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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벨]FSN 자회사 부스터즈, 신규 뷰티 브랜드 기픈 펀딩 착수
더벨'머니투데이 thebell'에 출고된 기사입니다. 코스닥 상장사 에프에스엔(FSN)의 자회사 부스터즈는 신규 뷰티 브랜드 '기픈(GIPPEUN)'을 와디즈에서 오는 7월 22일부터 펀딩을 시작하며 K-뷰티 시장에 본격 진출한다고 10일 밝혔다. FSN은 광고대행사에서 브랜드·플랫폼·AI 콘텐츠 기업으로 사업모델을 전환해온 가운데 자회사 부스터즈를 통해 성장 가능성이 높은 K-브랜드를 발굴·투자하고 광고, 마케팅, 재무적 지원까지 함께 제공하는 브랜드 동반성장 비즈니스를 확대하고 있다. 이번 기픈의 와디즈 펀딩 역시 이러한 FSN의 브랜드 전략이 구체적인 시장 성과로 이어지는 사례다. 기픈은 피부 본연의 건강을 오래 유지하는 '스킨 롱제비티' 철학을 바탕으로 한 스킨케어 브랜드다. 핵심 기술은 저자극·고전달 초미세 스피큘 기술 '네오샷(NEO SHOT)'이다. 기존 스피큘 제품이 효과와 함께 통증·자극을 동반했던 것과 달리 초미세 스피큘 설계로 자극은 낮추고 유효성분 전달 효율은 높여 매일 사용 가능한 고기능 스킨케어를 구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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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벨]한컴라이프케어, 드론 방위산업 새먹거리 발굴 박차
더벨'머니투데이 thebell'에 출고된 기사입니다. 한컴그룹 계열사이자 국방·안전 장비 전문기업 한컴라이프케어는 한국대드론산업협회와 드론 및 대드론 분야 업무협력을 위한 양해각서(MOU)를 체결했다고 9일 밝혔다. 양측은 이번 협약을 통해 드론·대드론 융합 기술 분야에서 지속적인 연구개발 협력을 이어가고 최신 기술 동향과 국내외 시장의 수요 변화를 함께 분석해 전략적으로 대응해 나가기로 했다. 아울러 양 기관의 동반 성장을 위해 다양한 분야에서 긴밀히 협력하기로 했다. 특히 양측은 민·군 분야에서 활용 가능한 융합 기술 개발과 사업화 기회 발굴에 역량을 집중해, 미래 방위산업 수요에 대응할 수 있는 협력 모델을 지속적으로 발굴해 나갈 계획이다. 최근 전 세계적으로 드론 위협이 커지고 국제 분쟁에서 소형 드론의 파급력이 확인되면서 국방·안보 분야를 중심으로 드론 탐지·식별·무력화를 아우르는 통합 대드론 체계의 필요성이 높아지고 있다. 특히 고가의 요격 수단으로 저가 소형 드론에 대응할 때 발생하는 비용 비대칭 문제가 부각되면서 이를 효율적으로 방어할 수 있는 저비용 대드론 솔루션의 중요성과 관련 시장이 빠르게 커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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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벨]엔켐, AI 기반 특수환경 배터리 연구 고도화
더벨'머니투데이 thebell'에 출고된 기사입니다. 엔켐은 10일 AI 기반 연구개발 체계를 도입해 극저온·고출력 등 특수환경에 대응하는 차세대 배터리용 액체 전해액 연구를 고도화한다고 밝혔다. 인공지능(AI) 전문기업 '에이아이스타'와 협력을 예고했다. 엔켐이 도입을 추진하는 AI 시스템은 액체 전해액 연구 과정에서 축적한 실험 결과와 성능 데이터를 분석해 유망한 전해액 조성 후보를 제안하고각 조성의 성능 예측을 지원하는 기술이다. AI가 분석 결과를 바탕으로 후보 조성을 제시하면 엔켐 연구진이 기술적 타당성을 검토한 뒤 실제 실험과 평가를 통해 성능을 검증하는 방식으로 활용될 예정이다. 전해액 개발 과정에서는 용매와 리튬염, 첨가제의 종류와 배합 비율에 따라 성능이 달라지기 때문에 다양한 조성을 대상으로 반복적인 실험과 검증이 필요하다. 엔켐은 연구진의 경험과 실험 역량에 AI 기반 데이터 분석 기술을 접목해 우선 검토할 후보군을 선별하고 연구 과정에서 발생하는 시행착오를 줄인다는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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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벨]나우로보틱스, 2공장 FA 센터 준공
