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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벨]큐브엔터 소연, 미국 싱어송라이터와 첫 협업곡 발표
더벨'머니투데이 thebell'에 출고된 기사입니다. 큐브엔터테인먼트(이하 큐브엔터) 그룹 i-dle(아이들) 소연이 미국 싱어송라이터 앤더슨 팩과 첫 협업곡을 발표했다. 29일 큐브엔터에 따르면 소연과 앤더슨 팩(Anderson . Paak)이 함께한 'International'은 이날 각종 음원 사이트를 통해 발매됐다. 이번 곡은 앤더슨 팩이 연출한 영화 'K-Pops!'의 사운드트랙 앨범 'K-Pops!(Music from and inspired by K-Pops! Motion Picture)'에 수록됐다. International은 브루노 마스(Bruno Mars)와 그룹 실크 소닉(Silk Sonic)으로 활동하고 미국 그래미 어워드 총 9회 수상자이자 한국 가수들의 피처링에 참여해 국내 팬들에게도 친숙한 앤더슨 팩과 소연의 첫 작업곡이다. 소연의 래핑과 앤더슨 팩 특유의 리드미컬한 보컬이 조화를 이루며 강한 몰입감을 선사한다. 앞서 K-Pops!(Music from and inspired by K-Pops! Motion Picture)는 K팝을 대표하는 아티스트들이 참여 소식을 알리며 화제를 모은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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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벨]아우딘퓨쳐스, 해군 PX 신규 입점 예정
더벨'머니투데이 thebell'에 출고된 기사입니다. 화장품 전문기업 아우딘퓨쳐스(대표이사 최영욱)가 군 유통 채널 내 입지를 대폭 강화했다고 29일 밝혔다. 국군복지단 인터넷 쇼핑몰 '와몰'의 운영 품목(SKU)을 확대하는 동시에 GS25 해군PX 신규 입점까지 확정하며 군 장병 및 가족 고객과의 접점을 넓히고 있다. GS25 해군PX에 네오젠과 써메딕 총 13개 SKU 신규 입점이 확정됐다. 특히 이번 입점에는 올리브영에서 좋은 반응을 얻고 있는 '네오젠 넥스트글로우' 3종이 포함됐다. 사회에서 소비자 인지도를 확보한 제품을 군 채널에서도 구매할 수 있게 되면서, 브랜드의 접점 확대와 반복 구매 기반 강화가 기대된다. 군 채널에 입점되는 제품은 장병들의 주요 피부 고민인 트러블, 모공, 주름, 진정, 보습 등에 대응할 수 있는 기능성 라인업으로 구성됐다. 야외 활동, 면도, 생활 환경 변화 등으로 피부 민감도가 높아질 수 있는 군 소비자 특성을 반영했다. 아우딘퓨쳐스 관계자는 "올리브영 연속 1위, 주요 프로모션 선정, 카카오 선물하기 기획전 진입, 군 유통 채널 확대는 네오젠의 제품 경쟁력이 실제 소비자 수요로 연결되고 있음을 보여주는 사례"라며 "특정 채널에 의존하지 않고 올리브영, 카카오, 와몰, 해군PX 등 다양한 접점에서 성과를 확대하고 있다는 점에서 의미가 크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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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벨]큐브엔터 아이들, 포브스 '아시아 30세 이하 30인' 선정
더벨'머니투데이 thebell'에 출고된 기사입니다. 큐브엔터테인먼트(‘큐브엔터’) 그룹 i-dle (아이들)이 아시아 지역을 비롯한 글로벌 영향력을 입증했다고 29일 밝혔다. 아이들(미연, 민니, 소연, 우기, 슈화)은 지난 27일(현지시간) 미국 주요 경제지 포브스(Forbes)에서 발표한 '2026년 아시아에서 영향력 있는 30세 이하 30인'(30 Under 30 Asia) 엔터테인먼트·스포츠 부문에 이름을 올렸다. 포브스 '아시아 30 언더 30'은 매년 아시아와 태평양 지역에서 각 산업별로 영향력을 증명한 30세 이하의 30인(팀)을 선정하고 있다. 아이들은 올해 K팝 그룹을 대표하는 그룹 중 한 팀으로 꼽히며 그동안 성과와 향후 기대를 동시에 인정받았다. 아이들은 올해 1월 디지털 싱글 'Mono (Feat. skaiwater)'를 발표한 후 미국 NBC '투데이 쇼'(The Today Show), '켈리 클락슨 쇼'(The Kelly Clarkson Show), '아이하트 케이팝 위드 조조'(iHeart KPOP with JoJo) 등 다양한 미주 프로모션을 진행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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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벨]한울반도체, 본업 회복·계열사 성장 기반 경영계획 발표
