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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놀면 뭐하니?' 안정환, 딸 근황토크하다 지갑 털릴 위기
‘놀면 뭐하니?’ 안정환이 딸 자랑하다 지갑이 털릴 위기에 처한다. 오늘(12일) 방송되는 MBC 예능프로그램 ‘놀면 뭐하니?’(연출 김진용 이주원 김기호 안지선 방성수 박은진/작가 노민선)에서는 ‘2026 아이치 나고야 아시안게임’ 출국을 앞둔 안정환 해설위원을 위한 특별한 여행 코스가 펼쳐진다. 2002년 한일월드컵 이후 이탈리아에 가지 못했다는 안정환은 멤버들이 준비한 ‘한국 속 이탈리아’ 여행을 즐긴다. 이탈리아 음식을 먹으며 추억을 떠올리던 안정환은 가족 이야기로 대화를 이어간다. 급 아빠 모드가 된 안정환은 “딸 리원이가 졸업하고 한국에 귀국했다. 취직해서 오늘(녹화일 기준) 출근 2일 차다”라며 근황을 전한다. 또 고3 수험생이 된 아들 리환의 소식도 전하며, “이제 아빠랑 안 놀아준다”라고 서운함을 드러낸다. 세월을 체감한 유재석은 “벌써 리원이가 취직을 했다고?”라고 화들짝 놀라며 충격에 빠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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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암살자(들)', 추석 연휴에 꼭 봐야 할 필람포인트3 공개
국내 언론시사회 이후 호평이 쏟아지고 있는 허진호 감독의 신작 '암살자(들)'이 추석 극장가의 강자로 자리매김했다. 개봉을 아직 2주나 남겨놓은 가운데 '오디세이'에 이어 실시간 예매율 2위 자리를 지키며 추석 흥행 대전의 선봉에 서 있다. '암살자(들)'은 1974년 대한민국을 충격에 빠뜨린 영부인 저격 사건의 의혹과 배후를 추적하는 이야기. '거장' 허진호 감독이 연출을 맡고 유해진 박해일 이민호가 주연을 맡아 영화 팬들의 기대를 모으고 있다. 제작진이 세대를 넘어 관객들의 마음을 사로잡을 필람 포인트 3을 공개했다. #1. 밀도 높은 미스터리! ?첫 번째 필람 포인트는 모두가 목격했던 그날의 사건에서 출발한 흥미로운 추적 서사다. 전 국민이 지켜보는 생중계 현장에서 울린 6발의 총성과 현장에서 발견된 4개의 탄환이라는 설정은 단숨에 호기심을 자극한다. 여기에 형사 철구(유해진), 베테랑 기자 재환(박해일), 신입 기자 영일(이민호)이 저마다 포착한 의문을 파고들며 하나씩 단서에 다가가는 과정은 팽팽한 긴장감을 끌어올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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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종회 '유부녀 킬러' 공효진, 정준원과 딸 지킬 수 있을까? 10분 확대 편성
'유부녀 킬러' 공효진이 가족을 지키기 위해 이엘리야와 육탄전을 벌인다. 오늘(12일) 밤 방송되는 MBC 금토드라마 ‘유부녀 킬러’(극본 김은희, 연출 윤종호 김지훈) 최종회에서는 레일라(이엘리야)의 계략으로 유보나(공효진)와 권태성(정준원)이 대면하며 절체절명의 순간으로 치닫는다. 전날 방송에서는 킹피셔 카피캣이 무고한 시민 두 명을 저격하며 세간을 떠들썩하게 만들었다. 유보나는 피해자들의 눈을 저격한 수법에서 과거 러시아 시절을 떠올렸다. 당시 유보나는 무고한 목격자의 눈을 저격한 레일라와 크게 충돌한 바 있다. 결국 이 일로 조직에서 퇴출당한 레일라는 유보나를 향한 깊은 원망을 품고 복수를 위해 한국까지 찾아왔다. 마침내 두 사람이 다시 마주한 가운데, 유보나가 레일라를 향해 총을 겨눈 순간 권태성이 현장에 등장하며 오늘 방송을 향한 궁금증을 최고조로 끌어올렸다. 이 가운데 오늘(12일) 방송을 앞두고 공개된 스틸컷에는 유보나와 레일라의 팽팽한 대립과 긴장감이 느껴지는 모습이 이목을 사로잡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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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벌 X형사2’, 안보현 정은채에 의문의 시체 배달! 과연 누가 죽었나?
