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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범택시3' 표예진, 달콤살벌 위장술...'여신머리 에겐녀 변신'
'모범택시3'의 표예진이 '에겐력 최대치' 캠퍼스 여신으로 완벽 변신한다. SBS 금토드라마 '모범택시3'는 지난 5일, 6일에 각각 방송된 5회, 6회에서는 김도기(이제훈 분)와 무지개 히어로즈가 15년 전 모범택시 첫 번째 의뢰이자, 유일한 미해결 사건인 ‘진광대 배구부 시신 없는 살인사건’의 진실을 밝히기 위해 분투하는 모습이 그려졌다. 이 과정에서 빌런 임동현(문수영 분)과 조성욱(신주환 분)의 승부조작 범죄, 지금껏 모습을 드러내지 않은 또 다른 악인의 존재가 포착돼 충격을 안긴 바 있다. 이에 파면 팔수록 더욱 거대한 범죄가 도사리고 있는 15년 전 사건의 진실이 무엇일지, 무지개 히어로즈가 악랄한 빌런들을 철저히 응징할 수 있을지 귀추가 주목되는 상황. 이 가운데 '모범택시3' 측이 7회 본 방송을 앞두고, 강력한 부캐 작전에 돌입한 고은(표예진 분)의 모습을 공개해 이목을 집중시킨다. 공개된 스틸 속 대학 구내식당에 등판한 고은은 캠퍼스 여신으로 완벽 빙의해 놀라움을 자아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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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독] 키, 해외 투어 일정으로 오늘(12일) '놀토' 녹화 불참
샤이니 멤버 키가 '놀라운 토요일' 녹화에 불참한다. 예정된 해외 투어 일정 소화 때문이다. 12일 아이즈 확인 결과, tvN '놀라운 토요일'은 이날 녹화를 진행한다. 박나래가 방송 활동 중단, 하차한 후 진행된 첫 촬영이다. 이날 '놀라운 토요일' 녹화에 키가 일정 소화로 불참하게 됐다. 키의 이번 녹화 불참은 예정된 해외 투어 일정으로 사전에 제작진과 조율됐다. 키 외에 기존 멤버들 신동엽, 문세윤, 김동현, 피오 등은 예정대로 녹화에 참여한 것으로 알려졌다. 이날 녹화분은 2회 분량으로, 향후 방송 일정이 공개될 예정이다. 한편, '놀라운 토요일'은 최근 박나래가 하차했다. 박나래는 최근 매니저 갑질 의혹이 불거진 후, 여러 의혹이 제기되면서 논란에 휩싸였다. 박나래는 지난 8일 SNS에 "더 이상 프로그램과 동료들에게 민폐를 끼칠 수 없다는 생각에 모든 것이 깔끔하게 해결되기 전까지 방송 활동을 중단하기로 결심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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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코, 듀엣 파트너는 요아소비 이쿠라..19일 신곡 발표
‘한일 톱 티어’ 뮤지션의 만남이 성사됐다. 아티스트 겸 프로듀서 지코(ZICO)가 일본 유명 뮤지션 리라스(Lilas, 요아소비 이쿠라)와 듀엣에 나선다. 지코는 12일 오후 공식 SNS를 통해 리라스와 함께한 새 디지털 싱글 ‘DUET’을 오는 19일 0시 발표한다고 직접 알렸다. 리라스 역시 “I’d love to, Let’s DUET!”(좋아요, 함께 듀엣해요!)라는 글과 함께 지코의 ‘듀엣 초대장’을 들고 있는 사진을 SNS에 올려 눈길을 끌었다. 앞서 지코는 SNS와 유튜브 채널에서 신곡을 작업 중인 근황을 알렸다. 영상에서 “(노래가) 너무 좋은데 같이 할 사람을 못 찾았다”라고 아쉬워해 새 노래가 듀엣곡임을 암시했다. 이후 다양한 아티스트가 지코에게 받은 ‘듀엣 초대장’을 인증해 눈길을 끌었다. 고경표, 르세라핌(LE SSERAFIM), 보이넥스트도어(BOYNEXTDOOR) 성호, 비오(BE’O), 아이브(IVE) 레이, 엄지윤, 엔하이픈(ENHYPEN), 이은지, 이즈나(izna), 콜드(Colde), 한로로, 10CM(십센치) 등이 “LET’S DUET”이라는 문구가 적힌 초대장과 함께 찍은 사진을 게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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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 1도 없어"…제임스 카메론 감독이 밝힌 '아바타: 불과 재'의 모든 것(종합)
