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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한지주, 이론 가격을 하회할 때 매수
질문=신한지주의 신주인수권 증서가 3월 3일 상장 거래되는데요. 어떤 내용의 리포트가 나왔습니까?답변=네. 대신증권의 리포트를 보면 신주인수권 가격은 신한지주의 가격과 변동성 그리고 2차 예상 발행가액에 의해 좌우될 것이라고 보고 있습니다. 신한지주에 대한 투자 비중을 확대해야 하는 투자자라면 이론가격을 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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은행주 동반 급락 "매수 신호가 없다"
미국 씨티그룹의 사실상 국유화에 대한 여파가 국내증시로 이동하고 있다. 은행주들이 동반 급락세를 보이며 증시 하락을 주도하는 모습이다. 우리금융과 기업은행 등 정부가 대주주인 은행들은 5000원대로 밀려났다.우리금융이 장중 4%대 하락하며 6000원을 이탈했고, 기업은행은 5% 넘게 조정받으며 5630원까지 떨어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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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양종금증권, 실전 및 모의 주식 투자대회 개최
동양종합금융증권이 오늘부터 4월 24일까지 총 8주간 개인 투자자와 대학생을 대상으로 주식 모의투자대회인 '투자왕 발굴 프로젝트'를 진행합니다.이번 주식 실전투자대회는 프리미어 리그, 넘버원 리그, 영파워 리그, 마이파트너 리그와 ELW리그로 구성됐고 각 리그별 중복 참여가 가능합니다. 참가대상은 프리미어 리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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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바마 출사표...월가 금융자본과의 전쟁
증권 브로커로 일하고 있는 지인이 필자에게 이런 말을 했다. “미국에서는 은행에 대해 스트레스 테스트를 하고 우리나라에서는 증권 브로커에게 스트레스 테스트를 하려는 것 같네요. 갖은 악질적 상황을 다 설정해두고 그 중에서 살아남는 사람만 데리고 가자는 것 아닌가요”오죽하면 이런 말을 할까 싶다. 하루에 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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워런버핏이 더 산 포스코도 급락
워런버핏이 지분을 확대한 것으로 알려진 포스코도 전반적인 급락장 속에서 약세를 면치 못하고 있습니다.버크셔 해서웨이가 지난해 말 현재 포스코의 지분을 5.2%로 0.7%포인트 늘렸고 이에 따라 증권사의 긍정적인 전망이 이어지고 있지만, 포스코의 주가는 오전 9시 50분 현재 3.9% 급락한 30만 2,500원을 기록하고 있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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버핏의 편지..잘못된 2가지 투자는?
< 앵커멘트 >오마하의 현인으로 불리는 투자의 귀재 워런 버핏 버크셔 해서웨이 회장이 주주들에게 보낸 연례 서신을 통해 자신의 투자 철학과 경제 상황에 대한 재치있는 이야기를 전했습니다. 그 주요 내용을 영상으로 만나보시겠습니다< 리포트 >Warren Buffett's Berkshire Hathaway on Saturday released its annual 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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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융경색완화 실마리 보일 3월, 신호도 동행
해외증시동향글로블 투자은행의 몰락 이후 찾아온 상업은행의 문제가 화두다. 은행권에도 부실채권이 감당하기 어려운 정도이니 금융시스템이 정상작동이 어렵다. 금융시스템의 장애로 기업과 가계에 유동성 공급이 원활하지 못하니 경기침체(Recession)가 가속화되고, 경기침체로 기업들의 채산성이 나빠지니 실업자가 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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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TN핫라인'서 시황, 유망종목 확인하세요
빠르고 정확한 투자정보를 제공하는 머니투데이방송, MTN이 오늘(2일)부터 'MTN핫라인'을 하루에 3번 새로 선보입니다. 오전 10시5분, 머니플러스1부에서는 성재성 소장, 오전 11시5분, 머니플러스2부에서는 박상희 소장이, 오후 1시5분 오후의 투자전략1부에서는 타이쿤(손태건 대표)이 전화연결로 출연해 실시간 시황 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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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IS와 ROE..미국발 금융위기의 원인?
최근 우리 은행들이 BIS 비율 8 %를 맞추기 위해 대출을 꺼린다는 보도가 수시로 나오고 있다. 이 비율은 은행의 건전성 확보를 위해 설정된 국제결제은행이 설정된 것으로서 자산에 대한 자본의 비율이 8%로 유지되어야 한다는 요구사항이다. 건전한 경영을 위해 필요한 것이라니 좋은 것이다.또 한가지 ROE라는 것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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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미가 선물시장서 이기는 방법
선물이 현물을 뒤흔드는 불안한 장세가 계속되고 있습니다. 선물을 알아야 현물시장에서도 제대로 된 대처가 가능하겠지요.하지만 선물옵션시장은 이른바 개미들의 무덤이라는 말이 있습니다. 주식투자에서 실패한 개인들은 한꺼번에 손실을 만회하려고 덤벼들다 더 큰 손실을 입기 때문입니다.외국인과 기관의 놀이터라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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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식형 펀드 수익률 지난주 -4.72%
국내 주식형펀드의 지난주 평균 수익률은 -4.72%로 전주에 이어 큰 폭으로 떨어졌습니다. 동유럽발 금융위기 우려와 미국 씨티은행의 국유화 등이 겹치면서 글로벌 증시는 물론 코스피도 큰폭 하락한 때문입니다. 펀드평가사 모닝스타코리아에 따르면 설정된 지 6개월이 지난 수탁액 100억원 이상 국내 주식형펀드의 지난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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버핏 포스코 지분 5.2%로 높여
워런 버핏 회장이 이끄는 버크셔 해서웨이가 포스코 지분을 5.2%로 늘렸습니다. 2007년말 4.5%에서 0.7%포인트 높아졌습니다. 버핏 회장은 투자자들에게 보낸 연례 서한에서 지난해말 현재 포스코 주식을 395만주 보유해 1년만에 46만여주를 추가 매입했다고 밝혔습니다.2006년부터 포스코 주식을 매입하기 시작한 버크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