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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벨]샌즈랩, AI NDR 솔루션 일본 공급 개시
더벨'머니투데이 thebell'에 출고된 기사입니다. 샌즈랩이 일본 기업 파이오플랫폼, PSI와 함께 'AI 기반 NDR 일본 시장 판매 및 서비스 협력'에 대한 협약을 체결했다고 4일 밝혔다. 샌즈랩은 이번 협약으로 자사 인공지능(AI) 기반 네트워크 탐지 및 대응(NDR) 솔루션 'MNX'를 바탕으로 한 일본향 제품을 시장에 공급할 예정이다. MNX는 네트워크 상의 모든 트래픽을 가시화하고 AI로 알려지지 않은 위협까지 실시간으로 탐지한다. 담당자에게 대응 가이드를 제시하는 등 AI 어시스턴트 기능도 탑재됐다. 협력 기업은 국내 보안기업 파이오링크가 현지에 설립한 파이오플랫폼과 일본 네트워크·보안 솔루션 유통사인 PSI다. 샌즈랩은 두 기업의 영업망을 통해 일본 시장 공략에 나선다는 계획이다. 파이오플랫폼 오기원 대표는 "눈여겨보던 국산 솔루션을 일본 시장에 공급할 수 있게 돼 기쁘다"며 "정보기술(IT) 관리자가 부족한 일본 중소·소호 사업 환경에 적합한 AI NDR 솔루션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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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벨]오르비텍, 방사성폐기물 처리 신기술 도입
더벨'머니투데이 thebell'에 출고된 기사입니다. 오르비텍은 3일 한국원자력연구원이 개발한 방사성 오염 토양 등 입자성 물질을 포함한 방사성폐기물을 안전하게 포장할 수 있는 '비분산 포장재(소프트백)' 기술을 이전 받았다고 밝혔다. 방사성폐기물은 입자성 물질이 포함된 경우 분산을 막기 위해 추가적인 고정화 공정을 거쳐야 한다. 기존 방식에서는 체분리를 통해 일정 크기 이상의 물질만 포장하고, 분리된 미세 입자성 물질은 시멘트 등을 활용한 고정화 과정을 거쳐야 했다. 이 과정에서 폐기물의 부피가 증가해 처분 비용이 기존 대비 약 2배가량 늘어나는 문제가 지속적으로 발생했다. 이번에 개발한 비분산 포장재는 이러한 문제를 해결할 수 있는 기술로 평가받고 있다. 이 포장재는 기계적 강도와 특성을 고려해 설계됐다. 부가적인 고정화 과정 없이 방사성폐기물을 바로 포장할 수 있어 1000드럼 당 약 80억원 이상의 비용 절감 효과를 기대할 수 있다. 한국원자력연구원은 지난달 해당 기술에 대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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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벨]서진시스템 "베트남 대상 상호관세 부과 영향 제한적"
더벨'머니투데이 thebell'에 출고된 기사입니다. 서진시스템은 3일 미국의 상호관세 조치에 대한 영향은 제한적이라고 밝혔다. 미국은 베트남산 제품에 대해 46% 상호관세를 부과할 것이라고 발표했다. 서진시스템 관계자는 "이번 관세 조치는 대부분 중국산 제품을 겨냥한 것으로, 중국은 기존 20%에 더해 추가 34%의 관세가 적용돼 총 54%에 달한다"며 "반면 베트남은 이보다 낮은 46% 수준으로, 상대적 경쟁력은 여전히 유효하다"고 설명했다. 서진시스템은 다양한 공급망 확보와 지역 분산화 전략을 통해 특정 지역 의존도를 낮춰왔다. 특히 에너지저장장치(ESS) 분야에서는 베트남에서의 생산 레퍼런스를 기반으로 미국 내 제조 설비를 갖춰 시장 지배력을 확대해 나갈 계획이다. 트럼프 정부 출범 이후 수요가 증가했고, 사업 협력을 활발하게 진행하고 있다. 글로벌 주요 고객사들과 거래 중이며 텍사스를 거점으로 한 미국 ESS 제조공장 가동을 연내 목표로 준비 중이다. 미국 내 수요 증가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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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벨]크라우드웍스, AI 학습용 데이터 구매 플랫폼 오픈
