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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벨]DS단석, 상장 후 첫 주식·현금배당 결정
더벨'머니투데이 thebell'에 출고된 기사입니다. 자원순환 에너지 기업 DS단석은 이사회 결의를 통해 주식·현금배당을 결정했다고 16일 공시했다. DS단석은 보통주 1주당 0. 01주의 주식배당과 10원의 현금배당을 진행한다. 배당주식 총수는 17만4927주, 현금배당 총액은 1억7492만7960원이다. 배당기준일은 12월 31일로 관련 안건은 2026년 정기주주총회의 최종 승인을 거칠 예정이다. 이번 주식·현금배당은 상장 후 처음 실시하는 것으로 중장기적 주주가치 제고를 위한 정책 이행의 일환이라고 회사 측은 밝혔다. 앞서 DS단석은 지난 9월 20억원 규모의 자사주 취득을 실시했으며 지난 11월에는 한승욱 대표이사가 4차례에 걸쳐 주식 총 2만주를 매수한 바 있다. DS단석 관계자는 “주주가치 제고를 위해 다양한 주주환원 방안을 검토하고 있으며 이번 배당 결정은 주주와 동반성장하고자 하는 회사의 의지”라며 “실적을 개선하고 지속가능항공유(SAF) 사업을 비롯한 신사업을 속도감 있게 추진해 본질적인 기업가치를 높이기 위한 노력도 이어가겠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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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벨]'전자빔' 쎄크, 기관 대상 NDR 진행
더벨'머니투데이 thebell'에 출고된 기사입니다. 전자빔 기반 소부장 전문기업 쎄크가 오는 19일 국내 주요 투자기관을 대상으로 NDR(Non-Deal Road-show)을 진행한다고 밝혔다. 후원기관은 DB증권이다. 쎄크는 지난달 25일에도 국내 투자기관을 대상으로 NDR을 진행한 이력이 있다. 약 3주 만에 추가 NDR을 진행하는 셈이다. 회사 측은 "증권사와 기관의 IR 요청이 증가해 NDR 추가 계획했다"고 설명했다. 회사 관계자는 "3분기 실적과 함께 HBM, 유리기판, 방산 등 다양한 분야에서 적용 가능한 전자빔 기술과 개발 현황을 소개할 예정"이라고 말했다. 한편, 전일 쎄크 주가는 변동성이 확대되며 상한가로 마감했다. 최근 시장에서는 반도체 및 첨단 공정 관련 기업들에 대한 관심이 이어지고 있다. 쎄크는 이러한 시장의 관심 속에서 공시와 IR 활동을 통해 주요 사업과 기술 개발 현황을 지속적으로 소개할 방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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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벨]넥사다이내믹스, K-뷰티 협업 강화
더벨'머니투데이 thebell'에 출고된 기사입니다. 코스닥 상장사 넥사다이내믹스가 리프팅 마스크팩 전문 K-뷰티 브랜드 '리브이셀'을 운영하는 코스모어플러스와 전략적 협력 구축을 위한 양해각서(MOU)를 체결했다고 17일 밝혔다. 이번 MOU는 리브이셀의 K-뷰티 브랜드를 활용할 수 있는 다양한 협력 가능성을 단계적으로 검토하기 위한 사전 협력 차원에서 체결됐다. 양사는 각자의 사업 역량과 운영 경험을 바탕으로 브랜드, 콘텐츠, 커머스를 아우르는 중장기 협력 모델을 모색해 나갈 계획이다. 넥사다이내믹스는 최근 K-뷰티 브랜드와의 전략적 협업과 투자를 통해 신규사업 영역을 점진적으로 확장하고 있다. 회사는 K-뷰티 브랜드 비엠코스(BMCOS)에 대한 투자를 통해 뷰티 산업 전반에 대한 이해도와 사업적 접점을 확대했으며 브랜드 경쟁력과 커머스 운영 역량을 결합한 신규 사업 기회를 지속적으로 검토해 왔다. 이번 코스모어플러스와의 MOU는 단일 브랜드에 국한되지 않고 K-뷰티 브랜드 전반과의 전략적 연계를 통해 신규사업 포트폴리오를 확장하려는 넥사다이내믹스의 중장기 성장 전략의 일환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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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벨]가온브로드밴드, 차세대 네트워크 장비 공급계약 체결
