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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취사병 전설이 되다', 오늘(12일) OST 합본 앨범 예약 판매...듣는 맛 추가
박지훈 주연의 '취사병 전설이 되다'의 OST 합본 앨범 예약 판매가 시작됐다. 시청자들에게 듣는 맛을 추가로 선물한다. 12일 스튜디오드래곤에 따르면 이날 오전 11시부터 티빙 오리지널 '취사병 전설이 되다'(기획 스튜디오드래곤, 제작 스튜디오드래곤·스튜디오N)의 OST 합본 앨범 예약판매를 시작했다. 오는 17일 음원 공개 이전에 먼저 시작되는 실물 음반의 예약 판매다. 이번 앨범에는 드라마의 유쾌한 분위기와 감동을 극대화한 가창곡이 수록됐다. 강남의 '전설의 시작'을 필두로, 아이브(IVE) 안유진의 청량하고 파워풀한 보컬이 매력적인 '슬픈 짠맛', 드라마의 여운을 깊게 전하는 싱어송라이터 이상웅의 'Too far away'가 포함됐다. 시청자 사이에서 화제를 모은 곡도 수록된다. 극 중 주인공 강성재(박지훈 분)가 만든 '아란치니 주먹밥'을 먹은 중대장 황석호의 상상 속 뮤직비디오 장면에 등장해 폭소를 자아냈던 '미각 보이즈'의 'My flavor'가 포함됐다. 이 외에도 극의 몰입도를 높인 다양한 스코어(연주곡) 트랙들이 함께 담겨 앨범의 완성도를 높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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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결합의 명암…아이오아이의 증명, 시크릿의 숙제 [IZE 진단]
아이오아이가 9년 만에 재결합해 지난달 19일 발표한 데뷔 10주년 기념 미니앨범 'I. O. I : LOOP'(아이오아이 : 루프)의 타이틀곡 '갑자기'는 발매 10일 만에 음원 차트 1위에 오른 뒤 열흘 넘게 그 자리를 지키고 있다. 예외적이고 꽤 의미 있는 일이다. 최근 K팝 신에는 아이오아이를 비롯해 씨야, 클릭비, 시크릿, 워너원 등 재결합 소식이 잦다. 그러나 주목과 성과 사이에는 언제나 거리가 존재한다. 화제성이 곧 차트 성적으로 이어지는 것도 아니고, 반갑다고 해서 팬덤이 돌아오는 것도 아니다. 오랜만에 재결합해 의미 있는 성과를 거둔 팀은 손에 꼽힐 만큼 드물다. 재결합은 출발선부터 구조적 난관에 부딪힌다. 각기 다른 소속사에 흩어진 멤버들의 일정을 맞추는 것 자체가 쉽지 않고, 수개월에 달하는 앨범 준비 기간 동안 회사 간 이해관계가 한 번이라도 어긋나면 모든 것이 무산된다. 멤버 수가 많고 관련 회사가 늘어날수록 벽은 높다. 3인조에 불과한 씨야조차 재결합까지 15년이 걸렸다. 2020년 Mnet '슈가맨3' 출연 당시 세 사람이 한 무대에 서는 것만으로 팬들의 눈물을 자아냈고, 실제로 재결합이 논의됐지만 소속사 상황과 코로나19 팬데믹이 발목을 잡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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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콩콩팜팜' 김우빈 이광수 도경수,넋 나가게 한 매운맛 기술 실전 연수
'콩콩팜팜' 이광수, 김우빈, 도경수가 최근 부진한 성적을 거두고 있는 나영석 PD의 자존심을 살려줄지 관심이 모아진다. 나영석 PD가 이끄는 tvN ‘콩 심은 데 콩 나는 가고팜 하고팜 동물농장(연출 나영석, 하무성, 심은정)’(이하 ‘콩콩팜팜’)이 오는 19일 저녁 8시 35분 첫 방송된다. 제작진이 공개한 하이라이트 영상(https://youtu. be/CRxxcXTuhEo?si=WMzTKE7Iwk5gaUOC)에 이광수, 김우빈, 도경수의 좌충우돌 인생 첫 목축업 도전기가 담겨 도파민을 자극하고 있다. 최근 '꽃보다 청춘: 리미티드 에디션'의 아쉬운 결과를 만화하며 나영석 PD에게 또다시 효자 노릇을 할지 귀추가 주목된다. ‘콩콩팜팜’은 제주도에서 펼쳐지는 찐친 3인방 이광수, 김우빈, 도경수의 ‘팜’타스틱한 팜스테이를 담는 프로그램. 하이라이트 영상은 그동안 ‘콩콩팥팥’, ‘콩콩밥밥’, ‘콩콩팡팡’으로 농사, 구내식당 운영, 해외 연수까지 경험한 3인방의 행복한 목장살이로 시작돼 눈길을 사로잡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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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멋진 신세계' 장승조, 순도 100% 빌런 '악의 신세계'
