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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검 매직컬' 특급 알바생 박해준-최대훈, 자체 최고 시청률 견인 [종합]
‘보검 매직컬’이 박해준, 최대훈과 함께 역대급 영업을 불태웠다. 20일 방송된 tvN ‘보검 매직컬’(연출 손수정) 4회에서는 이발소 삼 형제와 알바생 박해준, 최대훈이 ‘붕어빵 데이’로 마을 주민과 맛있는 간식, 온정을 나누며 그 어느 때보다 뜨거운 하루를 보냈다. 이날 방송 시청률은 전국 가구 평균 3. 4%, 최고 4. 6%, 수도권 가구 평균 3. 5%, 최고 4. 6%로 자체 최고 시청률을 경신했다. tvN 타깃인 남녀 2049 시청률은 전국과 수도권 모두 평균 1. 7%, 최고 2. 2%를 기록하며 지상파를 포함한 전채널 동시간대 1위에 올랐다. (케이블, IPTV, 위성을 통합한 유료플랫폼 기준 / 닐슨코리아 제공) 먼저 박보검은 시간이 늦어 머리를 하지 못한 여자 어린이 손님의 눈물을 지나치지 못하고 곧바로 헤어 스타일링을 해주는 고운 마음씨로 두 번째 영업도 연장 근무로 종료했다. 이어 일과를 마친 박보검, 이상이, 곽동연이 숙소 평상에 나란히 누워 고된 하루의 소회를 나누는 훈훈한 모습은 시청자들에게 기분 좋은 힐링을 선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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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랙핑크, 유튜브 구독자 1억 명 돌파..전 세계 아티스트 최초
블랙핑크가 새 앨범 발매를 앞두고 전 세계 아티스트 최초로 유튜브 구독자 1억 명 금자탑을 쌓았다. 21일 YG엔터테인먼트에 따르면 블랙핑크의 유튜브 채널 구독자 수는 전날 오후 7시 31분께 1억 명을 넘어섰다. 이는 전 세계 모든 아티스트를 통틀어 최초·최다 기록이자 지난 2016년 6월 28일 블랙핑크 채널이 개설된 지 약 9년 8개월 만이다. 특히 미니 3집 'DEADLINE' 프로모션에 돌입한 이후 구독자 상승세가 가팔랐다. 실제 지난달 15일 발매 어나운스먼트 영상을 기점으로 하루 평균 1만여 명의 신규 구독자가 유입, 이들이 새롭게 펼쳐낼 음악 세계를 향한 글로벌 팬들의 남다른 기대감을 엿보게 했다. 글로벌 음악 시장의 판도 변화를 이끌고 있는 유튜브에서 구독자 수는 충성도 높은 팬덤의 관심을 나타내는 지표로 통한다. 이미 세계 최정상 그룹으로 자리매김 했음에도 블랙핑크의 팬덤 확장이 여전히 계속되고 있음을 확인할 수 있는 대목이다. 앞서 블랙핑크는 지난 2020년 7월 비영어권 아티스트 최초로 '유튜브 구독자 수 톱5에 이름을 올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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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운명전쟁49', 순직 소방관 사주풀이 논란에 결국 "유족·동료에 진심으로 사과"
디즈니 의 무속 서바이벌 예능 프로그램 '운명전쟁49' 측이 순직 소방관의 비극적인 사인을 사주풀이 미션의 자극적인 소재로 활용했다는 거센 논란에 휩싸인 끝에 결국 유족과 동료 소방관들에게 고개를 숙였다. '운명전쟁49' 제작진은 20일 공식 입장문을 내고 "유가족 및 친지들 가운데 사전 동의 과정에 대해, 방송 이후에야 전달받은 분이 있으시다는 것을 뒤늦게 알게 됐다"며 "상처 입으신 유가족과 동료 소방관께 진심으로 사과드린다"고 발표했다. 논란의 발단은 지난 11일 베일을 벗은 해당 프로그램 2회 방송분에서 비롯됐다. 총 49명의 무속인이 다채로운 미션을 통해 실력을 겨루는 포맷에서, 제작진이 제시한 특정인물의 사망 원인을 추리하는 미션이 진행됐다. 이 과정에서 제작인은 2001년 서울 서대문구 홍제동 화재 현장에서 순직한 고(故) 김철홍 소방교의 사진과 생년월일시, 사망 시점 등을 제시했다. 방송 직후 자신을 고인의 조카라고 밝힌 누리꾼 A씨는 SNS에 격앙된 반응을 쏟아냈다. A씨는 "제작진은 숭고한 희생을 기리기 위한 취지로 방송을 제작했다고 하는데, 솔직히 나는 전혀 이해가 가지 않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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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찬란한 너의 계절에', 4.4%로 출발...첫방부터 금토극 1위 [종합]
