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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편스토랑' 야노시호, "♥추성훈=운명"...K-사극 마니아 "'연모' 보고 울어"[종합]
'신상출시 편스토랑'에서 야노시호가 남편 추성훈을 향한 진심을 공개해 뭉클함을 자아냈다. 지난 1일 방송된 KBS 2TV '신상출시 편스토랑'(이하 '편스토랑')에서는 '국민 외국인 며느리' 야노시호와 엄마가 한국에서 보낸 즐거운 하루가 공개됐다. 이날 야노시호와 엄마는 고운 한복을 차려입고 서울의 관광명소인 북촌으로 향했다. 평소 한복을 입은 관광객이 많은 북촌이지만, 야노시호 모녀의 화려한 한복은 단번에 시선을 끌었다. 각국의 관광객들이 놀라며 야노시호를 바라보자, 야노시호는 극 외향인 성격을 발휘하며 "같이 사진 찍어요"라고 먼저 다가갔다. 야노시호 모녀 덕분에 북촌 일대가 술렁였다. 북촌 데이트 후, 집으로 돌아온 야노시호 모녀는 집 앞 커다란 택배상자를 보고 깜짝 놀랐다. 이는 사위 추성훈이 장모님을 위해 보낸 것. 상자 안에는 성게, 산낙지, 개불, 바위굴 등 신선한 해산물부터 1 한우까지 한국의 산해진미 식재료가 가득했다. 추성훈은 영상 메시지를 통해 "장모님. 제가 한국에 같이 못 가서 정말 죄송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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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탄소년단, 남미 투어 시작부터 특별대우…보고타 '명예 외빈' 됐다
콜롬비아 보고타가 첫 완전체 공연을 앞둔 방탄소년단(BTS)을 '명예 외빈'으로 지정하며 도시 차원의 환대에 나섰다. 공연 관람객의 현지 지출은 약 406억 원에 달할 것으로 예상된다. 보고타시는 지난달 30일(현지시간) 법령을 통해 방탄소년단을 '명예 외빈'으로 공식 지정했다. 현지 매체 엘 우니베르살에 따르면 약 10년 만의 지정이다. 시는 방탄소년단이 한국 음악과 문화의 국제적 위상을 높이고 젊은 세대에 영향력을 미쳐온 점을 선정 배경으로 꼽았다. 카를로스 페르난도 갈란 보고타 시장은 "방탄소년단은 단순한 밴드 그 이상이다. 콘서트를 찾는 사람과 보고타를 방문하는 이들이 도시 자체를 경험하길 바란다"고 말했다. 경제·관광 효과에 대한 기대도 크다. 보고타 관광청 산하 관광관측소는 2~3일 두 차례 공연을 찾는 관객들이 식음료·숙박·교통·쇼핑 등에 쓰는 금액이 990억 콜롬비아 페소(약 406억 원)를 넘을 것으로 전망했다. 공연 전후인 9월 30일부터 10월 4일까지 보고타행 항공 예약은 전년 동기보다 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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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꼬꼬무', 학생 46명 숨진 수학여행의 비극…시청률 동시간대 1위 3.0% [종합]
'꼬리에 꼬리를 무는 그날 이야기'가 경서중학교 수학여행 버스 참사의 전말과 생존자들이 56년간 간직해 온 이야기를 전했다. 지난 1일 방송한 SBS '꼬리에 꼬리를 무는 그날 이야기'(이하 '꼬꼬무')는 '악몽의 수학여행' 편으로 꾸며졌다. 정이랑, 원어스 건희, 볼빨간사춘기 안지영이 이야기 친구로 함께했다. 시청률은 닐슨코리아 기준 수도권과 전국 평균 모두 3. 0%를 기록해 교양·예능 프로그램 가운데 동시간대 1위에 올랐다. 1970년 10월, 서울 마포 경서중학교 3학년 학생 470여 명과 교사 11명은 충남 아산 현충사로 당일치기 수학여행을 떠났다. 9개 반이 버스 7대에 나눠 타면서 정원 39명인 버스에 70명 이상이 탑승했다. 특히 3~4반 학생들이 탄 3호차에는 학생 77명이 빼곡히 들어찼다. 사고는 일정을 마치고 돌아오던 오후 4시께 발생했다. 천안 방향으로 달리던 3호차 기사는 철길 건널목의 경보가 울렸지만 멈추지 않고 통과를 시도했다. 버스는 기차와 충돌했고, 열차에 밀려 약 80m를 끌려간 뒤 멈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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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격변신 '디거'로 오스카 물망 오르는 톰 크루즈 "영화 제작 자체가 특권이자 영광"
