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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벨]골드엔에스 "유상증자·M&A로 상장 요건 충족 총력"
더벨'머니투데이 thebell'에 출고된 기사입니다. 종합 어학 플랫폼 기업 골드앤에스 25일 상장유지 요건 충족을 위한 종합 개선안을 마련했다고 밝혔다. 주요 실행 전략은 하반기 사모 유상증자와 적극적인 인수·합병(M&A) 추진, 액면병합 등이다. 금융당국이 올해 7월부터 주가 1000원 미만 동전주와 시가총액 200억원 미만 종목에 대한 상장폐지 요건을 강화하는 데 따른 선제적 대응이다. 회사는 이번 개선안을 통해 금융당국이 제시한 상장유지 요건 각각에 대한 구체적 대응 방안을 마련했다. 동전주 요건 해소를 위해 올해 액면병합을 추진하고, 시가총액 요건 충족을 위해서 하반기 사모 유상증자와 유망 기업과의 M&A를 통해 외형 확대를 도모할 계획이다. 완전자본잠식 요건과 관련해서는 지난해 손익변동 공시 기준 자본잠식률 3. 40% 수준으로 현재 완전자본잠식과 전혀 무관하며 최근 1년간 공시벌점도 0점을 유지하고 있다. 골드앤에스 관계자는 "이번 개선안은 제도적 요건에 대한 단순 대응이 아닌 주주와의 약속을 이행하기 위한 실질적 행동 계획"이라며 "상장유지와 기업가치 제고를 경영의 최우선 과제로 삼아 가용한 모든 수단을 동원할 것"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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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벨]포커스에이아이, 모바일 결제 플랫폼 'MPOC' 공개
더벨'머니투데이 thebell'에 출고된 기사입니다. 포커스에이아이는 내달 2일부터 5일까지 스페인 바르셀로나에서 개최되는 'MWC 2026'에 참가한다고 25일 밝혔다. 포커스에이아이는 세계 3대 IT 전시회로 꼽히는 MWC에서 차세대 모바일 결제 플랫폼 'MPOC(Mobile Payment on COTS)'을 첫 공개할 예정이다. 포커스에이아이는 글로벌 결제 호환성과 보안 경쟁력을 확보한 MPOC을 기반으로 유럽·동남아·북미 시장 진출을 위한 전략적 파트너십을 구축한다는 방침이다. MPOC은 일반 스마트폰을 근거리 무선 통신(NFC) 기반 카드 결제 단말기로 전환하는 '소프트POS' 솔루션이다. 별도의 하드웨어 단말기 없이 앱 다운로드만으로 EMV·NFC·QR 등 국내외 모든 주요 결제 수단을 처리할 수 있는 것이 특징이다. 가맹점의 POS·CAT 단말기를 스마트폰 앱 하나로 완전히 대체할 수 있어 단말기 구매·유지보수 비용을 절감할 수 있다. 최근 해외 관광객이 급증하며 기존 카드 단말기로는 처리하기 어려운 해외 발행 카드와 글로벌 모바일 지갑 결제에 대한 가맹점의 수요가 늘어나고 있는 추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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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벨]인텔리안테크, 국제 품질경영시스템 'AS9100' 인증
더벨'머니투데이 thebell'에 출고된 기사입니다. 위성통신 솔루션 분야의 글로벌 선도기업 인텔리안테크놀로지스(이하 인텔리안테크)가 항공우주 산업 진출의 필수 관문으로 꼽히는 국제 품질경영시스템 'AS9100' 인증을 획득했다고 25일 밝혔다. 인텔리안테크가 세계적 수준의 엄격한 품질체계를 입증한 셈이다. 이를 기점으로 항공우주 및 방산 분야로의 사업 확장을 본격화한다는 방침이다. AS9100은 보잉(Boeing)과 에어버스(Airbus) 등 글로벌 항공우주 기업들이 협력사 선정 시 필수적으로 요구하는 국제 표준 인증이다. 기존 ISO 9001 인증을 넘어 항공기 부품 및 위성 장비 등 특수 분야에서 요구되는 고도의 안전성과 제품 무결성, 신뢰성 기준을 모두 충족해야만 부여되는 최고 권위의 품질 인증으로 평가받는다. 특히 이번 인증은 인텔리안테크가 글로벌 기내 엔터테인먼트 및 통신 시스템(IFEC) 선도기업인 파나소닉 애비오닉스(Panasonic Avionics)와 체결한 '항공기용 위성 안테나 시스템' 공급 계약과 맞물려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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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벨]ICTK, PQC·PUF 기반 'KMS 솔루션' 개발
