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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벨]큐브엔터 '아이들', 데뷔 후 첫 일본 아레나 투어 개최
더벨'머니투데이 thebell'에 출고된 기사입니다. 큐브엔터테인먼트는 30일 소속 그룹 i-dle (아이들)이 데뷔 후 첫 일본 투어에 나선다고 밝혔다. 아이들은 오는 10월 4일과 5일 양일간 사이타마현 사이타마 슈퍼 아레나에서 콘서트를 개최한다. 10월 18일과 19일에는 효고현 고베에 있는 GLION ARENA KOBE에서 콘서트를 개최해 총 4회차 콘서트를 진행할 예정이다. 아이들의 일본 단독 투어는 이번이 처음이다. 아이들은 지난해 '2024 (G)I-DLE WORLD TOUR [i-DOL] IN TOKYO'에서 2만5000명의 관객들과 만난 데 이어 올해 데뷔 첫 일본 투어로 현지 팬들과 호흡한다. 특히 이전 공연보다 수용인원이 대폭 늘어난 대형 공연장에서 콘서트를 진행한다. 아이들은 일본 투어에 앞서 오는 8월 열리는 일본 최대 음악 페스티벌 '서머 소닉 2025(SUMMER SONIC 2025)' 메인 무대인 마린 스테이지에 오를 예정이다. 전일(29일)에는 일본 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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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벨]인텔리안테크, 저궤도 평판형 안테나 국내 공급 '초읽기’
더벨'머니투데이 thebell'에 출고된 기사입니다. 글로벌 위성 통신 솔루션 기업 인텔리안테크는 과학기술정보통신부(과기정통부)의 승인에 따라 유텔샛 원웹(OneWeb)의 저궤도 위성통신 서비스가 한국 시장에 공식 진출할 수 있게 됐다고 30일 밝혔다. 과기정통부는 30일 스타링크코리아-스페이스X 간, 그리고 한화시스템-원웹, 케이티샛-원웹 간의 저궤도 위성통신 서비스 국내 공급 협정 3건을 승인했다. 전기통신사업법에 따라 해외 사업자는 국내 기간통신사업자를 통해야만 서비스 제공이 가능하며, 이번 승인으로 원웹 서비스가 한국에서 정식으로 시작된다. 원웹은 680여개의 위성으로 낮은 지연 시간과 높은 처리량을 제공하는 저궤도 위성통신 서비스다. 인텔리안테크는 이러한 원웹 서비스의 주요 파트너로서, 평판형 안테나를 개발해 공급하고 있다. 인텔리안테크는 스타링크에 이어 세계에서 두 번째로 평판형 안테나를 상용화하며 기술력을 인정받았다. 향후 사용자 단말에 대한 적합성평가가 진행된 후, 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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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벨]한컴라이프케어, 김포공항에 전기차 화재 진압 솔루션 공급
더벨'머니투데이 thebell'에 출고된 기사입니다. 한글과컴퓨터(이하 한컴)의 방산·안전장비 계열사 한컴라이프케어는 자사의 전기차 화재 진압 솔루션인 무인 자동화 시스템 'A10S'를 김포공항에 설치했다고 30일 밝혔다. 이번에 설치한 무인 자동화 시스템은 전기차 충전 구역 천장에 설치되는 방식이다. 화재 발생 시 소화포와 침수조를 자동으로 차량에 덮어 화재를 빠르게 진압한다. 차량이 구역에서 약간 벗어나 있어도 자동으로 위치를 조정해 작동하는 것이 특징이다. 한컴라이프케어는 지난 4월 킨텍스와 업무협약을 체결하고 제2전시장 지하 주차장에 해당 시스템을 시범 운영하는 등 전시장, 관공서, 대형 빌딩 및 시설에 전기차 화재 진압 솔루션을 공급해오고 있다. 김선영 한컴라이프케어 대표는 "전기차 화재는 초기 진압 여부에 따라 피해 규모도 크게 달라질 수 있는 만큼, 화재 진압 시스템의 필요성이 점점 커지고 있다"며 "전기차 화재 대응에 대한 사회적 관심이 늘어난 만큼 성능과 편의성을 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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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벨]위세아이텍 '와이즈인텔리전스', NIPA SaaS 개발 지원사업 선정
