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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벨]'AI 사업체제 전환' 라온시큐어, 공채 모집 열기
더벨'머니투데이 thebell'에 출고된 기사입니다. 인공지능(AI) 보안·인증 플랫폼 기업 라온시큐어는 지난 2월 26일부터 3주간 진행한 신입·경력 공개 채용에 약 2600명이 지원해 130대 1의 경쟁률을 기록했다고 15일 밝혔다. 라온시큐어는 최근 AI연구소를 AI사업본부로 확대 개편하고 에이전틱AI 기반 보안 자동화 플랫폼의 연내 출시를 추진하는 등 AI 중심으로 사업 체제를 전면 전환했다. 모바일 신분증과 같은 블록체인 기반 국가 디지털 신원 인프라 구축에 핵심 기술을 제공해온 데다 미국 NIST 표준 알고리즘을 적용한 양자내성호(PQC) 솔루션 상용화했다. 딥페이크 탐지 등 첨단 보안 분야에서 확보한 경쟁력은 에이전틱AI 시대가 가속화될수록 그 가치가 더욱 부각되는 영역으로 꼽힌다. 회사 측은 이번에 기록한 역대 최고 공개 채용 경쟁률은 회사의 행보와 비전에 주목한 AI·보안 인재들의 지원이 집중된 결과로 해석했다. 수평적 조직 문화와 다양한 복지 제도 등 일하고 싶은 기업으로서의 경쟁력도 긍정적으로 작용했다는 분석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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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벨]케이웨더, 날씨예보 AI 아이돌 그룹 '날씨의 아이돌' 공개
더벨'머니투데이 thebell'에 출고된 기사입니다. 케이웨더가 세계 최초 기상예보를 컨셉으로 한 4인조 AI 아이돌 그룹 ‘날씨의 아이돌(Weather Idols)’의 데뷔를 알리며 엔터테인먼트 시장에 본격 진출한다. 날씨 빅데이터플랫폼 기업 케이웨더는 날씨의 아이돌 공식 유튜브, VEVO 채널 개설과 함께 첫 번째 미니 앨범 ‘The Prism of Nature’를 발매했다고 15일 밝혔다. 이번 데뷔는 케이웨더의 차세대 기상 AI 프로젝트인 ‘웰비안(Wellbian)’의 일환으로 날씨 정보를 보다 친근하고 감성적으로 전달하기 위해 기획됐다. 날씨의 아이돌은 케이웨더의 기상예보와 최신 생성형 AI 음원 제작 기술이 결합된 데이터 기반 아티스트다. 기온, 습도 등 다양한 기상 변수들을 음악적으로 활용해 곡을 완성한다. 각기 다른 기상 조건을 상징하는 4명의 멤버(써니, 레인, 클라우디, 썬더)로 그룹을 구성해 독보적인 세계관을 구축했다. 써니(Sunny)는 맑음, 폭염, 건조를 상징하는 멤버로 눈부신 햇살 같은 에너지를 전하는 인간 비타민 역할을 맡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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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벨]나우로보틱스, 미국 법인 설립 "북미 매출 본격화"
더벨'머니투데이 thebell'에 출고된 기사입니다. 지능형 로봇 전문기업 나우로보틱스가 15일 미국 조지아주에 현지 법인을 설립하고 북미 로봇 시장 공략을 본격화한다고 밝혔다. 이번 미국 법인 설립은 단순한 해외 거점 확보 이상의 의미가 있다는 설명이다. 최근 인수한 한양로보틱스의 현지 네트워크와 나우로보틱스의 기술력을 결합해 북미 시장에서 '본격 성장 단계'로 진입할 방침이다. 나우로보틱스는 최근 자동차 부품 전문기업 한국후꼬꾸와 약 37억원 규모의 로봇 조립 자동화 시스템 공급 계약을 체결했다. 미국 현지 FKC America 공장에 공급되는 건이다. 양사 통합이 실질적인 매출 성과로 이어지는 셈이다. 해당 프로젝트는 2026년 3월부터 2027년 2월까지 진행된다. 나우로보틱스는 한양로보틱스 인수를 통해 즉시 활용 가능한 북미 시장 기반도 확보했다. 한양로보틱스는 미국 조지아 지역 내 현대자동차 및 기아자동차 협력사를 중심으로 누적 수백대 이상의 로봇 공급 레퍼런스를 보유하고 있다. 약 20여 년간 이미 수천대 규모의 로봇 공급 실적을 확보하고 있어 안정적인 시장 확장이 가능한 구조를 갖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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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벨]폴라리스오피스·핸디소프트, 'AI 통합 바우처' 선정