더벨'머니투데이 thebell'에 출고된 기사입니다. 한울반도체는 29일 주력 사업인 적층세라믹콘덴서(MLCC) 장비 부문의 수주 확대 기대감과 종속·관계회사 비트로, JKM, E사의 성장 전략을 중심으로 한 단기 경영계획을 밝혔다. 회사는 MLCC 장비 사업의 회복과 계열사 실적 개선을 기반으로 본격적인 실적 개선과 기업가치 제고에 나선다는 계획이다. 최근 인공지능(AI) 서버, 로봇, 전장 등 첨단 산업 성장으로 고성능 MLCC 수요가 확대됨과 함께 한울반도체가 축적해 온 기술력을 기반으로 시장 대응력을 강화한다는 전략이다. 한울반도체는 글로벌 주요 고객사의 생산 라인에 MLCC 외관 검사 장비를 공급해 왔다. 분당 1만3000개 수준의 처리 속도를 갖춘 검사 장비에 자체 개발 딥러닝 기반 AI 플랫폼 ‘하와이(HaWAIe)’를 적용해 검사 효율과 품질 경쟁력을 높이고 있다. 특히 회사는 기존 IT용 MLCC 장비를 넘어 전장 및 AI 서버용 고부가 규격까지 대응 가능한 ‘2세대 마운터 설비’ 개발을 본격화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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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벨]탑런토탈솔루션, GAC에 차량용 디스플레이 백라이트 공급
더벨'머니투데이 thebell'에 출고된 기사입니다. 자동차 전장 디스플레이 전문기업 탑런토탈솔루션은 중국 남경법인에서 제조한 차량용 디스플레이 백라이트를 중국 광저우자동차그룹(GAC)에 공급한다고 29일 밝혔다. 올해 4분기부터 향후 5년간 양산 예정이며 총 1억616만위안(한화 약 235억원)의 매출이 기대된다. 이번 공급 건은 중국 닝보 소재 자동차 전장, 스마트콕핏 디스플레이 전문기업 VIKEER Electronics를 통해 진행된다. 해당 고객사는 중국 로컬 중견 기업으로 차량용 디스플레이 분야에서 기술력과 양산 역량을 보유하고 있다. 탑런토탈솔루션이 공급하는 제품은 15. 6인치 CID(Center Information Display)용 백라이트로 최종적으로 광저우자동차그룹(GAC) 차량에 탑재될 예정이다. 광저우자동차그룹은 중국 광둥성 광저우시에 본사를 둔 대형 국영 자동차 제조업체로 중국 내 주요 완성차 기업 중 하나다. 탑런토탈솔루션은 이번 공급을 통해 글로벌 OEM 차량 시장 진입 기반을 강화하는 동시에 중국 내수시장 공략을 더욱 가속화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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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벨]덕산홀딩스 자회사, HD한국조선해양 등과 MSR 사업
더벨'머니투데이 thebell'에 출고된 기사입니다. 덕산그룹의 계열사인 현대중공업터보기계가 HD한국조선해양 등과 파트너십을 맺고 차세대 소형모듈원자로(SMR) 핵심 기자재 개발 협력에 나선다고 29일 밝혔다. 현대중공업터보기계는 HD한국조선해양, 울산과학기술원(UNIST), 클래드코리아와 함께 ‘해양용 용융염원자로 핵심기자재 개발’을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은 선진원자로연구조합의 연구개발 과제 선정에 따라 추진된 것으로, 4개 기관이 해양용 MSR 기자재 개발 가능성을 검토하고 관련 기술 협력을 추진하기 위해 마련됐다. 용융염원자로는 고온의 용융염을 냉각재로 사용하는 차세대 원자로다. 기존 원전 대비 안전성과 효율성 측면에서 주목받고 있다. 특히 해양용 SMR 분야에서는 선박 추진, 부유식 원전, 해양 플랜트 등 다양한 활용 가능성이 기대된다. 다만 냉각재인 용융염이 600~650℃의 고온 환경에서 강한 부식성을 띠기 때문에, 이를 견딜 수 있는 특수 소재 및 기자재 기술 확보가 상용화의 핵심 과제로 꼽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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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벨]케이엔제이, 평택 브레인시티 산단 내 신규부지 취득
