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ZE
-
'마니또 클럽' 제니와 덱스, '슈퍼스타'들의 아슬아슬 선물 전달식
'마니또 클럽' 제니가 무사히 덱스에게 선물을 전할 수 있을까? 오늘(1일, 일) 저녁 6시 10분 첫 방송되는 MBC 신규 예능 '마니또 클럽(연출 김태호)'은 하나를 받으면 둘로 나눌 줄 아는 사람들의 모임을 콘셉트로 한 언더커버 리얼 버라이어티다. 제니, 덱스, 추성훈, 노홍철, 이수지가 출연하며, 이들은 정체를 숨긴 채 자신의 마니또에게 선물을 전달하는 미션을 펼칠 예정이다. 공개된 1회 선공개 영상에는 직접 운전대를 잡고 마니또 상대인 덱스에게 향하는 제니의 모습이 담겼다. 제니는 자신의 정체를 감춘 채 첫 선물을 전달하기 위해 치밀(?)한 계획을 세우는 모습으로 흥미를 더하고 있다. 같은 시간, 덱스는 돈가스를 먹으며 자신의 마니또인 추성훈에게 선물을 전달하기 위한 계획을 브리핑 중이었다. 덱스의 동선을 파악해 근처까지 도착한 제니는 자신의 정체를 들킬 위험에 놓이자 연신 당황하며 어딘가 허술한 모습으로 웃음을 자아냈다. 제니는 “비밀요원 같은 느낌”이라며 만만치 않은 마니또 활동에 긴장감을 드러내기도.
-
'사당귀' 박효진 아나, 합평회 도중 폭풍 오열! 김숙 뜨거운 응원
'사당귀’에서 KBS의 새로운 비주얼로 꼽히는 박효진 신입 아나운서가 첫 합평회 중 폭풍 오열하는 모습이 공개된다. KBS 2TV ‘사장님 귀는 당나귀 귀’(연출 최승희, 이하 ‘사당귀’)는 일할 맛 나는 일터를 만들기 위한 대한민국 보스들의 자발적인 역지사지, 자아성찰 프로그램. 지난 회는 최고 시청률 6. 7%, 전국 시청률 4. 9%를 기록, 190주 연속 동시간대 예능 1위로 강력한 파워를 과시하고 있다. (닐슨 코리아 기준) 오늘(1일) 방송되는 ‘사당귀’에는 KBS 51기 신입 아나운서 이상철, 심수현, 박효진의 ‘뉴스 즉석 라이브 합평회’가 긴장 속에 펼쳐진다. ‘뉴스 라이브 합평회’는 선배 아나운서들 앞에서 생방송 뉴스 중 발생되는 다양한 긴급상황에 대한 대처방식으로 확인하는 자리로 신입 아나운서들에게는 큰 긴장을 갖게 되는 관문. 이 가운데 서울대 출신으로 알려진 박효진 아나운서가 합평회 도중 오열해 그 배경에 관심이 집중된다.
-
'오늘부터' 김혜윤-로몬, 만감이 교차하는 포옹...설렘 주의보 발령 [종합]
‘오늘부터 인간입니다만’ 김혜윤과 로몬의 변화한 감정에 설렘과 여운이 찾아왔다. 지난 31일 방송된 SBS 금토드라마 ‘오늘부터 인간입니다만’(극본 박찬영·조아영, 연출 김정권) 6회에서 팔미호(이시우)는 은호(김혜윤)를 구미호로 되돌리고, 강시열(로몬)의 운명을 돌이킬 방법을 제시했다. 바로 자신이 구미호가 되어 은호와 운명을 바꾼 후, 은호가 강시열과 현우석(장동주)의 운명을 바꿔주는 것이었다. ‘금호’에 대한 슬픈 기억 때문인지 은호는 팔미호가 인간이 되는 것을 반대했지만, 결국 “나는 내 삶을 살았어”라고 금호가 생전 남긴 말을 떠올리며 마음을 움직였다. 5회 시청률은 최고 5. 3%를 기록했다. (닐슨코리아 기준) 팔미호의 갑작스러운 등장에 은호, 강시열, 현우석 사이로 미묘한 기운이 맴돌았다. 현우석은 은호에게 구미호로 돌아가지 못할 수도 있는지 물었고, 은호는 그 말의 속내를 짐작한 듯 “그걸 네가 왜 궁금해하지?”라며 날 선 반응을 보였다.
