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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벨]신성이엔지, 신성룡 부사장 영입
더벨'머니투데이 thebell'에 출고된 기사입니다. 신성이엔지는 재생에너지 사업 강화를 위해 신성룡 부사장을 신규 영입했다고 11일 밝혔다. 신 부사장은 지난 1992년 한국코트렐공업주식회사(현 KC코트렐) 입사를 시작으로 KC솔라앤에너지 전무, 대연씨앤아이 공동 대표이사를 역임하며 30년 이상 태양광 제조·EPC·사업개발을 두루 거친 인물이다. 태양광 산업 성장기를 현장에서 직접 이끌어온 전문 경영인으로 업계에서 평가받고 있는 신 부사장은 향후 재생에너지 사업 전반을 총괄하며 제조와 EPC, 차세대 에너지 솔루션 사업 확대를 이끌 예정이다. 신성룡 부사장은 “국내 태양광 산업이 성장과 시련을 겪어오는 동안 신성이엔지가 제조 분야 선도기업으로 그 중심에 있었다는 것을 누구보다 잘 알고 있다”며 “30년간 사업개발부터 설계·건설·운영, O&M까지 현장에서 직접 쌓아온 경험을 바탕으로 모듈 제조 경쟁력 강화와 에너지 솔루션 사업 확대를 이끌겠다”고 말했다. 신성이엔지는 국내 태양광 산업 초창기를 이끈 대표 기업 가운데 하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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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벨]크레버스, 사내이사 재선임·주식매수선택권 부여 안건 상정
더벨'머니투데이 thebell'에 출고된 기사입니다. 코스닥 상장사 크레버스가 임시주주총회를 개최해 수학사업부(CMS영재관·CMS사고력관)의 성장세를 이어가기 위해 김형준 사내이사를 재선임하고 현장 중심 성과 보상을 강화하기위해 주요 구성원에게 주식매수선택권을 부여하는 안건을 상정했다고 밝혔다. 크레버스는 내달 22일 임시주주총회에서 수학사업부의 대표이사 김형준 사내이사를 재선임할 계획이다. 최근 CMS영재관의 실적이 개선되고 재원생도 빠르게 증가하고 있는 만큼 사업의 안정성과 연속성을 확보하는 게 필요하다고 판단했다. 주식매수선택권 부여 안건도 상정했다. 이번 스톡옵션 부여 대상은 총괄책임자, 원장 등 실제 브랜치 성과를 직접적으로 창출하는 구성원이다. 크레버스는 사업 개선 흐름을 이어가고 성과 중심 조직문화를 강화하기 위해 두 안건을 상정했다고 밝혔다. 이와 더불어 주주, 투자자와의 소통을 강화하고 기업가치 제고를 통해 시장의 신뢰에 부응해 나간다는 방침이다. 크레버스 관계자는 "단순한 인사 및 보상 차원을 넘어 실적 개선 흐름을 안정적으로 이어가고 중장기 기업가치 제고 기반을 강화하기 위해 해당 안건을 상정했다"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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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벨]스노우피크 어패럴, 루게릭병 환우 위한 나눔 행보
더벨'머니투데이 thebell'에 출고된 기사입니다. 감성코퍼레이션이 승일희망재단과 함께 루게릭병 환우와 가족들을 위한 기부 캠페인 '산타클라쓰 WITH 스노우피크 어패럴'을 진행한다. 이번 캠페인은 건강한 아웃도어 문화와 나눔의 가치를 연결하고자 하는 스노우피크 어패럴의 ESG 활동의 일환으로 기획됐다. '산타클라쓰'는 '산(山)을 오른다'는 의미의 ‘산타’와 서로를 응원하는 사람들의 '클라쓰(Class)'를 결합한 캠페인이다. 참가자들은 자연 속 아웃도어 활동과 함께 기부에 동참하며, 일상 속에서 의미 있는 나눔을 실천할 수 있게 기획됐다. 스노우피크 어패럴은 참가자들을 위해 브랜드 주력 아이템을 후원하고, SNS 인증 이벤트도 함께 운영한다. 참가자들은 기념품을 착용한 뒤 응원보드와 함께 인증 사진을 촬영해 참여할 수 있으며, 우수 참여자에게는 특별한 경품이 제공될 예정이다. 브랜드 관계자는 "아웃도어 활동이 건강한 라이프스타일을 넘어 서로를 응원하고 사회적 가치를 나누는 문화로 확산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지속 가능한 라이프스타일과 건강한 커뮤니티 문화를 위한 다양한 활동을 이어갈 계획"이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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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벨]대동, 농림부 ‘국가 농업AX플랫폼’ 대표기업 선정
