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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벨]경남제약, 식물성 멜라토닌 함유 '멜라꾸미' 출시
더벨'머니투데이 thebell'에 출고된 기사입니다. 경남제약은 식물성 멜라토닌을 함유한 구미형 일반식품 '멜라꾸미' 신제품을 출시했다고 8일 밝혔다. 멜라꾸미는 식물 유래 멜라토닌 원료를 사용한 것이 특징인 제품이다. 정제 섭취가 부담스러운 소비자도 말랑한 구미 형태로 간편하게 섭취하도록 설계됐다. 또한 취침 전 부담 없이 섭취 가능해 부드럽고 산뜻한 과일 풍미를 더해 기호성을 높였다. 이번 신제품은 멜라토닌 1구미 당 2mg 함유로 깔끔한 포장과 휴대 편의성을 고려한 개별 포장으로 언제 어디서든 간편하게 섭취할 수 있다. 주요 타깃은 불면에 시달리는 직장인, 아침에 개운한 느낌을 원하거나 여행 중 시차 적응이 필요한 고객층 등이다. 경남제약 관계자는 "멜라꾸미는 식물성 멜라토닌을 구미 제형으로 담아낸 제품으로 정제 섭취에 부담을 느끼는 소비자에게 도움을 준다"며 "자기 전 간편하게 섭취 가능해 편안하고 깊은 휴식에 적합한 제품”이라고 말했다. 남궁견 경남제약 회장은 “최근 멜라토닌 시장이 빠르게 성장하고 있는 만큼 자사는 소비자 라이프스타일에 맞춘 다양한 포맷의 제품을 지속적으로 선보일 것“이라며 ”앞으로도 기능성 원료 연구와 제품 혁신을 통해 생활 건강 솔루션 브랜드로서의 입지를 강화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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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벨]신성이엔지, 환경안전 기술로 'CDE DX 어워즈' 금상
더벨'머니투데이 thebell'에 출고된 기사입니다. 신성이엔지는 산업통상부가 주관한 '한-체코 국제공동기술개발사업'의 성과인 자율주행 기반 스마트 공기정화장치 및 안전관제 플랫폼이 'CDE DX 어워즈 2025' 산학연융합 부문 금상을 수상했다고 8일 밝혔다. CDE DX 어워즈는 디지털 전환(DX) 관련 우수 정책 및 기술 융합 성과를 심사해 시상하는 대회다. 신성이엔지는 2023년부터 차세대융합기술연구원, 성균관대를 비롯해 체코의 정보기술(IT) 기업 가벤, 엔비텍과 오스트라바기술공과대학(VSB), 프라하체코공과대학교(CTU) 등과의 공동연구의 결과물을 통해 해당 대회에서 금상을 수상했다고 전했다. 수상한 자율주행 기반 스마트 공기정화장치는 기기가 오염원 발생 위치를 파악해 스스로 이동·정화하는 것이 특징이다. 고정밀 무선 유해가스 측정 센서와 디지털트윈 기술로 공기질을 실시간 탐지하고 오염원을 추적해 공간 사각지대를 최소화한다. 산업현장·로비·복도 등 넓은 공간을 한 대의 장비로 정화할 수 있다는 것이 회사 측 설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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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벨]신테카바이오, 성평등가족부 '가족친화기업' 인증 획득
더벨'머니투데이 thebell'에 출고된 기사입니다. AI 신약개발 기업 신테카바이오가 성평등가족부로부터 '가족친화기업' 인증을 획득했다고 8일 밝혔다. 이번 인증은 2025년 12월 1일부터 2028년 11월 30일까지 3년간 유효하다. '가족친화기업' 인증은 성평등가족부가 주관하는 제도로 출산·양육 지원, 유연근무제도, 가족친화 직장문화 조성 등 가족친화제도를 모범적으로 운영하는 기업에 부여된다. 신테카바이오는 임직원들의 일과 가정의 양립을 위한 복지제도 운영 노력을 인정받아 이번 인증을 획득했다. 신테카바이오는 자녀 출산·양육·교육 지원제도, 탄력적 근무제도, 근로자·부양가족 지원제도 등을 운영하고 있다. 특히 출산·육아 지원금 지급, 시간단위 연차제도 운영, 장기근속 휴가 지원 등 다양한 가족친화적 복지제도를 시행 중이다. 근로 환경 개선으로 직원들의 근로 만족도를 높이며 가족친화적 문화 확산에 기여하고 있다. 신테카바이오 관계자는 "이번 가족친화기업 인증 획득은 임직원들의 일과 가정의 균형을 위한 회사의 지속적인 노력을 인정받은 결과"라며 "앞으로도 직원들이 안정적인 환경에서 업무에 집중할 수 있도록 가족친화적 복지제도를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갈 것"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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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벨]딥노이드, 유증 청약 첫날 최대주주 참여 완료
