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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벨]세림B&G, 로보틱스 진출 원년 '성장세'
더벨'머니투데이 thebell'에 출고된 기사입니다. 세림B&G의 로보틱스 사업부문이 외형 확대에 기여했다. 인천공항을 비롯해 소재·부품·장비(소부장) 기업 등에 시범적으로 도입하면서 매출을 발생시키는 데 성공했다. 본업인 플라스틱 진공성형과 친환경(생분해성) 소재·제품 매출의 둔화를 로보틱스가 부분 상쇄하면서 신성장 동력 역할을 하고 있다. 27일 금융감독원 전자공시에 따르면 세림B&G는 올해 3분기 매출액 135억원을 기록했다. 전년(143억원) 대비 5. 5% 감소한 수치다. 3분기 누적으로는 374억원으로 전년(429억원)보다 12. 8% 줄었다. 영업이익은 3분기 7억원으로 전년(8억원)보다 소폭 감소했다. 3분기 누적은 9억원으로 전년(27억원)보다 감소폭이 다소 크다. 상반기 경기 불확실성 증가로 매출과 이익률이 동반 둔화됐으나 하반기 들어 회복세를 보이고 있다 눈길을 끄는 것은 로보틱스 부문의 성장이다. 올해 3분기까지 누적으로 6억원의 매출 성과를 거뒀다. 2분기 첫 매출 발생 이후 3분기에도 실적 확대를 이어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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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벨]마음AI, AI산업현장 혁신 위한 업무협약 체결
더벨'머니투데이 thebell'에 출고된 기사입니다. 마음AI는 광주광역시와 시청 비즈니룸에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고 1일 밝혔다. 알파칩스와 한국정보통신기술협회(TTA)도 함께 했다. 이번 협약으로 광주와 협력하는 기업 수는 352개를 돌파했다. 지역 인공지능(AI)·반도체 산업 생태계가 한층 빠르게 확장됐다는 평가다. 협약의 핵심은 AI와 반도체 기술을 현장에 바로 연결하는 것이다. 각 기관이 보유한 AI 모델 개발, 반도체 설계·검증 등 전문 기능을 지역기업이 실증 프로젝트에서 바로 활용할 수 있도록 지원해 기술 상용화 속도를 대폭 끌어올린다는 계획이다. 마음AI는 언어·음성·시각·행동을 통합한 피지컬 AI를 기반으로 로봇과 자율주행 장치가 스스로 판단하고 움직일 수 있도록 ‘지능형 두뇌’ 역할을 수행한다. 자체 파운데이션 모델 MAAL, SUDA, WoRV, BODA와 통합 핵심 모듈 MAIED(Maum AI Edge Device)를 활용해 공공·산업 현장에서 즉시 적용 가능한 기술 실증과 사업화를 진행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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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벨]이지선 신성이엔지 대표 '은탑산업훈장'
더벨'머니투데이 thebell'에 출고된 기사입니다. 신성이엔지는 이지선 대표이사가 '은탑산업훈장'을 수훈했다고 1일 밝혔다. 시상식은 산업통상자원부와 한국중견기업연합회가 주최한 '제11회 중견기업인의 날' 기념식에서 진행됐다. 이 대표는 2002년 입사 이래 회사의 기술 경쟁력 확보와 사업 영역 확장에 주력해왔다. 창업주인 이완근 회장이 클린룸·공조 기술의 국산화 기반을 마련했다면, 이 대표이사는 해당 기술 자산을 새로운 산업과 글로벌 시장으로 확장하며 성장의 외연을 넓히는 데 주요한 역할을 했다는 설명이다. 이 대표이사는 핵심 공조·청정 기술의 효율을 높이고 정밀 환경제어 역량을 고도화하는 데 집중했다. 이를 기반으로 △반도체·디스플레이·바이오 클린룸 △이차전지 드라이룸 △데이터센터 냉각 솔루션 등 산업별 특화 기술로 포트폴리오를 확장했다. 그 결과 신성이엔지는 주요 성장 산업 전반에 솔루션을 공급하는 '종합 환경제어 기업'으로 자리매김하며 글로벌 시장 변화에 유연하게 대응할 수 있는 경쟁력을 갖추게 됐다는 설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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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벨]FSN 자회사 부스터즈, 200억 투자 유치
