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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벨]폴라리스오피스, 아틀라시안·네트릭스 솔루션 공급 확대
더벨'머니투데이 thebell'에 출고된 기사입니다. 폴라리스오피스는 최근 앤트로픽의 AI 모델 '미토스(Mythos)'로 촉발된 사이버 보안 위협에 대응해 아틀라시안(Atlassian)의 '가드 프리미엄(Guard Premium)'을 활용한 기업 내부 데이터 통제 기능 공급을 확대한다고 16일 밝혔다. 가드 프리미엄은 비정상적인 데이터 접근 시도와 내부 권한 오남용을 실시간으로 감지해 정보 유출이 발생하기 이전 단계에서 위협을 차단하는 솔루션이다. 이를 통해 지라(Jira), 컨플루언스(Confluence) 등 협업 플랫폼에 저장된 로드맵과 설계 자료의 보호 수준을 높일 수 있다. 글로벌 데이터 보안 전문 기업 네트릭스(Netwrix)와의 파트너십을 바탕으로 보안관리 서비스(MSP) 사업도 전개하고 있다. 네트릭스의 보안 플랫폼 '1Secure'는 기업 IT 환경 내 잠재 취약점을 상시 모니터링하고 AI 기반 공격 징후를 조기에 포착하는 예방 중심의 보안 운영 환경을 제공한다. MSP 방식으로 서비스를 공급해 고객사와의 지속적인 계약 관계를 형성하고 안정적인 반복 수익을 창출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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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벨]한컴, '한컴타자 판뒤집기 전국 팔도 대항전' 개최
더벨'머니투데이 thebell'에 출고된 기사입니다. 한글과컴퓨터(이하 한컴)는 한컴타자 게임 ‘판뒤집기’를 통해 전국 사용자들이 지역의 자존심을 걸고 맞붙는 ‘한컴타자 판뒤집기 전국 팔도 대항전’의 막을 올렸다고 16일 밝혔다. 지난해 진행했던 ‘전국 학교 대항전’의 열기를 이어받아이번에는 전 국민을 대상으로 대결을 열었다. 온라인 예선은 오는 8월까지 5개월간의 릴레이로 이어진다. 4월 강원도와 제주도를 시작으로 5월 경상도, 6월 서울과 경기도, 7월 전라도를 거쳐 8월 충청도까지 매달 지역별 테마를 순차적으로 변경하며 진행된다. 특히 이번 이벤트는 게임 내 키워드와 보너스 문장에 각 도시의 명칭, 특산품, 관광명소뿐만 아니라 사투리까지 반영해 지역 밀착형 콘텐츠로 구성했다. 매월 각 지역 1위에 오른 사용자에게는 실시간 랭킹 노출과 1위 전용 아이템이 지급되며 최종 왕중왕전에 진출할 수 있는 자격이 부여된다. 이들은 오는 10월 한글날 오프라인 스페셜 무대에 올라 대한민국 '타자 황제’ 타이틀을 놓고 왕중왕전을 치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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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벨]S2W, ‘AI 시대 보안 전략 세미나’ 성료
더벨'머니투데이 thebell'에 출고된 기사입니다. 빅데이터 분석 인공지능(AI) 기업 에스투더블유(S2W)가 전일 성남 판교 소재 본사에서 ‘AI 시대의 새로운 보안 전략: 실사례로 알아보는 대응책’을 주제로 고객사 대상 프라이빗 세미나를 진행했다고 16일 밝혔다. 이날 행사는 양종헌 S2W 오펜시브부문장의 발표를 중심으로 제조·금융·정보기술(IT)·유통 등 국내 다양한 산업군의 최고정보보호책임자(CISO) 및 주요 보안 담당자들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됐다. 양 부문장은 △입력 조작(Input Manipulation) △무결성 침해(Integrity Compromise) △에이전트 연계(Agent Interaction) △합성 신원(Synthetic Identity) 등 대표적인 AI 특화 공격 방식과 실사례 분석을 통해 도출한 시사점 등을 소개했다. 이어 ‘라케라 간달프(Lakera Gandalf)’와 ‘프롬프트 에어라인(Prompt Airlines)’ 등 실제 시나리오에 기반한 CTF(Capture The Flag)와 워게임(War Game) 등을 예로 들어 주요 AI 공격 기법과 프롬프트 예시, 취약점 패턴 등을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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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벨]에피소드컴퍼니, 밀리언볼트와 MOU 체결
