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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판사 이한영', 법정물에 회귀물을 교배해 탄생된 사이다 복수극 [드라마 쪼개보기]
MBC 금토드라마 ‘판사 이한영’은 법조 회귀물이다. 적폐 판사 이한영(지성)이 거대 로펌의 노예로 지내다 자성하고 10년 전으로 회귀해 과거와는 다른 선택으로 거악을 응징하는 내용이다. 이한영 개인의 복수와, 과거 재판의 억울한 피해자들에 대한 진정한 정의 구현이 통쾌한 ‘사이다’ 결말로 이뤄질지 기대하게 만든다. 최근 판사가 주인공인 드라마가 눈에 자주 띄는 느낌이다. ‘판사 이한영’에 조금 앞서 시작해 인기를 얻고 있는 tvN ‘프로보노’도 판사가 주인공이다. 물론 판사로 법복을 입고 있는 모습보다는 본의 아니게 공익변호사로 활동하고 있는 상황이 많은 시간을 차지한다. 하지만 판사 복귀가 드라마에 비중 있는 모티브로 작용하기에 판사 드라마로 분류해도 무방할 듯하다. ‘프로보노’에 앞서서는 지난 해 가을 ‘신사장 프로젝트’의 서브 주연 배현성도 협상가 한석규를 돕는 판사로 등장해 판사가 주연급으로 나온 드라마 중 하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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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독] 귀화 '우즈벡 김태희' 구잘, '불후' 뜬다...샘 해밍턴-사유리도 출격
'우즈벡 김태희'로 유명한 방송인 구잘(구잘 투르수노바)이 '불후의 명곡'에 출격한다. 12일 아이즈 확인 결과, 오는 19일 서울 여의도 KBS 신관 공개홀에서 진행되는 KBS 2TV '불후의 명곡' 녹화는 '설 특집 - 외국인 스타 특집'으로 꾸며진다. 이번 '외국인 스타 특집'은 한국을 사랑하는 외국인들이 펼치는 K-POP 승부. 한국에서 활동하며 여느 한국인만큼 한국 문화를 사랑하는 외국 출신 스타들이 출격한다. 우즈베키스탄 출신으로 귀화한 방송인 구잘이 '불후의 명곡'에 첫 출연해 시청자들과 만난다. 구잘은 과거 '미녀들의 수다'에 출연, 시청자들에게 '우즈벡 김태희'로 많은 사랑을 받았다. 그는 27만명 구독자 유튜브 채널 '구잘TV'를 운영, 다양한 콘텐츠로 주목 받고 있다. 구잘 외에 이번 '불후의 명곡' 특집에는 샘 해밍턴, 후지타 사유리, 다니엘 린데만&테라다 타쿠야, 안젤리나 다닐로바, 레오 란타 등 한국 시청자들에게 잘 알려진 외국인 스타들이 출격한다. 한국을 사랑하는 외국인 스타들이 '불후의 명곡'에서 꾸밀 무대는 과연 어떤 모습일지, 이들의 K-POP 최고 애창곡은 무엇일지, 이와 함께 털어놓을 한국 생활 비하인드 스토리는 무엇일지 궁금증을 자아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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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로보노' 정경호, 공익 변호사의 길 선택...자체 최고 10%로 유종의 미 [종합]
