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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벨]아이씨에이치, 애플향 양산 공급 개시
더벨'머니투데이 thebell'에 출고된 기사입니다. 첨단 소재·부품 전문기업 아이씨에이치가 자사의 폴리에틸렌(PE)폼 기반 초정밀 완충 솔루션이 애플의 차세대 폴더블 스마트폰에 채택돼 양산 공급을 개시했다고 16일 밝혔다. 해당 제품은 글로벌 공급망을 거쳐 애플의 차세대 폴더블 스마트폰에 최종 적용된다. 아이씨에이치는 글로벌 프리미엄 모바일 시장에서 요구되는 수준의 기술 경쟁력과 품질 신뢰성을 입증하게 됐다고 설명했다. 최근 폴더블 스마트폰은 프리미엄 제품군의 핵심 카테고리로 자리 잡으며 지속적인 성장이 기대되고 있다. 특히 제품의 슬림화와 경량화, 내구성 확보가 동시에 요구되면서 적용 소재에 대한 기술적 요구 수준이 높아지고 있다. 폴더블 스마트폰은 일반 스마트폰보다 내부 구조가 복잡하고 공간 활용의 자유도가 제한적이어서 부품과 소재의 두께 편차, 내구성, 반복 압축 특성이 제품 완성도와 직결된다. 회사는 그동안 축적해 온 소재 설계 기술과 대량 양산 노하우를 바탕으로 초정밀 두께 제어와 충격 완화 특성, 반복 개폐 내구성을 동시에 구현한 PE폼 기반 초정밀 완충 솔루션을 개발했으며 고객 요구 사양을 충족하는 제조 기술을 확보해 공급을 개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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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벨]SAMG엔터테인먼트, 넥슨과 글로벌 게임 협업
더벨'머니투데이 thebell'에 출고된 기사입니다. 글로벌 IP 콘텐츠 기업 SAMG엔터테인먼트는 대표 애니메이션 IP ‘프린세스 캐치! 티니핑’과 넥슨의 글로벌 모바일 레이싱 게임 ‘카트라이더 러쉬플러스’의 협업을 통해 게임 플랫폼 내 글로벌 팬덤 확장에 나선다고 16일 밝혔다. 이번 협업은 일본과 중국 본토를 제외한 글로벌 지역에서 진행되며 한국어·영어·중국어(번체자)·태국어 등 4개 언어로 서비스된다. ‘프린세스 캐치! 티니핑’은 SAMG엔터테인먼트의 대표 IP ‘캐치! 티니핑’ 시리즈의 최신 시즌으로 새로운 프린세스티니핑 캐릭터와 확장된 세계관을 앞세워 국내외 팬층을 넓혀가고 있다. 기존 시리즈의 인기를 기반으로 프린세스티니핑과 새로운 캐릭터 조합을 전면에 내세워 시즌6만의 서사와 비주얼 정체성을 강화한 것이 특징이다. SAMG엔터테인먼트는 캐릭터 IP의 감성과 게임 콘텐츠의 이용자 경험을 결합해 IP의 활용 범위를 넓혔다. 이번 업데이트에서는 하츄핑 스피드 카트, 팬시 하트 캐릭터, 다이아나핑 플라잉 펫을 비롯해 총 33종의 컬래버 아이템이 공개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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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벨]코스모로보틱스, 대구에서 웨어러블 보행보조 로봇 공개
더벨'머니투데이 thebell'에 출고된 기사입니다. 웨어러블 로봇 전문기업 코스모로보틱스가 청소년·성인용 대상 웨어러블 보행 보조로봇을 대구광역시 지역사회의 보행 장애인들에게 공개했다고 16일 밝혔다. 신한금융그룹은 최근 행정안전부와 '사회연대경제 활성화를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하면서, 식스에프를 비롯한 대구의 사회연대경제 4개 기업에 3억1200만원을 지원한 바 있다. 식스에프는 코스모로보틱스의 웨어러블 보행보조로봇을 도입해 장애돌봄 서비스를 제공할 예정이다. 해당 로봇은 코스모로보틱스가 개발한 청소년·성인용 보행보조로봇으로 보행 장애인의 보행 훈련을 지원하기 위해 개발됐다. 오주영 코스모로보틱스 대표는 “정부와 민간이 지역사회에서 사회적 경제 활성화를 위해 힘을 모으는 자리에 코스모로보틱스의 로봇을 선보인 것 자체가 뜻깊다”며 “보행에 어려움을 겪는 이들의 삶의 질 향상에 기여하는 사회적 가치 실현을 목표로 기술 혁신을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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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벨]지피씨알, 앱튼 지분 15% 취득 '비만치료제 개발'
