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ZE
-
'최애의 사원' 김혜준X강훈, 유혈사태→험난한 직장 생활 예고...첫방부터 좌충우돌
'최애의 사원' 김혜준이 강훈과 험난한 직장 생활을 예고했다. 피할 수 없는 인연이다. tvN 월화드라마 '최애의 사원'이 3일 오후 8시 45분 첫 방송된다. '최애의 사원'은 '최애'를 만나려다 '최애의 사원'이 된 신입사원 남다름(김혜준 분)의 오피스 성장 로맨스다. 1회에서는 '성덕'의 꿈을 안고 아펠로에 입사한 남다름이 대표 강하기(강훈 분)의 기억 속에 잊지 못할 인상을 남기며 좌충우돌 전개가 펼쳐질 예정이다. 극 중 남다름은 학창 시절부터 아이돌 그룹 D. N. X의 멤버 이찬(차우민 분)을 자그마치 12년 동안이나 좋아해 온 찐팬이다. 그는 '최애를 만나겠다'는 일념 하나로 대기업을 퇴사하고 이찬의 회사로 이직했다. 이찬과 핑크빛 직장 생활을 꿈꾸는 남다름. 그의 첫 출근에 대표 강하기가 나타날 예정이다. 심지어 강하기는 남다름이 아펠로에 입사하기 전부터 남다름의 존재를 알고 있다. 두 사람의 인연이 예사롭지 않은 가운데, 인연일지 악연일지 궁금증을 자아낸다. 첫 방송을 앞두고 '최애의 사원' 측이 남다름과 강하기의 예사롭지 않은 만남의 순간이 담긴 사진을 공개했다.
-
[단독] 문정희, '유부녀킬러' 특별출연...공효진 킬러로 만든 조직 보스 역 연기
배우 문정희가 쾌조의 출발을 보인 MBC 금토 드라마 '우뷰녀 킬러'에 특별출연한다. 문정희는 '유부녀킬러' 중반부에 공효진을 킬러로 키워낸 스승격인 러시아 조직 보스 역할로 출연해 짧지만 임팩트 있는 모습을 보여줄 예정이다. 특유의 탄탄한 연기력을 바탕으로 강렬한 존재감을 발산하며 극의 재미를 배가할 전망이다. 문정희의 특별출연은 '유부녀킬러' 연출자 윤종호 감독과의 인연 덕분에 이뤄졌다. 문정희는 윤종호 감독과 지난 2021년 드라마 '타임즈'에서 호흡을 맞춘 바 있다. 윤감독의 러브콜에 흔쾌히 출연을 결정했다는 후문. 동명의 인기 만화를 드라마화한 '유부녀킬러'는 세상에서 가장 위험한 직업을 가진 워킹맘의 워라밸 사수기를 그린 작품. 방송 첫주부터 시청자들의 마음을 훔치는 데 성공하며 대박이 점쳐지고 있다. 닐슨 시청률 집계에 따르면 1회 7. 4%, 2회 8. 0% 순간 최고 10. 6%의 시청률을 기록하며 뜨거운 화제를 모으고 있다. 문정희는 지난 상반기JTBC 드라마 '미혼남녀의 효율적 만남', 디즈니 시리즈 '골드랜드', 넷플릭스 시리즈 '맨 끝줄 소년'서 실력파다운 명연기로 호평을 받았다.
-
키키, 오늘 틱톡서 신곡 '팝 오브 팝' 깜짝 선공개
'젠지미(Gen Z美)'의 아이콘 그룹 키키(KiiiKiii)가 신곡 'Pop Off Pop Off(팝 오프 팝 오프)'를 깜짝 선공개한다. 키키는 오늘(3일) 오후 6시 글로벌 콘텐츠 플랫폼 틱톡(TikTok)을 통해 오는 10일 발매되는 미니 3집 'WhyKiiiKiii(와이키키)'의 타이틀곡 '팝 오프 팝 오프' 챌린지 영상을 공개한다. 앞서 다양한 티징 콘텐츠로 연일 화제를 모으며 팬들은 물론 리스너들의 이목을 사로잡은 키키는 이번 콘텐츠를 통해 음원 일부와 포인트 안무를 과감하게 공개, 기대감을 더욱 끌어올릴 예정이다. 신곡 '팝 오프 팝 오프'는 귀를 사로잡는 강렬한 신스 사운드를 기반으로 한 일렉트로닉 신스팝 곡이다. 화려한 퍼포먼스가 그려지는 감각적인 비트 위로 중독성 강한 코러스 라인이 이어져 강렬한 인상을 남긴다. 특히, '데일듯이 핫 뜨거', '제멋대로 모래성' 등 여름의 한 장면을 떠올리게 하는 동시에 키키 특유의 유쾌한 위트를 담은 가사는 한 번 들으면 잊을 수 없는 '키키표 서머송'을 완성한다.
