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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쓰홍' 고경표, 최지수와 약혼 앞두고 심경 변화 포착
'언더커버 미쓰홍'에서 약혼을 앞둔 고경표에게 갑작스러운 심경 변화가 포착됐다. 오는 28일 오후 9시 10분 방송되는 tvN 토일드라마 '언더커버 미쓰홍' 13회에서는 더욱 치열해져 가는 한민증권의 상속 경쟁을 둘러싸고 변화하는 인물들의 관계가 조명될 예정이다. 앞선 방송에서는 한민증권 비자금 확보 작전의 첫 타깃으로 오덕규(김형묵 분) 상무를 선정한 홍금보(박신혜 분)와 동료들이 목적을 달성하는 짜릿한 과정이 펼쳐졌다. 알벗 오(조한결 분)는 자신으로 인해 아버지가 회사 내 입지가 흔들릴 것을 알면서도 홍금보와 손을 잡고 작전에 임했고, 알벗 오와 강노라(최지수 분)의 후계 구도 대립 또한 묘한 방향으로 흘러가게 됐다. 한편 의식을 잃고 쓰러졌던 김미숙(강채영 분)이 극적으로 깨어나면서 홍금보와 강노라를 비롯한 301호 룸메이트들의 관계도 이전으로 돌아갈 수 있을 거라는 희망을 품게 됐다. 27일 공개된 스틸에는 신정우(고경표 분)와 대화하는 홍금보의 모습이 담겼다. 한민증권의 향방을 두고 입장 차이를 보여왔던 두 사람이었기에, 이들 사이 어떤 대화가 오갈지 시선을 모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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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얼리티 체크: 도전! 슈퍼모델과 그 이면', 이제야 말한다
ANTM이 무슨 약자인지 아는가. 혹은 ‘도전! 슈퍼모델’이라는 리얼리티 프로그램을 기억하는가. 그렇다면 2000년대 케이블 채널을 통해 ‘America's Next Top Model(ANTM)’을 보며 자란 세대일 가능성이 높다. 제목 그대로 슈퍼모델을 꿈꾸는 젊은 여성 출연자들이 경쟁을 벌이는 리얼리티 쇼는 전 세계적으로 인기를 끌었고, 2010년에는 한국판 ‘도전! 슈퍼모델 코리아’가 제작되며 이른바 ‘도수코’ 열풍을 만들어냈다. 그런데 이 프로그램과 진행자인 톱 모델 타이라 뱅크스가 2020년, 팬데믹 시기에 뜻밖의 비판대에 올랐다. 대체 무슨 일이 있었던 걸까. “너는 미국 차세대 슈퍼모델이 되기 위한 경쟁을 이어갈 거야. ” 타이라 뱅크스가 매회 화보 촬영 결과와 참여 태도를 심사해 10명의 출연자 앞에 서는 최종 탈락 결정 순간은 프로그램의 하이라이트였다. 타이라가 참가자의 화보 사진을 건네면 합격, 하얗게 비어 있는 사진을 받으면 탈락을 의미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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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영웅, 2월 스타브랜드 평판 2위...방탄소년단 1위
스타 브랜드평판 2026년 2월 빅데이터 분석결과, 방탄소년단(BTS)이 1위, 가수 임영웅이 2위를 차지했다. 한국기업평판연구소는 2026년 1월 27일부터 2026년 2월 27일까지 측정한 스타 브랜드 빅데이터 242,294,307개를 소비자 행동분석을 통해 스타 브랜드에 대한 참여지수, 미디어지수, 소통지수, 커뮤니티지수를 측정했다. 지난 1월 스타 브랜드 빅데이터 279,006,497개와 비교하면 13. 16% 줄어들었다. ? 브랜드평판지수는 소비자들의 온라인 습관이 브랜드 소비에 큰 영향을 끼친다는 것을 찾아내서, 브랜드 빅데이터 분석을 통해서 만들어진 지표이다. 스타 브랜드평판 분석은 스타 브랜드에 대한 소비자와 관계, 긍부정 평가, 미디어 관심도, 소비자들의 관심과 소통량을 측정할 수 있다. 스타 브랜드평판 분석은 예능인, 가수, 트로트가수, 드라마배우, 영화배우, 보이그룹, 걸그룹, 스포츠인을 대상으로 분석한 브랜드평판 상위권에 있는 브랜드를 대상으로 빅데이터 평판 알고리즘을 통해 소비자와의 관계를 분석한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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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주를 줄게', 사망보험금 노린 류승수의 민낯...위기의 노정의 [종합]
