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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건설 올 수주목표 18조원으로 상향
현대건설은 올해 18조원 이상의 수주액을 올리기로 결의했습니다.현대건설은 지난 주말 아산연수원에서 이종수 사장을 비롯한 임직원 2백명이 참석한 가운데 '2009년 수주전략과 사업점검 회의'를 열고, 올해 수주액 목표를 당초 공시한 15조 8천억원을 훨씬 넘는 18조원으로 높였습니다.현대건설은 이번 행사를 예년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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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해 건축 허가 환란 이후 최저
지난해 건축 허가를 받은 주택면적이 외환위기 이후 최저치를 기록했습니다.또 주택 착공 면적도 통계를 이용할 수 있는 2000년 이후 최저치로 나타났습니다.국토해양부에 따르면 지난해 주거용 건축 허가 면적은 3천8백만㎡로, 2007년 대비 58% 수준에 그쳤습니다.주거용 건축물 착공 면적도 전년보다 52% 감소한 천 5백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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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용식 '추세매매로 수익극대화'
‘주식시장에서 살아남는 법을 알려드리겠습니다.’ 정용식 팀장의 말이다. 정 프로는 방송 경력이나 재원경영컨설팅의 자문위원이라는 직책보다 수 년에 걸친 실전경험을 더욱 자랑스럽게 이야기한다. 실전에서 울고 웃던 경험에서 나온 자신만의 기준과 원칙이 가장 큰 밑천이라고 것. 이 기준과 원칙이야말로 자신이 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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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스권 상단 돌파? 글쎄..
[앵커] 오늘 장에 대한 펀드매니저들의 시각을 알아봅니다. 김주연 기자. 먼저, 어떤 주제들로 설문을 했는지부터 알려주시죠.- 네, 한 주를 시작하는 월요일 아침입니다. 오늘도 펀드매니저들은 시장에 대해 어떻게 생각하고 있는지 들어봤는데요, 먼저 주제부터 확인 해보도록 하겠습니다.역시 이번 주 국내외 시장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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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식으로 빚갚은 '샤프슈터' 투자설명회
‘부자되는 좋은 습관, 대한민국 경제채널’ MTN이 개인투자자들의 성공투자를 지원하기 위한 투자설명회를 개최합니다. 2월14일(토) 오후1시부터 4시까지 여의도 증권업협회 3층 불스룸에서 열리는 이번 투자설명회에는 샤프슈터라는 필명으로 유명한 박문환 동양종금증권 강남프라임지점 팀장이 ‘09년 성공투자전략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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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목 원조'타이쿤 "상반기 상승흐름"
"주식투자에도 계절이 있습니다. 씨를 뿌릴 때와 수확을 거둘 때가 있죠."여의도 증권가에서 만난 일목균형표의 원조 손태건(일명 타이쿤) 일목닷컴 대표는 주가의 흐름을 계절과 비교했다. 손 대표는 "주식투자하려는 투자자들은 기본적으로 어떤 주식을 사야하는지는 많이 연구 하지만 실제 어느 시점에서 매수를 하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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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림 "독창적 파동이론 추세파악"
“이동평균선은 투자자의 운명을 좌우한다.”세림 임상현의 저서 '차트투자의 기술' 중 여전히 인상깊게 남아있는 구절이다.기술적 분석의 메카니즘을 연구하기 위한 방법론으로 주가파동을 역설한 애널리스트 세림 임상현.그는 파동의 형성과정을 건축공학의 다양한 기법에서 영감을 얻었다. 기하학·수학·과학·천문·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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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상희 "우량주로 年1000%수익 도전"
박상희 한빛투자경제연구소 소장은 MTN 전문가 생방송에서 우량주 매매기법을 설파할 계획이다. '우량주로 연 1000%의 수익률에 도전한다'를 이번 전문가방송의 모토로 삼았다. 다소 거창해보이는 목표지만 그는 이미 증권사 투자설명회, 특히 서초·압구정에서 개최된 설명회에 숱하게 초빙돼 이름을 날려 왔다. 기본 운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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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성호 '가치투자 최고의 전문가'
이성호 소장은 23년간 증권업계에 몸담은 애널리스트다. 그만큼 원칙에 충실하다. 증권 투자에 앞서 경제의 흐름을 읽기 위해 환율이나 금리, 유가 등에 대한 지식은 물론 누가 사고 파는지를 파악할 수 있는 증시 수급 구조도 알아야 한다고 강조한다.이렇게 머리를 쓰는 것만이 아니라 적재적소에 매매를 결정하는 손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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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재성 '27년 재야고수...해외에도 마니아"
증권전문가 방송의 맏형격인 성재성 제이에스투자연구소 소장은 27년간의 실전경험에서 나오는 기술적 분석과 임기응변에 강한 것이 특징이다. 최근처럼 급변하는 증시에서 그때그때 상황을 정확히 판단해 현실적인 분석을 펼치는 성 소장의 강의는 그래서 더욱 빛을 발한다. 그의 풍부한 현장 이력은 강의를 보고, 듣는 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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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나고 싶었던 투자달인, 그들이 온다
가뜩이나 올해 증시는 전형적인 중소형주 중심의 개별 종목 장세다. 글로벌 금융위기로 국내외 경기침체의 깊이가 더해지는 상황에서 증시 전반에 영향을 미치는 대형주의 움직임은 굼뜨기만 하다. 가치투자로 명성이 높은 압구정동교주(조문원 로데오투자클럽 대표)는 "경기침체 속에서 대형주에 대한 관심은 줄어들 수 밖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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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0일선까지 뚫릴까, 꼭 필요한 3가지
4전5기만에 1200을 넘어선 코스피, 숨돌릴 틈도 없이 1230선에 위치한 120일 이동평균선의 저항과 싸워야하는 상황이다. 120일선은 지난해 금융위기로 증시가 약세로 전환한 이후 내내 저항선 역할을 해왔다. 전문가들은 8일째 이어진 외국인의 순매수 여부가 1차 관건이라고 입을 모으고 있다. 1200 돌파의 일등공신이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