더벨'머니투데이 thebell'에 출고된 기사입니다. 가온그룹의 자회사 가온브로드밴드가 차세대 네트워크 제품군을 기반으로 유럽 시장에서 입지를 확대하고 있다. 가온브로드밴드는 스위스 3대 통신 사업자 솔트모바일과 와이파이7(Wi-Fi7)이 적용된 XGS-PON(10Gigabit Symmetrical Passive Optical Network) 게이트웨이(Gateway) 공급 계약을 체결했다고 16일 밝혔다. 가온브로드밴드는 올해 3월 북유럽 주요 통신 사업자에 회사 최초로 와이파이7 무선 공유기(AP)를 독점 공급하며 경쟁사보다 한발 앞서 차세대 네트워크 시장에 진입한 바 있다. 이번 제품은 차세대 네트워크 규격인 Wi-Fi 7의 최신 기술을 지원한다. 제품은 고속, 저지연의 무선 인터넷 서비스를 제공하며 광전송 기술 기반의 상하향 10Gbps 유선 인터넷도 지원한다. 사용자는 하나의 장비만으로도 초고속 유무선 네트워크를 모두 이용할 수 있다. 여러 주파수 대역과 채널을 동시에 활용하는 다중링크작업(MLO) 기능도 추가돼 속도뿐만 아니라 인터넷 연결 안정성도 향상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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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벨]스피어, 합병 후 누적 수주 1000억 돌파
더벨'머니투데이 thebell'에 출고된 기사입니다. 스피어코퍼레이션(스피어)은 올해 초 스피어코리아와의 합병 이후 우주항공 특수합금 사업에서 누적 단일판매계약 수주액이 1000억원을 넘어섰다고 16일 밝혔다. 최근 공시된 472만달러(약 69억원) 규모의 신규 계약이 반영된 결과로 스피어가 고부가 특수합금 분야에서 구조적 성장 구간에 진입했다는 점을 의미한다. 스피어는 지난 3월 스피어코리아와 공식적인 합병을 완료했다. 스피어코리아가 합병 직전인 올해 1분기에 확보한 약 325억원 규모의 수주액과 210억원의 매출액을 감안하면 합병 이후 스피어의 공급 기반은 이미 실질적 안정성을 갖춘 상태에서 본격적인 성장 국면으로 진입했다는 평가를 받는다. 특수합금 분야는 신규 계약 수주 자체가 매우 어렵고 수주 이후의 이행 역량이 기업 경쟁력을 결정짓는 대표적인 고난도 사업이다. 고사양 제품 특성상 초기 합의된 스펙으로 제작이 완료된 후에도 최종 제품 단계에 이르기까지 다양한 변경 요구가 발생한다. 기업은 이를 공정과 품질 기준에 맞춰 즉각적이고 정확하게 반영해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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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벨]케이엔알시스템, 중수로 원전해체 로봇 플랫폼 실증 우협
더벨'머니투데이 thebell'에 출고된 기사입니다. 로봇 전문기업 케이엔알시스템은 최근 정부에서 발주한 원전 ‘중수로(Pressurized Heavy Water Reactor, PHWR) 방사화구조물 절단 플랫폼’ 공개입찰에서 우선협상대상자에 선정됐다고 16일 밝혔다. 한국원자력환경복원연구원(KRID)이 주관한 이번 사업은 중수로 원전에서 핵연료와 방사성 물질을 담고 있는 핵심구조물인 칼란드리아(밀폐형의 원자로 용기)와 같은 고방사선 구역 내의 무거운 구조물을 원격으로 절단하고 해체하는 통합 플랫폼을 구축하는 실증 프로젝트다. 사람이 접근할 수 없는 고방사선, 수심 20m 이상의 수중환경에서 작업을 수행해야 하므로 극한의 환경을 견디는 내(耐)환경성과 정밀한 원격제어기술 등이 필수적이다. 케이엔알시스템은 이번 입찰에서 △원자로 내부의 미세 구조물을 원격으로 정밀하게 절단해서 인출하는 수평해체시스템 △고하중 양팔로봇으로 대형구조물을 원격 해체, 방사성 폐기물을 격리 이송하는 중량물처리용 수직해체시스템 △가상환경에서 작업을 사전 검증하는 디지털트윈(Digital Twin) 시뮬레이션기술 등을 제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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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벨][아이텍 줌인]침체 뚫고 외형성장, AI·자율주행 반등 수혜