더벨'머니투데이 thebell'에 출고된 기사입니다. 크라우드웍스가 인공지능(AI) 모델 학습을 위한 고품질 데이터를 거래할 수 있는 '에이원(A1) 데이터 마켓플레이스'를 오픈했다고 3일 밝혔다. A1 데이터 마켓플레이스는 AI 학습용 데이터 거래 플랫폼이다. 의료, 금융, 통신, 리테일, 수학 등 주요 산업군에 특화된 도메인 데이터를 비롯해 음성, 오디오, 이미지, 영상 등 다양한 형태의 멀티모달 데이터셋을 제공한다. 크라우드웍스가 데이터를 직접 구축하거나 자체 검수 시스템을 통해 전문성과 품질을 검증해 데이터 정확도와 신뢰도를 높인 것이 특징이다. 특히 추론형 AI 모델 학습에 적합한 7000건 규모의 멀티모달 수학 문항 데이터셋도 제공한다. 이 밖에 구매자의 요구에 따라 비정형 데이터셋에 대한 맞춤형 데이터 어노테이션(Data annotation), 데이터 증강 및 합성을 통해 기업이 요구하는 맞춤형 데이터셋 구축도 지원할 방침이다. A1 데이터 마켓플레이스에서 제공되는 모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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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벨]'코드게이트 2025' 국제 해킹 방어대회 본선 진출자 발표
더벨'머니투데이 thebell'에 출고된 기사입니다. 코드게이트보안포럼은 지난달 30일 국제 해킹 방어대회 '코드게이트 2025'의 예선전을 치르고 본선 진출자를 확정했다고 3일 밝혔다. 온라인으로 진행된 이번 대회 예선전에는 66개국 2778명이 참가했다. 예선전은 문제풀이(Jeopardy) 방식으로 △암호학 △리버싱 △포너블 △웹 등 보안 위협을 다뤘다. 일반부와 주니어부로 나눠서 15시간 동안 경쟁을 한 끝에 총 40개의 본선 진출팀이 확정됐다. 일반부 예선전은 2022년도 일반부 우승팀인 'The Duck'이 1위를 차지했다. 2위는 'r3kapig', 3위는 '졸업수료초과재학'가 이름을 올렸다. 지난해 코드게이트 우승팀이자 2024년 데프콘 국제해킹방어대회(DEFCON CTF 32) 2위를 기록한 'Blue Water'는 자동 출전해 20개 팀이 우승을 다툰다. 만 19세 미만의 참가자들이 경쟁하는 주니어부에서는 24개국 244명이 참여했다. 1위를 차지한 참가자는 47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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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벨]아이티센클로잇, '파트너스 데이' 개최
더벨'머니투데이 thebell'에 출고된 기사입니다. 아이티센그룹의 클라우드 기업 아이티센클로잇은 '2025 아이티센클로잇 파트너스 데이'를 개최, 클라우드 비즈니스 생태계 확대에 나선다고 3일 밝혔다. 행사는 클라우드 인프라 고도화와 동반 성장을 위한 '신규 비즈니스 모델 공동 세미나' 형식으로 진행됐다. 고객 및 파트너 41개사에서 68명이 참석한 가운데 아이티센클로잇의 클라우드 전략 방향과 솔루션 및 클라우드 인프라 공동 세션 등으로 구성됐다. 아이티센클로잇은 이번 행사에서 신규 가상화 플랫폼 '클로스택(CloStack)'과 엔터프라이즈 스토리지 솔루션 'VSP 원 블록(VSP One Block)'도 선보였다. 클로스택은 VM웨어 대체 수요 증가에 대응한 솔루션이고 VSP 원 블록은 히타치의 기술이 결합된 스토리지 플랫폼이다. 또 글로벌 백업 솔루션 벤더인 빔(Veeam)이 자사 플랫폼을 이용한 멀티 클라우드 환경에서의 백업 및 복구 전략을 공유했고, 비스무트는 실시간 데이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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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벨]국떡, 기업 복지 서비스 '국떡 라면바' 신규 론칭
