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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벨]이엠앤아이, 인도기업과 리튬이온 셀 계약
더벨'머니투데이 thebell'에 출고된 기사입니다. 이엠앤아이는 21일 인도 배터리 기업 어드밴텍스 배터리(ADVANTEX Battery LLP)와 약 65만달러(약 10억원) 규모의 리튬이온 셀 공급 계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번 계약은 이재명 대통령의 인도 방문과 함께 열린 코트라 주관 '한-인도 비지니스 파트너십' 행사에서 양사 대표가 참석해 서명했다. 이엠앤아이는 원통형 리튬이온 셀 총 45만7600개를 오는 5월부터 8월까지 4개월에 걸쳐 분할 공급한다. 매월 11만4400셀씩 순차적으로 출하돼 총 65만3453달러 수준의 제품을 납품할 예정이다. 해당 제품은 인도 국가 표준 인증(BIS)을 획득한 모델로 현지 품질 및 안전 기준을 충족했다. 이엠앤아이는 인도 시장을 중심으로 배터리 사업 확대에 속도를 내고 있다. 회사는 최근 인도 그레이터노이다(Greater Noida)에서 열린 ‘더 배터리 쇼 인디아' 전시회에 참가해 LG에너지솔루션 원통형 배터리 셀을 선보이며 현지 고객 접점을 확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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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벨]모아데이타, 초경량 스마트링 ‘플로핏 플러스’ 출시
더벨'머니투데이 thebell'에 출고된 기사입니다. 모아데이타는 AI 이상징후 탐지 기술을 적용한 초경량 스마트링 ‘플로핏 플러스’를 출시했다고 밝혔다. 모아데이타는 데이터센터(IDC), ICT 장비 분야에서 축적해 온 이상탐지 기술을 사람의 생체데이터 분석 영역으로 확장해 '플로핏 플러스'를 개발했다. 회사는 하드웨어 최적화 기술과 자회사 메디에이지의 건강 데이터 분석 역량을 결합해 제품을 개발했다고 설명했다. 신제품의 핵심 경쟁력은 6. 4mm 초슬림 디자인, 초저전력 설계, Edge AI 기반 ‘라이프 세이버(Life-Saver)’ 기능이다. '플로핏 플러스'는 산소포화도(SpO2), 심박수(HR), 걸음 수 등 주요 생체 신호를 측정, 낙상 감지 기능을 지원한다. 사용자의 평소 생체 패턴을 학습해 이상징후 발생 시 본인과 지정 보호자에게 알림을 제공하도록 설계됐다. 장시간 착용이 중요한 헬스케어 기기의 특성을 고려해 슬림한 착용감과 상시 데이터 수집 환경을 구현하는 데 초점을 맞췄다. 자회사 메디에이지의 건강 데이터 분석 서비스와 연동돼 단순 측정을 넘어 데일리 라이프로그와 결합해 개인 맞춤형 건강 가이드와 초개인화 건강관리 서비스로 확장되는 것이 특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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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벨]신성이엔지, 태양광 포트폴리오 재편으로 정책 선대응
더벨'머니투데이 thebell'에 출고된 기사입니다. 신성이엔지가 태양광 사업 포트폴리오를 고출력·고효율·저탄소 중심으로 전면 재편한다고 21일 밝혔다. 정부의 탄소중립 2050 정책과 재생에너지 확대 로드맵에 선제적으로 대응하기 위한 전략적 조치라는 설명이다. 이번 재편의 핵심은 생산능력의 단순 증설이 아닌 제품과 생산 체계 전반의 질적 전환을 이뤄내는 데 있다. 고효율·고출력·저탄소 특화 제품 중심으로 생산 체계를 고도화해 강화되는 탄소배출 규제와 재생에너지 보급 확대 기조에 능동적으로 대응한다는 구상이다. 특히 기존 대비 성능을 한층 끌어올린 645W급 이상 고출력 모듈 출시를 앞둔 만큼 회사 측은 프리미엄 시장에서의 본격적인 경쟁력 확보를 기대하고 있다. 신성이엔지는 47MW급 임하댐, 74MW급 새만금 햇빛나눔사업, 300MW급 새만금 지역주도형 수상태양광 등 대형 프로젝트를 잇달아 수주하며 발전사업 기술력을 검증해왔다. 이러한 현장 경험이 이번 포트폴리오 재편의 토대가 됐다. 발전사업 부문에서는 재생에너지 종합서비스기업(ReSCO) 모델 확대를 핵심 과제로 삼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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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벨]한컴위드, 실물 금 스테이블코인으로 글로벌 시장 공략