더벨'머니투데이 thebell'에 출고된 기사입니다. 신동승 지피씨알 대표가 앱튼 지분을 취득해 비만치료제 개발 역량을 확보한다고 16일 밝혔다. 앱튼은 에이프로젠의 자회다. 지분 15%를 취득해 2대주주 올라설 예정이다. 동시에 앱튼은 지피씨알에 100억원을 투자해 지피씨알의 최대주주가 된다. 새로운 성장동력이 필요한 앱튼이 카티와 비만치료제 분야에 진출할 수 있는 발판을 만들기 위한 차원이라고 회사 측은 설명했다. 앱튼은 신동승 박사가 지분 100%를 보유한 특수목적법인 에스디에스홀딩스가 제3자배정 유상증자로 35억원을 출자했다고 전일 공시했다. 앱튼은 35억원에 자기자금 65억원을 보태 총 100억원을 신동승 박사가 이끄는 지피씨알에 투자해 지피씨알의 최대주주로 등극할 예정이다. 지피씨알에는 신동승 대표와 함게 다수의 지피씨알 수용체 과학자들이 포진해 있다. 신동승 대표는 세포막에 존재하는 지피씨알(GPCR)이라고 불리는 신호 수용체(receptor) 연구 전문가로 알려져있다. 지피씨알은 카티 성공 효율을 획기적으로 높이는 카티부스터(CAR-T Booster) 플랫폼 기술과 지피알75(GPR75)를 타겟으로 하는 비만치료제 개발 기술을 보유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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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벨]위세아이텍, 에너지 인프라 AI 시장 공략 착수
더벨'머니투데이 thebell'에 출고된 기사입니다. 엔드투엔드(End-to-End) 인공지능(AI)·데이터 플랫폼 기업 위세아이텍은 전력, 발전, 열에너지 등 에너지 인프라 분야의 인공지능전환(AX) 시장 공략에 속도를 낸다고 16일 밝혔다. 최근 에너지 산업 전반에서 AX 추진이 확대되면서 AI친화성 데이터 확보, 데이터 통합·접근·활용 체계 고도화, 데이터 카탈로그 및 표준정비, 운영 데이터 분석, 예측모델 고도화, 생성형 AI 기반 업무 자동화 등 디지털 전환 수요가 구체화되고 있다. 위세아이텍은 자사의 AI·데이터 기술력을 앞세워 이 같은 시장 변화에 적극 대응하겠다는 구상이다. 에너지 산업은 발전소, 열원 설비, 에너지저장장치(ESS), 송배전·계통 설비 등 대규모 인프라에서 방대한 운영 데이터가 실시간으로 쏟아지는 대표적인 데이터 집약형 분야다. 이 데이터들은 운영 안정성 확보와 사고 예방, 유지보수 효율화, 그리고 정책적 의사결정에 직결되는 핵심 자산이다. 이에 따라 최근 발주되는 에너지 분야 정보화 사업의 방향도 데이터를 통합 및 표준화하고 AI가 활용할 수 있는 형태로 정비하는 방향으로 변화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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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벨]드림텍, 인도 DS 센터 증설 투자 254억으로 확대
더벨'머니투데이 thebell'에 출고된 기사입니다. 종합전자부품 및 스마트 의료기기 제조기업 드림텍은 증설 중인 인도 DS 센터 메모리 모듈 생산라인의 안정적 운영을 위해 유틸리티 및 IT 인프라 구축에 약 90억원을 추가 투자한다고 16일 밝혔다. 이번 투자는 지난 6월 16일 공시한 166억원 규모의 생산설비 투자에 이은 후속투자다. 이에 따라 인도 DS 센터의 메모리 모듈 생산기반 구축에 투입되는 금액은 총 254억원 규모로 확대된다. 드림텍은 메모리 모듈 생산라인 증설에 따라 전력 사용량과 공조 등 유틸리티 수요가 늘어날 것으로 보고 이번 투자를 통해 과부하 이슈를 사전에 해소하고 안정적인 생산·운영 체계를 확보할 방침이다. IT·정보보안 인프라 확충도 함께 이뤄진다. 설비 운영에 필요한 네트워크와 데이터 체계를 고도화해 생산 효율성을 높이는 한편 DS 센터에서 생산되는 전 제품 및 기술자료를 안전하게 보호할 수 있는 보안 체계를 마련한다. 이를 통해 향후 생산 확대에 유연하게 대응하고 고객사의 핵심 기술 자산을 안전하게 보호하는 신뢰도 높은 생산 파트너로 자리매김한다는 구상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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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벨]SAMG엔터테인먼트 '캐치! 티니핑' 시리즈, 디즈니+ 공개
