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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입사원 강회장' 이준영, 손현주 영혼 품고 연기 포텐셜 폭발
배우 이준영이 '신입사원 강회장'에서 절망에 빠진 청춘과 70대 회장을 오가며 극의 중심을 단단히 잡았다. 지난주 첫 방송한 JTBC 토일드라마 '신입사원 강회장' 1, 2회에서는 축구가 전부였던 유망주 황준현(이준영)이 최성그룹 일가의 뺑소니 사고로 인생을 빼앗기고, 강용호(손현주) 회장의 영혼이 그의 몸에 들어가며 전혀 다른 운명에 놓이는 과정이 그려졌다. 이준영은 1회에서 하루아침에 꿈을 잃은 청춘의 절망을, 2회에서는 20대 몸에 깃든 70대 회장의 혼란과 카리스마를 오가며 극의 재미를 이끌었다. 극 중 황준현은 K리그2 MVP 출신으로 해외 진출을 앞두고 있던 축구 유망주다. 그러나 최성그룹 일가의 뺑소니 사고로 선수 생명을 잃게 되고, 예기치 못한 사건을 계기로 강용호 회장의 영혼이 그의 몸에 깃들며 완전히 다른 운명에 놓인다. 특히 이준영은 영혼 체인지라는 판타지 설정을 과장된 코미디에 기대지 않고 인물의 감정선 안에서 설득력 있게 소화했다. 황준현의 몸에 남은 청춘의 에너지와 강용호의 내면에 자리한 기업 총수의 권위, 자식들에게 배신당한 충격, 빼앗긴 자리를 되찾으려는 복수심을 한 인물 안에 자연스럽게 겹쳐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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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취사병 전설이 되다' 박지훈, 겁에 질린 눈빛...극불호 강하경 만남
'취사병 전설이 되다' 박지훈이 극불호 강하경과 취사 파트너가 된다. 6월 1일 오후 티빙, tvN에서 동시 공개되는 티빙 오리지널 '취사병 전설이 되다' 7회에서는 취사병 강성재(박지훈 분)가 휴가를 떠난 병장 윤동현(이홍내 분)와 잠시 이별하고, 그의 빈자리를 채울 상병 김관철(강하경 분)과 취사장 운영에 나선다. 강성재는 강림소초에서 병장 윤동현의 든든한 존재감 속에 취사병 생활에 적응했다. 윤동현은 어느새 강성재에게 요리를 믿고 맡길 정도로 함께 성장하는 파트너가 됐다. 이런 가운데, 윤동현이 휴가를 떠나게 된 후, 취사장에 상병 김고나철이 오게 된다. 취사장 인력난을 우려한 윗선의 조치로 김관철이 취사장에 오게 된 것. 김관철은 그간 강성재를 못마땅하게 여겼다. 그는 강성재가 전입 신고를 했던 그 순간부터 강성재를 향한 불편한 시선을 숨기지 않았다. 취사장에 김관철이 오게 되면서 강성재는 위기를 맞는다. 7회 방송에 앞서 공개된 스틸컷에서는 휴가를 떠나는 윤동현과 위기에 놓인 강성재의 상반된 상황이 고스란히 담겨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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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박 2일' 유선호, "그동안 감사"...3년 6개월 여정 마침표 [종합]
유선호의 '1박 2일 시즌4' 여정이 막을 내렸다. 지난 5월 31일 방송된 KBS 2TV '1박 2일 시즌4'(이하 '1박 2일')는 경상남도 남해군에서 펼쳐진 '남해 워킹 홀리데이' 두 번째 이야기로 꾸며졌다. 이날 첫째 날 일정을 끝낸 '1박 2일' 멤버들은 취침만 남겨 놓았다. 이런 가운데, 유선호를 제외한 네 명의 멤버들(김종민, 문세윤, 이준, 딘딘)이 몰래 베이스캠프를 빠져나왔다. 이들은 '1박 2일'에서 마지막 밤을 보내는 막내를 위한 서프라이즈 이벤트 준비에 나섰다. 이후 유선호는 형들이 하루 종일 준비한 깜짝 선물을 보고 한동안 눈을 떼지 못했다. 이어 멤버들은 각자 유선호에게 쓴 편지를 직접 낭독했다. 딘딘은 편지를 읽던 도중 눈물을 흘리며 정든 막내와의 작별에 큰 아쉬움을 드러냈다. 오열하는 딘딘을 따뜻하게 안아준 유선호는 "형들과 매주 전국을 같이 여행할 수 있어서 너무 행복하고 즐거웠다. 물론 '1박 2일'에서의 여행은 끝났지만, 평생을 함께할 든든한 가족을 얻었다. 그동안 감사했다"고 진심 어린 마음을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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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입사원 강회장' 손현주, 배은망덕 전혜진·진구 향한 참교육 서막...자체 최고 5.2%