더벨'머니투데이 thebell'에 출고된 기사입니다. 한컴위드가 실물 금 기반의 스테이블코인 사업을 본격화하며 글로벌 실물 자산 토큰화(RWA) 시장 공략에 나선다고 21일 밝혔다. 한컴위드는 실물 자산인 금을 토큰화하는 플랫폼 ‘온토리움(ONTORIUM)’과 토큰화된 금을 금융으로 확장할 수 있는 서비스 ‘아쿠아(AQUA)’를 글로벌 시장에 동시 론칭했다. ‘온토리움’은 순도 99. 99%의 런던금시장연합회(LBMA) 인증을 받은 실물 금만을 기초자산으로 ‘OXAU’ 토큰을 발행한다. 기초자산과 발행된 토큰 ‘OXAU’는 1:1로 매칭돼 골드바 고유 일련번호까지 온체인에 연동된다. 나의 OXAU 보유 현황을 한 눈에 확인할 수 있고 실시간 국제 금 시세를 반영한 자산가치 변동도 실시간으로 확인가능하다. 한컴위드는 금을 디지털 자산으로 전환하는 것에 그치지 않고 디지털화 한 금을 담보로 24시간 예치, 대출 등을 통해서 유동성을 확보하고 수익을 창출할 수 있는 ‘아쿠아’ 서비스도 함께 공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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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벨]아이씨티케이, KTNF와 ‘PUF·PQC 기반 서버 보안’ 상용화
더벨'머니투데이 thebell'에 출고된 기사입니다. 차세대 보안 팹리스 기업 아이씨티케이(ICTK)가 국산 서버 개발·제조 전문기업 케이티엔에프(KTNF)와 서버 보안 구축 및 상용화를 위한 기술교류 협약(MOU)을 체결했다고 16일 밝혔다. 협약은 최근 AI와 데이터센터 인프라 확산에 따라 급증하고 있는 서버 공급망 공격 및 위·변조 위협에 대응하기 위해 추진됐다. 기존 소프트웨어 중심 보안의 한계를 넘어, 서버 제조 단계에서부터 하드웨어 기반의 근본적인 신뢰를 구축함으로써 글로벌 수준의 보안 경쟁력을 확보하자는 전략이다. 양사는 이번 협력을 통해 ICTK의 국제표준 물리적복제불가(Physically Unclonable Function, PUF) 기술 기반 'VIA PUF™'와 양자내성암호(PQC)를 결합한 보안칩을 서버 플랫폼에 적용하는 방안을 추진한다. 해당 기술은 저장된 키 없이 반도체 고유 특성으로부터 암호키를 생성하는 구조로, 키 탈취 및 복제 공격을 원천적으로 차단할 수 있는 것이 특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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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벨]알엔티엑스, 3개월 만에 새주인 맞이 '눈길'
더벨'머니투데이 thebell'에 출고된 기사입니다. 알엔티엑스(구 아이윈플러스)가 3개월 만에 재차 매각되며 새로운 국면을 맞이했다. 알엔티엑스의 최대주주, 알엔투테크놀로지는 인수가 대비 5억원 높은 가격에 알엔티엑스 구주를 넘기면서 사실상 경영권 프리미엄을 책정하지 않고 엑시트에 나선 모양새다. 알엔티엑스 매각은 지난해 12월 옛 대주주인 아이윈이 구주를 던지면서 시작됐다. 당시 아이윈은 알엔티엑스 지분 28. 32%(924만9001주)를 166억원에 양도하는 계약을 체결했다. 매각 대상자였던 알엔투테크놀로지는 당초 지분 10. 21%(333만3333주)만 확보할 계획이었으나 최종적으로 24. 7%(806만5867주)를 취득해 대주주 지위를 차지했다. 잔여 지분은 재무적 투자자(FI) 엠제이피이투자조합1호와 엠에이치조합이 1. 81%(59만1567주)씩 매입했다. 알엔투테크놀로지는 구주를 인수하며 아이윈에 145억원을 지급했다. 추가적으로 공동매각청구권에 따라 시너지아이비투자로부터 25억원어치 5회차 전환사채(CB)도 43억원에 인수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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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벨]E8, EPS EnE와 환경 인프라·수자원 관리 분야 MOU
