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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녀' 박진영, 죽음의 법칙 피할 수 있을까? [오늘밤 TV]
단 4회만 남긴 '마녀’가 동진(박진영)과 미정(노정의)의 미스터리 로맨스가 때론 긴장감을, 때론 먹먹한 감동을 선사하며 폭발적 반응을 얻고 있다. 이런 가운데 지난 6회 방송에서 궁금증을 불러일으키는 다양한 떡밥들이 투척된 바. 이에 일주일을 애타게 기다리게 했던 오늘(8일) 7회 방송에 대한 3가지 궁금증을 미리 짚어봤다. #1. 드디어 마주한 박진영X노정의?! 지난 방송에서 동진은 생필품 배달원이 되어 미정과 마주했다. 그간 미정 주변에서 일어났던 사건 사고 데이터를 수집해 ‘죽음의 법칙’ 가설을 세웠고, 이 법칙이 현재에도 적용되는지 직접 확인해보기 위해서였다. 방송 6회만에 이뤄진 동진과 미정의 대면에 시청자들은 환호했다. 드디어 미정을 둘러싼 저주를 풀기 위해 사투했던 동진의 진심이 닿아, 두 주인공의 만남을 한 화면 안에서 볼 수 있게 됐기 때문. 그 어느 때보다 본방송이 가장 궁금하고, 기다려지는 이유다. #2. 죽음의 법칙 속 변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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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물섬' 박형식 VS 허준호, 돈줄과 목숨줄 걸고 한판대결 [오늘밤 TV]
‘보물섬’ 박형식과 허준호의 치열한 심리전이 몰아친다. SBS 금토드라마 ‘보물섬’(극본 이명희, 연출 진창규)에는 서동주(박형식)와 염장선(허준호)이 서로의 돈줄, 목숨줄을 쥐고 팽팽한 대결을 펼친다. 밟히지 않기 위해 상대를 짓밟아야만 하는 두 남자의 팽팽한 대립 관계가 안방극장에 쫄깃한 긴장감을 선사하며 뜨거운 호평을 모으고 있다. 지난 7일 방송된 ‘보물섬’ 5회에서는 이 같은 두 남자의 대립 관계에 ‘의심으로 얼룩진 심리전’까지 더해졌다. 서동주가 염장선의 2조원 정치 비자금 계좌 비밀번호를 해킹한 가운데 기억을 잃은 것. 서동주의 한마디 한마디는 염장선의 머리를 복잡하게 했고 염장선은 서동주가 기억상실 쇼를 한다고 판단, 그를 납치해 물고문까지 하며 해킹한 계좌 비밀번호를 알아내려 했다. 누구도 믿을 수 없다는 서동주와 서동주의 기억상실을 믿지 않는 염장선. 서로 의심의 꼬리를 물고 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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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협상의 기술' 이제훈, 산인그룹에 피바람 몰고 오나? [오늘밤 TV]
'협상의 기술' 이제훈의 산인 그룹 첫 출근 현장이 포착됐다. 오늘(8일) 대망의 첫 방송을 앞두고 있는 JTBC 새 토일드라마 ‘협상의 기술’(연출 안판석, 극본 이승영)에서는 '협상계의 백사'로 불리는 속을 알 수 없는 M&A 전문가 윤주노(이제훈)의 아슬아슬한 산인 그룹 출근 첫날이 펼쳐진다. 극 중 윤주노는 언제나 성공적인 협상 결과를 도출해내는 전설의 협상가로 부도 위기에 놓인 옛 직장 산인 그룹의 M&A 팀 팀장으로 스카웃돼 다시 돌아오게 된다. 회장 송재식(성동일)이 직접 불러들인 만큼 회사 내부에서도 윤주노를 둘러싸고 무수한 소문이 쏟아져 그의 회사 생활을 궁금케 한다. 특히 산인 그룹의 2인자로 차기 CEO 자리를 노리는 전무 하태수(장현성)로서는 회장 송재식의 부름으로 M&A 팀 팀장이 된 옛 후배 윤주노의 존재가 불편하기 그지없는 상황. 과연 윤주노의 등장이 산인 그룹에 어떤 폭풍우를 가져올지 호기심이 커지고 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출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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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것이 알고 싶다' N번방보다 악랄한 목사방 총책 김녹완, 그 충격적 실체 [오늘밤 TV]
