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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인감독 김연경' 김연경 매직 통한 원더독스 3연승 대반란…시청률도 쾌조 [종합]
'신인감독 김연경' 김연경이 이끄는 필승 원더독스가 언더독의 반란을 일으켰다. 지난 16일 방송한 MBC 예능 프로그램 '신인감독 김연경' 8회에서는 프로팀 정관장 레드스파크스(이하 정관장)를 꺾고 창단 첫 3연승을 기록한 필승 원더독스의 모습이 그려졌다. 이에 따라 필승 원더독스는 남은 한 경기와 상관없이 총 4승으로 생존을 확정했다. 시청률도 쾌조다. 8회는 전국 가구 시청률 4.1%를 기록했으며, 2049 시청률은 2.4%로 5주 연속 일요일 예능 1위를 지켰다. 수도권 가구 시청률은 4.4%까지 올랐고, 정관정과의 3세트 말미 인쿠시의 터치아웃 득점 장면은 순간 시청률이 5.0%까지 치솟으며 뜨거운 반응을 이끌었다. 이날 방송에서 필승 원더독스의 경기는 시작부터 험난했다. 1세트에서 23-25, 단 두 점 차로 아쉽게 패한 뒤 김연경 감독은 고민에 빠졌다. 표승주를 비롯한 주축 선수들의 공격 성공률이 좀처럼 살아나지 않자, 결국 흔들리던 이진과 한송희를 빼고 이나연과 타미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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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희진, 이제와 "아이들 끌어들이지 말라"는 아이러니 [IZE 진단]
민희진 전 어도어 대표가 뉴진스 복귀를 향한 자신의 생각을 추가적으로 밝혔다. 그러나 멤버들을 분란에 끌어들이지 말라는 내용은 전혀 공감받지 못하고 있다. 노영희 변호사는 15일 자신의 유튜브 채널에서 라이브 방송을 진행하던 중 민 전 대표로부터 받은 입장문을 공개했다. 민 전 대표는 "처음부터 다섯을 놓고 그림을 만들었다. 외모·소리·색·스타일·동선까지 모두 '다섯'을 전제로 설계된 구조였다. 그래서 사람들이 열광했고 그래서 하나의 형태가 완성됐다"고 적었다. 그는 "뉴진스는 다섯일 때 비로소 꽉 찬다. 각자의 색과 소리가 맞물려 하나의 완전한 모양이 된다. 이제 돌아온 이상, 이 다섯은 귀하게 여겨져야 한다. 불필요한 분란과 해석은 도움이 되지 않는다"고 전했다. 이어 "본질은 나를 겨냥한 것이지만, 그 과정에 아이들을 끌어들이지 말길. 아이들은 보호받아야 하고, 이용되어서는 안 된다. 뉴진스는 다섯일 때 존재한다"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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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우 유 씨 미 3', 전세계를 홀렸다! 거침없는 흥행 마술 작동
10년 만에 돌아온 할리우드 인기 블록버스터 '나우 유 씨 미 3'가 대한민국뿐만 아니라 전 세계 극장가를 장악했다. 영화관 입장권 통합 전산망 집계에 따르면 영화 '나우 유 씨 미 3'는 16일에도 15만8,846명을 동원해 누적관객수 58만6,736명을 기록했다. 지난 12일 개봉후 무려 5일간 전체 영화 박스오피스에서 압도적인 1위를 기록, '극장판 체인소 맨: 레제편', '프레데터: 죽음의 땅' 해외 흥행작들을 모두 제쳤다. 더군다나 올해 흥행 순위 3위를 유지 중인 'F1 더 무비'의 개봉 첫 주 주말 스코어인 48만2,499명까지 뛰어넘으며 장기 흥행을 기대케 했다. '나우 유 씨 미 3'는 국내뿐 아니라 북미 및 전 세계에서도 박스오피스 1위를 기록하며 말 그대로 ‘미친’ 흥행 기세를 보여주고 있다. 주말 동안 북미에서 2,130만 달러의 수익을 올렸는데, 2016년 이후 신작이 나오지 않은 시리즈로서는 훌륭한 성적이다. 또한 64개 해외 지역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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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연, 솔로 10년史 집대성한 컴필 앨범 12월 1일 발매
