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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도 매진' 안효섭-채원빈, 갈수록 설렘 폭발..시청률은 또 하락 2.7% [종합]
안효섭 채원빈 주연의 '오늘도 매진했습니다'가 로맨스가 깊어지는 전개와 달리 시청률이 하향 곡선을 걷고 있다. 지난 30일 방송된 SBS 수목드라마 ‘오늘도 매진했습니다’(연출 안종연, 극본 진승희) 4회에서는 매튜 리(안효섭)가 철벽 모드를 해제하고 마음의 문을 열기 시작해 시청자들을 두근거리게 만들었다. 방송 첫 주만에 넷플릭스 글로벌 TOP 10 비영어 TV쇼 부문에서 당당히 1위(2026. 04. 30. 기준)를 거머쥔 가운데 ''오늘도 매진했습니다'는 첫주 1, 2회 3. 3%의 나쁘지 않은 시청률로 출발했지만 4월29일 방송한 3회는 2. 8%, 4월30일 방송된 4회는 2. 7%의 시청률을 기록하며 하락하고 있다. 4회 시청률은 분당 최고 4%를 기록했다. (닐슨코리아 기준) 매튜 리(안효섭)는 수면제 과용의 부작용으로 인해 잠에서 헤어나오지 못한 채 거리를 떠도는 담예진(채원빈)을 발견, 뒤를 따라갔다. 그런 매튜 리에게 담예진은 잠꼬대인지, 진심인지 모를 말들을 쏟아내며 매튜 리를 혼란스럽게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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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살목지',하루 만에 '악마는 프라다2' 제치고 1위 자리 탈환! [박스오피스]
4월 극장가를 사로잡은 영화 '살목지?'가 단 하루 만에 박스오피스 1위를 되찾으며 물귀신 파워를 과시했다. 영화진흥위원회 영화관입장권 통합전산망 집계에 따르면 '살목지'는 지난 4월30일 하룻동안 10만2,166명을 동원하며 전체 박스오피스 1위 자리를 탈환했다. 전날 '악마는 프라다를 입는다2' '슈퍼마리오 갤럭시'의 개봉으로 3위로 물러난 지 단 하루 만에 정상 자리를 되찾으며 물귀신 흥행의 괴력을 과시했다. 스크린수와 좌석수의 압도적 열세 속에 이뤄낸 기적의 역주행이다. 개봉 4주차 목요일에 개봉일 스코어(9만)도 뛰어넘으며 새로운 흥행공식을 쓰고 있는 '살목지'는 누적 관객 223만을 돌파해 손익분기점 80만의 3배인 240만 관객 돌파도 목전에 두고 있다. '살목지'?는 전체 좌석 수의 12%에 그치는 스크린 열세 속에서도 37%의 높은 좌석판매율을 기록했다. 이는 전날의 좌석판매율 25. 1%보다도 크게 상승한 수치로 관객들이 찾아서 보는 호러 영화 '살목지'의 진면목을 입증했다. 중간고사 이후 친구들과 함께 극장을 찾으며 스트레스를 해소하고 공감대를 나누는 10·20 관객층의 유입까지 더해지며, '살목지'의 흥행세가 어디까지 확장될지 관심이 집중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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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리고' 전소영, '태후' 송중기 보고 배우 꿈꾼 소녀의 첫 주연 입문기 [인터뷰]
넷플릭스 시리즈 '기리고'는 소원을 이뤄주는 앱이라는 신선한 소재와 10대들의 복합적인 감정을 결합해 전 세계 시청자들을 사로잡았다. 이 이야기의 중심에는 친구들을 지키기 위해 저주의 실체를 파헤치는 육상 유망주 세아 역의 배우 전소영이 있다. 첫 주연작이라는 무게감이 느껴지지 않을 만큼 단단한 연기를 보여준 그는 달리고, 부딪히고, 흔들리면서도 끝내 무너지지 않는 세아의 얼굴을 설득력 있게 완성했다. 공포의 한가운데서도 친구들을 포기하지 않는 세아의 집념은 곧 전소영이라는 신예 배우의 패기와도 닿아 있었다. '기리고'는 소원을 이뤄주는 앱의 저주로 인해 죽음을 예고받은 고등학생들이 그 저주를 피하기 위해 고군분투하는 이야기를 그린 YA 호러물이다. 성적, 사랑, 우정, 질투처럼 10대들이 품을 법한 감정을 스마트폰 앱과 오컬트적 저주라는 장르적 장치로 확장한 작품이다. "일단 다 함께 정말 열심히 촬영해서 잘됐으면 좋겠다고 생각했어요. 그런데 생각보다 더 큰 반응을 해주셔서 영광스럽고 감사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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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심우면 연리리' 최우진, 무공해 일등 신랑감 박순경으로 눈도장
