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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벨]ISC, 사상 최대 분기 매출 달성
더벨'머니투데이 thebell'에 출고된 기사입니다. 반도체 테스트 솔루션 기업 아이에스시(ISC)는 2026년 2분기 매출 729억원, 영업이익 213억원을 기록했다고 27일 밝혔다. 매출은 분기 기준 사상 최대를 기록했으며 인공지능(AI) 데이터센터용 반도체 테스트 소켓의 수요 확대가 실적 성장을 견인했다. 전년 동기 대비 매출은 41%, 영업이익은 55% 증가했으며 영업이익률은 29%를 기록했다. AI 관련 매출은 591억 원으로 전년 동기 대비 71% 상승했고 전체 매출에서 AI가 차지하는 비중도 67%에서 81%로 확대됐다. 실적 성장의 주 요인은 AI 데이터센터용 고성능 테스트 소켓이다. 차세대 AI 가속기의 고속·고전력화와 핀 수 증가, 대면적화로 테스트 난도가 높아지면서 고사양 테스트 소켓 수요도 확대되고 있다. 아이에스시는 GPU 중심이던 제품 포트폴리오를 서버용 CPU와 ASIC으로 다변화하고 있으며 2분기에는 관련 제품의 양산 공급 확대와 함께 주요 고객사 내 공급 점유율도 상승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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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벨]코스모로보틱스, 뇌파 제어 재활로봇 상용화 착수
더벨'머니투데이 thebell'에 출고된 기사입니다. 글로벌 웨어러블 재활로봇 전문기업 코스모로보틱스가 뇌파 헤드셋을 통해 사용자가 직접 재활로봇을 제어할 수 있는 기술을 장착한 재활로봇 상용화에 착수했다. 해당 기술은 뇌-컴퓨터 인터페이스(BCI)를 기반으로 한다. 보행에 어려움을 겪는 사용자는 두뇌에서 발생하는 미세 전기신호를 감지하는 뇌파 헤드셋을 착용한다. AI(인공지능) 알고리즘이 이 신호를 분석해 사용자가 수행하고자 하는 동작을 파악하고 이를 재활로봇이 실행할 수 있는 명령으로 변환하는 원리다. 코스모로보틱스는 우선 성인용 재활로봇 ‘EA2’에 해당 기술을 적용하기로 했다. 최근 중국 정저우(?州)에 위치한 허난산보(河南三博) 뇌병원에서 의료진과 함께 중국의 성인 보행 장애인들을 대상으로 테스트를 진행하고 있다. 오주영 코스모로보틱스 대표는 “최근 중국 정부가 뇌-컴퓨터 인터페이스 (BCI) 기술 상용화 정책을 펴고 있어 중국 시장에서 먼저 사업화를 진행하기로 결정했다”고 설명했다. 이어 “BCI 연동 기술을 활용해 보행에 어려움이 있는 성인들이 의료진과 보호자의 도움 없이도 스스로 보행이 가능하게 하는 것이 목표로 향후 청소년용 재활로봇 제품군으로도 기술 적용을 확대해 새로운 돌봄 서비스를 제공할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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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벨]포에버엔케이, 아리바이오와 알츠하이머 신약 개발 MOU
더벨'머니투데이 thebell'에 출고된 기사입니다. 포에버엔케이는 27일 아리바이오와 차세대 알츠하이머병 및 퇴행성 뇌질환 치료제 공동 연구개발을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번 협약은 아리바이오와 포에버엔케이 역량을 결합해 새로운 치료 타깃과 후보물질을 발굴하기 위해 추진됐다. 아리바이오는 알츠하이머병 치료제 후보물질 AR1001의 글로벌 임상 3상을 통해 축적한 퇴행성 뇌질환 신약 개발 역량을 축적했다. 포에버엔케이는 NK세포 배양·면역평가 플랫폼 기술을 보유하고 있다. 양사는 면역계와 신경계의 상호작용에 기반한 '면역·신경 융합 치료 전략'을 중심으로 △차세대 알츠하이머병 및 퇴행성 뇌질환 치료제 공동 연구개발 △NK세포 및 면역조절 플랫폼을 활용한 신규 타깃과 후보물질 발굴 △공동 파이프라인의 글로벌 기술이전 및 사업화 협력을 추진할 계획이다. 아리바이오는 AR1001의 글로벌 임상 개발을 통해 확보한 중추신경계 신약 연구, 임상 설계 및 글로벌 개발 역량을 제공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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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벨]제이엘케이, 산쇼도와 의료 AI 솔루션 판매계약 체결
