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TN
-
이 금감원 부원장, "중기지원 외국계銀도 참여"
이장영 금융감독원 부원장이 "신용확대 등 중소기업에 대한 지원을 강화해 나갈 것"이라며"외국계 은행들도 적극적인 참여가 필요하다"고 말했습니다.이 부원장은 오늘 롯데호텔에서 열린 주한외국은행단 초청 간담회에서 이같이 말하고 "순이자마진 축소에 따른 수익성 악화, 향후 경제상황 변화로 인한 자산건전성 저해
-
李 총재 "경제 회복 아직 불확실"
한국은행 이성태 총재는 금융시장 및 실물경제의 개선 움직임이 추세적 현상으로 이어질 수 있을지 아직은 불확실하다고 밝혔습니다.이 총재는 오늘 밀레니엄 힐튼 호텔에서 열린 유로머니 주최 '제5차 한국컨퍼런스'에서 "당분간 통화신용정책은 경기회복을 뒷받침하고 금융시장 안정을 도모하는 방향으로 펴 나갈 것"이라
-
코스피 1600 vs 1250 누가 옳아?
< 앵커멘트 >3월 중순부터 가파르게 올랐던 증시가 숨고르기를 보이고 있는데요. 짧은 조정을 끝내고 1600선까지 오를 것이라는 긍정론과 조정이 길고 폭도 1250선까지 이어질 것이라는 신중론이 맞서고 있습니다. 권현진 기자가 향후 증시 방향에 대해 정리했습니다. <object classid='clsid:D27CDB6E-AE6D-11cf-96B8-4445
-
주류업계, '젊은 여성'에 목숨거는 이유?
< 앵커멘트 >최근 대학가들은 '절주' 캠페인 등 건전한 음주문화의 축제를 학생들에게 권장하고 있습니다. 반면에 주류업체들은 '젊은 여성'들을 상대로 한 판촉을 강화하고 있습니다. 그 이유를 박상완 기자가 알아봤습니다.<object classid='clsid:D27CDB6E-AE6D-11cf-96B8-444553540000' id='priden' width='320' height
-
대한상의, "기업, 올 3분기 경기호전 전망"
기업인들은 올해 3분기 체감경기가 2분기보다 호전될 것으로 내다봤습니다.대한상공회의소는 최근 전국 1,564개 제조업체를 조사한 결과, 올 3분기 기업경기 실사지수 전망치는 110으로 7분기만에 기준치 100을 넘어섰다고 밝혔습니다.<object classid='clsid:D27CDB6E-AE6D-11cf-96B8-444553540000' id='priden' width='32
-
대북감시태세 '워치콘' 격상
한미연합사령부는 2차 핵실험에 이어 북한이 추가로 도발할 가능성이 크다고 판단해 대북 정보감시태세인 워치콘을 한 단계 격상시켰습니다.국방부는 이날 브리핑을 통해 워치콘 격상 사실을 발표하고 "워치콘이 격상되면 감시 자산과 항공 정찰 등 대북 감시와 분석활동을 강화하게 된다"고 밝혔습니다.<object classid='c
-
대한항공, 내달부터 넥타이 푼다
대한항공이 에너지 절감과 업무 능률 향상을 위해 내달 1일부터 9월 말까지 국내외 직원들의 넥타이 착용을 자율화합니다. 이는 지난해에 이어 두번째로 시행되는 것으로 올해는 해외직원까지 확대 시행한다는 계획입니다. <object classid='clsid:D27CDB6E-AE6D-11cf-96B8-444553540000' id='priden' width='320' height='
-
방송장비분야, 글로벌 스타 만든다
방송통신위원회와 지식경제부가 방송장비산업 육성을 위해 5년간 5460억원을 투자하는 '방송장비 고도화 추진계획'을 발표했습니다.정부는 우선 방송사와 제조업계가 공동으로 방송장비를 개발하는 '수요자 연계형 기술개발사업'을 추진해 국내 성장기반을 구축하기로 했습니다.<object classid='clsid:D27CDB6E-AE6D-11cf-
-
웅진 냉정수기, 녹색안전경영 대상 수상
웅진코웨이의 냉정수기가 한국지속경영평가원에서 주관하는 제5회 녹색안전경영대상 녹색경영 제품부문 대상을 수상했습니다.이 제품은 지난 달 업계 최초로 생산과 사용, 폐기되는 전 과정에서 발생하는 탄소배출량을 제품에 표시하는 '탄소성적표지 '인증을 받은 바 있습니다.<object classid='clsid:D27CDB6E-AE6D-11cf-
-
LG전자, '투명 휴대전화' 전세계 출시
LG전자가 오는 6월 세계 최초로 투명한 키패드를 장착한 휴대전화를 40여개 국가에 출시합니다.이 휴대전화는 투명 키패드를 노트북의 터치패드처럼 사용할 수 있는 것은 물론, 휴대전화 최초로 ‘동작 숏컷' 기능을 적용했습니다.<object classid='clsid:D27CDB6E-AE6D-11cf-96B8-444553540000' id='priden' width='320' h
-
이건산업, 4년만에 흑자전환 ‘기대’
이건산업이 4년만에 흑자전환이 기대되고 있습니다. 건설업계 불황으로 2005년 이후 줄곧 적자를 기록해 온 이건산업은 올 1분기 소폭의 영업흑자가 예상되고 있습니다. 이건산업 관계자는 “올해부터 국제회계기준(IFRS)를 도입, 새로운 회계기준에 맞춰 작업을 하다보니 아직 구체적인 수치를 제시할 수는 없다”며 “흑
-
"7월부터 中수혜주·IT·車 사라"
향후 증시는 6월 <FONT color=#000000>말까지 조정을 거쳐 재상승 국면에 진입 할 전망입니다. 때문에 당분간은 쉬는 것도 좋은 전략이며, 1300선 부근까지 충분한 조정을 거친 이후 진입하는 것이 유리합니다. 이 때 매수 대상으로는 중국의 수혜가 기대되는 철강, 화학업종과 글로벌 내 경쟁력을 확보한 IT, 또한 GM의 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