더벨'머니투데이 thebell'에 출고된 기사입니다. 글로벌 IP 콘텐츠 기업 SAMG엔터테인먼트의 대표 IP '캐치! 티니핑' 시리즈가 디즈니+ 한국 서비스를 통해 공개된다. 이달 17일 시즌6 '프린세스 캐치! 티니핑'을 시작으로 8월 21일까지 6주간 최신 시즌부터 시즌1과 영화가 차례로 공개돼 디즈니+에서도 '캐치! 티니핑' 전 라인업을 만나볼 수 있다. '캐치! 티니핑'은 2020년 첫 방송 이후 시즌마다 새로운 이야기와 다채로운 티니핑 캐릭터를 선보이며 꾸준한 사랑을 받아온 SAMG엔터테인먼트의 대표 콘텐츠 IP다. SAMG엔터테인먼트는 TV 시리즈를 기반으로 영화, 공연, 완구, 라이선스, 브랜드스토어 등으로 사업 영역을 넓히며 IP 경쟁력을 강화해 왔다. SAMG엔터테인먼트는 이달 17일 시즌6 '프린세스 캐치! 티니핑'을 시작으로 24일 시즌5 '슈팅스타 캐치! 티니핑', 31일 시즌4 '새콤달콤 캐치! 티니핑', 8월 7일 시즌3 '알쏭달쏭 캐치! 티니핑', 8월 14일 시즌2 '반짝반짝 캐치! 티니핑', 8월 21일 시즌1 '캐치! 티니핑'을 차례로 선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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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벨]대동, DJI 드론 3종 공급
더벨'머니투데이 thebell'에 출고된 기사입니다. 미래농업 리딩기업 대동은 글로벌 드론 기업 DJI의 농업용 드론을 국내 시장에 본격 공급한다고 16일 밝혔다. 국내 드론 시장은 지속적인 성장세를 보이고 있으며 특히 농업 분야를 중심으로 드론 활용이 빠르게 확대되고 있다. 국내에서는 매년 약 4000~5000대의 농업용 드론이 판매되고 있으며 대동은 이번 시장 진출을 통해 연평균 1000대 이상 판매를 목표로 하고 있다. DJI는 국내 농업용 드론 시장에서 가장 높은 점유율을 확보하고 있는 기업이다. 국내에서 DJI 농업용 드론을 공식 판매하는 업체는 두 곳뿐이다. 대동은 보유한 전국 150여 개 대리점과 서비스망을 기반으로 구매 상담부터 사후관리까지 아우르는 현장 밀착형 서비스를 제공하며 시장 공략을 본격화할 계획이다. 대동이 국내에 공급하는 DJI 농업용 드론은 △T25 △T50 △T70P 등 총 3종이다. 각 제품은 병해충 방제, 비료 살포, 농지 측량 등 다양한 농작업에 활용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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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벨][다시 뛰는 썸에이지]오너·대표 참여로 힘 실린 유상증자
더벨'머니투데이 thebell'에 출고된 기사입니다. 썸에이지가 추진하는 주주배정 유상증자에는 흥행 가능성을 높이기 위한 장치들이 곳곳에 담겨 있다. 투자자들의 불안을 덜어주는 경영진의 청약 참여부터 흥행 불확실성을 원천 차단하는 잔액인수, 실권주를 최소화하는 초과청약 등이 대표적이다. 기업가치 회복 작업의 첫 단계인 유상증자를 성공시키겠다는 의지의 표현로도 읽힌다. ◇유상증자 흥행 위해서는 발행가액 높이고, 실권주 줄이고 이번 유상증자는 주주배정 후 실권주 일반공모 방식으로 진행된다. 기존 주주를 대상으로 할인된 가격의 신주를 우선 배정한 뒤 남은 물량을 일반공모하는 구조다. 실권주는 주관사인 SK증권과 유진투자증권이 전량 인수한다. 유상증자 효과 극대화를 위한 관건은 크게 두 가지다. 하나는 최종 발행가액을 최대한 높게 결정하는 것이다. 최종 발행가액이 높으면 같은 수량의 신주를 발행해도 더 많은 현금을 조달할 수 있다. 새로운 도약을 위한 마중물 자금을 더 많이 확보할 수 있게 된다. 최종 발행가액은 구주주 청약 직전인 내달 3일 결정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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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벨]엔켐, 엔켐아메리카 합병 추진