더벨'머니투데이 thebell'에 출고된 기사입니다. 제이엘케이는 최근 일본 종합 의료전문상사 산쇼도(三笑堂)와 의료 AI 솔루션 판매계약을 체결했다고 27일 밝혔다. 산쇼도는 1929년 교토에서 설립된 일본의 종합 의료전문상사로 의료기기와 의료용품 공급을 비롯해 병원설비, 의료기관 개원 지원, 의료물류, 재택의료·요양 관련 사업 등을 영위하고 있다. 2025년 기준 그룹 매출 약 799억엔(약 7258억원)에 달하는 대형 의료기기 유통기업으로 교토 본사를 중심으로 일본 내 10개 지점과 8개 영업소를 운영하며 간사이 지역을 비롯한 일본 주요 의료기관과 폭넓은 영업 네트워크를 구축하고 있다. 제이엘케이는 산쇼도가 간사이 지역을 중심으로 구축한 의료기관 네트워크와 의료기기 유통 역량을 활용해 자사 뇌졸중 의료 AI 솔루션의 일본 시장 공급을 확대할 계획이다. 이번 계약은 제이엘케이의 세 번째 일본 현지 유통 협력 사례다. 제이엘케이는 앞서 의료 AI·SaMD 전문기업 크레아보와 이토추 그룹의 의료기기 전문상사 센추리 메디컬 등 현지 전문기업들과 유통·판매 협력 체계를 구축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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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벨]케이엔알시스템, 슈퍼휴머노이드 로봇손 개발 성공
더벨'머니투데이 thebell'에 출고된 기사입니다. 로봇전문기업 케이엔알시스템은 슈퍼휴머노이드에 탑재할 로봇손 제작을 성공적으로 마쳤다고 27일 밝혔다. 슈퍼휴머노이드는 산업형 대형 휴머노이드 로봇이다. 슈퍼휴머노이드의 1차 성과물인 로봇손은 무거운 물체와 공구를 다루는 작업환경을 겨냥해 개발됐다. 로봇손은 일반 성인 손의 약 2배 크기로 한 손의 악력은 최대 300㎏에 달한다. 무거운 물체를 변형 없이 강하게 움켜쥐면서 손끝으로 작은 물체를 정밀하게 집어내는 동작까지 구현하는 것이 특징이다. 로봇손에는 손가락 관절을 최소한의 액추에이터로 동시 제어할 수 있는 독자적인 최적화 설계가 적용됐다. 유압과 전동 구동방식 모두 호환이 가능해 다양한 로봇 플랫폼에 적용될 수 있다. 케이엔알시스템은 지난 4월 로봇손의 핵심 구동 메커니즘에 대한 특허 출원을 마쳤다. 케이엔알시스템과 지난해 12월 ‘AI 로봇 파운드리 파트너십’을 체결한 서진시스템은 이에 맞춰 베트남 생산기지에서 로봇손 제작에 필요한 생산설비 구축을 완료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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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벨]케이피엠테크, 225억 규모 3자배정 유상증자 완료
더벨'머니투데이 thebell'에 출고된 기사입니다. 케이피엠테크가 최대주주인 텔콘RF제약을 대상으로 진행한 제3자배정 유상증자를 마무리하고 본업 경쟁력 강화와 기업가치 제고에 나선다고 27일 밝혔다. 이날 상장되는 신주는 보통주 620만55주로 신주 발행가는 주당 3629원이다. 유상증자 규모는 총 225억원이다. 발행 신주는 상장일로부터 1년간 보호예수된다. 유상증자 대금은 약 145억원의 현금 납입과 텔콘RF제약으로부터 차입한 약 80억원의 대여금 상계 방식으로 납입됐다. 차입금 부담을 줄이고 재무구조 개선과 함께 안정적인 성장 기반을 마련하기 위함이라고 회사 측은 설명했다. 확보한 자금을 뉴온 유상증자 신주 취득 자금으로 활용해 그룹 지배구조 정비에도 나섰다. 뉴온 지분율은 85. 26%로 높아진다. 이를 통해 경영 효율성과 재무 안정성을 높인다는 방침이다. 케이피엠테크는 표면처리 약품과 전자동 도금설비를 주력으로 공급하고 있다. 회사는 다관절로봇용 인쇄회로기판 고정장치, 수직형 연속 도금 설비를 위한 기판이송설비 등 반도체 기판과 로봇 등 첨단산업 분야에 적용 가능한 다수의 특허를 보유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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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벨]티로보틱스, AI 반도체·유리기판 시장 공략