배우 최우진이 차근차근 자신의 이름을 각인시키고 있다. 최우진은 현재 방송 중인 KBS 2TV 미니시리즈 '심우면 연리리'(연출 최연수, 극본 송정림·왕혜지)에서 연리리 파출소 순경 박순경 역을 맡아 안방극장에 따뜻한 존재감을 더하고 있다. 극 중 박순경은 마을 어르신들의 사랑을 한몸에 받는 일등 신랑감이다. 누구에게나 싹싹하고 편안하게 다가가는 성격에, 훈훈한 외모와 반듯한 매력까지 갖춘 인물이다. 특히 이장 부부의 외동딸 임보미(최규리)를 오랫동안 짝사랑하며 성지천(이진우)과 미묘한 삼각관계를 형성하며 극에 풋풋한 긴장감과 재미를 더하고 있다. 최우진은 박순경 특유의 맑고 무해한 매력을 자연스럽게 살리며 시청자들의 눈길을 끌고 있다. 차분한 목소리와 따뜻한 눈빛, 여유로운 표정 연기가 캐릭터와 어우러지며 매회 안정적인 존재감을 보여주고 있다. 로맨스 라인 속 감정 표현도 눈에 띈다. 최우진은 짝사랑의 설렘과 조심스러운 질투, 상대를 향한 진심을 과하지 않게 풀어내며 박순경의 감정선을 섬세하게 그려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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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니네 산지직송' 김혜윤, "키 때문에 오디션에 떨어진 적이 있다"
'언니네 산지직송 in 칼라페'의 염정아, 박준면, 덱스, 김혜윤의 노동과 힐링이 교차되는 여행이 드라마틱한 재미를 선사한다. 오늘(30일) 저녁 8시 40분 방송되는 tvN 예능 '언니네 산지직송 in 칼라페(연출 김세희)' 3회에서는 필리핀 보홀을 배경으로 예측불허의 여정이 이어진다. 시상식을 방불케 하는 사 남매의 특별한 외출과 함께, 또 다른 노동의 서막이 열리며 눈을 뗄 수 없는 전개가 펼쳐질 예정이다. 모두의 궁금증을 자아낸 '거북이와 함께 춤을' 일정의 정체도 드디어 베일을 벗는다. 특히 사 남매의 혼을 빼놓는 광란의 선상 댄스 클럽이 열리며 역대급 텐션 지옥을 예고한다. 그런가 하면 '망친자' 박준면의 끝없는 망고 사랑도 웃음을 더한다. 특히 끊임없이 망고 먹방을 선보이는 박준면을 향해 김혜윤은 "나도 망고 좋아하는데 좋아하는 게 아니었다"라며 '진짜' 앞에서 자아 성찰 모드를 보여 폭소를 유발한다. 필리핀 호핑 투어에 나섰던 사 남매는 돌고래에 이어 보홀의 또 다른 명물인 거북이를 만나기 위해 에메랄드빛 바다로 뛰어들며 시선을 사로잡을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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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찬성, '사냥개들2' 조연 캐릭터로 글로벌 반응 터졌다! 태검 열풍
배우 황찬성이 해외에서 아이돌그룹 2PM 멤버가 아닌 배우로 뜨거운 반향을 일으키고 있다. 넷플릭스 시리즈 ‘사냥개들’ 시즌2에서 연기한 태검 역으로 글로벌 화제의 중심에 섰다. 황찬성은 아이돌 때부터 연기활동을 병행해왔지만 연기로 이런 뜨거운 반응을 얻는 건 처음이어서 관심이 모아진다. 특히 틱톡과 인스타그램을 중심으로 관심이 급등하며 캐릭터 열풍으로 이어지고 있다. 틱톡 등 숏폼 플랫폼에서는 태검 중심 콘텐츠가 빠르게 확산되며 캐릭터 자체가 하나의 트렌드로 자리 잡았고, 레딧(Reddit), 마이드라마리스트(MyDramaList) 등 해외 커뮤니티에서도 관련 게시글과 반응이 꾸준히 나타나며 이슈를 이어가고 있다. 태검은 선과 악의 경계를 넘나들면서도 끝까지 인간적인 선택을 놓지 않는 입체적인 인물이다. 황찬성은 강렬한 서사와 차별화된 액션, 그리고 절제된 감정 연기로 단순한 빌런을 넘어선 공감형 캐릭터를 완성하며 기존 이미지를 뛰어넘는 연기 변신을 보여줬다. 한편 황찬성은 티빙 오리지널 ‘유미의 세포들 시즌3’ 에서는 유미(김고은 분)의 출판사 담당 윤PD로 등장해 태검과는 전혀 다른 결의 캐릭터를 소화하며 폭넓은 연기 스펙트럼을 입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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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리고' 차희, 주인공 전소영 고모 역으로 인상적인 연기