‘찬란한 너의 계절에’가 첫 방송부터 감성 짙은 서사와 겹겹이 얽힌 미스터리를 쌓아 올리며 ‘찬란 앓이’의 시작을 알렸다. 20일 밤 첫 방송된 MBC 새 금토드라마 ‘찬란한 너의 계절에’(극본 조성희/ 연출 정상희, 김영재) 1회에서는 과거 보스턴에서 벌어진 폭발 사고로 엇갈린 송하란(이성경)과 선우찬(채종협)이 7년의 시간을 건너 마주하는 과정이 촘촘하게 펼쳐지며 한 편의 영화 같은 몰입감을 완성했다. 이날 시청률은 닐슨코리아 전국 가구 기준 4. 4%, 수도권 가구 기준 4. 4%를 기록, 첫 방송부터 금토드라마 1위를 차지했다. 특히 송하란이 선우찬을 스토커로 몰아세우고, 7년 전 일상을 나눴던 남자친구가 강혁찬(권도형)이었다는 사실이 밝혀지는 엔딩 장면은 닐슨코리아 전국 가구 기준 순간 최고 시청률 5. 4%까지 치솟으며 찬란한 스타트를 끊었다. 이날 방송은 밝고 사랑스러웠던 송하란(이성경)과 보스턴에서 유학 중이던 선우찬(채종협)의 과거로 시작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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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인간' 김혜윤♥로몬, 본격 연애 시작→장동주 심장마비 '충격' [종합]
‘오늘부터 인간입니다만’ 김혜윤, 로몬이 뜻밖의 비극을 마주했다. 20일 방송된 SBS 금토드라마 ‘오늘부터 인간입니다만’(극본 박찬영·조아영, 연출 김정권) 9회에서는 은호(김혜윤)와 강시열(로몬)이 본격적인 연애를 시작한 가운데, 현우석(장동주)이 심장마비로 쓰러져 예기치 못한 충격을 안겼다. 강시열, 현우석의 뒤틀린 운명과 엇갈린 생사에 은호는 이를 되돌릴 방법이 없다고 밝히며 위기감을 고조시켰다. 9회 시청률은 최고 4. 8%, 수도권 기준 3. 8%로 자체 최고를 경신했다. 2049 시청률은 최고 1. 7%를 기록했다. (닐슨코리아 기준) 이날 강시열은 은호에게 입을 맞춘 뒤, ‘제대로’ 연애를 하자며 정식으로 고백했다. 이전과 다르게 어색함과 설렘이 공존하는 분위기 속, 두 사람은 여느 연인들처럼 아주 평범한 보통의 연애를 시작했다. 그러던 중 강시열은 원정 경기를 앞두고 함께 여행을 가자고 제안했고, 이를 위해 은호는 직접 돈을 벌겠다며 구직 활동에 나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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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보아, 오늘(20일) 득남...소속사 "조보아·아이 모두 건강" [공식]
배우 조보아가 득남했다. 20일 조보아 소속사 빌리언스는 공식입장을 통해 조보아의 득남 소식을 전했다. 빌리언스는 "조보아 배우가 오늘(20일) 득남했다는 기쁜 소식을 전해 드립니다"라면서 "현재 조보아 배우와 아이 모두 건강한 상태이며, 가족들의 사랑과 축하 속에서 안정을 취하고 있습니다"고 전했다. 이어 "언제나 따뜻한 관심과 축하를 보내주신 모든 분들께 진심으로 감사드리며, 소중한 생명을 맞이한 조보아 배우에게 많은 축하와 응원 부탁드립니다"고 전했다. 한편, 조보아는 2024년 10월 비연예인 남성과 결혼했다. 지난해 넷플릭스 시리즈 '탄금'에서 주연 재인 역을 맡아 글로벌 시청자들의 이목을 끌었다. 안녕하세요. 빌리언스입니다. 조보아 배우가 오늘(20일) 득남했다는 기쁜 소식을 전해 드립니다. 현재 조보아 배우와 아이 모두 건강한 상태이며, 가족들의 사랑과 축하 속에서 안정을 취하고 있습니다. 언제나 따뜻한 관심과 축하를 보내주신 모든 분들께 진심으로 감사드리며, 소중한 생명을 맞이한 조보아 배우에게 많은 축하와 응원 부탁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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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랙핑크 로제 '아파트', K팝 최초 IFPI 싱글 차트 1위 '기염'