더벨'머니투데이 thebell'에 출고된 기사입니다. 코스닥 상장사 FSN의 자회사 부스터즈가 SBI인베스트먼트로부터 200억원 규모의 상환전환우선주(RCPS) 투자유치를 완료했다고 1일 공시를 통해 밝혔다. 다수의 기관과 동일 라운드 내 추가적인 투자 논의도 막바지 단계에 있으며 이번 라운드 종료와 함께 포스트 밸류 2000억원 달성을 목표로 하고 있다. 이번 투자 라운드가 완료되면 부스터즈는 지난 1월 총 104억원 규모의 투자 유치를 바탕으로 기업가치 1000억원을 돌파한데 이어 1년도 채 되지 않아 기업가치를 2배 가량 높이게 된다. 설립 첫해였던 지난 2019년 부스터즈의 연매출은 2억원에 불과했으나 올해에는 10월 누적 연결 매출 1689억원, 영업이익 305억원을 달성하며 연간 최대 실적을 조기에 경신했다. 부스터즈는 확보된 투자금을 기존 파트너들의 성장과 추가 파트너십 및 투자 예정인 브랜드의 성장에 적극적으로 활용할 계획이다. 특히 기존 파트너들의 글로벌 진출과 더불어 빠르게 성장하는 K-뷰티 시장을 핵심 타깃으로 삼을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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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벨]SKAI월드와이드 "신설사업부, 30억 신규 프로젝트 수주"
더벨'머니투데이 thebell'에 출고된 기사입니다. 스카이월드와이드는 1일 마케팅솔루션사업부가 총 30억원 규모의 신규 프로젝트를 수주했다고 밝혔다. 마케팅솔루션사업부는 올해 신설했다. 스카이월드와이드의 AI 기반 광고·마케팅 솔루션이 단기간 내 시장에서 경쟁력을 인정받고 있음을 보여주는 성과라고 회사측은 설명했다. 이번에 수주한 프로젝트들은 국내외 대형 제조·금융·라이프스타일·엔터테인먼트 기업을 포함한 다양한 산업군에서 확보했다. 스카이월드와이드의 맞춤형 AI 마케팅 솔루션이 특정 분야에 국한되지 않고 폭넓게 적용될 수 있는 가능성을 제시했다. 신재혁 스카이월드와이드 대표는 "출범 10개월 만에 30억원 규모 신규 사업을 확보한 것은 당사의 검증된 데이터·AI 융합 기술력과 고객 신뢰가 뒷받침된 성과"라며 "데이터 운영 능력을 기반으로 대기업 및 글로벌 브랜드를 대상으로 마케팅 부문에서 도전과 확장을 이어갈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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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벨]김준구 미래컴퍼니 대표, ‘중견기업인의 날’ 대통령 표창
더벨'머니투데이 thebell'에 출고된 기사입니다. 미래컴퍼니는 1일 서울 롯데호텔에서 열린 ‘제11회 중견기업인의 날 기념식’에서 김준구 대표가 대통령 표창을 수상했다고 밝혔다. 이번 포상은 '중견기업 성장 촉진 및 경쟁력 강화에 관한 특별법'에 근거해 국가 경제·산업 발전에 기여한 중견기업인의 공로를 격려하고 중견기업의 사회적 가치를 확산하기 위해 마련됐다. 제11회 기념식은 산업통상부가 주최하고 한국중견기업연합회가 주관했다. 중견기업인과 정부·국회·유관기관·언론 관계자 등 200여 명이 참석했다. 올해 행사는 산업계와 정부가 중견기업 생태계의 지속가능한 성장을 함께 논의하는 자리로 구성됐다. 김준구 대표는 첨단 제조업과 의료기기 분야에서 혁신을 이끌며 국내 산업 경쟁력 강화에 기여한 점을 높이 평가받았다. 미래컴퍼니는 창립 이후 기술 독립과 산업 생태계 고도화를 목표로 연구개발 역량을 지속적으로 확대해 왔다. 핵심 기술 확보를 기반으로 산업 전반의 자립 기반 구축에 힘써왔다는 설명이다. 특히 반도체·디스플레이 장비 분야에서 핵심 공정 장비 국산화를 추진해 공급망 다변화와 산업 안정성 강화에 기여하고, 의료기기 분야에서는 복강경 수술로봇 상용화를 통해 해외 중심 시장 구조에 변화를 이끌었다는 평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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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벨]필에너지, 양극 합제부 적용 레이저 장비 수주