더벨'머니투데이 thebell'에 출고된 기사입니다. 코스닥 상장사 에피소드컴퍼니(옛 캐리소프트)가 글로벌 애니메이션 스튜디오 밀리언볼트와 손잡고 공동 IP 개발 및 중국 시장 진출에 나선다. 에피소드컴퍼니는 밀리언볼트와 애니메이션 콘텐츠 공동 개발·제작과 투자 유치, 중국을 중심으로 한 해외 시장 진출을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고 16일 밝혔다. 이번 협약은 이번 협약은 '글로벌 종합 콘텐츠 기업'을 지향하는 에피소드컴퍼니와 '라바', '씰룩' 시리즈 제작진이 설립한 밀리언볼트가 기획부터 제작, 유통까지 전 과정에서 협력하기 위해 추진됐다. 특히 에피소드컴퍼니는 캐리소프트 시절부터 구축한 중국 현지 네트워크와 유통 채널을 기반으로 중국 시장 진출을 맡는다. 밀리언볼트는 글로벌 타깃 기획·개발과 제작 품질 관리를 담당한다. 양사는 이를 바탕으로 글로벌 IP 확장에 속도를 낼 계획이며 연내 공동 프로젝트를 공개할 예정이다. 김동하 에피소드컴퍼니 대표는 "에피소드컴퍼니의 유통·비즈니스 네트워크와 밀리언볼트의 제작 역량을 결합해 중국을 비롯한 글로벌 시장에서 가시적인 성과를 창출하고 기업 가치를 극대화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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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벨]'자사주 소각' 엔케이, 책임경영 선언
더벨'머니투데이 thebell'에 출고된 기사입니다. 유가증권시장(KOSPI) 상장기업이자 고압가스 용기 및 선박 방재 시스템 분야 국내 1위 기업인 엔케이가 주주가치 실현과 책임경영 강화를 최우선 경영 기조로 삼고 자사주 소각을 시작으로 대내외 신뢰 회복에 본격 나선다고 16일 밝혔다. 엔케이는 기취득한 자기주식 보통주 약 940만주 중 50%에 해당하는 470만주 규모의 소각을 15일 완료했다. 이번 소각은 발행 주식 총수의 약 6% 규모로 주식 희소 가치를 높여 주당순이익 향상에 직접 기여하는 효과를 낸다. 별도의 자금 유출 없이 기보유 자사주를 소각하는 방식인 만큼 재무 건전성을 유지하면서도 주주들에게 실질적인 가치를 돌려주는 조치다. 회사 측은 이번 소각이 책임경영 실천의 출발점임을 강조했다. 아울러 엔케이는 자사주 소각과 함께 그룹 내 자회사들의 성장 동력을 강화해 중장기 기업가치를 높여나갈 방침이다. 약 40년간 축적된 고압가스 용기 기술과 해상 방재 솔루션 분야의 경쟁력을 기반으로 각 계열사의 전문성을 강화하고 사업 간 시너지를 높이는 방향으로 포트폴리오를 재편한다는 전략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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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벨]스피어, 트리스와 장기 유통계약 체결
더벨'머니투데이 thebell'에 출고된 기사입니다. 글로벌 우주항공 공급망 통합 솔루션 기업 스피어코퍼레이션(이하 스피어)이 특수합금 정밀 튜브 전문 기업 트리스(TRIS Tube)와 2039년까지 이어지는 전략적 제휴 및 독점 유통 계약을 체결했다고 16일 밝혔다. 최근 글로벌 우주발사체 시장은 미국 민간 우주발사업체 등 선도 기업의 발사 빈도 급증에 따라 특수합금 소재 확보의 중요성이 커지고 있다. 스피어는 국내 제조사들이 글로벌 벤더 승인을 획득할 수 있도록 발굴부터 기술 지원, 품질 체계 전수, 투자 등을 수행해 왔다. 실제 스피어는 글로벌 최정상급 우주발사체 기업의 Tier-1 공급망 참여 기업으로서 복잡한 글로벌 제조 공급망의 리드타임을 기존 80주에서 4~8주로 단축하는 혁신적인 성과를 달성했다고 전했다. 트리스는 스피어와의 협력을 통해 글로벌 우주발사체 기업의 벤더 승인을 획득했으며 공급으로 이어지고 있다. 스피어는 이 과정에서 스피어는 기술 및 품질 체계 구축을 지원하며 통상 장기간이 소요되는 인증 및 시장 진입 기간을 단축하는 데 기여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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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벨]캠시스, 실권주 일반공모서 경쟁률 219대 1 기록