더벨'머니투데이 thebell'에 출고된 기사입니다. 폴라리스오피스와 핸디소프트가 과학기술정보통신부와 정보통신산업진흥원(NIPA) 주관 '2026년도 AI 통합 바우처(클라우드 바우처) 지원 사업'의 서비스 공급기업으로 동시 선정됐다고 14일 밝혔다. 정부 재원이 뒷받침하는 이번 사업을 발판으로 양사는 본격적인 매출 성장 궤도에 진입할 것으로 기대된다는 설명이다. AI 통합 바우처는 AI 및 클라우드 솔루션 도입 비용의 최대 80%를 정부가 직접 지원해 중소기업의 재무 부담을 덜어주는 사업이다. 쉽게 말해 기업이 1000만원짜리 솔루션을 도입할 때 정부가 최대 800만원을 대신 내주는 구조다. 양사는 이번 공급기업 선정을 계기로 본격적인 교차 판매(Cross-selling) 전략을 가동한다. 핵심 솔루션은 폴라리스오피스의 AI 문서 플랫폼 '폴라리스 오피스 AI'와 핸디소프트가 최근 인수한 올인원 인사관리(HR) 플랫폼 '원티드스페이스'다. 각자의 플랫폼을 기반으로 양사 고객군을 교환하는 형태의 영업에 집중하며 추후 두 솔루션을 하나로 결합한 패키지 상품을 출시하는 등 시너지를 확대해 나간다는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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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벨]감성코퍼레이션, '스노우피크 어패럴' 광저우 UC점 오픈
더벨'머니투데이 thebell'에 출고된 기사입니다. 감성코퍼레이션의 스노우피커 어패럴이 중국 광저우에 초대형 매장을 열고 본격적인 글로벌 매장 확대에 나선다고 14일 밝혔다. 감성코퍼레이션은 중국 광저우 UC점에 '스노우피크 어패럴'의 올해 첫 오프라인 매장을 오픈했다. 700㎡(212평) 규모의 이번 광저우 매장은 상하이 첸탄타이구리점에 이은 중국 내 두 번째 대형 거점이다. 이번 매장은 브랜드의 감각적인 공간감을 제공하기 캠핑 장비를 포함한 어패럴 매장으로 꾸며졌다. 광저우는 현지 파트너사인 비인러펀의 본사가 위치한 전략적 요충지다. 향후 중국 1선 도시 확장의 전초기지 역할을 할 전망이다. 회사의 공격적인 매장 확대는 견조한 실적 성장 덕분이다. 중국 1호점인 상하이 매장의 2026년 현재 매출은 전년 동기 대비 2배 이상 성장 중이다. 특히 국내 면세점 내 중국인 매출 역시 가파른 상승세를 보이며 브랜드 수요를 입증하고 있다. 감성코퍼레이션은 이번 오픈을 시작으로 광저우 쥐룽완 타이구리점을 비롯해 충칭, 샤먼 등 주요 1선 및 신1선 도시의 프리미엄 쇼핑몰에 300㎡ 이상의 대형 매장을 순차적으로 선보일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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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벨]아우딘퓨쳐스, 중동 정세 대응 간담회 성료
더벨'머니투데이 thebell'에 출고된 기사입니다. 화장품 전문기업 아우딘퓨쳐스는 13일 충주공장에서 개최한 '중동 정세 대응 K-뷰티 기업 간담회'를 성황리에 마무리했다고 14일 밝혔다. 이번 간담회에서는 최근 중동 지역의 지정학적 리스크 확대에 따른 K-뷰티 산업의 수출 경쟁력 강화와 현장 애로 해소를 위한 심도 있는 논의가 이뤄졌다. 간담회에 앞서 △중소벤처기업부 △식품의약품안전처 △한국수출입은행이 정책금융 시너지를 극대화해 최근 중동지역 지정학적 리스크를 선제적으로 대응하고 중소기업의 글로벌 시장 진출을 위한 업무협약(MOU)도 체결했다. 행사에는 한성숙 중소벤처기업부 장관, 오유경 식품의약품안전처장, 황기연 한국수출입은행장, 박주선 기술보증기금 전무이사 등이 참석했다. 업계에서는 최영욱 아우딘퓨쳐스 대표이사(부사장)을 비롯해 화장품 부자재 업체 관계자들도 참석해 산업 현장의 목소리를 공유했다. 간담회에서는 △중동 시장 수출 애로사항 △물류 및 결제 리스크 △현지 규제 및 인증 대응 △시장 변화에 따른 제품 전략 △정책금융 및 정부 지원 확대 방안 등이 주요 의제로 다뤄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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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벨]대동, 튀르키예 '2026 콘야 농업박람회' 참가