'신입사원 강회장' 손현주가 이준영의 몸으로 자신을 배신한 자녀들을 향한 참교육에 나섰다. 지난 5월 31일 방송된 JTBC 토일드라마 '신입사원 강회장' 2회에서는 강용호(손현주 분)가 황준현(이준영 분)의 몸으로 자신을 배신한 딸과 아들을 향한 참교육에 나서며 극적 재미를 높였다. 이에 '신입사원 강회장' 2회 시청률은 닐슨코리아 유료플랫폼 전국 가구 기준 5. 2%를 기록했다. 직전 방송분(1회) 시청률 3. 7%보다 1. 5% 상승했다. 2회 만에 자체 최고 시청률 5%대를 돌파했다. 전작 '모두가 자신의 무가치함과 싸우고 있다'보다 빠르게 5%대 시청률을 돌파하며 모처럼 JTBC 토일드라마 흥행에 기대감을 높였다. '모두가 자신의 무가치함과 싸우고 있다'는 1회 2. 2%를 기록한 후, 최종회(12회)에서 5. 3%(자체 최고 시청률)를 기록했다. '신입사원 강회장' 2회에서는 황준현(강용호 in)은 자신의 몸을 되찾기 위해 병실을 찾아갔다. 하지만 원래의 몸에 가까워질수록 되려 서로의 목숨이 위험해진다는 사실을 깨달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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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은밀한 감사' 신혜선♥공명, "함께 해요" 해피엔딩...자체 최고 9.7% [종합]
'은밀한 감사' 신혜선, 공명이 일도 사랑도 잡는 '해피엔딩'으로 막을 내렸다. 지난 5월 31일 tvN 토일드라마 '은밀한 감사'가 12회(최종회) 방송을 끝으로 막을 내렸다. '은밀한 감사' 최종회에서는 그동안 여러 위기를 직면하고 이를 극복한 주인공 주인아(신혜선 분), 노기준(공명 분)이 일, 사랑을 지켜내며 함께 하는 해피엔딩이 이뤄졌다. 이날 방송에서 주인아와 노기준은 해무그룹 매각을 막기 위한 작전에 돌입했다. 두 사람은 계획의 성패를 좌우할 전재열(김재욱 분)을 설득했다. 전재열은 노기준의 진심 어린 설득에 마음을 돌렸고, 해무그룹을 지키기 위한 작전에 함께 했다. 매각을 막기 위한 마지막 24시간은 숨 가쁘게 흘러갔다. 전재열은 이사진 설득에 나섰고, 주인아와 노기준을 비롯한 감사 3팀 역시 흩어진 이사들을 찾아다녔다. 하지만 위기가 찾아왔다. 매각을 단 3시간 남겨두고 가장 중요한 표를 쥔 핵심 이사가 전성열(강상준 분) 측으로 돌아선 것. 모두가 절망에 빠진 순간 주인아는 전무태(전국환 분) 회장이 의결권을 가진 등기이사라는 사실을 떠올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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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독] MBC, '오십프로' 후속 '킬러들의 쇼핑몰' 시즌1 편성...7월 첫방
MBC가 '오십프로' 후속 금토드라마로 '킬러들의 쇼핑몰' 시즌1을 편성한다. 1일 아이즈 취재 결과, MBC는 오는 6월 말 종영하는 금토드라마 '오십프로' 후속작으로 디즈니 오리지널 시리즈 '킬러들의 쇼핑몰' 시즌1 편성을 확정했다. 오는 7월 초 방송 예정으로 알려졌다. '오십프로'는 오는 6월 27일 종영 예정이다. 이어 방송될 후속작 편성에 관심이 쏠려있던 상황. MBC는 그간 '오십프로' 후속작에 대해 여러 논의를 한 것으로 알려졌다. 이런 가운데, MBC는 최근 '킬러들의 쇼핑몰' 시즌1을 편성하기로 확정했다. 7월 초 MBC 금토드라마로 방송된다. '킬러들의 쇼핑몰' 시즌1 편성은 MBC의 전략적 선택이다. MBC가 OTT 흥행작을 지상파로 편성하면서, OTT로 작품을 접하지 못했던 시청자들에게 콘텐츠 시청 기회를 선사하게 됐다. 이에 MBC를 통해 OTT 작품을 접한 시청자들의 호응도 이어졌다. 지상파 채널의 전략적 선택, 도전의 성공 사례가 됐다. MBC의 OTT 드라마 편성은 이번이 처음이 아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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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은밀한 감사' 신혜선X공명X김재욱, 강상준 향한 반격 성공할까