배우 차희가 넷플릭스 시리즈 '기리고'에서 강렬한 존재감을 과시했다. 지난 24일 공개된 넷플릭스 시리즈 '기리고'는 소원을 이뤄주는 애플리케이션 ‘기리고’의 저주로 인해 갑작스러운 죽음을 예고받은 고등학생들이 그 저주를 피하기 위해 고군분투하는 이야기를 그린 오컬트 미스터리다. 차희는 이번 작품에서 주인공 세아(전소영)와 함께 살고 있는 고모이자, 병원에서 냉철한 판단력을 자랑하는 의사 지선 역을 연기했다. 지선은 과거의 상처를 안고 있는 세아의 든든한 지원군이며, 기리고의 저주에 맞서는 주인공 일행이 다칠 때마다 치료를 도와주는 파티의 소중한 힐러 역할로 자리매김한다. 차희는 이번 '기리고'를 통해 폭넓은 연기 스펙트럼을 다시 한번 증명했다. 특히 초자연적인 공포에 잠식된 아이들이 유일하게 숨을 고를 수 있는 '현실의 창'이자 든든한 보호자로 분해, 지적이면서도 밀도 높은 연기를 통해 극 전체의 긴장감을 조율했다는 평이다. 차희의 열연과 더불어 '기리고'는 24일 공개 이후 넷플릭스 상위권에 안착하며 높은 관심을 받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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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즈니 '나미야 잡화점의 기적',류승룡 김혜윤 등 대한민국 대표배우 20명 총출동
대한민국 톱배우들이 한자리에 모였다. 스트리밍 서비스 디즈니 가 오리지널 시리즈 '나미야 잡화점의 기적'?의 제작에 나선 가운데, 류승룡, 김혜윤, 문상민, 이채민, 윤경호, 고아성, 이수경, 김민하, 배인혁, 박희순, 오나라, 문우진, 박세완 그리고 강유석, 박정우, 김성정, 특별출연 염정아, 염혜란, 정채연, 장동윤까지 역대급 캐스팅 라인업을 발표했다. 현재 내년 공개를 위해 열띤 촬영을 이어가고 있다. '나미야 잡화점의 기적'은 전 세계 1,300만 부 이상 판매고를 기록하며 세대와 장르를 아우르는 깊은 공감을 이끌어낸 히가시노 게이고의 베스트셀러 소설을 시리즈화하는 작품. 40년 전 문 닫은 ‘나미야 잡화점’에 숨어든 좀도둑 3인방이 과거에서 온 편지에 답장을 쓰기 시작하며 벌어지는 시공간을 초월한 판타지 드라마로, 지난 14일 전격 크랭크인 했다. 원작의 흡입력 있는 서사와 경이로운 세계관이 한국 특유의 감성과 만나 어떤 시너지를 일으킬지 관심이 모아진다. 영화 '시민덕희?'?로 섬세한 연출력을 인정받은 박영주 감독이 각본과 연출을 맡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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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심우면 연리리', 이수경 쓰러졌다...박성웅 혼비백산
'심우면 연리리'에서 이수경마저 쓰러진 가운데, 박성웅이 혼비백산한다. 30일 오후 방송되는 KBS 2TV 미니시리즈 '심우면 연리리' 6회에서는 조미려(이수경 분)와 성지천(이진우 분) 모자의 갈등이 본격적으로 드러난다. 앞서 성지천은 아버지 성태훈(박성웅 분)에게 의대 자퇴 사실을 털어놓았다. 의료 사고 트라우마가 이유였다. 성태훈은 상처받은 성지천을 다독이며 진로에 대한 고민이 정리되면 조미려에게 솔직하게 밝힐 것을 권했다. 빨간불이 켜진 성태훈의 자식 농사는 잠시 소강상태를 맞는 듯했지만 해결되지 않은 문제들이 다시 수면 위로 떠오른다. 이런 가운데, 방송에 앞서 공개된 스틸컷에는 진지한 분위기 속에서 마주한 조미려와 성지천의 모습이 담겨 눈길을 끈다. 성지천은 의대 자퇴를 더 이상 숨길 수 없다고 판단하고 조미려에게 모든 사실을 털어놓기로 결심한다. 엄마 앞에서 무릎까지 꿇은 성지천은 망설임 끝에 말문을 열지만, 그의 선택은 예상치 못한 방향으로 흘러간다. 장남 성지천의 존재가 자부심 그 자체였던 조미려는 지천의 고백을 단단히 오해하고 마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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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상 가족' 전채은, 전주국제영화제 참석...레드카펫→GV까지