'멋진 신세계'에서 장승조가 임지연, 허남준 사이에서 '악의 폭주'로 극적 재미를 끌어올리고 있다. SBS 금토드라마 '멋진 신세계'에서 최문도 역을 맡은 장승조가 동정 없는 '순도 100% 악'으로 극 후반부 전개의 긴장감을 높이고 있다. "악!" 소리 유발하는 악 연기는 감탄을 자아낸다. 지난 9회, 10회를 기점으로 최문도(장승조 분)의 공고했던 성이 무너지기 시작했다. 그간 최문도는 차세계(허남준 분)를 덫에 빠뜨리기 위해 판을 짰고, 그 과정에서 서늘한 지략가의 면모를 보여줬다. 하지만 최문도는 자신이 쥐고 흔들던 권력을 잃기 시작하자 본색을 드러냈다. 권력과 생존을 위해 폭주했다. 신서리(임지연 분), 차세계가 설렘 전개를 급정거 시킨 악의 폭주였다. 최문도의 이런 악의 폭주는 장승조의 캐릭터에 완벽히 동기화된 열연 덕분에 눈을 뗄 수 없다. 장승조는 일차원적인 악의 폭주가 아닌, 디테일한 표정 연기를 앞세워 처절한 악의 폭주를 표현했다. 특히 장승조는 앞서 극 중 회장 차달수(윤주상 분) 앞에서 무릎 꿇는 장면에서는 소름을 넘어 오싹함을 선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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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십프로' 신하균X허성태, 가면레이서 공조...마약 밀거래 저지 출격
'오십프로' 신하균, 허성태가 마약 밀거래 저지에 나선다. 12일 오후 방송되는 MBC 금토드라마 '오십프로' 7회에서는 정호명(신하균 분)과 강범룡(허성태 분)의 본격 공조 작전이 펼쳐진다. 앞서 6회에서 정호명, 강범룡은 10년 악연을 뒤로하고 손을 잡았다. 두 사람은 공조를 통해 공동의 적 한경욱(김상경 분)을 향한 첫 반격에 나섰다. 이후 정호명과 강범룡은 인구파의 마약 거래를 저지하기 위해 밀수 총책 백사장을 찾아가 본격적인 공조 작전을 시작했다. 이런 가운데, 7회 방송에 앞서 공개된 스틸에는 정호명, 강범룡이 각각 다른 가면 레이서 가면을 착용하고 인구파의 마약 밀거래 현장에 잠입한 모습이 담겼다. 정호명과 강범룡은 조직원들과 맞선다. 이어지는 공방 속에서 두 사람은 서로의 빈틈을 메워주며 완벽한 호흡을 뽐냈다. 투톱 공조로 이뤄낼 성과가 기대감을 높인다. 또 다른 스틸에는 봉제순(오정세 분)과 강검사(김신록 분)가 두 사람의 작전을 지켜보는 모습이 포착됐다. 강검사는 현장의 상황을 예의주시하며 증거 확보에 나서고, 봉제순은 그의 곁을 지키며 긴장감을 더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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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심우면 연리리' 박성웅, 제2의 농부 인생 시작 해피엔딩 [종합]
'심우면 연리리'가 잊고 지냈던 삶의 가치, 행복의 의미를 되새기게 하며 힐링 드라마의 마침표를 찍었다. KBS 2TV 미니시리즈 '심우면 연리리'가 지난 11일 최종회(12회) 방송을 끝으로 종영했다. 최종회에서는 성태훈(박성웅 분) 가족과 농촌 연리리 마을 사람들이 각자 방식으로 성장한 에피소드가 펼쳐졌고, 해피엔딩으로 막을 내렸다. 이날 성태훈과 임주형(이서환 분)이 뜻을 함께 하며 본격적인 반격에 나섰다. 두 사람은 겉으로는 대립하는 모습을 보이면서, 최 이사(민성욱 분)의 경계를 허물었다. 이후 성태훈, 임주형은 치밀한 공조를 이어갔고, 최 이사의 비리를 입증할 단서를 확보했다. 배 상무(배기범 분)에게 보고까지 했지만, 결정적 물증이 부족했다. 성태훈, 임주형은 최 이사를 무너뜨릴 결정적 증거를 찾기 위해 고군분투했다. 노현갑(정선철 분)을 찾아갔고, 노현갑 역시 연리리 주민들에게 미안한 마음으로 오랫동안 최 이사를 감시해왔다는 사실이 드러났다. 성태훈은 노현갑으로부터 최 이사가 아지트에 중요한 물건을 숨겨두었다는 정보를 입수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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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빚 없음·투자 안함"..류승룡, 순수하게 폭주한 '니가 좋아'