'더벨'머니투데이 thebell'에 출고된 기사입니다. 비즈니스 인텔리전스(BI) 솔루션 기업 위세아이텍은 과학기술정보통신부(이하 과기정통부)와 정보통신산업진흥원(NIPA)이 주관하는 '2025년 SaaS 개발 지원사업'에 최종 선정됐다고 30일 밝혔다. 이번 사업은 유망 스타트업과 구축형 소프트웨어(SW) 기업의 서비스형 소프트웨어(SaaS) 전환을 촉진하기 위해 마련됐다. 위세아이텍은 해당 과제를 통해 자사 BI 솔루션 '와이즈인텔리전스'의 SaaS 전환 및 사업화를 추진한다. 위세아이텍은 앞서 인공지능(AI) 개발 플랫폼 '와이즈프로핏'의 SaaS 전환을 완료한 바 있다. 네이버클라우드 기반의 인프라 구축을 시작으로, 와이즈인텔리전스의 마이크로서비스 아키텍처(MSA) 전환과 SaaS 운영을 위한 핵심 서비스를 개발 중이다. 김다산 위세아이텍 대표는 "오랜 기간 준비해온 SaaS 전환 전략이 핵심 제품군에 본격적으로 적용되는 전환점"이라며 "국내 1위 BI 솔루션 기업으로서 입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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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벨]레이저쎌, FOPLP 전용장비 'SR_300PLP' 출시
더벨'머니투데이 thebell'에 출고된 기사입니다. 글로벌 선두 에어리어 레이저 본딩 솔루션기업인 레이저쎌은 차세대 반도체 패키징 기술인 FOPLP(Fan-Out Panel Level Packaging) 전용 장비 ‘LSR_300PLP’을 출시했다고 30일 밝혔다. 현재 글로벌 OSAT 및 파운드리 고객사들과 양산적용을 위한 테스트가 진행 중이며, 확대 공급을 위해 세부 협업을 진행하고 있다. FOPLP는 기존 웨이퍼기반의 FOWLP와 달리 초고정밀 대면적 글라스패널에서 어드밴스드 패키징 공정을 수행해 웨이퍼 대비 최대 5배 이상의 칩 생산 효율을 확보할 수 있는 기술이다. 급속한AI 및 HPC 반도체 수요 증가에 따라 글로벌 파운드리 반도체기업을 중심으로 차세대 패키징 방식으로 각광받고 있다. 레이저쎌의 FOPLP장비인 ‘LSR_300PLP’는 듀얼 에어리어 레이저시스템으로, 어드밴스드 반도체용515x510mm급 대형 글라스 패널에 대한 초정밀 미세 레이저 리플로우가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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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벨]엑스페릭스, 주요 계열사와 퓨리오사AI에 공동투자
더벨'머니투데이 thebell'에 출고된 기사입니다. 디지털 신원확인 전문기업 엑스페릭스가 주요 계열사 엑스플러스, 인텔렉추얼디스커버리와 함께 AI반도체 팹리스 벤처기업 퓨리오사AI의 시리즈C 브릿지 라운드에 공동 참여한다고 30일 밝혔다. 퓨리오사AI는 2세대 AI 반도체 ‘레니게이드(Renegade)’의 대량 생산과 글로벌 시장 확대를 위해 자금조달을 진행해 왔으며 라운드는 조만간 마무리될 예정이다. 엑스페릭스와 엑스플러스는 본 라운드에 신규 투자자로 참여했으며 인텔렉추얼디스커버리는 지난 9월에 이어 두 번째 시리즈 C브릿지 라운드 투자를 단행했다. 인텔렉추얼디스커버리는 시리즈 A부터 C까지 총 4차례에 걸쳐 퓨리오사AI에 지속적으로 투자하며 전략적 파트너십을 공고히 해왔다. 이번 공동 투자는 단순한 재무적 투자를 넘어 각 사의 전문성을 결합해 강력한 AI 생태계를 구축하겠다는 전략적 포석으로 풀이된다. 엑스페릭스는 최근 AI사업실을 신설하며 디지털 신원확인, 보안, 헬스케어 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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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벨]케이엔제이, 위기 속에 내린 결단...SiC 시장 선두주자로
