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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벨]큐브엔터 아이들, 마카오 공연 추가회차 전석 매진
더벨'머니투데이 thebell'에 출고된 기사입니다. 큐브엔터테인먼트는 그룹 '아이들'(i-dle)이 마카오 공연 추가 회차를 전석 매진시키며 티켓 파워를 입증했다고 24일 밝혔다. 아이들(미연, 민니, 소연, 우기, 슈화)의 '2026 i-dle WORLD TOUR [Syncopation] IN MACAU' 공연 추가 회차는 예매 오픈 당일인 23일 전석 매진됐다. 아이들의 네 번째 월드투어 'Syncopation'은 약한 박자에 강세를 더해 리듬의 변화와 긴장감을 만들어내는 음악 기법을 뜻한다. 투어명처럼 아이들은 단체곡과 솔로 무대를 교차 배치한 구성과 완성도 높은 퍼포먼스, 히트곡 매들리로 서울부터 타이베이, 방콕, 멜버른, 시드니, 싱가포르, 요코하마, 홍콩 등에서 공연을 열었다. 특히 타이베이의 타이베이 돔, 홍콩 카이탁 스타디움 등 초대형 공연장을 가득 채우며 월드투어 흥행을 이어온 아이들은 오는 8월 29일과 30일 마카오 갤럭시 아레나에서 'Syncopation' 대장정을 마무리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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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벨]SAMG엔터테인먼트, '플레이어 투게더'와 컬래버 진행
더벨'머니투데이 thebell'에 출고된 기사입니다. 글로벌 IP 콘텐츠 기업 SAMG엔터테인먼트는 해긴의 캐주얼 소셜 네트워크 게임 '플레이투게더'와 두 번째 대규모 컬래버레이션을 선보인다고 밝혔다. 지난해에 이어 진행되는 이번 협업에서는 시즌6 '프린세스 캐치! 티니핑'의 신규 캐릭터와 스토리를 게임 콘텐츠로 선보인다. 컬래버는 이달 23일 메인 업데이트를 시작으로 글로벌(중국 본토 제외) 지역에서 진행된다. 한국어와 영어, 일본어, 중국어(간체·번체)를 비롯해 독일어, 프랑스어, 스페인어, 포르투갈어, 인도네시아어, 베트남어, 태국어, 아랍어 등 총 13개 언어를 지원한다. 메인 이벤트는 8월 5일까지 운영되며 컬래버 콘텐츠는 내년 7월 22일까지 제공된다. 업데이트에서는 '프린세스 캐치! 티니핑'을 기반으로 한 신규 스토리 퀘스트가 추가된다. 이용자는 하츄핑의 안내를 받아 무도회장으로 향하고 의장 다이아나핑과 함께 새로운 존재 이클립스핑에 맞서는 스토리를 경험할 수 있다. 사뿐핑, 뽀니핑과 함께 주민들의 드레스업을 돕는 반복 미션도 마련돼 다양한 이벤트 보상 획득도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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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벨]신테카바이오, AI로 블록버스터 항체 재설계
더벨'머니투데이 thebell'에 출고된 기사입니다. 인공지능(AI) 기반 신약 개발 기업 신테카바이오는 항체 설계 플랫폼 'Ab-ARS?'를 활용해 기존 키트루다(펨브롤리주맙)를 포함한 블록버스터 항체 의약품 대비 용해도가 향상된 항체 바이오베터 후보들을 확보했다고 24일 밝혔다. 이번 개념검증(PoC) 연구는 고용해(150~200mg/mL) 특성을 갖는 프레임워크(FR) 서열을 선별해 기존 항체를 새롭게 설계하는 접근법이 적용됐다. 연구는 시장에서 가장 많이 판매되는 10가지 표적항원의 블록버스터 항체 의약품을 대상으로 진행됐다. 연구팀은 각 항체의 항원 결합력은 유지하면서 용해도를 획기적으로 개선하기 위해 항체의 프레임워크를 교체하는 전략을 취했다. 자체 개발한 AI 플랫폼을 통해 기존 항체 대비 최소 5배에서 최대 20배까지 높은 용해도를 가질 것으로 예측되는 서열로 항체의 프레임워크 부위를 최적화했다. 향후 피하주사(SC) 제형 개발에 이용 가능한 수준의 고용해도를 빠르게 확보하는 것을 목표로 삼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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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벨]포에버엔케이 "카이로스 최대주주 지분 인수"
