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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이드 인 코리아2' 노재원, 대머리로 시선 강탈…제대로 신스틸
'메이드 인 코리아 시즌2' 노재원이 파격적인 탈모 분장과 묵직한 연기로 시선을 압도했다. 지난 9일 공개된 디즈니 오리지널 시리즈 '메이드 인 코리아 시즌2' 1~2회에서 노재원은 시즌1에 이어 표학수 역을 맡아 짧은 등장에도 묵직한 존재감을 발휘했다. 9년의 세월이 묻어나는 외모와 백기태(현빈)를 대하는 달라진 태도로 인물의 변화를 드러냈다. 표학수는 한 남성을 무자비하게 고문하는 장면으로 등장했다. 상대를 몰아붙이는 광기 어린 표정과 눈빛이 긴장감을 높였다. 특히 머리숱이 벗겨진 모습을 드러낸 뒤 가발을 쓰는 장면은 외형부터 달라진 표학수를 선명하게 각인시켰다. 부산 중앙정보부 국장이 된 표학수는 부산을 찾은 백기태를 특유의 이죽거리는 태도로 맞았다. 이후 서울로 발령받아 백기태의 후임이 된 그는 겉으로는 한발 물러서면서도 속내를 읽기 어려운 행동으로 두 사람 사이에 긴장감을 형성했다. 노재원은 파격적인 외형에 능청스러운 말투와 비릿한 표정을 더해 표학수의 섬뜩함을 살렸다. 상황에 따라 자신을 낮추다가도 감춰둔 야망을 내비치는 태도는 인물의 이중성을 부각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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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유, 건강 악화 딛고 오늘(10일) 신곡 발표
가수 아이유가 건강 문제로 공연과 앨범 일정을 미룬 아쉬움을 딛고 신곡으로 팬들을 만난다. 아이유는 10일 오후 6시 각종 음원 사이트를 통해 새 디지털 싱글 '이 별로부터'를 발매한다. 신보에는 더블 타이틀로 '이 별로부터'와 'Dear my crazy soulmate'(디어 마이 크레이지 솔메이트) 두 곡이 담겼고, 모두 아이유가 직접 작사했다. 정규 6집의 선공개곡이기도 하다. 앞서 아이유는 지난 7월 이관개방증 증세 악화로 9월 예정했던 고양 스타디움 콘서트와 정규 6집 발매를 연기했다. 당시 "미뤄진 만큼 더 정비해 반드시 더 나은 결과물로 돌아오겠다"고 약속한 그는 이번 신곡으로 음악 활동을 이어간다. 발매에 앞서 공개한 두 뮤직비디오 티저에는 서로 다른 분위기가 담겼다. 'Dear my crazy soulmate'에서는 경찰로 변신한 아이유와 심달기 앞에 김영옥이 등장해 수갑을 차는 장면으로 호기심을 자극했다. '이 별로부터'는 가상의 화상 채팅 서비스로 연결된 낯선 이들의 이야기를 담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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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 말고 다른 연애' 서강준·안은진, 첫방보다 먼저 터진 화제성
'너 말고 다른 연애'가 방송 전부터 화제성 상위권에 올랐다. 콘텐츠 화제성 분석 플랫폼 펀덱스가 발표한 9월 1주 차 조사에서 KBS 2TV 새 토일 미니시리즈 '너 말고 다른 연애'는 TV-OTT 화제성 5위, TV 드라마 화제성 4위를 기록했다. 출연자 화제성에서도 서강준이 7위, 안은진이 9위에 올라 나란히 톱10에 진입했다. '너 말고 다른 연애'는 연애 10년 차 연인이 낯선 감정과 마주하는 현실 공감 멜로물이다. 서로가 전부였던 남궁호(서강준)와 이미도(안은진)의 일상에 한태승(이주안), 박수아(조아람)가 들어오면서 네 사람의 관계가 흔들리기 시작한다. 첫 방송을 이틀 앞두고 공개한 비하인드 컷에는 네 배우의 촬영 현장이 담겼다. 서강준과 안은진은 오래된 연인의 편안함을 표현하는 한편, 촬영 사이에는 장난을 주고받으며 친근한 분위기를 드러냈다. 안은진과 이주안은 나란히 앉아 장난스러운 포즈를 취했다. 극 중 티격태격하는 이미도와 한태승의 관계와는 또 다른 호흡이 눈길을 끈다. 편의점에서 함께 브이 포즈를 취한 서강준과 조아람의 모습도 남궁호와 박수아가 만들어갈 관계에 궁금증을 더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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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0일의 거짓말' 김유정-박진영, 포스터만으로도 폭발적인 케미