-
서수민 "'김부장', 연기를 계속 할 수 있게 해준 작품" [인터뷰 종합]
시청률 23% 돌파로 올해 안방극장 드라마 최고 시청률을 쓴 '김부장'. 소지섭을 필두로 최대훈, 윤경호의 활약에 신드롬을 일으켰다. 그리고 세 배우와 함께 시청자들을 사로잡으며 신드롬에 힘을 보탠 신인 배우가 있다. 데뷔임에도 불구하고, 시청자들의 눈도장을 찍은 서수민이다. 서수민은 지난 7월 25일 종영한 SBS 금토드라마 '김부장'에서 주인공 김부장(소지섭 분)의 딸 민지 역으로 출연했다. 민지는 과거를 뒤로하고 조용히 살아가던 김부장을 움직이게 만든, 사건의 발단이다. 그리고 최종회까지 극 전개에서 핵심적인 역할을 소화하며 시청자들의 '김부장' 시청 재미를 끌어올린 흥행 주역이다. 자체 최고 시청률(닐슨코리아 전국 가구 기준) 23. 1%를 기록한 '김부장'이 데뷔작인 서수민. 신인임에도 불구하고 시청자들의 감정 몰입을 유발하는 연기력을 펼치며 차세대 안방극장 기대주로 기대감을 한껏 끌어올렸다. 안방극장에 '배우 서수민'을 제대로 각인시킨 서수민을 아이즈가 만났다. -'김부장'을 통해 많은 사랑을 받았다.
-
아일릿 동생그룹 튜이드, 24일 미니1집 발표하며 정식 데뷔
하이브 신규 레이블 ABD의 첫 걸그룹 튜이드(TUIDE)가 오는 24일 오후 6시, 미니 1집 'TUNE & PLAY'를 발표하고 정식 데뷔한다. 'TUNE & PLAY'는 서로 다른 음악적 언어를 하나의 리듬으로 조율(TUNE)하고, 그 안에서 발견되는 즐거움(PLAY)을 극대화한 앨범이다. 세대와 문화, 언어의 경계를 넘나드는 사운드로 글로벌 시장에 새로운 흐름을 제시하겠다는 튜이드의 포부 또한 담겼다. 일곱 멤버(서희, 서연, 엘레나, 지아, 사키, 세아, 이하늬)의 비주얼도 베일을 벗었다. 이들은 2일 오후 팀 공식 SNS에 Introductions 포토와 영상을 게재했다. 컬러풀한 팀 로고로 꾸며진 공간에서 포즈를 취한 멤버들의 개성 넘치는 스타일링과 쿨한 분위기가 감각적인 첫인상을 남긴다. ‘Introductions : WE TUIDE’라는 타이틀의 영상에서는 멤버들이 여러 언어로 ‘튜이드’를 외치며 팀명을 각인시킨다. 여유롭고 세련된 태도 속 이들의 조화로운 에너지가 돋보인다.
-
'암살자(들)' 이민호, 패기의 신입 기자로 올 추석 스크린 귀환
'암살자(들)' 이민호가 패기 넘치는 신입기자 역할로 생동감 넘치는 존재감을 과시한다. 영화 '암살자(들)'은 1974년 8월 15일, 대한민국을 충격에 빠뜨린 영부인 저격 사건의 의혹과 배후를 추적하는 이야기. 이민호는 극중에서 영부인 저격 사건의 진실을 파헤치는 신입 기자영일 역을 맡았다. 드라마 '꽃보다 남자'로 글로벌 스타로 떠오른 이민호는 '암살자(들)'에서 열정과 기개로 똘똘 뭉친 동성일보 신입 기자 역을 맡아 극에 활기를 더할 전망이다. 장르를 불문하는 안정적인 연기력으로 압도적인 글로벌 영향력을 발휘해 온 이민호는 광복절 기념식 현장 취재에 나선 영일 역을 맡아, 영부인 저격 사건과 무고한 피해자를 가장 가까이에서 목격하고 사건을 둘러싼 의문에 과감히 뛰어드는 새내기 기자의 뜨거운 분투를 생생하게 그려낼 예정이다. 공개된 캐릭터 스틸은 사건의 실체를 파헤치는 영일의 다채로운 순간을 담아내 이목을 집중시킨다. 먼저 흐트러진 넥타이와 소매를 걷어붙인 차림으로 깊은 생각에 잠긴 듯 진지한 모습은 사건의 실마리를 좇아 종횡무진하는 영일의 치열한 일상을 고스란히 보여준다.
