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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독] '개콘-챗플릭스' 박성광X정범균X이상훈X서성경, '불후' 접수한다...'가왕전 특집' 출격
'개그콘서트' 인기 코너 '챗플릭스' 주역 박성광, 정범균, 이상훈, 서성경이 '불후의 명곡'에 출격한다. 여기에 배우 송일국이 첫 출연한다. 5일 아이즈 취재 결과, 오는 16일 진행될 KBS 2TV '불후의 명곡' 녹화는 '2026 연예계 가왕전 특집'으로 꾸며진다. 이번 '2026 연예계 가왕전 특집'은 연예계에서 뛰어난 가창력을 소유한 스타들이 대거 출격한다. 장르를 불문하고 다양한 연예 분야에서 활동하는 스타들이 출연, 레전드급 무대를 선보일 예정이다. 현장에 있는 명곡 판정단(방청객) 뿐만 아니라, 시청자들에게도 특별한 시간이 될 것으로 기대를 모은다. '불후의 명곡'이 준비 중인 이번 '연예계 가왕전 특집'에는 '개그콘서트'에서 인기 코너 '챗플릭스'에 출연 중인 개그 스타들도 출격한다. 박성광, 정범균, 이상훈, 서성경이다. '챗플릭스' 방송 초반부터 방청객들의 짓궂은 채팅을 받아내며 시청자들에게 웃음을 선사하며 '챗플릭스'와 '개그콘서트'의 인기를 이끈 박성광, 최근 '날먹' 캐릭터로 제2의 전성기의 포문을 연 정범균 그리고 이상훈, 차세대 개그 스타 서성경이 어떤 무대를 선보이게 될지 기대와 호기심을 자극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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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남 태안서 보낸 영상 한 편이…하예린의 '브리저튼4' 여정(종합)
충남 태안에서 보낸 셀프비디오 한 편이 전 세계가 주목하는 넷플릭스 대형 시리즈의 주인공을 탄생시켰다. 원로 배우 손숙의 외손녀이자 한국계 호주 배우 하예린이 넷플릭스 오리지널 시리즈 '브리저튼' 시즌4(이하 '브리저튼4')의 여주인공으로 발탁되며 단숨에 글로벌 주목을 받는 '현대판 신데렐라'가 됐다. '브리저튼'은 19세기 영국 리전시 시대를 배경으로 한 스캔들과 로맨스를 앞세워 넷플릭스 대표 흥행작으로 자리 잡아온 프랜차이즈다. 시즌4는 결혼에 무심한 자유로운 영혼 베네딕트 브리저튼(루크 톰프슨)이 가면무도회에서 만난 은빛 드레스의 여인(하예린), 그리고 현실의 하녀 소피 백(하예린) 사이에서 사랑과 정체성, 계급의 경계가 뒤엉키는 로맨스를 그린다. 4일 서울 중구 커뮤니티 하우스 마실에서 열린 '브리저튼4' 기자간담회에서 하예린은 한국 취재진과 마주 앉았다. 그는 "한국에 온 지 1년 6개월 정도 됐는데 아직 한국어가 어설프다"면서도 자연스러운 한국어로 작품과 자신이 서 있는 자리를 차분히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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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주를 줄게' 배인혁, 짐가방 꾸렸다...노정의와 동거 생활 끝?
