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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군체', '마이클' 제치고 실시간 예매율 1위 등극! 초대형 대박 예감
제79회 칸국제영화제서 첫 상영돼 호평을 받은 연상호 감독의 신작 영화 '군체'가 전체 예매율 1위에 등극했다. '군체'는정체불명의 감염사태로 봉쇄된 건물 안, 고립된 생존자들이 예측할 수 없는 형태로 진화하는 감염자들에 맞서는 이야기. 오는 21일 개봉을 앞두고 전체 예매율 1위에 올라 대박이 점쳐지고 있다. 영화진흥위원회 영화관입장권 통합전산망에 따르면 '군체'는 17일 오전 8시 27분 기준 예매율 28. 1%(9만4,743명)를 달성하며 전체 예매율 1위에 등극했다. 특히 '군체'는 4일 연속 전체 박스오피스 1위에 오른 '마이클'부터 '악마는 프라다를 입는다 2', '슈퍼 마리오 갤럭시'까지 쟁쟁한 외화 경쟁작들을 모두 제쳐 예비 관객들의 뜨거운 관심을 입증했다. 좀비 마스터 연상호 감독이 선보이는 새로운 좀비 장르, 지금껏 보지 못한 새로운 종(種)으로 개봉 전부터 화제를 모으고 있는 '군체'는 전체 예매율 1위를 달성하며 다가오는 여름 극장가에 막강한 흥행 열풍을 일으킬 전망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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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1세기 대군부인' 아이유♥변우석, 야구장 키스 해피엔딩...자체 최고 13.8% 종영 [종합]
아이유, 변우석의 해피엔딩이 펼쳐진 '21세기 대군부인'이 '토요일 시청률 전체 1위'로 유종의 미를 거뒀다. 지난 16일 방송된 MBC 금토드라마 '21세기 대군부인' 최종회(12회)에서는 성희주(아이유 분), 이안대군(변우석 분)이 새로운 미래를 시작했다. 이날 방송에서는 이안대군이 왕으로 즉위한 후, 군주제 폐지를 성사시켰다. 반발의 세력도 있었지만, 국민 투표로 이뤄진 결과 군주제는 사라졌다. 마지막 왕은 이완으로 기록됐다. 왕의 자리에 오른 이안은 이완이라는 자신의 이름을 되찾게 됐다. 군주제 폐지 후, 성희주와 이완은 새로운 삶을 시작했다. 성희주는 캐슬뷰티 대표로 복귀했고, 이완은 왕이 아닌 삶을 시작했다. 특히 이완은 그간 왕족으로 살아오면서 하지 못했던 생활을 할 수 있었다. 체통도 내려놓고, 음식도 먹고 싶은 것은 먹을 수 있었다. 아내 성희주를 향한 마음 표현도 감추지 않고 할 수 있었다. 성희주, 이완의 해피엔딩으로 마무리된 '21세기 대군부인'. 시청률도 해피엔딩이었다. 최종회(12회) 시청률은 닐슨코리아 전국 가구 기준 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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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멋진 신세계' 임지연X허남준, 쌍방 김칫국에 아찔한 설렘...자체 최고 6.0% [종합]
'멋진 신세계'가 임지연, 허남준의 아슬아슬한 관계 변화가 펼쳐지며 자체 최고 시청률을 경신했다. 지난 16일 방송된 SBS 금토드라마 '멋진 신세계' 4회에서는 신서리(임지연 분)와 차세계(허남준 분)가 오해와 진심을 오가는 아슬아슬한 관계 변화가 그려졌다. 이날 방송은 매니지먼트 계약을 두고 투닥거리는 신서리와 차세계의 모습으로 시작했다. 차세계는 "난 당신을 상폐 직전 하한가에 사서 최고 상한가에 팔아먹을 거야"라며 비즈니스 마인드로 위장했다. 그러나 차세계는 신서리의 새빨개진 볼을 걱정하는가 하면, 신서리를 위해 손해를 감수하는 자신의 충동적 행위에 대해 "왜 계획에도 없던 무리수를 둔 거지? 이상한 꿈을 꿔서 내가 고장이 났나"라며 자문자답했다. 신서리는 차세계의 호의를 팬심으로 오해하며 역조공을 고심했다. 차세계는 신서리와 계약을 결심하고 자금 문제까지 감수하며 소속사 인수를 추진했다. 차세계는 '창문 없는 방에서 산다'는 신서리의 말 한 마디까지 계속 신경 쓰는 모습을 보였다. 이 와중에 신서리가 홈쇼핑 조연출의 폭행죄 고소로 경찰서에 불려가게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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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은밀한 감사' 공명, 앙심 품은 홍우진에 피습 당해...시청률 5.8% [종합]
