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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무열의 '참교육', 전세계 홀렸다…2주 연속 글로벌 1위
김무열 주연의 '참교육'이 글로벌 인기몰이에 더 탄력을 내고 있다. 17일 넷플릭스 TOP 10 웹사이트에 따르면 넷플릭스 오리지널 시리즈 '참교육'(연출 홍종찬)은 공개 2주 차 글로벌 TOP 10 비영어 쇼 부문 1위에 올랐다. 공개 직후 정상에 오른 데 이어 2주 연속 선두를 지키며 거침없는 상승세를 이어갔다. '참교육'은 해당 집계 기간 2,110만 시청 수와 2억 2,580만 시청 시간을 기록했다. 이는 전주 대비 시청량이 폭발적으로 증가한 수치다. 국가별 성적 역시 괄목할 만하다. 국내를 비롯해 일본, 싱가포르 등 46개국에서 1위를 석권했으며, 미국, 영국, 인도, 프랑스, 독일, 호주, 멕시코, 브라질 등 무려 91개 국가에서 TOP 10에 이름을 올렸다. 아시아 권역을 넘어 북미와 유럽, 남미까지 고르게 인기를 끌며 글로벌 흥행을 입증했다. '참교육'은 피해자의 편에 서서 무너진 학교를 바로잡는 가상의 정부 기관 교권보호국의 활약을 그린다. 학교폭력과 교권 침해, 악성 민원, 촉법소년, 청소년 범죄 등 현실적인 교육 문제를 전면에 내세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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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려 샀던 르세라핌·아일릿·캣츠아이의 테크노, 알고보니 빅피처 [K-POP 리포트]
최근 하이브 산하의 세 걸그룹 르세라핌, 아일릿, 캣츠아이가 함께 연합곡 'ICONIC BY MISTAKE'(아이코닉 바이 미스테이크)를 내고 해외에서 눈에 띄는 호성적을 거뒀다. 앞서 르세라핌, 아일릿, 캣츠아이는 지난 4월 비슷한 시기에 일제히 하드 테크노와 일렉트로닉 기반의 곡을 발표했다. 각기 국내외에서 좋은 반응을 얻었지만, 같은 모기업 아래서 비슷한 장르를 연달아 내놓자 '내부 출혈 경쟁 아니냐'는 우려가 제기되기도 했다. 하지만 이번 연합곡으로 당시의 우려는 계획된 포석이었다는 걸 짐작게 한다. 세 그룹이 각자의 곡을 발표한 것은 4월, 그리고 이들을 하나로 묶은 연합곡이 나온 시기는 불과 두 달 뒤인 6월이다. 곡의 완성도는 물론이고 과감하고 독특한 미학의 뮤직비디오, 세 팀의 동선이 정교하게 맞물리는 퍼포먼스 퀄리티를 고려할 때 이는 결코 두 달 만에 급조할 수 있는 결과물이 아니다. 4월에 세 팀이 내놓은 테크노는 우연한 중복이 아니라 연합 프로젝트를 염두에 둔 하이브의 사전 빌드업이었다고 보는 것이 타당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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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래미, 아시안 팝 부문 신설..첫 수상자는 BTS?
미국 대중음악 시상식인 그래미상이 K팝을 아우르는 새로운 상을 신설하면서 방탄소년단(BTS)과 블랙핑크 등 K팝 가수들의 첫 수상이 실현될지 관심이 모인다. 16일(현지 시각) 그래미 어워즈 공식 홈페이지에 따르면 내년도 시상식에는 '베스트 아시안 팝 뮤직 퍼포먼스', '베스트 라틴 송', '베스트 트래디셔널 팝 보컬 퍼포먼스', '베스트 R&B 컬래버레이션 또는 듀오·그룹 퍼포먼스', '베스트 트래디셔널 포크 앨범' 등 5개 부문이 추가됐다. 그중 베스트 아시안 팝 뮤직 퍼포먼스 부문의 신설이 눈에 띈다. 이 부문은 K팝을 비롯해 J팝(일본 팝음악), C팝(중국 팝음악) 등 아시아 시장의 음악을 대상으로 한다. 하나 또는 그 이상의 아시안 국가 언어를 유의미하게 사용하고, 아시아 출신이거나 현지에서 인정받는 아시안 팝 음악을 발매한 아티스트에게 수상한다. 하비 메이슨 주니어 그래미 회장은 "아시아 팝 음악은 세계 음악 산업에서 가장 중요하고 지속적인 영향력을 행사하는 분야"라며 "음악, 공연, 그리고 표현 방식이 통합된 아시아 팝은 독특한 음악적 정체성을 지니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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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븐 킹덤의 기사', 용이나 전쟁 없어도 충분히 흥미로운 모험담
