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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벨]삼진어묵, '2026 NYF K-NBA'서 어묵 부문 첫 1위 차지
더벨'머니투데이 thebell'에 출고된 기사입니다. 삼진어묵이 세계적 권위를 자랑하는 '2026 뉴욕페스티벌 대한민국 국가브랜드 대상(2026 NYF K-NBA)'에서 어묵 부문 첫 1위를 차지했다고 3일 밝혔다. 뉴욕페스티벌 대한민국 국가브랜드 대상은 세계 3대 광고제 중 하나인 뉴욕페스티벌(New York Festivals)이 주최하는 글로벌 브랜드 시상식이다. 자체 개발한 평가 지표인 '국가브랜드경쟁력지수(NCI)'를 기반으로 매년 각 부문 최고의 브랜드를 선정하고 있다. NCI는 소비자가 체감하는 브랜드 가치를 다층적으로 측정해 브랜드 경쟁력을 시장 관점에서 정량적으로 평가하는 지표다. 이번 조사는 지난해 12월 26일부터 올해 1월 11일까지 국내 소비자 약 1만1000명을 대상으로 온라인 설문을 진행했으며 △브랜드 인지도 △브랜드 대표성·정체성 △브랜드 만족도 △브랜드 충성도 △글로벌 경쟁력 등 5개 항목의 평가 점수와 가중치를 반영해 산출됐다. 삼진어묵은 5개 평가 항목 전반에서 높은 점수를 기록하며 어묵 부문 1위에 올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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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벨]감성코퍼레이션, 창사 첫 180억 현금배당
더벨'머니투데이 thebell'에 출고된 기사입니다. 감성코퍼레이션이 지난해 최대 실적 경신에 힘입어 창사 최초 현금배당을 결정했다고 2일 밝혔다. 배당금은 보통주 1주당 200원으로 그에 따른 배당금 총액은 약 180억원 수준이다. 배당기준일은 지난 3월 31일이며 배당금은 4월 23일 지급된다. 이번 배당에 따른 현금배당성향은 50%를 초과하게 된다. 회사가 앞서 발표했던 주주환원율 목표치를 배당만으로 충족하는 수치라는 설명이다. 감성코퍼레이션 관계자는 "이번 배당은 회사가 추구하는 기업가치제고 정책의 기조를 보여준다"며 "개정 상법에 따른 정부의 배당 활성화 정책에 발맞춰 주주들이 배당소득 분리과세 혜택을 받을 수 있도록 조치했다"고 설명했다. 회사 측은 그동안 자기주식 취득·소각을 주로 진행했던 감성코퍼레이션이 주주환원정책의 다양화를 시도했다는 점에서 의미가 있다고 설명했다. 이는 2026년 본격적인 중국 진출에 앞서 주주환원정책을 강화함으로써 자본시장에서 사업의 신뢰도를 높이려는 전략으로 풀이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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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벨]에피소드컴퍼니, '지옥으로 가는 성형외과' 내달 8일 베트남 개봉
더벨'머니투데이 thebell'에 출고된 기사입니다. 에피소드컴퍼니(옛 캐리소프트)가 동남아 시장 공략과 IP 확장을 동시에 추진한다. 에피소드컴퍼니는 제작에 참여한 베트남 호러 영화 '지옥으로 가는 성형외과’(원제: Th?m m? vi?n am ph?)'가 내달 8일 베트남 전역에서 개봉한다고 2일 밝혔다. 지옥으로 가는 성형외과는 에피소드컴퍼니가 글로벌 시장 영향력 확대를 위해 전략적으로 참여한 핵심 프로젝트다. 기획·제작부터 후반 작업(Post-Production)까지 전 과정에 관여했으며 한국식 연출 템포와 VFX 기술을 베트남 로컬 정서에 접목한 점이 특징이다. 연출은 2024년 영화 '마야(Ma Da)'로 약 1400억동(약 75억원)의 흥행 수익을 기록한 응우옌 후 호앙 감독이 맡았고 배우 응옥 찐이 출연한다. 배급은 베트남 최대 투자배급사인 CGV 베트남이 담당한다. 이번 개봉은 에피소드컴퍼니가 추진 중인 '글로벌 현지화 제작 전략'의 첫 사례로 평가된다. 향후 인도네시아, 태국 등 동남아 주요 국가와 공동 제작을 확대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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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벨]업스테이지 맞손 라온시큐어, 에이전틱AI 보안 선점
