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 K-딥테크 스타트업 왕중왕전
2025 K-딥테크 스타트업 왕중왕전은 국내 최고 딥테크 스타트업들이 혁신기술·비전을 겨루는 경진대회입니다. 예선 선발팀이 본선에서 기술력과 성장성을 선보이고, 투자·산학 협력·글로벌 진출의 기회를 얻습니다. 첨단기술 혁신 사례와 창업 노하우를 공유하는 대표 네트워킹 행사로, 대한민국 딥테크 생태계 리더십을 제시합니다.
2025 K-딥테크 스타트업 왕중왕전은 국내 최고 딥테크 스타트업들이 혁신기술·비전을 겨루는 경진대회입니다. 예선 선발팀이 본선에서 기술력과 성장성을 선보이고, 투자·산학 협력·글로벌 진출의 기회를 얻습니다. 첨단기술 혁신 사례와 창업 노하우를 공유하는 대표 네트워킹 행사로, 대한민국 딥테크 생태계 리더십을 제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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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기사에 나온 스타트업에 대한 보다 다양한 기업정보는 유니콘팩토리 빅데이터 플랫폼 '데이터랩'에서 볼 수 있습니다. ] 신약 개발에는 막대한 비용과 시간이 소요된다. 특히 뇌 질환이나 신경질환은 임상 시료를 확보하기 어려워 개발 기간이 더 길다. 이러한 한계를 극복하기 위해 실제 실험 대신 데이터를 활용해 가상 실험으로 신약 후보를 발굴하는 인공지능(AI) 솔루션을 개발한 스타트업이 있다. 대구경북과학기술원(DGIST) 학생 창업 기업 실리코팜은 생명과학 연구용 AI를 개발하는 회사다. 2021년 뇌과학 박사과정 학생들이 뭉쳐 창업에 나섰다. AI를 활용해 가상 실험을 진행하고 신약 개발에 필요한 연구 결과를 얻을 수 있는 솔루션을 개발하고 있다. 실리코팜을 이끄는 지상호 대표는 DGIST 뇌과학과에서 박사 과정을 밟았다. 실리코팜의 핵심 기술은 오믹스(Omics) 데이터 생성이다. 오믹스는 생명과학에서 총체적 접근을 의미하는 용어다. 유전자 정보를 담고 있는 게놈을 종합적으로 연구하는 유전체학과 같은 분야를 통칭한다.
[이 기사에 나온 스타트업에 대한 보다 다양한 기업정보는 유니콘팩토리 빅데이터 플랫폼 '데이터랩'에서 볼 수 있습니다.] 차세대 망막질환 치료제를 개발중인 교원창업기업 셀리아즈와 AI(인공지능)를 활용해 신소재 개발 과정을 혁신한 학생창업기업 나노포지에이아이가 지난 17일 서울 코엑스에서 열린 '2025 K-딥테크 스타트업 왕중왕전'(이하 왕중왕전) 결선에서 과학기술정보통신부 부총리상(대상)을 거머쥐었다. 올해 4회째인 왕중왕전은 유망 딥테크 스타트업의 스케일업을 돕고 R&D(연구개발) 기술이전·사업화 촉진, 지역 혁신성장 생태계 구축을 지원하기 위해 마련된 행사다. 머니투데이 스타트업 전문 미디어 플랫폼 '유니콘팩토리'가 주관하고 과학기술정보통신부, 한국과학기술원(KAIST), 대구경북과학기술원(DGIST), 울산과학기술원(UNIST), 광주과학기술원(GIST), 포스텍(옛 포항공대)이 공동 주최한다. 이날 결선에는 각 대학의 기술사업화팀·산학협력팀·창업진흥센터 내부심사 및 유니콘