'우주를 줄게' 류승수의 두 얼굴이 드러나며 노정의가 위기를 맞닥뜨렸다. 지난 26일 방송된 tvN 수목드라마 '우주를 줄게'(연출 이현석·정여진, 극본 수진·신이현, 기획 스튜디오드래곤, 제작 씬앤스튜디오 주식회사) 8회에서는 선태형(배인혁 분)과 우현진(노정의 분)의 곁을 맴도는 선규태(류승수 분)의 진짜 속내가 드러났다. 지난 삶을 반성하는 척하며 선태형에게 접근한 이유가 선우진(하준 분)의 사망보험금을 노린 것이었단 사실은 반전과 함께 큰 충격을 안겼고, 우현진까지 위협하는 그의 행보는 예측 불가의 전개에 궁금증을 높였다. 이날 우현진은 예상치 못한 박윤성(박서함 분)의 고백으로 심란했다. "뒤에서 지켜만 보는 건 그만하려고"라며 7년 전부터 간직해 온 마음을 전한 박윤성. 이에 당황한 우현진은 아무런 말도 할 수 없었다. 박윤성은 천천히 고민해보고 답해달라며, 앞으로 '직장 상사'가 아닌 '그냥 남자'로 세 번만 만나보자고 말했다. 이어 글로마켓 프로젝트의 최종 피칭이 끝난 후, 첫 번째 데이트를 하자는 박윤성에 잠시 고민하던 우현진은 그의 제안을 받아들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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엑소, '리버스' 밀리언셀러 달성…통산 8번째
보이그룹 엑소(EXO)가 밀리언셀러 앨범을 추가했다. 엑소가 지난달 19일 발매한 정규 8집 'REVERXE'(리버스)는 26일 오전 기준 누적 음반 판매량 100만 장을 돌파했다. 팀 통산 8번째 밀리언셀러다. 이로써 엑소는 2013년 정규 1집 'XOXO (Kiss & Hug)'로 첫 밀리언셀러에 등극한 이후 현재까지 꾸준한 인기를 얻으며 밀리언셀링 앨범만 8장을 보유한 그룹으로 존재감을 드러냈다. 또한 이번 앨범은 아이튠즈 톱 앨범 차트 전 세계 48개 지역 1위, 중국 텐센트뮤직 산하 5개 음원 플랫폼 통합 K팝 차트 주간 1위, QQ뮤직 '트리플 플래티넘' 인증 및 디지털 앨범 차트 주간 1위, 한터차트 월드·음반 차트 주간 1위, 써클차트 리테일 앨범 차트 월간 1위를 차지했다. 게다가 타이틀 곡 'Crown'(크라운)도 음악방송 5관왕 그랜드 슬램을 달성했을 뿐만 아니라, 엑소 컴백을 기념해 더현대 서울 팝업스토어 및 중국 QQ뮤직과 협업한 쇼핑몰 랩핑 팝업 역시 성황을 이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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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TS 정국, 꾸밈없던 라방…팬덤 반응 속에 담긴 딜레마 [IZE 진단]
방탄소년단(BTS) 멤버 정국이 개인 라이브 방송에서 음주와 과거 흡연 사실 등을 여과 없이 드러냈다. 이를 지켜보는 팬덤의 반응이 엇갈리는 가운데, K팝 아이돌 산업이 안고 있는 구조적 딜레마가 수면 위로 떠오르고 있다. 정국은 26일 오전 팬 커뮤니티 플랫폼 위버스에서 약 1시간 30분가량 라이브 방송을 진행했다. 이날 방송은 지인, 친형과 술을 기울이는 편안한 분위기 속에서 이어졌다. 그러다 보니 아슬아슬한 수위의 발언도 나왔다. 과거 흡연 사실을 언급한 정국은 "담배를 정말 많이 피웠지만 노력해서 끊었다. 이런 이야기를 하는 순간 회사에서는 난리가 날 것"이라면서도 "회사 신경 쓰지 않고 아미(팬덤명)들에게만큼은 솔직하고 싶었다"고 털어놨다. 또한 "난 여러분이 좋지만, 그냥 짜증 난다. 나 하고 싶은 대로 살겠다. 회사도 모르겠고, 대신 소중한 것들은 놓치고 싶지 않다. 그래서 잘할 거긴 한데…"라며 "취해서 막 하는 것도 내 성격이고 내 생각 아니냐. 회사 신경 쓰지 말고 편하게 얘기하고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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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찬욱 감독, 제79회 칸국제영화제 심사위원장 위촉! 한국인으로 최초
