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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키스는 괜히 해서!' 장기용, 안은진 잡았다...짜릿 키스엔딩 "가지마"[종합]
'키스는 괜히 해서!' 장기용이 안은진을 붙잡았다. 지난 10일 방송된 SBS 수목드라마 '키스는 괜히 해서!' 9회는 닐슨코리아 전국 가구 기준 6. 4%의 시청률을 기록, KBS 1TV '9시 뉴스'와 함께 동시간대(오후 9시대) 시청률 공동 1위를 기록했다. 수도권 기준 시청률은 6. 3%로 동시간 1위다. 이날 '키스는 괜히 해서!'에서는 고다림(안은진 분)의 모든 비밀(유부녀도 애엄마도 아니라는 것)을 알게 된 공지혁(장기용 분)이 고민 끝에 그녀를 향한 직진 로맨스를 시작했다. 공지혁이 "가지마. 보내기 싫어"라며 고다림을 붙잡고 입을 맞춘 엔딩은 역대급 짜릿함을 선사했다. 앞서 공지혁은 유하영(우다비 분)과의 약혼식을 앞두고 고다림의 비밀을 알게 됐다. 고다림은 김선우(김무준 분)의 아내도, 애엄마도 아니었다. 혼란스러웠지만 공지혁은 어머니 김인애(남기애 분) 생각에 약혼식장에 들어섰다. 그러나 약혼식 도중 김인애가 쓰러졌다. 놀란 공지혁은 다급하게 김인애를 챙겼다. 사실 아들이 사랑하는 사람과 행복하길 바라는 김인애가 쓰러진 척 연기를 한 것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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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영웅,?오늘(11일)?부산?콘서트?티켓?오픈...'초고속?전석?매진?예고'
가수 임영웅이 이번 전국투어의 마지막 지역 티켓까지 초고속 매진을 예고하고 있다. 11일 오후 8시 NOL 티켓을 통해 임영웅의 2025 전국투어 콘서트 'IM HERO' 부산 티켓 예매가 오픈된다. 앞서 임영웅의 콘서트 티켓은 오픈과 동시에 빠른 속도로 전석 매진을 기록하며 전 지역 전석 매진 행렬을 이어온 바 있다. 이번 전국투어 콘서트의 마지막 지역인 부산 역시 다시 한번 양보없는 ‘피켓팅’을 예고하며 대중의 궁금증과 관심도 독차지 하고 있다. 전 지역 전석 매진 행렬로 독보적인 티켓 파워를 증명하고 있는 임영웅은 인천을 시작으로 대구와 서울 2주차 공연까지 성공적으로 마무리하며 하늘빛 축제를 이어가고 있다. 임영웅은 콘서트에서 정규 2집에 담긴 곡들로 신선한 무대를 꾸미는 가하면, 한층 더 깊어진 감성을 전하며 즐거움과 감동 모두 선물하고 있다. 현재 임영웅은 전국투어에 한창이다. 오는 12월 19일부터 21일까지 광주 김대중컨벤션센터에서 콘서트가 열리며, 2026년 1월 2일부터 4일까지 대전, 1월 16일부터 18일까지 서울 고척스카이돔, 2월 6일부터 8일까지 부산에서도 개최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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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재형, '주사 이모' 연루 루머에 "일면식도 없어"
방송인 박나래가 불법 의료 서비스를 받았다는 의혹에 휩싸인 가운데, '나 혼자 산다'에 함께 출연했던 가수 겸 작곡가 정재형이 해당 사건에 연루됐다는 의혹에 선을 그었다. 정재형 소속사 안테나 측은 10일 "사실이 아닌 이야기들이 와전되는 것을 바로잡기 위해 공식입장을 전한다"며 " 논란 중인 예능 방송 분량과 관련해 더 이상의 오해를 막고자 해당 사안과 일체 무관함을 분명히 밝힌다. A씨(주사 이모)와와 친분 관계는 물론 일면식도 없다"라고 입장을 밝혔다. 박나래는 최근 '주사 이모'라고 불리는 인물에게 불법 의료 서비스를 제공받았다는 의혹을 받고 있다. 그런 가운데 지난해 12월 13일 방송된 MBC '나 혼자 산다' 분량이 수면위로 떠올랐다. 당시 박나래는 정재형과 김장에 나섰는데 이후 정재형이 "내일 링거 예약할 때 나도 해야 한다"고 말했기 때문이다. 당시에는 정식 의료 서비스를 받거나 혹은 가벼운 농담처럼 여겨졌지만, 박나래의 의혹이 제기된 이후 해당 발언이 재조명 됐다. 루머가 급속도로 확산되자 MBC가 해당 장면이 담긴 영상을 모두 비공개로 전환하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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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범택시3', TV 부문 화제성 1위→영상 누적 조회수 1억뷰 돌파
