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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벨]이엠앤아이 "소수주주 이사 후보, 상폐·주가조작 연루 이력 우려"
더벨'머니투데이 thebell'에 출고된 기사입니다. 이엠앤아이가 고창훈 대표 명의로 임시주주총회의 소수주주 측 이사 후보자에 대한 우려를 담은 주주서한을 자사 홈페이지에 게시했다고 4일 밝혔다. 임시주총서 다루는 안건은 △고창훈 대표를 포함한 이사 8명과 감사 1명 해임의 건 △신모씨 외 신규 사내이사 8명 및 감사 1명 선임의 건 등이다. 신씨 외 1명이 제기한 주주총회 소집허가 사건이 아직 법원 심리 중임에도 불구하고 회사는 소수주주를 보호하는 상법의 취지에 맞게 자진해 주주총회를 소집했다고 설명했다. 고 대표는 "일부 후보자는 상장법인의 등기이사로서 자질이 의심되는 경력을 가진 것으로 확인됐다"며 "이들이 경영진에 합류할 경우 회사에 부정적인 영향을 미칠 것"이라고 서한에 담았다. 신씨 측이 추천한 이사 후보자들의 과거 경력엔 지난 2023년 감사의견 거절을 받은 싸이월드제트의 대표이사 및 최고재무책임자(CFO), 2018년 상장 폐지된 씨그널엔터테인먼트 대표이사 등이 포함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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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벨]신테카바이오, '데이터바우처 지원사업' 공급사 선정
더벨'머니투데이 thebell'에 출고된 기사입니다. 신테카바이오는 한국데이터산업진흥원이 주관하는 ‘2025년 데이터바우처 지원사업’ 공급기업으로 3년 연속 선정됐다고 4일 밝혔다. 데이터바우처 지원사업은 중소기업의 디지털 혁신을 가속화하기 위한 국가 주도 프로그램이다. 데이터 구매 및 가공 비용을 지원해 데이터 기반 혁신을 촉진하고 국내 디지털 생태계를 강화하자는 취지다. 신테카바이오는 그동안 자체 개발한 AI 신약개발 플랫폼을 통해 데이터 분석 서비스를 제공해왔다. 특히 지난해엔 대표 플랫폼인 '딥매처-히트(DeepMatcher®-HIT)'와 '네오-에이알에스(NEO-ARS®)'를 통해 다수의 제약바이오 기업들과 성공적인 협업에 돌입했다. 특히, 통증·코로나19·COPD 등에 대해 국내외 제약·바이오 업체들과 저분자 화합물 개발 서비스를 활발히 수행 중이다. 최근 신테카바이오는 AI 언어모델 기반 신약개발 플랫폼 'LM-VS'(Language Model Virtu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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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벨]해성옵틱스, 글로벌브랜드향 ‘2억화소 OIS액추에이터' 공급
더벨'머니투데이 thebell'에 출고된 기사입니다. 해성옵틱스가 글로벌 스마트폰 제조사의 초고해상도 2억 화소 광학식 손떨림방지(OIS) 액추에이터 카메라 모듈 공급사로 선정돼 양산 및 공급을 본격화한다고 4일 밝혔다. 해성옵틱스는 글로벌 스마트폰 제조사의 최대 OIS 액추에이터 공급사다. 고객사를 통해 국내 대기업 S사를 비롯해 중국, 미국, 일본 등의 전 세계 스마트폰 대표 브랜드사로 OIS 액추에이터 카메라 모듈을 공급하고 있다. 국내외 하이엔드 스마트폰 및 폴더블 폰에 적용된 2억 화소 광각카메라는 후면 카메라에 픽셀 2억개를 탑재한 이미지센서와 f1.7의 조리개 모듈을 탑재했다. 이를 통해 어두운 환경에선 더 많은 빛을 받을 수 있도록 2억개의 픽셀을 16개씩 묶어 1200만 화소로 전환할 수 있다. 밝은 환경에선 2억 화소를 그대로 사용해 가장 디테일한 고해상도의 결과물을 얻을 수 있다는 설명이다. 아울러 손떨림 보정 기술인 OIS를 통해 화소 이미지에 피사체 본연 모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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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벨]바이브컴퍼니, 'GPT 프로파일링' 공개