'그것이 알고 싶다'가 텔레그램에서 240명에 달하는 피해자들에게 성 착취 범죄를 자행한 '목사' 김녹완의 정체를 파헤친다. 8일 방송하는 SBS 시사 교양 프로그램 '그것이 알고 싶다' 1,433회에서는 '악의 세습 - 목사와 박제방' 편으로 꾸며져 세간을 떠들썩하게 만든 역대급 성 착취 범죄자 김녹완에 대해 추적한다. 지난 2023년 12월, 김소민(가명) 씨는 낯선 사람으로부터 충격적인 연락을 받았다. 그는 자신을 ‘성범죄자를 추적하는 자경단원’이라고 소개하며, 텔레그램에 김소민 씨의 얼굴이 합성된 노출 사진이 유포되었다는 사실을 전한다. 이어 사진을 유포한 가해자의 신상을 공개할 예정이라며 소민 씨에게 의심 가는 인물의 정보를 요구한다. 소민 씨는 남성의 요구를 거절한 후 경찰에 해당 사진이 유포된 사실을 신고한다. 그러나 직후 남성의 태도가 돌변한다. 그는 소민 씨가 가해자를 두둔했다며 비난했고, 가족의 이름과 직장 정보를 퍼뜨리겠다고 협박한다. 심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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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수리 5형제' 엄지원, 오지랖 엄마 땜 진땀 [오늘밤 TV]
'독수리 5형제' 엄지원이 엄마 박준금의 돌발행동에 진땀을 흘린다. 오늘(8일) 저녁 8시 방송 예정인 KBS 2TV 주말드라마 ‘독수리 5형제를 부탁해!’(연출 최상열 이진아, 극본 구현숙) 11회에서는 보기만 해도 진땀나는 마광숙(엄지원)과 한동석(안재욱), 공주실(박준금)의 삼자대면이 펼쳐진다. 앞서 광숙은 장광주(광숙과 장수의 이름을 따 만든 술) LX호텔 납품 건으로 뉴스 인터뷰를 진행했다. 이에 딸 한봄(김승윤)과 함께 뉴스를 시청하던 중 동석은 광숙이 미인이라는 딸의 말에 “미인은 네 엄마 같은 사람한테 하는 말”이라고 발끈해 웃음을 유발했다. 오늘(8일) 공개된 사진에는 동석과 주실의 의외의 만남이 시선을 사로잡는다. 애지중지하던 백자를 들고 LX호텔 회장실을 찾은 해맑은 주실과 그의 갑작스러운 방문에 당황한 동석의 모습이 대비되며 흥미를 더한다. 주실은 동석에게 장광주 납품에 대한 감사의 의미로 백자를 선물하려고 하지만 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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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TS 제이홉, 사랑하고 싶게 만드는 美친 음률 ‘Sweet Dreams’ [뉴트랙 쿨리뷰]
제법 두 뺨에 닿는 바람결이 따스해졌다. 나른한 공기가 스며드는 이 계절에, 더욱 어울리는 신곡이 발표됐다. 방탄소년단 제이홉(J-Hope)의 ‘Sweet Dreams(스위트 드림스)’다. 이 곡은 감미롭고 포근하면서도, 그 감정을 깊이 끌어안아 벅차오르게 한다. 가장 행복한 순간에 꾸는 꿈처럼, 현실과 환상의 경계를 잇는 멜로디는 누구라도 사랑에 빠지고 싶게 만든다. 사랑하고 싶고, 사랑받고 싶은 마음을 섬세하게 그려낸 ‘Sweet Dreams’는 팝 알앤비 장르를 기반으로 한다. 몽환적인 신시사이저, 청량한 기타 스트럼, 그리고 부드럽게 흐르는 보컬 리프를 유기적으로 아우르며 풍부한 사운드를 완성한다. 감각적인 사운드 디자인은 마치 꿈결처럼 풍부하게 흩날리고, 이는 청자의 마음을 부드럽고도 격렬하게 껴안는다. 마치 투명한 호수를 유영하는 듯한 사운드는 곡의 전반적인 감성을 결정짓는다. 피처링 아티스트 미구엘(Miguel)의 나른하면서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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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지원·문가영·홍화연·노정의, 봄바람 타고 만개하는 여배우 4인방 [IZE 진단]