더벨'머니투데이 thebell'에 출고된 기사입니다. 코스닥 상장사 케이엔제이(KNJ)가 창립 20주년을 맞았다. 디스플레이 장비 제조사업으로 출발했으나 시장 트렌드에 발맞춰 포트폴리오를 여러 차례 정비하는 결단 끝에 어느덧 CVD-SiC 포커스링 시장의 강자로 자리매김했다. ◇디스플레이 장비업체→반도체 부품업체 전환, 험난한 여정 케이엔제이는 2005년 4월 설립됐다. 사명은 두 창립 멤버의 영문 이니셜 K와 J에서 따왔다. 지금의 회사를 이끌고 있는 심호섭 대표이사가 공식 취임한 건 2008년 3월이다. 심 대표는 2001년 창업한 소프트웨어 기업 올앤지를 통해 케이엔제이와 2005년부터 협업을 진행해 오고 있었다. 2007년 올앤지와 케이엔제이를 합치기로 결정하며 이듬해 제3자배정 유상증자를 통해 최대주주 자리에 올랐다. 초기에는 디스플레이 제조 장비분야에 초점을 맞췄다. 당시 국내 디스플레이 시장의 투자가 활성화된 덕분에 빠르게 몸집을 키울 수 있었다. 2010년까지는 거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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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벨]해성옵틱스, 삼성향 매출 증가예고...플래그십 부품공급 재개
더벨'머니투데이 thebell'에 출고된 기사입니다. 해성옵틱스가 실적 턴어라운드 기대감을 높이고 있다. 주력 고객사인 삼성전기향 연매출 추정치를 전년 실제 매출대비 40% 이상 늘렸다. '폴디드줌'(빛을 꺾어서 이미지 센서에 전달하는 기술 방식) 등의 차세대 모듈 공급도 임박했다. 국내 경쟁사 이탈로 고객사 확보가 용이해진 데다 글로벌 고객사 확보도 이어지는 분위기다. 해성옵틱스가 이달 유상증자 증권신고서를 통해 밝힌 삼성전기향 연매출 추정치는 1230억원이다. 지난해 연매출 1085억원을 넘어서는 수치다. 지난해 삼성전기로부터 올린 매출과 비교하면 40% 이상 늘어난 수준이다. 삼성전기는 최근 4년간 매년 해성옵틱스 매출의 80% 이상을 차지해 온 최대 고객사다. 2021년의 매출 비중은 98%에 달했다. 2023년까지 매년 90%대 비중을 유지해오다 지난해 80%대로 떨어졌다. 올해 1분기 매출 비중은 85%로 다시 반등하는 추세다. 연간 추정치는 고객사인 삼성전기 측의 확인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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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벨]케이쓰리아이, 3D 데이터 플랫폼 출시 "한국판 메타 목표"
더벨'머니투데이 thebell'에 출고된 기사입니다. 케이쓰리아이는 3D 에셋 라이브러리 플랫폼 ‘뉴로 에셋(Neuro Asset)’을 론칭했다고 29일 밝혔다. 보유 중인 고품질 3D 데이터를 기반으로 인공지능(AI) 시장에 진출한다는 구상이다. 최근 신성장동력으로 엔비디아 ‘옴니버스(Omniverse)’형 자체 플랫폼 기반 사업 전개에 나선 데 이은 사업 확장 행보다. ‘Neuro Asset’은 케이쓰리아이의 자체 확장현실(XR) 관련 기술을 기반으로 다양한 산업군에서 활용 가능한 대규모 고품질 3D 에셋 라이브러리 플랫폼이다. 케이쓰리아이는 제조, 교육 등 영역에서 20년 이상 축적해 온 3D 시뮬레이션 및 모델링 기술을 바탕으로 실제 산업 현장에서 검증된 3D 데이터를 정제해 플랫폼화했다는 설명이다. 케이쓰리아이는 ‘Neuro Asset’을 통해 3D 데이터를 단순 콘텐츠 제작뿐 아니라 자체 AI 서비스 구현 및 3D 데이터 플랫폼 자체 공급에 활용할 방침이다. 최근 메타버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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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벨]아이티센엔텍, 'AI 기반 학력진단시스템 구축 사업' 수주