영화 '아바타' 시리즈의 세 번째 작품 '불과 재'가 드디어 공개를 눈앞에 뒀다. 2009년 '아바타', 2022년 '아바타: 물의 길'에 이어 다시 한번 연말 극장가의 중심에 서게 될 '아바타: 불과 재'는 시리즈의 기술적 진화와 서사적 확장을 동시에 예고하는 작품이다. 12일 진행된 화상 기자간담회에서 제임스 카메론(James Cameron) 감독은 이번 작품을 "가족 이야기의 완결형"이라고 설명했다. 판도라라는 방대한 세계관 위에 '불과 재'라는 새로운 요소를 더한 이번 작품은, 외부의 위협과 맞서는 전쟁 서사에서 한 걸음 더 나아가 상실 이후 겪는 균열과 회복을 함께 그린다. 카메론 감독은 '아바타' 시리즈와 함께한 시간을 돌아보며 "20년이라는 긴 세월을 이 작품과 함께 했다"고 운을 뗐다. 그러면서 "먼저 스태프, 배우들과 함께하는 과정 자체가 정말 즐거웠다. 그 시간 가운데 많은 모멘텀이 있었다고 생각한다"고 말했다. 이어 '아바타' 시리즈가 도달한 기술적 지점에 대해 "어떤 이미지를 상상하건 높은 퀄리티로 만들어낼 수 있는 단계까지 왔다"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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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스터트롯' 이도진, 10년 만에 두 번째 CCM 싱글 발표
TV조선 '미스터트롯'으로 출신 가수 이도진이 10년 만에 CCM 싱글을 발표한다. 이도진은 12월 12일 정오, 각종 음원 사이트를 통해 CCM 싱글 '나를 향한 주님의 사랑'을 발매한다. 2015년 이후 10년 만에 공개하는 CCM 싱글이다. 이번 신곡은 지난 시간 동안 삶 속에서 경험한 하나님의 사랑과 은혜를 차분히 묵상하며 완성한 작품으로, 담담하면서도 깊이 있는 신앙 고백이 담겨 있다. 이도진은 최근 튀르키예 성지순례를 통해 하나님의 사랑을 새롭게 깨닫는 강렬한 영적 체험을 했다고 전했다. 성지에서 마주한 뜨거운 감동은 귀국 후 브라이언킴이 작사·작곡한 찬양 '그 사랑이' 를 들으며 더욱 깊은 울림으로 되살아났고, 그 순간 “하나님을 더욱 온전히 사랑하며 살아가겠다”는 결단이 그의 마음 속에 자리 잡았다. 이러한 고백이 이번 앨범을 탄생시키는 결정적 계기가 되었다. 이도진은 이 찬양을 통해 듣는 이들에게 동일한 위로와 회복, 그리고 은혜가 흘러가길 바라는 마음을 담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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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키괜' 우다비, 응원 쏟아지는 '싱글대디 짝사랑 재벌녀'
'키스는 괜히 해서!' 사랑 앞에 계산 따위 하지 않는 '재벌녀' 우다비에 시청자 응원이 쏟아지고 있다. SBS 수목드라마 '키스는 괜히 해서!'는 생계를 위해 애엄마로 위장취업한 싱글녀와 그녀를 사랑하게 된 팀장님의 쌍방 속앓이 로맨스이다. 4인 4색 매력의 장기용(공지혁 역), 안은진(고다림 역), 김무준(김선우 역), 우다비(유하영 역)가 펼치는 짜릿하고도 아찔한 사각 로맨스가 국내외에서 폭발적인 반응을 이끌고 있다. 우다비가 극 중 맡은 유하영은 재벌녀이다. 그러나 우리가 그동안 많은 드라마에서 봐왔던 재벌녀와는 사뭇 다른 느낌의 캐릭터이다. "난 혼전 순결이 아니다"라고 폭탄발언을 한 첫 등장만 봐도 알 수 있다. 그리고 이 같은 유하영 캐릭터의 특별함이 가장 돋보이는 순간은, 그녀가 싱글대디 김선우를 향해 짝사랑 풀 악셀을 밟을 때이다. 사랑 앞에 계산 따위 전혀 하지 않고, 오직 자신의 마음만 믿고 따르는 것. 지난 10일 9회, 11일 10회에서는 특별한 캐릭터 유하영의 톡톡 튀는 매력이 빛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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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탁→김병만 온 '개콘', 3주간 오후 9시 20분 편성...토일극 부진 씻을 기대감 [ize 포커스]