'모범택시3’가 각종 흥행 지표들을 또 한 번 갈아치우며, 슈퍼IP의 저력을 입증하고 있다. SBS 금토드라마 '모범택시3'는 베일에 가려진 택시회사 무지개 운수와 택시기사 김도기가 억울한 피해자를 대신해 복수를 완성하는 사적 복수 대행극. 지난 5일, 6일에 각각 방송된 5회, 6회에서는 김도기(이제훈 분)와 '무지개 히어로즈'가 15년 전, '무지개 운수'의 첫 번째 복수 대행 의뢰이자 유일한 미해결 사건인 '진광대 배구부 시신 없는 살인사건'의 진실을 밝히기 위해 고군분투하는 모습이 그려졌다. 이 과정에서 도기가 '타짜도기', '헬스클럽 사장도기' 등 다채로운 부캐 활약을 펼치며 빌런 임동현(문수영 분)을 겨냥한 화끈한 금융치료 참교육으로 시청자들의 폭발적인 호응을 이끌어냈다. 이와 함께 작품의 만듦새를 향한 시청자들의 호평이 나날이 높아지고 있다. 시즌1부터 시즌3에 이르기까지 유기적으로 연결된 탄탄한 스토리, 한 편의 영화를 보는 듯한 영상미와 서사에 깊이를 더하는 음악의 구현 등 물오른 연출력, 생동감 넘치는 연기로 '모범택시' 세계관을 완성시키는 배우들의 연기까지, '작감배(작가 감독 배우)'의 호흡은 그야말로 완성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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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준호, 내년 1월 생일 기념 팬미팅 개최…특별한 한 해의 시작
가수 겸 배우 이준호가 생일을 맞이해 팬미팅을 개최한다. 이준호는 2026년 1월 24일과 25일 양일간 서울 고려대학교 화정체육관에서 '2026 이준호 팬미팅 '를 열고 팬들과 만난다. 이번 팬미팅은 이준호의 생일을 기념해 개최되는 만큼, 다채로운 구성으로 채워져 팬들에게 더욱 특별한 공연으로 다가갈 계획이다. 이준호는 팬들과 함께 새해를 열며 의미 있는 한 해의 시작을 알리는 것은 물론, 알찬 즐거움까지 더해 잊지 못할 추억을 선사할 것으로 기대를 모은다. 또한 이번 팬미팅은 전 세계 글로벌 팬들을 위해 위버스 라이브 스트리밍으로도 진행된다. 이준호는 오프라인과 온라인 모두 즐길 수 있는 풍성한 무대를 선보이기 위한 준비에 박차를 가할 예정이다. 개최 소식과 더불어 이준호는 공식 SNS 채널을 통해 팬미팅 포스터를 공개하고 뜨거운 반응을 자아내고 있다. 공개된 이미지 속 그는 선물 꾸러미와 풍선, 그리고 케이크까지 다양한 오브제로 생일 파티를 연상케 하는 분위기를 연출하며 팬미팅을 향한 팬들의 설렘 지수를 높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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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코, '보넥도 아빠' 아닌 본업 ON…듀엣 파트너 찾는다
아티스트 겸 프로듀서 지코(ZICO)가 듀엣 파트너를 찾는다. 지코는 지난 9일 공식 SNS에 "DUET, anyone?(듀엣 할 사람?)"이라는 글과 함께 짧은 영상 한 편을 게재했다. 영상에는 곡 작업 중인 지코의 모습이 담겼다. 경쾌한 멜로디와 비트에 맞춰 리듬을 타던 그는 "너무 좋은데 같이 할 사람을 못 찾았다"고 아쉬워했다. 이에 누군가가 SNS에 올려보라고 권유했고, 지코는 이를 흔쾌히 받아들이며 협업 의지를 드러냈다. 앞서 지코는 블랙핑크 제니의 'like JENNIE(라이크 제니)' 작사·작곡에 참여하고 일본 유명 뮤지션 엠 플로와 협업한 'EKO EKO(에코 에코)', 피처링으로 함께한 애쉬아일랜드의 '괜찮아', 기리보이의 'My Job is Cool(마이 잡 이스 쿨)' 등 다수 노래를 냈다. 지난해 4월 제니와 함께 부른 곡 'SPOT!(스팟)' 역시 발표와 동시에 큰 인기를 끌었다. 이처럼 장르·국적을 넘나드는 협업을 통해 독보적 스펙트럼을 확장해 온 지코가 이번엔 어떤 아티스트와 새로운 조합을 완성할지 기대감이 커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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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나래, 활동 중단에도 계속되는 후폭풍..세 번째 입장문 나올까
