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취사병 전설이 되다' 박지훈, 겁에 질린 눈빛...극불호 강하경 만남

'취사병 전설이 되다' 박지훈, 겁에 질린 눈빛...극불호 강하경 만남

이경호 ize 기자
2026.06.01 09:11
티빙 오리지널 '취사병 전설이 되다' 7회에서 취사병 강성재는 휴가를 떠난 병장 윤동현과 잠시 이별했다. 윤동현의 빈자리를 채울 상병 김관철이 취사장에 오게 되면서 강성재는 위기를 맞았다. 강성재는 자신을 못마땅하게 여겼던 김관철과 취사 파트너가 되어 평화가 깨지는 상황에 놓였다.
티빙 오리지널 '취사병 전설이 되다'./사진제공=티빙
티빙 오리지널 '취사병 전설이 되다'./사진제공=티빙

'취사병 전설이 되다' 박지훈이 극불호 강하경과 취사 파트너가 된다.

6월 1일 오후 티빙, tvN에서 동시 공개되는 티빙 오리지널 '취사병 전설이 되다' 7회에서는 취사병 강성재(박지훈 분)가 휴가를 떠난 병장 윤동현(이홍내 분)와 잠시 이별하고, 그의 빈자리를 채울 상병 김관철(강하경 분)과 취사장 운영에 나선다.

강성재는 강림소초에서 병장 윤동현의 든든한 존재감 속에 취사병 생활에 적응했다. 윤동현은 어느새 강성재에게 요리를 믿고 맡길 정도로 함께 성장하는 파트너가 됐다.

이런 가운데, 윤동현이 휴가를 떠나게 된 후, 취사장에 상병 김고나철이 오게 된다. 취사장 인력난을 우려한 윗선의 조치로 김관철이 취사장에 오게 된 것.

김관철은 그간 강성재를 못마땅하게 여겼다. 그는 강성재가 전입 신고를 했던 그 순간부터 강성재를 향한 불편한 시선을 숨기지 않았다. 취사장에 김관철이 오게 되면서 강성재는 위기를 맞는다.

티빙 오리지널 '취사병 전설이 되다'./사진제공=티빙
티빙 오리지널 '취사병 전설이 되다'./사진제공=티빙

7회 방송에 앞서 공개된 스틸컷에서는 휴가를 떠나는 윤동현과 위기에 놓인 강성재의 상반된 상황이 고스란히 담겨 있다.

강림소초를 벗어난 윤동현은 눈을 감은 채 자유를 만끽하며 행복감을 드러내고 있다. 이와 달리 강성재는 소초원들을 위해 분주하게 음식을 만들며 열의를 드러내고 있다.

하지만 새로운 취사병 인력으로 김관철이 투입되자 취사병 강성재의 평화가 깨진다.

김관철은 웃고는 있지만 어딘가 서늘한 기운을 풍기고 있다. 또 겁먹은 눈빛으로 김관철을 바라보는 강성재의 표정이 심상치 않다. 소동이 일어날 것을 예상케 한다.

강성재는 자신을 탐탁지 않아 하는 선임과 마주한 가운데, 어떤 반응을 보이게 될까. 또 강림소초의 식사 시간은 무사히 흘러갈 수 있을지 궁금증을 자아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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