‘재벌X형사2’의 안보현과 정은채에게 의문의 시신이 배달되는 충격적인 사건이 발생한다. SBS 금토드라마 ‘재벌X형사2’는 수사가 막히면 재력으로 판을 뒤집는 재벌형사 진이수와 새 팀장 주혜라의 돈발 날리는 유쾌·상쾌·통쾌 사이다 공조 수사극이다. 본격적인 클라이맥스에 돌입한 가운데 예측 불허의 파격 전개가 이어지며 시청자들의 몰입도를 최고조로 끌어올리고 있다. 지난 11일 방송된 11화에서는 진이수(안보현)가 살인 용의자로 몰리는 위기를 맞았다. 유성원(유승호)은 진이수를 찾아가 마치 그가 스스로 살인자임을 인정하길 바라는 듯 “도망치지 마. 인정하고 나면 그 다음부터는 자유야”라는 의미심장한 말을 남겨 긴장감을 고조시켰다. 주혜라(정은채)와 강력 1팀은 집요한 수사 끝에 또 다른 용의자의 신변을 확보하고 진이수의 누명을 벗기는 데 성공했다. 방송 말미, 혐의를 벗고 풀려난 진이수와 강력 1팀이 용의자와 치열하게 대치하는 엔딩이 그려져 향후 전개에 대한 궁금증을 높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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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핸즈' 송강-이준영, 국제 콩쿠르서 경쟁자로 격돌
'포핸즈' 송강과 이준영이 이번에는 해외 콩쿠르서 맞붙는다. 오늘(12일) 방송될 tvN 토일드라마 ‘포핸즈’(극본 신이원, 연출 박현석) 5회에서는 강비오(송강)와 최정요(이준영)가 해외에서 열리는 국제 콩쿠르에 나란히 출전하며 이목을 집중시킨다. 그동안 학생 피아니스트 강비오와 최정요는 서로의 음악에 새로운 자극을 더하며 함께 성장해왔다. 강비오는 최정요가 무대 공포증을 딛고 다시 관객 앞에 설 수 있도록 든든한 힘이 됐고 최정요는 정해진 틀에 익숙했던 강비오의 음악에 자유로운 연주의 재미를 일깨워줬다. 이런 가운데 강비오와 최정요가 이번에는 연습 파트너가 아닌 경쟁자로 같은 무대에 오르며 피할 수 없는 맞대결을 예고하고 있다. 앞서 강비오의 할아버지이자 세계적인 지휘자 강승운(정진영)은 강비오의 재능은 부정하고 최정요의 재능은 높이 평가하며 상반된 시선을 드러냈던 상황. 함께 연주하며 즐거웠던 기억은 잠시 뒤로한 채 경쟁자로 마주한 강비오, 최정요의 얼굴에는 사뭇 비장한 기색이 묻어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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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강준 안은진 '너 말고 다른 연애' 오늘 첫방송! "사랑할까요? 결혼할까요?'
'너 말고 다른 연애’가 드디어 오늘(12일) 서강준, 안은진, 이주안, 조아람의 4인 4색 사랑 이야기로 안방극장을 찾는다. 오늘(12일) 첫 방송되는 KBS 2TV 새 토일 미니시리즈 ‘너 말고 다른 연애’(연출 황승기·이가람, 극본 유수지)는 연애 10년 차, 익숙했던 연인이 낯선 감정과 마주하게 되는 현실 공감 리얼 멜로 드라마다. 10년째 연애 중인 남궁호(서강준)와 이미도(안은진)는 결혼과 결별 사이에서 자신들의 사랑을 다시 들여다보게 된다. 여기에 한태승(이주안)과 박수아(조아람)가 새로운 감정의 변수로 등장하며 네 남녀는 저마다 사랑과 관계, 그리고 자신의 진짜 마음을 마주한다. 첫 방송을 앞두고 서강준, 안은진, 이주안, 조아람이 사랑 앞에서 한 번쯤 고민해 본 시청자들을 위한 ‘너 말고 다른 연애 사용 설명서’를 직접 전했다. 먼저 서강준은 장기 연애 중인 연인뿐만 아니라 사랑과 관계 속에서 ‘나 자신’을 돌아보고 싶은 이들에게 이 작품을 추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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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부녀 킬러' 공효진, 카피캣 이엘리아로부터 정준원 지킬까?...순간 최고 12.1% [종합]
