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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희재, 모차르트 이어 로미오 된다
가수 김희재가 모차르트에 이어 로미오가 된다. 김희재는 뮤지컬 '로미오와 줄리엣'의 로미오 역으로 캐스팅됐다. 프랑스 오리지널 프로덕션을 바탕으로 한 이번 작품에서 그는 사랑과 열정을 품은 청춘 로미오를 연기한다. 김희재는 순수함과 뜨거운 감정을 동시에 지닌 로미오 캐릭터를 자신만의 색으로 표현할 예정이다. 사랑 앞에서 치열하게 흔들리는 로미오의 감정선을 특유의 감성과 가창력으로 풀어내며 작품에 새로운 결을 더할 것으로 기대를 모은다. 앞서 김희재는 뮤지컬 '모차르트'에서 천재 음악가 모차르트 역을 맡아 폭발적인 가창력과 섬세한 감정 연기로 호평받았다. 이어 '4월은 너의 거짓말'에서는 남자 주인공으로 무대를 이끌며 안정적인 연기와 넘버 소화력으로 뮤지컬 배우로서 가능성과 존재감을 입증한 바 있다. 이 같은 경험을 바탕으로 김희재는 '로미오와 줄리엣'에서 한층 깊어진 감정 표현과 무대 장악력을 보여줄 전망이다. 한편, 뮤지컬 '로미오와 줄리엣'은 셰익스피어의 고전을 원작으로 프랑스 특유의 서정적인 음악과 감각적인 안무, 대규모 군무가 어우러진 작품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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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샤이닝' 박진영♥김민주, 뒷모습만으로 설레네
'샤이닝' 박진영 김민주가 가장 빛났던 청춘의 시간을 소환한다. 오는 3월 6일 첫 방송하는 JTBC 새 금요시리즈 '샤이닝'(극본 이숙연, 연출 김윤진)은 둘만의 세계를 공유하던 청춘들이 서로의 믿음이자 인생의 방향을 비춰주는 빛 그 자체가 되어가는 과정을 담은 드라마다. 앞서 첫사랑의 아이콘으로 자리매김한 박진영과 김민주의 만남으로 높은 관심을 끈 가운데, 두 사람의 청춘 케미스트리를 담아낸 '샤이닝' 티저 포스터가 공개돼 기대감을 한층 끌어올린다. 포스터에는 여름 햇살이 내려앉은 푸른 녹음 속에서 나란히 앉아 있는 연태서(박진영)와 모은아(김민주)의 뒷모습이 담겼다. 책가방을 가지런히 내려놓은 채 한적한 동네 풍경을 바라보는 두 사람의 모습에서는 열아홉의 풋풋함과 싱그러움이 고스란히 묻어난다. 고개를 숙인 듯한 연태서와 시선을 멀리 둔 모은아의 모습은 오롯이 둘만의 시간 속에서 흐르는 미묘한 감정을 보여준다. '특별했던 우리'라는 문구처럼 서로에게 유일한 존재가 될 두 인물이 어떤 방식으로 감정을 나누고 자신들만의 세계를 만들어갈지 궁금증을 자아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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류승완 감독의 '휴민트', IMAX 개봉 확정...시네마틱 비주얼 선사
류승완 감독의 대작 ‘휴민트’가 차원이 다른 시청각 경험을 선사한다. 설 연휴 극장가에 절대 강자로 꼽히는 '휴민트'는 IMAX 개봉을 확정하고 포스터를 공개했다. 영화 ‘휴민트’는 비밀도, 진실도 차가운 얼음 바다에 수장되는 블라디보스토크에서 서로 다른 목적을 가진 이들이 격돌하는 이야기. ‘휴민트’는 극장에서 완성되는 관객의 체험을 지향하는 작품으로, 시네마틱 비주얼에 공을 들였다. 또한, IMAX만의 독자적인 IMAX DMR® 기술을 통해 영상과 음향 퀄리티가 업그레이드됐다. 블라디보스토크의 냉기 어린 풍경과, 이를 가르는 인물들의 뜨거운 액션은 더욱 선명한 대비를 이루며 관객을 스크린의 한가운데로 끌어당긴다. ‘휴민트’와 IMAX와의 콜라보레이션에 대해 아이맥스 해외개발 및 배급팀 부사장 크리스토퍼 틸먼(Christopher Tillman)은 “류승완 감독과 NEW의 ‘휴민트’는 IMAX에서 진가를 발휘하는 강렬한 작품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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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배우' 故 안성기, 1월 배우 브랜드평판 1위...2위 이제훈·3위 구교환