걸그룹 소녀시대 멤버 태연이 솔로 데뷔 10주년 기념 컴필레이션 앨범을 내놓는다. 태연은 오는 12월 1일 첫 번째 컴필레이션 앨범 'Panorama : The Best of TAEYEON(파노라마 : 더 베스트 오브 태연)'을 발매한다. 앨범에는 총 24곡이 실린다. 타이틀 곡은 신곡인 '인사 (Panorama)'다. 'Panorama : The Best of TAEYEON'에는 기존 곡을 새롭게 구성한 믹스 버전, CD에서만 감상할 수 있는 라이브 버전 등이 추가됐다. 특히 이번 앨범은 태연의 수많은 곡 중 폭넓은 음악적 스펙트럼을 선명하게 보여주는 트랙들을 선별 수록해 기대를 모은다. 태연이 솔로 데뷔 10주년을 기념해 발매하는 첫 컴필레이션 앨범으로 또 어떤 환상적인 음률을 들려줄지 주목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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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지막 썸머' 이재욱·최성은, 또 어긋난 사랑...시청률 또 꼴찌 [종합]
'마지막 썸머' 이재욱과 최성은이 또 어긋났다. 지난 16일 방송한 KBS 2TV 토일 드라마 '마지막 썸머' 6회에서는 백도하(이재욱)와 송하경(최성은), 서수혁(김건우) 사이에 새로운 감정 기류가 형성되며 관계 변화가 본격화했다. 반면 시청률은 2.1%를 기록해 직전 회차(2.3%)보다 소폭 하락했다. '마지막 썸머'는 1~6회까지 1~2%대 시청률에 머물며 주말 미니시리즈 중 가장 고전하고 있다. 이날 방송에서 도하는 윤소희(권아름)의 말을 듣고 전날 하경이 자신에게 날 선 태도를 보인 이유를 비로소 이해했다. 그는 "송하경. 나 안 가. 약속했잖아. 우리"라고 말하며 여전히 퉁명스러운 하경을 안심시켜 보는 이들의 설렘을 자아냈다. 그런가 하면 서수혁은 하경의 회사에 찾아와 함께 식사했다. 그는 현재 도하의 의뢰인이자 과거 물푸레나무 관련된 일로 소송을 벌였던 전남진(안창환)의 변호사였다고 고백했고 하경에게 오해받고 싶지 않다는 의미심장한 말을 건넸다. 이 과정에서 물푸레나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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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풍상사' 이준호, 불길도 뚫는 김민하 사랑…시청률 9.9% 자체 최고 [종합]
'태풍상사' 이준호가 이번에도 무진성의 코를 납작하게 눌렀다. 그러나 기쁨도 잠시, 그가 가장 소중히 여기는 김민하가 불길에 갇히며 또 한 번의 위기가 닥쳤다. 지난 16일 방송한 tvN 토일 드라마 '태풍상사' 12회는 '내가 사는 이유'라는 부제로 꾸며져 강태풍(이준호)이 표상선(무진성)과의 경쟁 입찰에서 극적인 역전승을 거둬 짜릿한 카타르시스를 선사했다. 12회 시청률 역시 그만큼 짜릿했다. 전국 기준 9.9%를 기록하며 또 한 번 자체 최고를 경신했다. 순간 최고 시청률은 최고 11%를 찍었다. 이로써 '태풍상사'는 지상파를 포함한 전 채널 동시간대 1위 자리를 굳게 지켰다. IMF 시대의 현실을 담아낸 생생한 서사가 젊은 시청층의 공감까지 끌어올리며 흥행세를 이어가고 있는 셈이다. (닐슨코리아 전국 기준) 이날 방송은 강태풍의 내레이션으로 시작됐다. "가장 소중한 게 무엇이냐"는 질문 앞에서 그는 IMF 이후 너무나 어려워진 삶을 떠올리며, 지금 자신이라면 어떤 대답을 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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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부장 이야기' 류승룡, '갓물주' 꿈꾸다 개털 됐다…시청률 또 최고치 [종합]
