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Z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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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청률 3% '미혼남녀', 한지민X박성훈과 시청자와 효율적 만남은 실패? [iZE 포커스]
한지민, 박성훈, 이기택 주연의 '미혼남녀의 효율적 만남'이 막을 올렸다. 동시간대 드라마 경쟁작 하나 없었는데, 아쉽게도 시청자들의 쏠림도 없었다. 'AV 표지 업로드 논란' 후 흥행작 '폭군의 셰프'(tvN)에서 하차까지 했던 논란의 배우 박성훈 복귀 그리고 '천국보다 아름다운'에 2연속 JTBC 토일드라마로 시청자들과 만나게 된 한지민의 주연작인 JTBC 토일드라마 '미혼남녀의 효율적 만남'이 지난 2월 28일 첫 방송했다. '미혼남녀의 효율적 만남'(이하 '미혼남녀')은 사랑을 결심한 여자 이의영(한지민 분)가 소개팅에 나가 다른 매력을 가진 두 남자 송태섭(박성훈 분), 신지수(이기택 분)를 만나고 끌리고 또 흔들리면서 결국 진정한 사랑의 의미를 찾아 나가는 이야기를 그리는 드라마. 동명의 인기 웹툰(작가 타리)을 원작으로 했다. 방송 첫 주 '미혼남녀'는 이의영을 중심으로 한 이야기가 펼쳐졌다. 1회에서는 자만추(자연스러운 만남 추구)에서 인만추(인위적인 만남 추구)로 가치관이 전환되게 되기 전 이의영의 사연이 그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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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물주' 정수정, 극적인 변신 예고 "정말 많은 풍파 겪는다"
배우 겸 가수 정수정(크리스탈)이‘대한민국에서 건물주 되는 법’에서 파격 변신을 시도하며 4년 만에 안방극장에 복귀한다. 오는 14일 첫 방송되는 tvN 새 토일드라마 ‘대한민국에서 건물주 되는 법’(극본 오한기, 연출 임필성, 이하 ‘건물주’)은 빚에 허덕이는 생계형 건물주가 목숨보다 소중한 가족과 건물을 지키기 위해 가짜 납치극에 가담하며 벌어지는 서스펜스를 그린다. 정수정이 대선배 하정우, 임수정, 김준한, 심은경 등과 앙상블을 이뤄 기대를 높이고 있다. 정수정은 ‘건물주’에서 부동산 큰손 엄마의 일을 돕고 있는 부잣집 외동딸 전이경 역을 맡았다. 허세 가득한 무능력한 남편 민활성(김준한)과 평탄치 않은 결혼생활을 하고 있는 전이경은 건물을 둘러싸고 예기치 못한 사건들이 연이어 벌어지면서 점차 거센 소용돌이 한가운데에 놓이게 된다. 이제까지 주로 청춘의 표상을 연기했던 정수정이 위기의 결혼생활을 하고 있는 유부녀를 연기하는 건 이번이 처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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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역가왕3' 불법 응원 투표 정황…제작진 "강한 우려 표해"
최고 시청률 12. 7%를 기록하며 화제를 모으고 있는 MBN 오디션 예능 '현역가왕3'가 결승 방송을 앞두고 '불법 응원 투표' 정황과 관련해 우려의 뜻을 밝혔다. MBN '현역가왕3' 측은 3일 공식입장을 통해 "제작진은 3대 가왕이 탄생할 결승전 방송을 앞두고 프로그램의 제작 완성도를 높이는 것에 최선을 다하고 있다"며 "이런 가운데 몇몇 참가자들의 불법 응원 투표 독려가 문제 시 되고 있다"고 우려를 표했다. 이어 "참가자를 응원하는 팬의 마음이라는 점은 충분히 이해하지만, 방송이 나가기도 전, 투표번호와 경선 룰, 방송 내용이 스포일러 되고 있는 것에 강한 우려를 표한다"며 "이는 지난 11월부터 대한민국 국가대표가 되겠다는 일념으로 모든 것을 쏟아온 참가자들의 노력을 수포로 만드는 동시에 참가자들을 응원하며 진정한 국가대표 선발을 바라왔던 시청자들의 진심을 외면하는 행동"이라고 지적했다. 제작진은 공정성 훼손을 방지하기 위해 상황을 면밀히 지켜보겠다는 방침도 덧붙였다. 제작진은 "특히 방송을 스포일러 하면서까지 행해지고 있는 사전 투표 독려와 관련해 경연에 공정하게 임하고 있는 여타 참가자들이 상황을 바로잡아 줄 것을 호소하고 있는 만큼 상황을 주시하여 선의의 피해자가 나오지 않게 하겠다"는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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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이렌' 박민영vs위하준, 한 치의 빈틈도 용납 NO!...치열한 설전 예고
