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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타' 자리에 안주하기를 거부하는 '배우', 이민호
"영일 역은 생각보다 비중이 크지 않았는데, 이민호가 관심을 보인 후 대본에 분량이 더 들어간 것 같습니다. " 오는 추석 연휴를 앞두고 23일 개봉하는 영화 ‘암살자(들)’을 연출한 허진호 감독은 극 중 배우 이민호가 맡은 신입 기자 영일 캐릭터에 대해 이렇게 말했다. 유해진과 박해일, 두 쟁쟁한 배우들 틈바구니에서 이민호가 스스로 돌파구를 찾았다는 의미로 해석된다. 게다가 ‘암살자(들)’은 시대극이다. 1987년생 배우가, 1974년의 공기에 어울리는 연기를 뽐내며 자연스럽게 녹아들었다는 것만으로도 긍정적인 평가를 받을 만하다. ‘암살자(들)’은 1974년 8월 15일, 대한민국을 충격에 빠뜨린 영부인 저격 사건의 의혹과 그 배후를 추적하는 이야기다. 앞서 영화 ‘서울의 봄’과 ‘남산의 부장들’, 디즈니 ‘메이드 인 코리아’ 등 굴곡진 한국사에 렌즈를 들이밀었던 제작사 하이브미디어코프의 다음 행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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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찬원, '한국인의 밥상' 15주년 특집 빛낸 만능 활약
가수 이찬원이 '한국인의 밥상' 15주년 특집에서 능숙한 요리 솜씨와 구성진 노래로 손님과 어르신들의 마음을 사로잡았다. 이찬원은 지난 3일과 10일 방송한 KBS 1TV '한국인의 밥상' 15주년 특집 1부 '사랑방 손님과 어머니', 2부 '한 상 배워갑니다!'에 최수종, 윤주모(윤나라) 셰프와 함께 출연했다. 이들은 한국을 찾은 외국인 게스트들에게 우리 음식과 문화를 소개하며 특별한 밥상을 차렸다. 평소 프로그램의 애청자라는 이찬원은 "'한국인의 밥상'은 내 밥친구다"라며 "밥 먹으면서 보고 또 본다"라고 말했다. 이어 "'다슬기' 편을 보고 주문해서 다슬기해장국도 끓여 먹었다"라며 방송에서 본 음식을 직접 만들어 먹을 만큼 깊은 애정을 드러냈다. 외국인 손님들을 맞이할 음식을 준비할 때는 익숙한 손놀림으로 주방에 힘을 보탰다. 윤주모 셰프가 전을 올리면 이찬원이 고명을 얹는 등 척척 호흡을 맞췄다. 윤 셰프도 "찬원 씨와 손이 잘 맞는다"고 칭찬했다. 어만두를 빚던 이찬원은 만두소에 들어가는 재료를 보고 "이북식 만두에 생선과 오이가 들어가더라"고 말해 음식에 대한 지식도 보여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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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니네 산지직송3', 역대 최고 조업비·시청률 상승…염정아 "tvN 돈 없어?" [종합]
'언니네 산지직송3' 염정아, 김선영, 강유석, 노윤서가 재첩잡이로 역대 최고 조업비를 벌었다. 지난 10일 방송한 tvN 예능 프로그램 '언니네 산지직송3' 7회에서는 경남 하동에 도착한 사 남매가 섬진강 재첩잡이에 도전하고 직접 수확한 재료로 저녁상을 차리는 모습이 그려졌다. 시청률은 닐슨코리아 전국 평균 3. 0%, 순간 최고 3. 8%를 기록했다. 케이블·종편 포함 동시간대 1위를 이어갔고, tvN 타깃인 남녀 2049 시청률에서도 지상파를 포함한 전 채널 동시간대 정상을 지켰다. 하동에서 새 여정을 시작한 사 남매는 기와지붕과 툇마루가 돋보이는 숙소에 감탄했다. 집 안에 걸린 가족사진을 보고는 "괴짜가족 같다"며 웃음을 터뜨렸다. 마을을 둘러보던 중 매계마을의 밥상 공동체인 '나눔밥상'을 알게 된 이들은 어르신들에게 식사를 대접하기로 뜻을 모았다. 조업에 앞서 섬진강 한가운데에서 특별한 점심도 즐겼다. 작업복과 장화를 착용하고 배에 오른 사 남매를 기다린 것은 물 위에 띄운 커다란 대야에 차린 재첩 비빔밥과 반찬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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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편스토랑' 야노시호, 방송 최초 똑닮은 母 공개…"20대 때 많이 울어" [종합]