걸그룹 블랙핑크 멤버 로제가 'APT. '(아파트)로 세계 음악 시장 정상에 올랐다. 소속사 더블랙레이블에 따르면 국제음반산업협회(IFPI)가 지난 19일(현지 시간) 발표한 글로벌 싱글 차트에서 로제의 'APT. '가 1위로 선정됐다. IFPI 글로벌 싱글 차트는 전 세계 음원 소비량과 다운로드 수치를 종합해 한 해 가장 영향력 있는 곡을 가린다. 로제는 해당 차트 정상에 오른 최초의 K팝 아티스트이자, 북미·유럽권을 제외한 지역 출신 가수로서는 처음으로 1위를 차지하며 의미 있는 기록을 세웠다. 'APT. '는 로제가 팝스타 브루노 마스와 협업한 듀엣 곡으로, 2024년 10월 발표 이후 전 세계 주요 차트에서 꾸준한 성과를 이어왔다. 이 곡은 '2025 MTV 비디오 뮤직 어워즈'에서 올해의 노래 부문을 수상했으며, '그래미 어워즈'에서도 K팝 아티스트 최초로 주요 부문에 노미네이트되는 성과를 거뒀다. 또한 영국 브릿 어워드 2026 '올해의 인터내셔널 송' 후보에도 이름을 올리며 그룹과 솔로 활동 모두에서 해당 시상식 후보에 오른 최초의 K팝 아티스트가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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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은애하는 도적님아' 남지현, 근사한 자아 분화…의녀vs왕자 [한수진의 VS]
대중문화에는 늘 비교가 따라붙는다. 같은 시간대에 공개되는 작품, 비슷한 위치에 놓인 배우와 가수, 한 장르 안에서 보여주는 다른 선택, 한 인물이 만들어낸 색다른 얼굴까지. 우리는 이미 일상적으로 'VS'를 떠올리며 보고 듣고 말한다. 이 코너는 이런 비교를 출발점 삼아 '차이'가 어떤 재미와 의미를 낳는지를 살핀다. 같은 판에 놓였지만 다른 방향으로 움직이는 대상들을 나란히 놓고 각각의 방식과 매력을 면밀히 짚는다. 종영까지 단 2회를 앞둔 KBS2 토일드라마 '은애하는 도적님아'는 지금, 배우 남지현의 연기가 서사를 견인하고 있다고 해도 과언이 아니다. 남지현은 극에서 낮에는 의녀이자 밤에는 도적 홍은조로, 영혼이 바뀐 이후에는 조선의 대군 이열로 살아간다. 하나의 얼굴로 전혀 다른 두 자아를 구축해야 하는 쉽지 않은 과제다. 그는 이를 기교로 과시하지 않고 밀도와 디테일로 풀어내며 극의 완성도를 끌어올리고 있다. 여자 은조, 얼녀의 몸에 밴 낮은 자세 홍은조를 연기할 때 남지현은 감정을 눌러 담는 방식을 취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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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니 근데 진짜!' 한혜진 "연상보다 연하가 더 좋아"?
매번 색다른 컨셉으로 기대감을 주는 신개념 설정 토크쇼 SBS '아니 근데 진짜!'에 톱모델 한혜진이 게스트로 등장한다. 한혜진은 초반부터 탁재훈과 심상치 않은 기류를 만들어냈다고 전해져 궁금증을 자아낸다. 이날 한혜진은 탁재훈과는 두 번째 만남이라고 밝히며, 첫 만남 장소가 자신의 집이었다고 털어놔 모두를 놀라게 했다. 이에 탁재훈은 "목욕도 같이한 사이"라고 덧붙이며 폭탄 발언을 해 현장을 발칵 뒤집었는데, MC들이 두 사람의 관계를 추궁하자, 한혜진은 "카메라 꺼지고 내가 탁재훈한테 플러팅도 했었다"라고 의미심장하게 답해 현장을 더욱 술렁이게 만들었다. 이어 한혜진이 이상형으로 연상보다는 연하가 더 좋다고 밝혔다. 그는 "운동을 좋아해서 연상은 어렵다", "내가 연상을 만나면 나이가 너무 올라가지 않냐"라며 이유를 공개했는데, 이에 탁재훈은 "죽으면 다 하늘로 올라간다"라며 유치한 질투심을 드러내 현장을 웃음바다로 만들었다. 한편, 한혜진은 헤어질 때 '넌 결혼 상대는 아니야'라는 말이 최악인 것 같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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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은애하는 도적님아' 남지현♥문상민, 역대급 운명 서사 쓴다
