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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벨]비츠로넥스텍, 45억 규모 '차세대발사체 연소기' 공급
더벨'머니투데이 thebell'에 출고된 기사입니다. 비츠로넥스텍은 11일 한화에어로스페이스와 약 45억원 규모의 '차세대발사체 고압 작동용 연소기' 공급 계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계약 규모는 최근 매출액 대비 약 14. 9% 수준으로, 우주항공 사업 부문의 안정적인 수주 기반을 확보했다는 점에서 의미가 있다. 차세대발사체는 정부가 누리호 후속으로 개발 중인 발사체다. 오는 2032년 달 착륙선 발사를 목표로 추진되고 있다. 계약 상대방인 한화에어로스페이스는 방산·우주항공 등 미래 핵심 산업을 영위하고 있다. 메탄 엔진 기반의 재사용 가능한 차세대발사체 개발 사업에서 체계종합기업으로서 약 1조 원 규모의 사업을 수행 중이다. 비츠로넥스텍은 차세대발사체 개발 프로그램에 참여하며 국가 우주개발 로드맵에 부합하는 연구개발을 지속하고 있다. 향후 소형 메탄 엔진·재사용 발사체 엔진 등 신규 프로젝트 참여와 발사체 개발 단계 진전에 따른 추가 부품 공급을 통해 우주항공 사업 기반을 확대해 나갈 계획이다. 비츠로넥스텍은 우주항공·플라즈마·핵융합·가속기 등 국가 전략산업 분야에서 25년 이상 사업을 영위하며 기술력과 생산 인프라를 축적해 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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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벨]킵스파마, 난소암 치료제 '이데트렉세드' 임상 2상 신청
더벨'머니투데이 thebell'에 출고된 기사입니다. 킵스바이오파마(이하 킵스파마)는 10일 식품의약품안전처에 난소암 치료 신약 후보물질 '이데트렉세드(Idetrexed)'에 대한 제2상 임상시험계획 승인 신청(IND)을 완료했다고 밝혔다. 이번 임상시험은 엽산수용체 알파(FRα) 발현이 중등도 이상인 백금 저항성 고등급 장액성 난소암, 난관암 또는 원발성 복막암 환자 50명을 대상으로 진행된다. 국내 다기관·공개 방식으로 이데트렉세드의 안전성과 객관적 반응률(ORR) 등 유효성을 평가해 차후 임상 3상에 적용할 최적 용량을 도출하는데 초점이 맞춰져 있다. 난소암은 조기 진단이 어렵고 재발률과 사망률이 모두 높아 의료현장에서 미충족 수요가 매우 큰 질환이다. 특히 기존 백금 기반 항암화학요법에 내성을 보이는 '백금 저항성 난소암'의 경우 선택할 수 있는 치료 옵션이 극히 제한적이어서 새로운 치료 대안 마련이 절실한 상황이다. FRα를 표적으로 하는 차세대 항암제가 전 세계적인 주목을 받고 있는 이유이기도 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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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벨]큐알티, 연세대와 미래 우주 산업 생태계 구축 '맞손'
더벨'머니투데이 thebell'에 출고된 기사입니다. 반도체 신뢰성 평가 및 분석 전문기업 큐알티 주식회사(QRT)가 연세대학교와 손잡고 국내 우주 반도체 기술 자립화와 우주 산업 생태계 확장에 본격적으로 나선다. 큐알티와 연세대는 10일 우주 과학 연구 및 우주 환경 기반 실증 분야의 상호 협력을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번 협약은 연세대의 다학제적 연구 역량과 큐알티의 세계적 수준의 우주 실증 인프라를 결합해 국가 우주 반도체 R&D의 글로벌 경쟁력을 확보하는 것을 골자로 한다. 양 기관은 우주 환경에서의 반도체 소자 검증과 신규 연구 분야 개척을 위해 구체적인 역할 분담을 확정했다. 특히 단순한 기술 교류를 넘어 실제 우주 환경에서 작동 가능한 반도체 솔루션을 도출하기 위해 긴밀히 협력할 계획이다. 이번 협약은 단순 연구 협력에 그치지 않고 글로벌 공동연구 네트워크 구축을 최종 목표로 한다. 큐알티는 우주 기반 실험 계획 수립에 직접 참여하고 전문 자문을 제공함으로써 이론적 연구가 실제 산업 현장에 적용될 수 있도록 징검다리 역할을 수행할 방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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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벨]SKAI인텔리전스, LVMH와 GTC 2026 공식 세션 발표