봄바람 타고 안방극장에서 인기 만개하는 여배우 4인방이 있다. 엄지원, 문가영, 홍화연, 노정의다. 엄지원, 문가영, 홍화연, 노정의는 각기 다른 장르, 채널(방송사)에서 각자 매력을 뽐내며 여주인공으로 활약 중이다. 봄바람 타고 시청자들의 애정지수를 끌어올리고 있다. 먼저, 엄지원은 지난 2월 1일 첫 방송한 KBS 2TV 주말드라마 '독수리 5형제를 부탁해!'에서 마광숙 역을 맡아 열연을 펼치고 있다. 결혼 열흘 만에 사고로 남편을 잃고, 남편이 운영하던 독수리술도가의 새 대표가 됐다. 직접 막걸리 만들고, 독수리술도가의 부활의 역사를 쓰고 있다. 남편 죽고, 4명이나 되는 시동생도 챙기는 맏며느리의 역할을 해내는 마광숙. 극한의 상황을 딛고 일어서는 캐릭터의 상황은 시청자들의 응원을 유발했다. 특히 마광숙 역을 소화한 엄지원의 열연이 돋보였다. 유쾌하면서도 책임감 넘치는, 요즘에는 보기 드문 맏며느리로서의 역할은 시청자들을 매료시켰다. 엄지원의 탄탄한 연기력이 '독수리 5형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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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더커버 하이스쿨' 서강준, 김민주와 식사하다 급냉랭 태도, 왜? [오늘밤 TV]
'언더커버 하이스쿨' 서강준이 교내에 퍼진 괴담의 진실을 파헤치던 중 뜻밖의 상황에 놓이고, 김민주와 박세현 사이에서 예민미를 발산한다. 7일 방송하는 MBC 금토 드라마 ‘언더커버 하이스쿨’(극본 임영빈, 연출 최정인) 5회에서는 정해성(서강준)이 자기 주변을 맴도는 누군가로부터 황당한 일을 겪게 되는 데 이어, 이예나(김민주)-안유정(박세현)와의 불편한 만남이 그려진다. 이번 회차에서 정해성은 정체불명의 전화를 받게 된다. 발신자를 알 수 없는 상대와의 대화에서 해성은 의문을 품지만, 궁금증을 해소하려는 듯 적극적으로 질문을 던지며 상대의 만남 제안을 받아들인다. 이 수상한 연락이 앞으로의 전개에 어떤 영향을 미칠지 호기심을 자극한다. 예상치 못한 상황에 휘말린 해성은 혼란스러움을 감추지 못한다. 금괴를 찾으려던 그의 계획에도 차질이 생기면서, 이를 해결하기 위한 그의 선택이 어떤 결과를 초래할지 관심이 집중된다. 특히 제작진은 “이 전화를 시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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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물섬' 박형식, 기억상실에 아군과 적 분간 못하고 으르렁 [오늘밤 TV]
'보물섬' 기억 상실에 걸린 박형식이 적과 아군을 만난다. 7일 방송하는 SBS 금토드라마 ‘보물섬’(극본 이명희, 연출 진창규) 5회에서는 염장선(허준호)과 허일도(이해영)가 놓은 죽음의 덫에 가까스로 목숨을 부지한 서동주(박형식)가 혼란스러워하는 모습이 그려진다. ‘보물섬’ 제작진은 5회에 나오는 서동주와 염장선의 대면 스틸 컷을 공개했다. 사진 속 서동주는 환자복을 입고 병실 침대에 홀로 누워 있다. 그때 병실 문이 열리며 염장선이 등장한다. 다소 섬뜩한 염장선의 표정이 긴장감을 형성하는 가운데, 서동주도 불안한 듯 염장선을 경계하고 있다. 이때 누군가 병실 문을 열고 들어서고, 그 순간 염장선의 표정이 순식간에 변한다. 염장선이 아무것도 기억하지 못하는 서동주를 찾아온 이유는 무엇일까. 이미 염장선은 서동주에게서 2조 원 계좌 비밀번호를 알아내기 위해 고문실까지 준비했던 상황. 염장선의 의중이 무엇일지 궁금증이 증폭된다. 이와 동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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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호동부터 박보검까지..KBS, 올 봄 '착한 예능'으로 승부수