더벨'머니투데이 thebell'에 출고된 기사입니다. 차세대 양자보안 팹리스 기업 아이씨티케이(ICTK)가 국내 통신사의 개발 의뢰로 양자내성암호(PQC)와 물리적 복제 불가 기능(PUF) 기술 기반의 통합 KMS(Key Management System) 솔루션을 개발했다고 25일 밝혔다. 양자보안 상용화 영역을 모바일 시장 등으로 본격 확장하고 있다는 설명이다. ICTK의 'PQC KMS' 솔루션은 암호화 과정에 사용되는 암호키의 생성·분배·저장·사용·파기 전 과정을 통합 관리해 보안 인프라 전반의 키 수명주기를 안전하고 효율적으로 제어한다. PUF 기반 하드웨어 신뢰점(Hardware Root of Trust)에 PQC 알고리즘을 결합해 키 관리 전 주기를 보호할 수 있다. 양자컴퓨팅 시대의 보안 표준으로 주목받는 PQC 기술의 실질적인 인프라 수준으로 구현한 것이 특징이다. ICTK 관계자는 "PQC와 PUF를 결합한 자사의 PQC KMS 솔루션은 차세대 양자보안 환경에서 필수적인 핵심 인프라로 자리매김할 것"이라며 "국내 통신사와 함께 보안 체계 혁신을 위한 공동 개발을 지속적으로 진행 중에 있으며 이번 PQC KMS 솔루션 개발은 양자보안 기술의 실질적 사업화에 있어 중요한 단계"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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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벨]제이엘케이, 일본 직접 판매 허가 획득
더벨'머니투데이 thebell'에 출고된 기사입니다. 의료 인공지능(AI) 전문기업 제이엘케이는 일본 현지법인 JLK JAPAN을 통해 일본 시장에서 자사 의료 AI 솔루션을 직접 판매할 수 있는 당국의 모든 허가를 획득했다고 25일 밝혔다. 이번 허가 확보로 제이엘케이는 일본 의료기관 대상 직접 영업·계약 체결을 통해 일본 시장 공략에 본격적으로 속도를 낼 수 있게 됐다. 일본 의료기기 시장은 복잡한 인허가 체계와 유통 구조로 인해 해외 기업의 직접 진입 장벽이 높은 시장으로 알려져 있다. 제이엘케이는 현지법인 설립 이후 PMDA 인허가 확보, 제도 대응을 병행해 왔으며 이번 직접 판매 허가를 통해 제품 공급, 계약 체결, 사후 관리까지 전 과정을 현지에서 직접 수행할 수 있는 사업 체계를 구축하게 됐다. 제이엘케이는 JLK JAPAN을 중심으로 주요 의료기관과 전략 고객에 대한 직접 영업을 강화하는 한편 일본 의료기기 유통 경험과 병원 네트워크를 보유한 크레아보, CMI(Century Medical In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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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벨]위세아이텍, '공공솔루션마켓' 참가 확정
더벨'머니투데이 thebell'에 출고된 기사입니다. 엔드투엔드 AI·데이터 플랫폼 기업 위세아이텍이 오는 27일 코엑스 그랜드볼룸에서 열리는 '제27회 공공솔루션마켓'에 참가해 AI 서비스의 성공을 결정짓는 핵심 요소인 '데이터 품질 확보 전략'을 선보일 예정이라고 25일 밝혔다. 공공솔루션마켓은 국내 최대 규모의 공공정보화 전문 콘퍼런스다. 공공기관 정보화 책임자와 IT 기업이 참여해 정책 방향, 최신 기술 트렌드 등을 공유하는 자리다. 올해는 'AI로 여는 공공 혁신 대도약'을 주제로 공공과 민간 간 협력 확대 및 사업 연계 기회를 모색하는 프로그램이 마련될 예정이다. 위세아이텍은 트랙2에서 진행되는 세션에서 조은제 상무이사가 발표자로 나서 'AI의 성공을 좌우하는 데이터 품질 확보 전략'을 주제로 강연을 진행한다. 조 상무는 AI 서비스 확산과 함께 데이터 학습의 기반이 되는 데이터 신뢰성 확보가 서비스 성공의 핵심임을 강조하고, 공공 AI 및 데이터 행정에서 데이터 품질 관리가 필수적인 이유를 설명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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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벨]라닉스, 'SDV 공략' IMFAS용 네트워크 MCU 양산 임박