더벨'머니투데이 thebell'에 출고된 기사입니다. 진공로봇 및 자율이동로봇(AMR) 전문기업 티로보틱스가 자체 개발한 '이중 평행링크' 진공 로봇암 기술을 앞세워 인공지능(AI) 반도체와 차세대 유리기판 시장을 공략한다고 27일 밝혔다. 티로보틱스의 이중 평행링크 진공로봇암은 차세대 디스플레이와 AI 반도체 공정에 필요한 고정밀 이송 기술을 구현한 제품이다. 특히 차세대 유리기판을 비롯한 첨단 제조공정에서 요구되는 고온·고진공 환경에서도 높은 정밀도와 안정성을 확보할 수 있도록 설계됐다. 최근 인공지능(AI) 반도체와 첨단 패키징 산업 성장으로 차세대 유리기판 상용화가 추진돼 고온 및 고진공 환경에서 대형 기판을 빠르고 정밀하게 이송 가능한 진공 로봇의 중요성이 커지고 있다. 고성능 진공로봇은 공정 미세화와 대형화의 동시 진행으로 생산성과 수율을 좌우하는 핵심 장비다. 티로보틱스의 이중 평행링크 로봇암은 처짐과 진동을 최소화하는 독자 구조를 적용해 최대 500도(℃)의 고온과 고진공 환경에서도 최대 240킬로그램(kg)의 물체를 정밀하고 안정적으로 이송할 수 있게 설계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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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벨]애드쿠아인터렉티브, ‘소셜아이어워드 2026’ 수상
더벨'머니투데이 thebell'에 출고된 기사입니다. 코스닥 상장사 FSN의 자회사 애드쿠아인터렉티브(이하 애드쿠아)는 최근 '소셜아이어워드 2026'에서 콘텐츠 혁신대상을 포함해 총 13개 부문을 수상했다고 27일 밝혔다. 소셜아이어워드는 국내를 대표하는 인터넷 전문가들로 구성된 아이어워즈 평가위원단이 소셜미디어 서비스 사례를 선정하는 소셜인터넷서비스 혁신대상 시상식이다. 각 기업 또는 공공기관의 인스타그램, 유튜브, 디지털영상, 마이크로 사이트 등 다양한 분야에서 비주얼, 브랜드, 콘텐츠, 마케팅, 서비스로 구성된 평가 영역을 토대로 수상작을 발표했다. 이날 시상식에서 애드쿠아는 △던킨TV(콘텐츠 혁신대상) △HL Mobility Labs(기업부문 통합대상) △디즈니+ 코리아 공식 인스타그램(콘텐츠부문 통합대상) △테라 X 손흥민 마이크로 사이트(아이어워즈 특별대상) △풀무원헬스케어 디자인밀 인스타그램(건강식품분야 대상) △HL 공식 인스타그램(대기업분야 대상) △배스킨라빈스 공식 인스타그램(식유통브랜드분야 대상) △필라이트 공식 인스타그램(음료브랜드분야 대상)까지 대상 8개 부문을 수상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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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벨]아티스트스튜디오, 코퍼스코리아 CB 전액 납입 "경영 정상화"
더벨'머니투데이 thebell'에 출고된 기사입니다. 코퍼스코리아는 175억원 규모의 5회차 전환사채(CB) 납입이 완료됐다고 지난 24일 공시했다. 아티스트스튜디오를 중심으로 꾸려진 투자자 컨소시엄은 지난달 29일 약 282억원 규모의 주식매매계약 및 유상증자, CB 발행 등을 진행하며 코퍼스코리아의 최대주주 지분 확보 및 경영권 취득에 나선 바 있다. 전체 투자금의 62% 수준에 이르는 175억원이 CB 발행 방식으로 이뤄졌다. 지난 3일 소액주주로부터 신주발행금지 가처분 소송이 제기되면서 유상증자 납입 일정이 일부 조정됐다는 게 회사 측 설명이다. 다만 전체 투자 규모의 60%에 육박하는 전환사채 인수 대금 전액 납입이 이뤄지면서 조속한 경영 정상화에 대한 새 최대주주 측의 강력한 의지가 드러난 것이란 해석이 나온다. 코퍼스코리아 측은 이에 대해 “이번 가처분 신청은 이전 경영권 양수도 계약 해제와 관련된 측에서 제기된 사안으로, 법원은 해당 가처분 신청을 기각했으며 현재 항고심이 진행 중”이라며 “신규 투자자들은 법원의 판단을 존중하는 동시에 회사의 경영 정상화에 대한 강한 의지를 갖고 있으며, 이번 CB 대금 전액 납입은 의지가 실행으로 이어진 결과”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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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벨]자연과환경, '첨단 인프라' 최적화 PC공법 특허 확보