방송인 박나래가 갑질, 불법의료 논란으로 방송에서 하차했지만, 후폭풍은 계속되고 있다. 지난 8일 활동 중단을 선언한 박나래는 당시 전직 매니저들을 만나 오해를 풀었다고 전했다. 그러나 9일 채널A 보도에 따르면 전직 매니저들은 박나래와 3시간 가량 대화를 나눈 것은 맞지만 사과나 합의는 없었다고 주장했다. 이들은 "사과도 받지 못했고 합의도 없었다. '한 달 동안 많이 참지 않았나, 이제는 못 하겠다'고 말하자 박나래가 '그러면 소송하자'고 말했다"고 오히려 박나래가 먼저 소송을 꺼내들었다고 덧붙였다. 그러면서 "박나래가 오해가 풀렸다고 발표한 것을 보고 어이가 없었다. 입장문을 내기 위한 만남이었다는 느낌을 받았다. 어떻게든 시간을 끌어 여론을 바꾸려는 의도가 보인다"고 불쾌한 기색을 내비쳤다. 이런 가운데 박나래를 둘러싼 다양한 논란이 추가로 등장하고 있다. 특히 지난해 12월 13일 방송된 '나 혼자 산다'에서 '링거'를 언급했던 장면이 비공개로 전환되며 주목받고 있다. 당시 박나래는 가수 겸 작곡가와 8시간에 걸쳐 김장에 나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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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선규, '올해의 배우'라 불릴 만한 5편 속 압도적 변주
올해 진선규의 활약을 보고 있자면 한 배우의 얼굴에서 이렇게 다양한 결이 나올 수 있다는 사실이 경이로울 지경이다. 낡은 표현이지만 그야말로 카멜레온 같다. 진선규는 작품마다 표정, 몸짓, 말투, 숨결까지 깡그리 갈아 끼우며 올해만 다섯 편의 드라마에서 활약했다. 성실함에서 비롯한 '열일'이었을지 모르지만, 결과물만 놓고 보면 성실이라는 단어는 턱없이 부족하다. 1년 동안 전혀 다른 결의 다섯 생(生)을 살아냈기 때문이다. 쿠팡플레이·지니 TV 'UDT: 우리 동네 특공대', 넷플릭스 시리즈 '자백의 대가'와 '애마', tvN '태풍상사', ENA '노무사 노무진'까지. 주연·조연·특별출연의 구분은 그의 연기에서는 의미가 없다. 역할이 크건 작건 그가 머문 자리엔 확실한 여운과 잔재가 남아서다. 올 한 해 그의 얼굴은 작품마다 다른 결로 분화했지만 그 모든 결을 자신의 것으로 흡수해 완벽하게 체화해 냈다. 지금 진선규의 활약을 만나볼 수 있는 건 'UDT: 우리 동네 특공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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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DT: 우리 동네 특공대’ 하늘을 나는 대신 골목을 뛰는 히어로들 [드라마 쪼개보기]
버티고 보험 조사관 최강(윤계상)은 아내와 딸의 손을 잡고 기윤시 창리동으로 이사 온다. 관광특구 개발 소식이 돌며 집값이 하루가 다르게 오르는 지역이지만, 최강에게 이 동네는 그저 생활의 무대일 뿐이다. 그는 여느 때처럼 보험 사기를 적발하며 생계를 꾸린다. 그러던 어느 날, 동네에서 차량 폭발 사고가 발생한다. 경찰이 아닌 군인들이 출동해 현장을 정리하고, 사고는 단순 교통사고로 빠르게 마무리된다. 며칠 뒤엔 은행 ATM기가 폭발하고 사망자가 발생한다. 쉽게 이해되지 않는 사건들에 최강은 이상함을 감지한다. 마트 사장과 철물점 주인, 체육관 관장과 공대생도 의문을 품는다. 그렇게 함께 사건을 뒤쫓던 이들은 어느 순간, 서로를 이렇게 소개한다. “우리는 가족 같은 이웃사촌입니다. ” 지난달 17일 첫 방송을 시작한 ENA·쿠팡플레이 드라마 ‘UDT: 우리 동네 특공대’(극본 김상윤 반기리, 연출 조웅, 이하 ‘UDT’)는 이 한 문장으로 자신의 정체성을 드러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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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원주, '유 퀴즈'서 600% 주식 수익률 노하우 전격 공개