더벨'머니투데이 thebell'에 출고된 기사입니다. 라온시큐어는 최근 업스테이지와 '에이전틱AI(Agentic AI) 보안 자동화 개발 및 사업화'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2일 밝혔다. 회사 측에 따르면 이번 협약은 에이전틱AI 시대의 디지털 신뢰 인프라를 함께 만들기 위한 양사의 전략적 포석이다. 라온시큐어의 보안·인증 기술력과 업스테이지의 대규모언어모델(LLM)을 결합해 에이전틱AI 보안 시장 주도권을 확보하는 데 뜻을 모았다. 우선 양사는 기업 보안 전반을 AI가 자동 운영하는 에이전틱AI 기반 보안 자동화 플랫폼을 올해 안에 선보이기로 했다. 단순한 기능 자동화를 넘어 기업의 보안 운영 체계 자체를 AI 중심으로 재편하는 것이 핵심이다. 기존 보안 솔루션이 사전에 정의된 규칙에 따라 위협에 반응하는 방식이었다면 이번 플랫폼은 보안 상황을 맥락 단위로 이해하고 스스로 판단해 정책에 맞는 대응 조치를 실행한다. 일종의 AI 보안 담당자가 보안 운영을 수행하는 구조다. 특히 기존 보안 자동화는 위협 탐지 이후의 최종 판단과 대응을 관리자에게 의존하는 구조였다면 에이전틱AI 기반 플랫폼은 이상 행위 탐지와 분석은 물론 정책 적용과 차단까지 전 과정을 자율적으로 수행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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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벨]원일티엔아이, 이승준 전무 공동 대표이사 선임
더벨'머니투데이 thebell'에 출고된 기사입니다. 원일티엔아이가 공동 대표체제로 전환했다. 창업자 중심의 일원화 경영에서 창업자 2세가 함께 최고 의사결정의 한 축을 맡는 공동 경영체제로 진입했다. 원일티엔아이는 지난달 31일 이사회를 통해 이승준 전무를 공동 대표이사로 선임했다고 밝혔다. 이로써 원일티엔아이는 기존 이정빈 단독 대표이사 체제에서 이정빈·이승준 공동대표 체제로 전환했다. 이 전무의 경영 전면 등장은 지난달 3일 개최된 이사회 결의 안건에서 이미 예견된 바다. 원일티엔아이 이사회는 당시 이승준 전무를 사내이사로 신규 선임하는 안건을 통과시켰다. 설립자 이정빈 대표의 두 아들이 최대주주 지분을 정확히 절반씩 나눠 갖고 있었다. 두 아들 중 장남인 이 전무가 먼저 이사회에 진입했다. 이승준 신임 대표는 서강대학교 중문학과를 졸업 후 한양대학교 대학원 플랜트엔지니어링 석사를 취득했다. 노스캐롤라이나대학교대학원에서 경영학 석사를 받았다. 2011년 이후 지금까지 원일티엔아이에 몸담았다. 원일티엔아이에서는 영업·연구개발(R&D)·마케팅 등 주요 사업부문을 광범위하게 총괄해 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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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벨]넥스턴앤롤코리아, SIMTOS 2026 참가
더벨'머니투데이 thebell'에 출고된 기사입니다. 초정밀 장비 및 건설장비 부품 전문기업 넥스턴앤롤코리아가 오는 13일부터 17일까지 5일간 고양시 킨텍스(KINTEX)에서 열리는 대한민국 최대 생산제조기술 전시회 SIMTOS 2026에 참가한다고 1일 밝혔다. 이번 전시회에서 넥스턴앤롤코리아는 AI 자율제조 솔루션을 주제로 자동차, 의료기기, 정보통신 등 첨단 산업 분야의 필수 장비인 CNC 자동선반 주력 모델 4종을 전시할 예정이다. 회사가 이번에 전시하는 LX12B(초정밀 소형 가공)는 의료용 핀이나 소형 전자부품 등 세밀한 가공에 최적화된 모델이다. 이외에도 긴 축 가공 시 휘어짐 없는 원스톱 가공기 SA32PII(고효율 복합 가공), Y축 제어와 배면 가공 능력을 강화해 후공정 번거로움을 없앤 스마트 모델 SA20PYII(정밀 자동선반), 빌트인 모터와 12스테이션 터렛을 탑재해 단단하고 큰 작업물을 깎아내는 모델 NST56 (고강성 터렛형) 등을 선보일 계획이다. 회사는 장비 전시뿐만 아니라 참관객들이 각 기종의 가공 퍼포먼스를 직접 확인할 수 있도록 실시간 가공 시연을 진행한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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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벨]엔켐 "하반기 내 분기 흑자 목표"
