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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그콘서트', 정호영 셰프 출격! 매운맛 채팅에 분노
'흑백요리사2'로 주가가 폭발 중인 정호영 셰프가 '개그콘서트'에 출격한다. 18일 방송하는 KBS2 '개그콘서트'는 '흑백요리사2'를 패러디한 코너 '흑백요리조리사'를 선보인다. 특히 이날 '챗플릭스'에는 '흑백요리사2'에 출연한 정호영 셰프가 특별 게스트로 등장한다. 정호영 셰프는 관객들의 매운맛 채팅에 좀처럼 적응하지 못하고 "왜 부른 거야"라고 말해 폭소를 유발했다는 후문이다. 진짜 '흑백요리사'와 챗플릭스의 만남이 어떤 웃음을 만들어냈을지 관심이 집중된다. '챗플릭스' 팀은 관객들과 함께 '말맛' 넘치고, 웃음이 넘치는 시간을 만들며 녹화장을 웃음바다로 만들었다는 후문이다. 관객들은 '흑백요리사2'의 출연자들을 연상시키는 분장을 한 정범균, 박성광, 이상훈, 서성경에게 빵 터지는 별명들을 선물했다고 해 기대감을 높인다. '챗플릭스'표 '요리 지옥'도 펼쳐진다. 관객들은 채팅으로 네 사람의 주전공을 제시하는데, 한식도 양식도 아닌 기상천외한 '식'이 등장한다고 해 궁금증을 더한다. 과연 관객들의 채팅을 맛있게 살린 사람은 누구일지, 정호영 셰프는 어떤 활약을 보였을지 기대를 모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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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프링 피버' 안보현-이주빈, 설레는 로맨스의 시작...의문의 여인 손여은 등장
'스프링 피버' 안보현과 이주빈 사이에 의문의 여인 손여은이 등장한다. 19일 밤 방송되는 tvN 월화드라마 ‘스프링 피버’(연출 박원국, 극본 김아정) 5회에서는 선재규(안보현)에게 끌리지만 함부로 다가갈 수 없는 윤봄(이주빈)의 내적 갈등이 그려진다. 지난 방송에서 윤봄은 학부모와 더 이상 얽히지 않기 위해 담당 학생 선한결(조준영)의 삼촌 선재규에게 단호하게 선을 긋기 시작했다. 이에 선재규는 윤봄의 마음을 풀어주기 위해 수단과 방법을 가리지 않고 다가가 색다른 재미를 선사했다. 하지만 설상가상 두 사람이 서먹해진 사이 선재규의 앙숙 최이준(차서원)의 존재와 신수고등학교의 큰 축제인 체육대회가 더해지며 흥미진진한 전개를 이어갔다. 18일 공개된 스틸에는 한밤중 선재규와 윤봄 단둘의 만남이 포착됐다. 앞서 윤봄은 선재규가 폭우 속에서 구해준 유기견 봄식이의 보호자가 되며 얼떨결에 그와의 관계에 새로운 국면을 맞이한 상황. 두 사람은 함께 봄식이의 집을 지어주며 평화로운 한때를 보내지만, 이내 서로를 흔들리는 눈빛으로 바라보고 있어 이목을 집중시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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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냉부해' 박은영, 이번엔 최현석 잡는다!...2025 결승전 패배 설욕할까?