'우주를 줄게' 배인혁, 노정의의 동거 생활에 위기가 찾아온다. tvN 수목드라마 '우주를 줄게' 측은 4일, 주저앉아 눈물을 삼키는 선태형(배인혁 분)의 모습을 포착했다. 여기에 무거운 공기가 감도는 선태형과 우현진(노정의 분)의 심상치 않은 대면도 공개해 궁금증을 증폭시킨다. 지난 방송에서는 선태형의 아버지 선규태(류승수 분)의 진짜 속내가 드러났다. 선태형과 우현진에게 접근한 이유가 선우진(하준 분)의 사망보험금을 가로채기 위해서였다는 사실은 반전과 함께 큰 충격을 안겼고, 우현진까지 위협하기 시작한 그의 행보가 향후 전개를 궁금하게 했다. 그런 가운데 공개된 사진 속 선우진과 우현주(박지현 분)의 방 안에서 포착된 선태형의 모습이 눈길을 끈다. 선규태에 의해 어지럽혀진 방 안, 손에 든 노트를 바라보는 선태형은 금방이라도 눈물이 쏟아질 듯 슬픔에 잠겨 있다. 무슨 일인지 그의 슬픈 얼굴에서 복잡한 심경이 고스란히 느껴진다. 끝내 홀로 눈물을 쏟아내는 선태형의 모습이 안타까움을 자아낸다. 이어 선태형과 우현진을 둘러싼 무거운 분위기도 포착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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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역가왕-가희(일본편)', 3월 29일 첫방...BS 후지·후지TV 방송 확정
'2026 한일가왕전'에 출격할 일본 현역 국가대표를 뽑는 '현역가왕-가희(일본편)'가 일본 BS 후지와 후지TV에서 송출된다. '현역가왕-가희(일본편)'는 한국에서 높은 화제성과 시청률을 기록 중인 '현역가왕'의 크레아 스튜디오에서 직접 제작에 나선 프로그램으로 지난해 남자 편에 이어 진행되는 여자 편이다. 강남이 단독 MC를 맡아 진행에 나선다. 오는 3월 29일 첫 방송을 확정한 가운데 BS 후지와 후지TV에서 방송된다. '현역가왕-가희'에서 배출된 TOP7은 오는 4월 14일 방송될 MBN 세계 최초 한일 음악 국가대항전 '2026 한일가왕전'에서 대한민국 ‘현역가왕3’ TOP7과 국가적 사명과 자존심을 걸고 맞붙는다. 특히 '현역가왕-가희'의 전작이었던 남자 편은 다케나카 유다이, 마사야라는 걸출한 보컬리스트를 배출하는가 하면 OTT TVer에서 구독자 7만 이상을 모으며 큰 성공을 거뒀다. 더욱이 '현역가왕 재팬' 남자 편은 도쿄, 오사카 콘서트 매진에 이어 다케나카 유다이와 마사야의 한국 팬 미팅 티케팅 3분 매진 등의 신화를 만들어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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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인혁X노정의 '우주를 줄게', 우주급 글로벌 인기
'우주를 줄게'가 해외에서 뜨거운 반응을 불러일으키고 있다. tvN 수목드라마 '우주를 줄게'(연출 이현석·정여진, 극본 수진·신이현, 기획 스튜디오드래곤, 제작 씬앤스튜디오 주식회사)가 좌충우돌 동거 로맨스의 진가를 발휘하고 있다. 사돈으로 얽힌 선태형(배인혁 분)과 우현진(노정의 분), 그리고 이들의 20개월 조카 선우주(박유호 분)까지 어쩌다 ‘가족’이라는 이름으로 뭉친 세 사람의 우당탕 동거 라이프가 유쾌한 웃음 속 감동과 설렘을 선사하며 국내외 시청자들을 매료시키고 있는 것. 호평의 중심에는 배인혁과 노정의, '우주' 박유호의 아기자기한 케미스트리가 있다. 수많은 랜선 이모, 삼촌들의 마음을 무장해제 시킨 박유호의 특급 열연과 배인혁과 노정의의 '육아 초보' 삼촌이모 모먼트가 몰입도를 높이고 있다. 시청자들의 반응을 즉각적으로 확인할 수 있는 SNS 댓글, '우주 패밀리'의 모습이 담긴 숏폼 동영상 등에서도 국내는 물론 해외에서까지 높은 조회수를 기록하며 뜨거운 호응을 짐작게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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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자무싸' 구교환, 초라한 본체 vs 투지 넘치는 그림자