'유부녀 킬러' 정준원이 아내 공효진의 살벌한 킬러 실체를 처음으로 목격하고 충격에 빠졌다. 지난 11일 밤 첫 방송된 MBC 금토드라마 ‘유부녀 킬러’(극본 김은희, 연출 윤종호 김지훈) 13회에서는 레일라(이엘리야)가 유보나(공효진)를 향한 원망으로 킹피셔 모방 범죄를 꾸민 가운데, 두 사람의 과거 악연이 밝혀졌다. 이날 방송 시청률은 닐슨코리아 전국 가구 기준 9. 6%, 수도권 가구 기준 9. 1%를 기록하며 금토드라마 1위를 수성했다. 특히 “너도 똑같이 망가져 봐. 너의 소중한 것들을 다 잃고”라는 레일라의 말에 고개를 돌린 유보나가, 모든 상황을 지켜보고 있던 남편 권태성(정준원)과 눈빛으로 마주하는 엔딩 장면은 순간 최고 시청률 12. 1%까지 치솟으며 폭발적인 몰입감을 선사했다. 뿐만 아니라 미디어 소비 환경 변화를 반영한 채널 경쟁력 핵심지표 2054 시청률은 3. 1%로 이날 방송된 전체 프로그램 중 1위를 차지하며 부동의 흥행 선두 주자다운 저력을 발휘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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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이 온다' 하석진, 안희연 외면한 윤하빈에 뜻밖의 고백
'사랑이 온다' 하석진이 윤하빈의 마음을 돌리기 위해 진심을 꺼내 든다. KBS 2TV 주말드라마 '사랑이 온다' 측은 11일 한규림(안희연)과 아들 한결(윤하빈)의 갈등, 두 사람 사이에서 설득에 나서는 김무진(하석진)의 모습이 담긴 15·16회 스틸을 공개했다. 지난 방송에서 한규림은 자신을 차갑게 대하는 한결에 이어 동생 한규영(박유나)과도 부딪히며 아들을 지키려는 절박함을 드러냈다. 한결은 김무진을 찾아가 친엄마를 찾을 때까지 함께 지내게 해달라고 부탁했다. 아이의 안부를 전하려 한규림에게 전화한 김무진은 떨리는 목소리만으로 그가 울고 있음을 알아채고 "지금 가겠다"며 곧장 나섰다. 스틸 속 한규림은 금방이라도 울음을 터뜨릴 듯한 얼굴로 아들의 짐을 챙긴다. 한결이 마음을 닫고 집에 돌아오지 않자 직접 아이의 물건을 준비하며 슬픔을 삭이는 모습이다. 서로에게 상처를 남긴 모자가 다시 마주할 수 있을지 관심이 쏠린다. 한규림을 둘러싼 가족들의 갈등도 거세진다. 한규영이 언니의 희생과 한결의 존재를 두고 날카로운 말을 쏟아내자 쌍둥이 동생 한규서(박수오)와 한규민(김민서)이 반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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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벌X형사2’ 안보현, 누명 씌운 범인 잡을 수 있을까? ...최고시청률 7.6% [종합]
'재벌X형사2’ 안보현이 강력 1팀의 도움으로 친구 최동구를 죽였다는 누명을 벗었다. 지난 11일 방송된 SBS 금토드라마 ‘재벌X형사2’ 11화에서는 진이수(안보현)가 친구 김영환(최동구)을 살해했다는 누명을 쓰고 유치장에 갇히는 초유의 위기와, 그의 결백을 밝히기 위해 움직이는 주혜라(정은채)와 강력 1팀의 고군분투가 숨 가쁘게 펼쳐졌다. 이와 함께 ‘재벌X형사2’는 최고 시청률 7. 6%, 수도권 시청률 6. 7%, 2049 시청률 최고 2. 7%를 기록했다. (닐슨 코리아 기준) 이날 진이수는 아침에 눈을 뜬 뒤 자신의 집 거실에서 피투성이가 된 채 숨져 있는 김영환을 발견하고 충격에 빠졌다. 하지만 전날 밤의 기억은 선명하지 않았다. 진이수가 기억하는 것은 자신의 집에 무단으로 들어와 있던 김영환과 말다툼을 벌였고, 집을 떠나려던 김영환의 마지막 제안으로 악수를 나눈 직후 정신을 잃었다는 사실뿐이었다. 단둘이 있던 집에서 살인사건이 벌어진 만큼 진이수는 단숨에 살인 용의자가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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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 혼자 산다' 김대호·던, 평범한 휴식은 거부한다…취향 풀가동