더벨'머니투데이 thebell'에 출고된 기사입니다. 시스템 반도체 테스트 기업 아이텍은 지난 3년간 정체 구간을 겪었다. 2020년대 들어 전방 산업이 불황기로 접어들면서 구조적인 검사 물량 감소를 감내해야 했다. 올해는 반전 포인트가 하나씩 나타나고 있다. 전방 산업인 AI 반도체와 자율주행차 시장이 개화하면서 전용 고성능 반도체에 대한 검사 수요가 늘어난 덕분이다. 5나노급 이하 및 AI용 반도체를 테스트할 수 있는 국내 유일의 인프라를 갖추고 있다. 향후 수년간 AI·자율주행 시장 개화에 따른 수혜를 누릴지 주목된다. ◇국내 유일 5나노급 이하 수행 역량, 전용 프로그램 개발·운영 아이텍의 주사업 영역인 반도체 테스트는 제조 공정상 제일 마지막 단계에 해당한다. 반도체 칩의 양품 여부를 판별해 불량을 검출한다. 특히 반도체 시장의 70%를 차지하는 시스템 반도체 테스트가 주력이다. 생산 공정상에선 팹에서 나온 웨이퍼의 불량 여부와 조립이 완료된 칩의 패키징 불량을 검출하는 단계를 맡는다. 지난 3년간은 글로벌 반도체 업계의 수요 위축으로 검사 물량까지 자연스럽게 줄면서 성장 정체를 겪어야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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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벨]유니켐 자회사 하이앤드 플랫폼에 배우 이주안 합류
더벨'머니투데이 thebell'에 출고된 기사입니다. 유니켐은 자회사 하이앤드(HI&) 플랫폼에 배우 이주안이 입점한다고 16일 밝혔다. 하이앤드는 ‘안녕(HI), 그 이상(and)의 소통’이라는 슬로건 아래 배우와 팬이 직접 대화할 수 있는 DM(다이렉트 메시지) 기능을 갖춘 커뮤니케이션 플랫폼이다. 전용 커뮤니티 라운지, 팬 전용 콘텐츠 등의 소통 경험을 누릴 수 있는 것이 특징이다. 플랫폼엔 배우 박서준, 이종석, 지창욱, 황인엽, 우도환, 변요한, 진영, 박형식, 이준혁, 한소희, 천우희, 김예림, 문채원, 여진구 등이 입점해 팬들과 소통을 이어 가고 있다. 이번에 새롭게 입점하는 배우 이주안은 2018년 드라마 'SKY 캐슬'로 데뷔 후 ‘구해줘 2’, ‘오월의 청춘’, ‘여신강림’을 비롯한 다양한 드라마에 출연했다. 최근엔 tvN ‘화제작 폭군의 셰프’에 비밀을 간직한 왕의 광대 ‘공길’ 역을 맡았다. 유니켐 관계자는 "최근 팬들이 선호하는 소통 방식은 단순한 게시물 소비를 넘어 ‘개인적인 연결’에 가까워지고 있다"면서 "앞으로도 이러한 팬들의 니즈를 반영해 다양한 배우들이 더욱 안정적으로 활동할 수 있는 플랫폼의 역할을 수행해 나갈 것"이라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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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벨]케이웨더, 날씨·환경 전문 유튜브 채널 ‘날씨환경청’ 오픈
더벨'머니투데이 thebell'에 출고된 기사입니다. 날씨 빅데이터플랫폼 기업 케이웨더는 날씨·환경 전문 유튜브 채널 ‘날씨환경청’을 개설하고 콘텐츠 제공을 시작했다고 16일 밝혔다. 날씨환경청은 케이웨더의 객관적인 기상데이터들을 기반으로 신뢰성 높고 이해하기 쉬운 날씨 해설 영상을 제공하는 채널이다. 대표 프로그램인 ‘방송예보관 리포트’와 ‘지구의 경고’ 시리즈를 필두로 양질의 전문 콘텐츠를 지속 생산하는데 집중할 계획이다. 방송예보관 리포트는 각종 기후 이슈를 알기 쉽게 해설하는 콘텐츠다. 일반 날씨예보를 비롯해 기온, 기압, 풍향·속, 구름의 흐름 등 데이터를 다각도로 분석하면서 기상현상 발생의 원인과 과정, 추후 전개 방향 등을 단계적으로 해설한다. 최근 업로드 된 방송예보관 리포트 영상에선 한파가 수그러들 것으로 전망하면서 그 근거와 함께 각종 정보들을 덧붙여 설명했다. 찬공기인 북서풍이 아닌 남풍이 우세해 주말까지 기온을 높일 것으로 관측하면서, 대기 정체가 발생해 수도권 및 도심에 유입되는 국내·외 미세먼지가 많을 것으로 예상됨에 따라 실외활동 자제를 권고하는 내용이 포함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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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벨]광무, 주주가치 제고 위해 51억 자사주 소각