더벨'머니투데이 thebell'에 출고된 기사입니다. 라닉스가 차세대 차량용 네트워크 마이크로컨트롤러유닛(MCU) 생산을 예고했다. 소프트웨어 중심 자동차(SDV) 핵심 부품으로 관련 사업을 강화하기 위한 차원이다. 25일 라닉스는 차량용 네트워크 MCU 양산 신뢰성 테스트를 진행 중이라고 발표했다. 올 상반기 내 검증 절차를 마친 뒤 상용화에 나설 방침이다. 이번 개발은 미래차 아키텍처 변화에 대응하기 위한 국책과제로 진행됐다. 라닉스는 해당 제품 설계를 주관한 것으로 전해진다. 이 과정에서 라닉스는 보안 솔루션을 확보하기도 했다. 라닉스가 내놓을 칩은 구체적으로 IMFAS(Integrated Micro Flat Antenna System)용 네트워크 MCU다. 글로벌 표준으로 자리잡은 구역별(Zonal) 아키텍처에 적합한 멀티코어 솔루션이다. 시스템 제어를 위한 '시스템 코어'와 보안 전용 '시큐어 코어'를 통합한 것이 특징이다. 이는 최적의 연산 성능과 강력한 데이터 보호를 실현하도록 한다. 더불어 타임 센서티브 네트워킹(TSN) 지원으로 기기 간 초정밀 동기화 및 동일 시간 처리 메커니즘을 공유해 연결성을 극대화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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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벨]'큐브엔터' 나우즈, 일본 EP 타이틀곡 공개
더벨'머니투데이 thebell'에 출고된 기사입니다. 큐브엔터테인먼트(이하 큐브엔터) 그룹 NOWZ(나우즈)가 일본 EP 타이틀곡을 공개하며 현지 데뷔에 박차를 가했다. 25일 큐브엔터에 따르면 나우즈(현빈, 윤, 연우, 진혁, 시윤)는 일본 정식 데뷔에 앞서 이날 자정 각종 음원 플랫폼을 통해 일본 EP 'NOWZ'의 타이틀곡 'AMMO(feat. YRD Leo)' 음원을 먼저 발매했다. AMMO(feat. YRD Leo)는 곡의 뜻인 '탄약'처럼 드라마틱한 힙합 곡이다. 세상의 모든 시선과 목소리를 발판 삼아 앞으로 나아가겠다는 메시지를 담았다. 멤버들의 탄탄한 보컬과 날카로운 랩이 어우러져 힙한 에너지를 전하면서 일본 유명 래퍼 YRD Leo가 피처링으로 힘을 보태 새로운 시너지를 선보였다. 음원 선공개와 함께 퍼포먼스 비디오 티저 영상도 공개됐다. 나우즈는 역동적인 퍼포먼스로 짧은 티저 영상임에도 '하이엔드 퍼포머' 타이틀을 공고히 했다. 영상 말미에는 탄약을 쏘아 유리가 산산조각 나는 장면으로 강렬한 엔딩을 장식해 본편에 대한 기대감을 더욱 키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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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벨]SAMG엔터, 패밀리 엔터테인먼트 사업 확장 속도
더벨'머니투데이 thebell'에 출고된 기사입니다. 글로벌 IP 콘텐츠 기업 ㈜에스에이엠지엔터테인먼트(이하 SAMG엔터)가 자사 대표 IP ‘캐치! 티니핑’을 기반으로 한 쇼뮤지컬을 선보이며 패밀리 엔터테인먼트 사업 확장에 속도를 내고 있다. 쇼뮤지컬 ‘프린세스 캐치! 티니핑’은 주요 예매처 랭킹 1위를 기록하며 한국 아동가족뮤지컬 흥행작으로 자리매김하고 있다. 동명의 애니메이션을 원작으로 한 이번 공연은 강력한 원작 IP를 오프라인 무대로 확장해 팬들에게 입체적인 브랜드 경험을 선사했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SAMG엔터의 공연 흥행은 이미 전작을 통해 입증된 바 있다. 전작 뮤지컬 ‘사랑의 하츄핑’은 전국 38개 지역에서 총 309회 공연을 통해 탄탄한 관객층을 확보했으며 제10회 한국뮤지컬어워즈에서 아동가족뮤지컬상을 수상하며 작품성을 인정받았다. 이번 신작 역시 티켓 오픈과 동시에 주요 예매 사이트에서 장르별 예매율 1위를 기록했으며, 서울 공연 종료 후에는 의정부, 당진, 대구, 부산, 충주, 안성 등 전국 주요 도시 투어를 이어갈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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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벨]티로보틱스, 자체개발 휴머노이드 공개