더벨'머니투데이 thebell'에 출고된 기사입니다. 나우로보틱스는 10일 2공장 FA(Factory Automation) 센터의 준공을 완료하고 본격적인 운영에 들어갔다고 밝혔다. 이번 준공으로 나우로보틱스는 기존 본사, 신규 FA센터, 충남 내포 생산거점을 연계한 총 대지면적 약 2만1488㎡ 규모의 3개 거점 운영 체계를 구축했다. 나우로보틱스는 연구개발(R&D), 자동화 시스템 구축, 산업용 로봇 양산 기능을 거점별로 전문화해 향후 성장 기반을 한층 강화하게 됐다고 설명했다. FA 센터는 공장자동화(FA) 시스템의 설계·제작·조립과 프로젝트 수행을 담당한다. 나우로보틱스는 FA 센터를 통해 고객 생산환경에 최적화된 자동화 솔루션 제공 역량을 강화하고 대형 프로젝트에 대한 대응 능력을 높인다는 계획이다. 나우로보틱스의 기존 본사는 Core 센터로 운영되며 본사와 연구소를 중심으로 차세대 로봇 기술 개발과 제품 기획, 핵심 연구개발 기능을 수행하게 된다. 본사는 나우로보틱스의 기술 고도화와 제품 경쟁력 강화를 이끄는 핵심 거점 역할을 맡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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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벨]베트남 부가세 협상 나선 국세청, 서진시스템 수혜 촉각
더벨'머니투데이 thebell'에 출고된 기사입니다. 베트남에 진출한 한국기업들이 현지 지역의 강화된 세무조사로 애를 먹자 국세청장이 직접 협상에 나섰다. 진출 기업들이 무더기 세무조사 대상에 오른 데다가 부가가치세 환급도 늦어지면서 정부 차원의 지원이 시작된 셈이다. 세정협력이 본격적으로 이뤄질 경우 세제이슈로 발묶인 서진시스템 등 주요 기업들이 수혜를 입을지 주목된다. 임광현 국세청장은 지난달 25일 서울에서 마이 쑤언 타잉 베트남 국세청장과 제25차 한·베트남 국세청장 회의를 개최했다. 임 청장은 한국 기업들의 부가가치세 환급 지연에 따른 경영상 어려움을 전달하고 협조를 요청한 것으로 알려졌다. ◇ 대기업 포함 300곳 이상 세무조사 대상, 환급 사례 주목 올해 들어 베트남 현지에선 세제 이슈로 부담을 겪는 기업들이 크게 늘어났다. 베트남 지도부 개편 과정에서 대대적인 세무조사가 벌어지고 있는 것으로 파악된다. 그동안 베트남은 국내기업이 가장 많이 진출한 국가 중 하나였다. 대한무역투자진흥공사(KOTRA) 자료에 따르면 지난해 베트남에서 가동 중인 한국 기업의 법인 수는 2602개로 국내 기업이 해외로 진출해있는 국가 중 1위를 차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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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벨]덕산그룹, 티그리스인베 새 대표에 정영고 전 동국인베 CIO 선임
더벨'머니투데이 thebell'에 출고된 기사입니다. 덕산그룹 계열 신기술금융투자회사인 티그리스인베스트먼트는 정영고 전 동국인베스트먼트 최고운용책임자(CIO)(사진)를 신임 대표이사로 선임했다고 10일 밝혔다. 정 대표는 기술보증기금, 한국외환은행을 거쳐 상장 벤처캐피탈(VC)과 기업형벤처캐피탈(CVC)을 두루 거친 20년차 벤처투자 베테랑이다. 서울대 화학생물공학부 졸업 후 약 10년간 기업 보증, 여신 심사, 기술 평가 업무를 탄탄하게 경험하며 산업 전반에 대한 깊은 이해도를 쌓았다. 2012년 SV인베스트먼트에 합류한 정 대표는 '유행을 좇기보다 뚜렷한 원천기술을 보유한 기업에 선제적으로 투자하고 성장을 끝까지 지원한다'는 확고한 투자 철학을 바탕으로 굵직한 트랙레코드를 쌓아왔다. 약효지속성 원천기술 기업 '펩트론', 액상세포진단 원천기술 기업 '바이오다인', 친환경 재생 PET 생산 기업 '수퍼빈' 등이 대표적이다. 특히 기업의 재무 상황이 어려울 때 과감하게 리드 인베스터(주도 투자자)로 나서 대규모 펀딩을 지원하며 성장의 발판을 마련해 준 것으로 유명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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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벨]한컴위드, 한컴 성장성 확신에 지분 초과 매수
