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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십프로' 권율, '쇼맨십 빌런' 등극한 신개념 특별 출연
'오십프로' 권율이 독특한 매력의 '쇼맨십 빌런'으로 시청자들에게 빌런 보는 재미를 선사하고 있다. 권율은 MBC 금토드라마 '오십프로'에서 헤븐 호텔과 카지노를 운영하는 거대 사업가 도회장 역으로 출연 중이다. 그는 도회장 역을 맡아 색다른 빌런의 재미를 선사, 시청 재미를 끌어올리고 있다. 신하균, 허성태, 오정세 등 주인공들과는 또 다른 캐릭터 매력을 뽐내고 있다. 극 중 도회장은 화려한 외양과 흔들림 없는 품위, 누구라도 매료시키는 언변을 지닌 인물이다. 상황을 빠르게 읽어내는 날카로운 감각과 뛰어난 처세술을 바탕으로 자신에게 필요한 인물은 장기판의 말처럼 적재적소에 활용하고, 권력의 흐름에도 능숙하게 올라탄다. 이런 도회장은 기존 드라마 속 빌런과는 색다르다. 자연스럽게 영어를 섞어 사용하는 특유의 말투와 과장된 손짓, 자신감 넘치는 태도는 도회장만의 개성을 보여준다. 여기에 정장 상의와 잠옷 바지를 매치한 독특한 스타일링, 의미를 알 수 없는 미소 등 범상치 않은 비주얼이 더해지며 시선을 사로잡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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완벽한 우상이 아닌 일상 속 친근함..원이, 뉴타입 아이돌
최근 가요계와 유튜브 생태계를 아울러 걸그룹 리센느(RESCENE)의 기세가 심상치 않다. 그리고 그 돌풍의 중심에는 유튜브 콘텐츠 '나의 연수 아저씨'를 비롯해 '안녕하세요 원이입니다 잘 부탁드립니다'까지 연타석 흥행을 터뜨린 멤버 원이가 있다. 객관적인 지표도 이를 증명한다. 2024년 발매했던 대표곡 '러브어택(Love Attack)'은 음원 차트에서 굳건한 역주행 상승세를 이어가는 중이다. 불과 지난해만 하더라도 음악방송 사전녹화에 팬들의 자리가 다 차지 않을까 노심초사했던 리센느는, 이제 객석을 가득 채운 팬들의 환호 속에서 무대를 펼치고 있다. 원이가 이토록 대중의 뜨거운 사랑을 받는 표면적인 이유는 단연 남다른 예능감이다. 코미디언 이선민, 유영우와 함께 출연한 '나의 연수 아저씨'를 비롯한 다양한 콘텐츠에서 원이는 신인이라는 사실이 무색할 만큼 주눅 들지 않는 쾌활함을 자랑하며 예능계의 새로운 블루칩으로 가능성을 선보였다. 그렇다고 예능감으로만 있는 건 아니다. 무엇보다 원이의 가장 큰 무기는 아이돌에게서 흔히 보기 힘든 '날 것'의 친근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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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입사원 강회장' 이준영, 또 판 뒤집기...전혜진과 관계 역전
'신입사원 강회장'이 이준영, 전혜진의 관계 역전으로 흥미진진한 전개를 예고했다. 13일 오후 방송될 JTBC 토일드라마 '신입사원 강회장' 5회에서는 최성그룹 회장 강용호(손현주 분)의 영혼이 깃든 신입사원 황준현(이준영 분)과 강용호의 장녀이자 최성화학 사장 강재경(전혜진 분) 사이의 힘의 균형에 미묘한 변화가 감지된다. 강용호는 황준현의 몸으로 딸 강재경과 아들 강재성(진구 분)을 마주한 후, 두 자녀를 향한 깊은 배신감에 휩싸여 있다. 강재경과 강재성이 자신에게 뺑소니 죄를 뒤집어씌운 것은 물론 자신의 몸을 죽음으로 몰아넣으려 했기 때문. 이후 강용호는 두 남매에게는 절대 최성그룹을 물려주지 않겠다고 결심했다. 그리고 황준현의 모습으로 이들에게 접근, 치밀한 심리전으로 두 사람의 경쟁을 부추기며 짜릿한 성과를 거두고 있다. 그러나 화려한 활약은 예상치 못한 후폭풍을 불러왔다. 황준현의 몸으로 레이싱을 즐기던 강용호가 강재경에게 뒤를 밟히며 절체절명의 위기에 놓인 것. 과연 강용호가 이 상황을 어떻게 돌파해낼지 궁금증을 자아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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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심은하 닮은 꼴' 윤승림 MV 감독, '사당귀 '출격...박명수 "아이돌인 줄"