더벨'머니투데이 thebell'에 출고된 기사입니다. 의료 인공지능(AI) 기업 딥노이드는 유상증자 구주주 청약 첫날 최대주주인 최우식 대표와 2대주주인 김태규 전무가 예정된 참여 물량을 모두 청약했다고 8일 밝혔다. 딥노이드는 재무구조 개선 및 사업 확대를 위한 유증을 추진 중이다. 오는 9일까지 구주주 청약에 이어서 11일부터 이틀간 실권주에 일반공모 청약을 진행한다. 신주 상장 예정일은 30일이다. 유증으로 확보하는 자금을 통해 핵심 의료 AI 제품 중심의 선택과 집중한다는 방침이다. 구체적으로 주요 제품에 대한 인허가 임상과 데이터 확보, 원격판독서비스(TSR) 사업화에 자금을 투입할 예정이다. 특히 집중하는 것은 생성형 AI 기반 흉부 엑스레이 판독 솔루션 'M4CXR'이다. 딥노이드는 지난 8월 임상시험계획(IND) 승인 후 임상시험을 완료했으며 현재 식약처 인허가 절차를 진행하고 있다. 지난 11월에는 식약처 첨단기술군 혁신의료기기로 지정됐다. 딥노이드는 유증 후 M4CXR 기반 서비스 사업 모델을 구체화에 박차를 가한다는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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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벨]노을, 최종 발행가액 확정 '256억 조달'
더벨'머니투데이 thebell'에 출고된 기사입니다. 코스닥 상장사 노을이 유상증자 규모를 256억원으로 최종 확정했다. 기존에 350억원을 확보할 계획이었으나 주가 하락으로 조달 규모 축소가 불가피했다. 2027년 이전 흑자전환을 목표로 비즈니스 스케일업 방식의 밸류업 프로젝트를 추진 중인 가운데 내년 1분기부터 본격적으로 투자에 나설 예정이다. 노을이 이번 유상증자 계획을 처음 밝힌 건 지난 9월이다. 당시 1주당 2440원에 1434만4263주를 발행해 350억원을 조달하겠다고 밝혔다. 제조 공장 확장, 생산 원재료 매입, 글로벌 사업개발, 연구개발 등에 자금을 활용할 계획이었다. 유상증자 발표 이후 주가가 하락하며 1차 발행가액이 1788원, 2차 발행가액이 1808원으로 정해졌다. 최종 발행가액은 이 중 낮은 금액인 1788원으로 확정됐다. 이달 4~5일 구주주 청약 이후 9~10일 실권주 일반공모를 진행할 계획이다. 대표이사를 비롯한 주요 임원진들도 청약에 참여한다. 임찬양 대표이사와 김경환 부사장은 46만1110주, 안정권 부사장은 9만4주를 배정받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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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벨]대동모빌리티,'7천만불 수출의 탑' 수상
더벨'머니투데이 thebell'에 출고된 기사입니다. 대동그룹의 AI 필드로봇기업 대동모빌리티는 제62회 무역의 날 기념식에서 ‘7천만불 수출의 탑’을 수상했다고 8일 밝혔다. ‘수출의 탑’은 전년도 하반기부터 당해 상반기까지 1년간의 수출 실적을 기반으로 선정된다. 대동모빌리티는 이번 심사 기간인 2024년 7월부터 2025년 6월까지 9551만5000달러의 수출 실적을 기록했다. 2년 전 7553만8000달러, 1년 전 8276만2000달러로 이어진 수출 증가 흐름이 올해까지 지속됐다. 대동모빌리티는 최근 3년간 평균 12%의 안정적인 수출 성장세를 나타내며 1억불 미만 수출기업 가운데 최고 등급인 ‘7천만불 수출의 탑’을 받았다. 성장세의 배경에는 다각화된 제품 포트폴리오와 시장별 맞춤형 전략이 있다. 대동모빌리티는 트랙터·작업기에서 소형건설장비와 프리미엄 전동 골프카트 등으로 제품군을 확장하며 농업·산업·레저 분야 전반을 아우르는 포트폴리오를 구축했다. 자율주행 LSV, 주행제어 소프트웨어 등 미래 모빌리티 기술도 핵심 경쟁력으로 언급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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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벨]라온메타·부산대, XR 기반 동물실험 실습 협력