-
'스파이더맨: 브랜드 뉴데이', 1000만 가나? 무더위만큼 뜨거운 흥행세
연일 흥행 기록을 경신 중인 할리우드 블록버스터 '스파이더맨: 브랜드 뉴 데이'가 개봉 첫 주말 3일간 225만 관객이라는 압도적인 스코어를 기록하며 '1000만 관객' 돌파 가능성이 제기되고 있다. 영화관입장권 통합전산망에 따르면 영화 '스파이더맨: 브랜드 뉴 데이'는 개봉 첫 주말 7월31일부터 8월2일까지 225만2,469명의 관객수를 동원, 누적 338만 관객을 돌파했다. 이는 올해 개봉작 가운데서도 주말 3일간 200만 관객 이상을 동원한 첫 기록이다. 또한 이 기록은 '왕과 사는 남자'가 지난 2월27일부터 3월1일까지 3일간 기록한 175만960명을 제친 것. 주말 3일간 기준 올해 최다 관객수를 경신하고 역대급 파급력을 보여줬다. '스파이더맨 :브랜드 뉴 데이'는 현재의 기세대로라면 이번 주중 400만 관객을 넘어설 전망이다. 5일 강력한 경쟁작이 될 크리스토퍼 놀란 감독의 '오디세이'가 개봉되지만 방학을 맞은 청소년 관객들의 절대적인 지지를 얻고 있어 이번주말 500만 관객 돌파도 가능할 것으로 보인다.
-
'너 말고 다른 연애', 9월 12일 첫방...아마존 프라임 통해 글로벌 공개
서강준, 안은진 주연의 '너 말고 다른 연애'가 오는 9월 12일 시청자들과 만난다. 3일 KBS 2TV 새 토일 미니시리즈 '너 말고 다른 연애' 측에 따르면 오는 9월 12일 오후 9시 20분 첫 방송이 확정됐다. 또한 국내 방송과 동시에 글로벌 스트리밍 서비스 아마존 프라임 비디오를 통해 전 세계 240여 개국 시청자들에게도 공개될 예정이다. '너 말고 다른 연애'는 연애 10년 차, 익숙했던 연인이 낯선 감정과 마주하게 되는 현실 공감 리얼 멜로 드라마다. 결혼과 결별 사이, 오래된 사랑의 흔들림을 통해 누구나 한 번쯤 품어봤을 가장 현실적인 관계에 대한 질문을 던질 예정이다. 주인공은 서강준과 안은진이 각각 10년째 연애중인 남궁호와 이미도 역을 맡았다. '너 말고 다른 연애' 측은 첫 방송일 소식과 함께 커플 스틸컷을 공개하고 본 방송에 대한 기대감을 높였다. 공개된 사진에는 남궁호(서강준 분), 이미도(안은진 분)가 레스토랑에서 마주 앉아 데이트를 하는 모습이 담겼다. 서로를 바라보는 자연스러운 시선에서는 오랜 시간을 함께한 연인만의 편안한 분위기 속에서도 미묘한 텐션이 느껴져 두 사람이 어떤 이야기를 그려갈지 궁금증을 자아낸다.
-
'사랑이 온다' 하석진X안희연, 8년 만 경찰서 재회...자체 최고 13.3%에도 갈 길 멀다 [종합]
하석진, 안희연 주연의 '사랑이 온다'가 자체 최고 시청률을 경신했다. 전작 대비 시청률이 낮은 상황으로 갈 길이 멀다. 지난 2일 방송된 KBS 2TV 주말드라마 '사랑이 온다' 4회에서는 주인공 김무진(하석진 분)과 한규림(안희연 분)이 가슴 아픈 이별을 하게 됐다. 이날 '사랑이 온다'에서는 한규림에게 시련이 닥쳤다. 그녀는 아르바이트 중에 아버지 한석중(류승수 분)의 다급한 전화를 받고 집으로 갔다. 한규림은 아버지가 그가 감춰왔던 수많은 독촉장, 상환 통지서 앞에서 무너졌다. 한규림은 아버지의 일로 좌절한 가운데, 연인인 김무진에 대한 예상치 못한 소식을 접했다. 공사장에서 사고를 당해 의식을 잃고 병원으로 이송된 김무진의 상황을 알게 된 것. 한규림은 박정우(민진웅 분)의 연락을 받고 병원으로 달려갔다. 그리고 김무진이 집에서 쫓겨나 고시원에서 지내며 공사장 일용직까지 해왔다는 사실을 뒤늦게 접했다. 한규림은 의식을 잃고 누워 있는 김무진을 보고 가슴 아파했다. 그때 김무진의 누나 김윤진(미람 분)이 다가왔다.