‘미션 임파서블’ 시리즈의 에이전트 이단 헌트와 ‘탑건’의 전설적인 파일럿 매버릭은 잠시 잊어도 좋다. 할리우드를 대표하는 배우 톰 크루즈가 우리가 알던 비주얼과 백만 광년쯤 떨어진 얼굴로 돌아왔다. 톰 크루즈가 연기 인생 46년 만에 가장 파격적인 변신을 감행한 영화 ‘디거’(감독 알레한드로 G. 이냐리투)를 들고 다시 한국을 방문했다. 1일 오후 서울 영등포구 콘래드 서울 호텔 그랜드볼룸에서 열린 내한 기자간담회에 참석한 톰 크루즈는 할리우드 배우 사상 최다 내한(통산 13회) 기록을 자체 경신하며 각별한 한국 사랑을 전했다. 그는 “한국을 진심으로 사랑한다. ‘디거’와 함께 다시 찾게 되어 영광이고 행복하다”며 “앞으로도 30번은 더 한국을 방문하고 싶다”는 유쾌한 소감으로 현장 분위기를 달궜다. ‘디거’는 괴짜 석유 재벌 디거 록웰(톰 크루즈)이 그린란드 빙하 시추 시설에서 발생한 위험 경고를 돈 때문에 묵살하면서 시작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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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탄소년단, 단일 투어 매출 6800억…팝그룹 최고·최초
그룹 방탄소년단(BTS)이 전 세계 팝 그룹 최초로 단일 월드투어 매출 5억 달러를 넘어섰다. 미국 음악 전문 매체 빌보드가 지난달 30일(현지 시간) 발표한 최신 박스스코어에 따르면, 방탄소년단의 월드투어 'ARIRANG'(아리랑) 누적 매출이 5억 달러(약 6,800억 원)를 돌파했다. 빌보드 박스스코어 역사상 단일 투어 매출 5억 달러를 달성한 사례는 20개 미만이다. 그룹으로는 방탄소년단이 역대 일곱 번째이며, 앞서 기록을 세운 여섯 팀은 모두 록 밴드다. 팝 그룹이 이 기록에 도달한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 월간 '톱 투어' 차트에서도 정상을 되찾았다. 방탄소년단은 8월 북미 6개 도시에서 열린 12회 공연을 모두 매진시키며 약 80만 명의 관객을 모았다. 이 기간 티켓 매출은 1억 7,170만 달러(약 2,300억 원)로 집계됐다. 이는 빌보드 박스스코어 역대 월간 매출 2위에 해당한다. 최고 기록은 비욘세가 2023년 8월 달성한 1억 7,930만 달러다. 방탄소년단의 '톱 투어' 1위는 통산 다섯 번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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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꼬꼬무', 46명 목숨 앗아간 경서중학교 수학여행 참사
'꼬리에 꼬리를 무는 그날 이야기'가 46명의 목숨을 앗아간 수학여행 버스 참사와 생존자들의 56년을 돌아본다. 1일 오후 방송하는 SBS 시사 예능 프로그램 '꼬리에 꼬리를 무는 그날 이야기'(이하 '꼬꼬무')는 1970년 경서중학교 수학여행 참사를 조명한다. 당시 버스에 타고 있던 생존자들의 증언을 통해 사고 순간과 그동안 알려지지 않았던 이야기를 전한다. 1970년 10월 14일, 서울 경서중학교 3학년 학생들은 생애 첫 수학여행을 마치고 귀갓길에 올랐다. 버스를 타고 가을 풍경을 바라보던 순간, "아저씨, 기차가 와요!"라는 다급한 외침이 울렸다. 달려오던 기차가 버스와 충돌했고, 충격으로 엔진이 폭발하면서 버스는 불길에 휩싸였다. 수학여행의 추억을 안고 돌아오던 길은 46명이 숨지는 참사로 남았다. 반세기가 넘도록 그날을 기억해 온 생존자들은 당시 드러나지 않았던 이야기도 꺼낸다. "이런 얘기는 어떤 매스컴을 찾아봐도 안 나와요. 이건 진짜 잘못된 거예요. " 제작진은 생존자들이 지금이라도 꼭 밝히고 싶다는 사연을 듣고, 참사 뒤에 가려진 이야기를 살펴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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쇼박스, 마지막 타자 '폭설'까지 안타 칠까? 11월 극장가 등판
