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송장비분야, 글로벌 스타 만든다

방송장비분야, 글로벌 스타 만든다

김경미 MTN 기자
2009.05.28 13:43

방송통신위원회와 지식경제부가 방송장비산업 육성을 위해 5년간 5460억원을 투자하는 '방송장비 고도화 추진계획'을 발표했습니다.

정부는 우선 방송사와 제조업계가 공동으로 방송장비를 개발하는 '수요자 연계형 기술개발사업'을 추진해 국내 성장기반을 구축하기로 했습니다.

또 DMB와 IPTV 등 방송시스템 수출을 지원하고 '대학 디지털방송장비연구센터'를 운영해 중장기적인 기술 확보에 힘쓰기로 했습니다.

정부는 2015년까지 글로벌 스타기업 10개를 배출하고 생산 15억불을 달성해 1조9000억원의 수입대체 효과와 1조8000억원의 수출확대 효과를 이루겠다는 계획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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