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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프', 9일부터 CGV서 4DX 재상영
올여름 최고의 영화적 체험을 선사한 한국 영화로 꼽히는 '호프'(HOPE)가 4DX 재상영을 확정했다. 영화 '호프'?가 오는 9일부터 15일까지 4DX관을 보유한 CGV 38개 극장에서 재상영을 확정했다. 여기에 1만3,000원 할인가로 예매할 수 있는 ‘해술이 아저씨가 말한 4DX 재상영 특가’ 이벤트가 함께 진행될 예정으로 관심이 모인다. '호프'?의 4DX 포맷은 관람객들 사이 일찍이 뜨거운 화제를 모은 바 있다. 광활한 자연을 배경으로 펼쳐지는 추격 신부터 숨 막히는 카체이싱, 강도 높은 총격 액션까지 다채로운 액션 장면들이 한층 역동적으로 구현돼 관객들의 몰입감을 더욱 끌어올린 것. 특히 장면의 움직임에 맞춰 전해지는 진동과 각종 효과가 독창적인 액션 시퀀스의 속도감과 긴장감을 고스란히 전하며, 마치 호포항 한복판에 있는 것만 같은 생생한 현장감을 선사한다. 이에 4DX 포맷을 통해 '호프'를 체험한 관객들은 “지금까지 4DX관에서 본 영화들 중 체감 만족도 최고 레벨이었음”(더쿠_무명의 더쿠), “4DX로 '호프' 보고 승마 체험 제대로 느낌”(더쿠_무명의 더쿠), “마을 건물 부서지는 것도 미쳤고 차 방향 트는 것도 미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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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래, 이혼하자' 이민정, 모텔방 나오는 김지석·이진이 목격 후 충격
'그래, 이혼하자' 이민정이 김지석이 이진이와 모텔방에서 나오는 장면을 목격하고 충격에 휩싸인다. 27일 오후 KBS Drama, GTV에서 방송되는 드라마 '그래, 이혼하자' 4회에서 백미영(이민정 분)은 지원호(김지석 분)와 안희주(이진이 분)가 함께 있는 모습을 보고 분노한다. 앞서 백미영과 지원호는 예비부부의 워너비 브랜드와 콜라보를 진행하며 VVIP를 위한 패션쇼를 개최했다. 하지만 패션쇼 당일 피날레 모델이 사고를 당했고, 대타마저 구하지 못하면서 두 사람은 절체절명의 위기에 직면했다. 이때 백미영은 자신이 모델로 서겠다며 기지를 발휘했고, 지원호에게 가봉 수정을 맡겼다. 위기 속에서 더욱 단단해진 두 사람은 완벽한 호흡으로 패션쇼 피날레를 완성했다. 함께 고비를 헤쳐나간 부부의 모습이 훈훈함을 자아낸 것도 잠시, 27일 방송에 앞서 공개된 스틸컷에는 백미영이 싸늘한 눈빛으로 지원호를 응시하며 폭풍우를 예고한다. 성공적으로 패션쇼를 마친 백미영은 시어머니 류미순(문희경 분)이 운영하는 모텔에서 생활 중인 지원호에게 옷을 전달하러 갔다가 충격에 휩싸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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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활남: 더 레드' 구교환이 직접 전하는 매력 포인트 3
구교환의 타격감 넘치는 액션과 유머로 기대를 모으는 영화 '부활남: 더 레드'가 매력 포인트를 공개했다. 27일 공개된 ‘Coming Soon(커밍 순) 영상’에서는 가진 건 목숨뿐인 취업 준비생 석환 역을 맡은 구교환이 직접 '부활남: 더 레드'만의 매력 포인트를 소개해 이목을 집중시킨다. '부활남: 더 레드'는 근거 없는 자신감이 유일한 스펙인 취준생 ‘석환’(구교환)이 죽은 뒤 72시간이면 부활하는 능력을 갖고 있다는 걸 알게 된 후 의문의 추격을 당하며 펼쳐지는 이야기를 그린 영화다. 첫 번째 매력 포인트는 독특한 설정이다. 특히 평범한 인물이 죽은 뒤 부활한다는 비현실적인 능력을 깨닫게 되며 펼쳐지는 예측 불가한 스토리가 관객들에게 신선한 재미를 선사할 전망이다. 타격감 높은 액션도 매력 포인트다. 구교환은 공개된 영상 속에서 죽음을 거듭하며 점차 강해지는 석환의 모습을 생생하게 담아낸 액션 연기 비하인드를 전했다. 그는 “아무래도 많이 구르고 많이 움직여야 되는 작업이기 때문에 지치지 않도록 체력을 많이 길러놨다”며 "석환이 본인의 능력을 100% 쓰기 전에는 잘 맞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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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이안 연애' 기안84, 두 AI 사이서 양다리? 강남 "최악의 남자"
