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장지수펀드(ETF)를 제외한 국내주식형펀드가 하루만에 유출세로 돌아섰습니다.
금융투자협회와 굿모닝신한증권에 따르면 지난 16일 ETF를 제외한 국내주식형에선 98억원이 유출됐습니다.
ETF를 포함하면 빠져나간 금액은 879억원으로 나타났습니다.
해외주식형펀드는 34억원이 새로 들어와 10일만에 자금 유입에 숨통이 트였습니다.
한편, MMF는 이날도 1조7천429억원 뭉칫돈이 늘어나 설정액이 120조5천억원을 넘어섰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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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장지수펀드(ETF)를 제외한 국내주식형펀드가 하루만에 유출세로 돌아섰습니다.
금융투자협회와 굿모닝신한증권에 따르면 지난 16일 ETF를 제외한 국내주식형에선 98억원이 유출됐습니다.
ETF를 포함하면 빠져나간 금액은 879억원으로 나타났습니다.
해외주식형펀드는 34억원이 새로 들어와 10일만에 자금 유입에 숨통이 트였습니다.
한편, MMF는 이날도 1조7천429억원 뭉칫돈이 늘어나 설정액이 120조5천억원을 넘어섰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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