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참교육'이 4주 연속 넷플릭스 비영어 시리즈 부문 1위를 기록하며 인기를 이어갔다. 지난달 26일 공개된 '맨 끝줄 소년'은 160만 시청수를 기록하며 8위로 진입했다. SBS '멋진 신세계'는 200만 시청수를 기록하며 7위에 올랐다.

'참교육'이 4주 연속 넷플릭스 정상을 지키며 뜨거운 인기를 자랑했다. '맨 끝줄 소년'은 공개 첫 주 8위에 이름을 올리며 성공적으로 출발했다.
1일 넷플릭스 공식 사이트 투둠에 따르면 '참교육'은 지난주 730만 시청수(시청 시간을 작품의 총 러닝 타임으로 나눈 값)를 기록해 비영어 시리즈 부문 1위에 올랐다. 지난 5일 공개된 '참교육'은 공개 첫 주 글로벌 1위로 직행한 뒤 4주 연속 정상을 지켰다.
'참교육'은 무너진 대한민국의 교육현장을 지키기 위해 창설된 교권보호국의 이야기를 그린 작품이다. 김무열, 이성민, 진기주, 표지훈 등이 출연했으며 학교를 둘러싼 여러 사회적 화두를 던지며 뜨거운 반응을 이끌어냈다.

지난달 26일 공개된 넷플릭스 오리지널 '맨 끝줄 소년'은 160만 시청수를 기록하며 8위로 진입했다. 최민식, 최현욱 주연의 '맨 끝줄 소년'은 실패한 작가이자 국문학과 교수인 허문오(최민식)가 강의실 맨 끝줄 소년 이강(최현욱)의 천재성을 발견하고 그의 글에 집착하며 벌어지는 이야기를 그린 서스펜스 드라마다.
이밖에도 넷플릭스를 통해 다시 보시 서비스 되는 SBS '멋진 신세계'가 200만 시청수를 기록하며 7위에 오르기도 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