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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벨]포니링크, 블록체인 기반 에너지 공유 플랫폼 개발·실증 완료
더벨'머니투데이 thebell'에 출고된 기사입니다. 포니링크는 3일 한국에너지기술평가원의 지원을 받은 국책 연구개발 과제에서 블록체인 기반의 에너지 거래 플랫폼 'TESS(Total Energy Service System)'와 자동 정산·청구 시스템의 개발 및 실증을 완료했다고 밝혔다. 포니링크가 참여한 '가상 에너지 생산 공급설비 활용 산업단지 에너지 공동 네트워크 개발 및 실증' 과제는 2020년 5월부터 2025년 11월까지 진행됐다. 총 사업비 317억원 규모의 VUP(에너지 생산·공급설비 가상화) 기술 실증 프로젝트다. VUP 에너지 공동 네트워크의 통합 플랫폼에서는 스팀, 압축공기와 같은 잔여 2차 에너지를 제공하는 소스 기업과 추가 에너지 공급이 필요한 싱크 기업을 매칭한다. 포니링크는 소스 기업과 싱크 기업 간의 직거래와 중개거래를 지원하는 양방향 에너지 공유 플랫폼 TESS를 개발했다. 포니링크는 블록체인 기술을 적용해 데이터 위·변조 방지와 보안성을 강화한 에너지 거래 네트워크를 구축하고 사용자 친화적인 자동 정산·청구 시스템을 구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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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벨]큐브엔터, 아이들 '롤라팔루자' 공연 성료
더벨'머니투데이 thebell'에 출고된 기사입니다. 큐브엔터테인먼트 그룹 아이들이 지난달 31일(현지시간) 미국 시카고 그랜트파크에서 열린 '롤라팔루자(Lollapalooza)'의 T-MOBILE 스테이지에 올라 무대를 선보였다고 3일 밝혔다. 아이들은 'Super Lady'로 시작해 'TOMBOY', '퀸카 (Queencard)', '나는 아픈 건 딱 질색이니까(Fate)'외에도 지난 7월 발매한 미니 9집 'We made'에 수록된 'Gimme Dat Love', 'Crow'를 포함해 총 16곡을 밴드 사운드로 선보였다. 미니 9집 수록곡 'Morning'의 무대는 롤라팔루자에서 최초 공개됐다. 최근 한국 유튜브 일간 쇼츠 인기곡 1위에 오르며 주목받은 곡이다. 멤버 소연은 "어디에 있든 누구든 하나되어 이 음악을 즐겼으면 좋겠다"며 한국어와 영어로 소감을 전했다. 아이들의 무대 직후 해외 SNS에서는 '#IDLEPALLOOZA'가 트렌딩 1위에 올랐다. 현장에는 'Wife' 뮤직비디오 속 시그니처 가발을 따라 쓰거나 아이들의 공식 응원봉을 든 팬들도 찾아볼 수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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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벨]아이즈비전 "과기부 알뜰폰 2.0 정책 수혜 기대"
더벨'머니투데이 thebell'에 출고된 기사입니다. SKT·KT·LGU+ 3사 망을 모두 활용하는 국내 대표 알뜰폰(MVNO) 사업자 아이즈비전은 과학기술정보통신부가 지난 7월 31일 발표한 「이동통신시장 새로운 경쟁과 혁신 촉진방안(알뜰폰 2. 0)」과 관련해, 정책 환경 변화의 수혜가 기대된다고 3일 밝혔다. 이번 정책은 단순 재판매 중심의 양적 성장에서 자체 설비 보유 기반의 질적 도약으로 산업의 무게중심을 옮기는 것이 골자다. 가격 측면에서 과기정통부는 이통3사 신규 요금제의 도매제공 확대, 5G 도매대가 인하(약 15종 1~3%p) 등을 통해 업계 전체적으로 연간 약 250억원 규모의 비용 절감 효과를 기대한다고 밝혔다. 이는 알뜰폰 사업자의 요금 경쟁력과 수익성 양면에 우호적으로 작용할 수 있다. 무엇보다 이번 정책의 방향은 '사업자를 늘리는 정책'에서 '좋은 사업자가 성장하는 정책'으로의 전환에 방점이 찍혀 있다. 낮은 진입장벽에 따른 출혈 경쟁이 수익성을 떨어뜨리고, 이것이 다시 고객서비스·보안 등 기본 투자 부족으로 이어지던 구조적 문제를 해소하려는 취지로 풀이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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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벨]닷밀, 8월 성수 '드래곤볼 히어로즈 라이즈 아시아투어'
