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촘촘한 커리큘럼으로 돌아온 '모솔연애', 이번에는 제법 연애를 합니다 [종합]
'보법이 다른' 연애 리얼리티 '모태솔로지만 연애는 하고 싶어'가 두 번째 시즌으로 돌아왔다. 1일 오전 서울 마포구 호텔 나루 서울 엠갤러리에서 넷플릭스 예능 '모태솔로지만 연애는 하고 싶어2'(이하 '모솔연애2') 제작 발표회가 열렸다. 이날 제작 발표회에는 김노은, 원승재 PD와 서인국, 강한나, 이은지, 카더가든이 참석했다. '모솔연애2'는 경험치는 제로지만, 기대치는 최고인 모태솔로들의 첫 연애 도전기이자 공감과 훈수를 부르는 메이크오버 연애 리얼리티다. 김노은 PD는 "연프가 되게 많은 상황인데 저희 프로그램을 좋아해 주셔서 시즌2로 인사드릴 수 있게 됐다. 영광이고 감사드린다"고 시즌2로 돌아온 소감을 전했다. 지난해 처음으로 공개된 첫 번째 시즌은 연애 리얼리티의 새로운 지평을 열었다는 평가와 함께 많은 사랑을 받았다. 김노은 PD는 "옛날 일기장이라고 표현했는데 들춰볼 때는 손발이 오그라들면서도 페이지를 넘길 수밖에 없는 경험들이 시청자들의 공감을 사서 많은 사랑을 받은 것 같다"라며 '모솔연애' 시리즈가 많은 사랑을 받은 이유를 꼽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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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교육' 김무열, 과거 판자촌 생활·연 수입 20만원…'유퀴즈'서 인생사 고백
배우 김무열이 '유 퀴즈 온 더 블럭'에 뜬다. tvN '유 퀴즈 온 더 블럭'이 '참교육' 특집으로 시청자들을 찾는다. 1일 오후 방송하는 tvN 예능 프로그램 '유 퀴즈 온 더 블럭'(이하 '유퀴즈') 349회에는 글로벌 화제작인 넷플릭스 시리즈 '참교육'에서 주인공 나화진을 연기한 김무열이 출연한다. 2년 만에 '유퀴즈'를 다시 찾은 김무열은 극 중 나화진의 상징과도 같은 블랙 수트를 입고 등장한다. 그는 '참교육'이 공개 일주일 만에 45개국 1위, 91개국 TOP10에 오르며 세계적인 인기를 얻은 소감과 함께 최근 전성기를 맞은 솔직한 심경을 전한다. 작품을 둘러싼 다양한 비하인드도 공개된다. '참교육' 공개 후 SNS 팔로워가 100만 명을 넘어선 이야기부터 프로레슬러 존 시나와 닮은꼴로 주목받은 사연, 선배 배우 김혜수의 응원을 받은 소감까지 풀어놓는다. 함께 대세 반열에 오른 허남준과의 특별한 인연과 두 사람의 치열했던 운동 경쟁도 웃음을 더할 예정이다. 화려한 성공 뒤에 가려졌던 무명 시절도 돌아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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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균 41세 덕후들의 세계 놀이공원 정복기 ‘놀러코스터’ [예능 뜯어보기]
놀이공원을 누구보다 사랑하는 네 남자가 세계 각국의 테마파크를 찾아 떠나는 본격 덕후 여행 프로젝트가 막을 올렸다. 설명만 들었을 땐 익숙한 여행 예능처럼 보였다. 하지만 방송인 노홍철과 셰프 최강록, 배우 고경표, 여행 유튜버 빠니보틀이라는 예상 밖의 조합을 듣는 순간 궁금증이 생겼다. 접점이라곤 없어 보이는 이들을 하나로 묶은 건 단 하나, 놀이공원에 대한 진심이다. 이 단순한 공통분모야말로 MBC 예능 ‘놀러코스터’를 가장 정확하게 설명하는 키워드다. 여행 예능의 공식은 익숙하다. 출연자들이 낯선 나라를 찾아 관광지를 둘러보고, 현지 음식을 맛보고, 아름다운 풍경과 사람들에게 감동 받으며 여행을 마무리한다. 하지만 다채널 시대가 된 지금, 정규 방송이 아니어도 여행 콘텐츠는 차고 넘친다. 잘 다듬어진 방송보다 유튜버의 날 것 같은 브이로그가 더 친숙한 시대다. 더 이상 어디를 다녀왔다는 기록만으로는 시청자의 시선을 사로잡기란 어렵다. 그래서 ‘놀러코스터’는 과감하게 시선을 바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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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싹한 연애' 옹성우, 첫 빌런 도전..."서늘함 보여드리고 싶어"