'100일의 거짓말’ 김유정- 박진영이 긴장감과 설렘에 폭발할 듯한 케미를 과시했다. 오는 10월 10일 밤 9시 10분 첫 방송되는 tvN 20주년 특별기획 새 토일드라마 ‘100일의 거짓말’(연출 유인식?김윤진, 극본 류보리) 측은 10일, 이가경(김유정)과 김태웅(박진영)의 닿을 듯 가까운 거리감이 설렘을 자아내는 거짓말 포스터를 공개했다. ‘100일의 거짓말’은 밀정이 된 경성 최고의 소매치기와 조선총독부의 엘리트 통역관이 적의 심장부에서 마주하며 벌어지는 100일간의 첩보 로맨스다. 말과 말 사이의 이면을 들여다보는 통역이라는 소재, 독립군이 직접 심은 밀정이라는 설정은 그동안 본 적 없는 새로운 서스펜스로 색다른 재미와 감동을 선사할 예정이다. 무엇보다 tvN 20주년 특별기획 드라마로 편성되어 그 의미를 더한다. ‘낭만닥터 김사부’ 시리즈, ‘이상한 변호사 우영우’ 등 다수의 흥행작을 선보인 유인식 감독이 연출을 맡고, ‘브람스를 좋아하세요?’ 등에서 섬세한 필력으로 사랑받은 류보리 작가가 집필을 맡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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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이드 인 코리아2' 현빈, 상사 팔아 중정 최고 자리 올랐다
'메이드 인 코리아 시즌2' 현빈이 중앙정보부 최고 자리에 올랐다. 디즈니 오리지널 시리즈 '메이드 인 코리아 시즌2'는 지난 9일 1~2회를 공개했다. 각기 다른 목표를 좇는 인물들이 권력을 차지하기 위해 움직이면서 새로운 갈등이 시작됐다. 시즌2는 시즌1으로부터 9년 뒤를 배경으로 더 큰 욕망을 향해 질주하는 백기태(현빈)의 위태로운 여정을 그린다. 1~2회에서는 위기를 권력 장악의 기회로 바꾸는 기태의 행보가 펼쳐졌다. 중앙정보부 차장이 된 기태는 상사인 조남식 부장(정해균)이 대통령을 시해한 사건에 휘말려 동생 기현(우도환)에게 조사를 받는다. 당시 시해 현장에 뒤늦게 도착했던 기태는 참모총장을 인질로 잡고 중앙정보부로 향하려던 조 부장의 차량을 막아선 뒤, 목적지를 육군본부로 바꾸도록 설득했다. 조 부장과 참모총장을 육군본부로 보낸 기태는 곧바로 전화를 걸어 조 부장의 체포를 지시했다. 상사를 군부에 넘겨 공로를 세운 그는 중앙정보부 부장 직무대행에 오르며 더 높은 권력을 향한 발판을 마련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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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국희 김재철 공민정 김준한, 업계 최고 신스틸러들 제31회 BIFF 출격
'신스틸러' 김국희, 김재철, 공민정, 박지연, 임성재, 김준한이 부산에 뜬다. 지난해 처음 선보여 관객들의 호응을 얻은 제31회 부산국제영화가 마련한 ‘아주담담 씬 스틸러: 장면을 훔친 사람들’ 두 번째 만남 라인업에 이름을 올린 것. 이들은 10월12일부터 14일까지 직접 부산국제영화제를 방문해 작품 속 한 장면을 완성하기까지의 고민과 연기 여정, 그동안 쉽게 들을 수 없었던 생생한 이야기를 관객들에게 직접 전할 예정이다. 12일 오후 2시 관객과 만날 첫 번째 주자는 무대와 스크린, OTT를 오가며 매 작품 인물의 결을 선명하게 만들어온 배우 김국희다. '나를 죽여줘'(2022) '자백의 대가'(2025) 등 현실감 넘치는 캐릭터를 선보여 왔으며 최근 '검은 수녀들'(2025)에서도 짧은 순간 강한 인상을 남겼다. 배우 김재철은 이날 오후 4시에 관객과 만난다. 그는 '파묘'(2024)로 그해 서울국제영화대상 남우조연상을 수상한 데 이어, '사랑은 외나무다리에서'(2024), '지금 불륜이 문제가 아닙니다'(2026) 등에서 절제된 연기와 묵직한 존재감을 보여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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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세 꺾인 '오디세이', 이젠 하루 7만명대…그럼에도 요지부동 1위 [박스오피스]
