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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직은 보수적 대응이 바람직하다
<STRONG>장철/ 오늘장에 대한 펀드매니저들의 시각을 알아봅니다. 김주연 기자~</STRONG> 김주연// 네, 오늘도 펀드매니저들은 시장에 대해 어떤 생각을 갖고 있는지 들어봤는데요, 먼저 그 주제부터 확인 해보겠습니다.어제 코스피는 갖가지 우려에도 불구하고 1100선은 지켜내며 거래를 마쳤습니다. 외국인과 기관의 매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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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야고수 4인방 실시간 종목진단
글로벌 증시가 불안한 시한폭탄을 안고 있지만 코스피 시장은 개인의 매수세를 버팀목삼아 1100선을 지지하며 버티고 있는 중입니다. 이 와중에 코스닥은 바이오주의 고공행진에 힘입어 반등에 성공했습니다. 여전히 문제는 치솟는 환율입니다. 뉴욕증시는 2750억달러의 주택지원대책에도 혼조속에 마감했습니다.어제(18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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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모비스 'ESC' 국산화에 속력
현대모비스가 눈길이나 빗길에서 차량 미끄럼을 방지하는 차세대 제동장치 ESC 즉 전자 제어장치, 국산화에 속력을 내고 있습니다.현대모비스는 제동 성능이 향상되고 가격 경쟁력도 갖춘 ESC의 자체 브랜드인 'MEB' 국산화 개발에 주력하고 있다고 밝혔습니다.기존에 많이 쓰였던 제동장치인 ABS가 직선으로 달릴 때만 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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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증현 "금융시장 정상화...구조조정 신속하게"
< 앵커멘트 >윤증현 기획재정부 장관은 금융시장이 점차 정상화 될 것이라고 말했습니다. 또 예상보다 빠르게 진행된 경기위축에 대해 선제적으로 대응해 나갈 것임을 재차 밝혔습니다. 김성일기자의 보돕니다.< 리포트 >윤증현 기획재정부 장관은 18일 오전 위기관리대책회의를 통해 금융시장의 중개기능이 정상화될 것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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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C제일은행 금융지주회사 전환
SC제일은행이 금융지주회사로 전환하게 됩니다. 금융위원회가 오늘 제3차 정례회의에서 한국스탠다드차타드금융지주회사 설립을 예비인가했다고 밝혔습니다. 이에따라 한국스탠다드차타드금융지주회사는 SC제일은행과 SC상화저축은행, SC캐피탈 등 3개 자회사를 두고, SC증권과 SC제일펀드서비스 등 2개 회사를 손자회사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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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스피 하락 전환, "펀드통(痛) 도질라"
< 앵커멘트 >새해 들어 5%넘게 올랐던 코스피가 하락세로 돌아서면서 투자자들의 고민도 다시 커지고 있습니다. 환매하는 게 나을지, 아니면 가지고 있는 게 나을지, 또 새로 가입하는 것이 유리할지, 권현진 기자가 알아봤습니다. < 리포트 >1년 전 국내 주식형펀드에 가입한 A씨는 환매할지 말지 고민에 빠졌습니다. 회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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분양시장에도 다시 몰려오는 청약자들
< 앵커멘트 >부동산 시장에 훈풍이 불기 시작한 걸까요? 양도소득세 감면조치 이후 일반 아파트 모델하우스에도 모처럼 청약자들의 발길이 다시 이어지고 있습니다. 미분양으로 고심하던 건설사들의 기대감도 커지고 있습니다.현진주 기자의 보돕니다.< 리포트 >지난 12일 모델하우스를 연 인천 청라지구의 한 아파트.지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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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조 2천억 끌어들인 임대아파트의 저력
< 앵커멘트 >얼어붙었던 분양시장에 청약자들이 돌아왔습니다. 서울 용산 옛 단국대부지의 최고급 임대아파트와 판교신도시 중대형 임대 아파트가 그 주인공인데요. 몰린 청약금만해도 천억원대에 달하고, 총 임대보증금은 1조2천억 원에 달합니다. 김수홍 기자가 보도합니다.< 리포트 >서울 한남동 옛 단국대부지에 들어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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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유럽발 위기..3월 위기설 부채질
< 앵커멘트 >동유럽 국가들의 부도 위험이 3월 위기설을 부채질하고 있습니다.정부는 '과장된 걱정'이라며 일축하지만 시장은 위기설에 담겨있는 메시지에 귀기울여야 한다고 말합니다.최환웅 기자가 전합니다.< 리포트 >동유럽이 심상치 않습니다.전문가들은 전 세계적으로 금융시장 사정이 다시 악화됨에 따라 외채비중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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환율 7거래일 연속 상승..1480원도 위협
< 앵커멘트 >원/달러 환율이 1460원대로 진입했습니다. 7거래일 연속 상승인데다 장중에는 1480원선까지 위협하는 급등세를 보였지만 이렇다 할 당국의 개입은 나오지 않았습니다. 오상연 기자의 보돕니다. < 리포트 >원/달러 환율이 7거래일째 상승하며 1460원대로 진입했습니다. 마감가는 1468원으로 전거래일보다 12원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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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재용전무 부부, 결국 '남남'으로
< 앵커멘트 >임세령씨가 이재용 삼성전자 전무를 상대로 제기했던 이혼소송을 일주일 만에 전격 취하하고 협의 이혼했습니다.김경미 기자가 보도합니다.< 리포트 >이재용 전무와 임세령씨가 오늘 서울 가정법원에서 협의 이혼했습니다. 임씨의 이혼소송을 맡은 법무법인 남산측은 임씨가 이혼소송을 취하했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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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시 `1만㎡ 이상' 부지개발 시동
서울시가 만㎡ 이상 대규모 부지의 개발을 촉진하기 위해 23일부터 용도변경을 원하는 토지 소유주의 신청을 받는다고 밝혔습니다.이는 지난해 11월 서울시가 시 곳곳의 대규모 부지를 개발하고 이를 통해 경기를 부양하기 위해 마련한 '신도시계획 운영체계'에 따른 것입니다.이에 따라 만㎡ 이상의 부지는 주거지역에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