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0층높이 아파트 2개동에 총 619가구 서울 양재시민의 숲 근처에 장기전세주택 619가구가 들어섭니다. 서울시는 제3차 건축위원회를 열고, 서초구 양재동 102번지와 212번지 4만m²일대에 장기전세주택을 짓는 계획안을 통과시켰다고 밝혔습니다. 102번지엔 용적률 202%가 적용돼 30층 높이의 아파트 두 개 동에 장기전세 230가구가 들어서고, 212번지엔 35층짜리 3개 동에 389가구가 조성됩니다. ↑ 양재 시민의 숲 근처에 들어설 장기전세주택 조감도 독자들의 PICK! 허니문 베이비 '출생의 비밀'...결혼 직전 전남친 만난 아내 "룸 요청, 여성 픽업까지"…톱배우 전 매니저 "증거 있어" 갑질 폭로 임신한 고3 아내에 "살찌면 죽일 것" 막말…부부관계 중 게임까지 "내 아들 훔쳤다" 며느리 살해한 시어머니...머리·가슴에 총 12발 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