'오싹한 연애' 옹성우가 빌런으로 변신해 반전 매력을 뽐낼 예정이다. 1일 tvN 새 토일드라마 '오싹한 연애' 측은 극 중 강민환 역을 맡은 옹성우의 첫 빌런 도전 각오를 공개했다. '오싹한 연애'는 귀신을 보는 재벌 상속녀 천여리(박은빈 분)와 귀신을 가장 무서워하는 열혈 검사 마강욱(양세종 분)의 좌충우돌 오컬트 로맨스를 그리는 드라마다. 오는 18일 오후 9시 10분 첫 방송된다. 옹성우는 '오싹한 연애'로 오랜만에 시청자들과 만나게 됐다. 그는 이번 작품을 선택한 이유에 대해 "원작 영화가 많은 사람들에게 사랑을 받았던 만큼 저 또한 리메이크 되는 이야기가 기대됐다"라면서 "원작에는 없던 강민환이라는 인물을 통해 이 이야기 속에 새로운 긴장감을 줄 수 있겠다는 기대가 있었다"고 밝혔다. 옹성우는 이번 작품을 통해 빌런 역할에 첫 도전하는 소감도 전했다. 극 중 옹성우가 맡은 강민환은 드라마만의 오리지널 캐릭터로 온화하고 젠틀한 얼굴 뒤에 헤아릴 수 없이 깊은 야망을 간직한 인물이다. 또한 부모님과 회사로부터 인정받고 싶다는 결핍과 원하는 것을 손에 넣고 말겠다는 강한 욕망으로 상대의 마음을 이용하는 것쯤은 우습게 여기는 위험한 남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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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파트' 지성-문소리, '가짜미소'로 라이벌전 점화...아찔한 첫대면식 현장 공개
‘아파트’ 지성과 문소리의 치열한 기싸움이 담긴 ‘관리실 첫 대면’ 현장이 포착됐다. 오는 11일 첫 방송될 JTBC 새 토일드라마 ‘아파트’(극본 김윤영, 연출 조용원)는 아파트 속 눈먼 돈을 접수하기 위해 입대의회장 선거에 출마한 오아시스파 전직 보스 박해강이 주민들과 함께 비리를 타파해 가는 이야기를 담은 생활 밀착 휴먼 드라마다. 지성, 하윤경, 박병은, 문소리 등 환상적인 연기파 배우 라인업으로 화제를 일으키고 있다. 지성은 전설의 미수금 0% 오아시스파 전직 보스 박해강 역, 문소리는 아파트 안에서 일어나는 온갖 대소사를 꿰뚫고 있는 최고의 오지라퍼 장숙진 역을 맡았다. ‘아파트’를 통해 강렬한 연기 대결을 펼칠 두 사람의 만남이 벌써부터 뜨거운 기대감을 불러일으킨다. 이런 가운데 지성과 문소리가 관리사무소 한복판에서 손을 맞잡은 ‘의미심장한 악수 투샷’으로 이목을 집중시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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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동욱, 대역 없이 온몸 내던진 액션…'킬쇼2' 22일 공개
이동욱, 김혜준 주연의 '킬러들의 쇼핑몰 시즌2'가 오는 22일 공개된다. 디즈니 오리지널 시리즈 '킬러들의 쇼핑몰 시즌2'는 오는 22일 1, 2회를 시작으로 매주 수요일 2편씩 공개된다. 총 8부작이다. 시즌2에서는 쇼핑몰의 새로운 대표가 된 정지안(김혜준)과 살아 돌아온 삼촌 정진만(이동욱)이 바빌론의 글로벌 세력에 맞서 반격하는 모습을 그린다. 특히 지난 시즌 베일에 싸여 있던 정진만의 과거와 생존 이후의 이야기가 한층 깊게 다뤄질 예정이다. 이동욱은 "시즌2로 다시 정진만을 보여드릴 수 있어 영광이고 기쁘다"고 소감을 밝히며 "감정을 거의 드러내지 않던 인물이지만 이번에는 내면이 흔들리는 순간들을 볼 수 있을 것"이라며 달라진 캐릭터를 예고했다. 이권 감독 역시 "정진만이 많은 시련과 고통을 겪으면서 이전보다 감정을 표출하는 장면이 늘었다"고 설명했다. 이에 따라 냉철한 용병의 모습뿐 아니라 한층 짙어진 감정선까지 담아낼 이동욱의 연기에 관심이 쏠린다. 액션도 더욱 강렬해진다. 이동욱은 총기 액션과 맨몸 격투, 와이어 연기 등 대부분의 장면을 직접 소화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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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교육', 4주 연속 넷플릭스 1위..'맨 끝줄 소년'은 8위