올해 최고의 성적을 거두고 있는 투자배급사 쇼박스가 올해 마지막 타석이 될 김윤석과 구교환 주연의 영화 '폭설'로도 안타를 칠지 관심이 모아진다. 쇼박스는 올해 첫 작품인 구교환 문가영 주연의 멜로물 '만약에 우리'로 260만 관객, 유해진 박지훈 주연의 사극 '왕과 사는 남자'로 1,693만명, 김혜윤 주연의 공포물 '살목지'로 324만명, 전지현 지창욱 주연의 좀비물 '군체'로 595만명을 동원해 경쟁사들의 부러움을 한 몸에 받고 있다. '폭설'까지 안타를 치면 올 한 해 모두 진루에 성공하며 손해 본 작품이 하나도 없는 해가 될 전망이다. 존재만으로 밀도 높은 긴장감을 선사하는 김윤석과 구교환 주연의 영화 '폭설'은 폭설로 고립된 시골 기차역, 퇴직을 앞둔 역장 갑수(김윤석)와 새로 온 후임 현택(구교환) 앞에 의문의 시신이 발견되며 벌어지는 미스터리 드라마. 묵직한 존재감과 탄탄한 연기력으로 강한 신뢰감을 안겨주는 배우 김윤석은 '폭설'에서 평생을 지켜오던 설오역에서 퇴직을 앞둔 역장 갑수 역을 맡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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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편스토랑' 야노시호, '51세 남편' 추성훈 11월 경기..."마지막 도전, 아름다울 것"
'신상출시 편스토랑' 야노시호가 오는 11월 경기를 앞두고 있는 남편 추성훈을 향한 진심을 털어놓는다. 1일 오후 방송되는 KBS 2TV '신상출시 편스토랑'(이하 '편스토랑')에서는 야노시호와 엄마의 솔직한 이야기가 공개된다. 이날 공개되는 VCR에서 추성훈은 한국을 찾은 장모님을 위해 각종 해산물부터 1 최고급 한우까지 산해진미 식재료들을 준비했다. 이에 야노시호 엄마는 "사위 고마워"라고 말하며 미식을 즐겼다. 야노시호 모녀는 추성훈이 준비한 맛있는 음식을 나눠 먹으며 솔직한 이야기를 털어놨다. 야노시호는 엄마에게 "엄마는 딸이 국제결혼한다고 할 때 왜 반대하지 않았어?"라고 물었다. 이에 야노시호 엄마는 당시 어떤 마음이었는지 밝혔다. 이를 들은 야노시호는 깜짝 놀라며 고개를 끄덕였다고. 야노시호 엄마가 딸의 국제결혼을 반대하지 않은 진짜 이유는 무엇일까. 그런가 하면 야노시호가 추성훈과의 첫 만남을 회상했다. 당시 일본의 톱 모델이었던 야노시호와 달리 추성훈은 무명의 운동선수였던 상황. 이에 둘의 열애설에 '미녀와 야수'라는 타이틀이 붙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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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에게 다이브' 김지연X박서함, 시청률 0%에도 과몰입 유발 단짠 로맨스
'너에게 다이브'가 방송 첫 주 0%대 시청률을 기록했지만, 주인공 김지연과 박서함의 순애보가 시청자들에게 여운을 남겼다. 디즈니 , 채널A에서 공개된 드라마 '너에게 다이브'에서 오랜 시간 서로를 마음에 품어왔던 윤하나(김지연 분)와 정우재(박서함 분)의 첫사랑 연대기가 애틋함을 선사하고 있다. 풋풋했던 청춘 시절부터 비극적 이별, 그리고 운명적인 재회까지 두 사람의 로맨스 타임라인을 짚어봤다. 먼저, 윤하나와 정우재의 인연은 고등학생 때부터 시작됐다. 쌍둥이 오빠 윤하루(장세혁 분)의 절친이자 유도 라이벌 정우재를 홀로 좋아하고 있던 윤하나는 두 사람이 경기를 진행하는 내내 몰래 정우재를 캠코더 속에 담으며 소중한 추억을 간직했다. 경기가 끝난 후 기념사진을 핑계로 정우재의 옆자리를 차지한 윤하나의 소소한 직진은 순수한 떨림을 안겼다. 정우재 역시 윤하나를 처음 봤을 때부터 그녀를 짝사랑하고 있던 상황. 어깨 부상으로 인해 삶의 이유였던 유도를 포기해야만 하던 절망적인 순간에서 정우재는 윤하나의 장난에 겨우 웃음을 되찾고 자신을 지켜달라는 윤하나의 부탁에 다시 일어설 용기를 얻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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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애박사' 추영우·김소현, 故 안판석 향한 진심…"닫혀 있던 문 열어줘"