'은밀한 감사'가 최종회를 남겨 놓고 있는 가운데, 신혜선, 공명, 김재욱이 엔딩에 이목이 쏠리고 있다. 과연, 해피엔딩을 이룰 수 있을까. 31일 오후 tvN 토일드라마 '은밀한 감사'의 최종회(12회)가 방송된다. 최종회 방송을 앞둔 가운데, 주인아(신혜선 분), 노기준(공명 분), 전재열(김재욱 분)의 비장한 모습이 담긴 스틸컷이 공개됐다. 지난 11회에서 전성열(강상준 분)의 계략을 알게 된 주인아와 노기준은 해무그룹을 지켜내기 위한 반격을 준비했다. 전성열은 대대적인 계열사 매각과 구조조정을 밀어붙이며 해무그룹 장악에 속도를 냈다. 그 과정에서 무려 15만 명에 달하는 직원들의 생존까지 위협받게 됐다. 결국 구조조정에 반대하는 시위까지 벌어지며 해무그룹 전체가 혼란에 휩싸였다. 이런 가운데, 방송 말미 시위 현장에 주인아, 노기준, 전재열의 등장은 통쾌한 반격에 기대감을 높였다. 최종회에 앞서 공개된 스틸컷에는 비장한 분위기의 주인아, 노기준, 전재열의 모습이 담겼다. 전성열 천하에서 해무그룹을 되돌리기 위해 머리를 맞댄 세 사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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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후' 이승기, 거미 올킬 승 막았다...'김도훈 편' 1부 우승 [종합]
'불후의 명곡'에서 이승기가 거미의 올킬을 막고 '작곡가 김도훈 편' 1부 우승을 차지했다. 지난 30일 방송된 KBS 2TV '불후의 명곡'(이하 '불후') 758회는 '작곡가 김도훈 편 1부'로 꾸며졌다. 이날 방송분 시청률은 3. 7%를 기록, 직전 방송분(5월 23일) 시청률 3. 2%보다 0. 5% 상승했다. 이번 '작곡가 김도훈 편 1부'에는 박현규, 거미, 씨야(SEEYA), xikers(싸이커스), 이승기가 출격했다. 이들은 작곡가 김도훈의 K-팝 명곡들을 재해석했다. 이날 첫 번째 무대는 박현규였다. 그는 이승기가 부른 '결혼해줄래'를 선곡했다. 박현규는 프러포즈 장면을 연출한 오프닝으로 첫 무대를 열었다. 특히 무대 중간 박현규는 관객에게 장미 한 송이를 건네는 깜짝 이벤트로 환호를 이끌어냈다. 두 번째는 거미였다. 거미는 S. E. S. 의 'Just A Feeling'으로 무대에 올랐다. 거미는 원곡의 분위기와 다른 재즈 편곡으로 신선함을 선사했다. 거미의 매혹적인 가창력이 판정단을 매료시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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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살림남' 지상렬VS김용명·김장훈, '고정 자격' 공방...土예능 1위 [종합]
'살림하는 남자들'이 지상렬의 고정 멤버 자격을 둘러싼 치열한 공방이 펼쳐지며 주말 안방극장 시청자들에게 웃음을 선사했다. 이에 토요일 예능 시청률 전체 1위 자리까지 올라섰다. 지난 30일 방송된 KBS 2TV '살림하는 남자들' 시즌2(이하 '살림남')에서는 박서진 가족의 울릉도 예능 강행군 두 번째 이야기, 지상렬의 고정 출연 자격을 두고 벌어진 재판 에피소드로 꾸며졌다. 시청자들의 웃음보를 자극하는 에피소드였다. 이에 이날 '살림남' 시청률(닐슨코리아 전국 가구 기준)은 4. 5%를 기록했다. 직전 방송분(5월 23일) 4. 7%보다 0. 2% 소폭 하락했지만, 이날 방송된 지상파, 종편, 케이블 예능 프로그램 중 가장 높은 시청률을 기록, '토요일 예능 시청률 1위'를 차지했다. 이날 '살림남'에서는 '지상렬 고정 출연 이대로 괜찮은가?'를 주제로 한 재판이 펼쳐졌다. 이번 재판에서는 지상렬이 피고, 김장훈과 김용명이 원고로, 박서진이 판사 역할로 나섰다. 지상렬의 첫 번째 죄목으로 '자립 불가죄'가 제기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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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지현·구교환 '군체', 무서운 흥행 속도…300만 돌파·손익분기점 달성 [박스오피스]