더벨'머니투데이 thebell'에 출고된 기사입니다. 한컴그룹의 실질적 지주회사인 한컴위드가 당초 계획보다 25% 많은 한컴 주식을 취득했다고 10일 밝혔다. 시장 변동성이 커진 국면에서도 한컴의 미래 성장성에 대한 확신 속에 지분을 적극적으로 늘리며, 최대주주로서 책임경영 행보를 보였다는 평가가 나온다. 한컴위드는 6월 4일부터 7월 3일까지 한컴 보통주 108만1666주를 장내에서 매수했다. 지분 4. 47%에 해당하며, 투입 금액은 약 206억 원이다. 이는 4월 30일 사전 공시한 취득 계획을 웃도는 규모다. 당초 계획은 79만2000주, 약 165억원이었다. 실제 매수는 주식 수로 약 37%, 금액으로 약 25% 많았다. 이로써 한컴위드의 단독 지분율은 26. 73%에서 31. 20%로 올라섰다. 특수관계인을 포함한 최대주주 측 지분은 40. 15%가 됐다. 매수 배경으로는 한컴의 미래 성장성에 대한 확신이 꼽힌다. AI 기업으로의 진화가 실적으로 드러나는 국면에서, 최대주주가 지분을 늘려 힘을 실었다는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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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벨]신테카바이오, 아토리서치와 대형 AI 데이터센터 계약
더벨'머니투데이 thebell'에 출고된 기사입니다. AI 신약개발 전문기업 신테카바이오가 자체 구축한 AI 바이오 슈퍼컴 센터(ABSC)를 필두로 시장 공략에 속도를 내고 있다고 10일 밝혔다. 최근 연간 매출액의 약 1. 9배에 달하는 대형 수주를 기록하며 독보적인 고밀도 인프라 경쟁력을 입증했다는 설명이다. 신테카바이오는 국내 데이터센터 사업 기반 GPUaaS 및 GPU 토큰 서비스 전문기업인 아토리서치와 최대 2MW(2,000kW)까지 단계적으로 증설하는 고성능 AI 인프라 유치를 위한 코로케이션(Colocation) 공급 계약을 전격 체결했다고 9일 공시했다. 이번 계약은 글로벌 시장을 겨냥한 AI 특화 클라우드 서비스인 'NEO CLOUD(네오 클라우드)'의 핵심 인프라 구축 일환으로 진행됐다. 양사는 이번 장기 공급 계약을 통해 글로벌 서비스 시장을 선도하기 위한 협력 기반을 마련했다. 글로벌 수요 확대에 발맞추어 인프라 협력을 지속적으로 고도화해 나간다는 계획이다. 본 인프라는 대전 과학벨트에 위치한 신테카바이오 ABSC의 코로케이션 전용 상면에 구축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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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벨]티로보틱스, 베트남 반도체 생산기지 공략 본격화
더벨'머니투데이 thebell'에 출고된 기사입니다. 로봇 전문기업 티로보틱스가 베트남 하노이에 현지 법인 설립을 진행 중이라고 9일 밝혔다. 국내 주요 제조기업들의 베트남 생산기지 확대에 맞춰 현지 고객 대응 역량을 강화하기 위한 전략이다. 최근 글로벌 공급망 재편과 함께 베트남은 반도체와 전자산업의 핵심 생산거점으로 부상하고 있다. 삼성전자와 LG이노텍을 비롯한 국내 주요 기업들의 수조원대 대규모 투자가 이어지며 공장 자동화 설비, 물류 자동화 로봇에 대한 수요도 빠르게 증가하는 추세다. 티로보틱스의 베트남 법인은 연구개발(R&D), 산업용 로봇 및 자율이동로봇(AMR) 유통, 기술지원 서비스를 수행하는 동남아 전략 거점 역할을 맡는다. 국내외 반도체 및 디스플레이 제조업체를 대상으로 AMR과 진공로봇을 공급한 기술력을 바탕으로 현지에서도 고객 밀착형 영업과 기술 지원 체계를 구축해 시장 경쟁력을 높인다는 전략이다. 회사는 미국과 중국에 해외 법인을 운영하며 글로벌 고객 대응 체계를 구축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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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벨]에쓰씨엔지니어링, 케이앤디에너젠 수소 생산공장 준공