-
'메인코' 박용우, 30년차에도 이유있는 우상향 [인터뷰]
배우 박용우는 디즈니 오리지널 시리즈 '메이드 인 코리아'(연출 우민호, 극본 박은교·박준석, 이하 '메인코')에 특별출연했다. 그러나 존재감만은 여느 배우들 못지않았다. 간단한 역할에 디테일을 부여해 생동감을 불어넣은 박용우. "나는 로버트 드 니로가 아니었다"고 손을 저었지만, 30년의 우상향에는 분명 이유가 있었다. 지난 27일 서울 삼청동의 한 카페에서 '메인코' 박용우와의 인터뷰가 진행됐다. 극 중 박용우는 권력과 욕망의 중심에 선 중앙정보부 국장 황국평을 연기했다 작품 속 황 국장의 트레이드마크가 된 가발 설정은 자칫 평범할 수 있었던 캐릭터에 생명력을 불어넣은 결정적인 장치였다. 박용우에게 이 설정은 단순한 분장이 아닌, 인물의 서사를 완성하는 열쇠로 다가왔다. "대본을 처음 봤을 때는 역할의 매력보다는 감독님, 배우분들과 함께하는 것에 의미를 뒀어요. 대본상으로는 뻔한 누군가의 상사처럼 느껴졌거든요. 사정이 있어서 대본 리딩에 참여를 못했는데, 감독님이 촬영에 들어가기 전 중국집에서 만나 조심스럽게 가발 이야기를 꺼내셨어요.
-
'미쓰홍' 박신혜, 내부고발자 '예삐'는 과연 누구? 언더커버 임무에 적신호 [종합]
'언더커버 미쓰홍' 박신혜가 ‘예삐’ 찾기 미션에 적신호가 켜지며 '산 너머 산'이라 할 만큼 위기가 계속 찾아온다. 지난 31일 방송된 tvN 토일드라마 ‘언더커버 미쓰홍’(연출 박선호 나지현, 극본 문현경) 5회에서는 301호 룸메이트들을 놀라게 한 새로운 식구의 등장과 홍금보(박신혜)의 위장 취업을 눈치챈 신정우(고경표)의 모습이 스펙터클하게 펼쳐지며 시청자들의 이목을 집중시켰다. 이날 시청률은 케이블, IPTV, 위성을 통합한 유료플랫폼 전국 기준 평균 5. 9%, 최고 6. 9%, 수도권 기준 6. 1%, 최고 7. 2%를 기록하며 토요일 밤 안방극장을 재미로 가득 채웠다. tvN 타깃 남녀 2049 시청률 역시 전국 기준, 지상파를 포함한 전채널 동시간대 1위를 차지했다. (케이블, IPTV, 위성을 통합한 유료플랫폼 기준 / 닐슨코리아 제공) 먼저 기숙사 301호를 기습한 침입자의 정체가 모두를 놀라게 했다. 김미숙(강채영)이 사실 미혼모였으며 여섯 살 난 딸아이 김봄(김세아)을 보육원에서 지내게 하다 잠시 기숙사에 데려와 숨긴 것.
-
'은애하는 도적님아' 남지현, 부 김석훈 사망에 폭주...문상민과의 사랑에 위기 [종합]
'은애하는 도적님아' 남지현과 문상민의 사랑에 큰 위기가 찾아왔다. 지난 31일 방송된 KBS 2TV 토일 미니시리즈 ‘은애하는 도적님아’(극본 이선, 연출 함영걸) 9회에서는 세상을 잃고 폭주하는 홍은조(남지현)가 쏘아 보낸 화살이 도월대군 이열(문상민)을 맞추면서 두 사람의 마음에 또 한 번의 시련이 닥쳤다. 이에 9회 시청률은 5. 5%를 기록했으며 홍은조와 이열이 금돌이에게 부적을 건네받는 장면은 최고 6. 5%까지 올랐다. (닐슨코리아 전국 가구 기준) 폐쇄 위기에 놓인 구질막 사람들을 구하려다 위험에 빠진 홍은조는 화살 세례를 뚫고 달려와 자신을 구해준 이열에게 고마움을 전했다. “다음부턴 특기인 도망, 그거 해요”라는 홍은조의 말속에서 걱정과 애정을 느낀 이열은 “네가 자꾸 용기 나게 하잖아”라며 넌지시 마음을 드러내 홍은조를 설레게 했다. 이열과 함께 있던 시간을 곱씹어보던 홍은조는 문득 자신도 모르게 이열의 말과 행동에 떨렸던 순간들을 회상했다.