더벨'머니투데이 thebell'에 출고된 기사입니다. 포에버엔케이는 24일 카이로스 최대주주 지분을 인수하는 계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인수 계약은 지난 6월 4일 체결했다. 포에버엔케이는 이번 지분 인수를 통해 광진실업의 성장과 미래 가치 창출에 대한 책임경영 의지를 반영했다고 설명했다. 포에버엔케이는 카이로스 최대주주 지분 인수를 통해 통제력을 높이고 광진실업의 안정적인 사업 추진 및 지속 가능한 성장을 직접 견인할 계획이다. 포에버엔케이 관계자는 "이번 카이로스 지분 인수는 광진실업의 경영 안정화와 책임경영 실현을 위해 사전에 준비해 진행된 정상적인 경영 활동"이라며 "특정 인물 연관설로 인해 주주 및 투자자분들께 오해와 혼란이 없기를 당부드린다"고 전했다. 이어 그는 "포에버엔케이는 앞으로도 책임을 다하는 책임경영과 투명경영을 최우선 가치로 삼을 것"이라며 "광진실업의 기업 가치 향상과 주주 권익 보호를 위해 최선의 노력을 다할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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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벨]플라즈맵, 최대주주 드림텍 대상 유상증자 결정
더벨'머니투데이 thebell'에 출고된 기사입니다. 플라즈마 메디테크 전문기업 플라즈맵은 최대주주인 드림텍을 대상으로 70억원 규모의 제3자배정 유상증자를 결정했다고 23일 밝혔다. 이번 유상증자는 회사의 재무구조를 안정적으로 개선하고 미래 성장동력 확보를 위한 투자 재원을 마련하기 위한 조달이다. 이윤철 플라즈맵 대표이사는 "이번 유상증자는 단순한 자금 조달이 아니라 플라즈맵의 미래 성장 가능성에 대한 최대주주 드림텍의 신뢰와 책임 있는 투자"라며 "드림텍이 보유한 글로벌 의료기기 제조 및 판매 역량과 플라즈맵의 독자적인 플라즈마 기술이 결합될 경우 글로벌 시장에서 의미 있는 성과를 창출할 수 있을 것"이라고 설명했다. 플라즈맵은 24일 주주서한을 공개하고 기업가치 및 주주가치 제고를 위한 중장기 성장 전략도 함께 발표했다. 확보된 자금은 연구개발(R&D)과 생산 역량 강화, 글로벌 영업 및 마케팅 확대, 운영자금 등 핵심 경쟁력 강화를 위한 분야에 집중적으로 투입될 예정이다. 이번 투자는 단순한 재무적 지원을 넘어 최대주주인 드림텍이 플라즈맵의 독자적인 저온 플라즈마 원천기술과 미래 성장 가능성을 높게 평가한 전략적 투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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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벨]이노테크 "MLCC·반도체 분야 포트폴리오 확장 속도"
더벨'머니투데이 thebell'에 출고된 기사입니다. "복합 신뢰성 환경시험 장비는 이노테크의 성장을 견인할 핵심 독자기술이다. 디스플레이 분야에 집중돼 있는 사업 포트폴리오를 반도체와 적층세라믹콘덴서(MLCC) 영역으로 다변화할 계획이다. 향후에는 기술 고도화를 통해 연구개발(R&D) 단계에서의 단순 성능 검증을 넘어 양산 과정에서 실시간으로 신뢰성을 진단하는 영역으로 포트폴리오를 확장하려 한다. " 이노테크의 김영문 미래전략팀 이사는 23일 서울 코엑스에서 개최된 'K-디스플레이 2026' 행사에서 "디스플레이를 제외한 반도체와 MLCC 분야 매출 비중이 30% 수준으로 확대될 것"이라며 이같이 설명했다. 복합 신뢰성 환경시험 장비는 이노테크가 17개의 독자적인 특허 기술과 국책과제 성과를 기반으로 개발한 폴더블 디스플레이용 특수 검사 장비다. 극한의 온도·습도 환경을 정밀하게 구현한 챔버 내부에서 완제품과 부품·소재의 기구적 변화 및 잠재적인 결함 발생 여부 등을 실시간으로 모니터링하고 분석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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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벨][기로의 딥노이드]5년째 못 지킨 추정 실적, 신뢰 잃은 청사진