더벨'머니투데이 thebell'에 출고된 기사입니다. 대동이 농림축산식품부(이하 농림부)가 공모한 ‘국가 농업AX플랫폼’ 구축 사업의 우선협상대상자로 선정됐다. 대동이 대표기업을 맡고 LG CNS·대동애그테크·대영지에스·아트팜영농법인과 전라남도·무안군이 참여하는 전라남도 컨소시엄이 지난 28일 최종 선정됐다. 국가 농업AX플랫폼은 이상기후·노동력 부족·농촌 고령화 등 농업의 구조적 위기를 AI와 데이터 기반 기술로 해결하기 위해 추진되는 농림부 최초의 민·관 협력 사업이다. 지난 2월부터 약 두 달간 서면·발표·현장 평가가 진행됐으며 한 개 컨소시엄만 최종 선정됐다. 대동은 AI 자율작업 농기계, 농업용 로봇, 스마트팜 운영, 현장 데이터 수집 체계를 모두 보유한 국내 유일의 농업 피지컬AI 기업이라는 점에서 높은 평가를 받았다. 농림부는 향후 실시협약을 통해 세부 조건을 확정하고 연내 SPC 설립을 마무리할 계획이다. 컨소시엄은 연내 민·관 합작 특수목적법인(SPC)을 설립하고 내년부터 본격 사업에 착수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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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벨]SAMG엔터 위시캣, 국립민속박물관과 협업
더벨'머니투데이 thebell'에 출고된 기사입니다. 글로벌 IP 콘텐츠 기업 에스에이엠지엔터테인먼트(이하 SAMG엔터)의 대표 IP ‘위시캣 매직카드’가 국립민속박물관과 손잡고 어린이 대상 전통문화 체험 전시에 참여한다. SAMG엔터는 국립민속박물관 파주 어린이박물관의 상설전시 ‘반짝반짝 폴짝콩짝’을 통해 캐릭터 세계관과 생활 유물을 연결한 콘텐츠를 선보인다. 이번 전시는 박물관이 소장한 생활문화 자료를 어린이 눈높이에 맞춰 풀어낸 프로그램으로 일상 속 물건이 박물관 소장품이 되는 과정을 체험형 콘텐츠로 소개한다. SAMG엔터는 앞서 대표 IP ‘캐치! 티니핑’을 통해 자개와 단청, 수묵담채화 등 한국적 미감을 반영한 굿즈를 선보여왔다. 또한 전통 콘셉트의 ‘한복 입은 마이핑’, 영화 ‘왕과 사는 남자’ 캐릭터의 컬래버 마이핑 등을 통해 전통문화 요소를 IP에 접목해 왔다. 이번 위시캣 협업은 전통 책가도와 생활 유물의 구성을 현대적으로 재해석한 아트워크를 바탕으로 한다. 한지 질감과 전통 오브제를 활용해 캐릭터 세계관 속에 전통 요소를 자연스럽게 녹여낸 것이 특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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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벨]넥사다이내믹스, K-콘텐츠 커머스 실행 조직 확보
더벨'머니투데이 thebell'에 출고된 기사입니다. 넥사다이내믹스가 K-콘텐츠 커머스 사업의 실행력을 높이기 위해 레이어링과 페이즈매거진 인수를 결정했다고 11일 밝혔다. 회사 측은 더스타파트너와 엘브이넥서스를 통해 엔터테인먼트 IP, 팬덤 접점, 디지털 콘텐츠 확산 기반을 확보한 데 이어 레이어링과 페이즈매거진 인수를 통해 MCN·커머스 운영과 AI 광고 제작 역량까지 내재화했다고 전했다. 레이어링은 인플루언서 마케팅, 공동구매, 라이브커머스, 브랜드 콘텐츠, SNS 운영 등을 수행해온 MCN·커머스 운영 조직이다. 특히 협업 중인 인플루언서·크리에이터 네트워크를 활용해 비알머드 등 보유·협력 브랜드의 공동구매, 숏폼 콘텐츠, 라이브커머스, SNS 캠페인 등을 직접 전개할 수 있는 기반을 제공할 예정이다. 페이즈매거진은 AI 기반 이미지·영상 제작, 광고 소재 제작, 숏폼 콘텐츠, 브랜드 캠페인 운영 역량을 보유한 AI 마케팅 조직이다. 넥사다이내믹스는 이를 통해 브랜드별 광고 소재와 SNS 콘텐츠를 빠르게 제작하고 국내외 마케팅 효율을 높인다는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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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벨]플레이오토 'AI 상품명 최적화' 기능 출시