더벨'머니투데이 thebell'에 출고된 기사입니다. 미래농업 리딩 기업 대동은 이달 7일부터 11일(현지시간)까지 중부 아나톨리아 지방 콘야에서 개최된 튀르키예 최대 규모 농업 박람회 ‘2026 콘야(Konya) 농업박람회’에 참가했다고 14일 밝혔다. 튀르키예는 세계 7대 농기계 시장 중 하나로 올해 트랙터 시장 예상 규모는 4만대다. 콘야 농업박람회는 농기계와 트랙터, 축산 장비, 스마트 농업 기술 등 다양한 농산업 분야를 아우르는 튀르키예 대표 농업 박람회다. 올해로 22회를 맞은 이번 행사에는 80개국 432개 기업이 참가했으며 총 25만명의 방문객이 현장을 찾았다. 대동은 2024년 이 박람회에서 카이오티(KIOTI) 브랜드 론칭을 공식 선언한 이후 올해 3회째 참가해 현지 시장 내 브랜드 입지 강화에 나섰다. 이번 행사에서 대동은 300㎡(약 90평) 규모로 부스를 마련하고 현지 판매 중인 중대형 HX 시리즈 5대·RX 시리즈 4대와 중소형 DK 시리즈 2대·CK 시리즈 2대 등 총 13개 모델을 선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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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벨]경남제약, 다이어트 건기식 '칼로-스파이시 펍펍' 출시
더벨'머니투데이 thebell'에 출고된 기사입니다. 경남제약 H&B사업부문은 다이어트 건강기능식품 브랜드 칼로(KALO)를 통해 체지방 관리를 원하는 소비자를 겨냥한 매콤한 불닭 맛의 칼로-스파이시 펍펍을 출시했다고 14일 밝혔다. 이번 신제품은 불닭 맛과 바삭한 식감을 구현한 것이 특징이다. 맛의 즐거움과 기능성을 동시에 고려해 헬시 플레저(Healthy Pleasure) 트렌드를 반영했다고 회사측은 설명했다. 칼로-스파이시 펍펍은 다이어트 기능성 원료인 가르시니아캄보지아 추출물(기능성 원료: HCA)을 함유했다. 해당 성분은 인체적용시험을 통해 체지방 감소에 도움을 줄 수 있음이 확인된 기능성 원료다. 이 제품은 하루 한 봉 간식 형태로 섭취하면서 관리가 가능하도록 설계됐다. 또한 1봉(20g)당 72kcal 제품으로 다이어트 중에도 부담 없이 섭취할 수 있다. 회사측은 제품명 펍펍(Puff Puff)에 맞는 가볍고 바삭한 식감을 더해 기호성을 높였다고 전했다. 경남제약 H&B사업부문 칼로 관계자는 "칼로리 부담이 적은 간식에 대한 수요에 주목해 즐겁게 섭취하면서 관리까지 도울 수 있는 제품을 개발했다"며 "앞으로도 소비자 라이프스타일에 맞춘 기능성 건강기능식품 라인업을 지속 확대해 나갈 계획"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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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벨]넥사다이내믹스, 더스타파트너 인수
더벨'머니투데이 thebell'에 출고된 기사입니다. K콘텐츠-커머스 기업 넥사다이내믹스가 아시아 아티스트 어워즈 시상식 운영사 더스타파트너의 지분 100%를 인수해 완전 자회사로 편입한다고 14일 밝혔다. 넥사다이내믹스는 13일 공시를 통해 더스타파트너의 보통주 2만1000주(지분 100%)를 약 200억원에 인수하며 취득 대금은 전환사채(CB) 등을 발행해 조달한다고 전했다. 또한 지난 3월 25일 공시한 4회차 CB 발행은 45억원으로 금액을 변경하고 이를 대용 납입해 엘브이넥서스 지분 45%를 취득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두 건 모두 신규사업 추진을 위한 지분 취득을 목적으로 한다. 2018년 설립된 더스타파트너는 한국과 일본의 아티스트 매니지먼트 및 AAA(아시아 아티스트 어워즈), ASEA(아시아 스타 엔터테이너 어워즈) 등 아시아 지역 대형 시상식 등을 직접 주관해 온 기업이다. 지난해 연결 매출 약 123억원에 10% 수준의 영업이익률을 기록했다. 넥사다이내믹스 관계자는 "더스타를 신사업의 중심 축 삼아 본격적인 콘텐츠 기반 커머스 기업으로 거듭나는 전환점이 될 것"이라며 "검증된 시장 네트워크와 IP 파워를 보유한 더스타파트너를 100% 인수함으로써 넥사다이내믹스 핵심 신사업의 동력을 확보하는 셈"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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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벨]크라우드웍스, 403억 규모 조선업 AI 개발 참여