KBS가 올봄 네 편의 신상 예능을 선보인다. KBS와 궁합이 잘 맞는 강호동부터 음악프로그램 MC로 나서는 박보검까지 화려한 라인업 속에서 KBS가 강조한 건 '착한 예능'이었다. 7일 오전 서울 KBS 신관 5층 국제 회의실에서 '2025 KBS 봄 신상 예능 프로그램 설명회'가 열렸다. 이날 설명회에는 한경천 예능센터장과 이황선 CP, 박덕선CP, 박석형CP, 박민정CP가 참석했다. KBS는 올봄 4편의 예능 프로그램을 선보인다. 한경천 예능센터장은 "본격적인 제작 발표회 전에 전체적으로 설명을 드리는 자리다. 지난해에는 시행착오가 많았다. 젊은 후배들이 실험적인 프로그램을 하다가 결과적으로는 좋지 않았던 기억이 있다. 올해는 대중적인 캐스팅을 많이 했다"라고 입을 열었다. 세부적으로는 "'공부와 놀부'의 강호동은 '우리 동네 예체능' 이후 약 10년 만에 KBS에 복귀한다. '옥탑방의 문제아들'은 리턴즈 같은 느낌이다. 이민정은 본격적인 지상파 야외 버라이어티 프로그램이 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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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타쉽 뉴키즈·뉴비트·아홉 등 '빅&뉴' 보이그룹 데뷔 러시
올해도 어김없이 새로운 보이그룹들이 K팝 시장에 문을 두드린다. 지난 1월 JYP엔터테인먼트 신예 킥플립(KickFlip)의 강렬한 출사표를 시작으로 올 상반기에만 여러 팀이 데뷔를 앞뒀다. 5년 만에 새 보이그룹을 내놓는 스타쉽엔터테인먼트(이하 스타쉽)의 뉴키즈(가칭), 가요계 지각 변동을 예고한 실력파 뉴비트(NEWBEAT), SBS ‘유니버스 리그’로 선발된 아홉(AHOF), JTBC ‘프로젝트 7’를 통해 결성된 클로즈 유어 아이즈(CLOSE YOUR EYES)까지 2025년도 신인 보이그룹들의 격전지가 될 전망이다. 몬스타엑스·크래비티 잇는 스타쉽의 뉴키즈, 14일 ‘데뷔스 플랜’으로 출사표 스타쉽의 새 보이그룹은 시작부터 남다른 프로모션으로 인상적인 출사표를 던진다. 오는 14일 ‘데뷔스 플랜(Debut's Plan)’이라는 초대형 글로벌 프로젝트로 눈도장을 찍는다. 특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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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킥킥킥킥', 0.4%도 깨졌다...충격의 자체최저 0.3% [IZE 진단]
"0.3%라니!" 물러설 곳 없던 '킥킥킥킥'이 또 한번 주저앉았다. 자체 최저 시청률 0.3%를 찍었다. 경칩도 지났건만, 시청률 한파는 이어졌다. 7일 시청률 조사회사 닐슨코리아에 따르면 지난 6일 방송된 KBS 2TV 수목드라마 '킥킥킥킥' 10회는 0.3%의 전국일일시청률을 기록했다.(이하 동일 기준) 이는 직전 방송분(9회) 시청률 0.4%보다 0.1% 하락한 수치다. 이날 '킥킥킥킥'에서는 투자자 돈만희(김주헌)의 구조조정 사태로 발등에 불이 떨어진 지진희(지진희)와 조영식(이규형)의 고군분투가 펼쳐졌다. 두 사람은 우여곡절 끝에 누구도 해고되지 않고 함께 하는 상황을 만들어 냈다. "이 멤버 리멤버"를 이뤄냈다. 그러나 극 중 직원 해고없는 상황을 이뤄갔지만, 시청자들은 '킥킥킥킥'을 떠난 상황이 만들어졌다. 종영을 앞두고 있는 '킥킥킥킥'은 6회(2월 20일)부터 10회까지 5회 연속 시청률 0%대에 머물렀다. 앞서 7회부터 9회까지 시청률 0.4%를 기록한 바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