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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영웅, '또또' 일낼까…오늘(8일) 자작곡 빼곡한 신보 발매
가수 임영웅이 신곡과 리메이크곡을 아우른 신보로 폭넓어진 음악 스펙트럼을 보여준다. 임영웅은 8일 오후 6시 스페셜 디지털 앨범 'IM HERO 10'(아임 히어로 텐)을 발매한다. 신보에는 타이틀곡 '또또'를 비롯해 총 10곡이 실리고 신곡 6곡, 리메이크곡 4곡으로 구성했다. 신곡 '또또', '모이세', 'Baila'(바일라), '부디 행복해질 것', '살아온 우리에게', 'New York'(뉴욕)는 임영웅이 작사와 작곡에 참여해 자신의 음악적 색깔을 담았다. 기존 곡들도 새로운 모습으로 찾아온다. 데뷔곡 '미워요'부터 꾸준히 사랑받아 온 '사랑은 늘 도망가', '모래 알갱이', 'A bientot'(아 비앵토)까지 4곡을 새로운 버전으로 리메이크해 익숙한 노래를 색다르게 감상하는 즐거움을 더한다. 직접 곡 작업에 참여한 신곡과 활동의 발자취가 담긴 기존 곡을 함께 배치한 구성도 눈길을 끈다. 임영웅의 음악을 오랫동안 들어온 팬들에게는 추억을 되짚는 기회를, 새롭게 관심을 갖는 청자들에게는 그의 음악 세계를 두루 접할 계기를 마련한다는 점에서 의미를 더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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쯔위, 'AAA 2026' MC 출격...장원영·지창욱·성한빈과 '역대급 호스트 라인업' [공식]
그룹 트와이스(TWICE) 쯔위(TZUYU)가 글로벌 NO. 1 가수 배우 종합 시상식 'Asia Artist Awards'(아시아 아티스트 어워즈)의 마지막 MC로 합류했다. 8일 'Asia Artist Awards'(이하 'AAA 2026') 조직위원회에 따르면, 오는 12월 5일과 6일 이틀간 가오슝 내셔널 스타디움에서 펼쳐지는 'AAA 2026'에 쯔위가 MC로 출격한다. 쯔위는 트와이스 멤버로, 국내외를 아우르는 탄탄한 인지도와 독보적인 비주얼을 갖춘 아티스트다. 쯔위는 글로벌 활동을 통해 쌓아온 폭넓은 경험을 바탕으로 'AAA 2026'에서도 안정적인 진행과 유쾌한 소통 능력을 선보이며 시상식에 활기를 더할 예정이다. 가수로서 보여준 뛰어난 무대 존재감에 이어 MC로서는 어떤 새로운 매력을 선보일지 기대감을 높이고 있다. 'AAA 2026'은 앞서 MC 라인업을 발표했다. 6년 연속 'AAA' 호스트로 나서는 'AAA 퀸' 장원영을 비롯해 배우 지창욱, 2년 만에 'AAA' 호스트로 복귀한 성한빈이 이름을 올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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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틈만나면,' 주우재, 허세 부리다 진땀…유재석 "기도하는 거 봐"
'틈만나면,' 주우재가 자신만만한 태도와 달리 게임 앞에서 진땀을 흘린다. 8일 오후 방송하는 SBS 예능 프로그램 '틈만나면,'에서는 유재석, 유연석이 '틈친구' 주우재, 존박과 함께 홍대 일대를 찾아 시민들의 틈새 시간에 행운을 전한다. 이날 주우재는 게임을 시작하기도 전에 남다른 자신감을 드러낸다. "저는 게임 실패해도 낙담하지 않을 자신 있다"고 호언장담한 그는 유재석이 코웃음을 치자 "탁구공 조물딱 거리는 거 별거 아냐"라고 응수하며 유재석을 발끈하게 한다. 게임 직전까지도 "저는 실전에 떠는 스타일이 아니다. 마지막 순서 괜찮다"며 여유를 보여 활약에 대한 기대를 높인다. 그러나 막상 도전이 시작되자 분위기는 달라진다. 점차 말수가 줄어든 주우재는 매번 결과에 따라 기쁨과 좌절을 오가는 반응으로 현장에 웃음을 안긴다. 급기야 "나 왜 이렇게 땀이 많이 나냐"며 휴지를 찾고, "여기 도구 찌그러졌어요. 다른 걸로 바꿔줘요"라며 도구 탓까지 한다. 이를 지켜보던 유재석은 "너 아까 기도하는 거 다 봤어"라고 받아치며 주우재의 허세를 짚어내 웃음을 더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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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로미스나인 리더→배우…이새롬, '재벌X형사2'로 강렬 눈도장