더벨'머니투데이 thebell'에 출고된 기사입니다. 주식회사 닷밀과 인큐베이스 스튜디오(INCUBASE Studio)는 토에이 애니메이션(Toei Animation)의 공식 승인을 받은 체험형 전시 '드래곤볼 히어로즈 라이즈 아시아투어-서울(Dragon Ball Heroes Rise Asia Tour - Seoul)'을 오는 8월 22일부터 11월 15일까지 서울 성수동 '스테이지 엑스 성수 403'에서 개최한다고 3일 밝혔다. 2025년 첫선을 보이며 전 세계 팬들의 뜨거운 호응을 얻은 이번 아시아 투어 전시는, 인큐베이스 스튜디오(INCUBASE Studio)가 기획한 원안을 바탕으로 닷밀과 인큐베이스 스튜디오(INCUBASE Studio)의 협업을 통해 서울을 세 번째 개최지로 이어간다. 전시는 '영웅의 부상(Heroes Rise)'을 주제로 손오공과 베지터를 비롯한 상징적인 캐릭터들의 성장과 여정, 전투를 실감형 미디어 콘텐츠로 재해석했다. 드래곤볼 시리즈의 주요 스토리와 명장면에서 영감을 받아 관람객이 작품 속 이야기를 직접 체험할 수 있도록 구성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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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벨]대동, 정부·지자체 미래농업 현장서 농업 AX 제시
더벨'머니투데이 thebell'에 출고된 기사입니다. 미래농업 리딩 기업 대동은 지난 7월 전북 김제, 경북 영천, 충남 당진 정부기관과 지자체가 주관한 농업 관련 행사에 참여해 AI 자율주행 농기계와 농업로봇, 정밀농업 등 미래농업 기술을 선보였다고 3일 밝혔다. 대동은 각 농업 현장이 안고 있는 과제에 맞춰 기술의 역할과 기대 효과를 구체적으로 제시했다. 간척지에서는 데이터 기반의 미래 영농 모델을, 과수원에서는 실제 농가에 보급된 농업로봇의 활용 사례를, 논에서는 조기 수확 품종과 자율주행 농기계를 연계한 2기작 농업 모델을 선보였다. 대동은 지난달 6일 국립식량과학원 간척지농업연구센터에서 열린 행사에서 대규모 간척농지에 적용할 수 있는 정밀농업 모델을 공개하고 AI 트랙터와 운반로봇, 농업용 드론을 활용한 경운·농자재 운반·방제 기술을 선보였다. 대동은 향후 관련 기술을 고도화해 간척농지를 활용한 미래농업 모델 확산에 기여할 계획이다. 과수 분야에서는 지난 7월 28일 경북 영천시 대창면에서 열린 ‘노지 스마트기술 융복합 실증모델 확산사업 현장연시회’를 통해 운반·예초 로봇의 성능을 공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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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벨]라온시큐어, 천연기념물 혈통관리 체계 구축
더벨'머니투데이 thebell'에 출고된 기사입니다. 인공지능(AI) 보안·인증 플랫폼 기업 라온시큐어는 진도군이 '2026년 스마트빌리지 보급 및 확산 공모사업’에 선정돼 추진하는 ‘블록체인 기반 전통반려견 혈통인증관리시스템 구축사업’에 참여해 진돗개 혈통 인증 체계를 구축한다고 3일 밝혔다. 오는 10월 서비스 개시 예정인 이번 사업은 천연기념물 진돗개의 혈통관리 방식을 종이 증명서와 개별 데이터베이스 중심에서 통합 디지털 체계로 전환하는 것이 골자다. 천연기념물 보호 체계를 과학화하고 혈통과 생애 이력 관리의 투명성을 진도군의 기획에 따라 강화할 방침이다. 기존 종이 혈통증명서는 발급 이후 유통 과정에서 진위 여부를 실시간으로 판별하거나 이력을 추적하는 데 한계가 있었다. 개체가 공식 관리망 밖에서 유통되는 경우 혈통 정보의 신뢰성을 담보하기 어려워 인증의 투명성과 사후 추적 역량을 강화할 필요성이 제기돼 왔다. 서비스가 시작되면 전문기관이 개체별 DNA 검사를 실시하고 확인된 혈통 정보는 라온시큐어의 블록체인 기반 신원·자격 인증 통합 플랫폼 ‘옴니원 디지털 ID(OmniOne Digital ID)’를 활용해 디지털 혈통증명서로 발급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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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벨]신테카바이오, 대사·근손실·자가면역 바이오베터 후보 확보
