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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2메이저, 단콘으로 완성한 커리어 하이
보이그룹 82메이저(82MAJOR)가 '공연 강자'임을 제대로 증명했다. 82메이저는 지난 24~25일 서울 용산구 블루스퀘어 SOL트래블홀에서 다섯 번째 단독 콘서트 '비범 : BE 범'을 개최했다. 이번 공연은 티켓 오픈과 동시에 전석 매진을 기록했다. 콘서트는 '영웅호걸'과 'Passport'(패스포트)로 힘 있게 문을 열었다. 이어 'Gossip'(가십), '혀끝', '촉'(Choke) 등 대표곡들이 연달아 이어지며 공연장 열기를 단숨에 끌어올렸다. 멤버들은 폭발적인 에너지와 안정적인 무대 장악력으로 관객의 호응을 이끌었다. 특히 미니 4집 타이틀곡 '트로피(TROPHY)'와 '뭘 봐' 무대에서는 팀 특유의 강렬한 퍼포먼스와 탄탄한 라이브가 돋보였다. 여기에 윤예찬의 DJ 퍼포먼스가 더해지며 분위기는 한층 뜨겁게 달아올랐다. 직접 리믹스 작업에 참여한 '트로피'를 시작으로 펼쳐진 디제잉 구간은 멤버들이 합류하며 공연을 축제처럼 확장했다. 유닛 무대도 풍성했다. '누나', '내꺼', 'MMGD', '1989', '말해뭐해', 'Summer Love'(서머 러브) 등 각 멤버의 개성이 살아 있는 무대가 이어졌고, '10 Minutes'(텐 미닛) 리믹스 커버까지 더해져 세트리스트의 완성도를 높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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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약에 우리', 200만 관객 돌파...'헤어질 결심' 제쳤다
새해 극장가를 장악한 영화 '만약에 우리'가 200만 관객을 돌파하며 한국 영화의 저력을 과시했다. 영화진흥위원회 영화관입장권 통합전산망 집계에 따르면 '만약에 우리'(감독 김도영, 제작 커버넌트픽처스㈜)는 26일 오전 7시 누적 관객수 200만1,032명을 기록했다. 이로써 '만약에 우리'는 2022년 191만 관객을 동원한 '헤어질 결심'의 기록을 넘어서며 2019년 292만명을 동원한 '가장 보통의 연애' 이후 최고 멜로 흥행작에 등극했다. 개봉 2주차 주말부터 박스오피스 1위 역주행을 시작한 '만약에 우리'는 뜨거운 입소문에 힘입어 3주 연속 주말 박스오피스 1위에 오른 데 이어, 15일 연속 박스오피스 1위를 석권하며 왕좌를 굳건히 지키고 있다. 개봉 5주차에도 식지 않는 흥행으로 멜로 장르 흥행의 새로운 이정표를 써 내려 갈 '만약에 우리'의 끝을 모르는 1위 행진에 귀추가 주목되고 있다. 투자배급사 쇼박스는 26일 200만 관객 돌파에 맞춰 구교환, 문가영, 김도영 감독과 배우 김서원, 김소율이 함께한 인증샷을 공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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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검색량 3855% 증가"…방탄소년단 월드투어에 세계 경제 들썩
보이그룹 방탄소년단(BTS)의 월드 투어 소식이 전 세계 관광·경제 시장을 움직이고 있다. 방탄소년단은 4월 9일 고양종합운동장 주경기장을 시작으로 북미·유럽·남미·아시아 등 34개 도시에서 'BTS WORLD TOUR ‘ARIRANG’'(방탄소년단 월드 투어 '아리랑')을 진행한다. 총 82회 규모의 대형 투어인 만큼 발표 직후부터 각 지역의 여행 수요가 급증하는 흐름이다. 한 숙박 플랫폼 따르면 지난 14일 투어 계획 공개 이후 48시간 동안 해외에서 서울로 향하는 여행 검색량이 전주 대비 155% 늘었다. 6월 공연이 열리는 부산은 2375% 증가하며 관심이 폭발했다. 일본·홍콩·대만 등 아시아 주요 지역에서도 부산 검색량이 수천 퍼센트 이상 뛰었고 국내 여행 검색도 서울 190%, 부산 3855% 증가했다. 해외 반응도 뜨겁다. 브라질 밴드뉴스 FM은 상파울루 공연을 주요 뉴스로 다루며 클릭버스 데이터를 인용해 상파울루행 버스표 검색량이 600배 이상 증가했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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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독] '빅히트 대세 막내' 코르티스 마틴·건호, 장도연 만났다…'살롱드립' 출격