'참교육'이 4주 연속 넷플릭스 정상을 지키며 뜨거운 인기를 자랑했다. '맨 끝줄 소년'은 공개 첫 주 8위에 이름을 올리며 성공적으로 출발했다. 1일 넷플릭스 공식 사이트 투둠에 따르면 '참교육'은 지난주 730만 시청수(시청 시간을 작품의 총 러닝 타임으로 나눈 값)를 기록해 비영어 시리즈 부문 1위에 올랐다. 지난 5일 공개된 '참교육'은 공개 첫 주 글로벌 1위로 직행한 뒤 4주 연속 정상을 지켰다. '참교육'은 무너진 대한민국의 교육현장을 지키기 위해 창설된 교권보호국의 이야기를 그린 작품이다. 김무열, 이성민, 진기주, 표지훈 등이 출연했으며 학교를 둘러싼 여러 사회적 화두를 던지며 뜨거운 반응을 이끌어냈다. 지난달 26일 공개된 넷플릭스 오리지널 '맨 끝줄 소년'은 160만 시청수를 기록하며 8위로 진입했다. 최민식, 최현욱 주연의 '맨 끝줄 소년'은 실패한 작가이자 국문학과 교수인 허문오(최민식)가 강의실 맨 끝줄 소년 이강(최현욱)의 천재성을 발견하고 그의 글에 집착하며 벌어지는 이야기를 그린 서스펜스 드라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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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정화 '오케이 마담2', 8월12일 개봉 확정....'오디세이'와 흥행대결
2020년 개봉된 '오케이 마담'의 후속편 '오케이 마담2'가 오는 8월 12일 개봉을 확정했다. 엄정화 박성웅이 전편에 이어 부부로 출연한 영화 '오케이 마담2'는 초호화 크루즈 여행을 떠난 전직 레전드 요원 미영의 가족들이 푸른 바다 한복판, 크루즈 납치 사건에 휘말리면서 벌어지는 코믹 액션. 그 전주 개봉할 크리스토퍼 놀란 감독의 대작 '오디세이'와 할리우드와 충무로의 자존심을 건 흥행대결을 펼칠 전망이다. 개봉일 고지 소식과 함께 공개된 '오케이 마담2' 런칭 포스터는 평범한 꽈배기 맛집 사장으로 살아가던 것도 잠시, 휴가 중 크루즈 납치 사건에 휘말린 레전드 요원 미영 역의 엄정화가 압도적인 눈빛으로 포스터 정중앙을 장악한다. 그 곁으로 열정만큼은 국정원 엘리트지만 현실은 홈프로텍터 백수인 미영의 남편 석환 역의 박성웅이 유머러스한 존재감을 드러내고, 과거 미영의 동료 철승 역의 이상윤이 묵직한 카리스마를 각인시킨다. 여기에 초호화 크루즈 결혼식의 주인공으로 인생 역전을 이룬 현민 역의 배정남과 크루즈 사수에 목숨 건 이스턴 비너스호의 대표 선아 역의 박진주가 코믹한 텐션을 더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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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부녀 킬러' 정준원, '킬러 아내' 공효진 백허그...반전 부부
배우 공효진과 정준원이 반전 부부로 시청자들과 만난다. 1일 MBC 새 금토드라마 '유부녀 킬러' 측은 유보나(공효진 분)와 권태성(정준원 분) 부부의 평범하고 단란한 일상이 담긴 스틸컷을 공개했다. '유부녀 킬러'는 세상에서 가장 살벌한 직업을 가진 어느 워킹맘 유보나의 고군분투 워라밸 사수기를 그린 드라마다. 오는 31일 오후 9시 50분 첫 방송된다. 첫 방송에 앞서 공개된 스틸컷에는 유보나, 권태성이 편안한 미소와 풀어진 자세로 백허그를 나누는 모습이 담겼다. 이와 함께 그 이면에 감춰진 미묘한 온도차가 궁금증을 유발한다. 극 중 유보나는 범죄자를 처단하는 전설의 저격수 킹피셔이지만, 남편 권태성에게는 언제나 다정한 아내다. 킬러라는 살벌한 본업을 가진 유보나에게 남편은 화사한 로맨틱 코미디 같은 존재. 이에 유보나는 집에서만큼은 세상 누구보다 부드러우며 때로는 엉뚱한 매력까지 발산한다. 반면, 권태성은 저돌적인 열혈 탐사보도팀 기자다. 그는 태어나 가장 잘한 일이 사랑하는 유보나와 가정을 꾸린 일이라고 생각하는 '사랑꾼 남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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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입사원 강회장', 승계 전쟁만큼 뜨거운 손현주의 ♥사람들