'냉장고를 부탁해' 박은영과 최현석의 재대결이 펼쳐진다. 18일 밤 방송되는 JTBC '냉장고를 부탁해'(연출 이창우, 이린하)에서는 'MZ 할머니' 김영옥의 냉장고 속 식재료로 펼쳐지는 15분 요리 대결이 공개된다. 이날 첫 번째 대결은 절친에서 앙숙이 된 정호영과 샘킴의 리벤지 매치로 꾸며진다. 지난 '흑백요리사: 요리 계급 전쟁 시즌2'(이하 '흑백요리사2')에서 정호영과의 1:1 대결 끝에 탈락했던 샘킴은 주제가 공개되기도 전부터 "오늘은 무조건 정호영 셰프와 붙겠다"며 강한 의지를 드러낸다. 그러나 대결을 앞두고 정호영은 뜻밖의 루머에 휘말려 당황한다. 최현석이 "정호영 셰프는 상대 전적이 유리한 셰프만 고른다"며 샘킴을 상대로 3전 3승을 기록 중이라는 사실을 언급하자, 샘킴도 "그런 줄은 몰랐다"며 의혹에 불을 붙인다. 이에 정호영은 "오늘은 샘킴이 나를 따라온 것"이라며 적극 해명에 나서고, 지난 '흑백요리사2' 팀대결 당시 비하인드까지 함께 공개된다고 해 궁금증을 더한다. 대결이 시작되자 정호영과 샘킴은 또 하나의 명장면을 탄생시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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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더커버 미쓰홍' 박신혜, 산 넘어 산...전 남친 고경표 사장으로 취임
'언더커버 미쓰홍' 박신혜가 위장 취업 후 최대 위기를 맞이한다. 오늘(18일) 밤 방송되는 tvN 토일드라마 ‘언더커버 미쓰홍’(연출 박선호, 극본 문현경) 2회에서는 한민증권에 입사해 서른다섯 살 ‘여의도 마녀’에서 스무 살 ‘말단 사원’으로 변신한 홍금보의 험난한 사회생활로 파란만장한 에피소드를 선사한다. 앞선 방송에서는 한민증권 비리 고발이 실패로 돌아간 후, 스무 살 말단 사원으로 위장 잠입해 직접 비자금 장부를 찾아오려는 홍금보의 무모한 도전기가 그려졌다. 홍금보는 동생 홍장미(신유나)의 명의를 빌리고 특별 코칭까지 받아 스무 살의 풋풋한 비주얼로 변신하며 한민증권 입사에 성공했다. 또한 홍금보는 사장 비서 고복희(하윤경)에게 접근해 정보를 얻어낼 목적으로 서울시 미혼 여성 근로자 기숙사 301호에 입주하며 아슬아슬한 회사 생활의 첫걸음을 내디뎠다. 오늘 2회 방송을 앞두고 공개된 스틸에는 한민증권의 유니폼을 입자마자 예기치 못한 난관에 부딪힌 홍금보의 모습이 담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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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은애하는 도적님아' 남지현, 카리스마 넘치는 안방마님의 사자후!
'은애하는 도적님아' 문상민이 남지현을 대신해 세도가 부자(父子)를 응징한다. 18일 방송될 KBS 2TV 토일 미니시리즈 ‘은애하는 도적님아’(극본 이선, 연출 함영걸) 6회에서는 홍은조(남지현)의 몸에 들어간 이열(문상민)의 영혼이 홍은조를 업신여기던 세도가 집안을 향해 통쾌한 일침을 날린다. 이열은 자신이 은애하는 여인인 홍은조의 혼례 상대가 도승지 임사형(최원영) 댁의 큰 어르신이었다는 사실에 말을 잃었다. 홍은조와 자신이 아무런 관계도 아닐뿐더러 홍은조의 입장을 알지 못한 채 그녀의 선택을 섣불리 비난할 수도 없었기 때문. 심지어 홍은조와 몸이 뒤바뀐 이열은 분노의 대상인 도승지 댁에서 안방 마님 역할을 수행해야 하는 난감한 사태에 놓였다. 천인인 홍은조를 지독하게 홀대해 온 양반가인 만큼 이열 앞에 펼쳐질 현실 역시 결코 만만치 않을 터. 과연 이열이 차오르는 분노를 억누르고 평정심을 지켜낼 수 있을지 이목이 집중된다. 공개된 사진에는 홍은조의 얼굴을 한 채 안방 마님 자리를 지키고 있는 이열의 모습이 담겨 있어 호기심을 돋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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컴백 D-1! 엑소, K-POP 제왕의 귀환...신곡 '크라운' 티저 공개