더벨'머니투데이 thebell'에 출고된 기사입니다. 필에너지가 주력 장비인 레이저 노칭(notching) 장비를 국내 신규 고객사에 납품한다. 해외 고객사를 추가하는 가운데 국내에서도 고객 저변을 넓힌 성과다. 그간 난제로 여겨졌던 양극 레이저 노칭 기술력을 장착한 점이 이번 납품의 핵심 의미라고 보고있다. 차별화된 기술력을 내세워 수주 보릿고개를 극복한다는 계획이다. 필에너지는 양극 합제부 레이저 노칭 장비를 국내 신규 고객사로부터 수주 받았다고 1일 밝혔다. 이번 수주 장비엔 필에너지가 자체 개발한 리파이닝(refing) 기술을 적용했다. 양극 합제부를 레이저로 노칭하는 데의 문제를 해결한 기술이다. 양극 합제부 노칭 공정은 레이저 가공 때 코팅부 금속 비산물 처리 문제가 난제로 꼽혔다. 그동안 배터리 양산 공정에 본격적으로 적용되지 못한 이유다. 필에너지가 개발한 리파이닝 기술은 레이저 커팅 뒤 발생하는 비산물을 차단하는 블로킹 기술과 잔여 비산물을 제거하는 기술이 융합됐다. 양극 합제부의 난제를 해결하는 동시 기존 공정 패러다임을 혁신했다는 평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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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벨]아이티센그룹, ‘대한민국 일·생활 균형 우수기업’ 선정
더벨'머니투데이 thebell'에 출고된 기사입니다. 아이티센그룹은 계열사인 아이티센엔텍과 아이티센코어가 고용노동부를 비롯한 정부부처와 경제단체가 공동 주관하는 ‘2025년 대한민국 일·생활 균형 우수기업’에 선정됐다고 1일 밝혔다. ‘일·생활 균형 우수기업’은 근로자가 일과 생활을 조화롭게 병행할 수 있도록 돕는 모범 기업을 선정해 포상하고 우수 사례를 산업 현장에 확산하기 위해 마련된 제도다. 아이티센그룹은 임직원의 ‘워라밸(Work-Life Balance)’ 실현을 위해 제도적 지원을 아끼지 않고 있다. 유연한 근무 환경 조성을 위해 △웹·모바일(Web·Mobile) 기반 근로시간 관리 시스템 도입 △단축근로 결재선 간소화를 시행 중이다. 실질적인 초과 근로시간 감축을 위해 매월 둘째·넷째 주 금요일에 조기 퇴근하는 ‘패밀리 데이(Family Day)’도 운영하고 있다. 또한 생애주기에 맞춘 지원책도 눈에 띈다. 모성보호를 위한 태아 건강검진 휴가 등 법정 휴가의 자유로운 사용을 보장하는 것은 물론 육아 부담을 덜기 위해 미취학 아동 보육지원금과 자녀 학자금(고등·대학) 제도를 운영해 직원들의 호응을 얻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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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벨]제이엘케이, '뇌관류 분석 AI 솔루션' 정확성 입증
더벨'머니투데이 thebell'에 출고된 기사입니다. 의료 인공지능(AI) 기업 제이엘케이는 자사의 MRI 기반 뇌관류 분석 솔루션이 치료 결정을 위한 지표로 활용이 가능한 수준의 정확성이 있음을 입증한 연구 논문이 발표됐다고 밝혔다. 이번 연구는 분당서울대병원, 전남대병원 등 국내 주요 병원에서 급성 뇌졸중 환자 299명을 대상으로 실시됐으며 국제 학술지 ‘Frontiers in Neuroscience(2025)’에 게재됐다. 급성 뇌졸중 치료에서는 환자가 혈전제거술(EVT) 시술 대상인지 판단하는 단계가 특히 중요하다. 연구진은 RAPID AI와 제이엘케이 솔루션이 동일한 환자에 대해 같은 결정을 내리는지를 비교했으며 그 결과 판단 일치도가 최대 95%에 달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뇌 손상 정도(뇌경색 코어), 혈액 공급이 저하된 영역(저관류), 두 영역의 볼륨 차이(미스매치)를 비교한 모든 지표에서 제이엘케이 솔루션과 RAPID AI가 높은 수준의 일치도를 보였다. 이번 연구는 다양한 MRI 장비(GE, Philips, Siemens)와 서로 다른 촬영 조건에서도 안정적으로 작동하는 것으로 밝혀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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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벨]옵트론텍, 내부회계제도 강화 "경영 체계 신뢰 구축"