걸그룹 프로미스나인 리더였던 이새롬이 '재벌X형사2'에서 안정적인 연기와 독보적인 분위기로 배우로서 눈도장을 제대로 찍었다. 이새롬은 SBS 금토 드라마 '재벌X형사2'에서 미대 출신 바텐더 송아름 역을 맡았다. 아름은 세계적인 조각가 유성원(유승호)에게 모델 제안을 받은 뒤 의문의 사건에 휘말리는 인물이다. 유명 예술가와 함께 작업한다는 설렘도 잠시, 예상치 못한 위협에 직면하며 극의 긴장감을 높였다. 지난주 방송한 '재벌X형사2' 9, 10회에서는 송아름이 유성원의 작업실을 찾는 모습이 그려졌다. 아름은 처음엔 성원의 모델 제안에 망설였지만, 미술 전공자로서 잊지 못할 경험이 될 것이라는 말에 마음을 바꿨다. 성원의 작업실을 둘러보며 부러움을 드러낸 아름은 돈 걱정 없이 그림만 그려보고 싶다며 순수한 마음을 내비쳤다. 그러나 성원이 어떻게 죽고 싶냐고 묻고 약을 탄 샴페인을 건네면서 상황은 달라졌다. 아름은 진이수(안보현)의 도움으로 위기를 피했다. 이후 주혜라(정은채)에게 성원의 모델들이 실종됐다는 사실을 듣고 자신에게 닥친 위험을 알게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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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영웅표 달콤한 설렘…♥반려견과 완성한 자작곡 '또또'
가수 임영웅이 사랑스러운 신곡으로 달콤한 설렘을 선사했다. 임영웅은 지난 7일 공식 SNS 채널을 통해 스페셜 디지털 앨범 'IM HERO 10'(아임 히어로 텐)의 타이틀곡 '또또' 뮤직비디오를 선공개했다. 뮤직비디오는 임영웅의 반려견 시월이와 아역 배우 김준의 등장으로 시작된다. 평범하고 소소한 일상을 보내는 임영웅을 중심으로 언제나 곁을 지키는 시월이와 시월이를 의인화한 김준의 모습이 따뜻하게 펼쳐진다. 임영웅과 시월이, 김준이 완성한 사랑스러운 호흡은 보는 이들의 미소를 자아낸다. 집과 공항 등 다채로운 공간을 오가는 장면 전환도 곡 특유의 밝고 경쾌한 분위기를 한층 살렸다. 음원 발매를 하루 앞두고 뮤직비디오를 먼저 공개한 임영웅은 타이틀곡 '또또'에 대해 "가사 안에 시월이의 이름이 들어갔고 귀여운 가사가 담겼다"고 소개했다. 시월이의 이름은 스페인어로 10월을 뜻하는 '악토브레'에서 따왔다. '또또'는 임영웅이 직접 작사와 작곡에 참여한 곡으로, 사랑스러운 노랫말과 경쾌한 멜로디가 조화를 이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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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남은 연애' 김선호, 낮엔 정예지·밤엔 김나영…"심장 뛰어"
'내 남은 연애' 김선호가 정예지에 이어 김나영과 데이트에 나서며 삼각관계에 불을 붙인다. 7일 오후 방송하는 SBS 연애 리얼리티 '내 남은 연애' 6회에서는 엇갈린 데이트 매칭 결과와 새로운 감정으로 흔들리는 출연자들의 관계가 그려진다. 이날 100분을 모두 투자하고도 데이트에 실패한 출연자들이 나오는 가운데 정예지와 김나영은 나란히 김선호와 매칭된다. 정예지는 "표정 관리가 안 됐을 것 같다"며 기쁨을 드러내고, 김나영도 "어떡해, 너무 기대된다"며 설렘을 감추지 못한다. 먼저 정예지와 김선호는 바다에서 둘만의 시간을 보낸다. 두 사람은 데이트를 돌아보며 "선물 같았다", "영화 같은 순간"이라고 표현한다. 그러나 행복한 여운이 가시기도 전에 김선호가 김나영과 심야 데이트에 나서면서 분위기가 달라진다. 이를 지켜본 이세영은 "찬란한 순간이 찰나처럼 지나갔다"고 탄식한다. 김나영은 데이트에서 자신의 마음을 솔직하게 전한다. 그는 "수많은 사람들 틈에서 선호밖에 안 보였다"라고 털어놓고, 김선호 역시 "나영 씨를 보고 심장이 뛰었다"라며 예상치 못한 속내를 드러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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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애전쟁' 이효리, 여친 비하 남친에 분노…"인간이 하는 말 맞아?"