고(故) 안성기가 2026년 1월 배우 브랜드평판 1위를 기록했다. 27일 한국기업평판연구소는 2026년 1월 배우 브랜드평판 빅데이터 분석 결과를 발표했다. 한국기업평판연구소는 2025년 12월 27일부터 2026년 1월 27일까지 방영한 드라마, 영화, OTT에서 출연중인 배우 100명의 브랜드 빅데이터 2억 356만 7604개를 소비자들의 브랜드 참여량, 미디어량, 소통량, 커뮤니티량으로 측정하여 브랜드평판 알고리즘으로 지수화했다. 지난 12월 배우 브랜드 빅데이터 1억 5539만 4225개와 비교하면 31. 00% 증가했다. ? 배우 브랜드평판은 OTT 시장규모가 커지면서 배우들의 활동영역이 확대됨에 따라 배우에 대한 빅데이터 분석을 넓혔다. 영화와 방송 미디어뿐만 아니라 웹 미디어에서 활동하는 영화배우와 드라마배우를 통합한 빅데이터 분석이다. ? 배우 브랜드평판 분석은 참여지수, 미디어지수, 소통지수, 커뮤니티지수로 브랜드 빅데이터 분석을 했다. 브랜드 평판지수는 브랜드 빅데이터를 추출하고 소비자 행동을 평판 분석 알고리즘으로 분석하여 참여가치, 소통가치, 미디어가치, 커뮤니티가치, 소셜가치로 분류하고 가중치를 두어 나온 지표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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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카데미 기획전 앞둔 CGV, 프리뷰 상영으로 예열
CGV가 제98회 아카데미 시상식을 앞두고 기술 특별관에서 주목받은 두 편의 영화를 만날 수 있는 '아카데미 기획전 프리뷰 상영'을 오는 28일부터 2월 3일까지 진행한다. 이번 프리뷰 상영은 CGV 아트하우스에서 매년 열리는 정식 아카데미 기획전에 앞서 마련된 사전 프로그램으로, 아카데미 시즌을 기다려온 영화 팬들의 기대감을 한층 높일 것으로 보인다. 상영작은 '원 배틀 애프터 어나더'와 '씨너스: 죄인들' 2편이다. 먼저 '원 배틀 애프터 어나더'는 IMAX 포맷으로 상영된다. 폴 토마스 앤더슨 감독의 첫 IMAX 연출작으로, 초대형 스크린과 입체적인 사운드를 통해 레오나르도 디카프리오의 강렬한 연기와 긴장감 넘치는 카체이싱 액션을 더욱 생생하게 감상할 수 있다. 이 작품은 작품상, 감독상, 남우주연상을 포함해 음향상과 음악상까지 총 12개 부문 후보에 올랐다. '씨너스: 죄인들'은 IMAX와 SCREENX 포맷으로 상영된다. 1930년대 미시시피주를 배경으로 한 이 작품은 당시의 풍광과 인물을 밀도 있게 담아내 기술 특별관 포맷을 통해 확장된 시네마적 경험을 제공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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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신혜 "'언더커버 미쓰홍', 케미스트리의 향연"
'언더커버 미쓰홍'이 서사와 케미스트리, 완성도 높은 연출까지 삼박자의 조화로 시청자들을 사로잡고 있다. tvN 토일드라마 '언더커버 미쓰홍'이 지난 25일 4회 방송까지 시청자들의 관심 속에 꾸준한 상승세를 보였다. 4회 시청률(닐슨코리아 유료플랫폼 전국 기준) 7. 4%로 자체 최고 시청률을 경신했다. 1회 3. 5%, 2회 5. 7%, 3회 5. 2에 이어 시청률 급상승을 이뤄냈다. '언더커버 미쓰홍'은 1990년대 여의도를 배경으로 한 독보적 세기말 감성에 박진감 넘치는 스토리, 명배우들의 호연까지 더해져 안방극장을 열광케 하고 있다. 특히 드라마의 주인공 홍금보(박신혜 분)를 중심으로 한 등장인물들의 케미스트리가 큰 사랑을 받고 있다. 극 중 홍금보는 서른다섯 살 엘리트 증권감독관에서 스무 살 말단 사원으로 변신해 언더커버 작전을 수행 중이며, 숨길 수 없는 강렬한 존재감 때문에 주변 사람들과 크고 작은 해프닝을 겪는다. 따뜻한 워맨스와 든든한 동료애뿐만 아니라 상사들과의 하극상, 밀당, 티키타카를 넘나드는 홍금보의 관계 지형도를 파헤쳐 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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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탄소년단, 북미·유럽 41회 공연 전석 매진…월드투어 흥행 신기록