더벨'머니투데이 thebell'에 출고된 기사입니다. 프리캐스트콘크리트(PC) 전문기업 자연과환경이 반도체팹(Fab)과 데이터센터 등 첨단 건축물 구조 기술을 확보하며 관련 시장 공략에 나선다. 최근 대형 장비 반입과 초고하중 환경 요구 속 구조적 안정성을 갖춘 PC 공법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는 가운데 이번 특허 실시권 확보로 관련 시장에서 기술 경쟁력을 한층 강화할 전망이다. 자연과환경은 아이스트, 더픽알앤디가 공동 보유한 '강재 미들윙을 갖는 멀티 리브드 슬래브(등록번호 10-2893908호)' 특허에 대한 통상실시권을 취득했다고 27일 밝혔다. 통상실시권이란 특허권자가 아닌 제3자가 특허 기술을 사용할 수 있도록 허락하는 권리 중 하나다. 자연과환경은 이를 기반으로 'MMS 슬래브(미들윙 시스템)'의 본격적인 시장 적용을 추진한다는 계획이다. MMS 슬래브는 건물 바닥(슬래브)과 보의 접합 방식을 개선한 PC 공법이다. 기존의 핀접합 방식의 바닥 시스템은 고하중이나 진동 환경에서 접합부 균열이나 누수 우려가 제기돼 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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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벨]에피소드컴퍼니, 투자작 '호프' 손익분기점 목전
더벨'머니투데이 thebell'에 출고된 기사입니다. 코스닥 상장사 에피소드컴퍼니가 투자한 나홍진 감독의 신작 '호프(HOPE)'가 흥행을 이어가고 있다. 27일 영화진흥위원회 영화관입장권 통합전산망에 따르면 '호프'는 2주 연속 박스오피스 1위를 기록했으며 지난 주말 누적 관객 300만명을 넘어섰다. 현재 누적 관객 350만명 돌파를 앞두면서 에피소드컴퍼니의 투자 성과에 대한 기대감도 커지고 있다. '호프'는 개봉 전 해외 선판매를 통해 제작비 일부를 회수하면서 국내 극장 흥행을 통해 회수해야 하는 금액을 낮춘 것으로 알려졌다. 현재 관객 추이를 고려하면 향후 흥행 성적에 따라 투자 수익 확보 가능성도 높아질 것으로 전망된다. 장기 흥행을 뒷받침할 요소도 이어지고 있다. 나홍진 감독은 최근 제25회 뉴욕아시아영화제(NYAFF)에서 '다니엘 A. 크래프트 우수 액션시네마상'을 수상했다. 영화제에서는 나 감독의 전작을 상영하는 특별 회고전도 마련됐다. 국내에서는 개봉 이후 작품에 대한 해석과 논의가 활발해지면서 관객 평가도 개선되는 흐름을 보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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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벨][다시 뛰는 썸에이지]5년 전 베팅한 더블랙레이블, 1조 유니콘으로
더벨'머니투데이 thebell'에 출고된 기사입니다. 썸에이지가 가진 자산 중 가장 눈길을 끄는 것은 더블랙레이블 지분이다. 케이팝(K-POP) 산업을 상징하는 프로듀서 테디가 세운 비상장 엔터테인먼트사다. 아이돌그룹 '미야오', '올데이프로젝트'를 연달아 선보이며 존재감을 드러내고 있다. 최근 더블랙레이블 기업가치는 1조원 이상으로 평가받고 있다. 4대 대형 엔터사이자 친정인 YG엔터 시가총액(7400억원대)를 뛰어 넘는다. 국내에서 더블랙레이블 지분을 보유하고 있는 국내 상장사는 크래프톤, YG엔터, 썸에이지 3곳뿐이다. ◇썸에이지, 더블랙레이블 주식 5년 넘게 보유 썸에이지가 더블랙레이블에 투자한 시기는 2021년 2월이다. 더블랙레이블이 처음으로 외부 투자 유치에 나섰을 때다. 당시 국내 벤처캐피털 새한창업투자가 475억원 규모 새한벤처펀드14호를 통해 투자했고 더블랙레이블 2대주주(당시 지분 28%)로 올라섰다. 당시 새한벤처펀드14호 주요 출자자(LP)가 썸에이지였다. 초기에는 모회사 네시삼십삼분과 함께 20억원씩 출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