배우 류승룡이 소속사 식구 오정세를 위한 든든한 지원 사격에 나섰다. 지난 11일 류승룡은 개인 SNS에 영화 '와일드 씽'의 '니가 좋아' 챌린지에 참여한 모습을 게재했다. 영화가 개봉하기 전인 지난달 27일 챌린지에 참여했던 류승룡은 영화 개봉 후에도 다시 챌린지에 참여하며 남다른 애정을 드러냈다. 공개된 영상 속 류승룡은 올 화이트 의상에 하얀 날개까지 단 채 곳곳에서 등장하며 "니가 좋아"를 외치고 있다. 또 다른 영상에서는 세상 해맑은 표정을 지으며 다양한 포즈를 취하기도 한다. 마지막 영상에서는 류승룡의 진가가 제대로 터진다. 대형 날개를 등에 멘 류승룡은 무반주라는 열악한 환경 속에서도 날개짓 퍼포먼스로 폭소를 유발한다. 예상을 뛰어넘는 열연에 현장에 있던 관계자들 역시 웃음을 터뜨릴 수 밖에 없었다. 류승룡은 "1. 오정세에게 빚 없음 2. 영화에 투자 안 함 3. 술 담배 안 함 4. 포수 버전은 고민 중. 순수한 마음으로, '와일드 씽', 극장으로 GO! GO! GO!"라며 다른 의도 없이 순수하게 응원하는 마음으로 영상을 게재했다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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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비, 브로드웨이 '시카고' 록시 하트 캐스팅 의미 [IZE 진단]
가수이자 뮤지컬 배우 아이비가 뮤지컬 '시카고'의 주연 록시 하트 역으로 브로드웨이 무대에 오른다. 아이비는 2012년 국내공연 '시카고'의 록시 하트 역에 출연하여 한국뮤지컬대상 여자신인상을 수상했다. 이후 2024년까지 여섯 시즌 동안 록시 하트로 무대에 올랐다. 국내 공연에 참여한 '시카고' 해외 스태프의 추천으로 지난해 여러 차례 영상 오디션을 보냈고 마침내 브로드웨이의 록시 하트 역을 따낸 것이다. 국내 배우가 브로드웨이나 웨스트엔드 무대에 오른 것은 이번이 처음은 아니다. 이소정이 1995년 '미스 사이공' 미국 투어공연을 거쳐 1998년 브로드웨이 공연에서 킴 역을 맡았다. 1996년에는 이태원이 '왕과 나'의 티앙 역으로 출연했다. 웨스트엔드에서는 2014년 '미스 사이공' 런던 공연에 홍광호가 투이 역을 맡았고, 2015-2016년에는 김수하가 앙상블과 킴 커버로 출연했다. 커버는 메인 배우가 부상 등으로 출연이 어려울 때만 대신 투입되는 역할이었지만, 김수하는 연출팀의 인정을 받으며 30여 번이나 무대에 설 기회를 얻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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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독] 김태원, '불후'서 부활 40주년 기념 특집...강승윤→이예지 출격
데뷔 40주년을 맞이한 그룹 부활의 리더 김태원이 '불후의 명곡'에 아티스트로 출격한다. 12일 아이즈 취재 결과, 오는 22일 진행되는 KBS 2TV '불후의 명곡'(이하 '불후') 녹화는 '부활 40주년 -아티스트 김태원 편'으로 꾸며진다. 김태원이 리더로 있는 부활은 대한민국 가요계를 대표하는 록밴드. 1986년 데뷔했으며, 지난 3월에 40주년 기념 앨범인 정규 14집 Part-1 'Where Is Here'를 발매했다. 김태원은 기타리스트, 프로듀서로 부활의 수많은 명곡을 작사, 작곡했다. '비와 당신의 이야기' '사랑할수록' '아름다운 사실' 'Never Ending Story' '비밀' 외에도 '청춘을 위하여' '오월의 눈사람' 등 많은 곡이 그의 손에 의해 탄생했다. 이에 '불후의 명곡'에서는 그간 많은 가수들이 김태원이 작사 또는 작곡한 부활의 곡으로 경연에 나선 바 있다. 또한 부활은 전설임에도 불구하고 여러 특집에 경연에 나서 후배 가수들과 뜻깊은 대결 무대를 선보이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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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지현 '군체', 스필버그 꺾고 1위 탈환…강동원 '와일드 씽'도 다시 2위 [박스오피스]