'편스토랑' 야노시호가 자신과 똑 닮은 엄마를 방송 최초로 공개했다. 지난 10일 방송한 KBS 2TV 예능 프로그램 '신상출시 편스토랑'(이하 '편스토랑')에서는 야노시호가 올해 100세인 할머니를 돌보느라 제대로 쉬지 못한 엄마를 한국으로 초대했다. 모녀는 서로를 위한 음식을 만들고 그동안 꺼내지 못했던 속마음을 나눴다. 이날 방송은 닐슨코리아 전국 평균 시청률 2. 2%를 기록했다. 전회(3. 1%)보다 0. 9% 하락했다. 처음 방송에 출연한 야노시호의 엄마는 73세의 나이에도 맑은 혈색과 환한 미소로 눈길을 끌었다. 매일 거울을 보며 웃는다는 엄마에게 야노시호는 "엄마는 꼭 해바라기 같다"며 애정을 드러냈다. 엄마는 "시호 할머니도 성격이 밝다. 100세 장수 비결은 긍정 에너지가 아닐까"라며 모녀의 밝은 성격이 할머니에게서 이어졌다고 전했다. 주방에서도 서로를 향한 마음이 묻어났다. 야노시호는 한식을 자주 접하지 못한 엄마를 위해 고추참치순두부찌개를 끓였고, 엄마는 딸의 어린 시절 추억이 담긴 집밥 반찬을 준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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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꼬꼬무' 변요한, 日 강제 동원 비극에 "양심, 사명감, 부끄러움" [종합]
'꼬꼬무'가 조세이 탄광 수몰 사건을 통해 일제강점기 강제 동원의 참상을 되짚었다. 지난 10일 방송한 SBS '꼬리에 꼬리를 무는 그날 이야기'(이하 '꼬꼬무')는 '검은 뼈 - 49년 만에 전해진 부고' 편으로 꾸며졌다. 전 수영 국가대표이자 해설위원 박태환, 가수 김종서, 배우 변요한이 리스너로 참여해 83년간 바닷속에 묻혀 있던 희생자들과 이들을 가족의 품으로 돌려보내기 위한 여정을 함께 들여다봤다. 이날 방송은 닐슨코리아 전국 평균 시청률 1. 7%를 기록했다. 최근 6개월간 방송분 가운데 처음으로 1%대에 진입하며 가장 낮은 수치를 보였다. 1930년대 후반 일제는 한반도 곳곳의 청년들을 강제로 동원했다. 신체검사를 받은 청년들은 어디로 가는지도 모른 채 일본으로 끌려갔다. 야마구치현 우베시에 자리한 조세이 탄광 역시 이들이 보내진 곳 중 하나였다. 탄광을 둘러싼 높은 울타리와 감시 초소, 탈출을 막기 위한 전기선은 감옥을 연상케 했다. 도망치다 붙잡힌 노동자들은 가혹한 폭행과 고문을 견뎌야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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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부녀 킬러' 공효진, 러시아 킬러 시절 한국行 택한 이유
'유부녀 킬러' 공효진의 과거 러시아 킬러 시절이 드러난다. MBC 금토 드라마 '유부녀 킬러' 측은 11일 13회 방송을 앞두고 러시아에서 킬러로 활동하던 유보나(공효진)와 세르게이(신현수)의 모습이 담긴 스틸을 공개했다. 지난 방송에서는 유보나가 처음 범죄자에게 맞섰던 사연이 밝혀졌다. 보육원에서 생활하던 유보나는 아이들을 학대하는 원장에게 새총을 쏘고, 천식을 앓던 그의 호흡기를 빼앗았다. 이후 아동학대범 구종렬(박중근)을 마주한 유보나는 당시의 기억을 떠올리며 주먹을 퍼부어 안타까움과 충격을 안겼다. 유보나가 킹피셔라는 사실을 감추려는 권태성(정준원)과 진실을 쫓는 이동진(이상이)의 대립도 긴장감을 높였다. 13회에서는 러시아에서 함께 킬러로 살아온 유보나와 세르게이의 과거가 드러난다. 유보나가 어떤 사건을 계기로 한국행을 결심했는지, 세르게이가 지금 그를 찾아온 진짜 이유는 무엇인지 밝혀진다. 러시아에서 시작된 두 사람의 인연이 현재의 사건과 어떻게 맞물리는지도 관전 요소다. 도심에서 잇따라 발생한 의문의 총기 저격 사건은 이동진의 수사에 새로운 변수가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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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영웅, 자꾸 듣게 되고 또 생각나는 '또또' [뉴트랙 쿨리뷰]
