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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이브 첫 걸그룹 연합' 르세라핌·아일릿·캣츠아이, 압도적 스케일
하이브 산하 걸그룹 르세라핌, 아일릿, 캣츠아이가 압도적인 시너지로 글로벌 팬심을 정조준했다. 르세라핌, 아일릿, 캣츠아이는 12일 오후 1시 스페셜 컬래버레이션 싱글 'ICONIC BY MISTAKE'(아이코닉 바이 미스테이크)를 발표했다. 'ICONIC BY MISTAKE'는 강렬한 비트와 변칙적인 사운드가 인상적인 얼터너티브 팝 장르의 곡이다. 단번에 귀를 사로잡는 중독성 강한 훅과 현시대 대중문화의 특성을 유머러스하게 풀어낸 노랫말이 어우러졌다. 여기에 각자의 영역을 구축해온 세 팀의 자신감 있는 태도가 더해지며 곡의 에너지를 극대화했다. 반응은 이미 뜨겁다. 'ICONIC BY MISTAKE' 뮤직비디오는 공개 직후 유튜브 '뮤직비디오 트렌딩 월드와이드 차트' 1위에 올랐다. 음원 발매 전임에도 미국, 영국, 브라질, 아이슬란드 등 여러 지역에서 유튜브 인기 급상승 음악 1위를 기록하며 글로벌 관심을 입증했다. 또 공개 약 30시간 만에 1000만 뷰를 돌파했다. 지난 11일 Mnet '엠카운트다운'에서 공개한 첫 합동 무대 역시 화제를 모으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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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혼산' 전현무, 반려견과 성수동 나들이..'팔불출 무버지'
MBC ‘나 혼자 산다’에서 전현무가 새 가족이 된 아기 강아지와 함께 성수동 ‘인싸견 되기’ 조기교육(?)에 나선다. 빵집 웨이팅도 함께 하는 ‘무무부자(父子)’의 모습이 포착된 가운데, 주변 사람들에게 자식 자랑에 진심인 전현무의 모습이 웃음을 자아낸다. 12일 방송되는 MBC ‘나 혼자 산다’에서는 전현무가 새 가족이 된 반려견과 보내는 하루가 공개된다. 이 반려견은 번식장에서 구조한 70일 된 강아지로 알려졌다. 전현무가 ‘아기 강아지’와 함께 성수동 핫플로 ‘콧바람 산책’에 나선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전현무가 ‘아기 강아지’를 품에 안고 빵집 웨이팅 줄에 합류한 모습이 담겼다. 귀여운 강아지를 향한 사람들의 관심에 전현무는 ‘팔불출 무버지(전현무 아버지)’가 돼 자식 자랑에 진심인 모습을 보인다. 이어 전현무는 애견용품숍을 방문해 지갑으로 ‘무한사랑’을 증명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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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멋진 신세계' 허남준, 경찰서 취조실行...분노 담긴 서늘한 눈빛
'멋진 신세계'의 허남준이 경찰서 취조실에 있는 모습이 포착됐다. SBS 금토드라마 '멋진 신세계' 측이 12일 오후 11회 방송을 앞두고 경찰서 취조실에 있는 차세계(허남준 분)의 모습이 담긴 스틸컷을 공개했다. 앞서 10회에서 차세계와 최문도(장승조 분)는 차일그룹의 후계 자리를 둘러싼 대립을 본격적으로 시작했다. 차달수(윤주상 분)와의 거래 후 차일그룹으로의 복귀를 알린 차세계와 미국지사로 발령받은 최문도가 팽팽한 신경전을 펼쳤다. 이어 최문도가 차세계를 도발하기 위해 신서리(임지연 분)의 주변을 위협해 긴장감을 자아냈다. 이에 더해 신서리와 차달수의 트럭 사고까지 발생하며 차세계를 둘러싼 위기감이 높아졌다. 이런 가운데 공개된 스틸에 차세계가 취조실에 있는 모습이 담겨 이목을 끈다. 이는 차세계가 본색을 숨기지 않고 폭주하는 최문도의 함정에 걸린 것. 앞서 딥페이크 갑질 논란, 음주운전 뺑소니 루머, 약물 바꿔치기 등 선을 넘는 악행으로 분노를 자극해온 최문도가 이번에는 차세계의 회사 비오제이가 직격탄을 맞을 악행을 꾸민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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앤더블, 日 정식 데뷔도 전에 인기…현지 차트 강타