-
'판사 이한영', 도파민 터뜨리는 지성의 맹활약에 순간 최고 14.9% [종합]
'판사 이한영' 지성의 거악 소탕기가 시청자들을 열광시켰다. 지난 31일 MBC 금토드라마 ‘판사 이한영’(극본 김광민, 연출 이재진 박미연) 10회에서는 이한영(지성)이 자신의 원수인 황남용(김명수)을 대법관 자리에서 끌어내리는 한편 권력의 심장부인 수오재에 입성해 추악한 진실을 목격하며 충격적인 엔딩을 선사했다. 이날 시청률은 닐슨코리아 수도권 가구 기준 11. 7%, 전국 가구 기준 10. 9%를 기록하며 동시간대 드라마 중 1위를 차지했다. 특히 강신진(박희순)이 황남용에게 전화해 “아드님은 대가를 치러야 할 겁니다. 대법관님은 불구속 수사와 집행유예를 받게 해드리죠. 물론 저와의 거래가 수오재의 귀에 들어가서는 안 될 겁니다”라고 말하는 장면은 닐슨코리아 전국 가구 기준 순간 최고 시청률 14. 9%까지 상승하며 방송을 향한 뜨거운 관심을 입증했다. 뿐만 아니라 미디어 소비 환경 변화를 반영한 채널 경쟁력 핵심지표 2054시청률은 4. 1%로 이날 방송된 전체 프로그램 중 1위를 기록하며 금요일과 토요일, 양일간 전체 1위를 석권해 주말 안방극장 대세임을 다시 한번 각인시켰다.
-
'그것이 알고싶다' 할머니 감금폭행한 손자, 패륜 뒤 숨은 그림자
'그것이 알고 싶다'가 한 시골마을에서 벌어진 감금폭행 사건의 진실을 좇는다. 31일 밤 방송하는 SBS 시사 프로그램 '그것이 알고 싶다' 1474회는 '재력가와 무속인, 위험한 공생' 편으로 꾸며져 노년의 여성이 겪은 참혹한 사건과 그 배후에 놓인 인물들을 추적한다. 7일간의 감금, 그리고 필사의 탈출 지난해 4월 8일 밤, 경기 연천군의 한 시골마을 어두운 길가에서 한 여성이 주민의 눈에 띄었다. 거동이 불편해 보이던 그는 차에 태워 달라며 도움을 요청했고, 어둠 속에서 드러난 얼굴과 몸 상태는 심각했다. 피해자는 80대 정금자(가명) 씨였다. 병원으로 옮겨진 정 씨는 온몸에 멍이 들어 있었고 얼굴과 갈비뼈 골절까지 확인됐다. 그는 아들의 집에 일주일 동안 감금돼 있다가 감시가 느슨해진 틈을 타 간신히 빠져나왔다고 진술했다. 가해자로 지목된 인물은 다름 아닌 29살 손자였다. 가해자 손자의 충격적인 고백 "할머니는 죄인이에요. 끝까지 이러시면 할머니 진짜 지옥 가요. " -손자 고선우(가명) 손주들을 보러 연천을 찾았다가 감금됐다는 할머니.
-
'판사 이한영' 지성, 거악 박희순 처단 위해 최강 연합 결성!
'판사 이한영' 지성이 본격적인 거악 척결을 위한 최강의 연합을 결성한다. 31일 방송하는 MBC 금토드라마 '판사 이한영' 10회에서는 이한영(지성)이 무소불위의 권력에 맞서기 위해 믿을 수 있는 동료들과 손을 잡고 본격적인 공세에 나선다. 앞서 방송에서 이한영은 김진아(원진아)와 박철우(황희)에게 사법부를 움직이는 거악의 실체가 강신진(박희순)이라는 사실을 털어놨다. 정의를 위해 목숨까지 내놓겠다는 두 사람을 받아들인 그는 곧바로 거악의 자금줄을 겨냥한 작전에 착수했다. 친구 석정호(태원석)를 대표로 내세운 투자 회사 '미라클 아시아'를 설립하고, 기자 송나연(백진희)을 취재원으로 끌어들여 신뢰를 쌓은 것. 치밀하게 설계된 이 함정에 걸린 이성대(조상기) 부장은 결국 30억 원 투자를 결정했다. 거악의 자금이 손에 들어온 가운데, 제작진이 공개한 10회 스틸에는 이한영을 중심으로 김진아, 석정호, 송나연, 박철우가 한자리에 모여 있어 시선을 끈다. 이른바 '판벤저스'로 불리는 이들은 오랜만의 여유를 즐기듯 화기애애한 분위기 속에서 식사를 나누고 있다.