영화 '군체'가 하루 만에 박스오피스 정상을 되찾았다. 영화진흥위원회 영화관입장권 통합전산망에 따르면, '군체'(감독 연상호)는 지난 11일 하루 동안 4만 619명의 관객을 동원하며 국내 박스오피스 1위에 올랐다. 누적 관객 수는 491만 1,775명이다. 앞서 '군체'는 스티븐 스필버그 감독의 신작 '디스클로저 데이' 개봉과 함께 정상 자리를 내줬으나, 하루 만에 다시 1위로 올라서며 흥행 저력을 입증했다. 500만 관객 돌파까지는 약 8만 8,000명만을 남겨두고 있어 이번 주말 중 새 기록을 세울 수 있을지 주목된다. '와일드 씽'(감독 손재곤)도 전날보다 한 계단 뛰어오르며 다시 2위에 안착했다. '와일드 씽'은 같은 날 2만 6,678명을 불러 모았고, 누적 관객 수는 66만 4,624명을 기록했다. 극 중 음악방송 39주 연속 2위를 한 비운의 발라더 최성곤(오정세) 캐릭터를 향한 열풍이 이어지며 영화의 뒷심을 든든하게 견인하고 있다. 개봉 첫날인 지난 10일 박스오피스 1위에 올랐던 '디스클로저 데이'는 3위로 내려앉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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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더커버 셰프' 권성준, 꺼드럭 ON→대량 주문 폭격에 멘붕 [종합]
tvN ‘언더커버 셰프’ 위장 막내3인방 샘 킴, 정지선, 권성준이 본격적인 레벨업 반격을 시작했다. 11일 방송된 tvN '언더커버 셰프’ 4회에서 샘 킴, 정지선, 권성준이 각자의 현지 주방에서 막내 2일 차를 맞았다. 정신없는 출근 첫 날의 적응기를 지나, 이제는 실력을 증명해야 하는 순간. 언어도, 분위기도,주방 시스템도 낯선 본토 주방에서 선배들의 눈치를 살피며 승급 기회를 잡기 위해 고군분투했다. 이날 방송 시청률은 전국 가구 기준 3. 6%를 기록했다. 이는 케이블 및 종편 포함 동시간대 1위에 해당한다. tvN 타깃 시청률은 지상파를 포함한 전 채널 동시간대 1위를 차지했다. 최고 시청률은 4. 8%. 수도권 가구 기준으로는 최고 시청률이 5. 1%에 오르기도 했다. 첫 방송 이후 4주 연속 동시간대 1위 자리를 지킨 '언더커버 셰프'는 목요일 예능 강자의 저력을 입증했다. 먼저 이탈리아 나폴리의 권성준(위장명 샘 권)은 대량 주문의 매운맛을 제대로 경험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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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들, 블랙 톤으로 완성한 압도적 존재감
그룹 i-dle (아이들)이 선공개곡 콘셉트 포토를 순차적으로 공개하며 기대감을 끌어올렸다. 소속사 큐브엔터테인먼트는 12일 아이들(미연, 민니, 소연, 우기, 슈화) 공식 SNS 채널에 미니 9집 'We made'의 선공개곡 'Crow' 단체 콘셉트 포토를 올렸다. 단체 콘셉트 포토는 블랙 톤에 절제된 무드로 'Crow'의 분위기가 시각적으로 담겨있다. 앞서 개인 콘셉트 포토가 멤버들의 카리스마, 강렬한 오브제가 어우러진 비주얼과 콘셉추얼한 스타일을 선보였다면, 단체 콘셉트 포토는 각각의 개성 있는 스타일링이 조화를 이루며 아이들만의 독보적인 분위기를 완성했다. 아이들의 미니 9집 'We made'의 선공개곡 'Crow'는 지난 2월 '2026 i-dle WORLD TOUR [Syncopation] IN SEOUL'에서 처음 선보인 곡이다. 불운의 상징으로도 알려진 까마귀를 재해석해 어떠한 상황에서도 흔들리지 않고 스스로를 증명하며 비상하겠다는 포부를 담았다. 아이들은 올해 1월 디지털 싱글 'Mono (fea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