[이 기사에 나온 스타트업에 대한 보다 다양한 기업정보는 유니콘팩토리 빅데이터 플랫폼 '데이터랩'에서 볼 수 있습니다.] 차세대 망막질환 치료제를 개발중인 셀리아즈가 17일 서울 코엑스에서 열린 '2025 K-딥테크 스타트업 왕중왕전'(이하 왕중왕전) 결선에 KAIST(한국과학기술원) 교원창업 대표로 참가, 대상인 과학기술정보통신부 부총리상을 거머쥐었다. 학생창업 부문 부총리상은 AI(인공지능)로 신소재 개발과정을 혁신한 나노포지에이아이가 수상했다. 이날 왕중왕전은 머니투데이가 주최한 '스마트에너지플러스 2025' 특별 부대행사로 열렸다. KAIST, 대구경북과학기술원(DGIST), 울산과학기술원(UNIST), 광주과학기술원(GIST), 포스텍(옛 포항공대) 등에서 교원창업·학생창업 각 1곳씩 총 10개 기업이 격돌했다. 교원부문 우수상은 혈액암치료 신기술 기업 티케이메디컬솔루션(UNIST)과 세포치료제 이식체를 개발한 셀닛(포스텍)이, 학생부문 우수상은 AI 임상예측 솔루션 실리코
[스타트업에 대한 보다 다양한 기업정보는 유니콘팩토리 빅데이터 플랫폼 '데이터랩'에서 볼 수 있습니다.] 리튬 금속 전지용 바나듐산화물 양극 소재를 개발한 엘브이비가 17일 서울 삼성동 코엑스에서 열린 '스마트에너지플러스 2025'의 특별 부대행사 'K-딥테크 스타트업 왕중왕전' 교원창업 부문 결선에서 장려상을 차지했다. 엘브이비는 장려상 상금으로 50만원을 받는다. 또 △기술·경영·해외진출 분야 전문가 컨설팅 △미디어 홍보 △후속투자 연계 △네트워킹 등 스타트업 성장에 필요한 다양한 지원이 제공된다. 엘브이비는 지난 4월 설립된 광주과학기술원(GIST) 교원창업 기업이다. 엘브이비가 개발한 바나듐산화물 양극 소재는 기존 대비 1.5~2배 높은 용량(이론상 294 mAh/g)을 확보하면서도 두꺼운 전극 문제를 해결할 수 있는 것이 특징이다. 특히 수열합성을 기반으로 바나듐산화물 양극 소재를 만든 것은 엘브이비가 세계 최초다. 아울러 이 소재는 1400사이클 이상의 충방전에도 용량 유
[이 기사에 나온 스타트업에 대한 보다 다양한 기업정보는 유니콘팩토리 빅데이터 플랫폼 '데이터랩'에서 볼 수 있습니다.] 혈액암 환자 맞춤형 약물 진단·선정 기술을 개발한 티케이메디컬솔루션이 17일 서울 삼성동 코엑스에서 열린 '스마트에너지플러스 2025' 특별 부대행사 'K-딥테크 스타트업 왕중왕전' 교수창업 부문에서 우수상을 수상했다. 티케이메디컬솔루션은 우수상 상금 100만원을 받게 된다. 또 △기술·경영·해외진출 분야 전문가 컨설팅 △미디어 홍보 △후속투자 연계 △네트워킹 등 스타트업 성장에 필요한 다양한 지원 프로그램을 지원받는다. 티케이메디컬솔루션은 2022년 9월 설립된 울산과학기술원(UNIST) 교수창업 기업이다핵심 기술은 미세유체역학 기반 바이오칩 으로, 머리카락 굵기(약 50㎛)보다 훨씬 작은 세포(10~15㎛) 단위를 분리해 항암제별 반응을 측정한다. 현재 개발한 시제품은 만성골수성백혈병(CML)을 대상으로 한다. 향후 급성골수성백혈병(AML), 다발성골수종(MM