더벨'머니투데이 thebell'에 출고된 기사입니다. 반도체 제조 공정용 핵심 소재·부품 생산 기업 케이엔제이가 반도체 슈퍼사이클 진입에 따른 고객사 수요 증가에 대응하기 위해 평택 브레인시티 일반산업단지 내 신규 공장부지 취득 계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번에 취득한 부지는 경기도 평택시 브레인시티 일반산업단지에 위치하고 있다. 취득금액은 약 436억원이며 부지면적은 4만1764㎡ 규모다. 케이엔제이의 기존 사업장 면적 1만7458㎡ 대비 약 2. 4배에 해당한다. 본 계약은 사업 추진을 위한 관련 인허가 조건 등이 충족될 경우 최종 이행되는 조건부 계약이다. 신규 부지는 케이엔제이의 주력 사업인 CVD SiC 소재, 반도체 공정용 부품 생산능력 확대에 활용될 예정이다. CVD SiC 부품은 반도체 공정의 미세화·고단화, 고플라즈마 공정 확대에 따라 수요가 증가하고 있는 핵심 부품이다. 회사는 고사양 공정 확대에 따른 중장기 수요 증가에 대응할 생산 인프라를 선제적으로 마련한다는 방침이다. 해당 부지는 Si 소재·부품 사업 확대를 위한 생산 기반으로도 활용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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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벨]외형 성장 에이치엔에스하이텍, R&D 투자 확대
더벨'머니투데이 thebell'에 출고된 기사입니다. 디스플레이 본딩 소재 전문기업 에이치엔에스하이텍이 견조한 외형 성장세를 이어가고 있다. 5년 전부터 시작된 대규모 연구·개발(R&D) 투자가 지속되면서 성과를 낼지 눈길을 끈다. 28일 금융감독원 전자공시시스템에 따르면 에이치엔에스하이텍은 지난 1분기 연결 기준 221억원의 매출을 기록했다. 전년 동기(202억원) 대비 9. 31% 늘어난 규모다. 주력인 소재사업 부문이 꾸준한 성장세를 보이며 외형 확대를 이끈 것으로 풀이된다. 에이치엔에스하이텍의 소재사업부는 이방성전도필름(ACF)을 주력으로 생산한다. ACF는 각종 디스플레이나 휴대폰 카메라 모듈 등 미세한 전자 부품들을 기판에 정밀하게 연결해 주는 첨단 핵심 소재다. 에이치엔에스하이텍은 이 분야에서 국내 시장 점유율 1위, 글로벌 시장 3위의 자리를 유지하고 있다. 올해 1분기 소재사업부에서만 155억원의 매출을 올리며 전체 외형 중 70. 27%를 담당했다. 전년 동기 146억원 대비 6. 53% 증가한 수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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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벨]크레버스, 주주가치 제고 속도
더벨'머니투데이 thebell'에 출고된 기사입니다. 크레버스가 최근 주가 조정 국면 속에서 주주환원 정책을 실행하며 주주가치 제고에 속도를 내고 있다. 크레버스는 올해 주당 최소 500원 이상의 중간배당을 계획하고 있다고 29일 밝혔다. 최소 500원의 중간배당이 확정될 경우 최근 주가 기준 단순 배당수익률은 5. 5%를 상회한다. 여기에 비과세 혜택이 더해지면 체감 수익률은 더 높아진다. 크레버스는 2022년 기말배당부터 자본준비금을 감액해 배당하는 감액배당 방식을 이어오고 있다. 감액배당 시 15. 4%의 배당소득세가 전액 면제된다. 금융소득 종합과세 대상에서도 제외된다. 경영진의 책임경영과 주가 안정을 위한 움직임도 이어지고 있다. 이달 21일 공시에 따르면 크레버스의 주요 경영진인 각자 대표이사와 CFO는 총 5만주의 자사 주식을 장내 매수했다. 크레버스 관계자는 "주가 안정에 대한 책임경영 의지와 함께 향후 실적 성장에 대한 자신감을 보여주는 대목"이라고 설명했다. 올해 1분기 실적 발표에 따르면 영어 사업부의 신규 브랜드 'THE OPEN' 수강생은 전년 동기 대비 66% 증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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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벨][RBW는 지금]순자산 밑도는 시가총액, 자산 재평가 카드 ‘만지작’