더벨'머니투데이 thebell'에 출고된 기사입니다. 커넥트웨이브의 온라인 판매 통합 솔루션 '플레이오토'가 스마트스토어, 쿠팡 등 이커머스 판매자의 상품 경쟁력을 높이는 'AI 상품명 최적화' 기능을 출시했다고 11일 밝혔다. 이번 기능은 단순 생성형 AI 기반 상품명 자동 생성 기능과 달리 플레이오토 고객사의 실제 판매 운영 데이터를 기반으로 상품명 작성 방식과 키워드 활용 패턴을 분석해 개발된 것이 특징이다. 플레이오토는 다양한 판매자들의 상품명 구성 방식과 카테고리별 키워드 활용 패턴을 분석하고 이를 AI에 적용해 판매자들이 보다 효율적으로 활용할 수 있도록 구현했다. 특히 단순히 AI가 문장을 생성하는 수준이 아니라 실제 판매 현장에서 활용되는 상품명 작성 방식과 운영 노하우를 기반으로 자동화했다는 점에서 기존 AI 상품명 생성 서비스와 차별화된다. 생성된 상품명은 스마트스토어뿐 아니라 쿠팡, G마켓, 11번가 등 쇼핑몰별 정책과 상품 등록 특성을 반영된다. 판매자는 쇼핑몰마다 다른 상품명 작성 기준을 일일이 고민할 필요가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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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벨]케이엔알시스템, ‘슈퍼휴머노이드’ 디자인특허 등록 완료
더벨'머니투데이 thebell'에 출고된 기사입니다. 로봇전문기업 케이엔알시스템은 자사가 개발 중인 고중량 작업용 ‘슈퍼휴머노이드’ 로봇의 설계 디자인에 대한 특허 등록을 완료하고 11일 실제 이미지를 처음 공개했다. 이번 디자인 등록으로 케이엔알시스템은 슈퍼휴머노이드 외형의 독창성뿐만 아니라 고중량 핸들링에 최적화된 하드웨어 설계구조에 대한 독점적 권리를 확보하게 됐다. 케이엔알시스템이 지난해 하반기부터 개발에 착수한 슈퍼휴머노이드는 유·무인 탑승이 가능한 이족보행 고하중 대형로봇이다. 극한 산업현장에서 작업자가 로봇에 승차해 직접 운용할 수 있고 작업자 없이 원격 운용도 가능하도록 설계됐다. 중공업, 건설, 토목, 원전 등 고위험 현장에서 작업자의 안전 확보는 물론 산업 생산성 고도화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슈퍼휴머노이드는 높이 2. 5m 폭 1. 5m로 최대 600kg까지 핸들링이 가능하도록 개발된다. 고중량물 핸들링이 필수적인 산업현장은 물론 인간의 접근이 어려운 고온, 고방사선 등 극한의 환경에 투입돼 작업자의 안전을 확보하고 효율성을 극대화하는 것이 목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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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벨]신테카바이오, ‘실행형 AI 신약개발 기업’ 전환 본격화
더벨'머니투데이 thebell'에 출고된 기사입니다. 신테카바이오가 '실행형 AI 신약개발 기업'으로 진화한다는 전략적 방향성을 제시했다. 단순한 AI 기술 기업을 넘어 실제 신약개발 성과를 창출하는 기업으로 자리매김하겠다는 구상이다. 실제 최근 기술 완성도와 사업화 성과를 동시에 입증하고 있다는 평가가 나오면서 시장 이목을 끌고 있다. 신테카바이오는 지난해 30억원 초과 매출을 달성하며 상장 유지 리스크를 사실상 해소했다. 이번 매출은 단순 AI 관련 용역이나 컨설팅에 그치지 않고 신약 타깃 발굴과 후보물질 도출, 신약개발 초기 물질 자산 매각, 공동 연구개발 프로젝트 등 실제 신약개발 과정과 직접 연결된 사업에서 발생했다는 설명이다. AI 신약개발 기술이 실질적인 비즈니스 성과로 이어지고 있음을 입증한 셈이다. 기술적 측면에서도 AI 기반 신약개발 플랫폼의 완성도를 크게 끌어올렸다는 평가다. 신테카바이오는 합성신약(저분자)과 바이오의약품(항체·펩타이드) 등 다양한 모달리티 영역에서 다수의 후보물질 발굴 프로젝트를 동시에 수행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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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벨]스피어, 정릉종합사회복지관에 후원금 전달