'은밀한 감사' 공명이 피습을 당했다. 이 소식을 들은 신혜선은 패닉에 빠졌다. 지난 16일 방송된 tvN 토일드라마 '은밀한 감사' 7회에서는 주인아(신혜선 분)의 애틋한 과거가 드러났다. 주인아와 전재열(김재욱 분)이 과거 연인이었다는 사실이 밝혀진 가운데, 노기준(공명 분)의 흔들림 없는 직진도 계속됐다. 세 사람의 엇갈린 관계가 이어지면서 향후 전개에 대한 궁금증을 끌어올렸다. 이런 가운데 '은밀한 감사' 7회 시청률은 닐슨코리아 유료플랫폼 전국 가구 기준 5. 8%를 기록했다. 직전 방송분 6회 시청률 9. 4%보다 4. 4% 하락한 수치. 그러나 케이블과 종편을 포함한 동시간대 시청률 1위를 기록했다. 이날 방송에서 주인아와 전재열의 과거가 베일을 드러났다. 위태롭게 서 있던 전재열을 살게 한 건 주인아였다. 삶의 이유를 놓아버리려던 전재열에게 우연히 만난 주인아는 구원이었다. 살아서 다시 만나자던 주인아와 해무그룹 회식 자리에서 3년 만에 운명처럼 재회한 전재열은 서로의 결핍을 채우며 가까워졌고, 연인으로 발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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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알' 남양주 스토킹 살인의 실체 공개...공범이 있다?
'그것이 알고 싶다'가 남양주 스토킹 살인 사건 전말을 공개한다. 16일 밤 방송되는 SBS ‘그것이 알고 싶다’에서는, 경기도 남양주에서 발생한 스토킹 살인 사건의 내막과 가해자 김훈의 비밀에 대해 파헤친다. # 대낮에 길거리에서 일어난 살인 지난 3월 14일 오전, 경기도 남양주시 오남읍 시골길을 주행하던 20대 여성의 차량을 맞은편에서 오던 흰색 경차가 갑자기 가로막았다. 차에서 내린 남성은 전동 드릴로 유리창을 깨고 여성을 끌어낸 뒤, 무참히 흉기를 휘둘렀다. “둘을 떨어뜨려 놓으려 했는데 이만한 회칼을 꺼내더니,자기 인생 끝났으니까 말리지 말라고. ”(목격자) 목격자가 있는 상황에서도 피해자를 14차례나 찔러 살해한 인물은, 전 남자친구였던 44살 김훈. 이미 2번이나 스토킹 신고가 이루어졌고, 과거 성범죄 전과로 전자발찌도 착용하고 있던 김훈의 잔혹한 범행을 왜 막을 수 없었던 걸까. # 반전을 가져올 기밀 USB가 있다? 당시 복용한 약물 때문에 범행에 대해 잘 기억나지 않는다고 진술한 김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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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은밀한 감사' 공명, 신혜선의 철벽 넘어뜨리나?달달한 분위기 포착
'은밀한 감사’ 신혜선이 공명의 관계가 직진 고백 후 변화의 분위기가 포착됐다. tvN 토일드라마 ‘은밀한 감사’(연출 이수현, 극본 여은호, 크리에이터 양희승) 측은 16일 해무그룹 합동 워크숍에서 포착된 주인아(신혜선), 노기준(공명)의 달달한 분위기를 공개했다. 여기에 감사 3팀의 심각한 분위기까지 더해지며 새로운 사건을 예고한다. 지난 방송에서 “눈치 다 챘잖아, 내가 실장님 좋아하는 거”라는 노기준의 고백이 주인아의 마음을 흔들었다. 절대로 뽑히지 않는 인형처럼 이루어질 수 없는 사이라는 주인아의 철벽에도 노기준은 포기하지 않았다. 끝내 뽑아낸 곰인형을 건네며 “안 되는 거 아니잖아”라는 노기준의 직진 엔딩은 시청자들의 가슴을 두근거리게 했다. 주인아가 노기준의 고백에 어떤 선택을 할지 이목이 집중된 가운데, 이날 공개된 주인아의 달달한 변화가 설렘을 더한다. 먼저 다친 노기준을 살피는 주인아의 걱정 어린 얼굴이 눈길을 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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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자무싸' 구교환, 감독 데뷔 앞두고 업보 청산 스타트