더벨'머니투데이 thebell'에 출고된 기사입니다. 바이브컴퍼니가 멀티모달 AI와 GPT를 결합한 'GPT 프로파일링' 기술을 4일 선보였다. 소셜 빅데이터 분석을 바탕으로 글로벌 리서치 시장을 공략한다는 방침이다. 프로파일링은 특정 대상의 데이터를 분석해 이후 행동을 예측하는 기법을 의미한다. 타깃 광고나 개인화 추천 알고리즘에 주로 활용되고 있다. GPT 프로파일링은 멀티모달 AI를 활용해 텍스트, 이미지, 동영상 데이터를 통합 분석하는 게 특징이다. 동시에 GPT의 다국어 분석 능력을 바탕으로 글로벌 소비자들의 관심사와 행동 양식을 신속하고 정확하게 파악할 수 있다. 이를 통해 인스타그램, 틱톡 등 글로벌 소셜 플랫폼을 활용한 소비자 리서치와 시장 대응력이 크게 강화될 것으로 기대되고 있다. 바이브컴퍼니는 GPT 프로파일링을 통해 소비자 조사, 브랜드 페르소나 분석, 마케팅 성과 측정, 인플루언서 추천 등 다양한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김경서 바이브컴퍼니 대표는 "GPT 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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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벨]아이즈비전, '쯔양'과 취약계층 어르신 지원 공동캠페인
더벨'머니투데이 thebell'에 출고된 기사입니다. 국내 대표 알뜰폰 사업자인 아이즈비전이 KT, 유튜버 '쯔양'과 손잡고 취약계층 어르신들의 통신비 부담을 줄이기 위한 기부캠페인에 나선다. 아이즈비전은 서울 논현동 본사에서 'KT, 쯔양과 함께 취약계층 어르신들 통신비 지원 사업'을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고 3일 밝혔다. 이날 협약식에는 아이즈비전과 KT 관계자, 쯔양이 참석했다. 이번 협약은 취약계층 어르신들의 통신비 부담을 줄이고 고객이 요금제를 선택함으로써 자연스럽게 기부에 동참할 수 있는 '쯔양 요금제'를 출시하기 위해 이뤄졌다. 협약에 따라 쯔양과 아이즈비전은 요금제 가입자 수에 비례해 일정 금액과 매월 수납 금액의 일정 비율을 지자체에서 지정한 취약계층 어르신의 통신비를 지원한다. 쯔양 요금제는 KT망 기반으로 운영돼 안정적인 통신 품질을 보장한다는 점도 특징이다. 쯔양은 "이번 협약을 통해 나눔의 가치를 더 많은 사람과 공유할 수 있어 기쁘다"며 "저의 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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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벨]머큐리, 국내 최초 AP 매터 인증 획득
더벨'머니투데이 thebell'에 출고된 기사입니다. 정보통신장비 전문기업 머큐리가 와이파이(WiFi) 액세스 포인트(AP)에 매터(Matter) 표준을 탑재하고 글로벌표준연합(Connectivity Standards Alliance, CSA) Matter 1.3 인증을 국내 최초로 획득했다. 3일 머큐리 관계자는 "이번 인증 획득은 국내 가전 대기업과 일부 중소기업에서 인증 받은 매터 단독형 제품과는 달리 와이파이 AP와 매터 허브를 통합한 국내 최초의 성과"라며 "글로벌 스마트홈 시장에서 매터 표준 확산을 주도하며 선도적 입지를 다지게 됐다"고 말했다. 국내 최대 와이파이 AP 공급업체인 머큐리의 '와이파이 AP 일체형 매터 허브'는 기존 와이파이 AP 기능과 스마트홈 매터 허브 기능을 하나로 통합한 제품이다. 와이파이와 쓰레드(Thread)를 지원하며 설치가 간편하고 사용이 편리해 소비자들의 스마트홈 구축이 용이하다. 머큐리가 인증 받은 매터 1.3은 가장 최신 버전으로 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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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벨]티로보틱스, 북미서 AMR 추가 수주