'세이렌'에서 박민영과 위하준이 한 치의 빈틈도 없는 치열한 설전을 벌인다. 3일 오후 방송될 tvN 월화드라마 '세이렌' 2회에서는 김윤지(이엘리야 분) 사망사건의 유력한 용의자로 점쳐지고 있는 한설아(박민영 분)의 실체를 파헤치는 조사관 차우석(위하준 분)의 집요한 추궁이 시작된다. 앞서 차우석은 보험 살인 용의자를 제보하겠다는 김윤지의 전화를 받고 로얄옥션을 방문했다가 옥상에서 추락한 김윤지의 처참한 모습을 보고 충격에 빠졌다. 단순히 자살이나 사고로 판단하기에는 김윤지의 행적에 무수한 의문점이 남아 있었던 차우석은 김윤지 사망사건의 전말을 추적하다 로얄옥션의 수석경매사 한설아를 향한 의혹을 품게 됐다. 특히 한설아의 약혼자가 생명보험을 들었다 해약한 뒤 사망했다는 사실 등 수상한 정황이 연이어 발견되면서 차우석의 의심도 증폭되고 있다. 이에 차우석은 우연을 가장한 필연으로 한설아의 옆에 접근, 그녀의 속내를 들추기 위한 유도심문을 이어갈 예정이다. 방송에 앞서 공개된 사진 속에는 카페에 나란히 앉은 한설아와 차우석의 서늘한 분위기가 담겨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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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만 앞두고 신난 '왕사남', 유해진 제안으로 탄생한 박지훈 강가 신 포스터 공개
영화 '왕과 사는 남자'가 900만 관객 돌파를 기념해 유해진의 아이디어로 탄생한 화제의 박지훈 강가 장면을 포스터로 공개했다. 3일 공개된 '왕과 사는 남자'(감독 장항준) 강가 특별 포스터에는 왕위에서 밀려나 청령포로 유배된 이홍위(박지훈)가 홀로 강가에 앉아 물장난을 하는 모습이 담겼다. 흰 도포 차림으로 쪼그려 앉은 채 물가를 바라보는 소년의 뒷모습은 어린 나이에 자유를 꿈꿨을 심정을 짐작하게 해 먹먹한 감정을 안긴다. 특히 엄흥도 역의 유해진과 이홍위 역의 박지훈이 포스터 속 장면에 대해 직접 소회를 밝힌 바 있어 감정을 배가한다. 유해진은 "이홍위가 유배지 강가에서 물장난 쳤던 모습이 기억에 남고, 그때 엄흥도의 심정은 아들을 바라보는 심정이 아니었을까? 유배지가 아니라면 자유롭게 있을 나이인데, 너무 안쓰러웠다"라 말하며 해당 장면에 대한 남다른 애정을 드러냈다. 박지훈 또한 "강가에 쪼그리고 앉아 있는 장면은 (유)해진 선배님의 제안으로 생긴 장면이다. 생각해 보니 친구들과 뛰어놀고 싶을 시기, 유배지에 와서 혼자 물장난을 치며 무슨 생각을 했을까? 그런 단종의 마음을 표현하려고 노력했다"며 해당 장면의 비하인드 스토리와 함께 이홍위의 복합적인 내면을 표현하고자 고심했던 과정을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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곧 천만 유해진·박지훈 '왕과 사는 남자', 분위기 달굴 TMT [시네마 리포트]
영화 '왕과 사는 남자'의 세상이다. 개봉 27일째였던 지난 2일 누적 관객 921만 3,410명을 기록하며 1,000만 달성이 현실이 됐다. 흉작에 가까웠던 한국영화 시장에 단비를 넘어 오랜만에 극장가에 찾아온 대풍년이다. 관객 유입 속도부터 심상치 않다. 사극 최초 천만 영화인 '왕의 남자'가 50일, 묵직한 서사로 사랑받은 '광해, 왕이 된 남자'가 31일 만에 900만 고지를 밟았던 것과 비교하면 '왕과 사는 남자'의 흥행 곡선은 더 가파르다. 이에 더해 SNS에는 영화 관련 게시물이 쏟아지고 있고, 출연 배우들의 과거 작품까지 역주행하는 등 가히 신드롬이다. 특히 지난 1일 일일 관객 수는 81만 7,205명. 설 당일 기록(66만 1,442명)을 훌쩍 넘어 자체 최고치를 경신했다. 명절 효과를 뛰어넘은 실관람객 입소문의 힘이다. 탄탄한 서사, 배우들의 밀도 높은 연기, 역사적 인물에 대한 재해석이 맞물리며 세대를 가리지 않는 관람층을 만들어냈다. 신드롬급 인기를 이어가며 1,000만 고지를 눈앞에 둔 가운데, 흥행 열기를 한층 끌어올릴 이모저모를 짚어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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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주를 줄게' 배인혁X노정의, 사돈남녀의 로맨스 감정 변천사