더벨'머니투데이 thebell'에 출고된 기사입니다. 엔켐은 16일 엔켐아메리카 합병을추진한다고 밝혔다. 이를 통해 미국 자본시장을 활용한 성장재원 확보에 나선다는 계획이다. 거래는 미국 나스닥 상장사인 TGHL이 100% 보유한 특수목적회사(SPC)와 엔켐이 100% 보유한 엔켐아메리카 간 역삼각합병 방식으로 추진된다. 합병이 완료되면 SPC는 소멸하고 엔켐아메리카가 존속법인으로 남는다. 엔켐은 합병 대가로 TGHL 신주를 취득해 합병 직후 지분 85%를 확보할 예정이다. 이에 따라 지배구조는 '엔켐-TGHL-엔켐아메리카' 체제로 재편된다. 엔켐은 TGHL 최대주주 지위와 미국 사업에 대한 경영권을 유지하게 된다. 다만 향후 외부 투자유치와 신주 발행 등에 따라 지분율은 변동될 수 있다. 엔켐은 합병 이후 TGHL을 통해 최대 2억달러 규모의 단계적 자금조달을 추진할 계획이다. 글로벌 투자사와의 협의를 바탕으로 캐피털콜 방식의 투자유치를 진행하며 실제 조달 규모와 시기는 거래 종결과 투자 조건, 시장 상황 등에 따라 결정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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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벨][다시 뛰는 썸에이지]유상증자에 담긴 네시삼십삼분의 승부수
더벨'머니투데이 thebell'에 출고된 기사입니다. 썸에이지는 현재 주주배정 후 실권주 일반공모 유상증자를 추진하고 있다. 기존 주주들에게 먼저 할인된 가격의 주식을 구매할 기회를 주고, 남은 물량을 일반 투자자에 공개 판매하겠다는 것이다. 이런 방식의 유상증자는 2019년 7월 이후 7년 만의 일이다. 과거와 달라진 점이 있다면 유상증자를 추진하는 배경이다. 2019년에는 단순히 유동성 부족으로 주주에 도움을 요청했다. 하지만 이번에는 그룹 지배구조를 썸에이지 중심으로 전환하는 과정에서 이뤄지는 전략적 유상증자에 가깝다는 분석이 나온다. ◇모회사 사정과 맞물린 썸에이지 유상증자 썸에이지는 2013년 RPG 전문 모바일게임 개발사로 출범한 회사다. 총싸움게임 '서든어택' 개발자로 유명한 백승훈 전 대표가 세웠다. 2014년 첫 작품 '영웅'의 흥행으로 1년 만에 명성을 쌓았고 이듬해 영웅의 퍼블리셔였던 네시삼십삼분에 인수됐다. 이때만 하더라도 썸에이지는 네시삼십삼분이 거느리고 있는 10곳 이상의 모바일게임 개발 자회사 중 하나에 불과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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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벨]아티스트컴퍼니, 박승현 대표 신규 선임 'IP사업 전문가'
더벨'머니투데이 thebell'에 출고된 기사입니다. 종합 콘텐츠 기업 아티스트컴퍼니가 박승현 사내이사를 신임 대표이사(CEO)로 선임했다고 15일 밝혔다. 콘텐츠 및 아티스트 지식재산권(IP)을 다양한 사업으로 확장하는 사업화 역량을 고도화하고, 수익 구조를 혁신하기 위한 인사라는 설명이다. 매니지먼트·콘텐츠 제작·광고 플랫폼 중심의 기존 사업 구조를 넘어, IP를 고부가가치 사업으로 확장하는 'IP 사업화'를 본격화하겠다는 전략적 판단에 따른 결정이다. 박 신임 대표는 종합 콘텐츠 기업 바이포엠스튜디오의 공동창업자이자 사업전략총괄(CSO)을 역임한 IP 사업화 및 신사업 전략 전문가로 평가받는다. 기아자동차, CJ ENM 등 주요 기업을 포함해 약 14년간 신사업 기획과 전략 업무를 수행하며 다양한 산업에서 경험을 쌓아온 인물이다. 회사는 이번 박 대표 선임을 계기로 IP를 실질적인 사업과 매출로 연결하는 사업화 역량을 핵심 성장 축으로 육성할 방침이다. 당장 올해 하반기 커머스 브랜드 론칭을 시작으로 F&B 사업 등 다양한 IP 기반 신사업을 순차적으로 추진한다는 계획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