더벨'머니투데이 thebell'에 출고된 기사입니다. 스카이월드와이드 관계사 스카이인텔리전스는 10일 '엔비디아(NVIDIA) GTC 2026'에 공식 세션 발표 연사로 참여한다고 밝혔다. GTC 2026은 미국 캘리포니아 산호세에서 오는 16일(현지시간)부터 19일까지 진행된다. 세계 최대 규모의 연례 AI 컨퍼런스로 세계 190여개국에서 3만명 이상이 참여한다. 이번 GTC 2026 행사에서는 AI가 산업 전반의 핵심 인프라로 자리 잡고 있는 흐름을 조명할 예정이다. 모건 마오(Morgan Mao) 스카이인텔리전스 글로벌 CEO는 리테일 산업 세션에서 '확장 가능한 디지털 트윈, 리테일 성장의 새로운 인프라' 주제로 발표를 진행할 예정이다. 해당 세션에는 글로벌 럭셔리 그룹 LVMH의 디지털 디렉터 찰스 김(Charles KIM)이 공동 연사로 참여해 실제 협업 사례를 함께 공개한다. 발표에서는 △리테일 산업에서 폭발적으로 증가하는 마케팅 콘텐츠 수요 △생성형 AI가 가진 저작권·정확도·브랜드 일관성 문제 △이를 해결하기 위한 AI 기반 디지털 트윈 제작 인프라 등을 중점적으로 설명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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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벨]수성웹툰, AI 숏폼 적극 활용 '투믹스 이용자 늘었다'
더벨'머니투데이 thebell'에 출고된 기사입니다. 웹툰 플랫폼들이 인공지능(AI)을 활용한 숏폼 영상 마케팅에 본격적으로 뛰어들고 있다. 수성웹툰 자회사인 투믹스는 AI로 제작한 숏폼 영상 콘텐츠를 SNS에 홍보하며 플랫폼 이용자 유입을 늘리고 있다. 10일 업계에 따르면 투믹스는 지난해부터 영상 콘텐츠 제작을 늘리며 SNS 기반 오가닉 트래픽 확보와 광고 효율 개선을 추진하고 있다. 투믹스는 국내 유명 웹툰 플랫폼 '투믹스'를 운영하는 회사다. 투믹스는 현재 자체 제작 영상과 AI 기반 영상을 병행해서 제작하고 있다. AI 기반 영상의 경우 정지 이미지를 기반으로 캐릭터 표정 변화와 컷 전환, 장면 연출 등에 AI 기술을 적용하는 방식이다. 이를 위해 영상 제작 인력을 확보했고 자체 AI 툴도 만들었다. 이 같은 전략은 SNS 콘텐츠 성과로도 이어지고 있다. 웹툰 '이웃사촌' 홍보 영상은 205만 조회수를 기록했고 각종 웹툰을 추천해주는 영상은 157만 조회수를 기록했다. 투믹스는 '짐승의 왕국' 같은 다양한 작품 기반으로 밈(Meme) 형태의 영상도 만들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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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벨]마음AI, 코레일 사내 문서 AI 검색 서비스 구축
더벨'머니투데이 thebell'에 출고된 기사입니다. 마음AI가 한국철도공사(코레일)에 생성형 인공지능(AI) 기반의 사내 문서 검색 서비스 '에어파인더(AI-Rail Finder)'를 구축했다고 10일 밝혔다. ‘에어파인더’는 코레일 직원들이 회사 내부 문서를 쉽게 찾을 수 있도록 돕는 AI 지식검색 챗봇이다. 직원이 AI에게 질문을 입력하면 업무지침, 규정, 매뉴얼, 보고서 등 회사 내부 문서를 찾아 필요한 내용을 정리해 답변해 준다. 이 시스템은 공공기관의 보안 정책에 맞게 외부 인터넷과 분리된 내부 업무망에서만 작동한다. 또한 부서별로 데이터를 나눠 저장하고, 사용자 권한에 따라 해당 부서 직원만 관련 자료를 볼 수 있도록 보안 기능도 강화했다. 특히 질문의 목적에 따라 AI가 답변하는 방식도 달라진다. 예를 들어 규정이나 매뉴얼처럼 많은 문서에서 정보를 찾아야 할 경우에는 검색증강생성(RAG) 방식으로 관련 문서를 먼저 검색한 뒤, 그 내용을 바탕으로 답변을 제공한다. 이때 어떤 문서를 참고했는지도 함께 보여줘 직원이 직접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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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벨]뉴로랩 "파트너사, 사족보행 자율주행 대회서 1위"