'모두가 자신의 무가치함과 싸우고 있다' 구교환이 내면의 무가치함과 한판 붙는다. 4일 JTBC 새 토일드라마 '모두가 자신의 무가치함과 싸우고 있다'(연출 차영훈, 극본 박해영, 이하 '모자무싸') 제작진은 황동만 역의 구교환 타이틀 포스터를 공개했다. '모자무싸'는 잘난 친구들 사이에서 혼자만 안 풀려 시기와 질투로 괴로워 미쳐버린 인간의 평화 찾기를 따라가는 작품이다. 현대인의 보편적 감정인 불안을 키워드로, 무가치함이라는 적신호에 멈춰 선 이들에게 인생의 초록불을 켜줄 드라마가 될 것으로 기대를 모은다. 이와 관련 '모자무싸' 타이틀 포스터를 통해 혼자만 안 풀린 인간 황동만의 모습이 공개됐다. 그는 20년째 감독 데뷔를 준비하며 잘나가는 영화계 친구들 사이에서 자격지심을 키워온 인물이다. 스스로 느끼는 무가치함을 감추기 위해 쉴 새 없이 말을 쏟는 특유의 장광설로 자신의 깊은 불안을 가리곤 한다. 그래서인지 포스터 속 그의 모습은 잔뜩 움츠러든 채 웅크려 앉아 있다. 하지만 그런 그의 머릿속을 들여다보면 이야기는 전혀 달라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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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왕과 사는 남자' 박지훈, 뭘 해도 된다…흥행·화제성 싹 다 1위
배우 겸 가수 박지훈이 '유 퀴즈 온 더 블럭' 출연으로 비드라마 출연자 화제성 1위에 올랐다. 굿데이터코퍼레이션 펀덱스에서 발표한 2월 4주차 TV-OTT 통합 비드라마 출연자 화제성 부문에서 tvN '유 퀴즈 온 더 블럭'의 게스트 박지훈이 1위에 올랐다. 프로그램 역시 누적 관객 1,000만 명에 근접하며 흥행 신드롬을 일으키고 있는 영화 '왕과 사는 남자' 단종 역의 박지훈 출연으로 전주 대비 화제성이 약 2. 5배 오른 효과를 봤다. 2위는 tvN '방과후 태리쌤'의 김태리, 3위는 tvN '보검 매직컬'의 박보검이 차지했다. 4위는 MBC '마니또 클럽'의 고윤정이 이름을 올렸다. 5위와 6위는 각각 MBC '놀면 뭐하니?'의 유재석과 '방과후 태리쌤'의 최현욱이 올랐다. 7위는 JTBC '아는 형님'에 게스트로 출연한 김신영이 자리했다. '아는 형님' 게스트가 출연자 화제성 상위 10위에 진입한 것은 지난해 3월 1주차 이후 오랜만이다. 8위부터 10위까지는 각각 TV조선 '미스트롯4'의 허찬미, MBC '나 혼자 산다'의 전현무, KBS2 '신상출시 편스토랑'의 선예 순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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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물주' 김준한, '야망캐' 도전 "흥미로운 지점 가득했다"
'대한민국에서 건물주 되는 법’ 김준한이 작품에 대한 자부심을 드러냈다. 김준한이 하정우 임수정 정수정 심은경과 호흡을 맞춘 tvN 새 토일드라마 ‘대한민국에서 건물주 되는 법’(극본 오한기, 연출 임필성, 이하 ‘건물주’)은 빚에 허덕이는 생계형 건물주가 목숨보다 소중한 가족과 건물을 지키기 위해 가짜 납치극에 가담하며 벌어지는 서스펜스를 그린다. 김준한은 ‘건물주’에서 기수종(하정우)의 절친한 친구 민활성 역을 맡았다. 민활성은 준수한 외모와 현란한 화술로 부잣집 딸 전이경(정수정)과 결혼에 성공하지만, 데릴사위 신세가 된 인물. 아내와 장모에게 인정받기 위해 돈을 끌어모으다가 일을 벌려 점점 걷잡을 수 없는 상황에 빠지고 만다. 드라마 ‘슬기로운 의사생활’, ‘봄밤’, ‘안나’, ‘굿파트너’ 등 다양한 작품들 속에서 연기력으로 확실한 존재감을 보여준 김준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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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닥터신' 정이찬X백서라, 운명적으로 끌렸다? '스파크 첫 만남' 포착
'닥터신' 정이찬과 백서라가 폭풍처럼 휘몰아칠 운명적 사랑을 예고하는 '첫 만남'을 가졌다. 오는 14일 오후 10시 30분에 첫 방송 예정인 TV CHOSUN 새 주말미니시리즈 '닥터신'(극본 피비(Phoebe, 임성한), 연출 이승훈, 제작 씬앤스튜디오·티엠이그룹)은 신의 영역에 도전하는 천재 의사와 하루아침에 뇌가 망가져 영혼을 잃어가는 한 여자의 메디컬 스릴러 드라마다. '닥터신'은 '파격의 연금술사'로 불리며 대체 불가 스토리를 탄생시켜온 피비 작가가 최초로 집필하는 메디컬 스릴러 드라마로 초미의 관심을 모은다. 여기에 '결혼작사 이혼작곡' 이승훈 감독이 연출을 맡아 '피비 표 최초 메디컬 스릴러 드라마'다운 환상적 시너지를 이뤄낸다. 이에 첫 방송 전부터 시청자들의 관심을 얻고 있다. 정이찬은 '닥터신'에서 신기에 가까운 뇌수술 실력을 지닌 천재 의사 신주신 역, 백서라는 인기 정상의 톱배우 모모 역을 맡아 처음으로 연기 호흡을 맞춘다. 특히 정이찬과 백서라는 치열한 경쟁률을 뚫고 오디션을 통해 피비 작가에게 직접 발탁된 만큼, 생애 첫 주연으로서 어떤 활약을 펼칠지 초미의 관심을 모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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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G, 올 가을 새 보이그룹 데뷔...트레저 이후 6년만