'김부장 이야기' 류승룡에게 또 한 번의 큰 파도가 덮쳤다. 지난 16일 방송한 JTBC 토일 드라마 '서울 자가에 대기업 다니는 김 부장 이야기'(이하 '김부장 이야기') 8회에서는 '갓물주'를 꿈꾸다 사기당한 김낙수(류승룡)의 모습이 그려졌다. 8회 시청률은 6회에서 기록한 자체 최고인 4.7%를 또 한 번 찍었다. 초반 입소문이 고정 시청층으로 안착한 흐름세다. (닐슨코리아 전국 기준) 이날 방송에서 김낙수는 작업반장 이주영(정은채)과 공장 직원들의 배웅 인사 속에 ACT 재직 생활을 마쳤다. 자기 손으로 지킨 공장 직원들의 따뜻한 환대는 김낙수의 마음에 따스한 기운을 불어넣었다. 하지만 현실은 곧바로 김낙수의 뒷덜미를 잡았다. 백수가 된 첫날부터 가족의 일상은 크게 요동쳤다. 아내 박하진(명세빈)은 계속해서 공인중개사 면접을 보러 다녔고, 아들 김수겸(차강윤) 역시 스스로 일해 빚을 갚겠다는 결심에 이르렀다. 지출을 줄였음에도 불구하고 고정적으로 빠져나가는 카드값은 한순간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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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지막 썸머' 김건우, 이재욱-최성은 사이에 끼어들어 삼각구도 만드나
'마지막 썸머' 최성은과 이재욱의 미묘한 관계에 김건우가 끼어든다. 16일 밤 방송되는 KBS 2TV 토일 미니시리즈 ‘마지막 썸머’(연출 민연홍, 극본 전유리) 6회에서는 송하경(최성은)과 서수혁(김건우)의 관계가 예상치 못한 국면을 맞는다. 앞서 의뢰인과 변호사 관계이면서 동시에 밥 친구이기도 한 백도하(이재욱)와 수혁은 식사를 하며 화기애애한 시간을 보냈다. 두 사람의 대화에서 수혁은 하경에게 깊은 관심을 보였고 도하는 하경과 수혁이 따로 만난 적이 있다는 사실을 듣고, 순간 미묘한 긴장감을 느꼈다. 오늘 6회 방송을 앞두고 공개된 스틸에서는 바(Bar)로 보이는 곳에서 마주 앉아 대화를 나누는 하경, 수혁의 모습이 포착됐다. 과거 원고와 상대편 변호사로 대립했던 첫 만남과 달리, 이들은 한층 편안하고 사적인 분위기를 연출하고 있다. 수혁은 하경을 향해 부드러운 눈빛을 보내고 있고 하경은 생각에 잠긴 표정을 짓고 있어 두 사람 사이 무슨 대화가 오갔는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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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부장 이야기' 류승룡, 인생 제2막 시작! 상가 투자로 꿈꾸는 장밋빛 미래
'김부장 이야기' 류승룡이 장밋빛 인생 2막을 위해 움직인다. 16일 밤 방송되는 JTBC 토일드라마 ‘서울 자가에 대기업 다니는 김 부장 이야기’(이하 ‘김 부장 이야기’)(연출 조현탁, 극본 김홍기 윤혜성) 8회에서는 대기업 부장직을 내려놓은 김낙수(류승룡)가 백수 탈출을 할 묘안을 고안한다. 김낙수는 회사에 공장 직원 해고 리스트를 넘기는 대신 스스로 희망퇴직을 하면서 25년 동안 몸 바쳐 일한 곳을 떠났다. 담대하게 회사를 나왔지만 아들 김수겸(차강윤)의 등록금, 아내 박하진(명세빈)과의 노후를 위해선 계속 백수 생활을 할 수 없었던 터. 특히 김낙수는 매달 고액의 수입을 벌어들이는 건물주 친구 놈팽이(박수영)의 말을 듣고 내심 불로소득에 대한 꿈을 은근히 간직하고 있었다. 줄곧 상가 분양 실장(이규성)으로부터 받았던 전단지를 버리지 못하고 붙들고 있던 김낙수가 과연 백세인생의 전환점을 맞아 어떤 선택을 하게 될지 궁금해진다. 이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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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당귀' 정지선, 안하던 짬뽕 메뉴 도전! 기대감 UP