더벨'머니투데이 thebell'에 출고된 기사입니다. 피지컬AI 운영 플랫폼 기업 E8(이에이트)는 환경 인프라 및 수자원 관리 분야 전문기업 EPS EnE와 디지털 트윈과 데이터 기반 기술을 활용한 협력을 위해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고 20일 밝혔다. 양사는 이번 협약을 통해 환경 인프라 및 수자원 관리 분야에서 디지털 전환 가능성을 공동으로 검토하고 관련 기술 협력과 공동 사업 기회 발굴을 추진할 계획이다. 이번 협약에는 △상·하수도 운영 최적화 및 처리장 지능화 △관망 관리 및 도시침수 대응 △물순환 모니터링 등 환경 인프라 전반에 대한 디지털 트윈 적용 검토 △데이터 기반 운영관리 체계 구축 △공동 사업 및 수주 협력 △정부 R&D 및 실증 사업 참여 등이 포함됐다. E8는 온톨로지 기반 데이터 구조화 기술과 디지털 트윈 플랫폼을 바탕으로 산업 데이터를 의미 단위로 연결하고 이를 운영 판단과 실행으로 확장하는 기술을 보유하고 있다. 이번 협력을 통해 환경 인프라 분야에서도 데이터 기반 운영 체계 구축 가능성을 구체화한다는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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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벨][변곡점 들어선 옵트론텍]재신임 기반, 내부 재정비 합격점
더벨'머니투데이 thebell'에 출고된 기사입니다. 최상호 옵트론텍 대표의 과제는 회사 운영측면에서의 불확실성을 제거하고 대외 신뢰를 회복하는 것이었다. 지난해 내부 시스템 재정비를 1순위에 두고 전사적 개선 작업에 돌입했다. 고도화된 내부통제 시스템을 마련한 동시에 투자주의 환기종목 지정해제라는 성과를 만들어 냈다. 그간 내부통제에 대한 의구심에서 촉발된 디스카운트가 매번 발목을 잡았다. 올해 회사 펀더멘털 상의 불확실성이 완전히 해소됐다고 평가받는 만큼 사업 성장에 따른 기업가치 상승을 온전히 누릴 수 있을 것이란 기대감이 나온다. 최상호 옵트론텍 대표는 지난달 열린 정기 주주총회에서 사내이사로 선임됐다. 지난 2023년 8월 임시 주총에서 사내이사로 선임된 이후 두 번째 임기다. 최 대표의 첫 옵트론텍 이사회 진입은 2023년 3월 열린 정기 주총 때였다. 당시 사외이사로 선임됐지만 몇 달 만에 자진 사임한 뒤 사내이사로 선임되며 경영진에 본격 합류했다. 이후 대표이사 취임과 최대주주 변경 과정을 거치면서 옵트론텍 경영 전면에 나선 시점이 2024년 상반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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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벨]SAMG엔터, 어린이날 맞이 시즌 페스티벌 개최
더벨'머니투데이 thebell'에 출고된 기사입니다. 글로벌 IP 콘텐츠 기업 에스에이엠지엔터테인먼트(이하 SAMG엔터)가 어린이날을 맞아 자사 IP를 중심으로 한 대규모 시즌 페스티벌을 선보인다. 이번 행사는 주요 브랜드 공간과 유통 채널을 연계해 하나의 축제로 구성했다. ‘어린이날 해피 페스타’는 SAMG엔터 브랜드 공간이 위치한 성수, 잠실, 판교 등을 중심으로 전개한다. 온오프라인을 연계한 사전 이벤트와 현장 참여 프로그램을 운영해 방문 전 기대감을 높였다. 더티니핑 성수는 구매 혜택 중심의 리테일 거점으로 구성한다. 최대 50% 마이핑 할인과 당일 한정 ‘투데이 딜’, 럭키백 등을 통해 실질적인 가격 메리트를 제공하고 포토존과 메시지형 SNS 이벤트를 결합해 가족 단위 참여를 유도한다. 더티니핑 미니 잠실과 청량리에서는 마이핑 할인, 투데이 딜, 럭키백과 함께 미션형 프로그램을 배치해 방문객의 체류를 늘리고 제품 경험을 강화했다. 이들 매장에서는 가정의 달 신상품을 포함해 일정 금액 이상 구매 고객에게 F&B 간식을 제공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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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벨]대동, AI트랙터 고객 전용 프로모션 진행