더벨'머니투데이 thebell'에 출고된 기사입니다. 2021년 코스닥 상장 당시만 해도 딥노이드에 대한 시장 주목도는 상당했다. 아직 개화 전이었던 국내 의료 AI 분야의 혁신을 앞당길 장본인이 될 것이란 기대감까지 나왔다. 상장 5년이 지난 최근에는 상황이 많이 변했다. 상장 당시 미래 성장 시나리오로 내걸었던 추정 손익계산서는 5년간 한 번도 지켜지지 않았고, 실제 실적과의 괴리는 매년 커졌다. 대표 제품으로 내걸었던 ‘M4CXR’의 상용화 시기가 늦어지는 등 회사 측이 내건 마일스톤 달성엔 매번 변수가 생겼다. 이 과정에서 주주들은 회사의 사업 계획에 대해 신뢰를 잃어갔다. 딥노이드는 지난 2021년 8월 기술특례 상장 방식으로 코스닥에 입성했다. 당시 확정 공모가는 4만2000원, 이에 따른 공모 시가총액은 1800억원선이었다. 기술특례 상장의 경우 아직 이익이 나지 않는 기업의 밸류에이션은 미래 실적 추정치를 기반으로 수행한다. 상장예비심사 청구 직전년도인 2020년에 매출 4억원, 영업손실 8억원을 낸 딥노이드 역시 같은 방식을 따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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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벨]한컴, 한국수력원자력에 '한컴어시스턴트' 공급
더벨'머니투데이 thebell'에 출고된 기사입니다. 한컴이 한국수력원자력(이하 한수원)에 인공지능(AI) 문서작성 솔루션 '한컴어시스턴트'를 공급하며 원전 분야의 AI 기반 업무 혁신을 지원한다. 한컴은 한수원이 자체 구축한 원자력발전 특화 생성형 AI 플랫폼 '하이누리(Hy-NuRI)'에 한컴어시스턴트를 연계해 전사적인 스마트 문서 작성 환경을 조성했다고 23일 밝혔다. 이번 사업은 원전 산업의 높은 보안 환경에서 자체 생성형 AI 플랫폼과 상용 AI 문서작성 솔루션을 연계해 실제 업무에 적용한 사례다. 한수원 임직원은 하이누리와 한컴어시스턴트를 함께 활용해 문서 작성과 정보 검색 업무를 보다 효율적으로 수행할 수 있게 됐다. 한컴어시스턴트는 하이누리와 연동돼 원전 운영, 발전, 건설, 안전 분야의 내부 지식 데이터를 기반으로 문서를 작성한다. 사용자는 자연어 명령만으로 필요한 정보를 검색하고 보고서 초안을 생성하거나 문장을 교정하고 문서를 요약할 수 있다. 또한 데이터 연계를 통한 문서 작성과 표준 템플릿 적용도 지원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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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벨]FSN, 자회사 부스터즈 '기픈' 와디즈 펀딩 오픈
더벨'머니투데이 thebell'에 출고된 기사입니다. 코스닥 상장사 FSN의 자회사 부스터즈가 전개하는 스킨 롱제비티(Skin Longevity) 브랜드 ‘기픈(GIPPEUN)’이 와디즈 본펀딩을 시작했다고 23일 밝혔다. 부스터즈는 오픈 첫날인 지난 22일 오후 1시 기준 실시간 베스트 전체 1위와 뷰티 카테고리 1위를 동시에 기록했다고 설명했다. 기픈은 와디즈에서 본펀딩 오픈 5분만에 한정 수량으로 준비한 얼리버드 패키지 3종이 모두 마감됐다. 기픈은 와디즈 오픈예정 기간 동안 체험단 프로그램을 운영하며 초기 소비자 반응과 제품 피드백을 축적했고 본펀딩에서는 실제 구매 데이터를 통해 시장의 수요를 검증하고 있다. 사전 체험부터 실제 구매까지 단계별 소비자 검증 과정을 거쳐 브랜드 신뢰를 구축해 나간다는 전략이다. 기픈은 피부 본연의 건강을 오래 유지하는 '스킨 롱제비티(Skin Longevity)' 철학을 바탕으로 한 스킨케어 브랜드다. 기픈은 저자극·고전달 초미세 스피큘 기술 '네오샷(NEO SHOT)'을 적용해 자극 부담을 낮추면서도 매일 사용할 수 있는 고기능 스킨케어를 제안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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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벨]시노펙스 "주식담보대출, 반대매매 가능성 없다"