‘모두가 자신의 무가치함과 싸우고 있다’에서 영화감독 데뷔를 앞둔 구교환이 과거 자신이 쌓아놓은 업보들과 정면대결을 시작한다. JTBC 토일드라마 ‘모두가 자신의 무가치함과 싸우고 있다’(연출 차영훈, 극본 박해영, 제작 스튜디오 피닉스·SLL·스튜디오 플로우, 이하 ‘모자무싸’)의 황동만(구교환)은 반려묘 ‘요름이’의 갑작스러운 수술비를 마련하기 위해 사채에 손을 댔다. 그 후로 ‘업자’라 저장된 이에게 빚 독촉 전화를 받으며 불안한 나날을 보냈다. 만약 이 사실이 알려진다면, 20년이나 꿈꿔왔던 영화감독 데뷔라는 인생의 전환점을 앞두고 위기에 닥칠 수밖에 없는 상황. 공개된 예고 영상에서는 황동만에게 돈 나올 구멍이 생긴 걸 알아챈 사채업자가 그의 집을 찾아가는 긴박한 장면이 담겼다. 게다가 “황동만이 내 돈 1190만 원을 빌려 갔다. 황동만 본 인간 있으면 당장 이 번호로 신고하라”는 폭로 문자를 발송, 변은아(고윤정)를 비롯한 동료들에게 그의 치부를 만천하에 드러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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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멋진 신세계' 임지연, 정의의 악녀 등판! 김두한 빙의 코믹 액션 차력쇼
‘멋진 신세계’ 임지연이 장희빈에 이어 '야인시대' 김두한에 빙의돼 역대급 코믹 차력쇼를 펼친다. SBS 금토드라마 ‘멋진 신세계'(연출 한태섭, 극본 강현주)는 희대의 조선 악녀 영혼이 씌어 ‘악질’ 해진 무명배우 신서리와 자본주의가 낳은 괴물이라 불리는 악질 재벌 차세계의 일촉즉발 전쟁 같은 로맨스 코미디 드라마. 지난 3화 시청률이 최고 6. 7%, 전국 5. 8%, 수도권 5. 7%를 기록, 자체 최고 시청률 경신과 함께 전회차 대비 또 한번 상승곡선을 그렸다. 지난 3화에서는 신서리(임지연)가 본격적으로 배우라는 꿈을 찾는 과정이 흥미진진하게 그려졌다. 특히 서리가 마트 아르바이트 도중 TV 속 윤지효(이세희)의 연기에 발끈해 즉석 메소드 중전 연기를 선보여 웃음을 유발했다. 이어 차세계(허남준)가 ‘비오제이 엔터’를 설립하며 서리를 영입하는 모습이 엔딩을 장식해 서리의 향후 행보에 궁금증이 최고조에 달한 상황. 이 가운데 ‘멋진 신세계’ 측이 또 한 번 21세기를 발칵 뒤집을 서리의 일당백 활약을 예고해 이목을 집중시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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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클', 3일 연속 전체 흥행 1위...차주 '군체' 도전 넘어설까? [박스오피스]
'팝 레전드' 마이클 잭슨의 불꽃같은 삶을 담은 전기영화 '마이클'이 예상대로 개봉후 3일 연속 박스오피스 정상 자리를 차지했다. 영화진흥위원회 영화관입장권 통합전산망 집계에 따르면 '마이클'은 지난 15일 8만6,921명의 관객을 모아 3일 연속 전체 박스오피스 정상 자리를 차지했다. 누적관객수는 26만4462명이다. 현재 35. 4%로 실시간 예매율 순위 1위를 유지하는 것을 볼 때 이번 주말 전체 박스오피스 자리를 차지할 것으로 보인다. '마이클'은 타고난 음악적 천재성으로 세상을 놀라게 한 마이클 잭슨이 팝의 황제가 되기까지, 세기를 뒤흔든 전설적인 음악과 전율의 무대를 담은 영화. 국내 언론은 물론 K-POP 스타들과 다양한 셀럽들의 호평 세례도 이어지고 있다. 마이클 잭슨의 음악인생에서 명(明)만 담고 암(暗)은 담지 못해 '보헤미언 랩소디'를 볼 때만큼의 감동은 덜하다는 쓴소리도 나오지만 전설을 향한 향수와 그의 음악만으로 충분하다는 평가도 있다. '마이클'의 현재 국내 흥행 성적은 3일 연속 전체 박스오피스 1위를 차지했지만 그다지 좋은 편은 아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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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혼산' 김신영, 보양식 먹방에 최고 시청률 6.3%...단짠단짝 보양식 코스 화제 [종합]