더벨'머니투데이 thebell'에 출고된 기사입니다. 뉴로랩은 파트너사인 딥로보틱스(DEEP Robotics) 플랫폼이 최근 열린 사족보행 로봇 자율주행 대회에서 1위를 차지했다고 10일 밝혔다. 뉴로랩은 코스닥 상장사 이엠앤아이의 관계사다. 이엠앤아이는 뉴로랩의 지분 25%를 보유하고 있다. 대회는 지난달 6일 강원도 알펜시아 리조트에서 열렸다. 한국로봇종합학술대회 중 개최된 행사로 사족보행 로봇이 자율주행 방식으로 코스를 완주하는 형식으로 진행됐다. 코스는 눈과 일반 노면이 혼합된 구조였고 눈으로 만든 턱 장애물이 포함돼 난이도를 높였다. 단순 위성위치확인시스템(GPS) 기반 주행만으로는 완주가 어려웠으며 라이다(LiDAR) 기반 인지와 실시간 장애물 회피 능력이 요구돼 일부 로봇은 완주에 실패했다. 이번 대회에는 다수의 대학 연구팀이 참가했다. 참가 로봇 대부분은 유니트리(Unitree) 기반이었으며 1위는 딥로보틱스 플랫폼을 활용한 문희창 홍익대학교 교수 연구팀이 차지했다. 문 교수 연구팀은 제조사 기본 제어 구조 대신 독자 개발 알고리즘과 자체 컨트롤러를 적용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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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벨]'흑자전환' 가온그룹, 상반기 최대 영업이익 달성 목표
더벨'머니투데이 thebell'에 출고된 기사입니다. 인공지능(AI) 토털 솔루션 기업 가온그룹이 지난해 턴어라운드에 이어 올해 상반기 역대 최대 영업이익을 달성하겠다는 청사진을 공유했다. 10일 가온그룹에 따르면 회사는 지난해 영업이익 125억원을 기록하며 전년 대비 흑자전환에 성공했다. 올해 1분기에도 고부가가치 제품의 공급 확대 덕분에 수익성이 크게 개선되고 있는 것으로 확인됐다. OTT 및 네트워크 사업부문 모두 유럽, 미국, 일본 등 해외 시장에서 수익성이 높은 신제품 공급이 늘어나고 있다. 해외 외주가공 비중 확대를 통한 원가절감을 통해 영업이익 증가세가 이어질 전망이다. 특히 글로벌 네트워크 시장에서 차세대 규격인 '와이파이 7' 제품 공급을 선점하고 있다. 국내에서도 와이파이 7 공급을 독점하는 등 시장 지배력을 지속적으로 확장한다는 계획이다. 가온그룹 관계자는 "수익성 높은 고부가가치 제품의 신규 공급 확대로 역대 상반기 최대 영업이익 달성을 목표로 하고 있다"며 "해외 시장에서 온디바이스 AI를 적용한 OTT 디바이스와 와이파이 7 제품의 수요가 폭발적으로 증가하고 있어 중장기적인 성장이 기대된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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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벨]와이즈버즈, 잠재물량 해소 작업 집중
더벨'머니투데이 thebell'에 출고된 기사입니다. 와이즈버즈의 올해 상반기 계획 중 하나는 ‘오버행 리스크 지우기’다. 지난해 애드이피션시 인수의 시너지가 명백히 확인된 상황에서 올해 더 큰 폭의 성장이 예상되지만 2년 전 발행한 전환사채(CB) 물량이 주가 상승 허들로 작용하고 있다는 판단에서다. 해당 CB의 상당분은 조기상환 우려가 없는 중장기 보유 물량이다. 나머지 시장 출회 예상 물량에 대해서도 대규모 물량이 한꺼번에 풀릴 가능성을 최대한 차단하겠다는 게 회사 측 스탠스다. 계획대로 될 경우, 실제 전환권 행사 후 시장에 나올 지분은 주가 변동성을 키울 수 있을 정도의 수량은 되지 않을 것으로 보고 있다. 5일 기준 와이즈버즈의 기발행 CB 잔량은 360억원이다. 지난 2024년 2월 발행한 2회차·3회차 발행분이 아직 미전환 상태로 남아있다. 해당 물량은 당시 애드이피션시 인수 자금 조달 목적으로 발행됐다. 총 740억원의 인수 자금 중 일부를 자기자금과 차입으로 조달했고 나머지를 CB 발행으로 충당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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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벨]'과기대 맞손' 세림B&G, 공장견학 행사 성료