용도 없고 왕도 없다. 웨스테로스에서 펼쳐지는 이야기 중 가장 인간적이고 유머러스한 모험담이다. ‘하우스 오브 드래곤’과 ‘왕좌의 게임’ 그 사이, 거대한 서사의 중간을 잇는 ‘세븐킹덤의 기사’가 인간미 넘치는 웨스테로스를 그려냈다. ‘왕좌의 게임’ 원작자 조지 R. R. 마틴의 중편 소설 '덩크와 에그 이야기'. '얼음과 불의 노래'를 바탕으로 한 쿠팡플레이의 '세븐 킹덤의 기사(A Knight of the Seven Kingdoms)'는 장엄한 이 판타지의 세계관 속에서 잠시 머리를 식혀주는 막간극같은 HBO의 신작. 작품은 '왕좌의 게임’의 배경 약 100년 전을 그린다. 타르가르옌 왕조가 철왕좌를 지배하던 시기, ‘왕좌의 게임’ 시즌 내내 전설처럼 등장하는 ‘키 큰 던컨 경’의 모험을 담고 있다. 웅장한 ‘왕좌의 인트로 음악과 함께 포문을 열며 두 세계관의 연결을 암시하는 ‘세븐킹덤의 기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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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혼의 완성' 남궁민, 당혹→혼돈의 4단 감정 변화...절체절명 위기 직면
'결혼의 완성' 남궁민이 골목길 한가운데 4단 감정 변화로 예측 불가 사건을 마주했음을 예고했다. 17일 KBS 2TV 새 토일 미니시리즈 '결혼의 완성' 측은 주인공 강태주(남궁민 분)가 골목길 한복판에서 위기에 봉착한 모습이 담긴 스틸컷을 공개했다. '결혼의 완성'은 이혼 직전 납치된 아내를 구하기 위해 인면수심의 범죄자와 극한 사투를 벌이게 된 한 남자 강태주의 위험천만한 범죄스릴러다. 공개된 스틸에서는 강태주가 바닥에 쓰러진 헬멧남에게 다가가 무릎을 꿇은 채 상태를 확인하는 상황이 담겼다. 이어 강태주는 헬멧남이 하는 말을 들으려는 듯 귀를 가까이 가져간 후 충격에 휩싸인 표정을 짓는다. 헬멧남의 정체는 누구인지, 우연처럼 벌어진 헬멧남과의 만남이 극 중 어떤 후폭풍을 일으키게 될지 궁금증을 자아낸다. 강태주의 '정체불명 헬멧남 대면' 장면은 당혹감, 위급함, 혼돈 그리고 충격까지 4단 감정선 변화로 눈길을 끈다. 일촉즉발 상황이 호기심을 자극한다. 이와 관련해 제작진 측은 "강태주가 예상치 못한 사건 발발에 대해 짙은 의심을 드러내는 장면"이라며 "단 한 장면만으로도 심장 쫄깃한 추격과 추적의 긴장감을 완성한 남궁민의 열연을 기대해 달라"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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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영만 화백, 건강상 이유로 활동 중단..'백반기행'도 종영
허영만 화백이 건강 문제로 모든 활동을 중단한다. 17일 주식회사 허영만 측은 "최근 허영만 화백에게 건강상의 문제가 발생하여 현재 의료진의 권고에 따라 치료와 회복에 전념하고 있다. 이에 따라 당분간 모든 대외 활동을 중단하고 안정을 취할 예정"이라고 전했다. 이어 TV조선 '식객 허영만의 백반기행' 역시 시즌1을 마무리한다. 허영만 측은 "지난 7년간 프로그램을 함께 만들어온 제작진과 출연진, 그리고 시청자 여러분께 깊이 감사드린다"고 감사를 전했다. TV 조선 측도 "지난 7년 동안 전국 방방곡곡을 누비며 소박하지만 위대한 동네 밥상의 가치를 전해온 백반기행이지만, 곧 여든을 맞는 허영만 화백의 건강상의 이유로 '백반기행' 여정을 일단락 짓게 되었다. 오랜 시간 쉼 없이 달려온 허 화백의 건강을 우선으로 생각한 제작진 역시, 아쉬움을 뒤로하고 백반기행 시즌1의 아름다운 쉼표를 찍기로 뜻을 모았다"라는 입장을 전했다. 시청자들의 아쉬움을 달래기 위해, 2019년부터 2026년까지 7년간의 감동과 맛의 여정을 총망라한 ‘스페셜 편’이 안방극장을 찾아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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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혜 혹은 역차별, 장원영 '마스크 출국 논란'에 생각이 다른 이유 [이덕행의 Why]