'은애하는 도적님아' 남지현과 문상민의 인생을 바꾼 '도도커플'의 구원 모멘트가 설렘과 감동을 동시에 전하고 있다. 엔딩을 향해 달려가고 있는 KBS 2TV 토일 미니시리즈 '은애하는 도적님아'가 온갖 위기에도 오직 서로를 생각하는 홍은조(남지현 분)와 도월대군 이열(문상민 분)의 애틋한 로맨스로 매회 짙은 여운을 남기고 있다. 이에 낮과 밤이 다른 두 남녀가 하나로 마음을 모으기까지 서로를 구했던 순간들을 짚어봤다. 먼저, 홍은조와 도월대군 이열의 인연은 홍은조가 저잣거리에서 곤경에 처한 이열을 구하면서 시작됐다. 처음 보는 사이였음에도 불구하고 홍은조는 이열의 앞을 가로막으며 양반의 횡포에서부터 그를 지켜냈고 이는 이열에게 설렘과 호기심을 남겼다. 홍은조가 처음 본 이열을 도왔듯 이열도 홍은조를 위험에서 꺼내며 순애보를 보여줬다. 구질막을 불태운다는 소식을 듣고 병자들을 구하러 달려간 홍은조를 찾아 불화살도 마다치 않고 뛰어든 것. 뿐만 아니라 이열은 아버지의 갑작스러운 죽음으로 인해 이성을 잃은 홍은조가 복수에 온몸을 내던지려는 순간에도 목숨을 걸고 홍은조를 지켜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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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판사 이한영' 없다...'오인간'의 반격'vs'찬란한 너의 계절에' 찬란한 첫방 [iZE 포커스]
시청률 10%를 돌파, 안방극장 시청자들을 사로잡았던 '판사 이한영'이 떠났다. 이 빈자리를 과연 누가 채울지 이목이 쏠린다. 'MZ 구미호' 김혜윤, '스스로를 겨울에 가둔 여자' 이성경의 대결에 이목이 쏠린다. 20일 오후 9시 50분 MBC 금토드라마 찬란한 너의 계절에'가 첫 방송된다. 지난 14일 종영한 '판사 이한영' 후속작으로 이성경, 채종협이 주연을 맡았다. '판사 이한영'은 지난 1월 SBS 금토드라마 '모범택시3' 종영 후, 시청자들의 관심 속에 금토드라마 시청률 1위에 오르며 인기를 모았다. 시청률 13%(자체 최고 13. 6%, 13회. 닐슨코리아 전국 가구 기준, 이하 동일 기준)를 돌파하며 동시간대(오후 10시대) SBS 금토드라마와 경쟁에 밀려 부진의 늪에 빠졌던 MBC 금토드라마를 구제했다. '판사 이한영'이 떠난 후, '금토드라마 왕좌'에 과연 누가 오를지 이목이 집중되고 있다. 종영을 앞두고 있는 SBS 금토드라마 '오늘부터 인간입니다만'의 반격일지, MBC 금토드라마 '찬란한 너의 계절에'의 찬란한 첫방일지 흥미진진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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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독] 이솜, 유연석의 '주말연석극' 출격..'신이랑' 홍보 박차
배우 이솜이 유연석의 유튜브 채널 '주말연석극'에 출연한다. 20일 아이즈(IZE) 취재 결과, 이솜은 오는 25일 '주말연석극' 녹화에 나선다. 이솜의 '주말연석극' 출연은 SBS 새 금토드라마 '신이랑 법률사무소' 홍보와 맞물려 성사됐다. '신이랑 법률사무소'는 망자의 한을 통쾌하게 풀어주는 '신들린 변호사' 신이랑과 승소에 모든 것을 건 '냉혈 엘리트 변호사' 한나현의 기묘하고도 따뜻한 한풀이 어드벤처를 다룬 드라마다. 갑자기 귀신이 보이기 시작한 변호사 신이랑 역은 유연석, 승률 100%를 자랑하는 태백의 엘리트 변호사 한나현 역은 이솜이 나선다. 앞서 이솜은 유연석이 MC로 활약 중인 SBS 예능 ‘틈만나면’에 동료 배우 김경남, 전석호와 함께 출연을 확정했다. 여기에 ‘주말연석극’까지 잇따라 출격하며 예능과 웹 콘텐츠를 넘나드는 광폭 행보를 보이고 있다. 한편, 빙의 변론이라는 신선한 소재로 기대를 모은 '신이랑 법률사무소'는 3월 13일 오후 9시 50분 첫 방송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