컴백을 하루 남겨둔 엑소(EXO)의 신곡 ‘Crown’(크라운) 뮤직비디오 티저 영상이 공개되어 화제다. 18일 0시 유튜브 SMTOWN 채널을 통해 엑소 정규 8집 타이틀 곡 ‘Crown’ 뮤직비디오 티저 영상이 오픈되었으며, 웅장함과 긴장감이 동시에 느껴지는 신곡 분위기와 ‘비주얼 킹’ 엑소의 초능력 활용 장면이 어우러져 전 세계 팬들을 열광하게 했다. 특히 소중한 존재를 위한 헌정곡으로도 알려진 ‘Crown’은 ‘왕관’을 모티브로 가사가 전개되어 감상의 재미를 더하며, 멤버들이 직접 “SMP 스타일”이라고 스포일러한 퍼포먼스도 함께 만날 수 있어 기대를 모은다. 이번 앨범에는 타이틀 곡 ‘Crown’을 포함해 ‘I’m Home’(아임 홈), ‘Back It Up’(백 잇 업), ‘Crazy’(크레이지), ‘Suffocate’(서퍼케이트), ‘Moonlight Shadows’(문라이트 섀도즈), ‘Back Pocket’(백 포켓), ‘Touch & Go’(터치 앤 고), ‘Flatline’(플랫라인) 등 총 9곡이 수록되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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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당귀' 김숙, '흑백요리사' 4위 정호영 눌렀다! 대파란 예고
‘‘사장님 귀는 당나귀 귀’ 김숙이 ‘흑백요리사’ 시즌2 4위 정호영 셰프를 이겼다. KBS 2TV ‘사장님 귀는 당나귀 귀’(연출 최승희/이하 ‘사당귀’)는 일할 맛 나는 일터를 만들기 위한 대한민국 보스들의 자발적인 역지사지, 자아성찰 프로그램. 지난 회는 최고 시청률 6. 6%를 기록하며, 188주 연속 동시간대 시청률 1위라는 놀라운 기록을 이어가고 있다. (닐슨 코리아 기준) 오늘(18일)에 방송되는 ‘사당귀’에서는 정호영 셰프, 김숙, 양준혁의 ‘제1회 미식 워크샵’이 이어지는 가운데 정호영과 김숙, 양준혁이 팀을 나눠 ‘기내식 신 메뉴 요리대결’을 펼친다. 기내식 메뉴의 로열티가 걸린 이번 요리대결에서 ‘방어조림’을 준비한 김숙이 정호영 셰프가 준비한 ‘특제 솥밥’을 물리치는 파란을 일으켜 백수저 정호영을 멘붕에 빠뜨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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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부터 인간' 김혜윤, 로몬을 '월클'서 '망생'으로 운명스위치...되돌릴 수 있을까? [종합]
‘오늘부터 인간입니다만’ 김혜윤이 로몬의 소원으로 급변하는 운명 체인지를 이끌었다. 지난 17일 방송된 SBS 금토드라마 ‘오늘부터 인간입니다만’(극본 박찬영·조아영, 연출 김정권) 2회에서 은호(김혜윤)는 강시열(로몬)에게 자신이 ‘구미호’라는 정체를 밝히고 홀연히 사라졌다. 그리고 강시열이 현우석(장동주) 대신 청소년 국가대표로 발탁되며, 두 친구의 인생은 완전히 달라진 채 9년의 세월이 흘렀다. 세계 최정상급 축구 선수로 성공해 돌아온 강시열과 은호의 재회, 그리고 현우석과 또다시 뒤바뀐 운명은 앞으로의 이야기를 더욱 궁금케 했다. 2회 시청률은 최고 3. 6%를, 2049 시청률은 최고 1. 74%를 기록했다. (닐슨코리아 기준) 이날 은호는 강시열의 기억을 지우지 못한 채 파군(주진모)을 찾아갔다. 자신이 점점 도력을 잃는 이유를 확인하기 위함이었다. 이에 파군은 “죄를 지었으니 그에 따른 합당한 대가를 치른 것”이라며, “네가 인간의 운명을 마구 비틀어댄 탓에 죽지 않아야 할 인간이 죽었다”라고 알 수 없는 말들을 늘어놓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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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판사 이한영' 지성, 거악 처단하며 거침없는 질주...매회 자체 시청률 경신 [종합]
'판사 이한영' 지성의 거악을 응징하는 '정의 구현 복수극'이 짜릿한 사이다를 선사하며 순간 최고 13. 9%까지 시청률을 올렸다. 지난 17일 방송된 MBC 금토드라마 ‘판사 이한영’(극본 김광민, 연출 이재진, 박미연) 6회에서 이한영(지성)은 강신진(박희순)이 내린 ‘우교훈(전진기) 낙마’라는 숙제를 해결할 키를 찾은 한편, 남면구 싱크홀 사건의 피해자를 위해 전례 없는 단호한 형벌을 집행하며 사이다 행보를 이어갔다. 이날 시청률은 닐슨코리아 수도권 가구 기준 11. 4%, 전국 가구 기준 11%를 기록하며 이틀 연속 자체 최고 시청률을 경신해 금토극 원톱 체제를 공고히 했다. 특히 남면구 싱크홀 사건 피해자 허동기(신현종)의 집에 들이닥친 천학수(당현석) 무리가 합의서 작성을 강요하며 협박하는 일촉즉발의 순간 “정의의 천사다”라고 외치며 등장한 석정호(태원석)가 통쾌한 한 방을 날리는 장면은 닐슨코리아 전국 가구 기준 순간 최고 시청률 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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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약에 우리', 150만 관객 돌파!...'헤어질 결심'보다 일주일 빨라