더벨'머니투데이 thebell'에 출고된 기사입니다. 메타버스 플랫폼 전문기업 라온메타는 부산대학교 동물실험윤리위원회와 동물실험 실습 프로그램 협력을 위한 전략적 제휴를 체결했다고 8일 밝혔다. 라온메타의 실험동물 부검 실습 콘텐츠는 실제 연구실 환경을 가상 공간에 재현해 동물을 희생시키지 않고 가상의 실험쥐를 통해 실습 준비부터 부검, 사체 처리까지 전 과정을 체험할 수 있도록 설계됐다. 초보 실습자가 생체 조직을 직접 다루면서 겪을 수 있는 살생의 스트레스와 불안, 시행착오 등을 줄이고 실습 공간·장비 부족으로 인한 어려움도 개선했다고 강조했다. 라온메타는 이번 협업을 계기로 다양한 교육·의료·연구 기관으로 XR 기반 실습 콘텐츠 공급을 확대한다는 계획이다. 실습 표준화와 안전성, 접근성이 강화된 가상 실습 생태계를 구축해 나갈 방침이다. 박종원 라온메타 경영본부장은 "한국과 미국에서의 특허 등록 직후 교육 현장에 기술이 즉시 적용된 것은 XR 기반 실습의 필요성과 상용화 경쟁력을 동시에 입증한 중요한 사례"라며 "앞으로도 XR 기술의 고도화와 글로벌 시장 진출을 통해 기술을 통한 사회 문제 해결에 적극 참여할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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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벨]크라우드웍스, 천안시 AI 교육사업 수주
더벨'머니투데이 thebell'에 출고된 기사입니다. 크라우드웍스는 천안시와 천안과학산업진흥원이 발주한 '천안시 거점형 스마트도시 조성사업' 내 AI 교육 프로그램 운영 사업을 수주했다고 8일 밝혔다. 교육 전문 자회사 크라우드아카데미와 함께 컨소시엄 형태로 사업에 참여한다. 이번 사업의 주요 과업은 △실무 역량 강화 중심의 인공지능(AI) 교육 커리큘럼 기획 및 운영 △교육생 모집 및 AI 역량 진단 △최신 AI 트렌드를 반영한 세미나 기획·운영 등이 포함됐다. 크라우드웍스 컨소시엄은 과업 수행을 위해 자사 에이전틱 AI 구축 및 운영 솔루션 '알피(AIpy)'를 바탕으로 시민들의 AI 활용 역량 수준을 진단할 수 있는 맞춤형 진단 프로그램을 지원한다는 계획이다. 또 공공 데이터를 활용한 문제 해결형 교육을 설계해 천안시의 산업 생태계 AI 전환을 가속화한다는 전략이다. 김우승 크라우드웍스 대표이사는 "천안시 스마트도시 조성은 도시 인프라뿐 아니라 지역 산업과 시민이 함께 성장하는 생태계를 만드는 일"이라며 "크라우드웍스는 검증된 교육 모델과 기술력을 활용해 AI 교육을 넘어, 천안시 산업 전반의 AX 전환을 가속화할 수 있는 실질적 성과를 만들도록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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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벨]'수출의 탑 수상' 쎄크, 수출액 2000만달러 달성
더벨'머니투데이 thebell'에 출고된 기사입니다. 전자빔 기술 기반 소부장 전문기업 쎄크가 수출액 2000만불을 달성하며 제62회 무역의날에서 '수출의 탑'을 수상했다고 8일 밝혔다. 이번 수출의 탑은 2024년 7월부터 2025년 6월까지의 수출 실적이 기준이다. 백만달러대 5종·천만달러대 5종·억달러대 39종 등 규모별로 시상한다. 쎄크의 해당 기간 수출액은 총 2129만달러로 2017년 1000만달러 달성 이후 8년만에 두 배 이상 성장했다. 쎄크 관계자는 "HBM용 X-ray 검사장비 수출 증가가 2천만달러 수출 달성에 가장 큰 기여를 했다"며 "HBM 시장에서 X-ray 검사장비 적용이 빠르게 확산되고 있다"고 강조했다. 화사에 따르면 수출액 2129만달러 중 38%에 해당하는 800만달러가 HBM용 엑스레이(X-ray) 검사장비 'NF120' 모델이다. 이 가운데 글로벌 메모리 반도체 M사로의 수출이 550만불(69%)을 차지했다. 추가 수주가 논의되고 있어 2026년 수출 실적에도 기여 가능할 전망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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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벨]덕산하이메탈, '2025 중견기업 성장탑' 수상