심은하 닮은 꼴 비주얼의 뮤직비디오 감독 윤승림이 '사장님 귀는 당나귀 귀'에 뉴보스로 시청자들과 만난다. 오는 14일 방송될 KBS 2TV '사장님 귀는 당나귀 귀'(이하 '사당귀')에서는 뉴보스로 윤승림 뮤직비디오 감독이 첫 출연한다. 윤승림 감독은 블랙핑크, 에스파, 아이브, 올데이프로젝트, 트와이스 나연 등 내로라하는 K팝 스타들의 뮤직비디오 감독으로 알려져 있다. 이 가운데, 윤승림 감독은 등장부터 배우 심은하를 똑 닮은 청초한 미모로 '사당귀'의 MC들과 보스들의 시선을 사로잡는다. 박명수는 "아이돌인 줄 알았어"라며 아이돌급 미모에 놀라움을 감추지 못한다. 그러나 윤승림 감독은 우아한 외모와는 정반대의 면모가 있었다. 카리스마를 장착한 워커홀릭이었던 것. 윤승림은 "나는 일을 미친 듯이 사랑하는 경주마 같은 보스. 40시간 깨어있었다"라면서 자신을 소개했다. 그러면서 "직원들이 나를 미친 여자로 생각해도 괜찮다"며 남다른 워커홀릭 마인드로 박명수를 또 한 번 놀라게 만든다. 그런가 하면 스페셜 MC로 함께 한 보이넥스트도어의 명재현이 윤승림 감독에 대한 경험담을 털어놓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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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십프로' 신하균X허성태, 마약 거래 박살낸 통쾌한 공조...시청률 5.3% [종합]
'오십프로' 신하균, 허성태가 마약 거래 현장을 박살내며 공조를 성공적으로 마무리했다. 지난 12일 방송된 MBC 금토드라마 '오십프로' 7회에서는 정호명(신하균 분), 강범룡(허성태 분), 마공복(이학주 분), 조팀장(김상호 분)이 유인구(현봉식 분)의 마약 거래를 막기 위한 대규모 작전 실행에 나선 전개가 흥미진진하게 펼쳐졌다. 이에 '오십프로' 7회 시청률은 닐슨코리아 전국 가구 기준 5. 3%를 기록했다. 직전 방송분 6회 시청률 4. 8%보다 0. 5% 상승했다. 소폭이지만 모처럼 시청률 상승으로 시청자들의 관심이 이어지고 있음을 보여줬다. 이날 '오십프로'에서 정호명은 영선항에서 벌어질 유인구의 마약 거래를 막기 위해 강범룡, 마공복, 조팀장과 작전을 준비했다. 작전 실행에 앞서 강범룡이 불안감을 드러냈다. 그는 10년 전과 달라진 자신의 몸 상태, 인구파에 대한 트라우마가 생긴 것. 이에 정호명은 "쫄 거 없어. 내 계산은 틀린 적 없거든. 너랑 마공복, 나, 성원이 형. 유인구 같은 놈한테 당할 정도로 맛 가진 않았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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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멋진 신세계' 임지연, 홀로 이별 준비...허남준 품에서 오열 [종합]
'멋진 신세계' 임지연이 조선으로 강제 소환될 것을 깨닫고 홀로 허남준과 이별을 준비했다. 지난 12일 방송된 SBS 금토드라마 '멋진 신세계' 11회에서는 신서리(임지연 분)가 의식불명 상태에서 조선의 육신으로 강제 소환됐다가 다시 21세기로 돌아오는 모습이 그려졌다. 또한 신서리는 차세계(허남준 분)와 이별을 준비하면서 안타까움을 자아냈다. 이날 방송에서는 신서리가 의식불명 상태에 빠졌다. 앞서 차달수(윤주상 분)와 트럭 사고를 당한 여파였다. 이런 가운데 신서리의 몸에 강림했던 강단심(임지연 분)이 조선시대 육신으로 강제 소환됐다. 도무녀 황씨(오민애 분)는 강단심에게 "붉은 혜성이 제 자리를 찾고 기혈이 돌아오면 자가의 혼을 이곳으로 이끌 것입니다. 허니 악연도 인연도 묵은 실타래는 전부 다 끊어내세요"라고 의미심장한 말을 전하며 강단심을 21세기 대한민국으로 돌려보냈다. 신서리와 차달수가 의식을 찾지 못한 사이, 차세계는 최문도(장승조 분)의 함정에 빠졌다. 다이너스티 화장품에 유해성분을 사용했다는 내부고발로 인해 비오제이 주가가 폭락하며 문도가 실소유주인 카이저만 캐피탈이 비오제이의 1대 주주로 등극한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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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즈나, '개콘-전부 노래자랑' 출연...윤재웅과 발리우드 컬래버