더벨'머니투데이 thebell'에 출고된 기사입니다. 종합엔지니어링 전문기업 에쓰씨엔지니어링이 국내 최대 규모의 수소 생산공장 건설 프로젝트를 준공했다고 9일 밝혔다. 에쓰씨엔지니어링은 지난 2024년 케이앤디에너젠으로부터 약 1000억원 규모의 수소 생산공장 건설 및 연계 프로젝트를 수주해 설계·조달·시공(EPC) 전 과정을 수행했다. 이번 프로젝트는 케이앤디에너젠이 울산 울주군 온산국가산업단지 내 시간당 9만2000N㎥(노멀 입방미터) 규모의 국내 최대 상업용 수소 생산시설을 구축하는 사업이다. 이곳에서 생산되는 수소는 샤힌 프로젝트를 추진 중인 S-OIL에 공급돼 대규모 석유화학 복합시설의 생산공정에 필수적인 산업용 가스로 사용될 예정이다. 또한 회사는 해당 본공장의 에너지 효율을 극대화하기 위한 스팀 생산용 순수(Demi-Water) 제조설비 구축 사업 연계 수주에도 성공해 대규모 공사를 마쳤다고 전했다. 에쓰씨엔지니어링 관계자는 "수소 플랜트 EPC 수행경험과 효율적인 사업관리 역량을 토대로 국내 수소산업 발전의 전환점이 될 프로젝트 완성에 기여하게 돼 뜻깊다"며 "이러한 레퍼런스를 발판 삼아 정부의 메가프로젝트 추진 및 첨단산업 인프라 수요 증가에 발맞춰 전략적 수주활동을 펼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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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벨]아이티센코어, KB국민은행과 인사노무 통합 플랫폼 구축
더벨'머니투데이 thebell'에 출고된 기사입니다. 아이티센코어가 KB국민은행과 소상공인 및 중소기업을 위한 통합 인사노무 플랫폼 ‘노무365’ 확산을 골자로 하는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9일 밝혔다. 지난 8일 과천 아이티센코어 본사에서 열린 협약식에는 김완호 아이티센코어 대표와 김현욱 KB국민은행 기업고객그룹 부행장 등 양사 주요 관계자들이 참석해 협력 의지를 다졌다. 양사는 아이티센코어가 보유한 인사노무 관리 기술력과 KB국민은행의 임베디드 금융 역량을 결합해 기업 경영의 핵심인 인사노무와 자금관리를 한곳에서 해결하는 통합 플랫폼을 구축할 예정이다. 아이티센코어의 ‘노무365’는 소상공인과 중소기업에 특화된 클라우드 기반 인사관리 플랫폼이다. 출퇴근 기록부터 근태 집계, 급여 산정까지 전 과정을 자동으로 연계 처리해 주는 것이 특징이다. 특히 연장·야간·휴일근로 내역을 객관적인 데이터로 입증하고 기록해 행정 인력이 부족한 작은 사업장도 복잡한 노무 리스크에 선제적이고 효과적으로 대응할 수 있도록 돕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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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벨]라온시큐어, 한일 산학과 VC 기반 상호인증 체계 실증
더벨'머니투데이 thebell'에 출고된 기사입니다. 인공지능(AI) 보안·인증 플랫폼 기업 라온시큐어는 중앙대학교, 일본 토판(TOPPAN), 소카대학교와 ‘검증 가능한 자격증명(Verifiable Credentials, VC)에 관한 국경 간 실증실험’을 위한 4자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9일 밝혔다. 토판은 1900년 설립된 일본 기업이다. 정보·생활·전자제품 등 다양한 사업 분야에서 디지털 본인 확인·인증과 보안, 데이터 활용, 디지털 트랜스포메이션(DX) 글로벌 사업을 전개하고 있다. 이번 협약은 대학에서 발급한 학생 관련 증명서가 국가를 넘어 안전하게 제출·검증되는 환경을 만들기 위해 추진됐다. 라온시큐어와 토판은 VC 기반 디지털 증명서 발급·검증 기술을 연계해 한일 대학 간 학생 교류에 적용 가능한 디지털 캠퍼스 신뢰 체계를 공동 실증한다. 예를 들어 중앙대 학생이 소카대로 교환학생을 가는 경우 라온시큐어의 블록체인 기반 디지털 신원인증·자격증명 플랫폼 '옴니원 디지털 ID'를 통해 성적증명서와 수료·이수 내역 등 각종 증명서를 디지털 형태로 발급받을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