'거장' 박찬욱 감독이 제79회 칸 국제영화제 심사위원장으로 위촉됐다. 25일 AP통신, AFP통신 등 외신들의 보도에 따르면 박 감독은 오는 5월 열릴 칸국제영화제에서 최고 영예인 황금종려상 수상작을 결정짓는 경쟁부문 심사위원장직을 수행할 예정이다. 칸 영화제의 이리스 크노블로흐 조직위원장과 티에리 프레모 집행위원장은 성명을 통해 "박 감독의 독창성, 시각적 연출력, 이상한 운명을 지닌 남녀의 다층적인 충동을 포착해내는 점은 현대 영화에서 잊을 수 없는 순간을 선사해왔다"고 그를 심사위원장으로 위촉한 이유를 밝혔다. 이에 박 감독은 “극장이 어두운 것은 우리가 영화의 빛을 보기 위함이다. 우리가 극장 안에 자신을 가두는 것은 영화라는 창을 통해 우리의 영혼이 해방되기 위함이다. 영화를 보기 위해 극장에 갇히고, 심사위원들과 토론하기 위해 다시 한 번 갇히는 이 자발적인 이중의 구속은 제가 큰 기대를 가지고 기다려온 일”이라고 위촉 소감을 밝혔다. 이어 “증오와 분열의 시대에, 하나의 영화를 함께 보기 위해 극장에 모여 숨결과 심장 박동을 맞추는 단순한 행위 자체가 그 자체로 감동적이며 보편적인 연대의 표현이라고 믿는다”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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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반느' 문상민 "내 안의 고독 꺼낼 때가 왔다고 느껴" [인터뷰]
단숨에 시선을 사로잡는 잘생긴 외모에 청순함과 해사함, 그리고 장난기 어린 유머까지 겸비했다. 영화 '파반느' 속 정적이고 건조한 분위기와 달리, 실제로 만난 문상민은 재치 있게 자신의 생각을 풀어낼 줄 아는 사람이었다. 차분히 사려를 담아 건네는 말 속에서 인물의 결을 따라가되, 그 안에서 스스로의 진정을 부단히 꺼내려는 열정마저 느껴졌다. 문상민은 KBS2 드라마 '은애하는 도적님아'에 이어 넷플릭스 영화 '파반느'까지 연초부터 안방과 OTT를 오가며 존재감을 각인했다. 그중에서도 '파반느'는 그의 첫 영화 데뷔작으로, 매력을 십분 드러낸 작품이다. 상실과 오해 속에서 사랑을 배워가는 청춘의 이야기 속에서, 그가 연기한 경록은 여느 청춘의 아픔과 혼란을 품은 인물이었다. "'파반느' 대본을 읽었을 때 좋은 느낌을 받았어요. 내 안의 고독함을 꺼낼 때가 왔구나 했죠(웃음). 그걸 풀고 싶었고 그 부분에 있어서 경록이라는 친구가 적합하다는 생각이 들었어요. 시나리오를 쭉 읽어보며 연기하면 어떨까 싶었는데 괜찮더라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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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실 고민 담았다".. 한지민의 현실밀착 로코 '미혼남녀'
'로코퀸' 한지민이 업무에는 완벽하지만 연애에는 서툰 현실 밀착형 직장인 캐릭터로 안방극장에 복귀한다. 상반된 매력을 지닌 두 남자 사이에서 효율적인 사랑을 찾아 나서는 여정을 통해 현실적인 공감을 이끌어낼 예정이다. 26일 오후 서울 구로구 더링크호텔에서 JTBC 새 토일드라마 '미혼남녀의 효율적 만남'(연출 이재훈, 극본 이이진, 이하 '미혼남녀') 제작발표회가 열렸다. 이날 현장에는 이재훈 감독과 주연 배우 한지민, 박성훈, 이기택이 참석했다. 동명의 웹툰을 원작으로 하는 '미혼남녀'는 사랑을 결심한 여자가 소개팅에 나가 다른 매력을 가진 두 남자를 만나고 끌리며, 진정한 사랑의 의미를 찾아 나가는 과정을 담은 로맨틱 코미디 드라마다. 연출을 맡은 이재훈 감독은 기획 의도에 대해 "거창한 이야기가 아니다. 어릴 때 몇 번 나가보지 않은 소개팅도 퍽 극적인 순간이었던 기억이다. 굉장히 일상적이지만 당사자들에게 펼쳐질 연애, 좌절, 애프터가 사람들에게 공감이 갈 이야기"라고 설명했다. 극 중 한지민은 회사 업무에서는 승승장구하지만 연애 전선에서는 정체기를 겪는 호텔 구매팀 이의영 역을 맡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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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주를 줄게' 노정의X박서함, 돌직구 고백 그후...오붓 피크닉 데이트