더벨'머니투데이 thebell'에 출고된 기사입니다. 티로보틱스가 지난해 말 북미향 자동차 부품 자동화용 자율이동로봇(Autonomous Mobile Robots·AMR) 수주한데 이어 새해 들어 추가 수주를 확보했다고 3일 밝혔다. 티로보틱스는 북미 시장에서 2차전지 배터리 생산 자동화 공정용 AMR을 양산하면서 두각을 나타냈다. 수주는 지난해 말부터 본격화됐다. 회사 관계자는 "이번 수주는 북미 자동차사의 텍사스 공장에 공급할 물량"이라고 말했다. 티로보틱스는 2023년 이래 글로벌업계에서는 처음으로 AMR 부분로만 600억원대의 수주고를 달성했다. 지난해에도 추가 수주를 이어가며 AMR 분야에서 일치감치 경쟁사와 격차를 벌린 상태다. 이번 추가 수주로 티로보틱스는 북미 AMR 시장의 점유율을 한층 더 높이게 될 전망이다. 안승욱 티로보틱스 대표는 "이번 추가 수주는 지난해 연말과 동일한 고객사로부터 연이어 이루어진 것"이라며 "티로보틱스의 높은 기술력과 신뢰성이 다시 한번 검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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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벨]딥시크 수혜주 찾기 분주, '자체 AI' 딥노이드 부각
더벨'머니투데이 thebell'에 출고된 기사입니다. 중국 스타트업이 만든 생성형 AI 모델 ‘딥시크’의 출현과 맞물려 국내 증시에선 수혜주 옥석가리기가 이뤄지는 모양새다. 특히 딥시크를 통해 저비용 AI 모델의 실현 가능성이 대두되면서 자체 생성형 AI 모델을 보유하고 있는 기업들에 대한 재조명이 이뤄지고 있다. 헬스케어 부문에선 딥노이드가 유의미한 자체 AI 모델 상용화를 가장 빨리 구현할 수 있는 업체로 꼽힌다. 3일 관련업계에 따르면 딥노이드는 올해 상반기 중 거대언어모델(LLM) 기반 의료 영상 판독문 서비스(M4CXR) 출시를 준비 중이다. 이뤄진다면 국내 헬스케어 업종에서 생성형 AI를 활용한 최초의 솔루션을 선보이는 첫 번째 사례다. 영상 판독에 특화된 의료 AI 솔루션을 매출을 일으키는 다른 업체들의 경우 대부분 CNN이라는 이미지 판독 소프트웨어를 활용해 판독을 보조하는 역할에 그쳤지만 딥노이드의 경우 자체 AI 모델로 의료 영상에 대한 판독문을 자동 생성하는 형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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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벨]디렉터스테크, 유한킴벌리와 AI 광고 계약 체결
더벨'머니투데이 thebell'에 출고된 기사입니다. 디렉터스테크가 AI 종합광고 제작사에서 AI 솔루션 테크로 진화하는 모습이다. 최근에는 ESG 경영 모범 기업인 유한킴벌리와 AI 광고 파트너 계약도 맺었다. 디렉터스테크는 24일 독보적인 AI 영상 제작 기술을 통해 국민 브랜드로 유명한 크리넥스 주요 제품에 대한 AI광고를 제작한다고 밝혔다. 대상 제품은 미용티슈, 마이비데, 스킨랩 선스틱 등이다. 제작된 광고는 2월부터 순차적으로 유튜브, 인스타그램 등 디지털 매체를 통해 공개될 예정이다. 유한킴벌리 관계자는 "실사 촬영으로는 표현하기 힘든 제품의 효과, 성능 등을 생생하게 전달할 수 있어 고객 호응이 매우 클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고 말했다 디렉터스테크는 지난해 유럽의 CES라 불리는 'VIVATECH'에서 'LVMH Innovation Award 대상(1등)'을 수상한 스카이웍스(SKAI Works)를 인수한 후 클라이언트를 지속적으로 확대하고 있다. LVMH그룹이 보유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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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벨]신테카바이오 '대표이사 책임경영', 차환 리스크 해소