'연애전쟁' 이효리가 여자친구에게 폭언을 쏟아내는 남자친구를 향해 분노한다. 7일 밤 방송하는 JTBC 예능 프로그램 '연애전쟁' 11회에는 부산에서 광고대행사를 함께 운영하는 동업 커플이 출연한다. 가수 브라이언도 특별외교관으로 합류해 이효리, 서장훈, 김희철과 커플의 갈등을 들여다본다. 이날 커플은 회사 지분과 업무 방식, 경제권을 두고 충돌한다. 다툼이 멱살잡이와 폭언으로 번지는 가운데 회사 창업자이자 이사인 여자친구는 "회사를 같이 운영하는 동안 월급을 한 번도 받은 적이 없다"고 털어놓는다. 여자친구가 "내가 네 노예야?"라며 서운함을 드러내지만, 대표인 남자친구는 "대표가 시키면 좀 해"라고 맞선다. 희생을 요구하면서도 지분은 줄 수 없다는 태도에 서장훈은 "악덕 고용주 같아"라고 지적한다. 남자친구의 폭언은 출연진을 더욱 격앙시킨다. 여자친구를 비하하는 말에 이효리는 "나라면 당장 헤어졌어"라고 단호하게 말한다. 여자친구가 눈물을 흘리는 와중에도 남자친구가 웃자 "웃음이 나오냐?"라고 질타하고, 급기야 "인간이 인간한테 하는 말이 맞아?"라며 분노를 터뜨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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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자쇼' 정영주, 변우석·안효섭 향한 애정…"키운 것처럼 대견"
'말자쇼' 정영주가 배우 지망생부터 자신감을 잃은 여대생까지 고민을 안고 찾아온 이들에게 조언을 건넨다. 7일 밤 방송하는 KBS 2TV 예능 프로그램 '말자쇼'는 '잘하고 있는 걸까요?' 특집으로 꾸며진다. 게스트로 출연한 정영주는 유쾌한 입담과 진솔한 조언으로 관객들과 만난다. 이날 정영주는 '월드 장모'라는 별명을 얻게 된 사연을 전한다. '선재 업고 튀어'의 변우석, '사내맞선'의 안효섭, '낮과 밤이 다른 그녀'의 최진혁까지 작품 속 사위로 인연을 맺은 배우들이 소개되자 객석에서는 감탄이 나온다. 정영주는 이들의 활약에 "진짜 키우진 않았는데 키운 것처럼 대견하다"고 애정을 드러낸다. MC 정범균도 정영주의 사위 자리를 탐내며 웃음을 더한다. 오디션에서 300번 탈락한 배우 지망생에게는 실전 조언에 나선다. 즉석에서 심사위원을 맡은 정영주는 "당락은 오디션장에 들어서는 일곱 걸음에서 끝난다"며 사연자의 모습을 날카롭게 살핀다. 그의 원포인트 레슨이 어떤 변화를 끌어낼지 관심을 모은다. 138kg에서 66kg으로 체중을 감량한 22살 여대생의 사연도 공개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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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혼 지옥' 술 끊느니 이혼 택한 남편…음주운전 벌금만 900만원
'오은영 리포트-결혼 지옥' 1년 가까이 대화가 끊긴 부부와 가족을 피해 방 안에 머무는 첫째 아들의 사연이 공개된다. 7일 오후 방송하는 MBC 예능 프로그램 '오은영 리포트-결혼 지옥'(이하 '결혼 지옥') 184회에는 결혼 7년 차에 사남매를 키우는 '1순위 부부'가 출연한다. 남편은 입을 닫은 아내의 눈치를 보다가 이혼까지 생각하게 됐다고 호소하고, 아내는 남편과 대화하는 것 자체가 두렵다고 털어놓는다. 관찰 영상 속 부부는 한집에 살면서도 눈길조차 주고받지 않는다. 남편은 아내가 화가 나면 열흘에서 2주씩 침묵한다며 "내가 무엇을 잘못했는지도 모른 채 계속 눈치만 본다. 무시당하는 기분"이라고 말한다. 대화 단절 속에서 소화불량과 수면장애에 시달렸고, 심각한 우울증을 진단받아 2년 넘게 약을 복용했다고도 전한다. 반면 아내는 "대화가 하기 싫고, 꼴도 보기 싫다"며 남편이 대화를 요구할 때 가장 무섭다고 고백한다. 필라테스 센터 회원들과는 편하게 이야기하면서도 남편 앞에서는 미안하거나 고마운 마음조차 말로 표현하지 못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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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애의 사원' 강훈 배신한 스파이의 충격적인 정체