더벨'머니투데이 thebell'에 출고된 기사입니다. 인공지능(AI) 기반 신약 개발 기업 신테카바이오는 자사 독자 항체 설계 플랫폼 'Ab-ARS®'를 활용해, 면역항암제 영역을 넘어 대사·자가면역·근손실 분야의 표적항원 4종에 대해서도 블럭버스터 항체 바이오베터 후보를 확보했다고 3일 밝혔다. 지난 24일 PD-1, PD-L1, CTLA-4, HER3 등 면역관문 및 항암 타겟에서의 1차 결과 발표에 이어, 이번 2차에선 새롭게 선정한 표적항원 중 ACVR2B, IL4Rα, IL1B, BTLA 등 4종을 더해 총 8종의 서로 다른 바이오베터 후보를 1종 이상씩 확보하게 됐다는 설명이다. 이번 검증 실험은 항체 전문 글로벌 CRO에서 수행했다. 1차 개념검증(PoC) 연구가 면역관문억제제 계열 항암 항체를 중심으로 진행됐다면, 이번 2차 개념검증(PoC) 연구는 근육·대사 질환(ACVR2B), 면역조절(BTLA), 아토피·천식 등 알레르기 질환(IL-4Rα), 염증성 질환(IL-1β) 등 적응증이 전혀 다른 항체 의약품을 대상으로 동일한 접근법을 적용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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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벨]김종학 태성 대표 "연말 풀 캐파, 내후년 조 단위 매출"
더벨'머니투데이 thebell'에 출고된 기사입니다. "내년 생산 물량까지 주문이 꽉 찼고 긴급 추가 요청도 들어온다. 양산 물량 배정과 납기 일정 짜는 데 여념이 없다. 4분기부터 풀 캐파가 가동될 것 같다. 주문받아 놓은 물량만 보면 내후년부터 매출이 조 단위로 올라서지 않을까 본다. " 코스닥 상장사 태성이 회사 명운을 걸고 추진한 천안 신공장 건립이 완성 단계로 접어들었다. 준공은 지난달 말에 됐지만 공식 준공식은 31일 열었다. 그동안 각 제품군별 생산 장비를 들이고 라인을 완성하는 데 집중했다. 내달 1일부터 A동 전 라인이, 15일부턴 B동 전 라인이 일제히 가동을 시작한다. 완공된 신공장 현장에서 최근 더벨과 만난 김종학 태성 대표(사진)는 "들어와 있는 주문만을 소화하기에도 어려울 정도로 벌써부터 신공장 생산 일정이 밀려 있다"며 "내달 초부터 순차적으로 가동해 10월이면 대부분의 생산 공간이 채워질 것으로 본다"고 말했다. 그러면서 "공장 건축 기간 동안 기판 사업과 유리기판 사업 쪽에서 추가 주문이 들어오면서 당초 계획보다 양산 라인을 더 타이트하게 늘리는 작업이 이뤄졌다"면서 "B동 전체에 배정했던 복합동박 소재 물량을 안산 공장으로 일부 돌리고 유리기판 전용 라인과 클린룸을 B동에 추가 설치했다"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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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벨][다시 뛰는 썸에이지]경영 중심에는 '혁신가' 권준모 의장
더벨'머니투데이 thebell'에 출고된 기사입니다. 썸에이지가 인공지능(AI) 특화 게임 개발사로 전환하는 중심에는 오너인 권준모 이사회 의장이 있다. 권 의장은 게임 산업의 혁신적인 변곡점마다 새로운 기회를 포착하고 도전하는 인물로 평가된다. 피처폰게임, 스마트폰 게임, 블록체인 게임이 등장했을 때마다 선제적으로 움직였다. 그런 권 의장의 시선은 이제 AI를 향하는 모양새다. ◇혁신 변곡점마다 과감한 도전 1964년생인 권 의장이 게임업계에 발을 들인 것은 2001년이다. 당시 서울대 심리학과를 졸업하고 경희대 심리학 교수였던 그는 교내 벤처동아리 학생들과 함께 모바일게임 개발사 엔텔리전트를 설립하며 창업가의 길에 들어섰다. 그가 주목했던 것은 새로운 게임의 탄생이었다. 당시만 해도 PC게임(온라인게임)이 시장의 중심이었다. 하지만 권 의장은 휴대전화(피처폰)가 새로운 게임 플랫폼이 될 수 있다고 봤고 피처폰에서 즐길 수 있는 모바일게임을 만들었다. 예상은 틀리지 않았다. 엔텔리전트가 내놓은 모바일게임들이 잇따라 흥행하면서 회사는 빠르게 성장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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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벨]엔젤로보틱스 '엔젤럭스 M20&' 건강보험 확대 적용