'프로보노'에서 출세만 좇던 속물 판사 정경호가 스스로 공익 변호사의 길을 선택했다. 지난 11일 방송된 tvN 토일드라마 '프로보노' 최종회(12회)에서 프로보노 팀 리더 강다윗(정경호 분)과 팀원 박기쁨(소주연 분), 장영실(윤나무 분), 유난희(서혜원 분), 황준우(강형석 분)가 공익 변호사로서 계속될 활약을 암시하며 뜻깊은 마침표를 찍었다. 이에 '프로보노' 최종회 시청률은 닐슨코리아 유료플랫폼 전국 기준 평균 10. 0%, 최고 11. 7%를 기록했다. 자체 최고 시청률이자 지상파를 포함한 전 채널에서 동시간대(오후 9시대) 시청률 1위로 유종의 미를 거뒀다. 이날 '프로보노'에서는 강다윗은 기업 회장 장현배(송영창 분)와 대법관 신중석(이문식 분)의 재판 거래 의혹을 정면으로 제기, 그 배후로 오앤파트너스 설립자 오규장(김갑수 분)을 지목하며 법정을 떠들썩하게 만들었다. 법조계 거물을 정면 겨냥한 만큼 어려움도 많았지만 강다윗은 그동안 쌓아온 경험과 감각을 총동원해 여론전과 압박 플레이를 치밀하게 구사하며 보란 듯이 세 사람의 부당한 커넥션을 수면 위로 끌어올리는 데 성공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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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은애하는 도적님아' 문상민↔남지현, 몸이 바뀐 예측불허 전개...자체 최고 6.3% [종합]
'은애하는 도적님아'에서 끊어질 듯 했던 남지현과 문상민의 인연이 다시금 이어지고 있다. 지난 11일 방송된 KBS 2TV 토일 미니시리즈 '은애하는 도적님아' 4회에서는 홍은조(남지현 분)가 가족들을 지키기 위한 방법으로 도월대군 이열(문상민 분)의 직진을 밀어낸 가운데 두 사람의 몸에 이상 현상이 일어나면서 앞으로의 전개를 궁금케 했다. 이에 4회 시청률은 닐슨코리아 전국 가구 기준 6. 3%를 기록했다. 직전 방송분(3회) 5. 3%보다 1. 0% 상승한 수치로 자체 최고 시청률이다. 1회부터 4회까지 매회 자체 최고 시청률을 경신하면서 지난해 8월부터 이어온 KBS 2TV 토일 미니시리즈 작품들과 달리 시청률 상승 정주행을 보여주고 있다. 이번 '은애하는 도적님아'에서 도승지 임사형(최원영 분) 댁과의 혼례를 앞둔 홍은조는 자신에게 다가오는 이열에게 조금씩 설렘을 느끼고 있었다. 때문에 이열에게 만큼은 혼례 상대를 들키고 싶지 않았고 은애하는 사내와 정혼했다는 거짓말까지 하며 이열을 밀어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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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약에 우리’ 문가영, Z세대 로맨스퀸서 충무로 멜로퀸으로의 도약
불현듯 스쳐 지나갔지만 그 순간에도 인상에 남았다. 아쉬움을 곱씹을 만큼 어여뻤던 여성이었다. 고향 가는 버스를 기다리며 벤치에 앉아있는데, 유리창 너머에 그 여자가 다시 한번 나타났다. 그 모습이 사라질까 두려워 수첩 속에 빠르게 그림으로 담았다. 그리고 남자는 여자를 마음 속에 저장했다. 운명 같은 우연이 거듭된 두 사람의 첫 만남, 은호와 정원의 첫사랑은 그렇게 시작됐다 100만 관객을 동원하며 역주행 흥행 중인 영화 ‘만약에 우리’는 뜨겁게 사랑했던 ‘은호’(구교환)와 ‘정원’(문가영)이 10년 만에 우연히 재회하며 기억의 흔적을 펼쳐보는 멜로 드라마다. 대학시절부터 시작되는 두 사람의 사랑은 얼핏 보면 은호의 감정을 따라 전개된다. 은호가 정원을 짝사랑하며, 절실히 원했다. 오랜 기다림 끝에 결국 사랑을 시작했다. 하지만 사회 생활, 가진 재산, 취업 등 상황의 변화 속에 사랑이 시들어간다. 은호가 장담했던 “심장도 떼줄게”라는 밀어가 서서히 힘을 잃어 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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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그콘서트', 10년 만에 친정 방문하는 아주 특별한 게스트는 누구?