더벨'머니투데이 thebell'에 출고된 기사입니다. 국내 엔터테인먼트업계에서 보기 드문 장면이 있다. 인기 걸그룹 '마마무'를 키워낸 알비더블유(RBW) '몸값(시가총액)'이 회사의 순자산가치(총자산에서 부채를 제외하고 남은 자기자본)보다 낮아진 것이다. 엔터사는 일반적으로 순자산가치가 다른 업종에 비해 낮게 형성되는 편이다. 아티스트와 팬덤, 각종 음원 지식재산권(IP) 가치 같은 무형의 핵심 자산들이 회계상 숫자로 잡히지 않는 탓에 순자산가치가 보수적으로 계산되기 때문이다. ◇RBW, 경쟁사 대비 현저히 낮은 PBR 그러나 RBW의 시가총액은 28일 종가 기준 524억원으로 1분기 말 연결 기준 순자산가치(660억원)를 밑돌고 있다. 주가의 저평가 여부를 판단하는 지표인 주가순자산비율(PBR)은 0. 79배에 불과했다. 일반적으로 1배 미만이면 저평가주로 분류한다. 경쟁사의 PBR을 같은 기준으로 살펴보면 △JYP엔터 3. 3배 △하이브 2. 8배 △SM엔터 1. 4배 △YG엔터 1. 3배였다. RBW와 비슷한 규모인 FNC엔터도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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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벨]신테카바이오, 지역혁신선도기업육성 과제 최종 선정
더벨'머니투데이 thebell'에 출고된 기사입니다. 인공지능(AI) 신약개발 기업 신테카바이오는 중소벤처기업부가 지원하는 '2026년 지역혁신선도기업육성(R&D)' 과제에 최종 선정돼 협약을 체결했다고 28일 밝혔다. 이번 과제는 신테카바이오를 비롯해 주관기관인 엔바이오스, 양세란 강원대 교수 연구팀, 스크립스코리아항체연구원(SKAI)이 참여하는 산학연 컨소시엄 형태로 수행된다. 총 연구비 14억원 규모다. 2026년 4월부터 2028년 3월까지 24개월간 진행되며 항암 후보 항체 최적화를 통한 기술사업화를 최종 목표로 한다. 신테카바이오는 자체 항체 신약 개발 AI 플랫폼인 Ab-ARS™를 기반으로 후보 항체의 서열 예측 및 결합력 분석을 수행하고 이를 공동 연구기관에 전달해 유효성 검증을 지원하는 역할을 맡는다. 주관기관인 엔바이오스는 MAPS(Multispecific & Modular Antibody-Protein Scaffold) 플랫폼을 활용해 후보 항체 치료제의 체내 전달력과 체류 시간을 개선하고 생산·정제 공정 개념 확립 및 기술사업화를 추진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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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벨]포커스에이아이, 80억 규모 유상증자 추진
더벨'머니투데이 thebell'에 출고된 기사입니다. 포커스에이아이는 이사회 결의를 통해 80억원 규모 제3자 배정 유상증자를 결정했다고 28일 밝혔다. 이번 유상증자에는 최대주주 양재석 회장의 지분 100% 보유 회사 제이플래닝이 단독으로 참여할 예정이다. 납입일은 내달 4일이다. 회사측은 이번 유상증자의 배경이 재무 안정성 강화라고 밝혔다. 최근 국내 대기업, 글로벌 기업과의 사업 협력 확대에 속도를 내고 있는 만큼 재무 건전성 개선을 통해 기업 신뢰도를 높인다는 방침이다. 더불어 최대주주가 직접 참여함으로써 사업 성장 가능성과 중장기 성장 전략에 대한 책임경영 의지를 표명했다. 포커스에이아이는 이번 유상증자 자금으로 운영 자금을 비롯해 신규 사업 역량 강화에 사용할 예정이다. 1분기 매출채권 회수 개선 등을 통해 영업현금흐름 관리 성과가 나타나고 있는 만큼 확보 자금을 제품 경쟁력 강화와 신규 계약 대응에 집중 투입할 계획이다. 안정자금 조달과 함께 수익성 중심의 사업 운영, 비용 효율화, 핵심 AI 기술 고도화를 병행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