더벨'머니투데이 thebell'에 출고된 기사입니다. 국내 밀키트 떡볶이 전문기업 '추억의 국민학교 떡볶이(국떡)'가 바쁜 직장인들을 위한 기업 복지 서비스 '국떡 라면바'를 론칭했다고 3일 밝혔다. 사무실에서 간편하게 조리된 따뜻한 라면을 즐길 수 있는 국떡 라면바는 무인 라면 조리 기계와 라면 및 식사 대용 간편식이 제공되는 정기 구독 기업 복지 서비스다. 이번 서비스 런칭을 위해 국떡은 지난달 라면 조리 기기 제조업체인 범일산업(하우스쿡)과 전략적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 범일산업은 고품질 무인 라면 조리 기계를 공급하고 라면바의 안정적인 운영을 위한 기술적 지원도 제공할 예정이다. 이를 통해 서비스 구독자들은 더욱 효율적이고 편리한 조리 환경을 구축할 수 있게 됐다. 또 국떡은 무인 라면 조리 기계로 간편하게 조리할 수 있는 신제품 '한강 라볶이'도 새롭게 선보였다. 한강 라볶이는 떡볶이에 라면 사리가 추가된 2인분 구성으로 추억의 분식집에서 먹던 맛을 그대로 재현한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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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벨]TKENS, 전장 램프 제습 모듈 글로벌 공급사 확대
더벨'머니투데이 thebell'에 출고된 기사입니다. 코스닥 상장사 해성옵틱스의 계열사인 TKENS는 자동차 헤드램프 습기제거를 위한 일체형 제습 모듈이 글로벌 자동차 양산모델에 적용돼 공급 확대에 나선다고 3일 밝혔다. TKENS는 이번 신규 공급 차종 추가에 따른 생산능력(CAPA) 증설에 착수한다. 아울러 대량 생산 공급 체계를 신속히 구축해 품질과 가격경쟁력으로 글로벌 자동차 시장 내 입지를 더욱 공고히 한다는 방침이다. TKENS는 습기제거를 위한 친환경 솔루션 부품을 국내 자동차기업과 글로벌 B, G사에 공급하는 기업이다. 지난해 업계 최초 녹색기술 인증을 받았다. 현대자동차그룹과 협업논문을 게재하는 등 헤드램프 산업분야에서 기술력과 안정적인 공급 능력을 갖췄다는 평가를 받는다. 자체 기술특허와 양산기술 확보를 통해 지난해 11월부터 본격적으로 양산에 돌입해 공급을 시작했다. 아울러 지난해 스케일업팁스 R&D 3년 정부과제에 선정돼 15억원의 연구과제비를 확보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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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벨]해성옵틱스, 갤럭시S25·S26에 카메라 모듈 공급
더벨'머니투데이 thebell'에 출고된 기사입니다. 해성옵틱스의 삼성전자향 부품 공급이 안정적으로 이뤄지고 있다. 올해 2월 출시한 갤럭시S25에 이어 내년 출시 예정인 차기 플래그십 모델 갤럭시S26 시리즈향 부품도 양산 공급을 준비 중이다. 해성옵틱스는 올해 출시된 삼성전자의 갤럭시 플래그십 전 모델에 2억 화소 OIS액추에이터 카메라모듈을 공급 중이며 내년 출시될 차세대 모델에도 양산 공급을 준비 중이라고 2일 밝혔다. 갤럭시S25 모델은 국내 사전예약 기간 동안 약 130만대가 판매되며 사전 판매 최고 기록을 세웠다. 정식 판매 기간엔 최단 기간 100만대 판매를 돌파했다. 미국, 유럽 등지에서 스마트폰 평가 1위를 차지하고 있으며 유럽 5개국(이탈리아, 스페인, 벨기에, 포르투갈, 스웨덴) 스마트폰 평가에서도 1위를 기록 중이다. 영국과 덴마크의 소비자연맹지가 꼽은 최고의 스마트폰에도 선정된 바 있다. 해성옵틱스는 삼성향 뿐만 아니라 타 글로벌 스마트폰 제조사에도 폴디드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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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벨]폴라리스AI파마, '스마트 생태공장' 구축