'개그콘서트'가 흥행 1위 영화 '아바타' 패러디에 아주 특별한 게스트가 등장한다. . 11일 방송하는 KBS2 '개그콘서트'에서는 '챗플릭스'표 '아바타'가 펼쳐진다. 이날 '챗플릭스' 박성광, 송준근, 정범균, 이상훈, 서성경은 '아바타'의 등장인물로 변신한다. 먼저 실감 나는 분장이 시선을 사로잡을 예정이다. 여기에 10년 만에 '개그콘서트'에 출연하는 특별한 손님도 있다고 해 궁금증을 자아낸다. 오랜만에 친정에 방문한 개그맨은 누구일지 관심이 집중된다. 출연진들은 각자 어떤 부족 출신인지 관객들에게 채팅을 요청한다. 이때 관객들이 보낸 기상천외한 부족 이름들이 녹화 현장을 웃음바다로 만들었다는 후문이다. 또한 지난해 10월 '어벤져스' 편에서 타노스의 등장과 함께 코너가 조기 종료됐던 것처럼, 제2의 '어벤져스' 사태가 벌어진다. 어쩌다 또다시 이런 위기에 직면하게 된 것인지, '챗플릭스' 팀은 이 위기를 슬기롭게 헤쳐나갔을지 궁금증을 높인다. '거울 남녀'는 헬스장에서 만난 황혜선과 오정율의 이야기를 그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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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로보노' 정경호 종영소감 "선물보따리 같은 작품이었다"
'프로보노' 정경호와 소주연, 이유영, 이유영, 윤나무, 서혜원, 강형석이 종영소감을 전했다. tvN 토일드라마 ‘프로보노’(극본 문유석, 연출 김성윤)가 오늘(11일) 최종회를 앞둔 가운데 공익 변론 ‘프로보노’의 의미와 가치를 생생하게 전달한 여섯 명의 주역이 시청자들에게 작별 인사를 건넨 것. 먼저 전직 국민 판사, 현직 프로보노 팀 리더로 화끈한 공익 변론 여정을 보여준 강다윗 역의 정경호는 “‘프로보노’를 시청해주신 모든 분들께 우선 감사하다고 말씀드리고 싶다”고 말했다. 이어 “(프로보노는) 매회 에피소드마다 새로운 의뢰인이 등장해 시청자분들께 다양한 재미를 전하는 선물 보따리 같은 작품이었다고 생각한다”며 “그 안에 담긴 메시지도 충분히 전달되었기를 바란다”고 작품에 대한 진솔한 생각을 밝혔다. 프로보노 팀의 자타공인 에이스로 등극한 박기쁨 역의 소주연은 “‘프로보노’를 사랑해주시고 아껴주신 시청자 여러분께 모두 감사드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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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냉부해' 유지태가 요구한 역대급 미션...불 없이 가능한 요리?
냉장고를 부탁해' 유지태가 '리액션 부자'에 등극했다. 오늘(11일) 밤 9시에 방송되는 JTBC '냉장고를 부탁해'(연출 이창우, 이린하)에서는 극한의 조건 속에서 셰프들의 상상력을 시험하는 역대급 15분 요리 대결이 펼쳐진다. 첫 번째 대결은 유지태 교수가 연구실에서도 해먹을 수 있는 '불 없이 가능한 요리'를 주제로 진행된다. 고난이도 과제가 공개되자 셰프들이 당황한 가운데, 셰프 군단 내 최연장자 '올드보이' 최현석과 막내 '영보이' 권성준이 도전에 나선다. 권성준이 "평소에도 불을 거의 쓰지 않고 전자레인지를 주로 사용한다"며 자신감을 내비치자, 최현석은 "요리는 연륜이 쌓이면서 점점 깊어진다"고 맞받아치며 시작부터 팽팽한 신경전을 예고한다. 대결 전 두 셰프는 스스로 핸디캡까지 더해 난이도를 끌어올린다. 먼저 권성준이 "칼도 사용하지 않겠다"고 선언하자, 최현석도 역시 칼을 내려놓으며 정면 승부에 나서는 것. 제약이 가득한 상황에서도 기발한 아이디어로 요리를 완성해가는 모습에 출연진들은 "정말 천재다", "어떻게 저런 생각을 했지"라며 감탄을 쏟아낸다고 해 궁금증을 더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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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도를 기다리며' 박서준, 종영소감 "따뜻한 사랑의 힘 배웠다"