배우 전채은이 영화 '이상 가족'으로 전주에서 관객들과 만날 채비를 마쳤다. 지난 29일 제27회 전주국제영화제가 개막했다. 이날 전주 한국소리문화의 전당 모악당에서 개막식 진행과 개막작이 상영됐다. 전채은은 자신이 출연한 영화 '이상 가족'이 올해 전주국제영화제 코리안시네마 부문에 선정되면서 전주를 찾게 됐다. 그는 레드카펫을 밟는 것으로 전주국제영화제 참석을 알렸으며, 향후 관객들과 만남을 예고했다. '이상 가족'은 레즈비언 부부 다선과 희수 이혼하기로 하기로 결심하면서 중학생 딸 솔이와 원이는 어느 엄마를 따라가 살아야 할지 혼란스럽고, 때마침 희수 동생의 결혼식과 다선의 유산 상속을 위해 네 사람은 어색한 여행을 함께하면서 가족에 대한 의미를 찾는 작품. 전채은은 오는 5월 1일 오후 2시, 5월 4일 오후 CGV전주고사 6관에서 진행될 GV 행사에 직접 참석, 관객들과 함께 영화에 대한 이야기를 나누는 시간을 갖는다. 한편, 제27회 전주국제영화제는 오는 8일까지 전주시 전주영화의거리 및 전주시 일대에서 개최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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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vN, '꽃청춘'→'언더커버'·'취사병'...신작 라인업 공개 '멀티 장르 편성'
tvN이 오는 5월, 6월에 선보일 신작 라인업을 공개했다. 추억 소환부터 요리 리얼리티까지 시청자들에게 다채로운 볼거리를 제공한다. ◆ 그 시절 본방사수. '추억소환' 오는 5월 3일 오후 7시 30분 배낭 여행 프로젝트 '꽃보다 청춘'이 '꽃보다 청춘 : 리미티드 에디션'으로 10년만에 돌아온다. '꽃보다 청춘 리미티드 에디션'은 오늘 어디로 갈지, 어디서 잘지, 어떻게 이동할지 한 치 앞도 모르는 상황에 놓인 정유미, 박서준, 최우식의 고생 보장 국내 방랑기를 담은 프로그램이다. 정유미, 박서준, 최우식이 낭만만큼은 제한 없는 여행을 선보이며 과거 '꽃보다 청춘'이 선사했던 낭만 여행의 추억을 되살릴 것으로 기대를 모은다. tvN 대표 레전드 드라마 '도깨비'도 그 시절 시청자들의 추억을 되살릴 예정이다. '도깨비'의 주역들도 다시 한번 시청자들과 만날 준비를 하고 있다. 드라마 10주년을 기념하는 동시에 tvN 20주년 에디션으로 꾸며지는 특집 프로그램 '도깨비 10주년'(가제)이 오는 7월 4일 오후 9시 10분 첫 방송을 확정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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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기태, '서약'으로 음원차트 상위권 직행
가수 김기태의 '오리엔탈 시리즈'가 기분 좋은 출발을 알렸다. 김기태는 지난 29일 발표한 신곡 '서약'으로 공개 직후 국내 주요 음원 차트 상위권에 오르며 존재감을 드러냈다. 특히 카카오 실시간 차트 1위를 기록한 데 이어 최신 벨소리 차트에서도 정상에 올랐다. 멜론에서의 반응도 눈에 띈다. '서약'은 발매 1주 내 최신 차트 25위에 진입했고, '핫 100'에서도 75위에 이름을 올렸다. 김기태의 거칠고 깊은 음색은 이번 곡에서 사극적인 정서와 애절한 분위기를 만나 한층 더 진한 울림을 만들어냈다. '서약'을 통해 다시 한번 개성 강한 보컬색을 증명한 김기태. '오리엔탈 시리즈'의 첫 시작을 성공적으로 연 그는 앞으로 이어질 두 번째 곡 '인연'을 통해 또 어떤 가락을 들려줄지 기대를 모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