걸그룹 아이브(IVE)의 멤버 장원영의 김포공항 출국 과정에서 불거진 이른바 '마스크 논란'을 두고 갑론을박이 뜨겁다. 한국공항공사가 결국 신분 확인 절차 안내를 강화하겠다는 방침을 내놓았지만, 연예인을 향한 대중의 잣대가 특혜를 짚어낸 것인지, 혹은 유명세로 인한 역차별에 대해서는 의견이 분분하다. 사건의 발단은 지난달 30일로 거슬러 올라간다. 중국 상하이로 출국하기 위해 김포공항을 찾은 장원영은 보안 검색요원의 확인 요청에 모자를 살짝 들어 올리고 마스크를 내리는 수준에서 신원 확인 절차를 마쳤다. 이를 두고 일각에서는 일반인과 달리 규정대로 물품을 완전히 벗지 않았다며 '특혜 의혹'을 제기했다. 설상가상으로 한 손으로 여권을 건네고 팔짱을 끼고 있었다는 근거 없는 태도 논란까지 더해졌다. 다행히 다른 각도에서 촬영된 영상을 통해 장원영이 두 손으로 여권을 전달하고 고개 숙여 인사하는 모습이 확인되면서 태도 논란은 일축됐지만, 검색 절차의 형평성에 대한 불씨는 사그라지지 않았다. 다시 초점은 모자와 마스크로 향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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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입사원 강회장', 시청률 10% 눈앞 흥행...도파민과 유쾌함의 조합
이준영 주연의 '신입사원 강회장'이 유쾌한 웃음을 더한 전개가 극 중 짜릿하고 통쾌한 승계 전쟁의 재미를 끌어올리는데 한 몫 했다. JTBC 토일드라마 '신입사원 강회장'이 지난 5월 30일 첫 방송 후 시청자들의 관심 속에 흥행세를 이어가고 있다. '신입사원 강회장'은 1회 시청률(닐슨코리아 유료플랫폼 전국 가구 기준) 3. 7%를 기록한 후, 4회에 8. 2%의 시청률을 기록했다. 4회까지 매회 자체 최고 시청률 경신을 이뤄내며 시청률 흥행에 성공했다. 이후 5회 8. 1%의 시청률 기록 후, 6회에 또 한 번 자체 최고 시청률 9. 5%를 경신했다. 2026년 JTBC 토일드라마 시청률 중 가장 높은 성적이다. 또한 시청률 10% 돌파를 눈앞에 두면서 지난해 4월 종영한 '협상의 기술'(자체 최고 시청률 10. 3%,12회) 이후 JTBC 토일드라마 1년 4개월 여 만에 '시청률 10% 돌파' 기대감을 높이고 있다. '신입사원 강회장'의 흥행 비결 중 하나는 짜릿하고 통쾌한 반전이 이어지는 긴장감 넘치는 승계 전쟁 속에서도 놓치지 않는 유쾌한 웃음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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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남준, '멋진 신세계' 재벌 →'고래별' 독립운동가…대세 굳히기
배우 허남준이 '고래별'로 대세 행보를 이어간다. tvN 새 드라마 '고래별'은 1926년 경성을 배경으로 친일파 집안의 하녀 허수아(문가영)가 바다에 빠진 독립운동가 강의현(최우식)을 구하면서 펼쳐지는 이야기를 그린 로맨스물이다. 허남준은 극 중 독립운동가 송해수로 분한다. 송해수는 독립이라는 대의를 위해서라면 위험도 마다하지 않는 강인하고 저돌적인 인물로, 작품의 주요 서사를 이끄는 핵심 캐릭터다. 허남준은 특유의 깊은 눈빛과 절제된 감정 표현을 바탕으로 조국을 향한 굳은 신념과 그 이면에 자리한 인간적인 고뇌를 밀도 있게 풀어낼 전망이다. 특히 송해수는 격정적인 시대적 상황과 인물들의 관계를 연결하는 중심축이 될 것으로 보인다. 허남준이 문가영, 최우식과 빚어낼 긴장감과 감정의 변화 역시 '고래별'의 주요 관전 요소로 꼽힌다. 묵직한 시대극 서사 안에서 그가 어떤 새로운 얼굴을 보여줄지 관심이 쏠린다. 허남준은 그동안 '혼례대첩', '스위트홈' 시즌2·3, '유어 아너', '지금 거신 전화는', '백번의 추억' 등 장르와 캐릭터를 가리지 않는 활약으로 존재감을 넓혀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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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부장' 소지섭, "전부 죽어"...아빠의 살벌한 선전포고