더벨'머니투데이 thebell'에 출고된 기사입니다. 아이티센엔텍은 교육부와 한국교육과정평가원(KICE)이 추진하는 185억원 규모의 '인공지능(AI) 기반 학력진단시스템 및 국가기초학력지원포털 구축 1차 사업'을 수주했다고 29일 밝혔다. 이번 사업은 제1차 기초학력 보장 종합계획(2023~2027)과 공교육 경쟁력 제고방안 등 정부의 주요 교육정책에 발맞춰 추진되는 디지털 교육 인프라 구축의 핵심 과제다. 아이티센엔텍은 본 사업의 주사업자로서 AI와 클라우드 기술을 기반으로 맞춤형 학력진단 및 통합 교육지원체계를 구축한다. 이를 위해 △MST(Multi Stage adaptive Test) 기반 학업성취도 평가시스템 △서비스형 소프트웨어(SaaS)형 CBT 시스템 △학습·심리·정서 콘텐츠를 포함한 국가기초학력지원포털 △AI 기반 자동채점 적용 및 AI기반 맞춤형 학습지원을 위한 개념증명(PoC) 수행 △클라우드 네이티브 기반 통합 인프라 및 연계체계 구축 등을 추진한다. 아이티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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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벨]라온메타-대신대학교, 요양보호 실습 콘텐츠 활용 협력
더벨'머니투데이 thebell'에 출고된 기사입니다. 생성형 인공지능(AI) 기반 메타버스 플랫폼 기업 라온메타는 대신대학교와 메타버스 기반 실습 전문 서비스 '메타데미'의 요양보호 실습 콘텐츠 도입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29일 밝혔다. 라온메타는 최근 메타데미 서비스의 대규모 업데이트로 영어 등 다국어 기능을 도입했다. 이번 외국인 대상 요양보호 실습 콘텐츠 제공은 글로벌 요양보호 실습 시장 진출을 위한 발판이 될 것으로 기대 중이다. 메타데미 서비스의 요양보호 실습 콘텐츠는 요양보호사들에게 기존 오프라인으로만 국한됐던 실습을 메타버스 환경으로 대체해 실습 기회를 확대한 것이 특징이다. 시니어 케어 전문기업 '비지팅엔젤스코리아'는 전국 127개 지점에 메타버스 실습 콘텐츠를 도입해 요양보호사들의 실습에 활용 중이다. 윤원석 라온메타 메타데미사업본부장은 "이번 협약을 통해 외국인들이 요양보호사 자격 취득 과정에서 메타데미 서비스를 통해 보다 현실적인 실습 기회를 경험할 수 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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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벨]노을, 브라질서 AI 기반 혈액 분석 솔루션 등록 완료
더벨'머니투데이 thebell'에 출고된 기사입니다. 노을은 자사의 AI 기반 혈액 분석 솔루션 ‘miLab™ BCM’의 브라질 국가위생감시국(ANVISA) 사용 등록을 완료했다고 29일 밝혔다. 노을은 AI 기반 혈액 분석 솔루션 ‘miLab™ BCM’을 기반으로 59억달러 규모의 남미 혈액분석 시장 진출을 본격화할 수 있게 됐다. 수출계약 확대, 현지 파트너십 구축, 공공조달 참여 등 다양한 경로를 통해 브라질 및 중남미 시장 매출이 빠르게 성장할 것으로 기대된다. 노을의 AI 기반 자궁경부암 솔루션 miLab™ CER과 말라리아 진단 솔루션 miLab™ MAL에 대한 의료기기 단일심사프로그램(MDSAP)의 심사도 진행되고 있다. 노을 임찬양 대표는 “브라질은 남미 의료기기 시장의 핵심 역할을 하는 시장으로 ANVISA 제품 등록은 단순한 시장 진입 이상의 의미가 있다"며 "규제가 까다로운 브라질 시장에서 노을의 기술력에 대한 국제적 신뢰를 다시 한번 입증한 것”이라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