[이 기사에 나온 스타트업에 대한 보다 다양한 기업정보는 유니콘팩토리 빅데이터 플랫폼 '데이터랩'에서 볼 수 있습니다.] KAIST(한국과학기술원) 기반 바이오 스타트업 '셀리아즈'가 17일 서울 코엑스에서 열린 '2025 K-딥테크 스타트업 왕중왕전' 결선에서 대상인 과학기술정보통신부 부총리상을 거머쥐었다. 셀리아즈는 이날 머니투데이가 주최한 '스마트에너지플러스 2025' 특별 부대행사인 왕중왕전에 KAIST 교원창업 대표로 진출, 이같이 수상했다. 대상팀은 △후속 투자유치 연계 △팁스 추천 △사업파트너 연결 △기술·경영·해외진출 분야 컨설팅 등의 지원을 받을 수 있다. 셀리아즈는 프록스원(Prox1)으로 명명한 특정 단백질의 작용을 막아 망막질환을 치료, 이를 통해 시력을 회복시키는 치료제를 개발 중이라고 밝혔다. 강경화 셀리아즈 대표는 기업소개에서 "2010년대 외부에서 배양한 망막세포를 이식시키는 이식술이 각광 받았다가, 아직 시력회복에 성공하지 못했다"며 "2020년대 들어
[이 기사에 나온 스타트업에 대한 보다 다양한 기업정보는 유니콘팩토리 빅데이터 플랫폼 '데이터랩'에서 볼 수 있습니다.] AI(인공지능) 기술을 활용, 신소재 개발기간을 획기적으로 단축하는 '나노포지에이아이'가 17일 서울 코엑스에서 열린 '2025 K-딥테크 스타트업 왕중왕전' 결선에서 대상인 과학기술정보통신부 부총리상을 수상했다. 나노포지에이아이는 이날 머니투데이가 주최한 '스마트에너지플러스 2025'의 특별 부대행사로 열린 왕중왕전에 KAIST 학생창업 대표로 진출, 이같이 수상했다. 대상팀은 △후속 투자유치 연계 △팁스 추천 △사업파트너 연결 △기술·경영·해외진출 분야 컨설팅 등의 지원을 받을 수 있다. 나노포지에이아이는 한국과학기술원(KAIST) 출신 20대 청년들이 뭉쳐 창업했다. 김동현 대표는 기존에 10여년 걸릴 수도 있는 산업용 신소재·물질 개발을 최단 1개월 이내로 단축할 수 있다고 밝혔다. 나노포지에이아이는 신소재 탐색은 물론 이를 합성제조하는 방법(레시피)을 확
[이 기사에 나온 스타트업에 대한 보다 다양한 기업정보는 유니콘팩토리 빅데이터 플랫폼 '데이터랩'에서 볼 수 있습니다.] '2025 K-딥테크 스타트업 왕중왕전'이 대단원의 막을 내렸다. 학생창업 기업 중 실리코팜은 뛰어난 아이디어를 바탕으로 우수상의 영예를 안았다. 17일 서울 삼성동 코엑스에서 열린 왕중왕전 학생 부문 우수상은 실리코팜과 이카루스가 공동 수상했다. 실리코팜은 대구경북과학기술원(DGIST) 학생창업기업으로 2021년 7월 설립됐다. 실리코팜의 핵심 기술은 오믹스(Omics) 데이터를 활용한 AI(인공지능) 가상 실험 솔루션 '녹지(KnockG)'다. 녹지 솔루션은 특정 유전자 타깃을 억제했을 때 나오는 실험 결과를 가상으로 예측해 유효한 후보물질을 찾는 방식으로 작동된다. 뇌 조직이나 운동신경 조직처럼 채취가 불가능한 임상 시료 문제를 가상 실험으로 대체할 수 있다는 점이 가장 큰 강점이다. 수백만개에 달하는 데이터를 조건별로 생성해 분석하는 기술도 갖췄다. 이를
[이 기사에 나온 스타트업에 대한 보다 다양한 기업정보는 유니콘팩토리 빅데이터 플랫폼 '데이터랩'에서 볼 수 있습니다.] AI(인공지능)을 활용한 통증진단 솔루션을 개발한 포피엠엑스가 17일 서울 삼성동 코엑스에서 열린 '2025 K-딥테크 스타트업 왕중왕전' 교원창업 부문에서 장려상을 받았다. 장려상은 최치호 한국과학기술지주 대표가 수여했으며 상금은 50만원이다. 또 △기술·경영·해외진출 분야 전문가 컨설팅 △미디어 홍보 △후속투자 연계 △네트워킹 등 스타트업 성장에 필요한 다양한 지원 프로그램을 지원받는다. 포피엠엑스는 2023년 10월 설립한 대구경북과학기술원(DGIST) 교원창업 기업이다. 포피엠엑스가 만든 핵심 제품은 '페인미터큐(Pain Meter Q)'와 '페인디솔버(Pain D-solver)'다. 페인미터큐는 통증을 여러 방식으로 동시에 검사할 수 있는 기기다. 시중에 있는 통증진단 장비를 활용하면 1시간 정도 걸리는 통증 검사 시간을 10분만에 끝낼 수 있다는 점이