더벨'머니투데이 thebell'에 출고된 기사입니다. 코스닥 상장사 광무가 주주가치 제고 및 책임경영 실천의 일환으로 보유 중인 자사주 175만5962주의 소각을 결정했다고 16일 밝혔다. 이 안건은 전일 오전 열린 이사회에서 출석한 이사 전원의 찬성으로 의결됐다. 이번 소각은 지난 4월 한국투자증권과의 신탁계약을 통해 취득한 자기주식 173만6962주와 기존 보유 주식 1만9000주를 대상으로 한다. 발행주식총수의 2. 8%에 해당하는 물량이다. 소각 예정 금액은 약 51억4781만원으로 소각예정일은 오는 23일이다. 소각 후 발행주식총수는 6187만9864주로 줄어들 예정이다. 자사주 소각은 유통 주식 수를 줄여 주가 탄력성과 주당순이익(EPS)을 개선하는 대표적인 주주 친화 정책으로 꼽힌다. 광무는 "주주가치 및 기업가치 제고를 목적으로 자사주 소각을 시행할 계획"이라며 "자본금의 감소 없이 발행주식총수만 줄어드는 것"이라고 설명했다. 회사는 주주가치 제고와 성장 투자를 병행해 재무 안정성을 모두 충족하는 균형 잡힌 경영을 실천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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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벨]라온시큐어, 정보보호 강화 위한 다중인증 확산
더벨'머니투데이 thebell'에 출고된 기사입니다. IT 보안·인증 플랫폼 기업 라온시큐어는 한국후지쯔, 메사쿠어컴퍼니, 이터널, 트러스트키 등 4개 기업과 각각 ‘생체인증 플랫폼 협력을 위한 전략적 제휴(MOU)’를 체결했다고 16일 밝혔다. 이번 제휴는 △정보보호 종합대책 △제로 트러스트 가이드라인 2. 0 △국가망보안체계(N2SF) 보안 가이드라인 1. 0 등 정부의 보안 정책 강화 기조에 부합하는 인증 환경을 산업 전반으로 확산시키기 위함이다. 내부자 정보 유출과 계정 탈취, 권한 오남용 등 보안 위협이 급증하는 상황에서 단일 인증 수단이 아닌 다중인증의 시장 확산이 필수적이라는 데 기업들이 뜻을 모았다. 우선 라온시큐어는 △한국후지쯔의 ‘손바닥 정맥 인증’ △메사쿠어컴퍼니의 ‘안면 인증’ △이터널의 ‘지정맥 인증’ △트러스트키의 ‘지문 인증’ 등 다양한 생체인증 기술을 자사 인증 플랫폼에 새롭게 연동했다. 이로써 회사는 다양한 기업 환경과 시장의 보안 요구 수준에 맞춰 인증 플랫폼의 유연성과 확장성을 크게 강화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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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벨]인크레더블버즈, 누트라코스 연말 브랜드 행사 개최
더벨'머니투데이 thebell'에 출고된 기사입니다. 인크레더블버즈는 15일 이탈리아 이너뷰티 브랜드 누트라코스(NUTRAKOS)가 오는 18일 연말 브랜드 행사 '2025 NUTRAKOS BEYOND TIME'을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는 누트라코스가 국내 소비자를 직접 초청해 진행하는 첫 공식 오프라인 이벤트다. 그동안 온라인을 중심으로 고객과 소통해온 누트라코스는 이번 행사를 계기로 소비자 경험을 오프라인까지 확장하며 접점을 넓혀 나갈 방침이다. 누트라코스는 30여년간 아미노산(Amino Acids) 기반 연구에 집중해 ECM(Extracellular Matrix·세포외기질) 구조에 접근하는 독자 포뮬러를 개발해 온 브랜드다. 피부 본연의 구조 회복을 중점으로 한 연구 철학은 유럽·중동·아시아 등에서 입지를 확장해왔다. 누적 판매 800만포 이상을 기록하며 이너뷰티 분야에서도 꾸준한 성장세를 유지하고 있다. 올해 개최하는 'NUTRAKOS BEYOND TIME'은 이러한 브랜드 헤리티지를 소비자에게 직접 소개하는 자리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