더벨'머니투데이 thebell'에 출고된 기사입니다. 산업용 로보틱스 전문기업 티로보틱스가 오는 4일 개막하는 '오토메이션월드 2026'에서 차세대 산업용 휴머노이드를 공개한다고 25일 밝혔다. 오토메이션월드는 스마트팩토리·산업자동화 분야 국내 최대 전시회로 주요 제조기업 및 글로벌 바이어들이 대거 방문하는 행사다. 이번에 공개하는 휴머노이드는 초정밀 하드웨어 기술과 지능형 인공지능(AI)을 결합한 피지컬 AI 기반 로봇 플랫폼이다. 산업 현장에 즉시 투입 가능한 플러그앤플레이(Plug-and-Play) 솔루션을 지향한다. 회사는 이번 제품이 단순 시연용 로봇이 아니라 실제 반도체, 디스플레이 등 제조라인 투입을 전제로 설계됐다는 점을 강조했다. 하부 구동부에는 초정밀 주행 버전 자율주행로봇(AMR) 플랫폼을 적용해 산업 현장에서 오차를 최소화하는 정밀 주행 기능을 구현했다. 기존 군집 관리 시스템(FMS)과 연동해 공장 내 다수 로봇과 통합 운용이 가능하다. 상부는 허리·무릎 관절 구동 및 몸통 회전 구조를 적용해 타 로봇과의 협업을 염두에 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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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벨]'옥석' 가리기 국면 속 캐리소프트, 밸류체인 확장 주목
더벨'머니투데이 thebell'에 출고된 기사입니다. 사업 모델 특례로 증시에 입성한 캐리소프트가 인수합병(M&A)을 통해 제작·유통·커머스를 연결하는 사업 구조로 밸류체인을 확장하고 있다. 키즈 콘텐츠 중심 사업에서 종합 콘텐츠 기업으로의 전환을 구체화하고 안정적인 성장 기반을 마련하려는 행보다. 최근 정부가 '코스닥 3000' 달성을 위한 상장폐지 제도 개편을 예고하면서 코스닥 시장의 옥석 가리기가 본격화되는 분위기다. 성장 기대감에 기반해 밸류에이션이 형성돼 온 콘텐츠 업종도 실질 성과를 요구받는 국면에 들어섰다는 평가다. 이 같은 흐름 속에서 사업 포트폴리오를 확장해 온 캐리소프트의 전략 변화가 재평가 요인으로 부상하고 있다. ◇ 주요 주주 보통주 투자·장기 락업…사업 협력 기반 강화 24일 캐리소프트에 따르면 주요 투자자인 킨컴퍼니가 넷마블F&C와 보유 지분 9. 91%에 대한 의무보유 합의서를 체결했다. 계약 기간은 2027년 4월까지로 15개월간 지분을 매각하지 않기로 했다. 단순 투자를 넘어 사업 협력을 전제로 한 전략적 투자 성격이 반영된 조치로 해석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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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벨]'핵심 안건 부결' 인크레더블버즈, 기존 경영진 체제 유지
더벨'머니투데이 thebell'에 출고된 기사입니다. 인크레더블버즈가 기존 경영진 체제를 유지하게 됐다. 지배구조 상 변동이 발생할 수 있었던 핵심 안건이 모두 부결됐기 때문이다. 다만 주주 측 인사가 일부 이사회에 진입하면서 분쟁은 이어질 가능성이 높은 모양새다. 인크레더블버즈는 전일(23일) 서울특별시 중구에서 임시주주총회를 개최했다. 이번 임시주주총회는 주주들의 소집 요구에 의해 개최됐다. 임시주주총회 개최 배경에는 경영권 분쟁이 주효했다. 인크레더블버즈는 지난해 말부터 본격적으로 경영권 분쟁을 겪고 있다. 엠제이홀딩컴퍼니 등 기존 주주들 중 일부가 현 경영진에 대한 불신임을 표현했다. 엠제이홀딩컴퍼니는 의결권 대리행사 권유 참고서류 공시를 통해 인크레더블버즈 현 경영진이 최대주주 이익만을 위한 경영을 지속하고 있다고 밝혔다. 여기에 거래정지 사태가 경영진의 책임이라고 설명했다. 인크레더블버즈는 지난 9일부터 거래가 정지된 상태다. 불성실공시법인으로 지정되면서 최근 1년간 불성실공시법인 부과벌점이 15점을 초과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