소지섭의 '아빠의 살벌한 선전포고'가 담긴 '김부장' 티저 영상이 공개돼 본방송에 거는 기대감을 높이고 있다. 17일 SBS 새 금토드라마 '김부장'의 3차 티저 영상이 공개됐다. '김부장'은 '세상에서 가장 평범한' 아빠가 하나뿐인 딸을 되찾기 위해 '세상에서 가장 위험한' 남자가 되어 싸우는 아빠 유니버스 복수 액션 드라마다. 소지섭이 주연을 맡았으며, 오는 28일 첫 방송한다. 이번 공개된 티저 영상에서는 평소처럼 퇴근을 하던 주인공 김부장(소지섭 분)의 모습으로 시작된다. 이어 김부장이 "김부장. 이제 우리 얼굴 좀 자주 보고 살자"라는 성한수(최대훈 분)의 말에 피식 웃는 모습과 성한수, 박진철(윤경호 분)과 술자리를 하며 즐거운 시간을 보내는 장면이 펼쳐진다. "언제까지 그렇게 딸내미만 바라보면서 살 거냐고"라는 성한수의 말이 끝나기가 무섭게 김부장의 딸 민지(서수민 분)가 친구들에게 괴롭힘을 당하는 장면이 이어진다. 김부장은 학교로 뛰어간 후 "아이를 혼자 키우다 보니 부족한 점이 많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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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멋진 신세계', 임지연X허남준이 뽑은 최애 명장면
'멋진 신세계'의 주연 임지연, 허남준이 선택한 명장면이 공개됐다. SBS 금토드라마 '멋진 신세계'는 희대의 조선 악녀 영혼이 씌어 ‘악질’ 해진 무명배우 신서리(임지연 분)와 자본주의가 낳은 괴물이라 불리는 악질 재벌 차세계(허남준 분)의 일촉즉발 전쟁 같은 로맨스 코미디 드라마. '멋진 신세계'는 지난 5월 8일 첫 방송 후 꾸준히 시청자들을 불러모았다. 자체 최고 시청률 10. 5%(12회. 닐슨코리아 전국 가구 기준)를 기록하며 흥행을 이어가고 있다. 특히 '멋진 신세계'는 짜릿한 전개, 설렘을 유발한 여러 명장면이 시청자들의 호응을 끌어냈다. 극 중 신서리(임지연 분)와 차세계(허남준 분)의 강렬한 첫 만남인 '길거리 꽃 결투신’부터 화제의 '손목 키스신'까지 매회 레전드 명장면 경신이라고 해도 과언이 아닐 정도다. 이런 가운데, '멋진 신세계' 측이 흥행의 신세계를 이끈 주역 임지연(신서리/강단심 역), 허남준(차세계 역), 장승조(최문도 역)가 직접 뽑은 '최애 명장면'을 공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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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트시그널5' 박우열, 강유경 변심에 0표…시청률 0%대 제자리 [종합]
'하트시그널5' 러브라인이 새로운 흐름을 맞았다. 지난 16일 방송한 채널A 연애 리얼리티 '하트시그널5' 10회에서는 입주자들의 '닉네임 데이트'와 예측하기 어려운 문자 선택 결과가 공개됐다. 김성민과 김민주는 출근길 카풀부터 '닉네임 데이트'까지 함께하며 한층 가까워졌다. 김민주는 '시그널 하우스' 생활 이후까지 이어질 관계를 기대하는 마음을 드러냈고, 김성민에게 소중한 인연을 뜻하는 작은 화분을 선물하며 적극적으로 호감을 표현했다. 김성민 역시 진심 어린 선물과 고백에 감동한 모습을 보였다. 박우열과 강유경도 아침 식사와 카풀을 함께하며 다정한 분위기를 이어갔다. 이후 정준현은 하우스에서 강유경과 단둘이 시간을 보내며 밸런타인데이 선물을 건넸고, 일본 여행의 추억을 나누면서 자신의 마음을 다시 한번 드러냈다. 러브라인의 가장 큰 변수는 김성민과 강유경의 데이트였다. 서로를 선택한 두 사람은 그동안 대화할 기회가 부족했던 점을 아쉬워하며 속마음을 나눴다. 강유경은 자신에게 먼저 다가오는 상대만 기다려왔던 기존의 연애 방식에 변화가 생겼다고 말했고, 김성민도 아직 마음을 단정 짓지 않은 듯한 여지를 남겼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