영화 '군체'가 개봉 열흘째에 300만 관객을 돌파하고 손익분기점까지 달성했다. 영화진흥위원회 영화관입장권 통합전산망에 따르면, '군체'(감독 연상호)는 지난 30일 하루 동안 42만 3,346명의 관객을 동원하며 이날 박스오피스 1위를 차지했다. 누적 관객 수는 310만 9,480명이다. '군체'는 주말 관객 유입에 힘입어 단숨에 300만 고지를 밟았다. 올해 개봉작 중 최단기간 300만 돌파다. '군체'는 정체불명의 감염 사태로 봉쇄된 건물 안에서 고립된 생존자들이 예측할 수 없는 형태로 진화하는 감염자들과 맞서는 이야기를 그린다. 연상호 감독 특유의 좀비 서사와 폐쇄 공간의 긴장감, 전지현 구교환 지창욱 신현빈 김신록 등 신뢰도 높은 배우진의 조합이 관객들의 관심을 끌며 흥행세를 이어가고 있다. 올해 최고 오프닝 스코어로 출발한 '군체'는 100만, 200만 관객에 이어 300만 관객까지 최단기간 돌파에 성공했다. 손익분기점을 넘긴 데 이어 '프로젝트 헤일메리'를 제치고 2026년 개봉작 전체 흥행 3위에 오르며 흥행 질주를 이어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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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십프로' 신하균, 가족보다 임무가 우선…시청률 5.2% 소폭 하락 [종합]
'오십프로' 신하균이 가족과 임무 사이에서 선택의 기로에 섰다. 지난 30일 방송한 MBC 금토드라마 '오십프로(Fifties Professionals)' 4회에서는 정호명(신하균)이 10년 전 사건의 진실에 다가서는 과정과, 이를 둘러싼 주변 인물들의 움직임이 본격화됐다. 4회 시청률은 닐슨코리아 전국 가구 기준 5. 2%를 기록하며 전 회차 5. 5%보다 소폭 하락했다. 이날 정호명은 인구파 조직원들에게 포위된 상황에서 다대일 격투를 벌이며 위기를 벗어났다. 사방에서 몰려드는 공격을 피하고 맞서는 액션은 긴장감을 높였고, 기지를 발휘해 탈출하는 과정은 극 초반 몰입도를 끌어올렸다. 그러나 임무가 이어질수록 정호명은 지난 10년의 공백과 현실의 무게를 실감했다. 봉제순(오정세)을 다시 만난 뒤 가족에게 소홀해진 그는 아들 지우가 혼자 유치원에서 귀가하는 일을 겪었고, 아내 권오란(신동미)의 분노와 마주했다. 죄책감을 느낀 호명은 가족과 시간을 보내려 했지만 평범한 일상조차 지키기 어려운 상황에 놓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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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입사원 강회장' 손현주, 자식에 배신당하고 이준영 몸 차지…첫방 3.7% 쾌조 [종합]
'신입사원 강회장' 이준영의 몸에 손현주의 영혼이 들어앉았다. 지난 30일 첫 방송한 JTBC 토일드라마 '신입사원 강회장' 1회에서는 최성그룹 회장 강용호(손현주)와 축구선수 황준현(이준영)의 영혼이 뒤바뀌는 모습이 그려졌다. 우연한 박치기 사고를 계기로 두 사람의 삶이 완전히 뒤엉키며 극의 출발을 알렸다. 1회 시청률은 전국 3. 7%를 기록했다. 이는 전작 '모두가 자신의 무가치함과 싸우고 있다'의 첫 회 시청률 2. 2%보다 1. 5% 높은 수치다. 전작보다 높은 출발선에서 시작한 만큼 '신입사원 강회장'이 초반 기세를 이어가며 JTBC 토일극의 상승 흐름을 만들 수 있을지 기대가 모인다. 이날 강용호는 갑작스럽게 은퇴를 선언했다. 그는 "이제는 노년을 즐기고 싶다"며 전략기획팀에 승계 작업을 지시했다. 동시에 딸 강재경(전혜진)과 아들 강재성(진구)에게 한 달 안에 이사진을 설득할 만한 성과를 내라고 요구하며 후계 경쟁을 시작했다. 강재경과 강재성은 회장 자리를 차지하기 위해 각자의 계산을 시작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