그룹 이즈나(izna)가 '개그콘서트'에 출연, 윤재웅과 컬래버레이션 공연으로 안방극장에 웃음을 선사한다. 오는 14일 방송되는 KBS 2TV '개그콘서트'에는 이즈나가 코너 '전부 노래자랑'에 초대 가수로 출연한다. '전부 노래자랑'은 최근 윤재웅의 발리우드 패러디로 시청자들에게 웃음을 선사하며 인기를 얻고 있는 코너. 윤재웅은 코너에서 인도 배우 핫산으로 보는 재미를 끌어올리고 있다. '전부 노래자랑'에 출연한 이즈나는 애교, 성대모사, 칼군무 등 개인기 3종 세트를 선보인다. 특히 아무도 하지 않는 정범균 성대모사로 시청자들에게 예상치 못한 웃음을 선사할 예정이다. 또한 이즈나의 방지민은 '뮤직뱅크' 스타일로 윤재웅을 소개하기도. 발리우드 배우를 패러디한 핫산 캐릭터로 인기 상승 중인 윤재웅이 어떤 등장을 할지 기대감을 자아낸다. 이 뿐만 아니라 이즈나는 윤재웅의 발라드 팀과 컬래버레이션 공연도 펼친다. 그간 윤재웅이 발리우드 패러디로 시청자들에게 큰 웃음을 선사했던 만큼, 이번에는 어떤 무대로 시청자들에게 웃음을 안길지 기대감을 자아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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멕시코 간 카리나부터 '광화문' 코르티스까지..체코전 승리에 하나 된 K팝 스타들
대한민국 축구 국가대표팀이 2026 국제축구연맹(FIFA) 북중미 월드컵에서 승리를 거둔 가운데, K팝스타들 역시 뜨거운 반응을 보였다. 걸그룹 에스파와 윈터는 경기장을 찾아 붉은색 유니폼을 입고 한국을 응원했다. 경기 후 윈터는 "이겼어"라며 감격한 표정을 지었고 카리나는 "너무 멋있었고 응원 정말 열심히 했어요, 감동, 선수분들 고생 많으셨습니다"라고 전했다. 권은비, 오하영 역시 한국 대표팀을 응원하기 위해 경기장을 방문해 뜨거운 응원전을 펼쳤다. 마찬가지로 현지에서 경기를 지켜본 위너 이승훈은 "대한민국 2:1 오현규 역전골! 그곳은 열광의 도가니"라는 글과 함께 생생한 현장감이 느껴지는 영상을 공개했다. 경기장을 찾지 못한 K팝 스타들도 역시 다양한 방법으로 한국 대표팀을 응원했다. 코르티스는 오전 9시부터 서울광화문광장에서 열린 'KT 2026 응원: 우리 모두 다 같이. 승리를'에 초청돼 K팝 그룹 중 유일하게 무대에 올라 시민들 앞에서 공연을 펼쳤다. 방탄소년단(BTS) 제이홉은 체코전 중계 사진을 게재하며 대표팀을 응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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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입사원' 이준영, 직장인 속 뻥 뚫어주는 사이다 활약
'강회장' 이준영이 직장인들에게 아찔한 카타르시스를 선사하고 있다. JTBC 토일드라마 ‘신입사원 강회장’(크리에이터 김순옥, 극본 현지민, 연출 고혜진) 속 최성그룹 회장 강용호(손현주)의 영혼이 깃든 신입사원 황준현(이준영)이 직장인들의 속을 시원하게 뚫어주는 활약으로 이목을 집중시키고 있다. 답답한 상황에서 한 번쯤 꿈꿔봤던 반격, 상사에게 차마 하지 못했던 말들을 거침없이 실행에 옮기며 묵은 체증을 내려주는 통쾌함을 선사하고 있는 것. 먼저 강용호의 영혼으로 최성물산 자재 2팀에 출근한 황준현은 영업팀의 비협조에 정면 돌파로 맞섰다. 서류를 보내지 않은 채 오히려 재촉하지 말라며 짜증을 내는 영업팀에게 황준현은 마감 기한을 다시 한번 상기시킨 뒤 해당 시한까지 자료가 전달되지 않으면 누락 처리하겠다고 일갈해 사무실을 술렁이게 만들었다. 놀란 선배들에게 영업팀의 눈치를 볼 필요가 없다고 자신감을 불어넣은 황준현은 자재본부 상무까지 설득하며 그간 묻혀 있던 부서 간 갈등을 공론화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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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르티스, 광화문 월드컵 응원전을 영크크 에너지로 채웠다!