'우주를 줄게' 배인혁, 노정의가 미묘한 변화 속 감정의 혼란을 맞이했다. tvN 수목드라마 '우주를 줄게'가 유쾌하게 설레는 좌충우돌 동거 로맨스의 진가를 발휘하고 있다. 악연으로 얽히기 시작한 첫 만남부터 하루아침에 20개월 조카 선우주(박유호 분)의 보호자가 된 하우스메이트, 그리고 상처를 보듬어주며 서로의 안식처가 되어준 선태형(배인혁 분)과 우현진(노정의 분). 그렇게 자신들도 모르는 새 스며든 감정에 설레는 변화를 맞이한 두 사람의 모습은 보는 이들의 열띤 호응을 불러일으키고 있다. 선태형이 우현진을 향한 마음을 자각한 후 고백한 가운데, 첫사랑 박윤성(박서함 분)이 우현진에게 7년 동안 간직해 온 진심을 전하며 본격적으로 삼각 로맨스에 불을 지폈다. 선태형과 박윤성 사이, 혼란스러운 감정을 마주한 우현진이 어떤 선택을 하게 될지 귀추가 주목되는 상황. 이에 미묘한 거리감을 두고 시청자들을 애태우고 있는 선태형, 우현진의 감정 변천사를 되짚어봤다. ◆ 배인혁VS노정의, 악연으로 얽히기 시작한 두 남녀의 충돌 → 어쩌다 사돈?! 선태형과 우현진의 첫 만남은 그야말로 최악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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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왕사남'의 쇼박스, '살목지'로 '곤지암' 신드롬 재현하며 3연타석 홈런칠까?
'대세배우' 김혜윤의 첫 호러 영화 도전으로 화제를 모은 '살목지'가 호러영화의 레전드로 자리잡은 '곤지암'의 신드롬을 재현할지 관심이 모아진다. 영화 '살목지'(감독 이상민, 제작 (주)더램프)는 로드뷰에 정체불명의 형체가 찍히고, 재촬영을 위해 저수지로 향한 촬영팀이 검고 깊은 물속의 무언가를 마주하게 되면서 벌어지는 공포 영화. 살목지가 공포를 자아내는 또 하나의 주인공이나 마찬가지다. 이는 2018년 개봉해 268만 관객을 모은 '곤지암'을 연상시킨다. '곤지암'은 1979년 환자 42명의 집단 자살과 병원장의 실종 이후, 섬뜩한 괴담으로 둘러싸인 곤지암 정신병원으로 공포체험을 떠난 7명의 멤버들의 사투를 그린 작품. '살목지'의 숲이 '곤지암'에서 정신병원이란 공간이 주는 공포만큼 관객들을 모골송연하게 할 전망이다. '곤지암'이 개봉 당시에는 무명배우였지만 현재는 스타덤에 오른 위하준 박지현 박성훈이 주연을 맡았듯이 '살목지'도 김혜윤 이종원 윤재찬 장다아 등 안방극장을 넘어 스크린 도전에 나서는 기대주들이 출연해 기대를 모으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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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1세기 대군부인' 아이유·변우석만? '보좌관즈' 유수빈·이연 특급 케미
'21세기 대군부인' 유수빈과 이연이 변우석과 아이유 못지않은 케미스트리를 예고한다. 오는 4월 첫 방송을 앞둔 MBC 새 금토드라마 '21세기 대군부인'(극본 유지원, 연출 박준화·배희영)에서 유수빈과 이연은 각각 최현과 도혜정 역으로 분해 성희주(아이유), 이안대군(변우석)의 곁을 지키는 최측근으로 활약한다. 유수빈이 맡은 최현은 이안대군의 보좌관이다. 순수하고 해사한 인상 뒤에는 불꽃 같은 충성심을 숨기고 있는 인물. 어린 시절 사저 앞에 버려졌던 자신을 거둬준 이안대군을 목숨처럼 따르며, 때로는 깊은 애정에서 비롯된 잔소리도 마다하지 않는다. 군신 관계를 기반으로 하지만 가족이자 친구처럼 얽힌 두 남자의 관계성이 또 다른 관전 요소로 꼽힌다. 이연이 연기하는 도혜정은 캐슬뷰티 대표 성희주의 수석비서다. 해외에서 성장한 그는 신분을 혈액형과 다를 바 없는 조건으로 여긴다. 그만큼 신분의 벽 앞에서 고민하는 성희주의 처지를 온전히 공감하지는 못하지만, 상사를 향한 진심만큼은 확고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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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독] 추영우♥김소현 '연애박사' 촬영 끝…2026년 안방극장 설렘 쓰나미 온다