'경도를 기다리며' 박서준과 원지안이 시청자들을 향한 마지막 인사를 건넸다. JTBC 토일드라마 ‘경도를 기다리며’(극본 유영아, 연출 임현욱)에서 오늘(11일) 최종회를 앞두고 박서준(이경도 역)과 원지안(서지우 역)의 종영 소감을 공개하며 아쉬움을 달래고 있는 것. 먼저 오랜 시간이 지나도 변함없이 한 여자를 지키는 이경도 캐릭터로 사랑의 희로애락을 선사한 박서준은 “표현은 서툴지만 상대를 배려하는 마음만은 누구보다 큰 이경도에게 공감이 많이 갔다”며 “이경도로 지낸 1년 여의 시간 동안 평범한 한 사람이 긴 시간 내내 한결같음을 유지하는 것의 특별함을, 따뜻한 사랑의 힘이 얼마나 큰지를 배웠다”고 소회를 밝혔다. 특히 대본리딩 당시 전한 “모두가 경도를 기다렸으면 좋겠다”는 박서준의 바람대로 주말 밤, ‘경도를 기다리며’를 함께 해준 이들에게는 “우리와 함께 경도를 기다려주신 분들께 진심으로 감사드린다”는 인사로 깊은 애정을 드러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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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은애하는 도적님아' 남지현-문상민의 밤 데이트 현장 포착 "좋을 때다~"
'은애하는 도적님아' 남지현과 문상민의 몽글몽글한 밤 데이트 현장이 포착됐다. 오늘(11일) 방송될 KBS 2TV 토일 미니시리즈 ‘은애하는 도적님아’(극본 이선, 연출 함영걸) 4회에서는 도월대군 이열(문상민)이 의녀 홍은조(남지현)에게 밤 산책을 제안, 멈추지 않는 직진 행보를 보인다. 별안간 이열의 입술을 훔쳤던 홍은조는 이후 이열과의 자리에서 그날의 일을 복잡다단한 충동에서 비롯된 실수로 해명하며 이열의 마음을 뒤숭숭하게 만들었다. 이열에게 그날의 입맞춤은 결코 실수로 치부할 수 없는 깊은 의미로 남아 있었기 때문. 그렇게 두 사람의 인연이 그대로 끝나는 듯했던 순간, 홍은조가 혜민서 의녀라는 사실을 알게 된 이열은 직접 약재를 하사하고 혜민서를 찾는 등 의도적으로 홍은조와의 만남을 이어갔고 비로소 자신이 홍은조에게 마음을 완전히 빼앗겼음을 자각했다. 그러나 정혼을 앞둔 홍은조에게 이열의 직진은 받아들일 수 없는 선택지인 상황. 그런 가운데 공개된 사진에는 모두가 잠든 깊은 밤, 홍은조를 찾아온 이열의 모습이 담겨 있어 시선을 붙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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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약에 우리', 거침없는 관객수 상승세!...손익분기점 돌파 앞둬
역주행 흥행 중인 '만약에 우리'가 손익분기점 도달 9부 능선을 넘었다. 3일 연속 전체 박스오피스 정상 자리를 차지한 '만약에 우리'는 가족 관객들이 주로 몰리는 토요일인 지난 10일 일일 박스오피스 2위로 내려앉았지만 지난해 12월31일 개봉후 최고 스코어를 기록하며 폭발적인 흥행세를 과시했다. 영화진흥위원회 영화관 입장권 통합전산망 집계에 따르면 '만약에 우리'는 지난 10일 13만4,304명을 동원해 전체 박스오피스 2위에 올랐다. 13만5,341명을 모은 1위 '아바타: 불과 재'와 불과 1000여명 차이여서 오늘(11일) 다시 1위 자리를 탈환할 수도 있을 것으로 보인다. 스크린수나 상영회차가 관람등급 차이로 적음에도 불구하고 비등한 흥행세를 보이고 있는 건 '만약에 우리'의 흥행세에 제대로 불이 붙었음을 의미한다. 10일까지 누적관객수는 91만3,113명으로 오늘 오후에 100만 관객을 넘어설 전망이다. 손익분기점은 100만~110만명으로 알려져 있어 오늘(11일) 오후나 12일 아침에 손익분기점을 넘어설 것으로 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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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판사 이한영' 지성, 거악에 한방 날렸다!...아찔한 카타르시스에 순간 최고 7.7% [종합]
'판사 이한영' 지성이 거대한 빌런들을 정조준하며 아찔한 카타르시스를 선사했다. 지난 10일 MBC 금토드라마 ‘판사 이한영’(극본 김광민, 연출 이재진 박미연) 4회에서 이한영(지성)은 정치계, 법조계 인사 자녀들이 연루된 병역 비리 장부를 찾아 언론에 폭로하며 꼭두각시 대법원장을 세우려던 강신진(박희순)의 계획에 제동을 걸었다. 이날 시청률은 닐슨코리아 수도권 가구 기준 5. 9%, 전국 가구 기준 5. 8%를 기록했다. 특히 한영의 어린 시절, 아버지 이봉석(정재성)이 그에게 “우리 한영이, 공부 열심히 해서 판사 돼야지?”라고 말하는 장면은 닐슨코리아 전국 가구 기준 순간 최고 시청률 7. 7%까지 치솟으며 시청자들을 TV 앞으로 불러모았다. 뿐만 아니라 미디어 소비 환경 변화를 반영한 채널 경쟁력 핵심지표 2054시청률은 2. 3%를 기록하며 ‘판사 이한영’의 화제성을 입증했다. 이날 방송에서 이한영은 박혁준(이제연)과 김가영(장희령)이 연인이라는 사실을 밝혀내고 두 사람이 김선희(한서울)를 살해할 목적으로 범행을 저질렀음을 만천하에 공개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