'신입사원 강회장'이 승계 전쟁 속 뜻밖의 러브라인과 브로맨스로 색다른 재미를 더하고 있다. JTBC 토일드라마 '신입사원 강회장'은 지난 10회에서 닐슨코리아 유료가구 기준 수도권과 전국 모두 11. 1%를 기록하며 자체 최고 시청률을 경신했다. 분당 최고 시청률은 12. 1%까지 치솟았다. 굿데이터코퍼레이션 펀덱스 TV 드라마 화제성 2위, 한국갤럽 '한국인이 좋아하는 방송영상프로그램' 2위에도 오르며 흥행세를 이어갔다. 극의 중심에는 황준현(이준영)의 몸으로 깨어난 최성그룹 회장 강용호(손현주)가 있다. 자녀들의 배신과 치열한 승계 다툼 속에서도 아내와 측근들을 향한 그의 애정과 신뢰가 따뜻한 여운을 만들고 있다. 강용호는 자신을 끝까지 믿어준 아내 조선희(윤유선)를 남몰래 챙기며 변함없는 순애보를 보여줬다. 딸 강방글(이주명)을 통해 자연스럽게 외식 자리를 만들고, 조선희의 취향에 맞는 와인을 준비하는가 하면 찜질방에서 잠든 아내에게 담요를 덮어주며 애틋한 마음을 드러냈다. 전략기획실 전무 이상재(김종태)와의 관계도 빼놓을 수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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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골총각 영웅' 임영웅, 정상 서고도 히트곡 갈증…"뻔하지 않게 가야" [종합]
가수 임영웅이 화려한 인기 뒤에 감춰둔 음악적 고민을 털어놨다. 현재에 안주하지 않고 자신만의 대표곡과 새로운 방향을 고민하는 진솔한 모습이 웃음 가득한 산골 생활에 묵직한 여운을 더했다. 지난달 30일 방송한 SBS 예능 프로그램 '산골총각 영웅' 2회에서는 '산골 호스트' 임영웅이 절친 허경환, 현봉식, 조째즈와 함께 본격적인 자급자족 생활에 나서는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조째즈는 아내에게 배운 레시피를 활용해 제육볶음과 된장찌개를 완성했다. 푸짐한 '산골 제육정식'을 맛본 임영웅은 "너무 맛있다"며 쉴 새 없이 숟가락을 움직였다. 평소 집에서는 직접 요리하지 않고 배달 음식을 주로 먹는다는 임영웅은 조째즈의 결혼 생활에도 관심을 보였다. 조째즈는 아내의 요리 실력이 늘어난 비결로 자신의 적극적인 리액션을 꼽으며 "솔직히 맛이 없는데도 맛있다고 한 적이 있다"고 고백해 웃음을 안겼다. 이에 임영웅은 "나도 나중에 결혼하면 형처럼 해보겠다"고 말해 현장을 술렁이게 했다. 평소 사생활에 관한 언급이 많지 않았던 만큼 결혼 후 모습을 자연스럽게 상상하는 그의 발언이 출연진의 시선을 끌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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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재석·김남길·윤경호·주지훈, '라면 먹고 올래?'로 뭉쳤다
안테나 플러스의 유튜브 채널 '뜬뜬'이 새로운 스핀오프 콘텐츠를 론칭한다. 뜬뜬은 공식 유튜브 채널을 통해 '2026 썸머로드 시리즈'의 일정표를 공개, 7월과 8월 두 달간 이어질 풍성한 콘텐츠 라인업을 예고했다. '2026 썸머로드 시리즈'는 무더위가 절정인 요즘 시원한 웃음을 전하기 위해 기획된 여름방학 특집 프로젝트다. 계주 유재석이 주축이 돼 다양한 계원들과 한여름 길바닥을 누빌 예정이다. 일정표에 따르면, 역대 '핑계고 시상식' 대상 수상자인 황정민과 이동욱이 함께하는 '핑계고'와 신규 스핀오프 콘텐츠 '라면 먹고 올래?'와 '풍향중'이 첫선을 보인다. '풍향중'은 '풍향고'에서 파생된 국내 여행 콘텐츠로, 오는 8월 1일 오전 9시 첫 번째 에피소드가 업로드된다. 특히, 유재석과 대한민국에서 가장 말 많은 배우 TOP3가 뭉친 스핀오프 콘텐츠 '라면 먹고 올래?'에 관심이 집중된다. '라면 먹고 올래?'는 유재석, 김남길, 윤경호, 주지훈이 함께하는 길바닥 라면 먹방 당일치기 여행기를 담은 콘텐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