더벨'머니투데이 thebell'에 출고된 기사입니다. 엔켐은 1일 하반기 분기 흑자 전환이 목표라고 밝혔다. 전일(31일) 개최한 주주총회에서는 감사·영업·내부회계관리제도 운영 실태를 보고했다. 이어 △재무제표 승인 △정관 일부 변경 △기타비상무 이사 및 감사위원 선임 △이사 보수한도 승인 5개 안건이 모두 가결됐다. 오정강 대표는 이사회 의장으로 주주총회에 참석한 주주들에게 지난해 경영실적과 올해 사업목표에 대해 직접 설명했다. 주주들의 현장질의에 직접 답하며 주주와의 소통을 강화했다. 오 대표는 주주총회에서 올해를 실적 반등의 전환점으로 삼고 하반기 분기 흑자 전환 달성 목표를 제시했다. 오 대표는 "2025년은 전기차 캐즘과 글로벌 불확실성으로 인해 쉽지 않은 환경이었다"며 "이에 대해 경영진으로서 무거운 책임을 통감한다"고 말했다. 이어 그는 "최근 상황은 산업 사이클상의 조정 국면에 해당하지만 엔켐은 이를 극복하기 위한 준비를 이미 마친 상태"라며 "특히 오는 2분기부터 CATL을 포함한 주요 글로벌 고객사향 납품이 본격 확대되면서 하반기에는 실적 반등이 가시화될 것"이라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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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벨]포커스에이아이, 구형모 대표이사 선임
더벨'머니투데이 thebell'에 출고된 기사입니다. 포커스에이아이는 이사회 결의를 통해 구형모 대표이사를 신규 선임했다고 1일 밝혔다. 대표이사 변경을 통해 기술 경쟁력을 기반으로 사업 포트폴리오를 재정비하고 수익성 중심 성장 전략을 추진할 계획이다. 회사 측에 다르면 구 대표는 연세대학교를 졸업하고 건국대학교 일반대학원 경영공학 석·박사 과정을 수료했다. 이후 글로벌 위스키 시장 세계 최대 포트폴리오를 보유한 1위 기업인 페르노리카그룹의 한국법인 페르노리카코리아에서 약 10년간 근무하며 B2C와 중·대형 B2B 세일즈, 전략기획 등을 두루 경험했다. 재직 기간 동안 시장 확대를 주도하며 영업 성과를 견인했으며 영업과 전략을 아우르는 폭넓은 경영 역량을 쌓았다고 알려졌다. 지난해부터 포커스AI 부사장으로 재직하며 물리보안 산업에 대한 이해를 바탕으로 사업 운영과 전략 실행을 이끌어왔다. 특히 사업 경쟁력 강화와 조직 역량 고도화에 핵심적인 역할을 수행하며 회사의 지속적인 성장과 중장기 발전 기반 마련에 기여해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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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벨]마음AI, 코레일 고객상담용 AI 음성챗봇 고도화
더벨'머니투데이 thebell'에 출고된 기사입니다. 피지컬 AI 선도기업 마음AI(대표이사 유태준)가 1일 한국철도공사(코레일) AI 음성챗봇을 자유로운 대화 형식의 음성챗봇으로 고도화했다고 밝혔다. 코레일 AI음성챗봇은 콜센터 대표번호(1544-7788), 코레일 톡(시각, 지체 장애인 회원 대상)에서 투입돼 월 14만건의 고객 문의를 처리하고 있다. 기존 음성 챗봇은 열차 예약을 처리할 때 승차일자, 시간, 출발~도착역명, 인원수 등을 순차적으로 입력하는 시나리오 기반의 방식을 사용해왔다. 때문에 고객이 자유롭게 대화하는 내용에서 열차 예매에 필요한 정보를 추출하고, 부족한 정보만 추가적으로 확인하는 방식으로 고도화했다. 예를 들어, 고객이 "내일 아침 8시 서울에서 부산가는 KTX 어른 두 명"이라고 말하면 AI가 자동으로 예약 정보를 추출하고, 결제 단계까지 바로 안내한다. 이와 같은 방식으로 운영하면서, 열차 예약 성공율은 55% 향상, 통화 시간은 45% 단축할 수 있다. 김동수 마음AI 본부장은 "그동안 생성형 AI를 활용한 음성챗봇은 FAQ 문의 응대와 같은 제한적인 영역에 사용했는데, 예약이나 주문 등 정확한 처리가 요구되는 서비스에도 생성형 AI 기술을 적용해 개선할 수 있는 기반을 마련했다"며 "앞으로도 시나리오 기반의 음성챗봇을 자유로운 대화형 음성챗봇으로 고도화하는 서비스 구축으로 시장을 선도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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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벨]제이케이시냅스, 509억 유동성 확보로 감사 우려 차단