커피를 마시다가 길을 걷다가 밥을 먹다가 누군가를 떠올린다. 임영웅의 신곡 '또또'가 다루는 사랑은 이렇게 사소하다. 특별한 사건보다 평범한 하루에 자꾸 끼어드는 마음을 노래한다. 데뷔 10주년을 맞은 가수의 인사가 편안하고 다정하다. 임영웅은 지난 8일 스페셜 디지털 앨범 'IM HERO 10'(아임 히어로 텐)을 발표했다. 신곡 여섯 곡과 리메이크 네 곡을 묶은 10주년 기념 앨범이다. 지나온 시간을 돌아보면서 지금 들려주고 싶은 노래에 더 많은 자리를 내줬다. 타이틀곡 '또또'의 중심에는 반복이 있다. "내 맘을 훔친 거야 또", "내 머릴 흔드는 거야 또"처럼 문장 끝마다 붙는 '또'가 감정의 되풀이를 표시한다. 사랑한다는 말 대신 계속 떠오른다는 사실로 애정의 크기를 전한다. 짧은 한 음절을 같은 자리에 배치한 가사는 후렴을 기억하기 쉽게 만든다. 제목인 '또또'도 그 반복을 압축한다. 경쾌한 멜로디에 귀여운 노랫말을 얹어 누구나 쉽게 따라 부를 수 있는 친근함을 갖췄다. 반려견 시월이의 이름을 가사에 담은 것도 온기를 더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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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꼬꼬무', 일제강점기 183명 목숨 앗아간 조세이 탄광의 비극
'꼬리에 꼬리를 무는 그날 이야기'가 183명의 목숨을 앗아간 조세이 탄광 참사의 아픈 역사를 조명한다. 10일 오후 방송하는 SBS 시사 예능 프로그램 '꼬리에 꼬리를 무는 그날 이야기'(이하 '꼬꼬무')는 '검은 뼈 - 49년 만에 전해진 부고' 편으로 꾸며진다. 전 국가대표 수영선수이자 SBS 해설위원인 박태환과 가수 김종서, 배우 변요한이 리스너로 출연해 해저 갱도에서 목숨을 잃은 희생자들의 사연을 듣는다. 일제강점기 일본 야마구치현 조세이 탄광으로 끌려간 조선 청년들은 하루 12시간씩 석탄을 캐는 강제노동에 시달렸다. 그러던 중 바다 아래 갱도가 무너지면서 183명이 희생됐다. 사건의 진상이 제대로 드러나지 않은 채 오랜 시간이 흘렀다. 그러다 1991년 일본에서 도착한 한 통의 편지가 희생자들의 사연을 한국에 알리는 계기가 됐다. 발신인은 야마구치 타케노부. 편지에는 탄광에서 숨진 이들의 진짜 이름을 찾는 내용이 담겨 있었다. 생존자의 증언을 통해 당시의 참상도 되짚는다. 사건 직후 닫힌 갱구가 82년 만에 다시 열리고, 2025년 8월 해저 갱도에서 검게 변한 유골이 처음 발견되기까지의 과정도 전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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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니네 산지직송3' 염정아→노윤서, 곡소리 터진 섬진강 조업…"고행 수준"
'언니네 산지직송3' 사남매 염정아·김선영·강유석·노윤서가 15kg 거랭이를 들고 섬진강 물살과 씨름한다. 10일 오후 방송하는 tvN 예능 프로그램 '언니네 산지직송3' 7회에서는 염정아, 김선영, 강유석, 노윤서가 경남 하동을 찾아 첫 강 조업에 도전한다. 섬진강 한가운데서 즐기는 점심부터 재첩잡이, 직접 구한 식재료로 차리는 경양식 한 상까지 새로운 여정이 펼쳐진다. 점심 식사부터 예상 밖의 상황이 기다린다. 물에 들어가야 식당에 도착할 수 있다는 설명에 사남매는 "밥 진짜 주는 거예요?"라며 의심한다. 특별한 드레스 코드에 맞춰 옷을 갈아입고 배에 오른 이들 앞에는 발리의 플로팅 조식 못지않은 이색적인 식사가 차려진다. 이어 '섬진강의 보물' 재첩을 캐는 작업이 시작된다. 사남매는 약 15kg의 거랭이를 들고 물살을 거슬러 올라가며 강바닥의 모래를 긁어야 한다. 현지 베테랑조차 "거의 고행의 수준"이라고 표현할 만큼 고된 조업이다. 사남매는 "내일 몸살 걸릴 것 같다"며 하나둘 무릎을 꿇지만, "한 톨도 아깝다"며 다시 힘을 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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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인의 밥상' 이찬원, 외국인 놀라게 한 전어 머리 먹방