'대세 아이돌' 코르티스(CORTIS)가 ‘2026 FIFA 북중미월드컵’ 대한민국 축구 국가대표팀의 예선 1차전 거리응원 현장을 뜨겁게 달궜다. 코르티스(마틴, 제임스, 주훈, 성현, 건호)는 12일 오전 9시 서울 광화문광장에서 열린 ‘KT 2026 응원: 우리 모두 다 같이. 승리를’에 초청됐다. K-팝 그룹 중 유일하게 무대에 올라 시민들 앞에서 공연을 펼쳤다. 이날 열린 월드컵 예선 1차전 ‘대한민국 : 체코’에 앞서 KT, 대한축구협회, 붉은악마가 함께 마련한 관람 행사다. 멤버들은 밴드 트랜스픽션과 응원가 ‘승리를 위하여’를 부르며 등장했다. 국가대표팀 공식 서포터즈 붉은악마가 떠오르는 빨간색 유니폼으로 착장을 맞췄고, 얼굴과 팔에 페인팅을 더해 승리를 기원했다. 멤버들은 응원객을 향해 “오늘 해가 뜨겁지만 햇빛보다 뜨거운 열정을 보여달라”라고 독려했다. 또 동요 ‘우리 모두 다 같이’를 선창해 응원을 유도하는 등 열기를 한껏 끌어올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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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십프로' 오정세, 한집살이 김신록과 팽팽한 심리전
'오십프로' 오정세, 김신록이 한집살이 중인 가운데 팽팽한 심리전을 벌인다. MBC 금토드라마 '오십프로' 측은 12일 오후 7회 방송을 앞두고 봉제순(오정세 분)과 강검사(김신록 분)의 팽팽한 심리전이 담긴 스틸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에서 봉제순은 평범한 일상을 보내는 듯 설거지를 하며 시간을 보내고 있다. 이런 봉제순을 바라보는 강검사의 시선이 심상치 않다. 날카로운 눈빛으로 봉제순을 관찰하는 강검사의 시선이 예사롭지 않다. 무엇가 확인하려는 듯한 눈빛으로 봉제순을 관찰하고 있다. 검사 특유의 촉이 발동했음을 짐작하게 한다. 앞서 강검사는 봉제순의 비범한 반사 신경을 목격한 바 있다. 그리고 그는 봉ㅇ젯ㄴ을 의심하기 시작했다. 특히 봉제순이 과거 기억을 잃은 채 케이팝 댄스 클럽에 머물고 있다는 점까지 맞물리며 의문은 더 커져만 간다. 급기야 강검사는 봉제순의 방 앞까지 찾아가 문에 귀를 기울이는 등 수상한 행적을 보이며 긴장감을 높인다. 봉제순 역시 강검사의 변화를 감지한 듯 경계하는 모습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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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성, 판사 다음은 불법 도박장 보스…'아파트'로 안방 귀환
배우 지성이 전설의 미수금 0% 추심의 제왕으로 안방극장에 돌아온다. 지성은 JTBC 새 토일드라마 '아파트'에서 박해강 역을 맡아 극을 이끈다. '아파트'는 아파트 속 눈먼 돈을 차지하기 위해 입대의회장 선거에 출마한 오아시스파 전직 보스 박해강이 주민들과 함께 비리를 타파해 가는 이야기를 그린 생활 밀착 휴먼 드라마다. 극 중 박해강은 겉으로는 HK무역을 운영하지만, 실상은 '신용 1등급 VIP' 전용 불법 도박장을 운영하는 인물이다. 그는 '전설의 미수금 0%, 추심의 제왕'이라는 수식어에 걸맞게 빈틈없는 카리스마와 냉철한 판단력으로 조직을 이끈다. 제작진이 공개된 스틸 속 박해강은 날카로운 눈빛과 압도적인 분위기로 시선을 장악한다. HK무역 사무실에 들어선 그는 미수금이 있는 회원을 향해 거침없는 브리핑을 이어가며 인정사정없는 추심에 나선다. 단호한 말투와 흔들림 없는 태도는 박해강이 어떤 인물인지 단번에 보여준다. 그러나 승승장구하던 '탑 티어' 보스 박해강의 눈빛이 순간 미묘하게 흔들리며 그에게 어떤 변화가 찾아올지 궁금증을 더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