'나 혼자 산다' 김대호와 던이 바닷가 캠핑과 국가유산 소리 채집으로 취향 가득한 하루를 보낸다. 11일 오후 방송하는 MBC 예능 프로그램 '나 혼자 산다'에서는 김대호가 애차 다마르기니와 강원도 삼척으로 캠핑을 떠나고, 던이 국가유산의 소리를 음악으로 기록하는 프로젝트에 나선다. 김대호는 오랜만에 다마르기니와 함께 길을 나선다. 그동안 바쁜 일정 때문에 차와 함께할 시간이 부족했다는 그는 "미안하기도 하고, 죄책감도 들었다"라며 각별한 마음을 전한다. 이를 위해 다마르기니의 모습부터 바꾼다. 비가 올 때마다 검은 눈물을 흘리던 차에 애정을 쏟아 작은 오두막 스타일로 꾸민다. 김대호의 취향을 반영해 새롭게 단장한 차량이 어떤 모습일지 관심이 쏠린다. 차량 점검까지 마친 그는 이사를 떠올리게 할 만큼 많은 짐을 테트리스하듯 차곡차곡 싣는다. 출발 준비는 꼼꼼하게 했지만 고속도로 진입을 앞두고는 긴장을 감추지 못한다. 이내 힘차게 달리는 다마르기니를 보며 "기특했다"고 뭉클한 마음을 드러낸다. 삼척에서는 에메랄드빛 바다를 배경으로 자신만의 캠핑 공간을 완성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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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주떡집' 이은지·안유진, 실수 연발 홀팀…갈 길 잃은 음식
'우주떡집' 이은지와 안유진이 잇따른 홀 실수로 서울 매장 점심 영업에서 위기를 맞는다. 11일 오후 방송하는 tvN 예능 프로그램 '우주떡집' 7회에서는 이은지, 미미, 이영지, 안유진의 서울 매장 첫 영업일을 그린다. 끝없는 사전 준비에 이어 손님맞이에 나선 네 사람에게 예상치 못한 문제가 닥친다. 점심 영업에서는 주문을 받은 뒤 손님에게 테이블 번호표를 전달하지 않아 음식이 갈 곳을 찾지 못하는 상황이 벌어진다. 디저트 누락까지 겹치면서 홀을 담당하는 이은지와 안유진의 대처가 중요해진다. 두 사람이 혼선을 수습하고 무사히 영업을 이어갈 수 있을지 관심이 쏠린다. 고된 준비 과정에서는 멤버들의 콩트 본능이 분위기를 끌어올린다. 이은지는 정혜, 이영지는 철용 역을 맡아 중년 커플의 밀고 당기는 로맨스를 펼친다. 빠른 퇴근을 위해 마무리 설거지를 맡은 이은지에게 이영지는 "당신 같은 여자 누가 데려가나 나 곽철용이가 데려가지"라며 능청스럽게 말을 건넨다. 자연스럽게 이어지는 두 사람의 상황극에 미미와 안유진도 감탄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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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스파, 고척돔 달군 솔로곡 푼다
걸그룹 에스파가 멤버별 솔로곡을 발매한다. 에스파는 오는 14일 오후 6시 각종 음악 사이트를 통해 'SYNK : COMPLaeXITY – 2026 Special Digital Single'(싱크 : 컴플렉시티 – 2026 스페셜 디지털 싱글)을 발매한다. 지난 8월 서울 고척스카이돔에서 연 네 번째 단독 콘서트의 솔로 무대를 담은 싱글이다. 카리나의 '16 Bit'(식스틴 비트)는 차분하면서도 압도적인 신스 사운드와 묵직한 그루브를 앞세운 R&B 댄스곡이다. 직접 작사에 참여한 카리나는 내면에서 자신의 모습이 흐릿해지는 순간을 끊임없이 깨지고 다시 붙는 픽셀에 빗댔다. 윈터의 'Saddle Up'(새들 업)은 그루비한 트랙과 리드미컬한 보컬 선율이 돋보이는 R&B 댄스곡이다. 마음을 얻고 싶다면 말보다 행동으로 진심을 증명하라는 당당한 태도를 윈터의 보컬로 풀어냈다. 지젤은 'BYEB4HELLO'(바이 비포 헬로)의 작사·작곡에 참여했다. 밝은 에너지 속 반전이 있는 트랙에 이뤄질 수 없는 사랑을 알면서도 상대를 끝까지 그리워하는 마음을 담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