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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종철소장 무료 온라인 긴급 강연회
머니투데이방송(MTN)의 인기 프로그램 '최고에 듣는다'에서 강의를 맡고 있는 김종철 소장(새빛 증권아카데미 소장 겸 주식정보라인대표)이 요동치는 국내 증시에 불안해 하는 투자자들을 대상으로 온라인에서 무료 강연회를 가진다.김 소장은 급등락을 반복하고 있는 최근 주식시장에서 정확한 기술적 분석방법으로 주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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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승덕 "코스피 1400까지 상승 가능"
사회=오늘 미국 대선에서 오바마 민주당 후보가 당선됐는데 어떤 의미를 갖는지요.고승덕 국회의원(이하 고승덕)=미국 유권자들은 경제위기 타계에 관심이 있습니다. 민주당도 대통령도 밀어줬기 때문에 과연 어떤 정책이 나올지 전세계가 기대하고 있습니다. 강신우 한국투신운용 부사장(이하 강신우)=경제 회복에 대한 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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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리보는 미국시장]'오바마랠리' 지속될까
[현장 분위기]대통령 선거에 따른 불확실성 해소 기대감 다우 3.3%상승 9600선 훌쩍... 나스닥도 1000P넘어마스타카드 주당순익 2.47달러 '깜짝 실적'재무부 GE, CIT 지분 매입 방안 검토 호재[금일 전망]오바마 당선 리더십 회복에 도움경제살리기 가속도 기대감 -> 구체적 종합대책 나올지 촉각대세상승론 말하긴 아직 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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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일장을 말한다]순환매 이젠 IT株 차례?
[금일장 리뷰]- 장중 한때 오바마 랠리 보였지만 당선 소식 후 지수 하락 모습- 5거래일 연속 프로그램 매수 지속- 조선, 은행, 건설주 업종별 순환매 흐름 [내일장 전망]- 단기 급등에 따른 숨고르기 필요한 시점- IT 업종에 대한 순환매 기대...美 민주당 정책과 맞물려<object classid='clsid:D27CDB6E-AE6D-11cf-96B8-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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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승덕 "오바마 효과 취임초까지 지속"
고승덕 한나라당 의원은 “오바마 효과가 취임초기까지 이어질 수 있을 것”이라고 내다봤다. 고 의원은 5일 생방송된 <MTN 특별기획 ‘오바마 시대 한미 증시 향방은'>에 패널로 참석해 "이번 상승세가 이어져 코스피가 1300~1400까지 오를 수 있을 것"이라며 이같이 밝혔다. 다만 “ 미국의 연말 경기 수치가 그다지 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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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린강국 코리아' 정·재계 인사 한자리에…
< 리포트 >'그린강국 코리아'를 위해 정ㆍ재계, 금융계, 학계 인사들이 한 자리에 모였습니다.머니투데이가 주최하는 '그린강국 코리아 발대식'이 오늘 오전 서울 프라자호텔에서 열렸습니다.황영기 KB금융지주 회장은 "기업이 환경에 투자하는 것을 적극적으로 지원하는 것이 은행의 중요한 역할이 돼야 한다"며 "금융인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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훼손된 그린벨트에 녹지공원 100개 조성
훼손된 그린벨트를 복구해 녹지공원 100개를 만드는 방안이 추진됩니다.국토해양부 관계자는 "개발제한구역 가운데 보존가치가 없는 지역은 해제해 산업단지나 주택단지로 활용할 계획이지만, 그렇지 않은 지역은 철저히 보존한다는 게 정부의 방침"이라며 "훼손된 그린벨트도 대규모로 복구할 계획"이라고 말했습니다.국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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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화예금도 5000만원까지 보장
금융위원회는 외화예금 원리금과 이자를 5000만원까지 보장하는 예금자보호법 개정안을 입법예고 한다고 밝혔습니다.외화예금을 원화예금처럼 보장해 예금자 이탈을 막아 은행의 외화 유동성을 확보하자는 취집니다.적용시점은 지난 3일부터로 소급 적용됩니다. 예금자 보호대상에는 국내은행과 외국은행 지점의 외화예금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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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월말 공적자금 회수율 55%로 상승
금융위원회는 지난 9월 말 현재 공적자금 지원액 168조4000억원 가운데 92조6000억원을 회수했다고 밝혔습니다. 이에 따라 공적자금 회수율은 지난해 말 53.4%에서 55.0%로 1.6% 포인트 상승했습니다.9월 말 집계된 공적자금 회수액은 대한생명 보통주를 매각한 2584억원과 신협 파산배당금 50억원, 부실채권 회수액 35억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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환율 22원떨어진 1266원 마감
오늘 1250원으로 거래를 시작한 원/달러 환율은 어제보다 22원 하락한 1266원으로 마감했습니다.우리 증시가 강세를 보이는 가운데 달러 약세 기조에 힘입어 환율은 안정을 보이는 모습입니다.전문가들은 달러화 스왑 금리가 마이너스로 떨어지는 등 외화시장의 불안이 계속돼 원달러 환율이 보다 하향 안정되는 것을 막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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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바마 수혜주 뭐가 있나?
< 앵커멘트 >버락 오바마가 사실상 미국의 새 대통령이 되면서 국내 증시는 수혜 종목 찾기에 분주한 모습입니다. 미국의 변화될 경제정책에 따라 국내 상장기업들의 전망도 희비가 엇갈릴 수 있는데요, 자세한 소식 전병윤 기자가 보도합니다. < 리포트 >이른바 오바마 수혜주는 어떤 종목일까.증권가에선 오바마가 온실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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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바마 효과' 세계증시 단기반등 가능
< 앵커멘트 >오바마 후보가 압도적 표차로 승리하면서 미국 시장뿐 아니라 아시아 시장이 동반 상승하고 있는 가운데 세계 증시가 단기적이 상승은 가능하다는 전망도 나오고 있습니다. 방명호 기자가 정리했습니다. < 리포트 >먼저, 이번 대선의 결과 오바마 압도적인 표차로 압승을 거둬 미국내에서 정치적인 갈등을 극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