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전채은이 자신이 출연한 영화 '이상 가족'이 제27회 전주국제영화제 코리안시네마 부문에 선정되어 전주를 찾았다. 그는 레드카펫을 밟으며 전주국제영화제 참석을 알렸고, 관객들과 만남을 예고했다. 전채은은 5월 1일과 5월 4일 CGV전주고사 6관에서 진행될 GV 행사에 직접 참석하여 관객들과 영화에 대한 이야기를 나눌 예정이다.

배우 전채은이 영화 '이상 가족'으로 전주에서 관객들과 만날 채비를 마쳤다.
지난 29일 제27회 전주국제영화제가 개막했다. 이날 전주 한국소리문화의 전당 모악당에서 개막식 진행과 개막작이 상영됐다.
전채은은 자신이 출연한 영화 '이상 가족'이 올해 전주국제영화제 코리안시네마 부문에 선정되면서 전주를 찾게 됐다. 그는 레드카펫을 밟는 것으로 전주국제영화제 참석을 알렸으며, 향후 관객들과 만남을 예고했다.
'이상 가족'은 레즈비언 부부 다선과 희수 이혼하기로 하기로 결심하면서 중학생 딸 솔이와 원이는 어느 엄마를 따라가 살아야 할지 혼란스럽고, 때마침 희수 동생의 결혼식과 다선의 유산 상속을 위해 네 사람은 어색한 여행을 함께하면서 가족에 대한 의미를 찾는 작품.
전채은은 오는 5월 1일 오후 2시, 5월 4일 오후 CGV전주고사 6관에서 진행될 GV 행사에 직접 참석, 관객들과 함께 영화에 대한 이야기를 나누는 시간을 갖는다.
한편, 제27회 전주국제영화제는 오는 8일까지 전주시 전주영화의거리 및 전주시 일대에서 개최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