더벨'머니투데이 thebell'에 출고된 기사입니다. 옵트론텍이 올해 초 구축한 내부회계관리제도 고도화 시스템을 안정적으로 운영 중이라고 1일 밝혔다. 지난해 대표이사 및 최대주주 변경 이후 새로운 경영진 체제에서 투명 경영 체계 구축을 최우선 과제로 추진하고 있다. 회사 측에 따르면 지난 4월 삼일회계법인과 계약을 체결하고 구축한 내부통제 시스템은 실제 업무 프로세스에서 최근까지 정상적으로 작동 중이다. 제도 구축 이후 약 7개월간 시스템을 운영하며 안정화 단계에 접어들었다는 설명이다. 올해 새롭게 도입한 핵심 시스템은 △약정사항 체크 통제 활동 △경영진 검토 통제(MRC) △법인인감 통제 강화 등이다. 약정사항 체크 통제는 매 반기 실시되는 시스템으로 올 상반기에 이어 하반기에도 정상적으로 운영되고 있다. 법인인감관리대장과 의사록, 주요 계약서 등을 토대로 우발·약정사항을 체계적으로 관리하며 재무 담당자부터 유관 부서 팀장, CFO, 대표이사까지 단계별 승인 절차를 거치고 있다. 또 모든 의사결정은 이사회(CFO, 사업총괄 사장, 대표이사)의 만장일치를 기본으로 운영되고 있으며 엄격한 내부통제 시스템에 의해 올 1분기부터 3분기까지 양호한 실적을 검증받아 공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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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벨]'네온테크 자회사' GIS, K-휴머노이드 연합 선정
더벨'머니투데이 thebell'에 출고된 기사입니다. 반도체 및 자동화 장비 제조 전문기업 네온테크는 자회사 지아이에스(GIS)가 산업통상자원부 국가 전략사업 'K-휴머노이드 연합'의 로봇 수요기업으로 선정됐다고 1일 밝혔다. K-휴머노이드 연합은 2030년까지 국내 휴머노이드 로봇 기술 경쟁력 확보를 목표로 로봇 제조사, 부품·AI 기업, 수요기업이 함께 참여하는 민·관 협력 프로젝트다. GIS는 AI 기반 휴머노이드 자율조리 시스템을 개발해 패스트푸드 및 대량급식 공정의 자동화를 추진하고 있다. 인공지능이 식재료 상태를 분석하고 휴머노이드 로봇이 조리 동작을 수행함으로써 조리 품질의 표준화와 위생·안전성 강화, 인력 의존도 완화 등을 구현하는 것이 목표다. 업계에서는 "협동로봇을 넘어 실환경에서 휴머노이드의 가능성을 검증하는 전환점"이라는 평가가 나온다. 네온테크와 GIS는 내년 1월 1일을 합병기일로 합병을 진행 중이다. 합병이 완료되면 GIS가 K-휴머노이드 연합 수요기업으로 수행하는 실증 결과와 기술 자산은 모두 네온테크 단일 법인에 귀속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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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벨]아이티센그룹, 홈페이지 전면 개편
더벨'머니투데이 thebell'에 출고된 기사입니다. 아이티센그룹은 28일 공식 홈페이지를 전면 개편했다고 밝혔다. 고객과의 접점을 한층 확대하고 그룹이 보유한 B2B ICT 솔루션을 효과적으로 알리기 위한 마케팅 채널로 활용할 예정이다. 이번 개편의 가장 큰 특징은 그룹의 기술 솔루션을 전면에 배치하고 고객이 필요한 정보를 쉽고 빠르게 얻을 수 있도록 디지털 경험을 대폭 개선한 것이다. 우선 핵심 계열사들이 제공하는 B2B ICT 서비스 포트폴리오를 고객이 한눈에 파악할 수 있도록 직관적인 구조와 시각적 표현을 적용했다. 잠재 고객의 실제 요구를 신속하게 파악하고 맞춤형 정보를 제공해 홈페이지를 솔루션 마케팅 효과를 극대화하는 채널로 재정립했다. 그룹이 보유한 역량을 공유하기 위한 ‘인사이트(Insights)’ 메뉴도 신설했다. 아이티센그룹은 이를 통해 차세대 AI 및 인프라 구축 전략, 미래 보안 강화, 산업별 AX/DX 적용 사례 등 현업에 직결된 전문 콘텐츠를 제공할 예정이다. 아이티센그룹 관계자는 "이번 홈페이지 개편은 잠재 고객을 위한 실질적인 비즈니스 인사이트를 제공하는 디지털 마케팅의 핵심 거점을 마련했다는 것에 의미가 있다"며 "앞으로 그룹의 핵심적인 대외 소통 창구로 기술력과 비전을 알리는 역할을 하게 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