더벨'머니투데이 thebell'에 출고된 기사입니다. 시노펙스가 최대주주 시노다이나믹스의 주식담보대출과 관련해 경영권에 미치는 영향이 제한적이라는 입장을 밝혔다. 담보유지비율이 설정돼 있지 않아 반대매매 가능성이 사실상 없다는 설명이다. 시노다이나믹스는 자체 현금 흐름을 통해 연체 없이 원리금도 상환 중이다. 지화용 시노펙스 상무는 23일 더벨과의 통화에서 "시노다이나믹스의 은행 주식담보대출은 증권사 주식담보대출과는 다르게 봐야 한다"며 "해당 계약에는 주식담보비율이 설정돼 있지 않아 특정 담보유지비율을 가정해 추산하거나 반대매매 가능성을 제시하는 것은 실제 계약에 존재하지 않는 조건을 전제로 한 것"이라고 말했다. 이어 "주식담보 외에도 대표이사 개인 부동산이 담보로 제공돼 있고 주가가 하락하더라도 약정된 기간 이후 추가 담보를 제공하면 되는 구조"라며 "가정을 통해 지분 구조나 지배력 변동 가능성을 판단하는 것은 실제와는 차이가 있는 주장"이라고 설명했다. 시장 일각에서 제기된 최대주주 주식담보대출 관련 의혹에 대해 정면돌파를 택한 셈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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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벨]엔켐 "중국·ESS 물량으로 가동률 상승 전망"
더벨'머니투데이 thebell'에 출고된 기사입니다. 엔켐은 23일 중국과 북미 에너지저장장치(ESS) 시장을 중심으로 생산·출하 물량이 확대될 것으로 전망한다고 밝혔다. 엔켐은 생산능력 확대보다 이미 구축한 글로벌 생산거점의 활용도를 높이는 것이 주요 과제라고 설명했다. 공장 가동률이 상승하면 고정비 부담이 낮아지고 신규 설비투자를 최소화하면서도 매출을 확대할 수 있기 때문이다. 엔켐은 중국 시장에서 지난해부터 공급 확대 성과가 나타났다고 전했다. 엔켐 중국법인의 지난해 전해액 공급량은 약 3만8000톤으로 전년 대비 70% 이상 증가했다. 중국 주요 배터리 제조사 20곳을 포함한 총 50개의 업체에 전해액을 공급하고 있다. 올해 신규 고객 인증과 영업 활동을 통해 공급처 확대를 추진하고 있다. 특히 ESS(에너지저장장치) 시장에서 다수의 고객사를 확보하면서 올해 중국 ESS향 전해액 공급량은 6만3000톤을 기록할 것으로 전망하고 있다. CATL과의 공급 계약도 중국 사업 확대의 핵심이다. 엔켐은 CATL과 올해부터 오는 2030년까지 5년간 총 35만톤의 전해액을 공급하는 계약을 체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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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벨]신테카바이오, 김동건 이젠의료재단 이사장 사내이사 후보로
더벨'머니투데이 thebell'에 출고된 기사입니다. 인공지능(Ai) 기반 신약개발 전문기업 주식회사 신테카바이오는 오는 9월 8일 임시 주주총회를 열고 김동건 이젠의료재단 이사장과 박찬희 엔도버자산운용 본부장을 각각 사내이사, 사외이사 후보로 추천하기로 결정했다고 23일 밝혔다. 회사 측은 이날 이사회를 열고 이 같은 안건을 의결했다. 아울러 AI 기반 유전체 진단, 혈액 진단, 디지털 헬스케어, 의료 빅데이터, 동물 진단 등 신규 사업을 추진하며 AI 기반 진단 플랫폼 기업으로의 도약에 나선다는 방침이다. 이번 결정은 최근 이젠의료재단과 체결한 전략적 업무협약(MOU)의 후속 조치다. 양측은 의료기관 네트워크와 신테카바이오의 AI 기술을 결합해 사람과 동물을 아우르는 차세대 진단 사업을 공동 추진한다는 계획이다. 회사 측은 김 이사장을 통해 국내 분자진단 대표기업인 씨젠의 성장 모델을 벤치마킹해 전국 의료기관을 대상으로 유전체 및 혈액 기반 진단 사업 확대를 도모하기로 했다. 여기에 신테카바이오의 AI 분석 기술을 접목해 진단 정확도를 높이는 플랫폼을 구축해 나간다는구상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