'최애의 사원' 강훈이 믿었던 동료의 배신으로 무너진다. 7일 오후 방송하는 tvN 월화 드라마 '최애의 사원' 11회에서는 강하기(강훈)가 오랫동안 감춰온 상처를 남다름(김혜준)에게 털어놓는다. 강하기는 회사 기밀을 경쟁 업체 SE물산에 넘기는 스파이 때문에 어려움을 겪고 있었다. 그는 과거 SE물산에 같은 방식으로 브랜드를 빼앗긴 HAN 대표 한정연(연우)과 손잡고 스파이를 찾기 위한 덫을 놓았고, 마침내 정체를 확인했다. 하지만 범인은 강하기가 믿어왔던 직원이었다. 평소 타인에게 쉽게 마음을 열지 않던 강하기는 자신의 사람에게만큼은 다정한 인물이었다. 가까운 사람의 배신을 알게 된 뒤 그는 큰 충격을 받고, 이 일은 그가 마음속에 묻어둔 과거의 기억까지 꺼내 들게 한다. 결국 강하기는 주변과 연락을 끊은 채 홀로 자신을 가둔다. 스파이 사건은 아펠로의 사업에도 영향을 미친다. SE물산과 PT 경쟁을 앞둔 상황에서 대표 강하기와 연락마저 닿지 않자 직원들은 불안에 휩싸인다. 아펠로가 위기를 어떻게 수습할 수 있을지 관심이 모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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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병찬, 9회 전석 매진 시킨 단독 콘서트 성료
가수 이병찬이 9차례에 걸쳐 진행한 단독 콘서트를 전석 매진시키고 공연을 성황리에 이끌었다. 이병찬은 지난 7월 29일부터 8월 2일까지 5일간 서울에서 단독 콘서트 '찬여름'을 개최했다. 이어 팬들의 성원에 힘입어 9월 3일부터 6일까지 4일간 앙코르 콘서트를 열고 관객들과 다시 만났다. 두 공연 모두 티켓 오픈과 동시에 전 회차가 매진됐다. 이번 공연에서 이병찬은 탄탄한 라이브와 여유로운 무대 매너로 관객을 사로잡았다. 여름 분위기를 담은 세트리스트와 진솔한 토크로 객석과 교감했고, 관객들은 뜨거운 함성과 떼창으로 화답했다. 소속사는 "아티스트와 함께 무대를 완성해 주신 모든 관객분들께 진심으로 감사드리며 앞으로 선보일 새로운 음악과 활동에도 많은 관심과 기대를 부탁드린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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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보현 이성민 '신의 구슬', 연말 안방극장서 일낸다!
안보현 이성민 주연의 하반기 기대작 ‘신의 구슬’이 티저 포스터를 첫 공개했다. JTBC 새 토일드라마 ‘신의 구슬’(극본 정현민, 연출 정대윤)은 30년간 이어진 몽골과의 전쟁으로 패색이 짙어가던 서기 1258년(고려시대), 호국의 성물 관음보주를 찾아 전쟁터로 뛰어든 호송대의 영웅적 투쟁과 그들을 구하려는 황녀의 이야기를 담은 작품이다. 오늘(7일) 공개된 티저 포스터에는 관음보주 호송대의 특임지휘관이자 도령 백결 역을 맡은 안보현의 모습이 담겨 시선을 강탈한다. 백결은 전장을 배경으로 우수에 찬 눈빛을 드리우며 묵직한 존재감을 발산한다. 얼굴과 손에 새겨진 흉터는 치열한 전투의 흔적을 고스란히 보여준다. 손에 칼을 굳게 쥔 모습에서는 어떠한 위협에도 물러서지 않겠다는 단단한 결기가 느껴진다. 전장의 한복판에서 관음보주를 지켜내야 하는 백결의 막중한 운명이 엿보이는 대목이다. 특히 백결의 어깨 너머로 이어지는 거대한 군부대의 행렬도 눈길을 끈다. 바닥에서부터 백결까지 이어지는 군세는 ‘신의 구슬’이 펼쳐낼 압도적인 전쟁의 스케일을 암시해 흥미를 더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