일요일 오후 9시 20분 편성으로 다시 돌아왔다. '개그콘서트'가 모처럼 오후 9시대 편성으로 안방극장으로 돌아온다. KBS 2TV '개그콘서트'가 오는 14일 방송우터 오후 9시 20분으로 편성이 조정되어 시청자들과 만난다. 오후 9시 20분 방송은 지난 6월 8일 방송분(1125회) 이후 6개월 여 만이다. '개그콘서트'는 오는 14일 '홈커밍' 특집으로 꾸며진다. 이번 특집에는 가수 영탁을 비롯해 '달인' 김병만, '변선생' 변기수 등이 출연해 시청자들에게 웃음을 선사할 예정이다. 영탁은 '개그콘서트' 인기 코너 '데프콘 썸 어때요'에 출격한다. 영탁은 조수연의 동네 친한 오빠로 등장한다. '안동의 아들'로도 유명한 영탁은 경상도 사투리를 장착하고, 가수인지 연기자인지 구분하지 못할 열연을 펼칠 예정이다. 역할에 과몰입한 와중에도 자신의 노래를 호시탐탐 홍보하는 '본캐' 영탁의 면모가 웃음을 자아냈다는 후문이다. 또한 이번 '개그콘서트'에는 2007년부터 '개그콘서트'의 최장수 코너로 전국민적 사랑을 받았던 '달인' 김병만이 오랜만에 '개그콘서트' 무대에 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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빌런이 된 도경수 "첫 악역, 스트레스 풀리더라" [인터뷰]
배우 도경수는 '조각 도시'를 통해 악역도 되는 배우라는 사실을 입증했다. 예능에서 타코에 칩착하는 '타코핑'의 모습까지 보여주던 도경수는 순수한 미소 속에 빌런으로서의 광기를 담아내며 계속해서 스펙트럼을 넓혀나갔다. 디즈니 오리지널 '조각도시'(연출 박신우·김창주, 극본 오상호)는 평범한 삶을 살던 태중이 어느 날 억울하게 흉악한 범죄에 휘말려서 감옥에 가게 되고, 모든 것은 요한에 의해 계획되었다는 것을 알게 되면서 그를 향한 복수를 실행하는 액션 드라마 작품이다. 배우 도경수는 사건을 설계하는 조각가이자 순수한 미소 뒤에 광기를 지닌 안요한 역을 맡았다. 모든 에피소드가 공개된 지난 11일, 서울 종로구 삼청동의 한 카페에서 만난 도경수는 "뿌듯하고 행복하다"는 소감을 시작으로 다양한 이야기를 전해왔다. "너무 행복해요. 처음 도전해 보는 악역이었는데 좋게 봐주시고 응원도 해주셔서 뿌듯하고 행복해요. 좋은 반응을 체감하면서 지내고 있어요. " 도경수의 말처럼 안요한은 도경수가 연기한 첫 악역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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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업튀' 지울 김혜윤의 이색 변신, MZ 구미호 된 '오늘부터 인간입니다만'
'오늘부터 인간입니다만' 김혜윤이 새로운 얼굴로 돌아온다. SBS 새 금토드라마 '오늘부터 인간입니다만'(극본 박찬영·조아영, 연출 김정권, 기획·제작 스튜디오S, 빈지웍스) 측은 12일, 이제껏 본 적 없는 MZ 구미호 은호로 이색 변신을 예고한 김혜윤의 스틸컷을 공개했다. '오늘부터 인간입니다만'은 인간이 되기 싫은 MZ 구미호와 자기애 과잉 인간의 좌충우돌 망생구원 판타지 로맨스다. 연애 빼고 다해본 모태솔로 구미호 은호(김혜윤 분)와 한순간의 선택으로 운명이 바뀐 축구스타 강시열(로몬 분)의 '혐관'으로 시작된 신묘한 로맨스가 시청자들을 제대로 홀릴 예정이다. 무엇보다 김혜윤의 선택만으로 기다림의 이유는 충분하다. 글로벌 신드롬을 일으킨 '선재 업고 튀어' 이후 약 1년 8개월 만의 복귀작으로, 김혜윤은 인간이 되고 싶지 않은 괴짜 MZ 구미호 은호 역을 맡았다. 행여나 인간이 될까 선행은 작은 것도 삼가고 혹시나 천년 도력을 잃을까 악행은 큰 것만 삼가며 살아가던 어느 날, 그의 호(狐)생사를 뒤흔드는 뜻밖의 사건이 벌어진다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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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 둘이 어울려요?"…로맨스물을 향한 궁극적 질문 [IZE 진단]