[스타트업에 대한 보다 다양한 기업정보는 유니콘팩토리 빅데이터 플랫폼 '데이터랩'에서 볼 수 있습니다.] 무인 자율 비행선을 개발한 이카루스가 17일 서울 삼성동 코엑스에서 열린 '스마트에너지플러스 2025'의 특별 부대행사 'K-딥테크 스타트업 왕중왕전' 학생창업 부문 결선에서 우수상을 차지했다. 이카루스는 우수상 상금으로 100만원을 받는다. 또 △기술·경영·해외진출 분야 전문가 컨설팅 △미디어 홍보 △후속투자 연계 △네트워킹 등 스타트업 성장에 필요한 다양한 지원이 제공된다. 이카루스는 지난해 6월 설립된 광주과학기술원(GIST) 학생창업 기업이다. 이카루스가 개발한 무인 자율 비행선은 공기의 부력을 통해 하늘에 떠 있는 열기구의 원리와 유사하다. 드론과 비교해 최대 20배 체공시간을 지향하며 제작 원가도 대당 약 2000만원 수준으로 저렴하다. 이카루스는 장기 체공 비행선을 통해 우선 해양 감시 시장에 진출한다는 계획이다. 유인 항공기나 헬기를 통한 감시의 경우 높은 운용비와
[이 기사에 나온 스타트업에 대한 보다 다양한 기업정보는 유니콘팩토리 빅데이터 플랫폼 '데이터랩'에서 볼 수 있습니다.] AI 기반 맞춤형 보충제 자판기 '유웰나우(uwellnow)'를 개발한 스트롱라이프가 17일 서울 삼성동 코엑스에서 열린 '스마트에너지플러스 2025' 특별 부대행사 'K-딥테크 스타트업 왕중왕전' 학생창업 부문에서 장려상을 수상했다. 스트롱라이프는 장려상 상금 50만원을 받게 된다. 또 △기술·경영·해외진출 분야 전문가 컨설팅 △미디어 홍보 △후속투자 연계 △네트워킹 등 스타트업 성장에 필요한 다양한 지원 프로그램을 지원받는다. 스트롱라이프는 올해 4월 설립된 울산과학기술원(UNIST) 학생창업 기업이다. 유웰나우는 개인의 운동 목표, 신체정보, 생활습관 등을 AI가 분석해 최적의 성분과 함량을 조합한 맞춤형 음료를 즉석에서 제조해 제공한다. 유웰나우는 필수아미노산(EAA), 분지쇄아미노산(BCAA) 등 7종의 보조제를 조합해 약 600가지 음료를 만들 수 있으
[이 기사에 나온 스타트업에 대한 보다 다양한 기업정보는 유니콘팩토리 빅데이터 플랫폼 '데이터랩'에서 볼 수 있습니다.] "현재 망막 치료제는 망막질환의 진행을 지연시킬 뿐입니다. 셀리아즈는 상실된 시력을 정상으로 회복하는 치료제를 개발합니다." KAIST(한국과학기술원) 기반 바이오 스타트업 '셀리아즈'가 특정 단백질의 작용을 막아 망막질환을 치료, 시력을 회복시키는 치료제를 개발 중이라고 밝혔다. 강경화 셀리아즈 대표는 17일 서울 코엑스에서 머니투데이가 주최한 '스마트에너지플러스 2025' 특별 부대행사인 '2025 K-딥테크 스타트업 왕중왕전' 결선에 KAIST 대표로 진출, 이같이 밝혔다. 강 대표는 "2010년대 외부에서 배양한 망막세포를 이식시키는 이식술이 각광 받았다가, 아직 시력회복에 성공하지 못했다"며 "2020년대 들어서 이제는 세포에 내재된 재생능력을 극대화시키는 치료법을 모색하기 시작했다"고 설명했다. 특히 셀리아즈의 기술에 대해 "프록스원(Prox1) 단백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