'괴물 신인' 코르티스(CORTIS) 마틴·건호가 장도연과 만났다. 26일 아이즈(IZE) 취재 결과, 코르티스 마틴·건호는 코미디언 장도연이 진행하는 인기 유튜브 웹 예능 '살롱드립2' 촬영을 최근 마쳤다. 데뷔와 동시에 국내외로 주목받은 코르티스는 그동안 음악 활동에 집중해 왔다. 자체 콘텐츠 외에 외부 예능 출연이 드물었던 만큼 이번 '살롱드립2' 나들이에 많은 관심이 쏠린다. 코르티스는 빅히트 뮤직이 방탄소년단(BTS)과 투모로우바이투게더(TXT) 이후 지난해 9월 6년 만에 내놓은 세 번째 보이그룹이다. 멤버 전원이 작곡·작사부터 안무, 영상 기획과 연출까지 참여하는 공동 창작을 기반으로 독보적 크리에이티브 역량을 드러내며 빠른 성장세로 존재감을 각인했다. 이들은 데뷔 앨범 'COLOR OUTSIDE THE LINES'(컬러 아웃사이드 더 라인스)로 밀리언셀러로 곧장 등극, 지난해 단일 음반으로 밀리언셀러를 기록한 아티스트 13팀 중에 최소 연차로 이름을 올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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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더커버 미쓰홍' 박신혜, 해고 위기 극복하고 시청률도 껑충...자체 최고 7.4% [종합]
'언더커버 미쓰홍' 박신혜가 쉴 틈 없이 등장하는 변수들 사이에서 숨 막히는 작전 수행을 시작했다. 지난 25일 방송된 tvN 토일드라마 '언더커버 미쓰홍' 4회는 홍금보(박신혜 분)와 기숙사 301호 룸메이트들의 무르익어가는 우정으로 따뜻한 감동을 자아내는 한편, 기숙사 방 안에 침투한 정체불명의 침입자가 엔딩을 장식하며 궁금증을 폭발시켰다. 영민한 두뇌와 거침없는 행동력으로 문제를 해결해 나가는 홍금보의 활약은 카타르시스를 선사하며 안방극장에 대리 만족을 선사했다. 4회 시청률은 닐슨코리아 유료플랫폼 전국 기준 7. 4%를 기록했다. 직전 방송분(3회) 시청률 5. 2%보다 2. 2% 상승한 수치로 자체 최고 시청률을 경신했다. 동시간대 경쟁작 KBS 2TV 토일 미니시리즈 '은애하는 도적님아'(시청률 7. 1%)를 추월, 토일 미니시리즈 시청률 1위에 올라섰다. 순간 최고 시청률은 9. 0%를 기록했다. '언터커버 미쓰홍' 4회에서는 동료들의 도움으로 위기를 극복해가는 홍금보의 모습이 그려졌다. 스무 살 말단 사원이 주문 실수를 해 큰 손실을 입혔다는 소문이 퍼져 나가자 홍금보는 징계위원회에 회부됐고, 임원진은 한민증권이 떠안은 30억 원의 손해를 회복하기 위해 투자사 '원밀리언 인베스트먼트'에게서 주문 취소 동의서를 받아올 것을 지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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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은애하는 도적님아' 문상민, 절체절명 위기 남지현 구했다...자체 최고 7.1%[종합]
'은애하는 도적님아' 문상민이 불화살이 떨어지는 절체절명의 위기 속 남지현을 구해냈다. 지난 25일 방송된 KBS 2TV 토일 미니시리즈 '은애하는 도적님아'(극본 이선/ 연출 함영걸/ 제작 스튜디오드래곤) 8회에서는 허락되지 않은 인연임에도 불구하고 위기에 놓인 홍은조(남지현 분)를 구하려 달려간 도월대군 이열(문상민 분)의 연정이 보는 이들을 심쿵하게 했다. 이에 8회 시청률은 7. 1%을 기록, 자체 최고 시청률을 경신했다. 직전 방송분(7회) 시청률 6. 6%보다 0. 5% 상승한 수치이며, 이전 자체 최고 시청률(5회) 7. 0%보다 0. 1% 높다. 또한 이날 방송에서 구질막 근처에서 다량의 쌀이 발견되는 장면은 최고 7. 6%를 기록했다. (닐슨코리아 전국 가구 기준) 홍은조는 갑작스럽게 나타난 아버지 홍민직(김석훈 분)을 보고 당혹스러운 기색을 감추지 못했다. 딸의 혼례 상대를 뒤늦게 알게 된 홍민직은 홍은조를 파혼시켜 집으로 데려왔고 스스로를 회초리질하며 자신의 과오를 문책했다. 가족들을 지키려던 선택이 되려 가족들에게 상처를 줬다는 사실에 홍은조는 마음이 무너져내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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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콘' 이수지는 본인 흉내낸 윤재웅의 샤라웃에 뭐라 반응했나?