'우주를 줄게' 배인혁이 류승수를 향한 닫힌 마음을 열까. tvN 수목드라마 '우주를 줄게'(연출 이현석·정여진, 극본 수진·신이현, 기획 스튜디오드래곤, 제작 씬앤스튜디오 주식회사) 측은 26일, 돌발 상황을 마주한 '우주 패밀리'의 모습이 담긴 스틸컷을 공개했다. 이와 함께 우현진(노정의 분)과 박윤성(박서함 분)의 오붓한 데이트 현장을 포착해 궁금증을 높인다. 지난 방송에서는 갑작스러운 아버지 선규태(류승수 분)의 등장에 혼란스러운 감정을 느끼는 선태형(배인혁 분)의 모습이 그려졌다. 선규태는 이제라도 제대로 된 아빠 노릇을 해보고 싶다며 선태형을 향해 손을 내밀었지만, 어린 시절 깊은 상처를 품고 살아온 선태형은 날 선 말을 내뱉고 차갑게 돌아섰다. 여기에 서로의 상처를 보듬고 한층 더 깊어진 선태형과 우현진의 관계, 우현진을 향한 박윤성의 돌직구 고백은 앞으로의 전개를 궁금하게 만들었다. 그런 가운데 공개된 사진 속 온몸에 붉은 발진이 오른 선우주(박유호 분)의 모습이 이목을 집중시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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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 한일가왕전', 4월 14일 첫방...세 번째 귀환
"또다시 국경 초월 심장이 뛴다!" 더욱 강력해진 부스터를 장착한 '2026 한일가왕전'이 오는 4월 14일 세 번째 귀환을 예정 중이다. MBN 세계 최초 한일 음악 국가대항전 '2026 한일가왕전'은 대한민국 '현역가왕3' TOP7과 크레아 스튜디오에서 직접 제작한 '현역가왕 재팬-가희' TOP7이 양국을 대표해 국가적 사명과 자존심을 걸고 맞붙는, 세계 유일의 한일 음악 국가대항전이다. '2024 한일가왕전'은 닐슨코리아 기준 분당 최고 12. 5%를 기록하며 최초로 펼쳐지는 한국과 일본의 음악 경연에 대한 폭발적인 관심을 입증했다. '2025 한일가왕전'은 트로트와 R&B 그리고 록과 J팝까지 다양한 장르의 노래들이 어우러진 국경과 세대를 넘은 장르 확장의 무대로 한국과 일본의 MZ팬들을 집결시키는 효과를 얻었다. 특히 '2025 한일가왕전'은 일본에 '현역가왕2' 국가대표인 박서진, 에녹, 최수호 등 TOP7을 알리고, 한국에는 다케나카 유다이, 마사야라는 걸출한 보컬리스트의 붐을 일으키는 반응을 끌어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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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주를 줄게' 배인혁, 냉소 뒤 숨겨진 아픔 폭발→설렘과 먹먹함 공존
배우 배인혁이 섬세한 감정 연기로 한층 깊어진 서사를 완성했다. 배인혁은 지난 25일 방송된 tvN 수목드라마 '우주를 줄게' 7회에서 선태형 역을 맡아, 까칠함 뒤에 감춰진 인물의 상처와 진심을 밀도 있게 그려내며 극의 중심을 단단히 붙잡았다. 이날 배인혁은 갑작스럽게 나타난 아버지로 인해 요동치는 선태형의 복잡한 심경을 밀도 있게 그려냈다. 그는 붉어진 눈시울과 절제된 감정 연기로 캐릭터의 혼란과 아픔을 설득력 있게 전달했다. 선태형은 또 우현진의 첫사랑 박윤성(박서함 분)과 도어락 설치를 두고 유치한 신경전을 벌이며 미묘한 긴장감을 더하는 한편, "걱정은 내가 할 테니까 우리 가족 일엔 신경 끄시죠"라는 단호한 말로 가족을 지키는 든든한 존재감을 드러냈다. 이어 선태형은 "악착같이 믿었다. 기다리면 언젠가 꼭 올 거라고"라며 어린 시절 버림받았던 기억을 우현진(노정의 분)에게 털어놓았다. 또 "내 마음은 잊었나 해서. 사돈 옆에 나도 있다고"라는 말로 우현진을 향한 마음을 솔직하게 전하며 관계의 변화를 예고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