피프티피프티, 드라마 '방과후 퇴마클럽' 주연 발탁...연기 첫 도전

피프티피프티, 드라마 '방과후 퇴마클럽' 주연 발탁...연기 첫 도전

이경호 ize 기자
2026.04.30 10:10
그룹 피프티피프티가 하이틴 오컬트 코미디 드라마 '방과후 퇴마클럽'에 주연으로 발탁되며 연기에 첫 도전했다. 이 드라마는 학교의 지박령을 퇴치하는 여고생 5인방의 이야기를 담고 있으며, 피프티피프티 멤버들의 앨범 세계관과 개성을 반영했다. 키나는 퇴마 에이스 나진심 역을, 문샤넬은 체육 특기생 왕소라 역을, 예원은 완벽주의자 최우수 역을, 하나는 방송부원 금조연 역을, 아테나는 오컬트 매니아 조아영 역을 맡아 각기 다른 매력을 선보일 예정이다.
킷츠 프리미엄 숏폼 드라마 '방과후 퇴마클럽'./사진제공=테이크원컴퍼니
킷츠 프리미엄 숏폼 드라마 '방과후 퇴마클럽'./사진제공=테이크원컴퍼니

그룹 피프티피프티(FIFTY FIFTY. 키나, 문샤넬, 예원, 하나, 아테나)가 하이틴 오컬트 코미디 장르로 연기 도전에 나선다.

킷츠 프리미엄 숏폼 드라마 '방과후 퇴마클럽'이 오는 5월 공개된다. '방과후 퇴마클럽'은 학교의 지박령을 퇴치하기 위해 뭉친 엉뚱발랄 여고생 5인방이 펼치는 하이틴 오컬트 코미디다.

이번 작품에는 피프티피프티 멤버 5인이 주연을 맡았다. 피프티피프티의 앨범과 연계된 세계관을 바탕으로 한다. 멤버 개개인의 성격과 개성을 살린 설정을 대본 곳곳에 반영됐다고.

캐스팅 소식과 함께 '방과후 퇴마클럽' 티저 포스터가 공개됐다. 이번 포스터에는 한밤중 으스스한 분위기를 풍기는 학교 복도를 걸어가는 피프티피프티 멤버들과 '저주받은 학교, 선택받은 아이들'이라는 문구가 시선을 끈다. 어떤 스토리를 담았을지 호기심을 자극한다.

피프티피프티 멤버들은 '방과후 퇴마클럽'에서 각기 다른 매력을 지닌 고등학생으로 분한다. 더불어 학교 괴담 속 귀신을 퇴마하는 스토리를 완성한다.

키나는 성적은 전교 꼴찌지만 귀신을 볼 수 있는 퇴마 에이스 나진심 역을, 문샤넬은 타고난 운동 실력으로 퇴마 클럽의 방패가 되는 체육 특기생 왕소라 역을 맡았다.

또한 예원은 예민한 체질의 전교 1등인 완벽주의자 최우수 역을, 하나는 엉뚱하고 러블리한 성격의 방송부원 금조연 역을, 아테나는 지역 유지의 외동딸이자 오컬트 매니아인 조아영 역을 연기한다.

'방과후 퇴마클럽'으로 연기 도전에 나선 피프티피프티. 극 중 각기 다른 개성을 가진 여고생으로 변신해 펼칠 활약에 기대감을 높인다. 그간 무대에서 뽐낸 매력을 드라마에서 어떻게 변환했을지, 또 이번 연기 도전을 계기로 또 다른 작품에서 대중에게 연기도 잘하는 피프티피프티로 인정 받게 될지 귀추가 주목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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