올 겨울 극장가의 다크호스 '만약에 우리'가 150만 관객을 돌파하며 탄탄대로를 걷고 있다. 영화관 입장권 통합전산망 집계에 따르면 '만약에 우리'는 지난 17일 13만3,185명을 동원해 누적관객수 145만2,091명을 기록하며 7일째 박스오피스 1위 자리를 지켰다. 오늘(18일) 오전 150만 관객을 넘어서며 장기 흥행을 예고했다. 멜로장르의 고전으로 꼽히는 박찬욱 감독의 '헤어질 결심'의 191만명을 넘어 200만명을 돌파할지 관심이 모아진다. 개봉 직후부터 빠르게 입소문을 탄 '만약에 우리'는 지난 11일 개봉 12일째 100만 관객을 돌파한 데 이어, 12일 손익분기점을 넘어서며 연일 낭보를 전했다. 또한 14일에는 '아바타: 불과 재'를 제치고 전체 영화 예매율 1위에 오르며 흥행 기세를 더욱 끌어올렸다. 개봉 19일째 150만 관객 돌파까지 거머쥔 '만약에 우리'의 기록은 개봉 26일째 150만 관객을 동원한 '헤어질 결심'>보다 무려 일주일 빠른 속도로, 다시금 극장가를 휩쓸고 있는 멜로 신드롬을 실감케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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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더커버 미쓰홍' 박신혜, 파격변신으로 첫 방송부터 하드캐리...시청률 반등 이룰까? [종합]
박신혜 주연의 오피스 코미디 드라마 ‘언더커버 미쓰홍’이 유쾌한 출발을 알렸다. 17일 첫 방송된 tvN 토일드라마 ‘언더커버 미쓰홍’(연출 박선호, 극본 문현경)은 속도감 있는 전개로 시청자들의 시선을 사로잡았다. 1회에서는 1990년대 세기말 여의도를 배경으로, 엘리트 증권감독관 홍금보(박신혜)가 수상한 비자금의 실체를 파헤치기 위해 스무 살 말단 사원으로 위장 취업을 감행하는 파격적인 첫 이야기가 펼쳐졌다. 이날 시청률은 케이블, IPTV, 위성을 통합한 유료플랫폼 전국 기준 평균 3. 5%, 최고 4. 3%, 수도권 기준 3. 2%, 최고 4%를 기록했다. (케이블, IPTV, 위성을 통합한 유료플랫폼 기준 / 닐슨코리아 제공) 뛰어난 능력치와 거침없고 강단 있는 일 처리 방식으로 ‘여의도 마녀’라 불리는 홍금보의 첫 등장은 드라마의 포문을 강렬하게 열었다. 불의에 타협하지 않고 어떤 모욕에도 기죽지 않으며 상사에게도 거침없는 하이킥을 날리는 홍금보의 모습은 초반부터 임팩트를 선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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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은애하는~' 남지현-문상민, 영혼 체인지로 알게 된 각자의 사정... 자체최고 시청률 경신[종합]
'은애하는 도적님아', 영혼이 뒤바뀐 남지현과 문상민의 상황이 아찔한 재미를 선사하며 자체 최고 시청률을 경신했다. 지난 17일 방송된 KBS 2TV 토일 미니시리즈 ‘은애하는 도적님아’(극본 이선, 연출 함영걸) 5회에서는 홍은조(남지현)와 이열(문상민)이 서로의 몸에 깃든 채 해결의 실마리를 찾기 위한 여정을 펼치며 시청자들의 시선을 붙들었다. 이에 5회 시청률은 닐슨코리아 전국 가구 기준 7%를 기록하며 또 한번 자체 최고 기록을 경신했으며 홍은조와 이열이 대비(김정난)를 알현하는 장면은 분당 최고 7. 7%까지 치솟았다. 길동으로서 부상을 입고 정신을 잃었다가 이열의 몸에서 깨어난 홍은조의 영혼은 우연히 마주친 신해림(한소은)의 도움으로 궐을 빠져나와 자신이 쓰러졌던 곳으로 향했다. 이어 이열로서 종사관 강윤복(문태유)에게서 길동의 흔적을 찾았다는 보고를 들은 홍은조는 주변에 쓰러진 사람이 없다는 사실을 확인한 뒤 혹시 모를 가능성을 따라 도승지 댁으로 발길을 돌려 마침내 자신의 몸을 찾아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