영화 '오디세이'가 36일 연속 박스오피스 정상을 지켰다. 영화진흥위원회 영화관입장권 통합전산망에 따르면 '오디세이'(감독 크리스토퍼 놀란)는 지난 9일 하루 동안 7만 6,409명을 동원해 국내 박스오피스 1위에 올랐다. 누적 관객 수는 1,026만 8,421명이다. '오디세이'는 개봉일부터 36일째 정상을 이어갔다. 일일 관객 수는 전날과 비슷한 7만 명대에 머물렀지만, 2위와 두 배 이상의 격차를 유지했다. 천만 돌파 이후에도 꾸준히 관객을 모으며 놀란 감독의 또 다른 천만 영화 '인터스텔라'(약 1,038만 명)의 기록에 다가서고 있다. 2위는 '옵세션'(감독 커리 바커)이다. 3만 1,197명이 관람해 누적 관객 수 27만 724명을 기록했다. 전날보다 일일 관객이 늘며 2위 자리를 지켰다. '스파이더맨: 브랜드 뉴 데이'(감독 데스틴 다니엘 크레튼)는 1만 3,647명을 모아 3위를 유지했다. 누적 관객 수는 883만 2,814명으로, 900만 돌파까지 약 16만 7,000명을 남겨뒀다. 이날 개봉한 화제작 젠데이아, 로버트 패틴슨 주연의 '더 드라마'(감독 크리스토퍼 보글리)는 1만 2,091명을 동원해 4위로 출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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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벌X형사2' 안보현, 친구 살해 혐의로 쇠고랑
'재벌X형사2' 안보현이 친구를 살해한 용의자로 긴급 체포된다. SBS 금토 드라마 '재벌X형사2' 측은 10일 경찰에 연행되는 진이수(안보현)와 충격에 빠진 강력 1팀의 스틸을 공개했다. 앞서 집에서 잠을 자던 진이수는 깨어난 뒤 자신의 옷과 손에 피가 묻어 있는 것을 발견했다. 거실 소파에는 친구 김영환(최동구)이 피투성이로 숨져 있었다. 혼란에 빠진 진이수 앞에 강력 1팀이 도착했고, 피에 젖은 그와 시신을 동시에 목격하며 충격적인 결말을 맞았다. 공개된 스틸 속 진이수는 경찰들에게 양팔을 붙잡힌 채 취재진 사이로 연행되고 있다. 마이크와 카메라가 쏟아지는 상황에서도 입을 굳게 다문 그의 표정에서 긴장감이 묻어난다. 유치장 철창 너머로 포착된 망연자실한 모습은 그가 처한 위기를 실감하게 한다. 강력 1팀도 혼란에 휩싸인다. 든든한 동료였던 진이수가 살인 용의자가 되자 팀장 주혜라(정은채)는 고뇌와 참담함이 뒤섞인 표정을 짓는다. 박준영(강상준)과 최경진(김신비) 역시 충격과 당혹감을 감추지 못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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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퀴즈', 이정은 진솔한 고백 통했다…시청률 4.1% 동시간대 1위 [종합]
'유 퀴즈 온 더 블럭' 배우 이정은이 50대에 전성기를 맞기까지의 분투와 고(故) 전경철 작가를 향한 추모로 깊은 여운을 남겼다. 지난 9일 방송한 tvN 예능 프로그램 '유 퀴즈 온 더 블럭'(이하 '유퀴즈')은 '끝인 줄 알았지' 특집으로 꾸며졌다. 이날 데뷔 36년 차 배우 이정은은 오랜 시간 연기에 매달리며 전성기에 이르기까지 여정을 돌아봤다. 시청률은 닐슨코리아 전국 평균 4. 1%, 순간 최고 6. 1%를 기록하며 케이블·종편 동시간대 1위에 올랐다. tvN 타깃인 남녀 2049 시청률에서도 지상파를 포함한 전 채널 동시간대 1위를 차지했다. 이날 이정은은 19년간 곁을 지킨 반려견과 이별한 뒤 죽음을 깊이 생각하게 됐던 순간도 전했다. 상실의 슬픔과 깊은 슬럼프를 지나 다시 일어서기까지의 과정을 솔직하게 들려주며 공감을 샀다. 새로운 도전과 변화로 삶을 이어가는 이들의 이야기도 펼쳐졌다. 대통령 경호원에서 윙슈터로 변신한 임종순은 세계 최고령 기네스 기록에 도전하는 사연을 소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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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부녀 킬러' 공효진, 살인 수법까지 베낀 카피캣 등장에 위기