더벨'머니투데이 thebell'에 출고된 기사입니다. 인공지능(AI) 신약개발 전문기업 신테카바이오는 정종선 대표이사가 지난 24일 신테카바이오 차입금 100억원에 대해 개인 보유주식 전량을 담보로 제공했다고 31일 밝혔다. 신테카바이오는 이날 상상인저축은행으로부터 100억원을 차입했고 정 대표는 이에 대해 개인 지분 234만3500주를 담보로 제공했다. 정 대표의 책임경영 차원의 결단이라는 설명이다. 신테카바이오는 이번 자금 차입금으로 지난해 7월에 발행한 2회차 전환사채의 조기상환 원리금을 상환한다는 계획이다. 따라서 부채가 늘어나진 않는다. 회사 측은 대표이사 지분 전부가 담보로 제공되면서 정 대표의 확실한 책임경영 의지가 시장에 드러났고, 회사에 대한 신뢰도도 제고됐다고 보고 있다. 부채 차환에 대한 불확실성도 제거됐다는 설명이다. 이번 차입금을 빠른 시일 내에 상환하고 사업에 매진하겠다는 계획을 세웠다. 인적쇄신을 통한 체질개선도 동시에 진행 중이다. 최근 합류한 용민제 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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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벨]채비, SaaS형 운영시스템·모바일 앱 '차징허브' 론칭
더벨'머니투데이 thebell'에 출고된 기사입니다. 채비는 24일 SaaS형 충전서비스 관리 시스템(CSMS)과 모바일 애플리케이션 '차징허브(Charging Hub)'를 신규 출시했다고 밝혔다. 이번에 채비가 신규 출시한 SaaS형 충전서비스 관리 시스템은 충전서비스 운영자가 충전 네트워크를 효율적으로 관리할 수 있는 통합 솔루션이다. 회원 관리를 비롯해 △실시간 충전소 상태 모니터링 △충전기 및 충전 과정 데이터 분석 △유지·보수 최적화 등 다양한 기능을 제공한다. SaaS 형태로 제공하기 때문에 고객은 초기 설치와 유지보수 비용에 대한 부담 없이 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다. 초기 시장에서 투자 부담을 최소화하고 충전 인프라의 확장에도 유연한 대응이 가능하다. 함께 출시한 모바일 어플리케이션 차징허브(Charging Hub)는 충전소 검색, 예약, 인증, 실시간 충전 상태 확인 및 결제까지 한 번에 처리할 수 있다. 데이터 연계를 통해 이용자가 필요한 정보를 빠르게 얻고 운영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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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벨]빛과전자, 해외 시장 공략 본격화
더벨'머니투데이 thebell'에 출고된 기사입니다. 빛과전자는 24일 국내 통신 시장 침체 극복을 위해 해외 시장 공략을 적극 추진하고 있다고 밝혔다. 회사는 오는 3월 19일부터 21일까지 인도 뉴델리에서 개최되는 'Convergence India 2025 전시회'에 참여할 예정이다. 인도 통신 시장을 위한 다양한 제품 라인업을 전시하고 현지 고객들과의 미팅을 통해 시장 확대를 추진한다. 이번 전시회에서 인도로부터 최근 많은 문의를 받고 있는 유선 FTTH와 무선 Wireless 네트워크 용 155Mbps~10Gbps의 다양한 광송수신기를 소개할 예정이다. 추가로 데이터센터 시장용 100Gbps~800Gbps 광송수신기, SFP/QSFP 형태의 Pluggable Amplifier(착탈식 증폭기) 등 인도 시장 맞춤형 제품을 전시할 예정이다. 빛과전자 관계자는 "인도 정부는 자국의 제조업 육성을 위한 'Make in India' 정책을 통해 다양한 인센티브를 제공하고 있다"며 "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