보이그룹 앤더블이 일본 정식 데뷔도 전에 현지에서 인기다. 앤더블은 지난달 26일 발매한 미니 1집 'Sequence 01: Curiosity'(시퀀스 01: 큐리어시티)로 일본 주요 앨범 차트 상위권에 이름을 올렸다. 해당 앨범은 일본 최대 레코드숍 타워레코드 전점 종합 앨범 주간 차트에서 2위를 기록했다. 교토점 K팝 데일리 차트에서는 네 차례 1위에 올랐고, K팝 주간 차트에서도 최고 2위를 차지했다. 우메다점 데일리 차트에서도 정상에 오르며 현지 팬들의 관심을 입증했다. 빌보드 재팬과 오리콘에서도 성과가 이어졌다. 'Sequence 01: Curiosity'는 빌보드 재팬 다운로드 앨범 차트 2위, 오리콘 주간 합산 앨범 랭킹 4위에 오르며 일본 정식 데뷔 전부터 이례적인 반응을 얻고 있다. 앤더블은 국내에서도 미니 1집으로 한터차트 기준 초동 73만 장을 돌파하며 역대 그룹 데뷔 앨범 초동 4위에 올랐다. 타이틀곡 'Curious'(큐리어스)로 음악방송 2관왕을 달성한 데 이어 현재 서브 타이틀곡 'Aura'(아우라)로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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후광 혹은 그림자..롱샷과 박재범, 적절한 거리의 딜레마[IZE 진단]
롱샷과 박재범의 적당한 거리는 어느 정도일까. 모어비전의 대표 프로듀서 박재범이 4인조 보이그룹 '롱샷'을 향한 남다른 애정을 드러내는 과정에서 잡음이 커지고 있다. 박재범은 지난 11일 자신의 SNS를 통해 "롱샷에 가입할 거다. 그게 처음부터 내 목표였고, 아무도 날 막을 수 없다"는 강경한 입장을 밝혔다. 이러한 입장문이 나오게 된 배경에는 롱샷 팬덤 내부의 불만이 있다. 롱샷은 박재범이 처음으로 직접 제작한 아이돌 그룹으로, 박재범은 데뷔 초부터 이들을 적극적으로 이끌며 각종 유튜브 콘텐츠와 무대에 함께 섰다. 그러나 지난달 18일, 이들의 합작 믹스테이프가 발매되면서부터 본격적인 갑론을박이 제기됐다. 음악 방송 무대 등에서 박재범이 중앙에 서서 엔딩 포즈를 장식하자, 일각에서는 "롱샷이 박재범의 들러리 같다"는 지적이 나오기 시작한 것이다. 여기에 오는 9월부터 전개될 롱샷의 월드투어 일정에도 박재범이 함께한다는 소식이 전해지며 일부 팬들의 분노는 더욱 커졌다. 논란이 거세지자 박재범은 즉각 반박에 나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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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취사병 전설이 되다', 오늘(12일) OST 합본 앨범 예약 판매...듣는 맛 추가
박지훈 주연의 '취사병 전설이 되다'의 OST 합본 앨범 예약 판매가 시작됐다. 시청자들에게 듣는 맛을 추가로 선물한다. 12일 스튜디오드래곤에 따르면 이날 오전 11시부터 티빙 오리지널 '취사병 전설이 되다'(기획 스튜디오드래곤, 제작 스튜디오드래곤·스튜디오N)의 OST 합본 앨범 예약판매를 시작했다. 오는 17일 음원 공개 이전에 먼저 시작되는 실물 음반의 예약 판매다. 이번 앨범에는 드라마의 유쾌한 분위기와 감동을 극대화한 가창곡이 수록됐다. 강남의 '전설의 시작'을 필두로, 아이브(IVE) 안유진의 청량하고 파워풀한 보컬이 매력적인 '슬픈 짠맛', 드라마의 여운을 깊게 전하는 싱어송라이터 이상웅의 'Too far away'가 포함됐다. 시청자 사이에서 화제를 모은 곡도 수록된다. 극 중 주인공 강성재(박지훈 분)가 만든 '아란치니 주먹밥'을 먹은 중대장 황석호의 상상 속 뮤직비디오 장면에 등장해 폭소를 자아냈던 '미각 보이즈'의 'My flavor'가 포함됐다. 이 외에도 극의 몰입도를 높인 다양한 스코어(연주곡) 트랙들이 함께 담겨 앨범의 완성도를 높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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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결합의 명암…아이오아이의 증명, 시크릿의 숙제 [IZE 진단]