'개그콘서트' 윤재웅이 또 한 번 이수지를 '샤라웃'하는 캐릭터를 선보인다. 25일 방송하는 KBS2 '개그콘서트'에서는 개그맨 이수지의 부캐 '햄부기'를 패러디한 '행보기'가 '심곡 파출소'에 등장한다. 김고은을 따라 하는 이수지, 일명 김고은수지로 '심곡 파출소'에서 유쾌한 웃음을 선사해 왔던 윤재웅은 이날부터 새 캐릭터 '행보기'로 등장한다. 그는 햄부기의 노래 '섹시푸드'에 맞춰 길을 걷다 발견한 불량 식품을 노래하며 시청자들의 웃음 포인트를 공략할 예정이다. 또한 이수지의 동기인 송필근이 윤재웅의 개그를 본 이수지 반응을 전한다. 김고은수지와 행보기로 이수지를 '샤라웃'해 온 윤재웅에게 이수지가 어떤 말을 했을지 궁금증을 자아낸다. '광이랑 곤이랑'에서는 조현민이 채효령과의 결혼기념일을 잊고, 박성광과 김진곤을 집으로 초대하는 실수를 저지른다. 조현민이 채효령에게 용서를 구하는 와중에도 눈치 없이 행동하는 박성광, 김진곤의 모습이 웃음을 자아낼 예정이다. 조현민을 복장 터지게 하고, 시청자들을 웃음 터지게 할 '광곤' 듀오에 기대감이 쏠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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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프링 피버' 안보현-이주빈, 아슬아슬 비밀데이트 현장 딱 걸리나?
'스프링 피버' 안보현과 이주빈의 007 작전을 방불케 하는 비밀 데이트 현장이 포착됐다. 26일 저녁 8시 50분 방송되는 tvN 월화드라마 ‘스프링 피버’(연출 박원국, 극본 김아정) 7회에서는 쌍방 마음을 확인한 선재규(안보현)와 윤봄(이주빈)의 달콤하지만, 순탄치 않은 데이트 현장이 그려진다. 앞서 선재규와 윤봄은 선한결(조준영)이 졸업할 때까지 학부모와 교사로서 공적인 거리를 유지하기로 합의했다. 그러나 굳은 약속과 달리 서로를 향한 감정과 질투는 점점 커져만 갔고 결국 선재규는 윤봄의 앞에서 무너지고 말았다. 선재규가 먼저 입을 맞추며 참아왔던 마음을 터뜨린 키스 엔딩은 시청자들을 설렘으로 잠 못 이루게 했다. 7회 방송을 하루 앞둔 오늘(25일) 공개된 스틸에는 선재규와 윤봄의 비밀 데이트 현장이 포착돼 눈길을 끈다. 서로의 마음을 확인한 두 사람이 마침내 ‘연인 모드’에 돌입한 것인지, 남들의 시선을 의식한 채 은밀하게 만남을 즐기는 모습부터 달달한 포옹 장면까지 담기며 호기심을 증폭시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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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냉부해' 윤남노, 김풍과의 연패사슬 끊어라! 4연패 설욕하나?
'냉장고를 부탁해' 윤남노 셰프가 4연패를 안겨준 김풍에게 설욕할지 관심이 모아진다. 오늘(25일) 밤 9시에 방송되는 JTBC '냉장고를 부탁해'(연출 이창우, 이린하)에서는 수준급 요리 실력과 미식 철학을 겸비한 박준면의 냉장고 속 재료로 15분 요리 대결이 펼쳐진다. 이날 방송에서는 박준면의 최애 음식인 잡채를 뛰어넘을 '당면 요리'를 주제로 윤남노와 김풍이 맞붙는다. 김풍에게만 4연패 중인 윤남노는 "5연패는 절대 안 된다", "저도 면 요리를 좋아해 별명이 '면남노'다"라며 자신감을 내비친다. 이에 김풍은 손종원에게 선물 받은 앞치마를 두르고 등장해 "윤남노 셰프가 이제는 저를 이겨내고 훨훨 날아갔으면 좋겠다"는 여유 넘치는 덕담까지 건넨다. 두 사람은 각자의 개성이 담긴 당면 요리로 역대급 평가를 끌어낸다. 요리 도중 김풍의 조리대로 뛰어가는 돌발 행동을 벌인 윤남노는 '불안핑'다운 위태로운 모습을 보이지만, 간이 완벽한 요리를 완성해 반전을 안긴다. 김풍 역시 그의 트레이드 마크인 고추기름을 활용한 요리로 시선을 사로잡고, 박준면은 한 입 먹자마자 "어떻게 이럴 수 있지"라며 감탄을 연발해 두 사람의 새해 첫 승부 결과에 궁금증이 쏠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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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쓰홍' 박신혜, 산 넘어 산인 언더커버 작전...누가 자꾸 태클 거나