더벨'머니투데이 thebell'에 출고된 기사입니다. 카메라모듈 솔루션 전문기업 캠시스가 지난 13일부터 14일까지 진행한 유상증자 실권주 일반공모 청약에서 219. 81대 1의 청약 경쟁률을 기록했다고 15일 밝혔다. 회사 측에 따르면 이번 실권주 일반공모는 총 1446만주의 유상증자 물량 가운데 구주주 청약 이후 발생한 약 475만주를 대상으로 진행됐다. 청약 과정에서 유입된 증거금은 총 1조4579억원으로 집계됐다. 캠시스는 이번 유상증자를 통해 단기적인 자금 조달을 넘어 중장기 성장 기반을 강화한다는 방침이다. 조달 자금은 재무 안정성 제고와 주력 사업의 수익성 개선 등에 활용될 예정이다. 특히 캠시스는 갤럭시 S26, S26+, S26 울트라 등 S 시리즈 전 모델의 카메라모듈 공급을 수주하며 매출 기반을 확대하고 있다. 이를 기반으로 기존 모바일 카메라모듈 사업 경쟁력을 더욱 공고히 하는 한편 보안용 카메라, 드론용 카메라, 가전용 AI 카메라 등 고부가가치 응용 분야로 사업 영역을 확대하며 포트폴리오 다각화를 추진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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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벨]경남제약, 일반식품 ‘레모나 웰레몬’ 신제품 출시
더벨'머니투데이 thebell'에 출고된 기사입니다. 경남제약은 레모나 브랜드 신제품인 일반식품 ‘레모나 웰레몬’을 출시했다고 15일 밝혔다. 레모나 웰레몬은 일상에서 가볍게 즐길 수 있는 비타민 음료로 기획됐다. 비타민C, 구연산, 웰레몬을 함유한 탄산음료로 상큼한 레몬 풍미와 청량한 탄산감을 동시에 구현한 것이 특징이다. 이번 신제품은 1병 기준 비타민C 1350mg과 구연산 1350mg, 웰레몬 100mg을 함유했다. 스페인 특허 원료인 ‘웰레몬’을 첨가해 차별성을 더했다. 해당 원료는 감귤류에 존재하는 플라보노이드의 일종인 에리오시트린과 기타 시트러스 바이오플라보노이드를 함유한 레몬추출물이다. 또한 레모나 특유의 상큼함에 탄산의 청량감을 더해 보다 시원하고 깔끔한 음용감을 구현했다. 레모나 웰레몬은 이날부터 전국 CU 매장에서 만나볼 수 있다. 경남제약 관계자는 “레모나 웰레몬은 비타민 섭취와 기호성을 동시에 고려한 제품으로 소비자가 쉽고 맛있게 일상 속 건강 관리를 할 수 있도록 기획했다”라며 “전국 CU를 통해 가장 먼저 선보이며 향후 다양한 유통 채널로 확대해 나갈 계획”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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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벨]엔켐, 수계 기반 싱글월 CNT 도전재 특허 출원
더벨'머니투데이 thebell'에 출고된 기사입니다. 이차전지 핵심소재 전해액 전문기업 엔켐이 15일 수계 기반 싱글월 CNT 분산 기술 개발과 특허 출원을 진행했다고 밝혔다. 차세대 실리콘 음극재 시장 대응에 나선다는 설명이다. 실리콘 음극재는 흑연 대비 에너지 밀도가 높지만 부피 팽창 문제가 커 이를 제어할 도전재 기술이 핵심으로 꼽힌다. 엔켐의 CNT 도전재는 독자적인 레시피를 통해 자체 제조 방식으로 생산된다. 제천공장에는 파일럿 설비가 구축돼 있으며 미국 조지아 공장에는 연간 2000톤 규모의 멀티월 CNT 생산 공장을 구축 중이다. 해당 생산 라인은 싱글월 CNT 생산 라인으로 전환이 가능해 양산 대응이 가능한 구조를 갖췄다. 엔켐은 기존 NMP계 멀티월 CNT 분산액에 더해 수계 기반 싱글월 CNT 분산 기술을 자체 개발했다. 특히 싱글월 CNT를 수계 기반 용매에 분산시키는 기술은 난이도가 높은 영역으로 꼽힌다. 음극재용 소재는 용해도가 낮아 수계 분산이 어렵기 때문이다. 엔켐은 싱글월 CNT 수계 분산 기술을 확보하고 관련 특허(IP) 출원까지 완료해 상용화 단계 진입을 추진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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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벨]유니켐, 배우 홍주찬 '하이엔드 플랫폼' 합류