아이오아이가 9년 만에 재결합해 지난달 19일 발표한 데뷔 10주년 기념 미니앨범 'I. O. I : LOOP'(아이오아이 : 루프)의 타이틀곡 '갑자기'는 발매 10일 만에 음원 차트 1위에 오른 뒤 열흘 넘게 그 자리를 지키고 있다. 예외적이고 꽤 의미 있는 일이다. 최근 K팝 신에는 아이오아이를 비롯해 씨야, 클릭비, 시크릿, 워너원 등 재결합 소식이 잦다. 그러나 주목과 성과 사이에는 언제나 거리가 존재한다. 화제성이 곧 차트 성적으로 이어지는 것도 아니고, 반갑다고 해서 팬덤이 돌아오는 것도 아니다. 오랜만에 재결합해 의미 있는 성과를 거둔 팀은 손에 꼽힐 만큼 드물다. 재결합은 출발선부터 구조적 난관에 부딪힌다. 각기 다른 소속사에 흩어진 멤버들의 일정을 맞추는 것 자체가 쉽지 않고, 수개월에 달하는 앨범 준비 기간 동안 회사 간 이해관계가 한 번이라도 어긋나면 모든 것이 무산된다. 멤버 수가 많고 관련 회사가 늘어날수록 벽은 높다. 3인조에 불과한 씨야조차 재결합까지 15년이 걸렸다. 2020년 Mnet '슈가맨3' 출연 당시 세 사람이 한 무대에 서는 것만으로 팬들의 눈물을 자아냈고, 실제로 재결합이 논의됐지만 소속사 상황과 코로나19 팬데믹이 발목을 잡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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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콩콩팜팜' 김우빈 이광수 도경수,넋 나가게 한 매운맛 기술 실전 연수
'콩콩팜팜' 이광수, 김우빈, 도경수가 최근 부진한 성적을 거두고 있는 나영석 PD의 자존심을 살려줄지 관심이 모아진다. 나영석 PD가 이끄는 tvN ‘콩 심은 데 콩 나는 가고팜 하고팜 동물농장(연출 나영석, 하무성, 심은정)’(이하 ‘콩콩팜팜’)이 오는 19일 저녁 8시 35분 첫 방송된다. 제작진이 공개한 하이라이트 영상(https://youtu. be/CRxxcXTuhEo?si=WMzTKE7Iwk5gaUOC)에 이광수, 김우빈, 도경수의 좌충우돌 인생 첫 목축업 도전기가 담겨 도파민을 자극하고 있다. 최근 '꽃보다 청춘: 리미티드 에디션'의 아쉬운 결과를 만화하며 나영석 PD에게 또다시 효자 노릇을 할지 귀추가 주목된다. ‘콩콩팜팜’은 제주도에서 펼쳐지는 찐친 3인방 이광수, 김우빈, 도경수의 ‘팜’타스틱한 팜스테이를 담는 프로그램. 하이라이트 영상은 그동안 ‘콩콩팥팥’, ‘콩콩밥밥’, ‘콩콩팡팡’으로 농사, 구내식당 운영, 해외 연수까지 경험한 3인방의 행복한 목장살이로 시작돼 눈길을 사로잡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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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멋진 신세계' 장승조, 순도 100% 빌런 '악의 신세계'
'멋진 신세계'에서 장승조가 임지연, 허남준 사이에서 '악의 폭주'로 극적 재미를 끌어올리고 있다. SBS 금토드라마 '멋진 신세계'에서 최문도 역을 맡은 장승조가 동정 없는 '순도 100% 악'으로 극 후반부 전개의 긴장감을 높이고 있다. "악!" 소리 유발하는 악 연기는 감탄을 자아낸다. 지난 9회, 10회를 기점으로 최문도(장승조 분)의 공고했던 성이 무너지기 시작했다. 그간 최문도는 차세계(허남준 분)를 덫에 빠뜨리기 위해 판을 짰고, 그 과정에서 서늘한 지략가의 면모를 보여줬다. 하지만 최문도는 자신이 쥐고 흔들던 권력을 잃기 시작하자 본색을 드러냈다. 권력과 생존을 위해 폭주했다. 신서리(임지연 분), 차세계가 설렘 전개를 급정거 시킨 악의 폭주였다. 최문도의 이런 악의 폭주는 장승조의 캐릭터에 완벽히 동기화된 열연 덕분에 눈을 뗄 수 없다. 장승조는 일차원적인 악의 폭주가 아닌, 디테일한 표정 연기를 앞세워 처절한 악의 폭주를 표현했다. 특히 장승조는 앞서 극 중 회장 차달수(윤주상 분) 앞에서 무릎 꿇는 장면에서는 소름을 넘어 오싹함을 선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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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십프로' 신하균X허성태, 가면레이서 공조...마약 밀거래 저지 출격