'유부녀 킬러' 공효진이 자신을 모방한 저격범의 등장으로 다시 위기에 휘말린다. MBC 금토 드라마 '유부녀 킬러' 측은 10일 킹피셔 카피캣 사건에 혼란을 겪는 유보나(공효진)와 그를 지키려는 권태성(정준원), 정체를 추적하는 이동진(이상이)의 13·14회 속 스틸을 공개했다. 앞서 권태성은 아내 유보나가 킹피셔라는 사실을 알게 됐다. 충격 속에서도 그는 이동진에게 남자 킹피셔를 목격했다고 거짓 진술하며 아내를 지키는 쪽을 택했다. 그러나 평온을 되찾은 듯했던 부부가 딸과 놀이공원을 찾은 순간, 의문의 총기 저격 사건이 발생하며 긴장감이 치솟았다. 제작진이 공개한 스틸에는 킹피셔 카피캣의 출현에 혼란스러워하는 유보나가 담겼다. 카피캣은 도심 한복판에서 중년 남성의 눈을 저격해 파문을 일으킨다. 국내에서 총기를 이용한 저격은 킹피셔의 상징적인 범행 수법인 만큼 유보나는 사건을 접하고 뜻밖의 인물을 떠올린다. 자신을 모방한 범인의 흔적을 쫓는 유보나가 어떤 단서를 발견할지 주목된다. 또 다른 스틸에서는 절망에 빠진 권태성과 그를 지켜보는 이동진의 모습이 포착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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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솔로' 현숙, 0표에 결국 오열…"내 모솔 신세" 설움 폭발 [종합]
'나는 SOLO' 33기가 엇갈린 호감 속에 또 한 번 흔들렸다. 지난 9일 방송한 SBS Plus·ENA 연애 리얼리티 프로그램 '나는 SOLO'(나는 솔로) 270회에서는 모솔남녀의 '손잡고 랜덤 데이트'와 '7시간 전 모솔남들의 선택'이 그려졌다. 시청률은 닐슨코리아 전국 기준 두 채널 합산 평균 4%를 기록했다. 영수와 순자는 순자의 로망인 돗자리 데이트에 나섰다. 어색하게 손을 잡고 간식을 먹던 중 순자가 "바람이 차네요"라고 하자, 영수는 "아, 추우시겠다. 그래서 전 점퍼를 입고 왔다"고 답해 웃음을 자아냈다. 숙소에서도 남겨둔 탕수육을 먹고 바나나 껍질로 입을 닦는 영수의 모습에 순자는 연신 웃었다. 영수는 "가능성이 있겠다는 생각이 들었다"고 기대했지만, 순자는 "'이게 데이트가 맞나?' 싶었다"며 상황 자체가 우스웠다고 설명했다. 현숙과 상철은 손을 잡고 꽃구경을 하며 직업과 진로, 거주지 등을 알아갔다. 그러나 현숙은 데이트 후 "여러 조건들이 저랑 매칭이 안 되는 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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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병4', 시리즈 역주행 이룬 흥행 기세...'원조 군텐츠'의 저력 [iZE 포커스]
'신병4 : 사보타주'가 '원조 군텐츠'의 저력을 뽐내 흥행 기세를 한층 끌어올렸다. ENA 월화드라마 '신병4 : 사보타주'(이하 '신병4'. 연출 민진기·조제욱, 극본 윤기영·김단, 기획 KT스튜디오지니, 제작 스토리아일랜드)가 지난 9일 티빙(TVING)이 발표한 9월 1주차 콘텐츠 순위(8월 31일~9월5일 주간 시청 데이터 집계)에서 1위를 기록했다. '신병4'는 드라마 부문 1위와 종합 부문에서도 1위를 기록했다. 2주 연속 1위를 기록하면서 '안방극장 대표 군텐츠'의 위엄을 뽐냈다. '신병4'가 방송 초반부터 흥행 기세를 끌어올린가운데, 이전 시즌의 역주행도 이뤄졌다. '신병3'가 드라마 부문 순위에서 4위, 이어 '신병'(시즌1)이 5위를 기록했다. '신병2'는 6위에 오르며 모든 시즌이 차트 상위권에 진입했다. '신병 IP'의 위력을 다시 한번 실감케 했다. 이번 '신병4'는 '원조 군텐츠'인 '신병' 시리즈의 네 번째 시즌으로 방송 전부터 마니아 시청자들의 기대감을 모은 작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