더벨'머니투데이 thebell'에 출고된 기사입니다. 친환경 패키징 전문 기업 세림B&G(세림비앤지)가 서울과학기술대학교(서울과기대)와의 업무협약(MOU) 체결 이후 실질적인 인재 양성을 위한 공장 견학 및 현장 실습 행사를 진행했다고 9일 밝혔다. 이번 행사는 환경부 주관 '환경분야 특성화대학원(탈 플라스틱 분야)' 사업의 일환으로 진행됐다. 세림비앤지는 지난해 서울과기대 탈 플라스틱 사업단과 특성화대학원 추진을 위한 산학협력 MOU를 체결하고 산업계가 필요로 하는 녹색융합기술인재 양성을 위해 협력해 왔다. 지난달 공장을 방문한 대학원생들은 세림비앤지의 친환경 생분해성 플라스틱 생산 라인을 직접 참관하며 이론으로 배운 기술이 실제 산업 현장에 적용되는 과정을 확인했다. 세림비앤지는 대학원생들이 산학협력 프로젝트를 수행할 수 있도록 기술 자문 및 인턴십 프로그램을 지원하고 친환경 생분해성 플라스틱의 시장 정착 및 활성화를 위한 공동 노력을 이어갈 방침이다. 환경분야 특성화대학원 사업은 녹색산업 혁신성장을 위해 최대 5년간 총 9억원 규모의 예산이 투입되는 정부 지원 사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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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벨]한글과컴퓨터, 국립장애인도서관과 업무협약
더벨'머니투데이 thebell'에 출고된 기사입니다. 한글과컴퓨터(한컴)가 국립장애인도서관과 손잡고 장애인의 공공기관 간행물 정보접근권 확장에 나선다. 양 기관은 9일 판교 한컴타워에서 변성준 한컴그룹 부회장과 황금숙 국립장애인도서관장이 참석한 가운데 장애인의 보다 쉽고 빠른 공공기관 간행물 접근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을 통해 한컴은 장애인의 접근성을 높인 PDF 생성 기능을 개발해 아래아한글(2024버전)에 탑재하고 국립장애인도서관은 간행물을 출판하는 공공기관들이 장애인의 접근성을 높인 PDF를 제작하도록 지원과 검증 및 제도 개선을 추진한다. 국립장애인도서관은 매년 약 5만건씩 생산되는 공공기관 간행물뿐 아니라 한글로 작성되는 학술?학위 논문 등을 장애인을 위한 대체자료로 제작하는 사업을 추진해왔다. 이미 변환된 PDF에 사후적으로 접근성을 부여하다보니 소요시간, 난이도, 예산 등의 측면에서 효율이 떨어져 연간 생산되는 장애인 대체자료는 1만5000여 건에 불과했다. 그러나 이번 협약으로 한컴이 PDF 변환 단계서부터 국제표준 PDF/UA(Universal Accessibility)를 지원하는 접근성 부여 기능을 올해 4분기 내로 아래아한글(2024버전)에 탑재시킬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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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벨]'큐브엔터' 아이들, 네 번째 타이베이 월드투어 성료
더벨'머니투데이 thebell'에 출고된 기사입니다. 큐브엔터테인먼트(이하 큐브엔터) 그룹 i-dle(아이들)이 네 번째 월드투어 타이베이 공연을 성황리에 마쳤다. 9일 큐브엔터에 따르면 아이들(미연, 민니, 소연, 우기, 슈화)은 지난 7일 멤버 슈화가 자란 타이베이의 타이베이돔에서 네 번째 월드투어 '2026 i-dle WORLD TOUR [Syncopation] IN TAIPEI'를 개최했다. 관객 수만 3만6000여명에 달한다. 올해 타이베이돔 공연은 2024년 월드투어 'i-DOL' 당시 타이베이 아레나 3회 공연에 이어 일반 예매 오픈과 동시에 매진을 기록했다. 뜨거운 성원에 힘입어 시야제한석까지 추가 오픈하며 '4회 연속 매진'이라는 진기록을 세웠다. 특히 케이팝(K-POP) 걸그룹 최초로 타이베이돔에서 단독 콘서트를 진행해 의미를 더했다. 이날 오프닝 곡 'Mono(Feat. skaiwater)'로 등장한 아이들은 히트곡 'Nxde'와 'LION', 'Good Thing', 역주행 신화를 쓴 '나는 아픈 건 딱 질색이니까', 화제를 모은 미발매곡 'Crow' 등과 각자의 매력이 빛나는 멤버별 솔로 무대까지 다채로운 밴드 편곡 세트리스트로 관객들의 이목을 사로잡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