'연애박사' 추영우와 김소현이 고(故) 안판석 감독과 함께한 촬영을 돌아보며 감사와 존경을 전했다. ENA 새 월화드라마 '연애박사'(연출 안판석, 극본 민효정)는 수영선수의 꿈을 접고 로봇 공학을 연구하는 박사과정생 박민재(추영우)와 진로를 고민하다 새로운 길에 들어선 석사과정생 임유진(김소현)의 로맨스를 그린다. '졸업', '밥 잘 사주는 예쁜 누나', '봄밤', '밀회' 등을 연출한 고(故) 안판석 감독과 '옥탑방 고양이', '풀하우스'를 집필한 민효정 작가가 의기투합했다. 인물의 감정을 세밀하게 따라가는 연출과 일상에 밀착한 이야기로 청춘의 설렘과 고민을 풀어낼 예정이다. 두 주연배우는 고(故) 안판석 감독의 작업 방식에 신뢰를 드러냈다. 추영우는 "감독님께서는 배우가 한 장면을 연기하기 위해 무언가 만들어내기보다는 현장과 상황 안에서 보고, 듣고, 느끼는 것들을 중요하게 생각하셨다"며 "제가 작품 안에서 자유롭게 움직일 수 있도록 배려해 주셨던 순간들이 감사한 기억으로 남아 있고, 배우로서 정말 값진 경험이었다"고 돌아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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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2일 무단결근' 송민호, 병역법 위반 유죄 판결…실형은 모면
사회복무요원으로 근무하며 102일간 무단결근한 혐의로 기소된 그룹 위너 송민호가 1심에서 징역형의 집행유예를 선고받았다. 서울서부지법 형사10단독 성준규 판사는 1일 병역법 위반 등 혐의를 받는 송민호에게 징역 1년에 집행유예 2년을 선고했다. 함께 기소된 당시 복무관리 담당자 이모 씨에게는 징역 10개월에 집행유예 2년을 선고했다. 송민호는 2023년 3월부터 2024년 12월까지 서울 마포구 한 시설에서 사회복무요원으로 근무하며 정당한 사유 없이 102일간 결근한 혐의로 재판에 넘겨졌다. 이날 재판부는 "병역은 국가 존립과 안전을 위한 의무로, 성실하게 임해야 한다. 사회복무요원도 예외일 수 없다"고 지적했다. 송민호의 장기간 복무 이탈과 이씨의 허위 복무상황 처리 등을 짚으며 두 사람의 죄책이 가볍지 않다고 판단했다. 다만 송민호가 혐의를 인정하고 반성하는 점, 당시 건강 상태가 복무에 영향을 미친 것으로 보이는 점, 남은 복무 의무를 다하겠다고 다짐한 점 등을 양형에 고려했다. 송민호는 이날 법원에 들어서며 "정말 많이 반성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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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꿀알바', 이재욱의 목숨 건 고군분투...10월 30일 공개 확정 [공식]
이재욱 주연의 '꿀알바'가 공개일을 확정하고 글로벌 시청자들과 만난다. 넷플릭스 시리즈 '꿀알바'(8부작)가 오는 30일 공개된다. '꿀알바'는 시급 50배부터 시작하는 '꿀알바'만을 소개하는 이상한 인력사무소를 배경으로 청년 혁준(이재욱 분)이 악몽 같은 노동 현장에 투입되며 펼쳐지는 생계형 밥벌이 호러 시리즈다. 이재욱, 고민시, 김민하 그리고 이희준이라는 믿고 보는 캐스팅 라인업이 보여줄 현실과 미스터리 판타지를 오가는 다채로운 캐릭터 플레이에 뜨거운 기대가 모인다. 공개일 확정 소식과 함께 티저 포스터, 에고편도 공개됐다. 극 중 초고액 일당 아르바이트 뒤에 숨겨진 위험을 예고한다. 먼저, 티저 포스터 속 난장판이 된 공간 한가운데 앉아 있는 혁준이 시선을 끈다. 사방에 널브러진 물건들과 어질러진 집기들 사이로 피투성이가 된 채 지친 기색이 역력한 혁준의 모습은 그가 맞닥뜨린 심상치 않은 상황을 짐작게 한다. 여기에 '최소 시급 50배 보장, 꿀알바 수락하시겠습니까?'라는 문구는 거부할 수 없는 제안에 이끌려 꿀알바에 발을 들인 혁준이 시급과 맞바꿔 마주하게 될 기묘한 일들을 궁금케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