동서고금을 막론하고 모든 이들이 궁금해하고 관심을 갖는 건 남녀상열지사다. 남녀 간의 사랑을 빼면 도무지 할 이야기가 없다고도 한다. 각 시대를 대표하는 드라마를 보더라도 남녀 주인공의 화학 작용이 높아야 큰 성공을 거뒀다는 것을 알 수 있다. 그래서 의학 드라마는 의사들이 사랑하는 이야기, 법정물은 변호사·검사들이 사랑하는 이야기라는 비판까지 받았다. 하지만 요즘 로맨스 드라마의 반응이 시원치 않다. 정통 멜로물 뿐만 아니라 로맨틱 코미디 역시 힘을 쓰지 못하고 있는 모양새다. 자극적인 소재와 사건을 다룬 장르물의 틈바구니에서 사랑이 싹틀 여력조차 느껴지지 않는다. 지난 6일, 배우 박서준의 안방극장 복귀작으로 화제를 모은 JTBC ‘경도를 기다리며’가 포문을 열었다. 1회 시청률은 2. 7%. 전작인 ‘서울 자가에 대기업 다니는 김부장 이야기’가 7. 6%로 배턴을 넘겨줬지만 그 기세를 이어가지 못했다. 아울러 ‘김부장 이야기’의 1회 시청률이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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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것이 알고 싶다', 파주 부사관 아내 사망 사건 진실 추적
'그것이 알고 싶다에서 집에서 구더기로 뒤덮인 채 발견된 아내 사망 사건을 추적한다. 오는 13일 오후 방송되는 SBS '그것이 알고 싶다'에서는 '사랑, 구더기 그리고 변명 - 파주 부사관 아내 사망의 진실' 편으로 꾸며진다. 구더기에 뒤덮인 충격적인 여성 지난 11월 17일(월) 아침 8시 18분, 아내의 의식이 혼미하다는 신고가 119에 접수됐다. 잠시 후 현장에 도착해 현관문이 열리자 깜짝 놀랐다는 119 구급대원. 지저분한 집 안에서 코를 찌르는 악취가 진동했고, 안방에는 1인용 소파에 기댄 환자가 의식을 잃어가고 있었다. “전신이 대변으로 오염돼 있는 상태였고, 수만 마리의 구더기가 전신에 다 퍼져 있는 상태였습니다. ” - 당시 출동 구급대원 여성의 배와 등, 엉덩이와 팔다리 등 신체 전반에 조직이 썩어드는 괴사가 진행된 충격적인 상황. 부패된 상처에는 수많은 구더기가 꿈틀거리고 있었는데, 환자의 몸과 이불에는 대변이 묻어 있었다고 한다. 힘겹게 숨을 내뱉던 여성에겐 대체 무슨 일이 있었던 걸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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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범택시3' 이제훈, 배구계 미다스의 손 '로렌조 도기' 변신...엘레강스 美 폭발
'모범택시3’ 이제훈이 엘레강스한 이태리 신사 '로렌조 도기'로 변신한다. SBS 금토드라마 '모범택시3'는 베일에 가려진 택시회사 무지개 운수와 택시기사 김도기가 억울한 피해자를 대신해 복수를 완성하는 사적 복수 대행극. 방송 3주차에 또 한 번 자체 최고 시청률을 경신하는가 하면, 12월 1주차 펀덱스(FUNdex) TV 화제성 순위에서 드라마-비드라마 통합 1위를 기록, 영상 누적 조회수가 무려 1억 7백만 뷰(SBS 공식 SNS 멀티채널 합계)를 돌파하며 흥행 질주를 펼치고 있다. 이 가운데 '모범택시3' 측이 12일 7회 방송을 앞두고, 택시히어로 김도기(이제훈 분)의 새로운 부캐인 '로렌조 김'을 공개해 본 방송을 향한 기대감을 높였다. 그는 한국에서 유망한 배구 선수를 발굴해 해외 무대로의 진출을 돕는 스포츠 에이전트이자, 수많은 글로벌 스포츠 스타를 탄생시킨 '배구계 미다스의 손'. 첫 방송 전 오상호 작가가 "개인적으로 어떻게 표현될지 가장 궁금한 부캐 중 하나"라며 기대감을 드러낸 바 있어, 비로소 베일을 벗은 '로렌조 도기'에 기대감이 치솟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