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트라이' 윤계상, 성난 근육 김단 꼬시려 고군분투

'트라이' 윤계상, 성난 근육 김단 꼬시려 고군분투

한수진 기자
2025.08.01 17:06
'트라이' 스틸 컷 / 사진=SBS
'트라이' 스틸 컷 / 사진=SBS

'트라이: 우리는 기적이 된다' 윤계상이 럭비부 새 멤버 구애작전에 나선다.

1일 밤 방송하는 SBS 금토 드라마 ‘트라이: 우리는 기적이 된다’(이하 '트라이')에서는 문웅(김단)의 마음을 얻기 위한 구애작전을 펼치는 가람(윤가람)의 모습이 그려진다.

앞서 지난 회차 에필로그에서 한양체고 럭비부 막내 강태풍(조한결)이 전학을 결심하며, 럭비부의 정원 부족이 예고된 바 있다. 이에 럭비부에 새 멤버 영입이 절대적으로 필요한 상황에서 감독 주가람이 본격적으로 선수 영입에 나선다.

'트라이' 스틸 컷 / 사진=SBS
'트라이' 스틸 컷 / 사진=SBS

우선 영입 대상의 마음을 첫눈에 사로잡기 위해 가람은 특별한 작전복을 입는다. 첫 출근 이후 보기 어려웠던 슈트를 입은 것이다. 가람은 깔끔한 정장 차림에 선글라스를 착용해 신뢰감을 주려 한다.

무엇보다 가람이 영입하려는 피지컬 천재 웅(김단)은 첫 등장부터 시선을 사로잡는다. 웅은 가벼운 티셔츠 차림에도 선명하게 드러나는 가슴 근육으로 피지컬 천재의 면모를 뽐낸다. 떡 벌어진 어깨와 훤칠한 키는 물론 균형 잡힌 체형까지 갖춰 운동을 하기 위해 태어난 듯한 아우라를 뽐낸다. 이어 공을 패스할 때 드러나는 성난 팔 근육이 시선을 사로잡고 있다.

가람의 구애작전과 신이 내린 피지컬 천재 웅의 첫 등장이 담길 '트라이' 본 방송에 궁금증을 쏠린다.

<저작권자 © ‘돈이 보이는 리얼타임 뉴스’ 머니투데이. 무단전재 및 재배포, AI학습 이용 금지>

공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