더벨'머니투데이 thebell'에 출고된 기사입니다. 유니켐은 자회사 하이앤드(HIAND) 플랫폼에 배우 홍주찬(사진)이 합류했다고 15일 밝혔다. 홍주찬은 이날부터 배우 전용 팬덤 플랫폼 하이앤드(HIAND)에서 팬들과 직접 소통을 시작한다. 하이앤드 홍주찬의 입점과 함께 전용 라운지와 다이렉트 메시지(DM) 기능을 오픈한다. 라운지에선 배우의 일상과 활동 정보 등을 공유하고 DM을 통해선 팬들과 직접적인 커뮤니케이션이 이뤄진다. 홍주찬은 2017년 그룹 골든차일드(Golden Child)의 메인보컬로 데뷔했다. 가수 활동에 이어 뮤지컬에 도전한 홍주찬은 2020년 ‘광염소나타’로 뮤지컬 배우로서 첫발을 내디딘 이후 ‘알타보이즈’, ‘이퀄’, ‘할란카운티’, ‘파가니니’, ‘너의 결혼식’까지 다양한 스펙트럼의 캐릭터들을 소화했다. 하이앤드는 홍주찬의 합류와 맞물려 DM 12개월 기간형 이용권 프로모션과 DM 인증 이벤트를 진행한다. 해당 DM 12개월 기간형 이용권은 하이앤드 웹에서 구매할 수 있으며 기존 월 정기결제 대비 할인된 금액으로 제공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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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벨]태성, 천안 신공장 공사 마무리 단계 진입
더벨'머니투데이 thebell'에 출고된 기사입니다. 글래스기판·복합동박 장비 전문기업 태성이 천안 신공장 건설이 마무리 단계에 접어들었다고 15일 밝혔다. 현재 건설 중인 천안 신공장의 공정률이 약 90% 수준에 근접했으며, 오는 6월 말 완공을 목표로 공사가 순조롭게 진행되고 있다는 설명이다. 천안 신공장은 복합동박·Glass기판 장비 생산을 위한 핵심 거점이다. 완공 이후 본격적인 양산 체제 구축과 함께 기존 PCB 장비 사업과의 시너지가 기대된다. 특히 회사는 해당 신공장을 기반으로 생산능력 확대와 신규 사업 본격화를 동시에 추진할 계획이다. 태성 관계자는 "현재 주요 공정이 대부분 마무리 단계에 진입하면서 전체적인 공사 일정이 안정적으로 관리되고 있다"며 "완공 이후에는 생산 효율성 제고와 함께 복합동박 및 유리기판 장비 사업 확대를 위한 기반이 본격적으로 마련될 것"이라고 말했다. 이어 "천안 신공장은 단순한 생산시설 확장을 넘어 회사의 중장기 성장 전략을 구체화하는 핵심 인프라"라며 "완공 이후 단계적인 생산 확대를 통해 사업 경쟁력을 강화해 나갈 계획"이라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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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벨]아이티센글로벌, AI·Web3 스타트업 투자 지속
더벨'머니투데이 thebell'에 출고된 기사입니다. 아이티센글로벌이 지난해에 이어 올해에도 인공지능(AI)·웹3(Web3) 분야 스타트업 투자에 나선다. 회사 측은 경기창조경제혁신센터와 함께 ‘2026 유니콘 브릿지 with 아이티센’ 프로그램을 진행한다고 15일 밝혔다. 2026 유니콘 브릿지 with 아이티센 프로그램은 AI·Web3 분야 스타트업을 대상으로 하는 팁스(TIPS) 공개 발굴 프로그램이다. 선정된 스타트업은 아이티센그룹과의 협업을 통해 실질적인 투자 연계와 글로벌 사업 확장을 동시에 모색할 수 있다. 모집은 5월 15일까지 진행되며 설립 7년 이내의 AI 및 Web3 분야 스타트업이 대상이다. 해당 분야 외에도 아이티센그룹과 협업이 가능한 혁신 기술을 보유한 기업이라면 분야 제한 없이 지원할 수 있다. 선발은 중소벤처기업부 기술창업 투자 프로그램 팁스 선정 요건에 부합하는 기업을 중심으로 이뤄질 예정이다. 최종 선정 규모는 5개사 내외다. 선정 기업에는 기업별 최대 2억원 규모의 투자 검토와 함께 팁스 프로그램 추천 및 연계, 그리고 경기센터 클럽딜 투자 검토 등 다양한 후속 투자 기회가 제공될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