더벨'머니투데이 thebell'에 출고된 기사입니다. 코스닥 상장사 제이케이시냅스가 총 589억원 규모의 유동성 확보 플랜을 가동했다고 1일 밝혔다. 2025년 사업연도 감사보고서에서 지적된 유동부채 초과 문제를 해결하기 위함으로 불확실성을 해소했다는 설명이다. 제이케이시냅스는 지난해 말 기준 유동부채가 유동자산을을 초과해 계속기업 존속 능력에 대한 불확실성이 제기된 바 있다. 이에 회사는 올해 1분기 동안 자본 확충과 채무 만기 연장 등을 추진해, 감사보고서 제출 이후 현재까지 총 505억4000만 원의 유동성 개선 효과를 확정했다. 세부적으로 살펴보면, 우선 회사는 유상증자(10억원)·전환사채 발행(75억) 등을 통해 총 85억원의 현금을 확보하여 유동자산을 증가시켰다. 이와 함께 기존 부채의 출자 전환·전환권 행사 등을 통해 총 44억 8,000만 원의 채무를 자본으로 편입시켜 유동부채를 직접적으로 감소시켰다. 대규모 차입금의 만기 연장을 통한 단기 상환 부담 해소도 이뤄졌다. 회사는 주요 금융기관 등으로부터 조달한 총 375억원의 만기를 성공적으로 연장해 유동부채를 비유동부채로 전환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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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벨]신테카바이오, 글로벌 비즈니스 확장 예고
더벨'머니투데이 thebell'에 출고된 기사입니다. 인공지능(AI) 신약개발 기업 신테카바이오는 지난 3월 27일 정기 주주총회를 통해 이한열 사외이사를 신규 선임하고 4월 1일부로 조영국 비즈니스 총괄 사장을 영입했다고 밝혔다. 회사 측에 따르면 이번 인사는 AI 신약개발 플랫폼의 사업화 및 수익화 역량 강화를 위한 전략적 결정으로 기술 중심의 연구개발 역량을 넘어 사업화 및 수익화 중심의 사업 체계로 전환을 본격화하기 위한 행보다. 신규 선임된 이한열 사외이사는 서울대학교 약학대학을 졸업하고 서울대학교 경영대학에서 석사를 취득했으며 현재 뉴로택트바이오 대표를 맡고 있다. 바이오 기업 투자와 경영에 대한 전문성을 바탕으로 향후 신테카바이오의 전략적 의사결정과 투자 방향성 수립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조영국 비즈니스 총괄사장은 서강대학교 생물학 학사와 분자생물학 석사를 취득했다. 이후 컨설팅 회사인 GVN을 통해 상장 및 비상장 기업 30곳 이상의 전략 기획, 투자유치, 상장 추진 등 다양한 경영 자문을 수행해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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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벨]폴라리스오피스, 네트릭스와 보안 MSP 사업 맞손
더벨'머니투데이 thebell'에 출고된 기사입니다. 폴라리스오피스가 글로벌 보안 기업 네트릭스(Netwrix)와 손잡고 기업용 보안 MSP 사업에 나선다고 1일 밝혔다. 앞서 체결한 오픈AI와의 기업 간 비즈니스 협약(BAA)과 그룹 내 클라우드 인프라 역량 등을 결합해 안전한 AI 융합 생태계를 구축한다는 구상이다. 폴라리스오피스는 네트릭스와 한국 MSP 파트너 계약을 체결하고 기업 고객의 클라우드 및 데이터 보안 환경을 직접 설계·운영하는 통합 서비스 모델을 선보인다. 네트릭스는 포춘(Fortune) 500대 기업의 25% 이상을 포함해 전 세계 1만 3500개 고객사를 확보한 미국 보안 기업이다. 양사의 협력은 보안 솔루션 판매를 넘어, 데이터 보안 상태 시각화(DSPM), 신원 기반 위협 대응(ITDR), 특권 권한 관리(PAM) 등을 장기 구독 형태로 제공하는 비즈니스 모델이다. 이번 보안 MSP 사업 확대는 오픈AI 기술 도입을 희망하는 기업들의 최대 화두인 '보안 및 컴플라이언스' 수요를 겨냥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