더벨'머니투데이 thebell'에 출고된 기사입니다. 글로벌 공급망 관리(GSCM) 전문 기업 스피어코퍼레이션(이하 스피어)이 정릉종합사회복지관을 방문해 후원금을 전달했다고 8일 밝혔다. 정릉종합사회복지관은 오는 28일 지역 내 고립 위험 어르신 250명과 자원봉사자 50명 등 총 300명을 대상으로 강원도 속초와 경기도 여주 일대에서 나들이 프로그램을 진행할 계획이다. 이 행사는 어르신들의 정서 지원과 사회적 관계 형성을 돕기 위한 취지로 마련됐다. 바다 관광 코스와 문화체험 코스로 구성됐다. 최근 불거진 고유가 이슈로 행사 운영에 차질이 우려되는 상황에서 회사 측은 "지역사회와 뜻을 함께하기 위해 행사 지원에 동참했다"고 설명했다. 후원금은 지역 어르신들을 위한 나들이 행사에 사용될 예정이다. 스피어 관계자는 "기업의 지속 가능한 성장은 사회와의 상생 속에서 가능한 것"이라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도움이 필요한 이웃들을 위한 다양한 사회공헌 활동을 이어갈 계획"이라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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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벨]엑스페릭스, 퓨리오사AI와 총판 계약 체결
더벨'머니투데이 thebell'에 출고된 기사입니다. 인공지능(AI) 기반 신원인식 전문기업 엑스페릭스는 AI 반도체 기업 퓨리오사AI와 신경망처리장치(NPU) 기반 AI 솔루션 공급 및 전략적 사업 협력을 위한 총판계약을 체결했다고 8일 밝혔다. 양사는 이번 계약에 따라 퓨리오사AI의 고성능 NPU ‘레니게이드(RNGD)' 서버에 엑스페릭스의 AI소프트웨어와 에이전틱 AI 기반 자동화 서비스를 결합한다. 설치 즉시 활용 가능한 ‘AI 올인원 어플라이언스’를 공동 개발할 계획이다. AI 올인원 어플라이언스는 기존 서버·소프트웨어·시스템통합(SI)을 각각 개별 구축해야 했던 것과는 달리 인프라 구축부터 운영까지를 아우르는 턴키(Turn-key) 형태로 제공하는 것이 특징이다. 또한 산업별 맞춤형 AI 모델과 데이터 처리, 업무 자동화 기능까지 통합 제공될 예정으로 다양한 산업군에 적용이 가능하다. 이번 협력으로 엑스페릭스는 신원인식 AI 전문기업에서 하드웨어·소프트웨어·서비스를 아우르는 통합 AI 솔루션 기업으로 확장하는 계기를 마련한다는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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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벨]B2B 공략 나선 폴라리스AI, 유비테크 공식 홈페이지 개설
더벨'머니투데이 thebell'에 출고된 기사입니다. 폴라리스AI가 글로벌 로봇 전문기업 유비테크 로보틱스(이하 유비테크)의 휴머노이드 및 상업용 서비스 로봇 라인업을 소개하는 공식 홈페이지를 개설하고 국내 B2B 시장을 겨냥한 본격적인 영업 활동에 돌입했다고 8일 밝혔다. 이번에 오픈한 전용 웹사이트는 유비테크의 첨단 로봇 하드웨어에 대한 국내 기업 고객의 정보 접근성을 높이고, 실질적인 도입 논의를 체계적으로 지원하기 위해 마련됐다. 웹사이트에는 산업 및 일상 현장에 투입 가능한 주요 휴머노이드 로봇 모델의 제원과 활용 사례가 상세히 수록됐다. 도입 문의 및 기술 제휴 상담을 위한 B2B 전용 채널이 일원화된 셈이다. 폴라리스AI는 이번 웹사이트 개설을 기점으로 단순 로봇 하드웨어 유통을 넘어 자사의 인공지능(AI) 소프트웨어 기술력을 유비테크 로봇에 이식하는 '온디바이스 AI' 사업 모델을 구체화한다. 기업 고객은 웹사이트를 통해 하드웨어 구매 상담은 물론 각 산업군에 특화된 AI 솔루션 연동 및 커스터마이징에 대한 기술 컨설팅을 제공받을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