'언더커버 미쓰홍' 박신혜가 공항에서 추격전을 펼치는 모습이 포착됐다. 오늘(25일) 밤 9시 10분 방송되는 tvN 토일드라마 ‘언더커버 미쓰홍’(연출 박선호 나지현, 극본 문현경) 4회에서는 내부 고발자 ‘예삐’의 정체를 밝히기 위해 수단과 방법을 가리지 않는 홍금보의 고군분투가 펼쳐진다. 앞선 방송에서는 룸메이트 고복희(하윤경)를 비롯한 301호 식구들과 남다른 우정을 쌓아 가고, 험난한 회사 생활에도 적응해 가던 홍금보가 예기치 못한 난관에 충돌하는 모습이 그려졌다. 한민증권에 거액의 손실을 부른 주문 실수 사건에까지 휘말려 징계위가 열렸다. 그 자리에서 홍금보는 자신을 가장 잘 아는 신정우(고경표)와 대면하게 되며 정체를 들킬 아찔한 상황이 이어졌다. 오늘 4회 방송을 앞두고 공개된 스틸에는 공항에서 전력 질주하는 홍금보의 모습이 담겼다. 복잡한 인물 관계도를 꿰뚫고 ‘예삐’ 후보를 골라내는 등 날카로운 추리력을 보여준 홍금보가 이번에는 추격전까지 마다하지 않으며 그야말로 몸 사리지 않는 활약을 보여줄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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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은애하는 도적님아' 남지현-문상민, 청혼 그 이후....후폭풍 제대로
'은애하는 도적님아' 남지현을 향한 문상민의 마음은 과연 받아들여질 수 있을까? 오늘(25일) 방송될 KBS 2TV 토일 미니시리즈 ‘은애하는 도적님아’(극본 이선, 연출 함영걸) 8회에서는 홍은조(남지현)를 향한 도월대군 이열(문상민)의 애틋한 청혼을 기점으로 두 사람의 관계에 새로운 기운이 불어들기 시작한다. 홍은조와 이열은 영혼이 뒤바뀐 이후 그동안 미처 몰랐던 서로의 진심을 확인하며 몰래 마음을 키워가고 있었다. 가까스로 뒤바뀐 영혼이 제 자리를 찾았지만 이미 깊어진 마음을 더는 외면할 수 없었던 터. 이에 이열은 홍은조를 찾아가 청혼서를 내밀며 진심을 전해 보는 이들의 가슴을 일렁이게 만들었다. 하지만 홍은조는 이미 혼례를 치른 만큼 이열의 청혼을 받아들일 수 없는 상황. 신분의 한계를 언급하며 이뤄질 수 없는 관계라고 선을 그었지만 이열은 이에 아랑곳하지 않고 홍은조에게 자신의 손을 잡으라고 말했다. 과연 홍은조를 향한 이열의 직진이 통할 수 있을지 관심이 집중되는 상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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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당귀' 전현무 엄지인 사로잡은 당찬 신입 박효진 아나...미친존재감 예고
‘사당귀’에 첫 등장한 KBS 신입 아나운서 박효진이 남다른 미모와 존재감으로 시청자들의 눈도장을 받는다. KBS 2TV ‘사장님 귀는 당나귀 귀’(연출 최승희, 이하 ‘사당귀’)는 일할 맛 나는 일터를 만들기 위한 대한민국 보스들의 자발적인 역지사지, 자아성찰 프로그램. 지난 회는 최고 7. 0%, 전국 4. 9%의 시청률을 기록하며, 189주 연속 동시간대 예능 1위의 막강파워를 이어갔다. (닐슨 코리아 기준) 오늘(25일)에 방송되는 ‘사당귀’에는 KBS 51기 신입 아나운서들의 등장과 함께 첫 합평회가 공개된다. 새로운 신입 아나운서로 전현무 미니미를 추구하는 이상철 아나운서, 시사 샛별 심수현 아나운서, 남다른 미모로 눈길을 끄는 박효진 아나운서가 출격해 시선을 사로잡는다. 이 가운데 박효진 아나운서가 자신의 개인기로 ‘귤 까기’라고 밝혀 모두의 시선을 사로잡는다. 앞서 최연소 남자 아나운서 이상철이 ‘투어스 앙탈 챌린지’와 ‘스폰지밥 따라잡기’를 연이어 선보이며 분위기를 후끈 달구자 박효진은 “저는 너무 보여드릴게 없어서 여기 있는 귤을 이용해서 귤 까기를 보여드리겠습니다”라고 수줍게 말해 이목을 집중시킨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