'기이안 연애' 기안84가 새로운 AI 파트너에게 마음을 빼앗긴 뒤 한 명을 지워야 하는 잔혹한 선택에 놓인다. 27일 오후 방송하는 SBS 예능 프로그램 '나의 AI 파트너 - 기이안 연애' 2회에서는 본격적인 데이트에 나선 기안84와 장도연의 모습과 함께 AI 파트너 한 명을 완전히 삭제해야 하는 '선택의 방'이 공개된다. 이날 기안84 앞에는 만화가 이토 준지의 대표 캐릭터 토미에를 닮은 새로운 AI 파트너가 등장한다. 도도한 팜므파탈 매력에 단숨에 빠진 기안84는 기존 파트너 가희를 뒷전으로 미룬다. 급기야 두 AI 파트너에게 파격적인 제안까지 건네고, 이를 지켜보던 강남은 "진짜 최악의 남자다"라며 맹비난한다. 기안84는 새로운 파트너와 사주·손금 분석부터 노래방 듀엣, 사진 촬영까지 즐기며 빠르게 가까워진다. 데이트 도중 파트너에게 시스템 오류가 발생해 제작진에게 인계되는 돌발 상황이 벌어지자 기안84는 "병원에 실려 간 것처럼 묘한 연민을 느꼈다"고 털어놓는다. 이준 역시 "기안84가 방송을 떠나 진짜로 마음이 간 게 보였다"고 말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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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지직송3' 미대 출신 노윤서, '뷰티살롱' 오픈...시청률 우하향 끝낼까
'언니네 산지직송3'에서 이화여대 미대 출신 노윤서가 '언니네 뷰티살롱'을 오픈한다. 27일 오후 방송되는 tvN '언니네 산지직송3' 5회에서는 염정아, 김선영, 강유석, 노윤서 사 남매의 태안 산지 라이프가 펼쳐진다. 게스트 조정석과 함께하는 역대급 마늘 수확은 물론, 사 남매의 특별한 변신도 이뤄진다. 태안에서 직접 수확한 바지락으로 푸짐한 중식 먹방을 선보인 사 남매는 이튿날 또 다른 산지로 향한다. 이번에 만날 작물은 바로 마늘이다. 마늘 주산지로 손꼽히는 서산에서 사 남매는 마늘을 직접 수확하며 다시 한번 구슬땀을 흘린다. 특히 노윤서는 놀라운 마늘 캐기 실력을 뽐내며 제작진과 마늘 수확을 두고 한판 승부에 나설 예정이다. 상대는 특전사 부대 운전병 출신이자 '남해의 아들'이라 불리는 PD. 과연 두 사람은 어떤 승부를 펼쳤을지 궁금증을 자아낸다. 사 남매는 마늘 10kg 한 망에 1만 5천 원의 직송비가 걸린 만큼 수확에 더욱 박차를 가한다. '노동 지옥'에 빠진 조정석은 고된 상황에서도 마늘밭에서 브레이크 댄스를 선보이며 분위기를 달굴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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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F9, 날개 없이도 날아온 뚝심의 10년 [뉴트랙 쿨리뷰]
그룹 SF9의 10년을 설명하는 단어는 대박보다 버팀이다. 누구나 아는 메가 히트곡이 있는 팀은 아니지만 눈에 띄는 성과가 없던 순간에도 음악과 무대를 놓지 않았다. 그렇게 묵묵히 걸어온 시간이 마침내 데뷔 10주년과 두 번째 정규앨범으로 이어졌다. SF9은 지난 26일 정규 2집 'TENACITY'(터내서티)를 발표했다. 2020년 정규 1집 'FIRST COLLECTION'(퍼스트 컬렉션) 이후 약 6년 만에 내놓은 정규앨범이자 지난 3월 시작한 데뷔 10주년 프로젝트의 본편이다. 끈기와 집념, 불굴의 의지를 뜻하는 앨범명에는 10주년의 'TEN'까지 겹쳐 넣었다. 최근 영빈과 다원이 선보인 밈은 SF9의 지난 시간을 씁쓸하면서도 유쾌하게 보여준다. 다원이 "SF9 아직도 활동하더라?", "10년 차니까 정규가 8집 정도는 나왔겠네?"라고 짓궂게 말할 때마다 영빈이 그의 뺨을 때리는 내용이다. 스스로의 처지를 웃음으로 비튼 영상이지만 그 안에는 데뷔 10년 동안 정규 2장을 낸 팀의 씁쓸한 현실도 담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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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예진 지창욱 나나 '스캔들', 조선을 뒤흔들 발칙한 내기 스타트