‘사장님 귀는 당나귀 귀’에서 정지선 셰프가 안유성 명장과 ‘짬뽕’으로 정면승부를 펼친다. KBS 2TV ‘사장님 귀는 당나귀 귀’(연출 안상은, 이하 ‘사당귀’)는 일할 맛 나는 일터를 만들기 위한 대한민국 보스들의 자발적인 역지사지, 자아성찰 프로그램. 지난 회에 최고 시청률 6.7%를 기록하며 179주 연속 동 시간대 예능 1위의 독주를 이어갔다. (닐슨 코리아 기준) 16일에 방송되는 ‘사당귀’ 331회에는 그동안 짜장과 짬뽕을 판매하지 않아 전현무, 김숙 등의 원성을 받아왔던 정지선 셰프가 짬뽕 메뉴에 정식으로 도전하는 모습이 그려진다. 짬뽕 요리에 도전하기 전 군산의 짬뽕 맛집으로 향한 정지선은 “전현’무’계획 말고 정지‘선’계획이다”라며 전현무가 진행중인 맛집 프로그램을 노린다. 이 모습을 지켜본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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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풍상사' 이준호, 숙적 무진성 제치고 국가서업 따낼까?
‘태풍상사’ 이준호X김민하가 국가사업을 두고 또다시 김상호- 무진성 부자와 맞대결한다. tvN 토일드라마 ‘태풍상사’(연출 이나정·김동휘, 극본 장현) 지난 방송에서는 강태풍(이준호)과 오미선(김민하)이 조달청 국제협력단 ‘희망의 초원’ 국가 사업 입찰 기회를 가까스로 잡아내는 과정이 그려졌다. 대기업들이 대부분의 품목을 선점한 가운데 유일하게 남은 수술용 장갑을 두고, 태풍상사는 경험, 자본, 인력 부족의 삼중고에 부딪혔다. 조달청 설명회에 얼떨결에 참석했던 탓에 입찰 자격 미달 통보까지 받았지만, 유일하게 경험이 있는 구명관(김송일)의 이의신청 조언으로 상황을 뒤집으며 정식 입찰 참여를 확정했다. 그러나 이 사실을 알게 된 표상선의 후계자 표현준(무진성)이 같은 품목으로 바꿔 뛰어들면서 두 회사는 결국 ‘최저가 경쟁 입찰’이라는 정면 대결을 피할 수 없게 됐다. 본방송에 앞서 선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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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 유 씨 미 3', 국내외 극장가서 흥행 매직 발동! 4일 연속 흥행 1위
할리우드 블록버스터 '나 유 씨 미3'가 전세계 극장가를 휩쓸었다. 영화관 입장권 통합전산망 집계에 따르면 '나 유 씨 미3'는 지난 15일 18만3,738명을 동원해 4일 연속 박스오피스 정상 자리를 차지했다. 누적관객수는 42만7,891명으로 오늘(16일) 오후에 50만 관객을 넘어설 전망이다. '나 유 씨 미3'는 북미 극장가에서도 강력한 경쟁자들을 제치고 박스오피스 정상 자리를 차지했다. 지난 14일 개봉 첫날 840만 달러(약 122억 2,620만원) 이상의 높은 오프닝 스코어를 기록, 박스오피스 1위에 등극했다. 강력한 경쟁작 '더 러닝 맨', '프레데터: 죽음의 땅'을 제치고 1위에 등극하며 흥행 매직을 시작했다. '나 유 미 씨3'의 선전 이외에는 국내 극장가는 여전히 극심한 비수기에 시달리고 있다. 300만 관객을 넘어선 '극장판 체이소맨 :레제편'이 5만9,584명을 끌어모아 2위 자리를 유지했다. 3위는 지난주 극장가 정상 자리를 차지했던 '프레데터: 죽음의 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