더벨'머니투데이 thebell'에 출고된 기사입니다. 엔젤로보틱스는 3일 '엔젤렉스 M20(ANGEL LEGS M20)'에 해당하는 로봇보조정형용운동장치(A67080. 01, 3등급) 품목의 요양급여 적용 대상이 확대됐다고 3일 밝혔다. 해당 항목은 건강보험이 일부만 적용돼 본인 부담이 있는 ‘선별급여’에 속한다. 적용 대상이 확장된 것은 2022년 2월 항목이 신설된 이래 처음이다. 보건복지부는 지난 7월 30일 「요양급여의 적용기준 및 방법에 관한 세부사항」을 일부개정(고시 제2026-166호)하고, 31일부터 시행에 들어간다고 발표했다. 이번 개정으로 로봇을 사용한 보행훈련의 급여기준이 기존 발병 후 6개월까지의 뇌졸중 환자에서, 재활치료 시작 시점의 대운동기능 분류단계 2~4단계 수준의 보행 기능 개선이 필요한 18세 이하 뇌성마비 등 중추신경계 질환 환자로 확대됐다. 실시 기간 및 횟수는 환자의 상황에 따라 적용되며, 선별급여 본인부담률은 기존과 동일하게 50%로 유지된다. 로봇을 활용한 보행재활 치료는 반복적이고 정량화된 훈련이 가능해 임상 현장의 관심이 높은 재활 방식으로 꼽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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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벨][RBW는 지금]엑스러브, 실적 견인할 캐시카우로 급부상
더벨'머니투데이 thebell'에 출고된 기사입니다. 알비더블유(RBW)가 오랜 숙제였던 대형 캐시카우 부재를 해결할 가능성이 커지고 있다. 아이돌그룹 '엑스러브(XLOV)'의 신규 음반 판매량이 큰 폭으로 증가하면서다. 회사의 상징인 '마마무'의 성적까지 넘어섰을 정도다. 아직 데뷔 2년도 지나지 않은 신인 아티스트라는 측면에서 RBW의 현금흐름에 장기적으로 기여할 것이란 기대감이 나온다. ◇엑스러브, 6개월 만에 팬덤 크게 늘어나 29일 업계에 따르면 엑스러브가 5월 발매했던 미니 2집의 초동(음반 발매 후 일주일 판매량) 성적은 22만4000여장으로 집계됐다. 지난해 11월 나왔던 미니 1집의 초동(8만5000여장)과 비교하면 163. 3% 증가한 수치다. 초동 20만장을 넘긴 것은 데뷔 이후 처음이다. RBW 산하 아티스트 중에서 10만장 이상의 초동 성적은 엑스러브가 유일하다. 기존 핵심 캐시카우였던 마마무가 지난달 발매했던 스페셜싱글 초동이 7만6000여장대였다. 이런 상황에서 엑스러브는 20만장 넘는 성적을 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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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벨]FSN 자회사, '프론투라인' 운영사 투스톤에프앤씨 인수
더벨'머니투데이 thebell'에 출고된 기사입니다. 코스닥 상장사 FSN의 자회사 부스터즈가 파트너사인 웰니스 웨어 브랜드 '프론투라인(front2line)' 운영사 투스톤에프앤씨의 지분을 인수하고 자회사로 편입했다고 31일 밝혔다. 지난 2018년 설립된 투스톤에프앤씨의 패션 브랜드 프론투라인은 요가·필라테스 웨어를 시작으로 운동과 일상의 경계를 허무는 '토털 웰니스 웨어'로 브랜드를 확장해왔다. 기능성과 세련된 디자인을 갖춘 다양한 제품군과 자사몰 중심의 충성 고객층을 기반으로 안정적인 성장세를 이어가고 있다. 부스터즈는 지난 2024년 8월 투스톤에프앤씨와 RS(Revenue Share) 파트너십을 체결하고 프론투라인의 마케팅 및 커머스 전반을 함께 운영해왔다. 부스터즈는 이번 인수를 계기로 프론투라인을 글로벌 라이프스타일 브랜드로 육성하며 K-패션 포트폴리오 확대에 나선다는 계호기이다. 운동복과 일상복의 경계가 흐려지고 웰니스가 소비 전반의 기준으로 자리 잡으면서 프론투라인이 속한 웰니스 웨어 시장은 글로벌 패션 산업에서 빠르게 성장하는 영역으로 꼽힌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