YG엔터테인먼트(이하 YG)가 6년 만에 새 보이그룹을 데뷔시킨다. YG는 4일 공식 블로그에 양현석 총괄 프로듀서 인터뷰가 담긴 '2026 YG PLAN | YG ANNOUNCEMENT'를 공개하며 올해 소속 아티스트 활동 계획과 신인 그룹 로드맵을 발표했다. 먼저 영상은 자막을 통해 "2026년 가을을 목표로 새로운 보이 그룹을 준비하고 있다"고 밝혔다. 지난해 양현석 총괄은 데뷔를 염두에 둔 남자 연습생 팀이 있음을 밝히며 "계속 이 친구들을 탐구하고 분석하고 있다. 내년에는 한 팀을 꼭 론칭하고 싶다"는 의지를 전한 바 있다. 이로써 YG는 트레저 이후 6년 만에 새로운 보이그룹을 내놓게 됐다. 4인조 신인 걸그룹 넥스트 몬스터(가칭)의 윤곽도 보다 뚜렷해졌다. 지난해 퍼포먼스와 가창 영상을 통해 이미 완성형 실력을 보여줬던 이벨리와 찬야에 이어 다른 두 멤버를 공개할 것을 예고했다. 이밖에도 YG는 이번 영상에서 빅뱅의 데뷔 20주년 투어, 베이비몬스터와 트레저의 컴백 소식을 전했다. 여기에 신인 그룹들의 데뷔 프로젝트까지 병행하는 만큼 올해 YG의 활약에 이목이 쏠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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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주맨' 김선태, 개인 유튜브 채널도 대박…개설 이틀째 70만 근접
'충주맨' 김선태가 충주시청 퇴사 후 개인 유튜브 채널 개설 이틀째에 70만 명에 가까운 구독자를 모았다. 4일 오전 10시 50분 기준 그의 유튜브 채널 '김선태' 구독자 수는 67. 4만 명을 기록했다. 지난 3일 채널을 개설한 지 이틀째 이뤄낸 성과다. 10만 구독자를 넘는 채널에 주어지는 '실버 버튼' 획득도 확정했다. 김선태는 첫 영상에서 "이제 충주맨이 아니"라며 "원래 의도와 다르게 쫓겨나는 것처럼 비쳤는데 그런 건 전혀 아니다. 충주시 공무원뿐 아니라 전체 공무원을 욕하는 반응을 보며 개인적으로 마음이 아팠다"고 퇴사 이후 불거진 논란을 언급했다. 퇴사 배경에 대해선 "100만 구독자가 목표였고, 그 정도면 할 도리는 다했다고 생각했다"며 "여러 곳에서 제안도 많이 받았고, 고민 끝에 자유롭게 해보고 싶었다"고 설명했다. 김선태는 개인 채널 개설을 결심하게 된 솔직한 배경도 숨기지 않았다. 그는 "나가는 이유 중 가장 큰 것은 돈"이라면서 "더 나은 조건을 위해 나아가는 거다. 더 나이 먹기 전에 내 역량을 펼쳐보고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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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선호, 2년 만 단독 팬미팅 선예매 전석 매진...압도적 티켓 파워
배우 김선호가 2년 만 단독 팬미팅으로 압도적 티켓 파워를 입증했다. 지난 3일 오후 7시 온라인 예매처 NOL 티켓을 통해 팬클럽 선예매가 진행된 ‘2026 KIM SEONHO FANMEETING ASIA TOUR’(2026 김선호 팬미팅 아시아 투어) 서울 공연은 티켓 오픈과 동시에 전 회차 전석 매진을 기록했다. 는 사랑이 담긴 모든 것을 만드는 공장이라는 의미를 담은 공연으로, 김선호가 약 2년 만에 국내에서 선보이는 팬미팅이라는 점에서 개최 소식부터 팬들의 뜨거운 관심을 모았다. 열띤 반응 속에 양일 전석 매진을 기록한 김선호는 이번 공연에서 팬들의 성원에 보답하기 위해 웰커밍 이벤트는 물론, 다양한 코너로 풍성한 볼거리를 선사하며 팬사랑 가득 담은 공연을 선보일 예정이다. 지난 1월 공개된 넷플릭스 시리즈 '이 사랑 통역 되나요?'로 열일 행보에 시동을 건 김선호는 연극 '비밀통로'로 관객들을 만나며 활발한 활동을 선보이고 있다. 이에 더해 김선호는 오는 4월 서울을 시작으로 자카르타, 카나가와, 마닐라, 타이베이, 방콕 6개 도시에서 팬미팅을 개최하며 글로벌 팬들 만날 예정인 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