흩어진 복지, 신청 한번에 '통합돌봄'

흩어진 복지, 신청 한번에 '통합돌봄'

집에서 편안한 노후를 보낼 수 있도록 돌봄 서비스를 종합 제공하는 통합돌봄사업이 오는 27일 전국에서 본격 시작된다. 지난해 노인인구가 1000만명을 돌파하고 2050년에는 국민 40%가 노인이 되는, 초고령사회에 대비하기 위한 첫 걸음이다. 제도의 기틀은 마련됐지만 의료 시설 등 환경에 따라 지역 격차는 큰 상황이다. 노인을 실제로 돌볼 요양보호사, 방문 의사 등도 부족한 상황이다. 돌봄이 필요한 누구나 편안하게 살 수 있는 사회로 나아가기 위해 개선책을 찾아본다.

기획 2026.03.22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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