'한국인의 밥상' 최수종이 가수 이찬원, 셰프 윤주모, 외국 손님들과 한국의 맛에 담긴 삶과 정을 찾아 나선다. 10일 오후 방송하는 KBS 1TV '한국인의 밥상' 15주년 특집 2부에서는 한국의 식재료를 직접 만나고 요리를 배우는 외국 손님들의 여정이 펼쳐진다. 손님에게 아낌없이 음식을 내어주는 '밥 정(情)'을 경험한 1부에 이어, 이번에는 토굴과 바다, 마을 텃밭에서 한식을 지탱해 온 지혜를 살펴본다. 최수종은 미국 라스베이거스에서 온 로버트 씨와 딸 새리 씨를 이끌고 충남 홍성의 광천토굴을 찾는다. 광천천 일대는 과거 서해안에서 잡은 젓새우를 실은 배들이 모여들며 전국 최대 규모의 새우젓 시장을 이뤘던 곳이다. 포구는 사라졌지만 토굴에는 당시의 흔적이 남아 있다. 일제강점기에 광산으로 개발된 광천토굴은 사람들이 정으로 돌을 깎아 만든 공간이다. 연중 14~15℃를 유지하는 환경 덕분에 지금은 새우젓 저장고로 쓰이고 있다. 로버트 씨는 한국 음식의 주요 양념이자 발효식품인 새우젓을 직접 맛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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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독] '그것이 알고싶다' 찍고 '허수아비' 터뜨린 PD, 시사 프로 탄생기로 새 드라마
'허수아비'와 '모범택시' 시즌1을 연출한 박준우 PD가 시사 프로그램 제작 과정기를 그린 드라마를 만든다. 10일 아이즈(IZE) 취재 결과, 박준우 PD는 국내 대표 시사 프로그램의 탄생기를 모티브로 한 드라마 '잇츠 1992'(가제)를 연출·제작한다. 홍지오 작가가 집필하고, 양세종과 김세정이 주인공으로 출연을 제안받았다. 공개 플랫폼은 아직 정해지지 않았다. 총 12부작인 '잇츠 1992'는 가상의 방송국 SBC를 배경으로 펼쳐진다. 새로운 시사 프로그램이 만들어지는 과정을 중심으로 레트로 오피스물에 미스터리와 형사물, 로맨스를 결합한다. 특히 박준우 PD는 SBS '그것이 알고 싶다'를 연출한 전력이 있는 시사교양 PD 출신이다. 사건을 취재하고 의혹을 추적했던 경험에 방송 제작 현장에 대한 이해를 갖춘 만큼 시사 탐사 프로그램 제작 과정을 다룰 이번 작품에도 현실감을 더할 것으로 기대된다. 박준우 PD는 드라마 연출로도 사회적 문제의식과 장르적 재미를 결합하며 성과를 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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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교환의 '부활남: 더 레드', 장르적 쾌감의 극한까지 간다! 기대감 UP
구교환의 첫 액션 영화 '부활남: 더 레드'가 눈과 귀를 넘어 오감까지 자극한다. '부활남: 더 레드'는 근거 없는 자신감이 유일한 스펙인 취준생 석환(구교환)이 죽은 뒤 72시간이면 부활하는 능력을 갖고 있다는 걸 알게 된 후 의문의 추격을 당하며 펼쳐지는 이야기를 그린 네버다이 액션물. 개성 있는 배우들의 시너지로 기대를 모으는 데다 장르적 쾌감을 극대화하는 프로덕션으로 관심을 모으고 있다. 먼저 72시간마다 부활을 거듭할수록 신체 능력이 상승하는 석환의 능력을 구현하기 위해 와이어 액션과 디지털 캐릭터가 동원되었다. 살짝만 주먹을 휘둘러도 상대를 멀리 날려버리고, 높은 곳까지 가볍게 뛰어오르는 등 점차 비현실적인 파워를 가지게 되는 석환을 표현하기 위해 구교환은 직접 와이어를 달고 액션 연기를 진행했다. 여기에 실사 촬영으로 구현하기 어려운 액션 장면에는 배우를 3D 스캔한 디지털 캐릭터를 활용해 속도와 파워를 최대치로 끌어올린 액션을 완성했다. 촬영본과 디지털 캐릭터 사이의 이질감을 최소화하는 VFX 작업까지 세밀한 과정을 거쳐 탄생한 석환의 시그니처 부활 액션은 관객들에게 짜릿한 쾌감을 전할 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