더벨'머니투데이 thebell'에 출고된 기사입니다. 덕산그룹은 5일 계열사 덕산하이메탈이 한국중견기업연합회(중견련)가 주관하는 '2025 중견기업 성장탑' 포상 수상자로 선정됐다고 밝혔다. 중견기업 성장탑은 중소기업에서 중견기업으로 도약한 기업을 발굴해 시상하는 중견기업계 포상이다. 덕산하이메탈은 선제적 기술 개발과 사업 다각화로 안정적인 성장을 이뤄 중견기업의 롤모델로 평가받고 있다. 반도체 핵심 소재 국산화와 글로벌 시장 선도에 기여했다는 평가다. 중견련은 덕산하이메탈이 △독보적인 기술 혁신 △지속적인 R&D 투자 △고용 창출·사회적 책임 이행 등의 탁월한 성과를 인정해 성장탑 수상 기업으로 최종 선정했다고 전했다. 김태수 덕산하이메탈 공동대표는 "이번 중견기업 성장탑 수상은 모든 임직원의 헌신적인 노력과 혁신에 대한 끊임없는 투자가 결실을 맺은 것"이라며 "앞으로도 경제 환경 변화에 유연하게 대응하고 중견기업의 사회적 책임을 다해 국가 경제 발전에 더욱 기여하겠다"고 소감을 밝혔다. 그의 말처럼 덕산하이메탈은 혁신 성장뿐만 아니라 지역 사회 공헌에도 힘쓰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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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벨]테크랩스, 운세 플랫폼 '점신' 신규 서비스 출시
더벨'머니투데이 thebell'에 출고된 기사입니다. 테크랩스는 자사 운세 플랫폼 '점신'에 '오늘의 관상', '오늘의 심리풀이', '만세력' 등 신규 서비스 3종을 정식 출시했다고 5일 밝혔다. 오늘의 관상은 사용자의 얼굴 이미지를 관상 알고리즘과 인공지능(AI)을 통해 분석하는 것이 특징이다. 하루의 흐름과 감정 상태, 대인운, 금전운 등을 제시한다. 눈, 코, 입, 인중 등 주요 안면 요소를 기반으로 성격적 특성까지 해석하는 것이 특징이다. 오늘의 심리풀이는 사주를 기반으로 한 심리테스트 콘텐츠다. 간단한 문항으로 사용자의 운세적 해석을 제공한다. 결과에는 긍정적 의식 전환과 정서적 안정에 도움이 되는 설명도 함께 담았다. 이와 함께 서비스되는 만세력은 태어난 연월일시를 바탕으로 천간과 지지가 이루는 흐름을 볼 수 있도록 구성됐다. 테크랩스 관계자는 "이번에 출시한 서비스는 단순한 운세 콘텐츠가 아니라 AI 기술을 기반으로 사용자가 스스로를 이해하고 하루를 긍정적으로 시작할 수 있도록 설계됐다"고 소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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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벨]한컴라이프케어, 185억 규모 K5 방독면 공급 계약 체결
더벨'머니투데이 thebell'에 출고된 기사입니다. 한글과컴퓨터(이하 한컴)그룹 소방·방산·안전 장비 계열사 한컴라이프케어는 방위사업청과 185억원 규모의 K5 방독면 9차 공급 계약을 체결했다고 5일 밝혔다. 국방부는 2015년부터 K5 방독면 교체 사업을 진행하고 있다. 한컴라이프케어는 초도 양산 작업을 시작으로 이번 9차까지 관련 사업을 수주해 왔다. 이번 계약으로 한컴라이프케어는 약 8만여개 K5 방독면을 2026년까지 납품한다, K5 방독면은 안면부 렌즈를 단안식으로 적용해 기존 제품보다 시야를 넓힌 것이 특징이다. 정화통을 양쪽에 부착해 호흡 저항을 개선했다. 혹서·혹한기 등 각종 작전 운용에 효과적으로 대응이 가능하다. 김선영 한컴라이프케어 대표는 "K5 방독면을 비롯한 방산 사업이 한컴라이프케어의 새로운 성장동력으로 자리 잡고 있다"며 "앞으로도 사업 포트폴리오를 다각화하고 수익성을 강화해 사업 기반을 더욱 공고히 하겠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