‘나 혼자 산다’ 김신영이 또다시 시청자들을 열광시키며 박나래의 빈자리를 완벽히 메웠다. 지난 15일 방송된 MBC ‘나 혼자 산다’(연출 허항, 강지희, 김진경, 문기영, 정지운)에서는 김신영의 라디오 방송 퇴근 후 ‘집순이 루틴’과 조이가 ‘애견 미용사 자격증’에 도전하는 모습이 공개됐다. 김신영은 이날 방송에서 후두염으로 아픈 와중에도 셀프 이발과 욕실 청소 루틴을 지키고, ‘단짠단짠’ 보양식 코스를 만들어 먹으며 ‘나에 대한 책임’을 다하는 그의 노력이 모두의 감탄을 자아냈다. 이에 ‘나 혼자 산다’의 시청률은 최고 6. 3%까지 치솟았고, 2054 시청률에서는 금요일 예능 프로그램 중 1위를 기록했다. 16일 시청률 조사 회사 닐슨코리아에 따르면, 전날 방송된 ‘나 혼자 산다’의 가구 시청률은 전국 기준 5. 3%로 금요일 예능 프로그램 중 1위를 기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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르세라핌·아일릿·캣츠아이, '하이브 자매즈'가 테크노에 함께 올라탄 이유 [K-POP 리포트]
르세라핌, 아일릿, 캣츠아이. 이 세 걸그룹은 한솥밥 식구다. 르세라핌은 쏘스뮤직, 아일릿은 빌리프랩, 캣츠아이는 하이브X게펜 레코드 소속이고, 이들 레이블의 모체가 바로 하이브다. 그리고 최근 이들 사이에 또 하나의 공통점이 생겼다. 바로 '테크노'다. 세 팀은 지난달 짧은 시간차를 두고 나란히 신보(곡)를 냈다. 4월 9일 캣츠아이의 '핑키 업(PINKY UP)'을 시작으로 24일 르세라핌의 '셀레브레이션(CELEBRATION)', 30일 아일릿의 '잇츠 미(It's Me)'가 차례로 베일을 벗었다. 그리고 한 지붕 아래서 세 팀은 약속이라도 한 듯 테크노 장르를 들고나왔다. 왜 이들은 비슷한 시기에 나란히 테크노를 내놨을까? 한 지붕 식구이기에 오히려 획일적인 복제라는 우려의 시선이 생길 수 있음에도 말이다. 그러나 바로 여기서 하이브가 최근 음악 시장의 흐름을 얼마나 민감하게 읽고 있는지 알 수 있다. 하이브는 국내 음악 엔터사 중에서 글로벌 트렌드에 가장 기민하게 반응하는 곳이다. 하이브 소속 아티스트가 미국 빌보드 메인 차트나 글로벌 스포티파이 차트에서 K팝 그룹 중 가장 많은 지분을 차지하고 있는 것도 이 때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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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멋진 신세계' 임지연-허남준, 손도장 계약체결에 설렘폭발...최고 시청률 6.7% [종합]
‘멋진 신세계’가 조선 악녀 임지연과 악질 재벌 허남준의 티키타카 로맨스가 시청자들의 심박수를 폭등시키며 자체 최고 시청률을 경신했다. 지난 15일 방송된 SBS 금토드라마 ‘멋진 신세계(연출 한태섭, 극본 강현주) 3화에서는 배우가 돼 운명을 개척하겠다고 각성한 신서리(임지연)와 서리를 신경쓰기 시작하며 입덕부정기에 돌입한 차세계(허남준)의 모습이 그려져 깨알재미를 선사했다. ‘멋진 신세계’ 3화 시청률은 최고 6. 7%, 전국 5. 8%, 수도권 5. 7%를 기록, 자체 최고 시청률 경신과 함께 전회차 대비 또 한번 상승곡선을 그리며 거침없는 상승세를 이어갔다. 2049 시청률은 최고 2. 3%까지 치솟았으며, 대본, 연출, 연기 삼박자가 완벽하게 들어맞은 K-로코의 신세계를 보여줘 화제성과 시청률을 제대로 터뜨렸다. (닐슨코리아 기준) 서리는 세계를 방패 삼아 최문도(장승조)의 대면을 피했고, 세계는 서리의 다급한 포옹에 귀까지 빨개지며 당황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