배우 추영우와 김소현이 로맨스 호흡을 맞춘 '연애박사'가 모든 촬영을 마쳤다. 2026년 안방극장을 달굴 기대작이 본격적인 방영 준비에 돌입했다. 3일 아이즈(IZE) 취재 결과, ENA에서 방송하는 지니 TV 오리지널 드라마 '연애박사'(연출 안판석, 극본 민효정)는 지난달 28일 마지막 촬영을 마쳤다. 지난해 11월 첫 촬영에 들어간 이후 약 4개월 만에 전 촬영을 완료했다. '연애박사'는 로봇 연구실에서 피어난 맵고 쓰고 달콤한 로맨스물이다. 고등학교 시절 수영선수였지만 병으로 한쪽 다리를 잃은 박사과정생 박민재(추영우)와, 진로를 잃고 방황하다 새로운 길에 들어선 석사과정생 임유진(김소현)의 이야기를 담는다. 이 작품은 안판석 감독이 연출을 맡아 기대를 모은다. 안 감독은 '졸업', '밥 잘 사주는 예쁜 누나', '봄밤', '밀회' 등 다수의 멜로 수작을 탄생시키며 섬세한 연애 감정선을 그려온 연출가다. 여기에 '옥탑방 고양이', '풀하우스' 등을 집필한 민효정 작가의 존재도 기대를 높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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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역가왕3' 홍지윤-구수경, 결승전 1차전서 필상 승부수...'또 파격 변신'
홍지윤과 구수경이 '현역가왕3' 자타공인 '변신의 귀재'답게 상상을 뛰어넘는 파격적인 변신으로 결승전 1차전을 전율로 휘몰아친다. 3일 오후 방송될 MBN '현역가왕3' 11회에서 홍지윤과 구수경은 '3대 가왕' 탄생을 목전에 둔 최후의 전쟁, 대망의 결승전 1차전 '신곡대첩'을 통해 또다시 새로운 매력을 폭발시킨다. 홍지윤은 그동안 '한 오백년', '미스터 유', '한일 콜라보 뱃노래' 등 다양한 장르를 아우르며, 현역들 중 가장 넓은 음악적 스펙트럼을 선보이며 뜨거운 극찬을 받았던 상황. 이번 결승전 1차전에서 홍지윤은 종묘제례악을 현대적으로 재해석한 발라드 트롯 신곡을 받은 후 일주일 만에 한국 전통 가곡인 '정가'를 직접 습득하는 거침없는 도전에 나선다. 특히 홍지윤은 신곡 무대를 마친 후 "너무너무 힘들었다"라며 부담감과 힘듦을 토로해 안타까움을 일으킨다. 10년 무명의 설움을 떨쳐내고 무려 4위라는 높은 성적으로 결승전 1차전에 돌입, '성장형 다크호스'의 진가를 발휘하고 있는 구수경은 '신곡대첩'에서 "제가 받았던 위로처럼 다른 분들도 위로받았으면 좋겠다"라며 정통 트롯에 도전해 이목을 집중시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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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닥터신', 압도적 존재감 8인 메인 포스터...충격 메시지 담았다
'닥터신'이 '피비(임성한) 표 첫 메디컬 스릴러 드라마'의 압도적인 존재감이 새겨진 ‘메인 포스터’를 공개했다. 오는 3월 14일 오후 10시 30분에 첫 방송 예정인 TV CHOSUN 새 주말미니시리즈 '닥터신'(극본 피비(Phoebe, 임성한), 연출 이승훈, 제작 씬앤스튜디오·티엠이그룹)은 신의 영역에 도전하는 천재 의사와 하루아침에 뇌가 망가져 영혼을 잃어가는 한 여자의 메디컬 스릴러 드라마다. '닥터신'은 한계를 돌파하는 상상력으로 K-드라마계에서 '파격적 스토리텔링'의 역사를 새로 써온 피비 작가와 '결혼작사 이혼작곡'에서 섬세한 연출을 선보인 이승훈 감독이 의기투합, 피비 작가 특유의 치명적인 시너지를 예고한다. 27일 공개된 '닥터신'의 '메인 포스터'에서는 정이찬-백서라-안우연-주세빈-천영민-송지인-전노민-지영산 등 8인 주인공 완전체가 미스터리한 비주얼을 완성해 시선을 끈다. 빛과 어둠 사이 각각의 욕망을 드러낸 눈빛으로 똑같이 한 방향을 바라보는 8인의 실루엣이 파급력 강한 여운을 선사하는 것.