'유 퀴즈 온 더 블럭'에서 '기적을 쓰다' 특집이 펼쳐진다. 10일 오후 방송되는 tvN '유 퀴즈 온 더 블럭'(이하 '유 퀴즈') 322회에는 대한민국 주산암산올림피아드를 제패한 이유주·이준명 형제, 독립운동가 부부의 외손녀이자 '제시의 일기'를 출판한 김현주, 투자의 귀재 전원주 그리고 급성 심근경색으로 쓰러졌다 죽음의 문턱에서 돌아온 개그맨 김수용이 출연한다. 주산 교육의 뜨거운 열풍 속 대한민국 주산암산올림피아드를 제패한 이유주, 이준명 형제가 '유 퀴즈'에 출연한다. 매년 500명 이상이 참가하는 주산계 최고 권위 대회에서 형 이유주는 초등부 전체 1등을, 동생 이준명 역시 4학년부 1등을 차지하며 이례적인 형제 우승을 이뤄냈다. 이날 '유 퀴즈'에서는 국회의장상까지 수상한 이유주가 밝히는 솔직한 연습 비하인드와 함께, 형을 향해 귀여운 라이벌 의식을 드러내는 이준명의 에피소드 등 다채로운 이야기가 공개될 예정. 놀라운 속도로 감탄을 자아내는 두 천재 형제의 주산 실력도 현장에서 직접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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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세호, '1박 2일' 자진하차 했는데..복귀 청원 등장 [ize 포커스]
방송인 조세호가 조직폭력배 연루 의혹으로 출연 중이던 방송에서 하차한 가운데, '1박 2일'에 조세호를 복귀 시켜달라는 청원이 등장했다. 지난 9일 KBS 시청자청원 게시판에는 '조세호 1박 2일 복귀 요청'이라는 청원이 등장했다. 청원 작성자는 "조세호가 입장문에서 친분은 인정하나, 자금 세탁 등 불법관련 의혹은 모두 부인했다"며 "진실을 밝혀낼 시간을 주지 않고 하차부터 진행하는 것은 도의적이지 않은 성급한 결단이며, 지금까지 프로그램을 믿고 본 시청자에게도 예의가 아니라고 생각한다"라고 전했다. 작성자는 "자진하차라는 점을 알고 있다"면서도 "제작진도 이대로 하차를 받아들이고 리스크를 떠나보내기 급급하기보다는, 1년 반 동안 함께한 출연자를 믿고 진실이 밝혀질 때까지 기다려주고 보호해 주시길 바란다"고 강조했다. 이어 "이 세계에는 무죄추정의 원칙이 있고, 한 사건이 판결될 때까지도 마땅한 절차가 존재한다. 하차에도 그 원칙과 절차가 적용되어야 한다고 생각한다"며 "의혹이 있더라도 바로 버리는 것이 아니라 진실이 가려질 때까지 함께 있고 지켜보고 기다리는 세상이 되길 바란다"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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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달왔수다' 이영자, 故 최진실 떠올리며..."신인 시절, 위로가 되어준 친구"
방송인 이영자가 절친 배우 고(故) 최진실을 회상한다. 10일 오후 방송되는 KBS 2TV 예능 '배달왔수다'에는 요즘 대세 중의 대세, 개그맨 3인방 임우일, 김원훈, 엄지윤이 뜬다. 이영자, 김숙을 당황하게 만든 등장부터 입담 폭주로 안방극장에 웃음을 선사할 예정이다. 이번 스타의 맛집은 KBS 개그맨들의 오랜 배달 단골집으로 무려 37년의 역사를 자랑한다. 실제로 KBS 공채 출신 김숙도 신인 시절 자주 배달로 시켜 먹었던 곳이라고 전했다. 배달 장소로 향하는 차 안, 이영자와 김숙은 자신들의 신인 시절을 떠올린다. 김숙은 KBS 개그맨계의 전설로 회자되는 '담배 100갑' 일화를 털어놓았고, 이영자는 '특채'라는 이유로 견뎌야 했던 가슴 아픈 순간들을 고백한다. 특히 이영자는 힘들었던 신인 시절, 당시 톱스타였던 고(故) 최진실로부터 받은 위로를 떠올리며 뭉클함을 더한다. 이어 김숙 역시 故 최진실과의 따뜻했던 추억을 공유하며 "너무 괜찮았던 사람"라고 덧붙였다. 곧이어 두 MC는 오늘의 배달 장소에 도착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