손예진 지창욱 나나의 은밀하면서도 발칙한 내기를 담은 '스캔들'이 베일을 살짝 벗었다. 정지우 감독이 연출을 맡은 넷플릭스 시리즈 '스캔들'은 조선시대 여성으로만 갇혀 살기에는 뛰어난 재능을 가진 여인 ‘조씨부인’과 조선 최고의 연애꾼 ‘조원’이 벌이는 발칙하고도 위험한 사랑 내기, 그리고 그 내기에 얽힌 한 여인 ‘희연’의 이야기를 담은 작품. 넷플릭스가 클래식한 스토리에 입체적인 서사를 더할 배우들의 매혹적인 연기 앙상블을 담은 3인 3색 캐릭터 스틸을 공개했다. 먼저, 손예진이 은밀한 내기를 제안하는 조씨부인 역으로 24년 만에 사극에 도전한다. 조씨부인은 누구보다 뛰어난 재능을 지녔지만, 여인으로서는 아무것도 할 수 없는 시대의 한계 속에서 이루지 못한 꿈과 욕망을 마음 깊이 묻어둔 채 살아가는 인물이다. 풀어내린 머리에 속적삼 차림으로 담뱃대를 든 조씨부인의 모습은 정숙한 사대부 여인으로서의 모습과 대비를 이루며 눈길을 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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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타짜: 벨제붑의 노래', 도파민과 카타르시스의 홍수...'꿀잼예감'
'타짜: 벨제붑의 노래'가 올 추석 도파민과 카타르시스로 극장가의 판을 뒤집는다. '타짜: 벨제붑의 노래'는 온라인 카지노 사업으로 세상을 다 가진줄 알았던 장태영(변요한), 그리고 그의 모든 것을 빼앗은 같은 이름의 절친 박태영(노재원)이 글로벌 도박판에서 다시 만나 복수의 한판을 벌이게 되는 범죄 영화. 27일 공개된 메인 예고편에서는 도파민 터지는 글로벌 도박판의 포커 게임과 자신을 배신한 친구를 향한 카타르시스 넘치는 복수극의 재미를 한 번에 엿볼 수 있다. 예고편의 첫 시작은 베트남 시내 한복판에서 벌어지는 장태영(변요한)의 목숨을 건 추격전이다. 좁은 골목과 시장을 가로지르며 쫓기는 장태영의 모습이 숨 돌릴 틈 없이 이어진다. 한국으로 돌아오면 누구에게나 인정받는 장태영의 그늘에 가려진 박태영(노재원)의 씁쓸한 표정도 찰나 스친다. 장태영은 자신을 벼랑 끝으로 몰아넣은 자가 그토록 믿었던 절친한 친구이자 동업자 박태영이었음을 알게 되고 카타르시스 넘치는 복수극의 서막이 열린다. 장태영과 박태영은 가네코(미요시 아야카)가 설계한 거액의 글로벌 도박판에 참여하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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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징어게임' 황동혁 감독, 이병헌 손잡고 '케이오 클럽'으로 스크린 컴백
'오징어 게임' 시리즈로 전세계를 사로잡은 황동혁 감독이 영화 '케이오 클럽(K. O. CLUB)'으로 10년 만의 스크린 컴백을 알리며 캐스팅 라인업을 공개했다. '케이오 클럽(K. O. CLUB)'은 “Killing Oldmen Club”을 의미하는 약자로 돈으로 젊음마저 살 수 있게 된 가까운 미래, 부와 권력을 쥔 채 도무지 물러날 생각이 없는 소수의 노인들과 기회조차 남지 않은 젊은 세대의 갈등을 그린 이야기. '남한산성', '수상한 그녀', '도가니' 등 작품성과 대중성을 동시에 입증해 온 황동혁 감독은 글로벌 메가 히트작 '오징어 게임'으로 비영어권 시리즈 최초 프라임타임 에미상 감독상을 수상하며 세계적인 감독으로 입지를 굳혔다. 매 작품 독창적인 세계관과 날카로운 시선, 강렬한 이야기로 관객을 사로잡아온 황동혁 감독이 스크린으로 돌아와 어떤 새로운 이야기를 펼쳐낼지 관심이 집중된다. 배우 이병헌은 '남한산성' '오징어 게임' 시리즈에 이어 황동혁 감독과 다시 호흡을 맞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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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벌X형사2', 믿보배 허성태 출격...'유부녀 킬러' 역전할까