더벨'머니투데이 thebell'에 출고된 기사입니다. 폴라리스AI파마가 환경부 산하 한국환경공단이 주관하는 '2024년 스마트 생태공장 구축사업'을 성공적으로 완료했다고 2일 밝혔다. 스마트 생태공장 구축사업은 중소·중견기업을 대상으로 온실가스 및 오염물질 저감, 에너지·자원 효율 향상을 지원하는 정부 주도의 친환경 공장 전환 프로젝트다. 폴라리스AI파마는 지난해 6월 협약 체결 이후 설비 개선 및 시스템 도입을 통해 공장 내 친환경 인프라를 구축했다. 이번 사업을 통해 △고효율 보일러, 항온항습 공조기, 인버터 펌프 등 에너지 절감형 설비를 도입하고 △태양광 발전 시스템, 공장 에너지 관리 시스템(FEMS), 모니터링 시스템(ICT) 등을 적용해 에너지 사용량을 획기적으로 줄였다. 이를 통해 온실가스 배출 저감과 함께 공장 운영 비용 절감 효과를 거뒀다. 특히 연간 △탄소배출량 250 tCO2eq 저감 △수질오염 저감 320톤 △폐기물 0.73톤 저감 △경제적 편익 약 1억5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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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벨]경남제약, '칼로-나이트 Relax' 출시
더벨'머니투데이 thebell'에 출고된 기사입니다. 경남제약은 2일 다이어트 건강기능식품 브랜드 칼로가 체지방 감소와 스트레스로 인한 긴장완화 기능성 제품으로 알려진 '칼로-나이트'의 업그레이드 버전 '칼로-나이트 Relax'를 출시했다고 밝혔다. '칼로-나이트 Relax'는 테아닌과 콜레우스포스콜리 추출물이 포함됐다. 테아닌은 스트레스로 인한 긴장완화에 도움을 주며 콜레우스포스콜리 추출물은 체지방 감소에 도움을 주는 원료다. 이번 리뉴얼에서 스트레스로 인한 피로개선에 도움을 주는 홍경천추출물을 추가해 기능성을 업그레이드했다. 또한 체내 에너지 생성 등에 중요한 역할을 하는 비타민B1, B2, B6이 포함돼 종합적인 건강 관리가 가능하다. 경남제약 관계자는 "이번 신제품은 현대인의 건강 니즈에 맞춰 다이어트와 함께 스트레스로 인한 긴장완화와 피로개선 기능성을 더했다"며 "자사의 다이어트 건강기능식품 대표 브랜드인 '칼로'의 경쟁력을 강화하기 위해 앞으로도 시장과 소비자의 다양한 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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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벨]에스넷시스템, 시스코 커넥트 코리아 2025 참가
더벨'머니투데이 thebell'에 출고된 기사입니다. 에스넷시스템은 오는 3일에 열리는 시스코의 연례 행사 '커넥트 코리아 2025'에 골드 스폰서로 참여한다고 2일 밝혔다. 인공지능(AI)이 비즈니스를 어떻게 가속화할 수 있는지 공유한다는 계획이다. 부스에서 에스넷시스템은 시스코의 AI 기술과 함께 AI 환경을 통합관리하고 자동화할 수 있는 자체 솔루션을 선보일 예정이다. 시스코의 AI 네트워크 솔루션과 연동하는 '오션(OCEAN)'과 '클라우드허브(CloudHub)'다. 오션은 기업의 프라이빗 클라우드 환경을 퍼블릭 클라우드처럼 자동화하고 통합 관리할 수 있도록 돕는다. 시스코의 소프트웨어 정의 네트워크(SDN)와 VM웨어의 서버 가상화 기술을 활용해 서버·스토리지·네트워크 등 정보기술(IT) 인프라를 SW로 통합 관리하는 소프트웨어 정의 데이터센터(SDDC) 환경을 구성한다. 클라우드허브는 풀스택 자원 관제 AI 플랫폼이다. 클라우드 인프라와 애플리케이션까지 모니터링할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