보이그룹 방탄소년단(BTS)의 북미, 유럽 공연이 전 회차 매진됐다. 방탄소년단은 지난 24일까지 ‘BTS WORLD TOUR ‘ARIRANG’’(방탄소년단 월드 투어 ‘아리랑’)의 북미 및 유럽 공연 티켓 예매를 진행했다. 예매가 시작되자마자 각 지역의 스타디움급 공연장 좌석이 빠르게 소진되며 글로벌 팬들의 뜨거운 관심을 다시 한번 입증했다. 북미 투어는 오는 4월 25일, 26일, 28일 미국 탬파 레이먼드 제임스 스타디움에서 막을 올린다. 이후 엘파소, 멕시코시티, 스탠퍼드, 라스베이거스 등 북미 주요 도시를 포함해 총 12개 도시에서 31회 공연을 펼친다. 특히 탬파, 스탠퍼드, 라스베이거스 공연은 티켓 오픈 직후 폭발적인 반응에 힘입어 각각 1회씩 추가 공연이 결정됐다. 유럽 투어는 6월 26~27일 스페인 마드리드 리야드 에어 메트로폴리타노에서 시작된다. 이후 벨기에 브뤼셀, 영국 런던, 독일 뮌헨, 프랑스 파리 등 유럽 주요 5개 도시에서 총 10회 공연이 예정돼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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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로젝트 Y' 이환 감독, 한소희·전종서·유아로 완성한 좋은 배신감 [인터뷰]
이환 감독은 자신의 첫 상업 영화 '프로젝트 Y'를 "오랜 시간 품고 있었던, 애정이 많았던 이야기"라고 했다. 여러 갈래로 뻗어 있던 서사는 제작이 결정된 뒤 더 많은 관객과 소통할 수 있는 방식을 찾는 과정에서 범죄 장르로 압축됐다. 그 결과물은 검은돈과 금괴를 둘러싼 추격전처럼 속도감 있는 외형을 띠지만 중심에는 결국 사람이 있다. 이환 감독이 이 영화에서 강조한 건 인물들의 욕망과 선택, 그리고 그 선택이 충돌하며 만들어내는 인간적인 균열이다. 한소희와 전종서의 조합이 만든 화제성 역시 이 작품의 첫 엔진이지만, 이 감독의 목표는 이름값이 아니라 배우들이 보여줄 새로운 얼굴에 맞춰져 있다. "처음에는 이 소재로 장르 영화를 만들어보려고 했어요. 더 많은 관객과 소통하려면 어떤 방식이 좋을지 고민했고, 기존 방식에서 무엇을 가져가고 무엇을 버릴지 계속 생각했죠. 장르는 범죄 누아르를 염두에 뒀지만 완전히 그 안에 머무는 작품은 아니에요. 전작에서 경험한 게 오히려 진짜를 그대로 보여주면 관객이 거짓말처럼 받아들이는 지점이 있더라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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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보적 기록"...임영웅, 아이돌차트 독주 '252주 연속 1위'
가수 임영웅이 아이돌차트 평점랭킹에서 독보적 기록을 세웠다. ?아이돌차트에 따르면, 임영웅은 2026년 1월 3주차 집계된 평점랭킹에서 최다 득표(30만 8005표)를 기록하며 정상의 자리를 지켰다. 임영웅은 2021년 초부터 시작된 1위 행진을 무려 약 4년 10개월(252주) 동안 단 한 차례도 놓치지 않았다. 전무후무한 독보적 대기록 수립이다. 스타의 실질적 팬덤 규모를 가늠할 수 있는 '좋아요'에서도 임영웅은 가장 많은 3만 0908개를 받았다. ?임영웅의 이 같은 독주는 강력하고 끈끈한 팬덤인 '영웅시대'의 압도적인 지지가 있었기에 가능했다. 평점랭킹은 팬들이 직접 참여하여 가수의 인지도와 인기를 측정하는 척도로 활용되는데, 영웅시대는 매주 수십만 표 이상의 투표수와 '좋아요'를 기록하며 임영웅을 향한 변함없는 애정을 과시하고 있다. 한편, 임영웅은 지난 16일부터 18일까지 고척스카이돔에서 2026 전국투어 콘서트 'IM HERO' 서울 콘서트를 성료했다. 이어 오는 2월 6일부터 8일까지 부산 벡스코 제1장 1, 2홀에서 부산 콘서트를 개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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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프링 피버' 이주빈, "사장이셔?"...안보현 직업에 깜놀→애틋 포옹 엔딩 [종합]