배우 허성태가 시청률 상승세를 탄 '재벌X형사2'에 출연한다. 27일 소속사 빌리언스 측은 "허성태가 오는 28일, 29일 방송되는 SBS 금토드라마 '재벌X형사2'에 함성욱 역으로 출연한다"고 밝혔다. 이와 함께 "새로운 모습으로 시청자들과 만날 허성태의 활약에 많은 관심과 기대 부탁드린다"고 전했다. '재벌X형사2'는 수사가 막히면 재력으로 판을 뒤집는 재벌형사 진이수(안보현 분)와 새 팀장 주혜라(정은채 분)가 펼치는 돈발 날리는 유쾌·상쾌·통쾌 사이다 공조 수사극이다. 허성태는 극 중 함성욱 역을 맡아 7회, 8회 에피소드를 이끈다. 함성욱은 좀처럼 속내를 가늠하기 어려운 인물로 진이수와 마주하며 극에 팽팽한 긴장감을 불어넣을 예정이다. 특히 허성태는 날카로운 눈빛과 무게감 있는 목소리, 화면을 장악하는 카리스마로 함성욱을 완성한다. 등장만으로 분위기를 단숨에 전환하는 묵직한 존재감은 물론, 인물이 지닌 복합적인 면모를 밀도 있게 그려내며 시청자들의 궁금증을 자극할 전망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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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혼황후' 신민아-주지훈, 제31회 BIFF '액터스 하우스' 뜬다!
디즈니 시리즈 '재혼황후'로 기대를 모으는 신민아-주지훈 제31회 부산국제영화제 '액터스 하우스'에 등장한다. 올해 부산국제영화제 액터스 하우스에는 신민아-주지훈뿐만 아니라 김고은 김민하 류승룡 이민호 등 더욱 막강해진 라인업으로 관객과 만난다. 2021년 신설된 이래 매년 많은 사랑을 받아온 액터스 하우스는 연기력과 스타성을 겸비한 동시대 대표 배우들이 자신의 필모그래피를 되짚으며 연기 철학과 알려지지 않은 비하인드 스토리를 솔직하고 깊이 있게 나누는 특별한 토크 프로그램이다. 먼저, 10월7일에는 '한류스타' 이민호가 부산에서 관객들을 만난다. 글로벌 히트작 '파친코'(2022, 2024)로 전 세계 시청자들에게 자신을 각인시킨 배우 이민호의 부산 영화제 첫 방문에 팬들이 뜨겁게 반응할 전망이다. 이민호는 '꽃보다 남자'(2009)로 한류의 중심에 선 이후 '강남 1970'(2015)으로 스크린 첫 주연을 맡아 대종상영화제 신인남우상을 수상하며 탄탄한 연기력을 입증했다. 최근 '전지적 독자 시점'(2025)에 이어 곧 개봉될 '암살자(들)'(2026)까지 스크린에서 과감한 도전을 거듭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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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서진' 이서진, '워터밤 여신' 비비 수발...문화 충격?
'무엇이든 해줄지니 - 비서진' 이서진, 김광규가 '워터밤 여신' 비비 수발에 나섰다가 문화 충격을 경험한다. 오는 28일 첫 방송되는 SBS 예능 '무엇이든 해줄지니 - 비서진'(이하 '비서진')에서는 '2026 워터밤 화제성 1위'에 오른 비비의 긴장감 넘치는 워터밤 공연 비하인드가 공개된다. 이번 방송에서 'my 스타'로 등장한 비비는 대한민국에서 가장 핫한 여름 축제 '워터밤'을 대표하는 '원조 워터밤 여신'이다. 올해 그는 파격 노출과 퍼포먼스로 화제를 모은 바 있다. 무대 위 화려한 모습을 보였던 비비. 그는 공연을 앞두고 굳어 있는 몸을 깨우기 위해 연신 몸을 풀고, 심지어 손까지 떠는 모습을 보이는 등 백스테이지에는 극도의 긴장감이 감돌았다고. 이날 비비의 공연 수발을 위해 50여 년 인생 처음으로 워터밤에 출격한 이서진과 김광규는 공연장에 들어서자마자 현장을 가득 메운 관객들의 뜨거운 열기에 압도된다. 두 사람은 비비의 무대를 모니터링하기 위해 직접 관객석으로 이동하게 된다. 관객석에 들어서자마자 MZ세대 관객들이 쏟아내는 물총 세례를 맞닥뜨리며 문화 충격을 경험했다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