'오십프로' 신하균, 허성태가 마약 밀거래 저지에 나선다. 12일 오후 방송되는 MBC 금토드라마 '오십프로' 7회에서는 정호명(신하균 분)과 강범룡(허성태 분)의 본격 공조 작전이 펼쳐진다. 앞서 6회에서 정호명, 강범룡은 10년 악연을 뒤로하고 손을 잡았다. 두 사람은 공조를 통해 공동의 적 한경욱(김상경 분)을 향한 첫 반격에 나섰다. 이후 정호명과 강범룡은 인구파의 마약 거래를 저지하기 위해 밀수 총책 백사장을 찾아가 본격적인 공조 작전을 시작했다. 이런 가운데, 7회 방송에 앞서 공개된 스틸에는 정호명, 강범룡이 각각 다른 가면 레이서 가면을 착용하고 인구파의 마약 밀거래 현장에 잠입한 모습이 담겼다. 정호명과 강범룡은 조직원들과 맞선다. 이어지는 공방 속에서 두 사람은 서로의 빈틈을 메워주며 완벽한 호흡을 뽐냈다. 투톱 공조로 이뤄낼 성과가 기대감을 높인다. 또 다른 스틸에는 봉제순(오정세 분)과 강검사(김신록 분)가 두 사람의 작전을 지켜보는 모습이 포착됐다. 강검사는 현장의 상황을 예의주시하며 증거 확보에 나서고, 봉제순은 그의 곁을 지키며 긴장감을 더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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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심우면 연리리' 박성웅, 제2의 농부 인생 시작 해피엔딩 [종합]
'심우면 연리리'가 잊고 지냈던 삶의 가치, 행복의 의미를 되새기게 하며 힐링 드라마의 마침표를 찍었다. KBS 2TV 미니시리즈 '심우면 연리리'가 지난 11일 최종회(12회) 방송을 끝으로 종영했다. 최종회에서는 성태훈(박성웅 분) 가족과 농촌 연리리 마을 사람들이 각자 방식으로 성장한 에피소드가 펼쳐졌고, 해피엔딩으로 막을 내렸다. 이날 성태훈과 임주형(이서환 분)이 뜻을 함께 하며 본격적인 반격에 나섰다. 두 사람은 겉으로는 대립하는 모습을 보이면서, 최 이사(민성욱 분)의 경계를 허물었다. 이후 성태훈, 임주형은 치밀한 공조를 이어갔고, 최 이사의 비리를 입증할 단서를 확보했다. 배 상무(배기범 분)에게 보고까지 했지만, 결정적 물증이 부족했다. 성태훈, 임주형은 최 이사를 무너뜨릴 결정적 증거를 찾기 위해 고군분투했다. 노현갑(정선철 분)을 찾아갔고, 노현갑 역시 연리리 주민들에게 미안한 마음으로 오랫동안 최 이사를 감시해왔다는 사실이 드러났다. 성태훈은 노현갑으로부터 최 이사가 아지트에 중요한 물건을 숨겨두었다는 정보를 입수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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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빚 없음·투자 안함"..류승룡, 순수하게 폭주한 '니가 좋아'
배우 류승룡이 소속사 식구 오정세를 위한 든든한 지원 사격에 나섰다. 지난 11일 류승룡은 개인 SNS에 영화 '와일드 씽'의 '니가 좋아' 챌린지에 참여한 모습을 게재했다. 영화가 개봉하기 전인 지난달 27일 챌린지에 참여했던 류승룡은 영화 개봉 후에도 다시 챌린지에 참여하며 남다른 애정을 드러냈다. 공개된 영상 속 류승룡은 올 화이트 의상에 하얀 날개까지 단 채 곳곳에서 등장하며 "니가 좋아"를 외치고 있다. 또 다른 영상에서는 세상 해맑은 표정을 지으며 다양한 포즈를 취하기도 한다. 마지막 영상에서는 류승룡의 진가가 제대로 터진다. 대형 날개를 등에 멘 류승룡은 무반주라는 열악한 환경 속에서도 날개짓 퍼포먼스로 폭소를 유발한다. 예상을 뛰어넘는 열연에 현장에 있던 관계자들 역시 웃음을 터뜨릴 수 밖에 없었다. 류승룡은 "1. 오정세에게 빚 없음 2. 영화에 투자 안 함 3. 술 담배 안 함 4. 포수 버전은 고민 중. 순수한 마음으로, '와일드 씽', 극장으로 GO! GO! GO!"라며 다른 의도 없이 순수하게 응원하는 마음으로 영상을 게재했다고 설명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