-
'오싹한 연애', 화려한 박은빈의 변신이 무죄인 이유 [드라마 쪼개보기]
tvN 토일 드라마 ‘오싹한 연애’는 배우 박은빈의 새로운 모습을 보는 재미를 준다. 박은빈은 손이 닿으면 타인도 귀신이 보이게 되는 핸디캡 때문에 스스로를 세상과 고립시키고 외로운 삶을 사는 재벌 상속녀 천여리로 출연한다. 열혈검사 마강욱(양세종)과 얽히면서 억울한 사연의 사건들도 해결하고 세상을 향해 닫은 마음의 문을 조금씩 열어 간다. 박은빈은 재벌가 출신에 계열 호텔 최고 경영자라 진한 메이크업에 화려한 의상, 액세서리, 그리고 럭셔리카와 함께 등장한다. 세상과 벽을 치고 지내는 탓에 주변에게 불편하고 까칠한 냉미녀이기도 한데 화려함과 차가움은 박은빈과 익숙하게 연결되는 이미지가 아니다. 최근 OTT 디즈니플러스에서 공개됐던 의학 스릴러 드라마 ‘하이퍼나이프’ 같은 경우 사이코패스 살인마 의사로 변신해 서늘한 캐릭터를 연기한 바 있기는 하다. 하지만 전반적인 출연작을 살펴보면 친근함이 근간인 캐릭터들은 많이 연기해 ‘하이퍼나이프’는 대폭적인 변신 시도였다고 볼 수 있다.
-
'아파트' 지성, 박병은 향한 일갈 "넌 그냥 쓰레기"...시청률 상승 5.4%[종합]
지성의 사이다 일갈이 펼쳐진 '아파트'가 시청률 추락 위기를 모면했다. 지난 2일 방송된 JTBC 토일드라마 '아파트' 8회에서는 박해강(지성 분)과 이충원(박병은 분)의 긴장감 넘치는 대립 전개가 펼쳐졌다. 이날 박해강은 이충원이 배달 심부름을 시킨 100억 원 돈가방을 경찰청 수사부장(이현균 분)에게 넘기려 했다. 하지만 김경북(김한결 분)이 그린 가족 그림을 보며 지키고 싶은 사람들을 떠올렸다. 이어 박해강은 사라진 서강원(백현진 분)과 그 가족들의 비극을 떠올렸고, 눈물을 삼키며 이충원의 심부름을 마무리했다. 이어 수사부장을 찾아간 박해강은 이전과는 달리 수사부장이 휘두른 주먹에도 굴하지 않고 "병보석 서둘러야 될 거야"라면서 "니가 원하는 100억, 그것도 이제 시한부거든"이라고 해 수사부장을 당황하게 했다. 이충원은 100억 원이 무사히 전달됐다는 소식을 접했다. 그는 "똑똑한 개는 훈련을 시키면 주인한테 충성을 다하거든. 박해강은 큰 그림을 그릴 줄 안다고"라며 만족감을 표했다. 박해강은 이충원을 찾아가 성과금으로 100억 원을 당당히 요구해 동의를 얻어냈다.
-
'유부녀킬러' 공효진, 이름값 한 '시청률 여왕'의 귀환
배우 공효진이 일단 시청자들의 마음을 훔치는 데 성공했다. 작정하고 출연했던 MBC 금토극 ‘유부녀 킬러’(극본 김은희, 연출 윤종호·김지훈)가 적지 않은 호평을 받았다. 3일 시청률 조사 회사인 닐슨코리아에 따르면 지난 31일 방송된 첫 회가 7. 4%, 1일 방송된 2회가 8. 0%를 기록했다. 앞서 SBS 금토극 ‘김부장’이 동시간대에 시청률 20%를 넘기며 폭발적으로 흥행한 탓에 상대적으로 낮아 보이지만, 요즘 주말 드라마 평균 시청률이 한 자릿수 초반 대에 머물렀던 점을 감안하면 매우 괄목할 만한 성과다. ‘유부녀 킬러’는 동명의 인기 웹툰이 원작이다. 제목만 봐서는 가벼운 로맨틱 코미디, 그중에서도 코미디에 좀더 초점을 맞춘 게 아닌가 하는 선입견이 들지만, 막상 뚜껑을 열어보니 이야기의 흐름이 결코 가볍지 않게 흘러갈 것이라는 예감이 스친다. 공효진이 맡은 주인공 유보나는 저격수 킬러다. 4년 전까지는 ‘킹 피셔’라는 닉네임이 붙은 전설의 살인청부업자로 활동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