'스프링 피버' 안보현과 이주빈이 하루뿐인 비밀 데이트로 설렘을 터뜨렸다. 지난 26일 방송된 tvN 월화드라마 '스프링 피버' 7회에서는 선재규(안보현 분)와 윤봄(이주빈 분)이 마을 사람들의 시선을 피해 007 작전을 방불케 하는 데이트에 나서며 설렘과 긴장감을 동시에 선사했다. 이런 가운데 7회 시청률은 닐슨코리아 유료플랫폼 전국 기준 5. 1%를 기록했다. 직전 방송분(6회) 시청률 4. 9%보다 소폭 상승한 수치로, 3회 5. 4% 자체 최고 시청률 이후 두 번째로 높은 시청률을 기록하며 시청률 반등 불씨를 살렸다. 순간 최고 시청률은 5. 7%다. 또한 tvN 타깃 남녀 2049 시청률은 전국과 수도권 모두 지상파를 포함한 전채널 동시간대 1위를 차지했다. 이날 '스프링 피버'에서는 선재규와 윤봄은 우발적인 키스를 계기로 서로의 마음을 확인했다. 윤봄은 선한결(조준영 분)의 친모이자 친누나인 선희연(손여은 분)의 정체를 물었지만, 복잡한 사정을 털어놓을 수 없던 선재규는 보험설계사라고 둘러대며 상황을 모면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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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독] 장한음, 3월 솔로 컴백 후 '보플2' 동지 최립우·강우진과 그룹 활동 유력
가수 장한음이 오는 3월 첫 피지컬 앨범을 내놓는다. 솔로 활동 이후로는 Mnet '보이즈 2 플래닛'에서 동고동락한 최립우, 강우진 등과 프로젝트 그룹 활동 가능성도 활짝 열어 뒀다. 26일 아이즈(IZE) 취재 결과, 장한음은 오는 3월 컴백을 목표로 신보 작업에 한창이다. 데뷔 이래 처음으로 선보이는 피지컬 앨범으로, 음악적·기획적 완성도를 끌어올리기 위해 심혈을 기울여 준비 중이다. 소속사 이에스네이션은 장한음의 신보에 대해 "새 앨범 역시 장한음이 수록곡 전곡 작사·작곡에 직접 참여해 아티스트로서 음악적 역량을 보여줄 예정"이라고 귀띔했다. 특히 새 앨범에는 최소 5곡 이상을 수록해 다양한 장르를 아우른다. 타이틀곡은 장한음이 데뷔 후 처음으로 도전하는 댄스곡이 될 전망이다. 기존과는 또 다른 결의 퍼포먼스와 무드를 보여주며 음악적 스펙트럼 확장에 나선다. 한편 이날 '하누리즈'로 불리는 장한음, 최립우, 강우진이 포함된 '보이즈 2 플래닛' 파생 그룹 관련 보도가 나온 가운데, 이에스네이션은 "팬들의 기대에 부응하기 위해 긍정적으로 검토 중"이라며 "우선 예정된 장한음의 솔로 활동에 많은 관심과 응원을 부탁드린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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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빈 정우성 '메이드 인 코리아', 아시아·태평양 지역 ‘최다 시청’ 1위 등극
현빈 정우성 주연의 디즈니 의 오리지널 시리즈 '메이드 인 코리아'가 아시아·태평양 지역에서 가장 많이 시청한 한국산 오리지널 시리즈에 등극했다. 디즈니 공식 지표에 따르면 '메인드 인 코리아'(감독 우민호, 각본 박은교 박준석)가 “2025년 디즈니 에서 공개된 한국 오리지널 콘텐츠 중 아시아·태평양 지역에서 가장 많이 시청한 작품 (공개 후 28일 기준)”이라고 밝혀 작품성과 대중성을 모두 잡은 뜨거운 화제작으로서 위엄을 또 한번 증명했다. '메이드 인 코리아'는 1970년대 혼란과 도약이 공존했던 대한민국, 국가를 수익모델로 삼아 부와 권력의 정점에 오르려는 사내 백기태(현빈)와 그를 무서운 집념으로 벼랑 끝까지 추적하는 검사 장건영(정우성)이 시대를 관통하는 거대한 사건들과 직면하는 이야기. 밀도 높은 호흡으로 쌓아가는 거대한 서사부터 각자의 욕망을 향해 거침없이 질주하는 강렬한 캐릭터 앙상블까지 연일 찬사를 모으며 시청자를 사로잡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