-
'못마땅' 김혜윤 vs '흐뭇' 로몬, 이시우 향한 극과극 온도차(오늘부터 인간입니다만)
'오늘부터 인간입니다만' 김혜윤, 로몬이 이시우와 놀이공원에 간다. SBS 금토드라마 '오늘부터 인간입니다만' 측은 6회 방송을 앞두고 호(狐)생 탈출을 꿈꾸는 팔미호(이시우)와 은호(김혜윤), 강시열(로몬)의 놀이공원 나들이를 담은 스틸컷을 31일 공개했다. 지난 방송에서 은호와 강시열은 구미호를 만나기 위해 또다시 산에 올랐다. 하지만 두 사람 앞에 나타난 건 아직까지 구미호가 되지 못한 꼬리 여덟 개 달린 팔미호였다. 은호는 금호와 똑 닮은 팔미호를 보며 그리움인지, 부채감인지 알 수 없는 복잡미묘한 감정에 휩싸였다. 그런가 하면 현우석(장동주)은 강시열을 찾아와 뒤늦은 사과에 이어 일주일만 더 이대로 지낼 수 있게 해달라고 부탁했다. 바로 그때 팔미호가 눈치 없이 끼어들었고, 은호가 인간이 된 사실을 알게 된 현우석의 눈빛에선 다시 한번 욕망이 일렁였다. 이처럼 운명의 판을 뒤흔들 팔미호의 출현이 흥미를 더해가고 있다. 이런 가운데 공개된 스틸에는 은호, 강시열, 팔미호가 놀이공원을 찾아 흥미를 유발한다.
-
'은애하는 도적님아' 남지현·문상민, 달콤한 밤마실 뒤 몰아친 혼례 압박
'은애하는 도적님아' 남지현과 문상민의 관계에 달콤함과 위기가 동시에 찾아온다. 31일 방송하는 KBS 2TV 토일 미니시리즈 '은애하는 도적님아' 9회에서는 홍은조(남지현)와 이열(문상민)이 잠시 모든 현실을 내려놓고 밤 나들이에 나서는 한편, 대비(김정난)의 본격적인 개입으로 또 다른 갈림길에 놓이게 된다. 앞서 홍은조의 파혼 이후 이열의 청혼으로 이어질 듯했던 두 사람의 관계는 예상치 못한 벽에 부딪혔다. 이열의 마음을 알게 된 홍민직(김석훈)이 딸을 위험이 도사리는 왕실로 보낼 수 없다며 직접 이열을 찾아 단호한 뜻을 전했고, 홍은조 역시 절에서 만난 비구니(한지혜)를 통해 왕실과 얽힌 집안의 비극적인 과거를 전해 들으며 깊은 혼란에 빠졌다. 이와 같은 상황에서 제작진이 공개한 9회 스틸에는 축제를 핑계 삼아 밤마실에 나선 홍은조와 이열의 모습이 담겨 눈길을 끈다. 연꽃등이 가득한 저잣거리에서 함께 풍등을 고르고, 다리 위에 올라 소원을 띄우는 두 사람의 모습에서는 연인 같은 설렘이 고스란히 전해진다.
-
'언더커버 미쓰홍' 박신혜, 술취한 '예삐' 후보들 예의 주시
'언더커버 미쓰홍' 박신혜의 촉이 본격적으로 움직이기 시작한다. 31일 밤 9시 10분 방송하는 tvN 토일드라마 '언더커버 미쓰홍' 5회에서는 내부 고발자 '예삐'를 찾기 위한 홍금보(박신혜)의 수사가 한층 속도를 낸다. 위장 취업이라는 위험한 임무를 수행 중인 홍금보는 의심 대상들을 눈앞에 두고 날카로운 관찰력과 흔들림 없는 눈빛으로 진실에 다가선다. 방송을 앞두고 제작진이 공개한 스틸에는 '예삐' 후보로 거론되는 소경동(서현철) 부장, 방진목(김도현) 과장, 차중일(임철수) 부장이 한자리에 모인 장면이 담겼다. 이른바 한민증권 '소·방·차'로 불리는 세 사람은 술잔을 기울이며 의미심장한 분위기를 형성하고 있고, 그 곁에는 홍금보를 비롯해 알벗 오(조한결) 본부장과 이용기(장도하) 과장 등 위기관리본부 팀원들까지 함께하며 긴장감을 더한다. 홍금보는 취기가 오른 세 사람의 대화를 놓치지 않고 살피며 무방비 상태에서 흘러나올 결정적 단서를 기다린다. 그러나 이들의 팽팽한 신경전을 전혀 눈치채지 못한 알벗 오의 한마디가 분위기를 예상 밖의 방향으로 돌려놓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