더벨'머니투데이 thebell'에 출고된 기사입니다. 미래농업 리딩 기업 대동은 비전 AI 기반 자율작업 기술을 적용한 AI트랙터의 시장 안착과 고객 경험 확대를 위해 AI트랙터 고객 전용 프로모션을 진행한다고 20일 밝혔다. 이번 프로모션은 AI트랙터를 중심으로 한 농업 필드로봇 생태계를 조기 확산하고 실제 농가 현장에서의 활용 가치를 극대화하기 위해 마련했다. 특히 구매 고객이 다양한 작업 환경에서 대동의 AI·로보틱스 기반 농업 솔루션을 경험하도록 하는 데 초점을 맞췄다. 대동은 프로모션을 통해 AI트랙터 구매 고객에게 기본 혜택과 특별 혜택을 제공한다. 기본 혜택으로 로터리 등 작업기를 증정하며 △정밀농업 서비스 △운반로봇 △보증연장 부품 패키지 중 하나의 특별 혜택을 제공한다. 정밀농업 서비스는 토양 분석을 기반으로 비료 등 투입재 절감, 필지 내 고른 생육을 위한 변량 시비, 이를 통한 수확량 극대화를 제공하는 솔루션으로 대동이 지난해 2월 국내 최초로 상용화했다. 이번 프로모션에서는 웃거름 맵 작성, 위성 기반 생육 모니터링, 자율작업을 위한 공간정보, 드론 방제용 경제선 정보 등의 서비스를 선택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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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벨]플리토, 대량 이미지 번역 시장 공략
더벨'머니투데이 thebell'에 출고된 기사입니다. 인공지능(AI) 데이터 및 솔루션 전문 기업 플리토는 이미지 속 텍스트를 번역하면서도 글씨 색상, 테두리 등 디자인 속성까지 그대로 복원하는 ‘이미지 번역 프로(Image Translation Pro)’를 새롭게 출시했다고 20일 밝혔다. ‘이미지 번역 프로’는 단순 텍스트 번역을 뛰어넘어 원본 디자인의 핵심 요소를 그대로 재현하는 ‘텍스트 속성 인식(Text Attribution Recognizer)’ 기술을 적용한 것이 특징이다. 특정 단어에만 적용된 포인트 컬러나 테두리 효과를 정확히 인식해 번역 텍스트에서도 동일한 디자인 속성을 완벽하게 복원한다. 이미지 번역의 정밀도를 한 단계 높인 또 다른 기술은 ‘스마트 필터링(Smart Filtering)’이다. AI가 이미지 내 제품 패키지의 로고나 성분 표기를 자동 감지한 다음 마케팅 문구만 현지 언어로 자연스럽게 변환한다. AI가 이미지 내 제품 용기에 인쇄된 브랜드 로고나 텍스트 등은 광학문자인식(OCR) 단계에서 자동으로 제외하고 필요한 문구만 현지 언어로 자연스럽게 번역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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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벨]아이티센그룹, ‘엔터프라이즈 AI 토털 솔루션’ 선봬
더벨'머니투데이 thebell'에 출고된 기사입니다. 아이티센그룹이 과학기술정보통신부가 주최하는 ‘2026 월드IT쇼(WIS 2026)’에 계열사 공동으로 전시 부스를 마련해 기업들의 인공지능(AI) 기반 혁신을 지원할 솔루션들을 선보인다고 20일 밝혔다. 오는 22일부터 24일까지 서울 코엑스에서 열리는 이번 행사에서 아이티센그룹은 AI가 단순 기술 트렌드를 넘어 산업 현장에서 어떻게 생산성을 혁신할 수 있는지에 대한 방안을 제시할 계획이다. 아이티센그룹 전시 부스에서는 아이티센클로잇이 올해 출시한 엔터프라이즈 플랫폼 ‘에이전트고 2026(AgentGo 2026)’을 만나볼 수 있다. ‘에이전트고 2026’은 보안성과 안정성을 두루 갖춘 엔터프라이즈를 위한 ‘멀티 에이전트 관리 플랫폼(Multi-Agents Managemenat Platform)’으로 기업 내 흩어진 AI 에이전트를 하나로 모아 지능적으로 지휘하고 통제하는 것이 특징이다. 데이터 주권 보호와 강력한 거버넌스를 바탕으로 복잡한 업무 프로세스를 자동화하며 온프레미스부터 클라우드까지 유연한 인프라 환경을 지원해 기업의 실무 생산성을 높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