더벨'머니투데이 thebell'에 출고된 기사입니다. 인공지능(AI) 테크 기업 크라우드웍스가 울산과학기술원(UNIST) 주관 컨소시엄에 참여해 '초거대 산업 AI 연구지원사업' 조선 분야 과제 수행기관으로 선정됐다고 14일 밝혔다. 이번 사업은 과학기술정보통신부 및 정보통신기획평가원(IITP)의 지원 사업으로 산학연으로 구성된 UNIST 컨소시엄이 주관기관을 맡아 진행한다. 사업 규모는 총 403억원이다. 2030년까지 국비 285억원을 포함해 울산시 25억원, 기업부담금 93억원이 투입된다. 사업 목표는 조선소 현장에서 생성되는 방대한 데이터를 기반으로 초거대 산업 AI(파운데이션 모델)를 개발하고 이를 실제 산업 현장에 적용·실증함으로써 조선업의 AI 전환을 선도하는 것이다. 크라우드웍스는 데이터 컨설팅부터 수집·정제·검증에 이르는 전 생애주기를 아우르는 풀스택 데이터 엔지니어링 역량을 인정받아 이번 프로젝트에 참여하게 됐다. 주관기관인 UNIST를 비롯해 HD현대중공업, HD한국조선해양과 긴밀히 협력하며 사업의 핵심인 대규모 산업 특화 데이터 구축과 학습용 데이터셋 개발을 전담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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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벨]유니켐, 신규 주말극 188억 수주
더벨'머니투데이 thebell'에 출고된 기사입니다. 코스피 상장사 유니켐이 엔터테인먼트 사업 부문에서 첫 대형 수주를 확보하며 본업과 신사업이 결합된 투트랙 성장 구조 구축에 속도를 내고 있다고 14일 밝혔다. 유니켐은 최근 토일 미니시리즈 ‘너 말고 다른 연애’의 제작 및 공급 계약을 체결했다. 이번 계약 금액은 총 187억6000만원으로 지난해 연결 기준 매출액(1062억원) 대비 약 17. 7% 수준이다. 계약 기간은 오는 4월 13일부터 11월 15일까지다. 해당 매출은 올해 하반기 실적에 반영될 것으로 예상된다. 회사 측은 올해 기존 소재 사업 부문에서 후가공 내재화 효과에 힘입은 매출 확대가 예상되는 가운데 대규모 계약이 추가되면서 실정 성장을 기대하고 있다고 설명했다. 단일 계약을 넘어 유니켐이 추진해 온 사업 구조 다변화 전략이 실제 매출로 연결되기 시작했다는 점에서 의미가 있다고 봤다. 기존 산업용 소재 중심의 본업에서 안정적인 매출을 창출하는 가운데 엔터테인먼트 사업이 신규 성장 축으로 더해지는 구조가 점차 구체화되고 있다는 평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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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벨]'큐브엔터' 아이들, 여름 컴백 확정
더벨'머니투데이 thebell'에 출고된 기사입니다. 큐브엔터테인먼트(이하 큐브엔터) 그룹 i-dle(아이들)이 올여름 컴백 소식을 공유했다. 13일 큐브엔터에 따르면 아이들(미연, 민니, 소연, 우기, 슈화)은 오는 7월 새 앨범 발매를 확정하고 막바지 작업에 매진하고 있다. 지난 1월 공개한 디지털 싱글 'Mono(Feat. skaiwater)' 이후 약 5개월 만에 발표하는 신보다. 아이들은 올해 활발한 활동을 펼치고 있다. Mono(Feat. skaiwater)는 국내 주요 음원 사이트를 비롯해 중국 최대 음원 스트리밍 플랫폼 QQ뮤직과 중국 텐센트 뮤직 한국 차트, 아이튠즈 차트 등에서 상위권을 휩쓸며 '음원 강자' 타이틀을 굳건히 지켰다. 이후 2월부터 네 번째 월드투어 '2026 i-dle WORLD TOUR [Syncopation]'을 개최해 서울을 시작으로 타이베이, 방콕 등 순차적으로 글로벌 팬들과 만나고 있다. 특히 타이베이 공연은 K-POP 걸그룹 최초로 타이베이돔에서 진행해 의미를 더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